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신호에서
검증된 사실까지.
하나의 엔진이 공개출처 신호를 모으고, 중요한 것은 현장 인력이 직접 확인하고, 모든 이미지·문서의 위변조를 판독한 뒤, 등급과 출처가 붙은 그림을 분석가에게 넘깁니다. 세 가지 제품이 이 엔진 위에서 돌아갑니다.
여덟 겹의 공개 데이터를 상시로 읽습니다.
HELIOS 엔진은 세상이 보도하는 것과 장비가 기록하는 것(선박·항공기·위성 열점·시세)을 함께 읽습니다. 그래서 어떤 소식이든 행동에 옮기기 전에 물리적 신호와 대조해 볼 수 있습니다.
| 계층 | 읽는 것 | 쓰는 방식 |
|---|---|---|
| 뉴스·통신사 | 국제·지역·국내 매체, 주제별 뉴스 피드를 회차마다 검토 | 후보일 뿐 — 쓰기 전에 기사 원문을 열어 등급을 매김 |
| 분쟁·안보 이벤트 | GDELT 등 공개 이벤트 데이터 | 이벤트 데이터를 보도와 대조 |
| 해상 | 선박 AIS 위치 | 해협·대기 선박·함정 이동 |
| 항공 | 공개 ADS-B 항적 데이터 | 이례적 군용·화물 항적 |
| 위성 열점 | NASA FIRMS | 산업·에너지 시설 주변 화재·열원 |
| 시세·원자재 | 에너지·금속·지수·환율 | 모든 시세에 기준 시각을 붙임 |
| 물류·교역 | 항만·해운 신호, 교역 기록 | 공급사·경로 노출 |
| 보조 지표(글로벌워치 한정) | 펜타곤 피자지수 — 사이트 2곳 | 재미로 보는 지표, 판단에 쓰지 않음 |
결정이 걸린 사실은, 누군가 직접 가서 확인합니다.
스크린샷·매물 정보·보도자료는 꾸밀 수 있습니다.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공급사 현장·시설·사건에 대해서는 검증된 현지 파트너가 직접 사실을 확인합니다. 합법적으로, 그리고 그 증거 자체를 다시 검증할 수 있는 방식으로.
- 01요청확인할 질문 정의
정확히 무엇이 사실이어야 하는가 — 현장이 존재하는지, 라인이 가동 중인지, 화물이 출발했는지.
- 02배정검증된 현지 파트너
위치와 역량으로 배정하며, 현지 법과 의뢰 범위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 03확보출처가 남는 증거
사진과 기록에는 촬영 순간의 시각·위치·기기 정보가 함께 남습니다.
- 04판독vision ai
모든 파일은 증거로 채택되기 전에 위변조 판독을 거칩니다.
- 05보고등급·출처 명시
결과는 Admiralty 등급과 ICD 203 확률 표현으로 정리됩니다.
판독하지 않은 것은 믿지 않습니다.
이미지와 문서는 증거로 쓰기 전에 서로 보완하는 판독을 거칩니다. 기법마다 잡아내는 조작의 종류가 다릅니다.
ELA
JPEG을 다시 압축해 오차 수준이 다른 영역을 찾습니다. 붙여 넣거나 고친 부분은 나머지와 다르게 압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PRNU
카메라 센서마다 미세한 잡음 지문이 남습니다. 이를 대조하면 사진이 주장하는 그 기기에서 찍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성형 흔적
합성 이미지와 딥페이크는 자연 사진에 없는 질감·주파수상의 통계적 흔적을 남깁니다.
모든 문장에 등급·출처·확률을 붙입니다.
HELIOS는 공개된 분석 표준(ICD 203, Admiralty 등급 체계)에 맞춰 쓰고, 그 적용 방식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Admiralty 등급
모든 항목에 출처 신뢰도(A–F)와 정보 신빙성(1–6)을 표기합니다.
ICD 203 확률 표현
판단은 일곱 단계의 보정된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로 씁니다.
독립 출처 2곳 원칙
주요 기사는 독립 출처 2곳 이상이 필요합니다. 단일 출처는 정보 공백으로 표시합니다.
독립 팩트체크
별도 검증자가 출처를 다시 열어 보고, 근거가 없는 항목은 게시 전에 뺍니다.
하나의 엔진, 세 가지 활용.
기업 공급망 리스크
협력사 네트워크 상시 모니터링, 검증된 조기경보, 한국어 임원 리포트.
- 아시아 공급사·현장 검증
- 수출통제·제재·강제노동 단속 관련 신호 감시
- 경로·해협 차질 경보
정부·국방 OSINT
대규모 공개출처 모니터링, 위성 열점 이상신호 자동 분류, ICD 203 확률 표현 보고.
- 인도태평양·중동 커버리지
- 등급·출처가 붙은 완성 정보
- 미국 법인, CAGE 17DB5
글로벌워치 데스크
북미판(영어)·아시아판(한국어) 하루 2회 발행. 무료 공개, 모든 항목에 등급.
- 속보·위협 단계·주요 기사
- 덤: 재미로 보는 펜타곤 피자지수
- 데스크별 RSS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마지막 실행 결과입니다.
아래 숫자는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글로벌워치 실행이 직접 기록한 값입니다. 새 회차가 게시될 때마다 갱신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