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 트럼프 대통령이 10/8 '11/3 중간선거 전에는 어느 때도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해상 봉쇄는 완전히 유지한다고 했고,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 측 제안에 '며칠 안에' 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FLASH해운: 미 재무부가 이란 그림자 선단 유조선 17척과 13개 회사를 제재했고, UKMTO는 10/6 17:09 UTC쯤 호르무즈를 지나던 원유 유조선이 미상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지연 보고(경보 159-26)했습니다.FLASH에너지: 브렌트가 $103.92(+3.71%), WTI가 $91.18(+3.29%)로 올랐습니다. 허리케인 이사이어스가 2등급으로 세지면서 미 멕시코만 원유 생산의 62.89%가 멈췄고, 금요일 밤(미 동부시각) 펜서콜라 인근 상륙이 예상됩니다.FLASH한반도: 이재명 대통령이 국산 극초음속 활공체 첫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현무-5를 점검했으며,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 정보 무단 공개를 이유로 박기찬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불러들였습니다.FLASH시장: 오픈AI 매출이 기존 추정보다 적다는 FT 보도에 미 반도체주가 내려 나스닥이 27,193.34(-1.25%)로 마감했고, 월러 연준 이사는 추가 인상을 예상하지만 연속 회의에서 올릴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브렌트 $103.92 ▲+3.71%WTI $91.18 ▲+3.29%금 $4,158.30 ▲+0.43%은 $59.43 ▼-1.43%코스피 6,625.93 ▼-2.62%달러/원 1,342.28 ▲+0.22%엔/원(100엔) 848.10 ▲+0.34%다우 51,231.64 ▲+0.10%
ET --:--KST --:--
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7일(수)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9일(금) 오전판보기 →
FLASH우크라이나: 러시아가 10/7 새벽 미사일과 드론으로 키이우와 10여 개 주를 공격해 어린이 3명을 포함해 최소 12명이 숨졌습니다(AP). 체르니히우주 프릴루키에서는 5층 아파트 한 동이 무너졌습니다.6
  1.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10/7 새벽 미사일과 드론으로 키이우와 10여 개 주를 공격해 어린이 3명을 포함해 최소 12명이 숨졌습니다(AP). 체르니히우주 프릴루키에서는 5층 아파트 한 동이 무너졌습니다.
  2. 한반도: NK Pro는 북한이 원산 인근 안변 해안의 미사일 발사 준비 건물을 몇 주 전 길이 기준 두 배 가까이 늘리고 발사차량(TEL)용 도로를 새로 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해안에서는 9/12·9/20 단거리미사일, 10/3 중거리탄도미사일이 발사됐습니다.
  3. 공급망: FT 보도를 인용한 해운 매체들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오가는 유조선 선장은 월 최대 10만 달러와 통과당 5만 달러 보너스를, 일반 선원은 평소의 4~6배 임금을 제시받고 있습니다.
  4. 시장: 외국인이 약 2조 6천억 원어치를 순매도해 코스피가 6,803.90(-1.98%)으로 이틀째 내렸고, 삼성전자는 10/8(목)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합니다.
  5. 사이버: 보안업체 오아시스시큐리티는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 정보 약 96만 건과 헌금 기록 약 33만 건을 찾았다고 밝혔고, 공격 기록에서 AI 도구 사용 정황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6. 통화정책: 인도중앙은행(RBI)이 기준금리를 5.5%로 0.25%p 올려 2023년 2월 이후 처음 인상했고, 정책 기조를 ‘calibrated tightening(점진적 긴축)’으로 바꿨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12명이 숨졌고, 북한은 원산 인근 안변 해안의 미사일 발사 준비 시설을 두 배 가까이 넓힌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러시아는 10/7 새벽 키이우와 10여 개 주를 공격했고, 로이터가 전한 우크라이나 공군 집계로 드론 130대와 순항미사일 48기, 탄도미사일이 동원됐으며 AP와 Kyiv Post는 프릴루키 아파트 붕괴 등으로 최소 12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 Pro는 북한이 9/12·9/20·10/3 미사일을 쏜 원산 인근 안변 해안의 발사 준비 건물을 두 배 가까이 늘리고 발사차량용 도로를 새로 냈다고 분석했습니다. 호르무즈에서는 이란의 잇단 공격 속에 유조선 선장에게 월 최대 10만 달러와 통과당 5만 달러 보너스가 제시되고 있다고 해운 매체들이 FT를 인용해 전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약 2조 6천억 원어치를 팔아 코스피가 6,803.90(-1.98%)으로 내렸고, 브렌트는 $101.33(+0.75%)입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러시아 대규모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최소 12명 사망, 북한 안변 해안 발사 준비 시설 확장 분석, 호르무즈 선원 위험수당 급등, EU 역대 최대 대러 제재 명단 합의 보도
  • 시장 반응혼조(아시아 약세)브렌트 $101.33(+0.75%) · WTI $89.69(+0.28%) · 금 $4,149.20(-0.91%) · 코스피 6,803.90(-1.98%) · 달러/원 1,338.25(+0.10%) · 비트코인 $83,902(-1.92%)
경금융·시장Top 3B1
MKT-03코스피 1.98%

코스피 1.98% 내린 6,803.90… 외국인 약 2조 6천억 원 순매도, 삼성전자 잠정실적 앞두고 경계

코스피는 10/7 6,803.90(-1.98%)으로 이틀째 내렸습니다. 중앙일보 영문판과 아주경제에 따르면 외국인이 약 2조 6천억 원, 기관이 약 6,70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개인이 약 2조 5,60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아주경제는 미 증시 상승에도 외국인 매도가 반도체주에 몰렸고 투자자들이 10/8(목)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을 앞두고 관망했으며,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마친 뒤 매수 지지가 약해졌다고 전했습니다. 중앙일보 영문판은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인 채권금리에 대한 우려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전날 미 증시는 S&P 500이 7,818.93(+0.58%), 나스닥이 27,599.89(+0.45%)로 올랐고, 달러/원은 1,338.25(+0.10%)입니다.

분석 판단외국인 매도가 반도체 대형주에 몰려 있어 10/8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단기 수급의 분기점이 되겠지만, 미 장기금리와 100달러를 넘는 유가 부담이 남아 있어 10/8~10/9 가운데 하루라도 외국인이 코스피 순매수로 돌아설 가능성은 반반입니다(2026-10-09 기준).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 주시 지표 · 10/8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외국인 반도체주 수급, 10/8 03:00 KST FOMC 의사록과 미 10년물 금리, 브렌트 유가, 달러/원
안지정학·안보GEO3건
GEO · 안보EU 대사들

C2EU 대사들, 역대 최대 규모 대러 제재 명단 합의 보도

로이터는 EU 대사들이 10/7 러시아 방산 분야를 중심으로 약 1,650건(절반 이상이 미사일 생산 관련)을 지정하는 2022년 이후 최대 제재안을 승인할 예정이며, 다음 주 월요일 외교장관들이 최종 승인한다고 전했습니다. 라디오 리버티를 인용한 Mezha는 대사들이 잠수함·로켓·우주·항공·포탄 제조사 등 개인 743명·기업 826곳 명단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 B3젤렌스키 ‘러시아 페름·사마라·아스트라한 석유시설과 소치 인근 유조선 타격’AP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페름·사마라·아스트라한주의 석유시설 2곳과 훈련장을 타격했고 소치 인근 유조선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조선 타격 사진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C2미 공군 극초음속 순항미사일(HACM) 첫 비행시험미 공군 대변인은 10/6 Air & Space Forces Magazine에 호주의 지정 시험장에서 HACM 비행시험이 이뤄졌다고 확인했습니다. 시험 날짜와 발사 항공기는 공개되지 않았고, 이 사업은 설계 문제로 약 1년 늦어져 비행시험을 7회에서 5회로 줄였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북한 조선중앙통신

B1북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대만 무기 판매 비난

조선중앙통신은 10/7 논평에서 미국이 대만해협 불안을 부추긴다며 ‘중국과 정면 대결할 준비가 됐는지, 그 결과를 감당할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로이터는 2019년 주문된 F-16V 블록 70 66대 가운데 첫 2대가 지난주 대만에 도착했다고 전했습니다.

  • B2김정은, 푸틴 생일 축전서 ‘러시아의 정의의 성전 승리’ 확신로이터가 전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푸틴 대통령 생일을 맞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에 따른 공동 작업을 계속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8 (목) 03:00 KST
    9월 FOMC 의사록 공개와 미 10년물 금리 반응
  • 10/8 (목)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과 외국인 반도체주 수급
  • 10/10 (토)
    북한 노동당 창건일 전후 행사·발사, 안변·원산 일대 활동
  • 10/12 (월)
    EU 외교장관들의 대러 제재 최종 승인 여부
  • 매일
    UKMTO 호르무즈 경보와 피격 건수, 선원 위험수당·전쟁보험료 동향
  • 매일
    우크라이나 공군의 야간 공격 집계(미사일·드론 수)와 에너지 시설 피해

정보 공백 · 미확인

  • 우크라이나 사상자: 로이터는 최소 8명, AP는 어린이 3명 포함 최소 12명(프릴루키 9명), Kyiv Post는 12명(프릴루키 6명)으로 집계가 엇갈립니다. 미사일 수도 로이터가 전한 공군 집계(드론 130대·순항미사일 48기·탄도미사일)와 Kyiv Post의 ‘미사일 약 70기’가 다릅니다. 러시아 국방부의 파이어포인트 시설 타격 주장과 젤렌스키 대통령이 밝힌 러시아 석유시설·유조선 타격은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EU 제재: 대사들의 승인은 라디오 리버티를 인용한 Mezha와 TASS 보도로만 확인했고, 승인 뒤 로이터 보도와 EU 공식 발표는 열지 못했습니다. 지정 규모도 로이터 사전 보도(약 1,650건)와 라디오 리버티(개인 743명·기업 826곳)가 다르며, TASS가 쓴 ‘22차 제재’ 명칭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호르무즈: 선원 임금·보너스 수치는 FT 원문을 열지 못해 이를 인용한 The Maritime Executive·investingLive로만 확인했습니다. 국내 매체가 전한 ‘7천만 원’은 통과당 5만 달러를 환산한 값으로 보이며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사건일이 10/6 이후인 새 피격은 수집 시각까지 확인하지 못했고, UKMTO 이달 집계를 다룬 블룸버그 기사와 CNBC 기사는 접속이 막혀 쓰지 않았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는 미국 것’ 발언은 ANI를 인용한 LatestLY로만 확인했고, 발언 원문과 정확한 시점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북한 안변: NK Pro 원문(유료)은 열지 못해 경향신문·SBS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 대만 논평과 김정은 축전 전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교회 해킹: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교인 약 85만 명(로이터)이라고 밝힌 반면 오아시스시큐리티가 찾은 교인 정보는 약 96만 건(한국일보·MBC)이고, 사랑의교회는 약 8만 9천 명(한국일보)과 8만 9,580개 계정(Cyprus Mail)으로 엇갈립니다. AI 도구 사용은 오아시스시큐리티의 분석이며 공격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국내 첫 보도는 10/6 밤(KST)으로 이번 수집 기간 시작 직전입니다.
  • EY: FT·블룸버그 원문은 열지 못했고, 일부 매체가 전한 ‘Checkmarx 소프트웨어 취약점’ 원인은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피해 고객 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시세: 중앙일보 영문판·아주경제가 전한 달러/원(1,340.4원·1,338.60원)과 Trading Economics의 브렌트($101.24, +0.65%)는 수집값(달러/원 1,338.25, 브렌트 $101.33·+0.75%)과 기준 시각이 다릅니다. 이번 회차는 수집값만 씁니다. 미 10년물 수집값(5.269%)은 10/6(화) 14:59 ET 기준이며, 10/7 채권 매도세 확대를 다룬 WSJ 기사는 열지 못했습니다.
  • RBI 물가 전망은 FXStreet가 ‘향후 3개 분기 평균 5.8%’, Forbes India가 ‘FY27 5.2%’로 전해 기준이 다르며, 원문 통화정책 성명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의 시장 예상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HACM: 시험 날짜와 발사 항공기는 공개되지 않았고, Interesting Engineering은 호주 공군 F/A-18F가 시험체를 투하했다고 전했지만 공식 확인은 없습니다.
  • 블룸버그, CNBC, Japan Times, Seatrade Maritime, ANI 페이지는 접속이 막혀 다른 매체로 확인하거나 쓰지 않았습니다.
₩시장 시세
브렌트
$101.33
▲ +0.75%
WTI
$89.69
▲ +0.28%
금
$4,149.20
▼ -0.91%
은
$60.64
▼ -1.54%
코스피
6,803.90
▼ -1.98%
달러/원
1,338.25
▲ +0.10%
엔/원(100엔)
843.50
▲ +0.02%
다우
51,521.28
▲ +0.49%
S&P 500
7,818.93
▲ +0.58%
나스닥
27,599.89
▲ +0.45%
비트코인
$83,902
▼ -1.92%
10.07(수)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2B2
KOR-02북한 원산

북한, 원산 인근 안변 해안 미사일 발사 준비 건물 두 배 가까이 확장… NK Pro 위성사진 분석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 Pro는 플래닛랩스 위성사진을 분석해, 북한이 강원도 안변군 상음리 해변 남쪽 끝에 2025년 말 지은 건물(길이 40m·폭 20m)을 몇 주 전 길이 기준 두 배 가까이 늘리고, 발사차량(TEL) 같은 대형 차량이 바로 드나들 수 있는 도로를 새로 냈다고 밝혔습니다(경향신문·SBS). NK Pro는 이 건물을 점검 시설로 추정하며, 높이가 미사일을 TEL에 싣거나 기립 장치를 시험하는 등 발사 준비 작업을 하기에 충분해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해안에서는 9/12와 9/20 단거리미사일, 10/3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이 발사됐고, SBS는 10/3 발사 전 일주일 동안 신규 공사와 포장 작업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딸 주애는 이 시설 인근에서 시험 발사 두 차례를 참관했습니다. 한편 조선중앙통신은 10/7 논평에서 미국이 대만 안보를 위해 ‘중국과 정면 대결할 준비가 됐는지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로이터).

분석 판단NK Pro 분석대로 안변 해안이 상시 시험장으로 다져지고 있고 9월 이후 이곳에서 세 차례 발사가 있었지만, 10/10 당 창건일은 발사보다 기념행사 위주로 치러질 수도 있어, 북한이 10/6~10/15(KST)에 탄도미사일을 1회 이상 발사할 가능성은 반반입니다(2026-10-15 기준).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15 · 10/6~10/15(KST)에 북한이 탄도미사일(합참이 탄도미사일로 분류한 대구경 방사포 포함)을 발사했다고 합참 또는 일본 방위성이 발표하면 '일어남'. 순항미사일·포병 사격만 있으면 제외. 확인 출처: 합참 공지, 일본 방위성 발표, 연합뉴스·로이터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합참 발사 공지, 안변·원산 일대 위성사진 후속 분석, 10/10 당 창건일 행사, 조선중앙통신의 대만·한미 관련 논평
사사이버Top 5B1
CYB-05여의도순복음교회 사

여의도순복음교회·사랑의교회 해킹 정황… 해외 공격자 서버서 교인 정보 약 96만 건, AI 도구 사용 흔적

보안업체 오아시스시큐리티는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교인 정보 약 96만 건과 헌금 기록 약 33만 건, 전자결재 문서와 내부 메신저 기록 등 47GB가 넘는 내부 자료, 그리고 사랑의교회 교인 약 8만 9천 명과 직원 286명의 정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한국일보·MBC). 한국일보에 따르면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웹셸(악성 프로그램)로, 사랑의교회는 미리 확보된 계정으로 침입당한 것으로 분석됐고, 자료는 8월에 빼돌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로이터를 인용한 Fox Business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교인 약 85만 명의 이름·생년월일과 일부 주민등록번호·주소·전화번호가 노출됐을 수 있다고 밝혔고, 오아시스시큐리티가 공격 기록에서 ‘서브 에이전트’ 언급과 자동 생성된 듯한 공격 보고서 등 AI 도구 사용 정황을 찾았다고 전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외부 접근을 막고 서버 비밀번호를 바꿨으며, 사랑의교회는 비상대책반을 꾸려 관계 기관에 신고했습니다. 공격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분석 판단공격 기록의 AI 도구 사용 정황은 보안업체의 분석일 뿐 공식 조사 결과가 아니고 공격 주체도 드러나지 않은 만큼, 2026-10-31까지 한국 정부 기관(KISA·개인정보보호위원회·경찰)이 이번 침해의 공격 주체를 공개적으로 지목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 주시 지표 · 개인정보보호위원회·KISA 조사 발표, 교회의 피해 통지 범위, 2차 피해(스미싱·사칭), 공격 주체 지목 여부, 국내 다른 회원제 단체의 유사 신고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EY 해킹

C2EY 해킹 피해, 골드만삭스 자산관리·맨그룹 고객으로 확대

FT 보도를 인용한 Cybersecurity News와 GuruFocus에 따르면 EY 세무 지원 인력이 쓰던 외부 IT 서비스 관리 플랫폼에 3/28~4/12 무단 접근이 있었고, 9월 말 발송된 통지서에서 골드만삭스 자산관리 부문과 맨그룹 고객의 이름·주소·납세자번호·금융 정보가 노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골드만삭스와 맨그룹은 자사 시스템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B2이재명 대통령 ‘최근 금융권 해킹에 AI 관여’ 언급로이터를 인용한 Fox Business와 Cyprus Mail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금융권 해킹에 AI가 관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오아시스시큐리티는 교회 해킹 수법이 최근 금융권 해킹과 달라 공격자가 다를 수 있다고 봤습니다.
P펜타곤 피자지수05:15 ET (18:15 KST)보조 지표

보조 지표 · 재미로 보는 펜타곤 피자지수 — 위협 판단에 반영하지 않음

79
DOUGHCON 2
HIGH ALERT · 다중 이상 징후 감지
감시 매장 8곳 · 평시 대비 혼잡도
54321
  • Domino's1.4 mi조용
  • Extreme Pizza0.5 mi+17%
  • District Pizza Palace1.0 mi+12%
  • Papa John's1.8 mi조용
  • Pizza Hut2.1 mi+121%
  • Wiseguys Pizza0.8 mi+137%
  • Fire Works Pizza1.2 mi+71%
  • Lost Dog Cafe2.3 mi조용
교차 검증 · 2개 사이트단일 출처
uspizzaindex.comDOUGHCON 205:15 ET

PizzINT를 읽지 못해 이번 회차는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한 조각이번 회차는 pizzint.watch가 45초 안에 열리지 않아 uspizzaindex.com 한 곳만 읽었습니다. 그래서 두 사이트의 DOUGHCON 비교도, 한쪽이 ‘영업 종료’로 본 매장을 다른 쪽이 급증으로 표시했는지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uspizzaindex.com은 DOUGHCON 2(게이지 79, ‘HIGH ALERT’)에 Wiseguys Pizza +137%, Pizza Hut +121%, Fire Works Pizza +71%를 표시했지만, 측정 시각은 10/7(수) 05:15 ET로 심야(22~02시)도 식사 시간도 아닌 이른 새벽이라 대부분 매장이 문을 열기 전일 가능성이 큽니다. 평소 손님이 거의 없는 시간에는 몇 사람의 움직임만으로도 세 자릿수 퍼센트가 나오기 쉬우니, 이번 수치는 ‘동트기 전 혼자 깨어 있는 온도계 하나’의 눈금 정도로 가볍게 읽어 주세요.
Pentagon Pizza Index(uspizzaindex.com), Google Popular Times 기반 추정치 · uspizzaindex.com

지난 회차RSS

공공급망·물류Top 1C2
SCM-01호르무즈 유조선

호르무즈 유조선 선장에 월 최대 10만 달러·통과당 5만 달러… 이란 공격 속 선원 확보 비용 급등

해운 전문지 The Maritime Executive와 investingLive는 10/6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를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을 오가는 유조선 선장이 기본급 월 최대 10만 달러에 통과 1회당 5만 달러 보너스를 받고 일반 선원도 평소의 4~6배 임금을 받는다고 전했습니다. investingLive에 따르면 평소 유조선 선장 월급은 약 1만 5천 달러이며, 국제해사기구(IMO)는 전쟁이 시작된 뒤 이 지역 공격으로 선원 24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합니다. The Maritime Executive는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걸프 ‘셔틀’ 운항 1회 비용을 4천만 달러로 전했고, 해운 컨설팅사 E.A. 깁슨의 리처드 매슈스 이사는 ‘지금 벌어들이는 수백만 달러에 비하면 (보너스는) 선주에게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같은 매체는 10/5 유라시아그룹 분석가를 인용해 이란이 9/30(수) 이후 선박 11척을 공격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수집 기간에 새로 일어난 호르무즈 피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분석 판단선원 확보 비용은 급등했지만 걸프 산유국의 셔틀 수송이 이어지고 9/30 이후 공격 빈도도 높았던 만큼, UKMTO가 10/6~10/12에 일어난 호르무즈 일대 상선 피격을 3건 이상 보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2026-10-12 기준). 수집 시각까지 사건일이 10/6 이후인 피격을 확인하지 못해 직전 회차의 ‘매우 높음’에서 한 단계 낮췄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12 · 사건 발생일이 10/6 00:00~10/12 23:59 UTC이고, 선박이 발사체·드론·기뢰 등에 실제로 맞았다고 UKMTO 경보가 밝힌 건이 3건 이상이면 '일어남'. 근접 폭발·접근·무선 경고는 제외하고, 10/14까지 공개된 지연 경보도 사건일이 기간 안이면 포함한다. 확인 출처: UKMTO 경보,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 호르무즈 경보(지연 보고 포함), 선원 위험수당과 전쟁보험료, IMO 선원 사상자 집계, 걸프 셔틀 수송량
안지정학·안보Top 4B1
GEO-04러시아 미사일

러시아, 미사일·드론으로 우크라이나 공습… 프릴루키 아파트 붕괴 등 최소 12명 사망

러시아는 10/7 새벽 키이우와 10여 개 주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습니다. 로이터가 전한 우크라이나 공군 집계로 러시아는 드론 130대, 순항미사일 48기와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우크라이나 방공망은 161개 표적을 격추하거나 무력화했습니다(The Moscow Times). AP는 체르니히우주 프릴루키에서 9명, 폴타바주 크레멘추크에서 2명이 숨지는 등 어린이 3명을 포함해 최소 12명이 숨지고 40명 넘게 다쳤다고 전했고, Kyiv Post도 사망자를 12명으로 집계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키이우 등 여러 지역의 군수산업 시설, 특히 플라밍고 순항미사일과 중장거리 드론을 만드는 파이어포인트(Fire Point) 생산 시설을 ‘대규모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가장 비열한 공격 중 하나’라며 방공 지원이 절실하다고 패트리엇 미사일을 요청했고(Kyiv Post), AP는 이날이 푸틴 대통령의 74번째 생일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러시아 외무부가 10/3 키이우 등 우크라이나 도시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겠다고 밝혔고 같은 날 키이우 드니프로강 다리 공격 뒤 나흘 만에 다시 대규모 공습이 이뤄진 만큼, 우크라이나 공군이 10/8~10/21(키이우 시각)에 미사일 40기 이상이 동원된 단일 공격을 다시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2026-10-21 기준).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21 · 사건 발생일이 10/8 00:00~10/21 23:59(키이우 시각)인 단일 공격(하룻밤 또는 하루)에 대해 우크라이나 공군이 발사된 미사일(탄도·순항·극초음속 합계, 드론 제외)을 40기 이상으로 발표하면 '일어남'. 격추 수가 아니라 발사 수 기준이며, 별개 공격을 합산하지 않는다. 확인 출처: 우크라이나 공군 공식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우크라이나 공군의 야간 공격 집계(미사일·드론 수), 에너지 시설 피해, EU 외교장관회의 제재 최종 승인, 패트리엇 추가 지원 발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석유시설 타격
경금융·시장MKT2건
MKT · 경제인도중앙은행 202

C1인도중앙은행, 2023년 2월 이후 첫 금리 인상

RBI는 10/7 기준금리를 5.25%에서 5.5%로 0.25%p 올리고(만장일치), 정책 기조를 ‘중립’에서 ‘calibrated tightening(점진적 긴축)’으로 바꿨습니다(기조 변경은 6명 중 4명 찬성). 말호트라 총재는 ‘앞으로의 조치는 인상 또는 동결뿐’이라며 유가 상승과 서아시아 분쟁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 B1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10/8(목) 발표이틀째 이어진 외국인의 반도체주 매도 속에 삼성전자가 10/8 3분기 잠정실적을 내놓습니다. 아주경제는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마친 뒤 매수 지지가 약해졌다고 전했습니다.
공공급망·물류SCM2건
SCM · 공급망트럼프 호르무즈는

C3트럼프 ‘호르무즈는 미국과 미 해군의 것’ 재차 주장

ANI를 인용한 LatestLY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과 미 해군의 것이라고 다시 주장하며, 미 해군 봉쇄를 뚫으려는 이란 선박은 격침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발언 원문과 정확한 시점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C2걸프 산유국, ‘셔틀’ 유조선으로 수출 유지The Maritime Executive는 걸프 산유국이 미국의 지원을 받아 위험을 감수하는 소수 유조선으로 걸프 선적지와 푸자이라 정박지를 오가는 ‘셔틀’ 방식을 써서 9월 말까지 순수출을 전쟁 전 수준으로 대부분 회복했다고 전했습니다(10/5 보도).

한국 영향 평가

  • 유가·정유·해운브렌트가 $101.33(+0.75%)으로 100달러 위에 머무는 가운데, 호르무즈 통과 선원 임금이 평소의 4~6배로 오르고 선장 보너스가 통과당 5만 달러에 이르면서 걸프산 원유의 운송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정유사와 걸프 항로 선사는 운임·전쟁보험료에 더해 선원 수급 비용과 승선 거부 위험까지 조달 계획에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도의 금리 인상처럼 유가 충격이 아시아 통화 긴축으로 번지면 한국의 대아시아 수출 수요에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금융시장외국인이 하루에 약 2조 6천억 원어치를 팔면서 코스피는 6,803.90(-1.98%)으로 내려 미 증시와 다른 흐름을 보였습니다. 10/8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FOMC 의사록에 따라 반도체 중심의 외국인 수급과 달러/원(1,338.25)이 크게 움직일 수 있어, 환헤지와 자금 조달 일정을 점검할 시점입니다.
  • 외교·안보북한이 원산 인근 안변 해안을 반복 발사 거점으로 다지는 정황은 동해 방향 발사가 잦아질 수 있음을 뜻하며, 10/10 당 창건일 전후 동향을 주시해야 합니다. 북한이 대만 문제로 미국을 겨냥하고 러시아 지지를 다시 밝힌 것은 북·중·러 연대 메시지를 키우는 흐름으로, 한국의 대중·대러 외교 부담을 늘릴 수 있습니다. EU의 대규모 대러 제재는 러시아 방산 거래선과 얽힌 국내 기업의 제재 위반 위험을 다시 점검할 이유가 됩니다.
  • 보안여의도순복음교회·사랑의교회 사례는 회원 관리·회계 시스템이 공격 대상이 되고, 공격자가 AI 도구로 작업을 자동화했을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회원·고객 정보를 대량 보유한 국내 기업·단체는 웹셸 탐지, 관리자 계정 권한과 외부 접속 경로를 점검하고, EY 사례처럼 외부 IT 지원 플랫폼에 고객 문서가 쌓이지 않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26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