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북쪽 걸프 해역에서 유조선이 피격돼 사상자가 났고, 후티의 사우디 공항 공격으로 3명이 숨졌으며,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2002년 이후 최고로 올랐습니다
UKMTO는 10/7 19:00 UTC쯤 카타르 북쪽 51해리 해상에서 유조선이 여러 발의 발사체에 맞아 선원 사상자가 났다고 밝혔고, 같은 날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이 호르무즈 통제력을 완전히 잃었다'고 했지만 이란 혁명수비대 측은 '완전 통제'를 주장했습니다. 후티의 리야드·아브하 공항 공격으로 3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쳤고, 러시아의 10/7 공습 사망자는 20명을 넘었으며 우크라이나 공군은 북한제 KN-23이 쓰였다고 밝혔습니다. 9월 FOMC 의사록이 연내 추가 인상을 시사한 가운데 미 국채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라 S&P 500은 7,801.77(-0.22%)로 내렸고, 브렌트는 $100.95(+0.37%)입니다. 청와대는 한국이 러시아에 석유제품을 공급했다는 우크라이나 측 주장을 '사실과 다르며 부적절하다'고 반박했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카타르 북쪽 걸프 해역 유조선 피격·사상자, 후티의 사우디 공항 공격으로 3명 사망, 러시아 공습 사망자 20명 이상·북한제 KN-23 사용, EU 대러 제재 1,646건 대사급 승인
- 시장 반응약세 우위(금리 부담)브렌트 $100.95(+0.37%) · WTI $88.94(-0.56%) · 금 $4,136.70(-1.20%) · S&P 500 7,801.77(-0.22%) · 다우 51,179.87(-0.66%) · 달러/원 1,339.16(+0.17%) · 비트코인 $83,315(-2.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