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 트럼프 대통령이 10/8 '11/3 중간선거 전에는 어느 때도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해상 봉쇄는 완전히 유지한다고 했고,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 측 제안에 '며칠 안에' 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FLASH해운: 미 재무부가 이란 그림자 선단 유조선 17척과 13개 회사를 제재했고, UKMTO는 10/6 17:09 UTC쯤 호르무즈를 지나던 원유 유조선이 미상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지연 보고(경보 159-26)했습니다.FLASH에너지: 브렌트가 $103.92(+3.71%), WTI가 $91.18(+3.29%)로 올랐습니다. 허리케인 이사이어스가 2등급으로 세지면서 미 멕시코만 원유 생산의 62.89%가 멈췄고, 금요일 밤(미 동부시각) 펜서콜라 인근 상륙이 예상됩니다.FLASH한반도: 이재명 대통령이 국산 극초음속 활공체 첫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현무-5를 점검했으며,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 정보 무단 공개를 이유로 박기찬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불러들였습니다.FLASH시장: 오픈AI 매출이 기존 추정보다 적다는 FT 보도에 미 반도체주가 내려 나스닥이 27,193.34(-1.25%)로 마감했고, 월러 연준 이사는 추가 인상을 예상하지만 연속 회의에서 올릴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브렌트 $103.92 ▲+3.71%WTI $91.18 ▲+3.29%금 $4,158.30 ▲+0.43%은 $59.43 ▼-1.43%코스피 6,625.93 ▼-2.62%달러/원 1,342.28 ▲+0.22%엔/원(100엔) 848.10 ▲+0.34%다우 51,231.64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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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8일(목)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9일(금) 오전판보기 →
FLASH에너지: 브렌트가 $104.18(+3.97%), WTI가 $91.83(+4.02%)로 뛰었습니다. 디애틀랜틱은 백악관이 11/3 중간선거 전에 실행할 수 있는 이란 공습 옵션을 국방부에 요청했다고 보도했고, 백악관 관계자는 시점에 대해 답하지 않았습니다.6
  1. 에너지: 브렌트가 $104.18(+3.97%), WTI가 $91.83(+4.02%)로 뛰었습니다. 디애틀랜틱은 백악관이 11/3 중간선거 전에 실행할 수 있는 이란 공습 옵션을 국방부에 요청했다고 보도했고, 백악관 관계자는 시점에 대해 답하지 않았습니다.
  2. 중동: 후티가 10/8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을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고 리야드 곳곳에서 폭발음이 들렸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사다·호데이다 등 예멘 4개 주에서 후티 표적 82곳을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3. 해운: JMIC는 9/28~10/2 원유·LNG·LPG 운반선 공격이 최소 12건으로 개전 이후 주간 최다였다고 집계했고, 10/6(화) 호르무즈를 지난 원자재 운반선은 7척에 그쳤습니다(블룸버그 인용 OilPrice.com).
  4. 시장: 삼성전자가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7조 4천억 원을 발표했지만 코스피는 6,625.93(-2.62%)으로 마감했고, 외국인은 1조 9,910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5. 한반도: 외교부·산업통상부·관세청은 정제 석유제품이 대러 수출통제 품목이 아니라고 밝히고, 가디언이 지목한 유조선의 실제 항로와 신고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6. 미국 에너지: 이사이어스가 올해 대서양 첫 허리케인이 됐습니다. 미 멕시코만 원유 생산의 약 25%가 멈춘 가운데 금요일 밤~토요일 새벽(미 동부시각) 미시시피 해안~플로리다 팬핸들 상륙이 예보됐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후티가 리야드 공항을 다시 겨냥하고 걸프 유조선 공격이 개전 이후 주간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백악관의 이란 공습 옵션 요청 보도로 브렌트는 4% 가까이 올랐고 코스피는 2.62% 떨어졌습니다

후티는 10/8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을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고 리야드 곳곳에서 폭발음이 들려 외교관들이 대사관 안에 머물렀으며,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예멘 4개 주에서 후티 표적 82곳을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애틀랜틱은 백악관이 11/3 중간선거 전 이란 공습 옵션을 국방부에 요청했다고 보도했고, 미 해군 주도 합동해상정보센터(JMIC)는 9/28~10/2 걸프 유조선·가스선 공격이 최소 12건으로 개전 이후 주간 최다였다고 집계했습니다. 브렌트는 $104.18(+3.97%)로 뛰었고,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7조 4천억 원을 발표했지만 코스피는 6,625.93(-2.62%)으로 마감했습니다. 정부는 정제 석유제품이 대러 수출통제 품목이 아니라고 다시 밝히고 가디언이 지목한 유조선의 실제 항로와 신고 내용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후티의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과 리야드 폭발음, 사우디 연합군의 후티 표적 82곳 파괴 발표, 걸프 유조선 공격 주간 최다(JMIC), 백악관의 이란 공습 옵션 요청 보도
  • 시장 반응위험회피 강화브렌트 $104.18(+3.97%) · WTI $91.83(+4.02%) · 코스피 6,625.93(-2.62%) · 달러/원 1,344.38(+0.37%) · 금 $4,155.00(+0.35%) · 은 $59.29(-1.67%) · 비트코인 $82,971(-0.37%)
경금융·시장Top 4B1
MKT-04삼성전자 분기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7.4조에도 코스피 2.62% 급락… 외국인 1.99조 순매도, 美 금리·유가 부담

삼성전자는 10/8 3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95조 원, 영업이익 107조 4천억 원을 발표했고, 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20.01%, 1년 전보다 782.50% 늘었습니다(세계일보). 세계일보는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은 테크 기업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며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와 D램·낸드 가격 상승이 실적을 이끌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코스피는 6,625.93(-2.62%)으로 마감했고, 블록미디어·EBN에 따르면 외국인이 1조 9,910억 원, 기관이 1조 6,650억 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2조 9,020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도 내렸습니다. 두 매체는 미 10년물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로 오른 데 따른 외국인 매도와 실적 발표 뒤 차익 실현을 원인으로 꼽았고, EBN은 옵션 만기와 반도체 ETF 리밸런싱도 거론했습니다. AP는 유가 급등과 국채금리 상승 속에 일본·홍콩·중국·대만 등 아시아 주요 증시가 함께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외국인 매도를 이끈 미 장기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권에 머물고 있지만 의사록이 추가 인상의 시점을 열어 두었고 로이터는 연준 내부 의견이 엇갈렸다고 전한 만큼, FOMC가 10/28(미 동부시각) 끝나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0-28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28 · 10/28 FOMC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현재보다 높인다고 발표하면 '일어남'. 동결이나 인하면 '일어나지 않음'. 회의 사이 긴급 인상도 10/28까지 발표되면 포함한다. 확인 출처: 연준 FOMC 성명,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외국인 반도체주 수급, 미 10년물·30년물 금리, 9월 미 소비자물가, 연준 인사 발언, 10/28 FOMC 결정, 달러/원
경금융·시장MKT3건
MKT · 경제유럽 은행주

B2유럽 은행주 3개월여 만에 최저, 프랑스 증시 6개월 만에 최저

로이터에 따르면 10/8 유로존 국채금리가 오르면서 도이체방크·산탄데르·소시에테제네랄·유니크레디트 등 은행주가 3개월여 만의 최저로 내렸고 프랑스 CAC 40은 6개월 만의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에너지주는 유가 급등에 올랐습니다.

  • B2아시아 증시 동반 하락AP는 월가가 사상 최고치에서 물러난 뒤 일본·홍콩·중국·호주·대만·인도 증시가 함께 내렸다고 전했고, 미 국채금리 상승과 유가 급등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 B1금 소폭 상승, 은·비트코인 하락수집 시점 금은 $4,155.00(+0.35%)로 올랐고 은은 $59.29(-1.67%), 비트코인은 $82,971(-0.37%)로 내렸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삼성전자 3분기

B1삼성전자 3분기 잠정 매출 195조·영업이익 107조 4천억 원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782.50% 늘었고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은 테크 기업은 삼성전자가 처음입니다.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외국인 매도 속에 내렸습니다.

  • —북한의 새 발사·군사 동향이번 수집 기간에 북한의 새 미사일 발사나 군사 동향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0/10(토) 노동당 창건 81주년 전후 동향을 주시합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9 (금) 개장
    외국인 반도체주 수급과 미 10년물 금리, 브렌트 흐름
  • 10/10 (토) 낮(한국시각)
    이사이어스의 미 멕시코만 연안 상륙과 원유 생산 중단 비율
  • 10/10 (토)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행사와 발사 여부
  • 10/12 (월)
    EU 외교장관회의의 대러 제재 채택, 호르무즈 피격 집계 기한
  • 10/29 (목) 새벽(한국시각)
    FOMC 기준금리 결정(10/28 미 동부시각)
  • 매일
    사우디 정부의 후티 피해 발표, CENTCOM의 이란 관련 발표, UKMTO 경보

정보 공백 · 미확인

  • 백악관 공습 옵션: 디애틀랜틱 원문은 열지 못했고 Iran International·예루살렘포스트·AP·유로뉴스의 인용으로 확인했습니다. 백악관·국방부의 공식 확인이나 부인은 없었습니다.
  • 리야드 10/8: 후티의 공격 주장과 폭발음 외에 사우디 당국의 피해·사상자 발표는 수집 시점까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앞선 리야드 공항 공격 날짜는 매체마다 10/6·10/7로 엇갈리고, 연합군의 82곳 파괴 주장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France 24는 예멘 내전이 7월에 다시 불붙었다고 썼고, 직전 회차에 인용한 로이터는 9월 후티의 영토 장악을 확전 시점으로 봤습니다.
  • 호르무즈 통계: JMIC 12건(9/28~10/2)과 케플러 원유 흐름(하루 최소 1,010만 배럴, 27% 감소)은 블룸버그를 옮긴 OilPrice.com으로만 확인했고 감소율의 비교 기간을 원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알자지라가 전한 'UKMTO 10월 9건'은 집계 기간이 달라 서로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 카타르 북쪽 피격 선박의 이름·선적·사상자 수와 공격 주체는 여전히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알자지라는 위치를 마디낫 알샤말 북쪽 94km로 표기했고, UKMTO 경보 원문은 직접 열지 못했습니다.
  • CENTCOM이 말한 '원유 2,000만 배럴'이 하루 통과량인지 지금 해협 안에 있는 화물 총량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로이터 보도를 실은 Business Standard는 접속이 막혔습니다.
  • 이란·오만 항로: Gulf News는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10/7 '안전 항로 좌표에 합의했다'고 말했다고 IRNA를 인용해 보도했지만, 거의 같은 발언이 8/5 보도에도 있었고 다른 매체의 10/7 보도를 찾지 못해 새 합의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회차는 사실로 쓰지 않았습니다.
  • 시세 충돌: AP는 미 10년물 금리가 10/7 장중 5.36%까지 올랐고 10/8 5.32% 안팎이라고 전했지만 북미판 수집값은 5.277%(10/7 14:59 ET)입니다. 원/달러는 블록미디어 1,338.6원, EBN 1,476.1원으로 서로 달랐고 수집값은 1,344.38(18:15 KST)입니다. 삼성전자 하락률도 블록미디어(1.86%)와 EBN(2~4%)이 달라 쓰지 않았습니다. 이번 회차는 수집값만 씁니다.
  • 연준 의사록: 로이터는 관계자들이 추가 인상 필요성을 두고 엇갈렸다고, AP는 대부분이 연내 추가 인상을 예상했다고 전해 표현이 다릅니다.
  • 우크라이나 사상자: Kyiv Independent는 10/8 오전 기준 최소 30명 사망(프릴루키 22명)으로 집계해, 직전 회차에 인용한 AP 집계(최소 21명)보다 많습니다.
  • 이사이어스: 원유 생산 중단 비율은 10/7(수) 기준 약 25%가 마지막으로 확인한 값이고 10/8 갱신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러 석유제품: 가디언 원문과 유조선 7척의 이름, 정부 공동 참고자료 원문은 직접 열지 못했고 뉴스핌·대전일보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 EY·DriveWealth: EY 사안을 처음 보도한 FT 원문은 열지 못했고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DriveWealth의 250만 명은 텍사스 신고 기준이며 전체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BBC, Japan Times, L'Orient Today, Business Standard, 한겨레는 접속이 막혔고 삼성전자 뉴스룸과 NPR은 응답 시간이 초과돼 다른 매체로 확인하거나 쓰지 않았습니다.
₩시장 시세
브렌트
$104.18
▲ +3.97%
WTI
$91.83
▲ +4.02%
금
$4,155.00
▲ +0.35%
은
$59.29
▼ -1.67%
코스피
6,6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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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1,344.38
▲ +0.37%
엔/원(100엔)
847.30
▲ +0.25%
다우
51,179.87
▼ -0.66%
S&P 500
7,801.77
▼ -0.22%
나스닥
27,538.69
▼ -0.22%
비트코인
$82,971
▼ -0.37%
10.08(목)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공공급망·물류Top 2B2
SCM-02걸프 유조선

걸프 유조선 공격 개전 이후 주간 최다·호르무즈 통항 급감… 카타르 북쪽 해상 피격, CENTCOM '해협은 미국이 통제'

블룸버그 보도를 옮긴 OilPrice.com에 따르면 미 해군이 이끄는 합동해상정보센터(JMIC)는 9/28~10/2 원유·LNG·LPG 운반선 공격이 최소 12건으로 2월 개전 이후 주간 최다였다고 집계했고, 해협을 지난 원유는 한 주 새 27% 줄어 하루 최소 1,010만 배럴이었으며(케플러 자료) 10/6(화) 해협을 지난 원자재 운반선은 7척으로 7월 말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알자지라는 UKMTO가 10월 들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공격 9건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UKMTO는 10/7 19:00 UTC쯤 카타르 마디낫 알샤말 북쪽 51해리 해상에서 유조선이 여러 발의 발사체에 맞아 사상자가 났다고 밝혔고, 걸프 서쪽에서 유조선 공격이 보고된 것은 수 주 만에 처음이며 카타르는 논평하지 않았습니다(알자지라·Gulf News). 미 중부사령부는 10/7 '지금도 원유 2,000만 배럴을 포함한 상업 화물과 에너지가 해협을 지나고 있으며 미국과 역내 파트너가 해협을 분명히 통제하고 있다'며, 해협이 닫혀 있다는 혁명수비대 측 주장을 반박했습니다(The Tribune·ANI).

분석 판단10월 첫 주에만 호르무즈에서 9건이 기록될 만큼 공격 빈도는 높지만 통항 선박이 하루 한 자릿수로 줄었고 10/6 이후 호르무즈 일대에서 확인된 피격은 On Peace호 1건이어서, UKMTO가 10/6~10/12에 일어난 호르무즈 일대 상선 피격을 3건 이상 보고할 가능성은 반반입니다(2026-10-12 기준). 카타르 북쪽 피격은 호르무즈 접근 해역 밖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12 · 사건 발생일이 10/6 00:00~10/12 23:59 UTC이고, 선박이 발사체·드론·기뢰 등에 실제로 맞았다고 UKMTO 경보가 밝힌 건이 3건 이상이면 '일어남'. 근접 폭발·접근·무선 경고는 제외하고, 10/14까지 공개된 지연 경보도 사건일이 기간 안이면 포함한다. 확인 출처: UKMTO 경보,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 걸프·호르무즈 경보(지연 보고 포함), 카타르 북쪽 피격 선박의 신원과 사상자 수, 이란의 '불법 항로' 차단 행동, JMIC 주간 집계와 해협 통과 척수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5B1
KOR-05정부 '정제

정부 '정제 석유제품은 대러 수출통제 품목 아냐'… 가디언 지목 유조선은 실제 항로·신고 내용 확인

외교부·산업통상부·관세청은 10/8 공동 참고자료에서 가디언이 보도한 상업용 경유·항공유는 대러 수출통제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전략물자의 대러 수출을 전면 불허하고 군사 전용이 가능한 1,402개 품목을 상황허가 대상으로 지정해 통제하고 있으며, 통관 기록상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러시아로 석유제품을 수출한 사례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뉴스핌·대전일보). 대전일보에 따르면 가디언은 7~8월 유조선 7척이 석유제품 17만 6천 톤 이상을 실어 날랐다고 보도했고, 정부는 선박이 항로를 바꿨다는 사실만으로 허위 신고라고 볼 수는 없지만 실제 항로와 신고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고 위반이 드러나면 법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했습니다. 뉴스핌은 한국의 대러 수출이 2021년 100억 달러에서 2025년 40억 달러로 줄었다는 정부 자료를 함께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정부가 통제 품목 확대가 아니라 개별 선박의 항로·신고 확인으로 대응 범위를 정한 만큼, 정부가 2026-11-30까지 경유·휘발유·항공유 중 하나 이상을 대러 수출 금지·상황허가 품목에 새로 넣는다고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2026-11-30까지 한국 정부가 공식 보도자료나 고시 개정으로 경유·휘발유·항공유(정제 석유제품) 중 하나 이상을 러시아 대상 수출 금지·상황허가 품목에 추가한다고 발표하면 '일어남'. 기존 제도 안에서의 개별 조사·단속이나 업계 자율 자제 요청만 있으면 제외. 확인 출처: 정부 보도자료·관보 고시, 연합뉴스·로이터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선박 7척의 항로·신고 확인 결과, 가디언 후속 보도, 우크라이나·EU의 추가 문제 제기, 대러 수출통제 고시 개정 여부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EY 외주

C2EY 외주 IT 지원 플랫폼 침해로 골드만삭스·맨그룹 고객 정보 노출

FT 보도를 전한 CyberSecurityNews 등에 따르면 3/28~4/12 EY가 세무 업무 지원에 쓰는 외부 IT 서비스 관리 플랫폼에 무단 접근이 있었고, 골드만삭스 자산관리 고객과 맨그룹 고객의 이름·주소·납세자번호·금융 정보가 담긴 문서가 내려받아졌습니다. EY는 체크마크스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원인으로 꼽았고, 골드만삭스와 맨그룹은 자사 시스템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C2미 증권 중개 인프라 DriveWealth 침해, 텍사스 주민 250만 명 이상 영향10/2 텍사스 법무장관실 신고에 따르면 9/4~9/5 DriveWealth 네트워크 무단 접근으로 텍사스 주민 250만 명 이상의 이름·사회보장번호·금융 정보가 빠져나갔습니다. 회사는 비밀번호와 카드·계좌 번호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P펜타곤 피자지수05:15 ET (18:15 KST)보조 지표

보조 지표 · 재미로 보는 펜타곤 피자지수 — 위협 판단에 반영하지 않음

77
DOUGHCON 2
HIGH ALERT · 다중 이상 징후 감지
감시 매장 8곳 · 평시 대비 혼잡도
54321
  • Domino's1.4 mi조용
  • Extreme Pizza0.5 mi+2%
  • District Pizza Palace1.0 mi조용
  • Papa John's1.8 mi+96%
  • Pizza Hut2.1 mi조용
  • Wiseguys Pizza0.8 mi조용
  • Fire Works Pizza1.2 mi+96%
  • Lost Dog Cafe2.3 mi+92%
교차 검증 · 2개 사이트불일치
uspizzaindex.comDOUGHCON 205:15 ET
pizzint.watchDOUGHCON 505:15 ET · FADE OUT · 최저 대비 태세
  • Domino's 1.4 mi보통 수준 ↔ 12p✓
  • Extreme Pizza 0.5 mi+2% · 보통 수준 ↔ CLOSED✓
  • District Pizza Palace 1.0 mi보통 수준 ↔ CLOSED✓

두 사이트의 판단이 엇갈립니다(DOUGHCON 2 vs 5). 산출 방식과 측정 기준이 달라 이번 회차 피자지수의 신뢰도를 낮췄습니다. 두 사이트 모두 Google Popular Times 기반이라 완전히 독립된 출처는 아닙니다.

오늘의 한 조각이번 회차도 두 사이트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했습니다. uspizzaindex.com은 DOUGHCON 2(게이지 77, 'HIGH ALERT')를, pizzint.watch는 DOUGHCON 5('FADE OUT·최저 대비 태세')를 표시해 판정이 엇갈렸고, 공통 매장 3곳은 집계상 모두 '일치'였지만 pizzint.watch가 Extreme Pizza(다른 쪽 +2%·보통)와 District Pizza Palace(다른 쪽 보통)를 '영업 종료(CLOSED)'로, Domino's를 '12p'로만 표시해 사실상 비교할 거리가 거의 없었습니다. 한쪽이 '영업 종료'로 표시한 매장을 다른 쪽이 급증으로 잡은 사례는 없었습니다. 측정 시각은 10/8(목) 새벽 5시 15분(ET)으로 심야(22~02시)도 식사 시간도 아닌 이른 새벽이라, Papa John's·Fire Works Pizza +96%, Lost Dog Cafe +92% 같은 수치는 평소 값이 바닥에 가까운 시간대에 작은 움직임이 큰 비율로 잡힌 것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동네가 아직 잠옷 차림인 시각의 숫자이니, 아침 커피 한 잔 곁들여 가볍게 읽어 주세요.
Pentagon Pizza Index(uspizzaindex.com) · PizzINT(pizzint.watch) 교차 검증, Google Popular Times 기반 추정치 · uspizzaindex.com

지난 회차RSS

안지정학·안보Top 1B2
GEO-01백악관 중간선거

백악관, 중간선거 전 이란 공습 옵션 국방부에 요청 보도… 브렌트 $104로 4% 가까이 급등

미 시사지 디애틀랜틱은 10/7(미 동부시각) 행정부 관리 2명을 인용해, 백악관이 11/3 중간선거 전에 실행할 수 있는 이란 표적 공습 옵션을 국방부에 요청했고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를 마련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Iran International·예루살렘포스트 인용). 보도에 따르면 공습 규모와 표적은 논의 중이고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며, 국방부는 선거 뒤를 상정해 제한 공습부터 이란 에너지 산업 타격을 포함한 대규모 공격까지의 옵션도 제시했습니다. 일부 참모는 선거 전 전투 재개가 공화당 후보에게 불리할 수 있다며 선거 뒤로 미루자는 입장이고, 백악관 관계자는 '대통령은 언제든 모든 선택지를 갖고 있다'면서 시점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습니다(예루살렘포스트). AP와 유로뉴스는 이 보도와 호르무즈 유조선 공격 증가, 미 멕시코만 허리케인을 10/8 유가 급등의 배경으로 꼽았고, 수집 시점 브렌트는 $104.18(+3.97%), WTI는 $91.83(+4.02%)입니다.

분석 판단보도대로라면 공습 옵션 마련은 진행 중이지만 최종 결정이 없고 일부 참모가 선거 뒤로 미루자는 입장이어서, 미군이 10/8~11/3(미 동부시각)에 이란 영토(도서 포함) 안의 표적을 공습할 가능성은 낮습니다(2026-11-03 기준).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03 · 10/8 00:00~11/3 23:59(미 동부시각)에 미군이 이란 본토나 이란 도서 위의 표적을 항공기·미사일·드론으로 타격했다고 CENTCOM·국방부·백악관이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 선박 공격, 요격, 사이버 작전, 이스라엘 단독 공격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CENTCOM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CENTCOM·국방부·백악관 발표, 미·이란 중재 협상 진전 여부, 혁명수비대의 유조선·미군 겨냥 공격, 브렌트·WTI와 국내 정제마진
안지정학·안보Top 3B2
GEO-03후티 '리야드

후티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에 탄도미사일'… 리야드 폭발음·외교관 대피, 사우디 연합군 '후티 표적 82곳 파괴'

후티는 10/8(목)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을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고, 목격자들은 리야드 곳곳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외교관들은 대사관 안에 머물라는 지시를 받았고 국제학교들도 예방 조치를 했으며, 사우디 민간항공청은 피해나 사상자를 즉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유로뉴스, AFP·AP 인용).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후티의 공항 공격에 대응해 사다·호데이다·자우프·마리브 4개 주에서 산악 지대 탄도미사일 저장시설 11곳과 지휘통제소·통신시설·무기고 등 '정당한 군사 표적' 82곳을 파괴했다고 밝히며 '왕국의 민간인과 민간 시설에 대한 공격은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했습니다(France 24·Gulf News). 연합군 대변인 투르키 알말리키는 리야드 북쪽에서 탄도미사일을 요격하고 사나의 발사대를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선 리야드·아브하 공항 공격으로는 3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쳤고, 리야드 공항의 항공편 지연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유로뉴스).

분석 판단후티가 리야드 공항을 거듭 겨냥하고 연합군이 대규모 보복 공습에 나선 만큼, 사우디 정부가 10/8~10/21에 후티의 미사일·드론이 사우디 영내 공항이나 석유·가스 시설에 피해를 냈다고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2026-10-21 기준). 10/8 리야드 공격은 사우디가 아직 피해를 확인하지 않아 이 판단에서 '일어남'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21 · 사건 발생일이 10/8 00:00~10/21 23:59(리야드 시각)이고, 후티의 미사일·드론(파편 포함)이 사우디 영내 공항이나 석유·가스 시설에 떨어져 사상자나 시설 피해를 냈다고 사우디 정부(민간항공청·국방부·연합군 대변인·SPA)가 발표하면 '일어남'. 피해 없는 요격이나 후티의 일방 주장만 있으면 제외. 확인 출처: 사우디 정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사우디 민간항공청·연합군 발표, 리야드·아브하 공항 운항 차질, 주사우디 각국 대사관 보안 경보, 연합군의 예멘 공습 범위, 홍해 남부 상선 경보
안지정학·안보GEO2건
GEO · 안보러시아 10/7

C2러시아 10/7 공습 사망자 30명 이상으로 늘어

Kyiv Independent는 10/8 오전 기준 10/7 러시아 공습으로 최소 30명이 숨지고 100명 넘게 다쳤으며, 체르니히우주 프릴루키 아파트에 순항미사일이 떨어져 어린이 5명을 포함해 최소 22명이 숨졌다고 집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18곳에서 피격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B2CBS '쿠웨이트 캠프 뷰링 잔류 미군, 이란 공격·탄약 부족에 기지 떠나'예루살렘포스트가 전한 CBS 조사에 따르면 개전 전 대피 뒤 캠프 뷰링에 남았던 미군 약 100명이 반복된 이란 공격과 탄약 부족으로 결국 기지를 떠나 사막 지역으로 옮겼습니다. 국방부는 직접 논평하지 않았고 전투 사상자는 없었다고 전해졌습니다.
공공급망·물류SCM2건
SCM · 공급망이사이어스 올해

B1이사이어스, 올해 대서양 첫 허리케인… 미 멕시코만 원유 생산 약 25% 중단

미 연방 해양광물청에 따르면 10/7 기준 멕시코만 원유 생산의 약 25%(하루 약 51만 배럴)와 가스 생산의 약 16%가 멈췄고 셸·셰브런이 생산을 줄였습니다(로이터·AP). 블룸버그는 루이지애나·텍사스 주요 시설 동쪽 상륙이 예상되지만 진로가 서쪽으로 틀면 더 많은 시설이 영향권에 든다고 전했습니다.

  • B2이라크산 원유, 시리아 육로로 지중해 수송 이달 중순 시작 전망SBS가 전한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시리아 국영석유회사 최고경영자는 이르면 10월 중순 하루 1천 대 이상의 트럭(1대 약 220배럴)으로 이라크 원유를 바니야스항으로 실어 나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룸버그는 9월 하루 약 270만 배럴인 이라크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을 것으로 봤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유가·정유·해운브렌트가 $104.18(+3.97%)로 오른 가운데 미국의 이란 공습 옵션 보도와 걸프 유조선 공격 증가가 겹쳐, 국내 정유사의 원유 도입 비용과 항공·해운사의 연료비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공격이 카타르 북쪽 걸프 서쪽 해역까지 이어지고 호르무즈 통항이 하루 한 자릿수로 줄어든 만큼, 카타르·쿠웨이트·사우디 동부에서 원유·LNG를 들여오는 도입사는 선적 일정과 전쟁보험 조건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금융시장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7조 4천억 원을 냈는데도 외국인이 하루에 1조 9,910억 원을 순매도한 것은 국내 기업 실적보다 미 장기금리와 유가가 수급을 좌우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달러/원은 1,344.38(+0.37%)로 올랐고, 미 금리 고공권이 이어지면 국내 시장금리와 외화 조달 비용도 영향을 받을 수 있어 회사채 발행과 환헤지 일정을 점검할 시점입니다.
  • 중동 현지 안전·외교리야드 외교관들에게 대사관 안에 머물라는 지시가 내려지고 공항이 거듭 공격받는 만큼, 사우디에 진출한 국내 건설·에너지 기업은 리야드·아브하 항공편과 출장 일정, 현지 인력 대피 계획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러 석유제품 논란은 정부가 개별 선박의 항로·신고 확인으로 대응 범위를 정한 만큼, 국내 정유·트레이딩사는 정제유 수출의 최종 목적지와 중개 거래선 서류를 갖춰 둘 필요가 있습니다.
  • 보안EY 사례는 회계·세무 자문사가 쓰는 외부 IT 지원 플랫폼의 첨부파일을 통해 고객사 정보가 빠져나갈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국내 금융사·기업은 외부 자문사에 넘기는 자료의 범위와 보관 기한, 침해 통지 기한을 계약에 넣고, DriveWealth처럼 중개 인프라가 뚫리는 경우에 대비해 해외 주식 중개 제휴사의 보안 통제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26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