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가 리야드 공항을 다시 겨냥하고 걸프 유조선 공격이 개전 이후 주간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백악관의 이란 공습 옵션 요청 보도로 브렌트는 4% 가까이 올랐고 코스피는 2.62% 떨어졌습니다
후티는 10/8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을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고 리야드 곳곳에서 폭발음이 들려 외교관들이 대사관 안에 머물렀으며,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예멘 4개 주에서 후티 표적 82곳을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애틀랜틱은 백악관이 11/3 중간선거 전 이란 공습 옵션을 국방부에 요청했다고 보도했고, 미 해군 주도 합동해상정보센터(JMIC)는 9/28~10/2 걸프 유조선·가스선 공격이 최소 12건으로 개전 이후 주간 최다였다고 집계했습니다. 브렌트는 $104.18(+3.97%)로 뛰었고,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7조 4천억 원을 발표했지만 코스피는 6,625.93(-2.62%)으로 마감했습니다. 정부는 정제 석유제품이 대러 수출통제 품목이 아니라고 다시 밝히고 가디언이 지목한 유조선의 실제 항로와 신고 내용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후티의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과 리야드 폭발음, 사우디 연합군의 후티 표적 82곳 파괴 발표, 걸프 유조선 공격 주간 최다(JMIC), 백악관의 이란 공습 옵션 요청 보도
- 시장 반응위험회피 강화브렌트 $104.18(+3.97%) · WTI $91.83(+4.02%) · 코스피 6,625.93(-2.62%) · 달러/원 1,344.38(+0.37%) · 금 $4,155.00(+0.35%) · 은 $59.29(-1.67%) · 비트코인 $82,97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