기술이 넘어가기 전에,
거래 상대부터 확인합니다.
투자 유치, 인수·합병, 합작, 해외 협력사 계약. HELIOS는 거래 상대의 실소유 구조와 실제 사업장을 공개출처와 합법적인 현장 확인으로 검증합니다. 한국에서 동남아시아 현장까지 이어지는 실사입니다.
더 많이, 더 넓게,
더 작은 회사로.
경찰청이 발표한 2025년 기술유출 통계입니다. 사건은 늘었고, 유출 국가는 중국을 넘어 동남아시아로 넓어졌으며, 피해는 대부분 중소기업에 돌아갔습니다.
경찰청 검찰 송치 기준입니다. 2025년 해외 유출 국가는 중국 18건, 베트남 4건, 인도네시아 3건, 미국 3건 등이며, 2024년은 중국 20건, 미국 3건, 베트남·일본·독일·이란 각 1건이었습니다.
법은 유출만이 아니라
거래를 봅니다.
산업기술보호법은 해외 인수·합병과 합작, 유출을 알선하는 행위까지 다룹니다. 그 대상인 국가핵심기술은 현재 반도체·디스플레이·조선 등 13개 분야 79개입니다.
해외 인수·합작은 승인 또는 신고
국가핵심기술 보유기관이 외국인과 인수·합병·합작투자를 하려면 산업통상부 장관의 승인을 받거나 미리 신고해야 합니다. 승인 신청에는 상대 외국인의 주요 주주·매출·자산·사업 내용이 들어갑니다. 어기면 중지·금지·원상회복 명령과 하루 1천만 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이 따를 수 있습니다.
알선한 사람, 모르고 받은 회사도
2025년 7월부터 유출을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도 처벌합니다. 부정하게 유출된 기술임을 중대한 과실로 알지 못하고 취득·사용하는 것도 금지 행위입니다. 국가핵심기술을 외국에서 사용될 것을 알면서 유출하면 3년 이상 징역에 65억 원 이하 벌금을 함께 물립니다.
회사의 책임은 '상당한 주의'가 가릅니다
직원 등이 법을 어기면 회사도 벌금형을 받습니다. 회사가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하지 않았다면 면책됩니다. HELIOS가 거래 상대를 언제, 어떻게, 무엇을 근거로 확인했는지 기록으로 남기는 이유입니다.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2026년 6월 3일 시행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니며, 거래가 승인·신고 대상인지는 법률 자문과 산업통상부를 통해 확인하십시오.
기술이 빠져나가는 여섯 개의 문.
대부분 평범한 거래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거래처럼 확인합니다. 소유자, 주소, 실제 사업, 서류입니다.
기술을 노리고 들어오는 자본
우호적인 투자자나 인수 희망자 뒤에 여러 겹의 지주회사가 있는 경우입니다. 계약서의 이름보다, 그 돈을 실제로 누가 지배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노하우가 해외로 옮겨 가는 제휴
합작법인, 라이선스, 기술지원 계약은 공정 노하우를 합법적으로 옮기기도 하고, 계약이 허용하지 않은 이전의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공급망을 따라 나가는 도면
해외 협력사나 OEM에 넘긴 공정표와 도면은 처음 받은 회사에서 멈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소만 있고 실체는 없는 회사
갓 설립된 해외 법인, 등록 대행 주소, 지난달 만든 웹사이트. 시설이 실제로 있고 가동되는지는 계약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회사의 얼굴을 한 해외 지배
국내 법인이나 연구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해외 기업이 지배하는 조직입니다. 등기와 지분을 따라가면 누가 지배하는지 보입니다.
낯선 회사가 엔지니어들에게 보내는 제안
같은 신생 회사나 알선 업체가 여러 엔지니어에게 연락해 온다면, HELIOS는 직원이 아니라 그 회사를 확인합니다. 2025년부터는 유출을 알선하는 행위도 처벌 대상입니다.
증거를 한 줄로 잇고, 고리마다 등급을 매깁니다.
공개출처는 회사가 스스로 말하는 것을 알려 줍니다. 현장 확인(Ground Truth)은 그것이 사실인지를 알려 줍니다.
- 01실소유 추적지배 구조 · 실소유자
각국 등기·공시·주주 기록을 따라 실제로 지배하는 사람과 국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 02목록 대조제재 · 수출통제
미국·EU·유엔·한국의 제재 및 거래제한 목록, 수출통제 목록과 그 연결 고리를 대조합니다.
- 03현장 확인합법적 현장 검증
검증된 현지 파트너가 공개된 장소와 공개 기록으로 시설의 실재·가동 여부와 서류 일치 여부를 확인합니다.
- 04위변조 판독vision ai
인증서·사진·법인 서류는 증거로 쓰기 전에 편집 흔적과 생성 이미지 여부를 판독합니다.
- 05판단 · 보고등급 · 출처 명시
무엇을 찾았는지, 얼마나 확신하는지, 확인하지 못한 것과 판단이 바뀔 조건을 한국어·영어 보고서로 정리합니다.
알게 된 뒤가 아니라, 서명하기 전에.
투자 유치 · 인수 · 합작
- 핵심 기술을 가진 회사에 해외 투자자·인수 희망자가 접근할 때
- 해외 합작·라이선스·기술지원 계약을 맺기 전
- 상대방의 소유 구조나 자금 출처가 잘 보이지 않을 때
협력사 · OEM · 파트너
- 도면·공정표를 해외 협력사에 넘기기 전
- 새 파트너의 공장·주소·인증서를 확인해야 할 때
- 낯선 회사 한 곳이 엔지니어들에게 거듭 연락해 올 때
실사의 '현장' 부분을 맡습니다.
자문사는 거래를 압니다. HELIOS는 책상 검토로는 알 수 없는 것, 한국과 동남아시아 현장에서 시설이 실재하고 가동되며 서류와 맞는지를 더합니다.
실사 보조 · 하도급
귀사의 계약과 비밀유지 조건 안에서, 정한 범위대로 일하고 귀사에 보고합니다.
양쪽이 읽는 보고서
발견 사항·등급·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한국어와 영어로 써서, 한국 경영진과 해외 자문단이 같은 내용을 읽습니다.
모든 증거에 출처
모든 사진과 기록에 시각·장소·출처가 남아, 검토자가 그 경로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합법성이 설계 원칙입니다.
회사와 거래에 대한 확인
- 공개·상용 출처, 법인 등기, 공시 자료
- 제재·거래제한·수출통제 목록 대조
- 공개된 장소에서의 관찰과 공개 기록 확인
- 문서·이미지 위변조 판독
개인을 겨냥한 일
- 미행·녹음·위치 추적
- 사생활·신용·병력 조회
- 불법적이거나 신분을 속인 정보 취득
- 수사 권한 행사 — 범죄가 의심되면 수사기관으로 연결합니다
수집 원칙과 데이터 처리 방식은 신뢰·준법 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먼저 묻는 질문
사설 조사인가요?
의심되는 직원을 조사해 줄 수 있나요?
컨설팅사·로펌과 함께 일하나요?
어디까지 현장 확인이 되나요?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거래 상대는 어디입니까?
거래와 일정을 알려 주시면, 무엇을 어디서 확인할 수 있고 얼마나 확신할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