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 트럼프 대통령이 10/8 '11/3 중간선거 전에는 어느 때도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해상 봉쇄는 완전히 유지한다고 했고,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 측 제안에 '며칠 안에' 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FLASH해운: 미 재무부가 이란 그림자 선단 유조선 17척과 13개 회사를 제재했고, UKMTO는 10/6 17:09 UTC쯤 호르무즈를 지나던 원유 유조선이 미상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지연 보고(경보 159-26)했습니다.FLASH에너지: 브렌트가 $103.92(+3.71%), WTI가 $91.18(+3.29%)로 올랐습니다. 허리케인 이사이어스가 2등급으로 세지면서 미 멕시코만 원유 생산의 62.89%가 멈췄고, 금요일 밤(미 동부시각) 펜서콜라 인근 상륙이 예상됩니다.FLASH한반도: 이재명 대통령이 국산 극초음속 활공체 첫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현무-5를 점검했으며,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 정보 무단 공개를 이유로 박기찬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불러들였습니다.FLASH시장: 오픈AI 매출이 기존 추정보다 적다는 FT 보도에 미 반도체주가 내려 나스닥이 27,193.34(-1.25%)로 마감했고, 월러 연준 이사는 추가 인상을 예상하지만 연속 회의에서 올릴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브렌트 $103.92 ▲+3.71%WTI $91.18 ▲+3.29%금 $4,158.30 ▲+0.43%은 $59.43 ▼-1.43%코스피 6,625.93 ▼-2.62%달러/원 1,342.28 ▲+0.22%엔/원(100엔) 848.10 ▲+0.34%다우 51,231.64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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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4일(일)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9일(금) 오전판보기 →
FLASH공급망: 10/3 오만 동쪽 약 4해리에서 원유 운반선이, 10/4에는 호르무즈 해협 안에서 유조선 한 척이 미상 발사체에 맞았습니다(UKMTO). 두 건 모두 선원은 무사합니다.6
  1. 공급망: 10/3 오만 동쪽 약 4해리에서 원유 운반선이, 10/4에는 호르무즈 해협 안에서 유조선 한 척이 미상 발사체에 맞았습니다(UKMTO). 두 건 모두 선원은 무사합니다.
  2. 중동: 이란 협상단장인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10/4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에 근거한 7개 조건이 충족되기 전에는 해협을 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는 미국과의 쟁점이 이행 순서라고 전했습니다.
  3. 한반도: 북한이 10/3 발사체를 김정은 위원장이 참관한 '극초음속 중거리 전략미사일' 훈련이라고 공개하고 1,000km 비행을 주장했습니다. 국방부는 '한미 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하다'고 반박했습니다.
  4. 사이버: 신한·KB국민·하나은행과 저축은행·캐피탈사에서 고객 정보 유출이 잇따르자 대통령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금융당국은 10/6(은행·카드)과 10/8(증권·보험·저축은행)까지 긴급 점검을 요구했습니다.
  5. 사우디·예멘: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후티의 리야드 아람코 공격 주장을 '오도'라고 반박했습니다. 10/3 화재 원인은 여전히 공식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6. 우크라이나: 러시아 드론이 키이우 북부교량을 이틀째 타격했고, 메르츠 독일 총리가 예고 없이 방문해 약 10억 유로 규모 군사지원을 발표했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호르무즈에서 유조선이 이틀 연속 피격된 가운데 이란은 '7개 조건' 충족 전에는 해협을 열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영국해사무역기구(UKMTO)는 10/3과 10/4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유조선 두 척이 미상 발사체에 맞았다고 밝혔고, 이란은 미국의 답변을 받은 뒤에도 재개방 조건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북한은 10/3 발사체를 극초음속 중거리 전략미사일로 공개했고 국방부는 한미 자산으로 탐지·요격할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은행·저축은행·캐피탈사의 정보 유출이 잇따라 대통령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피자지수는 DOUGHCON 3으로 전 회차보다 한 단계 내려왔고, 국내 증시는 대체공휴일 휴장 뒤 10/6(화) 개장합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호르무즈 유조선 이틀 연속 피격, 북 극초음속 IRBM 공개, 사우디-후티 공방
  • 시장 반응주말 휴장금요일 코스피 7,003.74(+0.46%) · 브렌트 $102.25(-0.06%) · 금 $4,162.30(-0.95%)
사사이버Top 3A2
CYB-03은행 저축은행

은행·저축은행·캐피탈 연쇄 정보 유출… 대통령 '철저 조사' 지시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10/4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보고받고 '엄중한 인식을 갖고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한은행 약 2만5천 명, KB국민은행 119명, 하나은행 89명, 예가람저축은행 약 4만 명의 정보가 유출됐고 부산은행·현대캐피탈·웰컴저축은행에서도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유출 항목은 이름·전화번호·연소득·대출한도와 일부 주민등록번호입니다. 금융당국은 은행·카드사는 10/6, 증권·보험·저축은행은 10/8까지 긴급 점검을 마치라고 요구했습니다.

분석 판단공격이 대출모집인 사이트·직원 지원 시스템 같은 주변 시스템으로 들어온 만큼, 전 업권 점검 과정에서 피해 금융사가 추가로 드러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AI 도구가 쓰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고 금융위원장도 'AI 활용 해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수준으로만 말했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10/6·10/8 점검 결과, 추가 피해 금융사 공개, 경찰 수사(공격 주체·도구), 유출 정보를 이용한 스미싱
경금융·시장MKT4건
MKT · 경제주말 휴장

B2주말 휴장, 금요일 종가 유지

코스피 7,003.74(+0.46%), S&P 500 7,722.72(+0.73%), 나스닥 27,190.86(+1.19%)로 마쳤습니다. 달러/원은 1,342.51(-1.27%)입니다.

  • B2브렌트 $102.25, WTI $91.11금요일 브렌트 -0.06%, WTI -1.90%, 금 $4,162.30(-0.95%), 은 $60.42(-1.24%)입니다. 주말 유조선 피격은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B2외국인, 9/1~10/2 코스피 20조3,050억 원 순매도SK하이닉스(12조90억 원)와 삼성전자(5조1,860억 원)에 매도가 집중됐습니다. SK하이닉스 외국인 보유율은 49.76%로 약 3년 4개월 만의 최저입니다.
  • C2국내 증시 10/5(월) 휴장개천절 대체공휴일로 증시와 금융기관 영업점이 쉽니다. 미국 증시는 정상 개장하고 중국 증시는 휴장합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4건
KOR · 한반도'극초음속 중거리

A2북 '극초음속 중거리 전략미사일' 공개

김정은 위원장 참관, 1,000km 비행 주장. 합참은 700km 이상, 일본은 약 680km로 발표했습니다.

  • A2국방부 '한미 자산으로 탐지·요격 가능'발사 준비 단계부터 감시했고 발사 직후 탐지·추적해 발사 지점을 정확히 식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여정의 '추적 실패' 주장에 대한 반박입니다.
  • B2김여정, DMZ 지뢰 사과 요구 일축9/21 DMZ 지뢰 폭발로 한국군 3명이 다친 사안에서 북한은 책임을 부인했고, 김여정은 한국의 사과 요구를 조롱하며 보복을 경고했습니다.
  • —대만해협: 특이 동향 미확인이번 주기에 신뢰할 만한 최신 보도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유가·정유호르무즈 피격이 이어지고 재개방 협상이 이행 순서에서 막혀 있어 원유 도입 차질과 운임·보험료 부담이 계속됩니다. 브렌트는 금요일 $102.25로 마감했고 주말 사안은 10/5 아시아 개장에서 반영됩니다. OPEC+ 동결로 추가 공급 여력도 제한돼 정유·항공·석유화학 업종의 원가 변동성이 큽니다.
  • 외교·안보북한이 한·일 탐지 능력을 문제 삼으며 회피 기동을 내세워 한미일 미사일 경보정보 공유와 요격체계 논의가 다시 부각될 수 있습니다. DMZ 지뢰 사안을 둘러싼 남북 긴장도 겹쳐 10/10 당 창건일까지 추가 도발에 대비해야 합니다.
  • 보안공격이 대출모집인 사이트·직원 지원 시스템 같은 주변 시스템으로 들어왔다는 점에서, 금융권 밖의 기업도 협력사 포털과 보조 시스템의 계정·접근 관리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출 정보를 노린 스미싱·보이스피싱 증가에 대비해야 하고, Citrix NetScaler 사용 기관은 수정 빌드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패치를 유지하고 침해 흔적을 점검해야 합니다.
  • 금융시장외국인이 9월 이후 코스피에서 20조 원 넘게 순매도한 상태에서 국내 증시는 10/6(화)에야 주말 중동·북한·금융권 해킹 사안을 반영합니다. 원/달러와 반도체 대형주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출처 30

₩시장 시세
브렌트
$102.25
▼ -0.06%
WTI
$91.11
▼ -1.90%
금
$4,162.30
▼ -0.95%
은
$60.42
▼ -1.24%
코스피
7,003.74
▲ +0.46%
달러/원
1,342.51
▼ -1.27%
엔/원(100엔)
848.10
▼ -1.17%
다우
51,176.96
▲ +0.49%
S&P 500
7,722.72
▲ +0.73%
나스닥
27,190.86
▲ +1.19%
비트코인
$85,232
▲ +0.58%
10.04(일) 22:44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2A2
KOR-02'극초음속 중거리

북, '극초음속 중거리 전략미사일' 공개… 국방부 '탐지·요격 가능' 반박

북한 관영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0/3 새벽 원산 일대에서 동해로 쏜 '극초음속 전략무기체계' 중거리 미사일 사격훈련을 참관했으며 1,000km 떨어진 표적을 맞혔다고 보도했습니다. 합참은 700km 이상, 일본 방위성은 약 680km 비행으로 발표했습니다. 김여정은 '파도형 궤적'과 AI 기술 때문에 한·일이 궤적을 추적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나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국방부는 10/4 '한미가 보유한 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할 수 있다'고 밝혔고, 미 인도태평양사령부는 즉각적 위협은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AP).

분석 판단북한이 10/10 노동당 창건일을 전후해 열병식이나 추가 발사 같은 무력시위를 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북 발표 사거리 차이가 북한 주장대로 회피 기동 때문인지, 측정 기준 차이 때문인지는 판단할 근거가 아직 부족합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10/10 당 창건일 열병식·추가 발사, 한미일 비행 특성 분석 공개, DMZ 지뢰 사안 후속
안지정학·안보GEO4건
GEO · 안보사우디-후티 공방

B3사우디-후티 공방 격화

연합군은 후티의 리야드 공격 주장을 '오도'라고 반박하고 10/4 타이즈 축선 등 후티 거점을 97차례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야드 화재 원인은 미확인입니다.

  • A2키이우 북부교량 이틀째 피격, 메르츠 방문BBC는 러시아가 밤새 드론 135대를 띄웠고 125대가 격추됐다고 우크라이나 공군 집계를 전했습니다. 독일 지원 규모는 매체별로 표현이 다릅니다.
  • B2러 국방부 '키이우 방산시설 타격 강화' 예고젤렌스키 대통령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확대 예고에 맞선 발표입니다. 러시아 크라스노다르에서는 드론 잔해로 산업시설 화재가 나 3명이 다쳤습니다(France 24).
  • B2미 고위급, 10/3 캠프데이비드서 이란·예멘 논의CBS는 밴스 부통령, 루비오 국무장관, 헤그세스 국방장관, 위트코프 특사, 래트클리프 CIA 국장, 케인 합참의장이 참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단일 출처입니다.
공공급망·물류SCM4건
SCM · 공급망호르무즈 유조선

A2호르무즈 유조선 이틀 연속 피격

10/3 오만 동쪽 4해리 원유 운반선, 10/4 해협 안 유조선 기관실이 피격됐습니다. 7/6 이후 UKMTO에 보고된 발사체 피격 48건 중 31건이 오만 쪽 남부 항로에서 났습니다.

  • B3대기 선박 156척으로 감소10/4 11:50 UTC 기준 해협·걸프 감시구역의 항구 밖 대기 선박이 156척으로 전 회차(171척)보다 줄었습니다. 통항 수 최신치는 9/27의 1척(평시 85척)입니다.
  • B2OPEC+ 11월 생산목표 동결사우디·이라크·쿠웨이트·오만·알제리·러시아·카자흐스탄 7개국이 10/4 회의에서 11월 생산목표를 9월 수준으로 유지했습니다. 걸프 산유국 수출은 평시의 60~80% 수준이고 다음 회의는 11/1입니다.
  • B2이라크 VLCC, 원유 200만 배럴 호르무즈 통과이라크 국영 유조선사가 10/3 대형 유조선으로 원유 200만 배럴을 해협을 통해 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수십 년 만의 첫 사례라고 했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5 (월)
    일본·미국 개장 시 브렌트·WTI 반응 — 국내·중국 증시는 휴장
  • 10/6 (화) 개장
    코스피·원/달러가 주말 중동·북한·금융권 해킹 사안을 처음 반영
  • 10/6 · 10/8
    금융당국 긴급 보안점검 결과와 추가 피해 금융사 공개 여부
  • 매일
    UKMTO 경보, 호르무즈 통항·대기 선박 수, 카타르 중재 채널 동향
  • 10/8경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과 외국인 수급 변화
  • 10/10 (토)
    북한 노동당 창건일 전후 열병식·추가 발사 징후

정보 공백 · 미확인

  • 이번 회차는 예정 시각(19:00 KST)보다 늦은 22:44 KST에 실행됐습니다. 수집 기간은 전 회차 발행(10/4 12:55 KST) 이후입니다.
  • 10/4 피격 유조선의 이름·선적·정확한 위치와 발사체 출처는 UKMTO가 밝히지 않았습니다.
  • 이란 7개 조건의 전체 목록과 미국 답변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고, 매체마다 조건 설명이 조금씩 다릅니다.
  • 북한 미사일 사거리 주장(1,000km)과 한국(700km 이상)·일본(약 680km) 발표가 다릅니다. 김여정의 '추적 실패' 주장은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금융권 해킹의 공격 주체와 AI 도구 사용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코리아타임스가 전한 '중국어 AI 침투테스트 도구' 흔적도 추정 단계입니다.
  • 리야드 아람코 화재 원인은 사우디 당국과 아람코가 여전히 공식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 호르무즈 대기 선박 수(156척)는 Straits Daily Brief 단일 출처입니다. 이 출처의 브렌트 등락률(-0.11%)은 수집값(-0.06%)과 달라 수집값을 썼습니다. 통항 수는 여전히 9/27(1척)이 최신입니다.
  • 메르츠 총리의 지원 규모는 France 24 '약 10억 유로 군사지원+에너지 지원', AFP '군사 10억 달러 이상+에너지 3억5천만 유로', BBC '합계 13억 유로 이상'으로 표현이 다릅니다.
  • 전 회차 시세표의 나스닥 '31K대' 표기는 이번 수집값(27,190.86)과 다릅니다. 이번 회차는 수집값을 씁니다.
  • 피자지수 수집값 중 Extreme Pizza는 증가율 0%인데 상태가 '평소보다 바쁨'으로 표시돼 서로 맞지 않습니다.
  • 전 회차에 미확인으로 적은 '캠프데이비드 회의'는 CBS가 10/3 고위급 회의로 보도했습니다(단일 출처).
  • CNN의 미 미사일 생산 거점(아칸소주 캠던) 기사는 페이지 접속이 차단돼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만해협은 이번 주기에 신뢰할 만한 최신 보도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공급망·물류Top 1A2
SCM-01호르무즈 이틀

호르무즈 이틀 연속 유조선 피격… 이란 '7개 조건 충족 전 재개방 없다'

UKMTO에 따르면 10/3 현지시각 01시께 오만 동쪽 약 4해리에서 원유 운반선이 미상 발사체에 맞았고, 10/4에는 호르무즈 해협 안에서 유조선 한 척이 기관실에 피격됐습니다(경보 150-26). 두 건 모두 선원은 무사하고 환경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선박명·발사 주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란 협상단장인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10/4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에 근거한 7개 조건이 충족되기 전에는 해협을 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지난주 카타르 중재로 이란 제안에 답변했고, 로이터는 양측 쟁점이 이행 순서라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향후 7일 안에 상선 추가 피격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7/6 이후 UKMTO에 보고된 발사체 피격이 48건으로 약 이틀에 한 번꼴이고, 이란이 해협을 협상 지렛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기간 상업 운항 재개에 합의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높음 (80~95%)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UKMTO 경보, 일일 통항·대기 선박 수, 카타르 중재 채널을 통한 미국의 추가 답변
안지정학·안보Top 4B3
GEO-04사우디-후티 공방

사우디-후티 공방 격화… 연합군 '리야드 공격 주장은 오도'

후티 군 대변인 야히야 사리는 탄도미사일과 드론으로 리야드의 아람코 시설을 공격해 화재가 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 대변인 투르키 알말리키는 이 주장을 '오도(misleading)'라고 반박했고, 사우디 당국과 아람코는 10/3 화재 원인을 여전히 공식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연합군은 10/4 타이즈 축선 등 후티 거점에 97차례 정밀타격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수출 차질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분석 판단예멘 지상전이 이어지는 동안 후티가 사우디 에너지·민간 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다시 주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야드 화재가 실제 공격 때문이었는지는 여전히 판단 근거가 부족합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사우디 정부·아람코의 화재 원인 발표, 사우디의 사나 공습, 홍해·바브엘만데브 상선 위협
안지정학·안보Top 5A2
GEO-05키이우 북부교량

키이우 북부교량 이틀째 피격… 메르츠 독일 총리 깜짝 방문

러시아 드론이 10/4 키이우 북부교량을 이틀 연속 타격해 노면이 파손됐고, 클리치코 시장은 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BBC). 같은 날 메르츠 독일 총리가 예고 없이 키이우를 찾아 약 10억 유로 규모 군사지원과 에너지 지원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확대를 예고하자 러시아 국방부는 키이우 등지의 군사·방산시설 타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판단겨울을 앞두고 향후 2주 동안 러시아의 교통·전력 기반시설 공격과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이 함께 늘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양측이 모두 공개적으로 확대를 예고했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높음 (80~95%)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키이우 교량·전력망 피해 규모, 러시아 정유시설 피격과 석유제품 수출 차질
사사이버CYB4건
CYB · 사이버금융권 연쇄

A2금융권 연쇄 정보 유출, 대통령 조사 지시

신한·KB국민·하나·부산은행,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에서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금융위원회가 10/4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 B3동일 공격자 정황·AI 도구 의혹SBS는 여러 피해 현장에서 같은 공격자 IP가 확인됐다고 보도했고, 코리아타임스는 서버에서 중국어 AI 침투테스트 도구 흔적이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당국은 AI 사용 여부를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 C2Citrix NetScaler SAML 재부팅 문제 미해결패치 빌드(14.1-73.37·13.1-64.23)에서 SAML 설정 장비가 반복 재부팅되는 문제에 대해 Citrix는 새 보안공지와 수정 빌드를 예고했습니다. 패치를 유지하고 웹셸·백도어를 점검하라는 권고가 나왔습니다.
  • A2덴마크공대(DTU) 최대 20만 명 정보 유출 가능성DTU는 10/2 계정 탈취로 신원관리시스템이 뚫려 2003년 이후 이용자의 개인식별번호(CPR)·주소 등이 유출됐을 수 있다고 공지했습니다.
P펜타곤 피자지수09:44 ET (22:44 KST)보조 지표

보조 지표 · 재미로 보는 펜타곤 피자지수 — 위협 판단에 반영하지 않음

55
DOUGHCON 3
ELEVATED · 복수 매장 활동 증가
감시 매장 8곳 · 평시 대비 혼잡도
54321
  • Domino's1.4 mi+12%
  • Extreme Pizza0.5 mi조용
  • District Pizza Palace1.0 mi+8%
  • Papa John's1.8 mi조용
  • Pizza Hut2.1 mi+137%
  • Wiseguys Pizza0.8 mi조용
  • Fire Works Pizza1.2 mi+110%
  • Lost Dog Cafe2.3 mi+11%
오늘의 한 조각측정 시각은 10/4(일) 09:44 ET로, 의미 있는 심야 구간(22~02시)이 아닌 일요일 오전입니다. DOUGHCON 3·게이지 55로 전 회차(현지 토요일 23:46, DOUGHCON 2·게이지 75)보다 한 단계 내려왔습니다. Pizza Hut(+137%)과 Fire Works Pizza(+110%) 두 곳이 동시에 평시의 두 배를 넘었고, Domino's(+12%)·Lost Dog Cafe(+11%)·District Pizza Palace(+8%)는 소폭 높습니다. Pizza Hut은 전 회차(+145%)에 이어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Domino's는 +144%에서 +12%로 내려와 상승 매장이 다시 바뀌었습니다. 일요일 오전은 평시 방문량 자체가 적어 작은 변화도 큰 비율로 나타나고 식사 준비 시간 효과도 섞일 수 있으므로, 이 지표만으로 특정 군사행동을 추정할 수 없습니다.
Pentagon Pizza Index(uspizzaindex.com), Google Popular Times 기반 추정치 · uspizzaindex.com

지난 회차RSS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