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 트럼프 대통령이 10/8 '11/3 중간선거 전에는 어느 때도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해상 봉쇄는 완전히 유지한다고 했고,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 측 제안에 '며칠 안에' 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FLASH해운: 미 재무부가 이란 그림자 선단 유조선 17척과 13개 회사를 제재했고, UKMTO는 10/6 17:09 UTC쯤 호르무즈를 지나던 원유 유조선이 미상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지연 보고(경보 159-26)했습니다.FLASH에너지: 브렌트가 $103.92(+3.71%), WTI가 $91.18(+3.29%)로 올랐습니다. 허리케인 이사이어스가 2등급으로 세지면서 미 멕시코만 원유 생산의 62.89%가 멈췄고, 금요일 밤(미 동부시각) 펜서콜라 인근 상륙이 예상됩니다.FLASH한반도: 이재명 대통령이 국산 극초음속 활공체 첫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현무-5를 점검했으며,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 정보 무단 공개를 이유로 박기찬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불러들였습니다.FLASH시장: 오픈AI 매출이 기존 추정보다 적다는 FT 보도에 미 반도체주가 내려 나스닥이 27,193.34(-1.25%)로 마감했고, 월러 연준 이사는 추가 인상을 예상하지만 연속 회의에서 올릴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브렌트 $103.92 ▲+3.71%WTI $91.18 ▲+3.29%금 $4,158.30 ▲+0.43%은 $59.43 ▼-1.43%코스피 6,625.93 ▼-2.62%달러/원 1,342.28 ▲+0.22%엔/원(100엔) 848.10 ▲+0.34%다우 51,231.64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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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5일(월)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9일(금) 오전판보기 →
FLASH공급망: WSJ는 UKMTO 집계를 인용해 9/28~10/4 호르무즈 인근에서 선박 공격이 7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걸프 원유 수출이 전쟁 전의 87%까지 회복된 직후 공격이 다시 늘었고, 하루 수송량이 200만~300만 배럴 줄었다는 추정이 나왔습니다.6
  1. 공급망: WSJ는 UKMTO 집계를 인용해 9/28~10/4 호르무즈 인근에서 선박 공격이 7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걸프 원유 수출이 전쟁 전의 87%까지 회복된 직후 공격이 다시 늘었고, 하루 수송량이 200만~300만 배럴 줄었다는 추정이 나왔습니다.
  2. 이란: 가리바바디 외교차관은 미국이 중재자를 통해 '7일 계획'에 대한 의견을 보내와 내부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7개 조건이 충족되기 전에는 해협을 열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3. 한반도: 북한은 10/3 중거리 극초음속 미사일이 1,000km를 비행했고 '파도형 궤도' 때문에 한·일이 추적에 실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방부는 발사 직후부터 정확히 추적했고 한미 자산으로 탐지·요격할 수 있는 범위라고 반박했습니다.
  4. 에너지: 해양수산부는 사우디 얀부항에서 원유를 실은 한국 유조선이 10/5 수에즈운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봉쇄 뒤 수에즈 경유는 세 번째, 홍해를 거친 원유 수송선으로는 18번째입니다.
  5. 안보: 미 국방부는 영국 RAF 페어퍼드에 배치된 미 공군 폭격기가 모두 본토 기지로 돌아갔다고 확인했습니다. 버넘 영국 총리는 9월 말 기지 인근 테러 모의 사건에 이란이 관여했다고 밝혔고, 이란은 부인했습니다.
  6. 사이버: 덴마크 정부는 한 민간 기업의 합법적인 주민등록(CPR) 조회 권한이 악용돼 약 880만 명의 이름·주소·CPR 번호가 노출됐다고 10/5 발표했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걸프 원유 수출이 회복되자 이란의 호르무즈 선박 공격이 9/28 이후 7건으로 다시 늘었고, 북한은 중거리 미사일을 두고 한·일의 추적 능력을 문제 삼았습니다

WSJ는 영국해사무역기구(UKMTO) 집계를 인용해 9/28~10/4 호르무즈 인근에서 선박 공격이 7건 있었다고 보도했고, 공격 재개 뒤 하루 수송량이 200만~300만 배럴 줄었다는 조사기관 추정도 나왔습니다. 이란은 미국이 중재자를 통해 보낸 '7일 계획' 회신을 검토 중이라면서도 7개 조건 전에는 해협을 열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북한은 10/3 발사한 중거리 극초음속 미사일이 1,000km를 날았고 한·일이 추적에 실패했다고 주장했으며, 국방부는 발사 직후부터 정확히 추적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영국 RAF 페어퍼드에 배치한 폭격기를 모두 본토로 돌렸고, 국내 증시는 연휴로 휴장해 10/6(화) 개장합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호르무즈 선박 공격 9/28 이후 7건(UKMTO, WSJ 인용), 북한 중거리 미사일 사거리·추적 공방, 미 폭격기 영국 기지 철수
  • 시장 반응혼조브렌트 $102.29(+0.04%) · WTI $90.59(-0.57%) · 금 $4,196.90(+0.83%) · 달러/원 1,343.16(+0.05%) · 코스피 휴장(금요일 7,003.74)
공공급망·물류Top 4B1
SCM-04한국 유조선

한국 유조선, 호르무즈 봉쇄 뒤 세 번째로 수에즈운하 통과… 바브엘만데브 대신 북쪽 항로

해양수산부는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실은 한국 유조선이 10/5 오전 10시 기준 수에즈운하를 안전하게 통과해 국내로 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월 호르무즈 봉쇄 이후 한국 유조선의 수에즈운하 통과는 세 번째(직전 8/19)이고, 홍해를 거쳐 국내로 원유를 나르는 선박으로는 18번째입니다. 그동안 주로 홍해 남쪽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거쳤지만 사우디-후티 충돌로 위험이 커지자 8월 중순부터 북쪽 수에즈운하 경유로 바꾸고 있으며, 해수부는 이 항로 선택이 선사와 화주의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선사·선명은 안전상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헤럴드경제·노컷뉴스).

분석 판단예멘 정부군의 총공세와 바브엘만데브 접근 해역의 위험이 이어지는 동안, 홍해를 거쳐 들어오는 국내 원유 수송선은 수에즈 북측 항로를 계속 택할 가능성이 높고 그만큼 운항 거리와 운임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해수부의 홍해 경유 선박 발표, UKMTO 홍해·아덴만 경보, 얀부항 선적 동향, 수에즈 통항료·전쟁보험료
경금융·시장MKT3건
MKT · 경제국내 증시

B2국내 증시 연휴 휴장, 10/6(화) 개장

코스피는 금요일 7,003.74(+0.46%), 달러/원은 1,343.16(+0.05%)입니다. 휴장 중 일본 증시는 미국 금리 인상 기대 후퇴로 강세였습니다.

  • B2브렌트 $102.29, WTI $90.59, 금 $4,196.90브렌트 +0.04%, WTI -0.57%로 호르무즈 공격 증가에도 유가는 보합권이고, 금(+0.83%)과 은 $62.14(+2.86%)가 올랐습니다.
  • B2삼성전자 10/8 3분기 잠정실적머니투데이는 에프앤가이드 집계 컨센서스로 매출 201조7,276억 원, 영업이익 108조1,312억 원을 전했습니다. 전 회차에서 엇갈렸던 발표일은 10/8로 확인됩니다.
공공급망·물류SCM3건
SCM · 공급망호르무즈 선박

B2호르무즈 선박 공격 재증가

WSJ(UKMTO 인용)는 9/28 이후 7건, Maritime Executive는 같은 기간 유조선 5척 피격과 별도로 10/3 미 중부사령부 합동해양정보센터(JMIC)가 기록한 3건을 전했습니다. 10/4 피격된 립시호는 8월 진수된 신조선입니다.

  • C2아람코 CEO '세계 원유 재고 매우 얇다'아민 나세르 CEO는 런던 에너지 인텔리전스 포럼에서 호르무즈가 완전히 열릴 때까지 시장 압박이 이어지고, 열린 뒤에도 재고를 다시 채우는 데 최대 2년이 걸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요국의 최대 1억 배럴 비축유 방출은 일시적 완화에 그친다고 했습니다.
  • B1한국 유조선 수에즈 경유 세 번째사우디 얀부항에서 원유를 실은 선박이 10/5 수에즈운하를 통과했습니다. 바브엘만데브 위험이 커진 8월 중순부터 북측 항로로 바꾸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유가·정유걸프 수출이 회복되던 중 호르무즈 공격이 다시 늘면서 중동산 원유 도입의 지연과 운임·보험료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브렌트는 $102.29(+0.04%)로 아직 크게 움직이지 않았지만, 아람코 CEO가 재고가 매우 얇다고 경고한 만큼 피격이 이어지면 정제마진과 국내 유가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수 있습니다. 홍해를 거치는 도입선은 바브엘만데브 대신 수에즈 북측 항로로 옮겨가고 있어 운항 일수 증가도 감안해야 합니다.
  • 외교·안보북한이 한·일의 탐지·추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고 지뢰 사건 사과 요구를 거부하면서 남북 대화 재개 여지가 좁아졌습니다. 10/10 당 창건일 전후로 한미일 정보 공유와 대외 메시지 조율이 중요합니다. 미 폭격기의 영국 기지 철수는 영국 정부가 이란 관여를 언급한 기지 보안 사건 뒤의 조치로, 이란 문제가 유럽 내 미군 운용에도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 보안금융당국이 전 금융권에 10/8까지 긴급 점검을 요구했고, 덴마크 사례처럼 합법적 조회 권한을 가진 협력 업체가 악용되는 경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은 외부 업체에 준 데이터 조회·API 권한의 범위와 사용 기록을 점검하고, 닛케이 사례처럼 탈취된 업무 계정으로 보내는 사칭 메일에 대비해 다중인증과 이상 로그인 탐지를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 금융시장국내 증시는 10/6(화) 개장에서 연휴 중 일본 증시 강세와 미국 금리 인상 기대 후퇴, 호르무즈 공격 증가를 한꺼번에 반영합니다. 미 10년물 금리는 금요일 5.277%로 높은 수준이고, 10/8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이번 주 FOMC 의사록이 외국인 수급 방향을 가를 변수입니다.

출처 33

₩시장 시세
브렌트
$102.29
▲ +0.04%
WTI
$90.59
▼ -0.57%
금
$4,196.90
▲ +0.83%
은
$62.14
▲ +2.86%
코스피
7,003.74
▲ +0.46%
달러/원
1,343.16
▲ +0.05%
엔/원(100엔)
848.80
▲ +0.08%
다우
51,176.96
▲ +0.49%
S&P 500
7,722.72
▲ +0.73%
나스닥
27,190.86
▲ +1.19%
비트코인
$85,948
▼ -0.65%
10.05(월)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2B1
KOR-02북한 '중거리

북한 '중거리 극초음속 1,000km 비행, 한·일 추적 실패' 주장… 국방부 '발사 직후부터 정확히 추적'

조선중앙통신은 10/4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10/3 새벽 중거리 전략 미사일(극초음속) 발사훈련을 했고 동해상 약 1,000km 떨어진 목표를 맞혔다고 보도했습니다. 합참은 원산 일대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700km 이상 비행했다고 평가했고, 일본 방위성은 422마일(약 680km)로 추정했습니다(코리아헤럴드·Stars and Stripes). 김여정 부부장은 '파도형 궤도'의 도약점 때문에 한·일이 첫 도약점부터 추적에 실패했다고 주장했고, 국방부는 발사 준비 단계부터 감시했고 발사 직후부터 정확히 추적했으며 한미 자산으로 탐지·요격할 수 있는 범위라고 반박했습니다. 북한은 9/21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한국군 3명 부상)에 대해 책임을 부인하며 정부의 사과 요구와 대화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이번 발사를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으로 규탄했습니다(서울신문).

분석 판단북한이 추적 논쟁을 공개적으로 이어가고 10/10 당 창건일이 다가오지만 최근 발사 간격(9/20, 10/3)을 고려하면, 북한이 10/6~10/15에 탄도미사일을 추가로 발사할 가능성은 낮습니다(2026-10-15 기준).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15 · 10/6~10/15(KST)에 북한이 탄도미사일(합참이 탄도미사일로 분류한 대구경 방사포 포함)을 발사했다고 합참 또는 일본 방위성이 발표하면 '일어남'. 순항미사일·포병 사격만 있으면 제외. 확인 출처: 합참 공지, 일본 방위성 발표, 연합뉴스·로이터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합참 발사 공지, 10/10 당 창건일 행사, 김여정 담화, 일본 방위성 발표
경금융·시장Top 5C1
MKT-059월 고용

미 9월 고용 2만9천 명 증가에 그쳐… 연준 10월 추가 인상 기대 후퇴, 일본 증시 3개월 만의 고점

미국 9월 비농업 고용은 2만9천 명 늘어 예상보다 적었고, 7~8월 수치는 합계 6만 명 하향 수정됐습니다. 실업률은 4.1%에서 4.2%로 올랐고 평균 시급은 전년 대비 3.0% 올라 8월(3.1%)보다 둔화했습니다(NAHB 정리). 10/5 아시아 시장에서는 연준의 10월 인상 확률이 25% 미만으로 반영되면서 일본 닛케이225가 AI 관련주 주도로 3개월 만의 고점까지 올랐습니다(Investing.com·investingLive). 한국과 중국 본토 증시는 휴장했고, 코스피는 금요일 7,003.74(+0.46%)에 머물러 있습니다.

분석 판단고용 둔화로 인상 압력은 줄었지만 브렌트가 $102.29로 높은 수준이어서 물가 부담이 남아 있는 만큼, 연준이 2026-10-28 FOMC에서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28 · 10/28 발표되는 FOMC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가 인상되면 '일어남'(동결·인하는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연준 FOMC 성명(federalreserve.gov),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이번 주 9월 FOMC 의사록, 10/6 코스피 개장 시 외국인 수급, 10/8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미 10년물 금리
사사이버CYB4건
CYB · 사이버금융권 해킹

B2금융권 해킹 후속: 전 금융권 10/8까지 긴급 점검

금융감독원은 공격자 IP와 공격 유형을 전 금융권 약 500개사에 공유했고, 증권·보험·저축은행·전자금융업자에 10/8까지 긴급 점검을 마치도록 요구했습니다. 증권사와 거래소·코스콤·예탁결제원에서는 유출이나 침해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파이낸셜뉴스는 전했습니다.

  • C1덴마크 CPR 약 880만 명 정보 노출공격자가 한 민간 기업의 합법적 조회 권한을 악용해 9월 중 이름·주소·CPR 번호 등에 접근했고, 당국은 해당 기업 접근을 차단하고 경찰 수사와 보안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기업 이름과 공격 주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C2닛케이, 업무 계정 탈취로 사칭 메일 약 9,000건 발송닛케이는 10/4 직원 Microsoft 365 계정에 무단 로그인이 있었고 9/30 악성 사이트로 유도하는 메일 약 9,000건이 발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별도로 7월 말부터 Google Workspace 무단 접근이 있어 직원·거래처 1,646명의 이름·메일 주소가 노출됐을 수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 B2요르단, FBI 정보 탈취 주장 해킹 조직 용의자 체포요르단 당국은 FBI 직원 정보를 훔쳤다고 주장한 해킹 조직 ShinyHunters의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고 확인했습니다. SecurityWeek는 로이터를 인용해 용의자가 FBI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P펜타곤 피자지수05:15 ET (18:15 KST)보조 지표

보조 지표 · 재미로 보는 펜타곤 피자지수 — 위협 판단에 반영하지 않음

78
DOUGHCON 2
HIGH ALERT · 다중 이상 징후 감지
감시 매장 8곳 · 평시 대비 혼잡도
54321
  • Domino's1.4 mi조용
  • Extreme Pizza0.5 mi+157%
  • District Pizza Palace1.0 mi조용
  • Papa John's1.8 mi+170%
  • Pizza Hut2.1 mi+4%
  • Wiseguys Pizza0.8 mi+11%
  • Fire Works Pizza1.2 mi조용
  • Lost Dog Cafe2.3 mi+83%
교차 검증 · 2개 사이트단일 출처
uspizzaindex.comDOUGHCON 205:15 ET

PizzINT를 읽지 못해 이번 회차는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한 조각이번 회차는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습니다. pizzint.watch 페이지 구조를 읽지 못해 uspizzaindex.com 한 곳(DOUGHCON 2, 게이지 78)만 남은 단일 출처 판독이고, 그래서 공통 매장 비교도, 한쪽이 '영업 종료'로 표시한 매장을 다른 쪽이 급증으로 표시했는지 대조하는 일도 할 수 없었습니다. 측정 시각은 10/5(월) 05:15 ET로 심야 구간(22~02시)이 한참 지난 월요일 새벽이어서, 평소 손님이 거의 없는 시간대의 작은 기준값 위에서는 Papa John's +170%, Extreme Pizza +157%, Lost Dog Cafe +83% 같은 증가율이 쉽게 커질 수 있습니다. 증가율 0%인 Domino's가 '평소보다 바쁨'으로 표시되는 어긋남도 그대로라, 이번 숫자는 월요일 새벽 누군가의 이른 아침 메뉴 이야기 정도로 가볍게 읽어 두시면 됩니다.
Pentagon Pizza Index(uspizzaindex.com), Google Popular Times 기반 추정치 · uspizzaindex.com

지난 회차RSS

공공급망·물류Top 1B2
SCM-01걸프 원유

걸프 원유 수출 회복 직후 이란의 호르무즈 선박 공격 재증가… 9/28 이후 7건

WSJ는 10/4 UKMTO 집계를 인용해 9/28 이후 호르무즈 해협의 가장 좁은 구간 주변에서 선박 공격이 7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한국일보·파이낸셜뉴스·뉴스핌 전재). 해운정보업체 케플러 자료로는 9월 이란을 제외한 중동 원유 수출이 하루 평균 최소 1,650만 배럴로 전쟁 전(2월, 약 1,900만 배럴)의 87%까지 회복했고, 사우디 수출은 8월 하루 245만 배럴에서 9월 690만 배럴로 늘었습니다. 석유시장 조사기관 코모디티 컨텍스트는 공격 재개 뒤 하루 수송량이 200만~300만 배럴 줄었다고 추정했습니다. 10/4에는 그리스 다이나콤이 운용하는 신조 유조선 립시(Lipsi)호가 정체불명 발사체에 맞아 기관실이 손상됐고 선원은 무사했습니다(Maritime Executive).

분석 판단9/28~10/4 7일 동안 7건이 보고된 속도와 이란이 7개 조건 전에는 해협을 열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하는 점을 고려하면, UKMTO가 10/6~10/12에 일어난 호르무즈 일대 상선 피격을 3건 이상 보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2026-10-12 기준).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12 · 사건 발생일이 10/6 00:00~10/12 23:59 UTC이고, 선박이 발사체·드론·기뢰 등에 실제로 맞았다고 UKMTO 경보가 밝힌 건이 3건 이상이면 '일어남'. 근접 폭발·접근·무선 경고는 제외하고, 10/14까지 공개된 지연 경보도 사건일이 기간 안이면 포함한다. 확인 출처: UKMTO 경보,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 호르무즈 경보(지연 공개분 포함), 미 중부사령부 합동해양정보센터(JMIC) 집계, 걸프 산유국 수출량, 전쟁보험료
안지정학·안보Top 3B2
GEO-03이란 '미국

이란 '미국 회신 검토 중'… 호르무즈는 7개 조건 전까지 닫는다는 입장 유지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법률·국제담당 외교차관은 미국이 중재자를 통해 이란의 '7일 계획'(적대행위 중단과 호르무즈 재개방 구상)에 대한 의견을 보내왔고 국내 절차에 따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신화·IANS 전재). 바가에이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 제안이 대체로 기존 입장과 비슷하고 핵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란은 해협 재개방을 중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China Daily).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7개 조건이 충족되기 전에는 해협을 열지 않는다고 거듭 밝혔고, 아락치 외무장관은 군사적 해법은 없다고 말했습니다(Gulf News). 트럼프 대통령은 9/26 이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거부한 바 있습니다(CBS).

분석 판단이란 측이 미국 회신을 기존 입장과 비슷하다고 평가하고 7개 조건을 고수하고 있어, 이란 정부가 2026-10-19까지 호르무즈 해협 상업 통항 재개를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19 · 이란 대통령실·외교부·최고국가안보회의·의회의장 등 정부 공식 발표로 국적 제한 없이 상업 선박의 호르무즈 통항 재개를 선언하면 '일어남'. 특정 국가·선박만 허용하는 부분 조치나 조건부 제안은 제외. 확인 출처: 이란 정부 발표를 전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이란의 최종 답변 시점, 카타르 등 중재 채널 발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결정, 미 항모전단·상륙전단 추가 전개
안지정학·안보GEO4건
GEO · 안보공군 영국

B1미 공군, 영국 RAF 페어퍼드 폭격기 전원 본토 복귀

미 국방부는 이 기지에 배치된 폭격기가 모두 본토 기지로 돌아갔다고 확인했습니다. 9/27 기지 인근 테러 모의 혐의 체포 이후의 조치로, 버넘 영국 총리는 이란이 관여했다고 했고 이란은 부인했습니다.

  • B2예멘: 사우디 주도 연합군 '정부군 작전 지원 계속'연합군 투르키 알말리키 대변인은 후티를 상대로 한 예멘 정부군 작전을 계속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후티의 아람코 시설 공격 주장에 대한 사우디 정부·아람코의 피해 발표는 이번 수집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B2파키스탄, 임란 칸 지지자 이슬라마바드 행진정부와의 협상이 두 차례 만에 교착되자 수감 중인 임란 칸 전 총리 지지자 5,000명 이상이 10/4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락키마르와트에서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당국은 수도 입구와 시내에 컨테이너로 바리케이드를 쳤습니다.
  • C2브라질 대선, 10/25 결선1차 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유효표 약 47%, 룰라 대통령이 약 45%를 얻어 과반 득표자가 없었습니다. 막판 여론조사와 다른 결과입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3건
KOR · 한반도북한 중거리

B1북한 중거리 미사일 사거리 공방

북한 1,000km, 합참 700km 이상, 일본 방위성 422마일(약 680km)로 평가가 엇갈립니다. 김여정 부부장의 '추적 실패' 주장에 국방부는 정확히 추적했다고 반박했습니다.

  • B2북한, 지뢰 폭발 사과 요구 거부9/21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로 한국군 3명이 다쳤고, 북한은 책임을 부인하며 정부의 사과 요구와 대화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NSC는 10/3 발사를 안보리 결의 위반으로 규탄했습니다.
  • B2대만해협: 이번 수집 기간 새 특이 동향 미확인10/1 둥사도 인근에서 대만 해경이 중국 어선에 물대포를 쏜 사건이 10/5 국내외 매체에 다시 보도됐지만, 수집 기간 이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6 (화) 개장
    코스피·원/달러가 연휴 중 호르무즈 공격 증가, 북한 미사일 공방, 일본 증시 강세를 처음 반영
  • 매일
    UKMTO 호르무즈·홍해 경보와 피격 건수, 이란의 미국 회신 검토 결과
  • 10/8 (목)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금융권 긴급 보안 점검 마감
  • 이번 주
    9월 FOMC 의사록과 미 10년물 금리 흐름
  • 10/10 (토)
    북한 노동당 창건일 전후 행사·추가 발사, 김여정 담화
  • 10/27~28 (화~수)
    미 FOMC 금리 결정

정보 공백 · 미확인

  • 호르무즈 공격 건수: WSJ(UKMTO 인용)는 9/28 이후 7건, Maritime Executive는 같은 기간 유조선 5척 피격과 10/3 JMIC 기록 3건으로 집계 범위와 방식이 다릅니다. 7건 각각의 선박명과 공격 주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하루 200만~300만 배럴 수송 감소는 한 조사기관의 추정이며, 선박 위치 신호가 꺼진 경우가 많아 정확한 수치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설명이 붙었습니다.
  • 미국이 중재자를 통해 보낸 '7일 계획' 회신의 구체 내용과 이란의 최종 답변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가리바바디 차관의 발언 날짜는 매체에 따라 10/4 또는 10/5로 전해졌습니다.
  • 북한 미사일 사거리는 북한 1,000km, 합참 700km 이상, 일본 방위성 422마일(약 680km)로 차이가 나며, 북한의 '추적 실패' 주장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페어퍼드 폭격기 철수 대수와 기종이 매체마다 다릅니다(NBC '최소 12대, B-52·B-1 포함', Al Jazeera 'B-1 약 12대'). 9/27 체포된 5명이 보석으로 풀려났는지(CBS·NBC) 기소 없이 석방됐는지(Al Jazeera)도 엇갈리고, 영국 정부는 이란 관여의 근거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아람코 CEO 발언은 Investing.com 기사로 확인했고, 로이터 기사는 본문 접근이 막혀 제목만 확인했습니다.
  • 덴마크 CPR 유출에 악용된 기업 이름과 공격 주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Bloomberg 기사는 열지 못해 현지·보안 전문 매체로 확인했습니다.
  • 시세: 일부 매체는 10/5 아시아 시간대 브렌트와 미 10년물 금리를 이번 수집값과 다른 장중 수준으로 전했습니다. 이번 회차는 수집값만 쓰며, 미국 주가지수·코스피·미 10년물 금리는 금요일 마감값입니다.
  • BBC(브라질·에티오피아·페어퍼드)와 CNN(미 미사일 생산지 르포) 페이지는 접속이 막혀 다른 매체로 확인하거나 쓰지 않았습니다. 브라질 1차 투표 최종 득표율은 MercoPress 한 곳에서만 확인했습니다.
  • 예멘: 후티의 아람코 시설 공격 주장에 대한 사우디 정부·아람코의 피해 발표는 여전히 없습니다.
  • 대만해협: 이번 수집 기간에 새로 일어난 사건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