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한반도: 합참은 북한이 10/12(월) 오전 9시 20분쯤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여러 종류의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쐈고 그중 한 종류는 900km 이상 날았다고 밝혔습니다. 10/3 원산 발사 뒤 9일 만이자 한국의 극초음속 활공체 첫 시험(10/8) 나흘 만이며…FLASH사우디: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이 10/11(일) 다시 공격받아 파키스탄 국적 거주자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사우디 민간항공청이 밝혔습니다. 후티는 메카·메디나를 뺀 사우디 공항을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했고, 미 연방항공청은 12/10까지 사우디 상공 비행 주의…FLASH해운: 10/11 오만 소하르 정박지에서 접안을 기다리던 유조선 Petro Dolphin호가 드론에 맞아 인도인 선원 2명이 실종됐고 UKMTO는 이를 공격으로 확인했습니다. 같은 날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던 유조선 1척도 미상의 발사체에 맞았고, 혁명수비대는 유조…FLASH러시아·우크라이나: 트럼프 대통령이 10/11 ‘즉시 발효되는 에너지 휴전’을 선언했지만 크렘린은 반응하지 않았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처음 듣는 일’이라면서도 러시아가 동의하면 따르겠다고 한 뒤 러시아가 같은 날 키이우·하르키우 발전소를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FLASH시장: 연휴 뒤 첫 거래의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약세와 외국인 순매도로 6,421.05(-3.09%)까지 밀렸습니다. 원화는 약 2년 만의 강세를 보였고, 관세청 집계 10월 1~10일 수출은 261억 달러로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였습니다(연합뉴스).브렌트 $103.69 ▼-0.98%WTI $90.60 ▼-1.36%금 $4,208.70 ▼-0.18%은 $61.11 ▲+0.10%코스피 6,421.05 ▼-3.09%달러/원 1,335.81 ▼-0.31%엔/원(100엔) 841.50 ▼-0.33%다우 51,654.95 ▲+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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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12일(월) 오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FLASH한반도: 합참은 북한이 10/12(월) 오전 9시 20분쯤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여러 종류의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쐈고 그중 한 종류는 900km 이상 날았다고 밝혔습니다. 10/3 원산 발사 뒤 9일 만이자 한국의 극초음속 활공체 첫 시험(10/8) 나흘 만이며, 올해 16번째 탄도미사일 발사입니다.6
  1. 한반도: 합참은 북한이 10/12(월) 오전 9시 20분쯤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여러 종류의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쐈고 그중 한 종류는 900km 이상 날았다고 밝혔습니다. 10/3 원산 발사 뒤 9일 만이자 한국의 극초음속 활공체 첫 시험(10/8) 나흘 만이며, 올해 16번째 탄도미사일 발사입니다.
  2. 사우디: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이 10/11(일) 다시 공격받아 파키스탄 국적 거주자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사우디 민간항공청이 밝혔습니다. 후티는 메카·메디나를 뺀 사우디 공항을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했고, 미 연방항공청은 12/10까지 사우디 상공 비행 주의를 공지했습니다.
  3. 해운: 10/11 오만 소하르 정박지에서 접안을 기다리던 유조선 Petro Dolphin호가 드론에 맞아 인도인 선원 2명이 실종됐고 UKMTO는 이를 공격으로 확인했습니다. 같은 날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던 유조선 1척도 미상의 발사체에 맞았고, 혁명수비대는 유조선 3척이 기뢰에 부딪혔다고 주장했지만 독립 확인은 없습니다.
  4. 러시아·우크라이나: 트럼프 대통령이 10/11 ‘즉시 발효되는 에너지 휴전’을 선언했지만 크렘린은 반응하지 않았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처음 듣는 일’이라면서도 러시아가 동의하면 따르겠다고 한 뒤 러시아가 같은 날 키이우·하르키우 발전소를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5. 시장: 연휴 뒤 첫 거래의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약세와 외국인 순매도로 6,421.05(-3.09%)까지 밀렸습니다. 원화는 약 2년 만의 강세를 보였고, 관세청 집계 10월 1~10일 수출은 261억 달러로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였습니다(연합뉴스).
  6. 공급망: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0/12 공급망안정화위원회에서 경제안보품목을 327개에서 340개로 늘리고, 100개 안팎의 중점관리품목을 11월 시범운영하는 범부처 조기경보시스템으로 감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북한이 평양에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쏴 일부가 900km 이상 날았고, 리야드 공항이 이틀 연속 피격된 가운데 오만 소하르 정박지 유조선 드론 피격으로 위험 해역이 넓어졌으며, 트럼프의 ‘에너지 휴전’ 선언 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발전소를 때렸습니다

합참은 북한이 10/12(월) 오전 9시 20분쯤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여러 종류의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쐈고 그중 한 종류는 900km 이상 날아간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고, 국가안보실은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어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사우디 민간항공청은 10/11(일)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이 이틀 연속 공격받아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밝혔고 미 연방항공청(FAA)은 12/10까지 사우디 상공 비행 주의를 공지했으며, 같은 날 오만 소하르 정박지의 유조선이 드론에 맞아 인도인 선원 2명이 실종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도 유조선이 또 피격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11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을 선언했지만 크렘린은 확인하지 않았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같은 날 키이우·하르키우 발전소를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에서는 러시아산 경유 공급과 휴전 기대로 브렌트가 $103.69(-0.98%)로 내렸고, 연휴 뒤 첫 거래의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에 6,421.05(-3.09%)로 급락했으며 달러/원은 1,335.81(-0.31%)입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북한 탄도미사일 여러 발(한 종류 900km 이상), 리야드 공항 이틀 연속 피격(10/11 1명 사망·11명 부상), 오만 소하르 정박지 유조선 드론 피격(선원 2명 실종), 호르무즈 유조선 피격, ‘에너지 휴전’ 선언 당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발전소 공격
  • 시장 반응코스피 급락·유가 하락코스피 6,421.05(-3.09%) · 달러/원 1,335.81(-0.31%) · 엔/원(100엔) 841.50(-0.33%) · 브렌트 $103.69(-0.98%) · WTI $90.60(-1.36%) · 금 $4,208.70(-0.18%) · 은 $61.11(+0.10%) · 비트코인 $83,839(+0.20%) · S&P 500 7,811.54(+0.59%, 10/9 종가)
안지정학·안보Top 4B1
GEO-04트럼프 에너지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선언… 젤렌스키 ‘처음 듣는 일’, 같은 날 러시아는 키이우·하르키우 발전소 공격

트럼프 대통령은 10/11(일) 오전(미 동부시각) 트루스소셜에 ‘즉시 발효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에너지 휴전이 있다. 양측이 동의했다. 깨지 마라!’라고 올렸지만 기간이나 감시 방식 같은 세부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NBC·PBS·유로뉴스). 젤렌스키 대통령은 악시오스에 ‘처음 듣는 일’이라면서도 ‘러시아가 에너지 휴전에 동의하면 우크라이나도 동의한다’고 말했고(NBC), 이후 ‘우크라이나 하늘이 하루 종일 러시아 샤헤드로 뒤덮였다’며 키이우와 하르키우의 발전소가 공격받았다고 밝혔습니다(알자지라·PBS·유로뉴스). 크렘린은 즉각 반응하지 않았고(알자지라·PBS), 로이터도 러시아가 휴전 발표에 논평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NBC와 PBS는 트럼프가 약 한 달 전에도 비슷한 발표를 했지만 양측의 에너지 시설 공격이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유로뉴스에 따르면 영국·프랑스·캐나다·EU 집행위원회는 휴전을 지지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미 재무부가 러시아산 경유 거래를 2027년 4월 7일까지 허용한 뒤 나왔고, AP는 초당파 상원의원 6명이 10/11 행정부에 경유 계획을 ‘즉시 철회하라’고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WRAL(AP)).

분석 판단러시아가 발표 당일 발전소를 공격했지만 젤렌스키가 상응 조치를 조건으로 휴전 동참 의사를 밝혔고 트럼프가 정유시설 공격 중단을 요구해 온 만큼, 우크라이나가 10/11~10/31(키이우 시각)에 러시아 영토 안의 정유공장을 타격했다고 발표할 가능성은 반반입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공격일이 10/11 00:00~10/31 23:59(키이우 시각)이고,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보안국(SBU)·국방정보총국이 러시아 영토(점령지 제외) 안의 정유공장을 드론·미사일로 타격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우크라이나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하면 ‘일어남’. 유류 저장고·항만 터미널·송유관만 타격한 경우와 러시아 측 주장만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우크라이나 총참모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크렘린의 휴전 확인 여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력망 공격 지속, 우크라이나 총참모부의 러시아 정유시설 타격 발표, 휴전 감시 방식에 대한 미·우 협의, 러시아산 경유 첫 선적과 미 의회 반발
안지정학·안보GEO4건
GEO · 안보에너지 휴전에

B2에너지 휴전에 서방 지지, 모스크바는 침묵

유로뉴스에 따르면 영국·프랑스·캐나다·EU 집행위원회가 트럼프의 에너지 휴전 선언을 지지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진정한 에너지 휴전’을 촉구했습니다. 러시아는 휴전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C3후티, 리야드·담맘 공항과 아람코 시설 2곳 공격 주장후티는 24시간 동안 4차례 작전을 벌였다며 리야드·담맘 공항과 아람코 시설 2곳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ABC(호주)). 아람코 시설 피해는 사우디 측 확인이 없습니다.
  • C3사우디 방공 요격미사일 부족 보도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사우디 당국자들이 요격미사일이 부족해지고 있다고 말했으며, 방공 포대를 에너지 시설과 왕궁 방어로 옮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B2우크라이나 드론, 얀덱스 블라디미르 데이터센터 공격알자지라는 러시아 블라디미르의 얀덱스 데이터센터가 드론 공격 뒤 가동을 멈췄다고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앞서 10/8 랴잔주 사소보, 10/9 칼루가의 얀덱스 데이터센터도 공격했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한국 극초음속

B2한국 극초음속 활공체 첫 시험과 비무장지대 지뢰 갈등

한국은 10/8 국산 극초음속 활공체를 처음 시험 발사했고, 9/21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은 합동조사에서 북한이 고의로 매설한 대인지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났지만 북한은 관여를 부인했습니다(코리아타임스).

  • B2원화 약 2년 만의 강세, 10월 초순 수출 동기 최대연합뉴스는 달러/원 환율이 장중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렸다며 10월 1~10일 수출 261억 달러(동기 최대)를 배경으로 꼽았습니다. 수집 시점 달러/원은 1,335.81(-0.31%)입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외교·안보북한이 9일 만에 900km 이상 날아가는 탄도미사일을 포함해 여러 발을 쏘며 한국의 극초음속 시험에 맞대응해, 비무장지대 지뢰 갈등과 함께 남북 긴장이 한동안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동해 항로를 쓰는 선사·항공사는 항행경보를 확인하고, 사우디에 인력을 둔 건설·플랜트 기업은 미 FAA 경고와 후티의 공항 이용 경고를 감안해 리야드·담맘 출장과 대체 항공편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유가·정유·해운피격이 호르무즈 안쪽뿐 아니라 오만만의 소하르 정박지까지 넓어져, 중동산 원유를 들여오는 국내 정유사와 선사는 오만 연안 대기·급유 지점의 위험과 전쟁보험료 부담을 다시 따져 봐야 합니다. 브렌트는 $103.69(-0.98%)로 내렸지만 휴전의 지속성에 의문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는 만큼, 러시아산 경유 공급 확대가 아시아 경유 수출 마진에 미칠 영향과 함께 유가 반등 가능성도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 금융시장코스피가 6,421.05(-3.09%)로 급락하고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원화는 약 2년 만의 강세를 보여, 수출기업은 원화 환산 이익 축소를, 수입기업은 원가 부담 완화를 각각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10/14 미 9월 CPI와 10/22 금통위 결과에 따라 대출금리와 환율이 다시 흔들릴 수 있습니다.
  • 공급망·보안경제안보품목이 340개로 늘고 11월부터 조기경보시스템이 시범 가동되는 만큼, 반도체·재생에너지·우주항공 부품을 다루는 기업은 자사 품목의 지정 여부와 비축·수입선 다변화 지원 요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팔로알토 GlobalProtect를 쓰는 기업은 즉시 업그레이드하고 인증 우회 쿠키 설정과 VPN 접속 기록을 점검해야 하며, 일본 사례처럼 외주·클라우드 업체를 통한 유출에 대비해 위탁업체 보안 점검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29

₩시장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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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월) 14:38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안지정학·안보Top 2B1
GEO-02리야드 공항

리야드 공항 이틀 연속 피격, 1명 사망·11명 부상… 후티 ‘사우디 공항 이용 말라’, 미 FAA는 12/10까지 사우디 상공 주의 공지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은 10/11(일)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다시 공격받아 파키스탄 국적 거주자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걸프뉴스·ABC(호주)). 공항 폐쇄는 연장됐고, 걸프뉴스는 담맘 공항도 공격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후티 군사대변인 야히야 사레아는 ‘지난 24시간 동안 탄도·순항미사일과 드론으로 4차례 작전을 벌였다’고 주장했고, ABC(호주)는 후티가 리야드 공항, 담맘 공항, 아람코 시설 2곳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습니다. 후티는 메카·메디나 공항을 제외한 사우디 공항을 이용하지 말라고 항공사·직원·여행객에게 경고했습니다(ABC(호주)). 10/10 공격 사망자는 이후 인도 국적자 1명이 숨져 13명으로 늘었다고 ABC(호주)와 로이터가 전했습니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12/10까지 유효한 항공고시보로 미국 항공사에 사우디 상공 통과와 이착륙 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타임스오브이스라엘·ABC(호주)). 유엔 사무총장과 일본·인도·캐나다·호주 등 여러 나라가 10/10 공격을 규탄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공격을 ‘끔찍하다’며 사우디의 후티 공습에 ‘참여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알자지라). 사우디 주도 연합군 대변인은 10/12 새벽 남부 카미스무샤이트를 노린 후티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걸프뉴스).

분석 판단후티가 이틀 연속 리야드 공항을 때리고 사우디 공항 전체를 위협했지만 미국의 관여는 아직 정보·표적 지원에 머물러 있어, 미군이 10/11~10/31(미 동부시각)에 예멘 영토 안의 후티 표적을 직접 공습할 가능성은 반반입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10/11 00:00~10/31 23:59(미 동부시각)에 미군 항공기·함정·미사일·드론이 예멘 영토나 예멘 도서 위의 후티 표적을 타격했다고 CENTCOM·국방부·백악관이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하면 ‘일어남’. 정보 공유·표적 식별·공중급유 같은 지원, 미사일·드론 요격, 해상 선박 공격, 사우디 연합군 단독 공습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CENTCOM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트럼프의 공습 참여 결정과 CENTCOM 발표, 킹칼리드 공항 운항 재개 시점, 후티의 담맘·아람코 공격 주장에 대한 사우디 확인, 사우디 방공 요격미사일 재고 보도, 후티의 홍해·아덴만 상선 공격 여부
경금융·시장Top 5B2
MKT-05코스피 연휴

코스피, 연휴 뒤 첫 거래서 3%대 급락·외국인 매도… 원화는 약 2년 만의 강세, 10월 1~10일 수출은 동기 최대

코스피는 한글날 연휴 뒤 첫 거래일인 10/12 반도체 대형주 약세와 외국인 순매도로 낙폭을 키워 수집 시점(14:18 KST) 6,421.05(-3.09%)를 기록했습니다. 서울경제는 사우디 피격에 따른 중동 긴장과 휴장 기간 미국 AI 관련주의 변동성이 투자심리를 눌렀다고 전했고, KED글로벌은 AI 투자 우려 속에 반도체 매도가 커지고 외국인 매도가 국내 기관·개인 매수를 압도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세계일보 게재)와 한국경제TV는 달러/원 환율이 장중 2024년 10월 이후 약 2년 만의 최저 수준까지 내렸고, 관세청 집계 10월 1~1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이 261억 달러로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라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점 달러/원은 1,335.81(-0.31%), 엔/원(100엔)은 841.50(-0.33%)입니다. 서울경제는 키움증권 연구원을 인용해 이번 주 미 9월 소비자물가가 핵심 변수라고 전했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0/22 현재 연 3.00%인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분석 판단원화가 약 2년 만의 강세를 보이고 유가가 내려 수입물가 부담은 줄었지만 수출 호조와 물가 상방 압력이 함께 있는 만큼, 금통위가 10/22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낮습니다(2026-10-22 기준).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22 · 10/22 금통위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서 기준금리를 현재 연 3.00%보다 높인다고 발표하면 ‘일어남’. 동결이나 인하면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발표문, 연합뉴스·로이터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외국인 반도체 매도 지속 여부, 10/13 미 대형은행 실적, 10/14 미 9월 CPI, 달러/원 2년 저점 재시험, 10/22 금통위 결정
공공급망·물류SCM3건
SCM · 공급망정부 경제안보품목

B1정부, 경제안보품목 327개→340개 확대… 조기경보시스템 11월 시범운영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0/12 공급망안정화위원회에서 반도체·재생에너지·우주항공 품목을 추가해 경제안보품목을 340개로 늘리고, 전략물자 비축·수입선 다변화 지원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며 해외 생산기지 확보 투자를 내년 2,000억 원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공급망안정화기금은 2024년 9월 출범 뒤 153건, 17조 4천억 원을 지원했습니다(헤럴드경제·아주경제).

  • B2호르무즈 원유 통과량 평소보다 약 40% 감소서울신문과 파이낸셜뉴스는 케이플러 자료를 인용해 10/1~7 호르무즈 해협 원유 통과량이 하루 평균 850만 배럴로 평소보다 약 40%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 B2리야드 공항 폐쇄 연장, 미 FAA 사우디 상공 주의 공지킹칼리드 공항 폐쇄가 연장됐고, 미 연방항공청은 군사 활동과 항법 신호 교란에 따른 위협을 들어 12/10까지 사우디 상공 통과와 이착륙 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ABC(호주)·타임스오브이스라엘).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13 (화) 밤
    미 대형은행(씨티그룹·JP모건체이스·웰스파고) 3분기 실적
  • 10/14 (수) 21:30
    미 9월 소비자물가(CPI) 발표
  • 10/22 (목)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현재 연 3.00%)
  • 수시
    북한 매체의 10/12 발사 내용 공개와 추가 발사, 한미일·유엔 안보리 대응
  • 수시
    크렘린의 에너지 휴전 입장, 러·우 에너지 시설 공격 지속 여부, 러시아산 경유 허가에 대한 미 의회 반발
  • 수시
    킹칼리드 공항 운항 재개, 미국의 후티 공습 참여 결정, 소하르 실종 선원 수색과 오만만 추가 피격

정보 공백 · 미확인

  • 북한 미사일: 합참은 발사 수·종류·최고고도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일본 정부의 ‘EEZ 밖 낙하’ 발표는 연합뉴스·MBC 기사 제목으로만 봤고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한 달 새 네 번째 발사’라는 집계(타임스오브이스라엘)는 다른 출처로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 리야드 공항: 10/10 공격 사망자는 지난 회차 12명에서 ABC(호주)·로이터 기준 13명으로 늘었습니다. 후티의 ‘아람코 시설 2곳 공격’ 주장과 담맘 공항 피해 규모는 사우디 측 확인이 없습니다. 사우디 요격미사일 부족은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를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전한 것으로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 Petro Dolphin호: 인도 정부 발표(Maritime Executive)는 선원 2명 실종이지만, Arab News(로이터) 본문 일부에는 ‘선원 무사’로 읽히는 문장이 있어 엇갈립니다. 공격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혁명수비대 기뢰 주장: 적재량이 SBS는 75만 배럴, Express Tribune은 약 200만 배럴급으로 달라 같은 선박인지 확인하지 못했고, ‘3척’이 하루 기준인지 토요일 이후 누적인지도 매체마다 다릅니다. 10/11 호르무즈 피격 유조선의 선박명·기국은 UKMTO가 공개하지 않았고, 이 사건과 혁명수비대 주장의 관계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서울신문의 ‘주간 최소 12척 공격’ 집계와 케이플러 통과량 수치는 재인용이며 원 자료는 열지 못했습니다. 미·이란 협상 입장차도 서울신문 단독 보도입니다.
  • 에너지 휴전: 러시아의 공식 입장, 키이우·하르키우 발전소 피해 규모와 정전 범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0/10 자포리자 공습 사망자는 알자지라 16명, PBS 23명, 지난 회차 20명으로 엇갈려 이번 회차에는 쓰지 않았습니다. 미·우크라이나 당국자 회동 계획은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시세 충돌: 기사 속 코스피(서울경제 장중 6,471.57, AP 6,416.17), 브렌트(로이터 $103.18, AP $103.31), 달러/원 장중 저점(1,333.2원)은 수집값과 시각이 달라 쓰지 않고 수집값만 씁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개별 등락률과 외국인 순매도 금액도 기사마다 시각이 달라 쓰지 않았습니다.
  • 사이버: ReliaQuest의 원 게시물(X)은 열지 못했고, SonicWall SMA1000 취약점(CVE-2026-102255)의 CISA KEV 등재 여부는 이번 회차에 다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금융권 대상 AI 활용 공격 보도(10/8)는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 BBC 기사(리야드 2차 피격, 경유 반발, 에너지 휴전, 얀덱스 데이터센터 공격, 폴란드 총리 암살 모의 용의자 체포)는 접속이 막혔고, CNN(451)·블룸버그(403)도 열지 못했습니다. 한은의 ‘추가 인상 시사’ 보도(한겨레)는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1B1
KOR-01북한 평양서

북한, 평양서 탄도미사일 여러 발 발사… 한 종류 900km 이상 비행, 한국 극초음속 시험 나흘 만

합참은 북한이 10/12(월) 오전 9시 20분쯤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여러 종류의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쐈고, 그중 한 종류는 900km 이상 날아간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습니다(코리아헤럴드·코리아타임스·SBS). 합참은 극초음속 미사일인지 중거리 탄도미사일인지 추가 분석이 필요하다고 했고, 한미일이 탄도미사일 정보를 긴밀히 공유하며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이번 발사를 한국의 극초음속 활공체 시험 성공에 대한 항의이자 성과 과시로 분석했습니다(코리아타임스·SBS). 국가안보실은 관계부처와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어 이번 발사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며 현 상황 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엄중한 행위’라고 밝혔습니다(코리아헤럴드). 이번 발사는 북한이 10/3 원산 일대에서 탄도미사일을 쏜 지 9일 만이고, 이재명 대통령이 참관한 가운데 한국이 10/8 국산 극초음속 활공체를 처음 시험 발사한 지 나흘 만이며, 올해 16번째 탄도미사일 발사입니다(코리아헤럴드·SBS). 9/21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은 합동조사에서 북한이 고의로 매설한 대인지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났지만 북한은 관여를 부인했습니다(코리아타임스). 이번 발사는 10/11 회차 예측(nk-ballistic-launch-oct9-31)의 ‘일어남’ 조건에 해당합니다.

분석 판단올해 들어 16번째 발사이고 9일 간격으로 발사가 이어졌으며 한국의 극초음속 시험과 비무장지대 지뢰 갈등으로 남북 긴장이 높은 만큼, 합참이 10/13~10/31(한국시각)에 일어난 북한의 탄도미사일 추가 발사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발사 시각이 10/13 00:00~10/31 23:59(한국시각)이고, 북한이 탄도미사일(극초음속·잠수함발사 포함)을 1발 이상 쐈다고 합참이 발표하면 ‘일어남’. 10/12 발사에 대한 추가 분석 발표, 합참이 탄도미사일로 분류하지 않은 순항미사일·방사포·위성 발사체, 북한 매체의 일방 주장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합참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북한 매체의 미사일 종류·시험 목적 공개, 합참·일본 방위성의 비행 분석, 한미일 공동 대응과 유엔 안보리 논의, 비무장지대 지뢰 갈등, 미 중간선거(11/3) 전후 추가 발사
공공급망·물류Top 3B2
SCM-03오만 소하르

오만 소하르 정박지 유조선 드론 피격, 인도인 선원 2명 실종… 호르무즈선 유조선 또 피격, 혁명수비대는 ‘유조선 3척 기뢰 충돌’ 주장

10/11 오전 11시 30분쯤(현지시각) 오만 소하르 정박지에서 접안을 기다리던 니카라과 선적 소형 석유제품 운반선 Petro Dolphin호(4천 재화중량톤)가 드론에 맞았고, 인도 해운부 장관은 선원 12명(인도인 11명·방글라데시인 1명) 가운데 10명이 구조되고 인도인 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Maritime Executive). UKMTO는 이 선박이 무인기(UAV)에 맞은 것을 확인해 사건을 ‘공격’으로 재분류했고 현지 당국이 선원 대피를 도왔습니다(Arab News(로이터)·Maritime Executive). 같은 날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던 유조선 1척이 좌현에 미상의 발사체를 맞아 손상됐지만 선원은 모두 무사하고 해양오염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UKMTO가 밝혔고(타임스오브이스라엘·SBS), 10/10 19:20 UTC쯤에도 무산담반도 북쪽에서 유조선 1척이 발사체에 맞아 불이 났다가 꺼졌습니다(gCaptain·Maritime Executive). 혁명수비대 해군은 원유 75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이 경고를 무시하고 미승인 항로로 지나다 기뢰에 부딪혀 폭발·화재가 났고 유조선 3척이 기뢰에 부딪혔다고 주장했으며, 항법장치를 끈 선박은 ‘적대 선박’으로 간주하겠다고 다시 경고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선박명·국적을 밝히지 않았고 독립 확인은 없습니다(SBS·Express Tribune). 서울신문은 9/29~10/5 호르무즈 일대에서 최소 12척이 공격받아 개전 이후 주간 최대였고, 케이플러 자료 기준 10/1~7 원유 통과량이 하루 평균 850만 배럴로 평소보다 약 40% 줄었다고 전했으며, 파이낸셜뉴스도 같은 케이플러 수치를 전했습니다. 서울신문은 미·이란 협상이 통항 조건과 우라늄 농축 문제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소하르 사건은 10/11 회차 예측(ukmto-gulf-of-oman-ship-hit-oct25)의 ‘일어남’ 조건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이며, 최종 판정은 채점 단계에서 합니다.

분석 판단피격 지점이 호르무즈 해협 안팎에서 오만만의 오만 정박지까지 넓어졌고 미·이란이 통항 조건과 우라늄 농축을 놓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는 보도를 감안하면, 미국과 이란이 10/13~10/31에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에 관한 합의를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10/13 00:00~10/31 23:59 UTC에 미국 정부(백악관·국무부)와 이란 정부(대통령실·외무부)가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 조건을 포함한 합의·양해각서·휴전 체결을 각각 공식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양측 당국자를 인용해 체결을 보도하면 ‘일어남’. 협상 재개, 제안 교환, ‘원칙적 합의’ 언급, 한쪽만의 발표, 중재국만의 발표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이란 외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 경보의 피격 위치(오만만·아라비아해 정박지), Petro Dolphin호 실종 선원 수색 결과와 공격 주체, 혁명수비대 기뢰 주장에 대한 UKMTO·선주 확인, CENTCOM 봉쇄 집행, 미·이란 협상 동향, 해협 통과량과 전쟁보험료
경금융·시장MKT3건
MKT · 경제유가 러시아산

B2유가, 러시아산 경유·에너지 휴전 기대에 하락

로이터는 러시아산 경유 공급 발표와 에너지 휴전 기대로 유가가 내렸다며, KCM트레이드 분석가가 ‘휴전의 유효성과 지속성에 의문이 남아 낙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점 브렌트는 $103.69(-0.98%), WTI는 $90.60(-1.36%)입니다.

  • B2아시아 증시 혼조, 미 대형은행 실적·CPI 대기AP는 홍콩·호주 증시가 오르고 상하이가 소폭 내렸다고 전했고, 이번 주 미 물가·소매판매 발표와 10/13 씨티그룹·JP모건체이스·웰스파고 실적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시간대 조사에서 소비자의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7%로 올랐습니다.
  • B1금 약보합, 비트코인 소폭 상승수집 시점 금은 $4,208.70(-0.18%), 은은 $61.11(+0.10%), 비트코인은 $83,839(+0.20%)입니다. 미 증시는 10/9 종가 기준 다우 51,654.95(+0.83%), S&P 500 7,811.54(+0.59%), 나스닥 27,366.17(+0.64%)입니다.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랜섬웨어 조직

C2랜섬웨어 조직, 팔로알토 GlobalProtect 인증 우회 취약점 악용

보안업체 ReliaQuest는 10/11 Qilin·Settra 랜섬웨어 조직이 PAN-OS GlobalProtect·Prisma Access의 인증 우회 취약점(CVE-2026-0257)으로 무단 VPN 세션을 만들어 내부망에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취약점은 5/13 공개됐고 5/29 CISA 악용 취약점 목록(KEV)에 올랐으며, 업그레이드와 인증 우회(Authentication Override) 쿠키 비활성화가 권고됩니다(Cyber Security News·Beazley Security).

  • B2일본, 외주·클라우드 경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잇따라지지통신(nippon.com)은 10/9 노래방 체인 빅에코 운영사 다이이치코쇼가 외주업체 관리 시스템 무단 접근으로 고객 약 872만 명의 정보가 유출됐을 수 있다고 밝혔고, JR동일본은 IDC프런티어 랜섬웨어로 609만 계정이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P펜타곤 피자지수01:39 ET (14:39 KST)보조 지표

보조 지표 · 재미로 보는 펜타곤 피자지수 — 위협 판단에 반영하지 않음

55
DOUGHCON 3
ELEVATED · 복수 매장 활동 증가
감시 매장 8곳 · 평시 대비 혼잡도
54321
  • Domino's1.4 mi+13%
  • Extreme Pizza0.5 mi조용
  • District Pizza Palace1.0 mi+133%
  • Papa John's1.8 mi+19%
  • Pizza Hut2.1 mi조용
  • Wiseguys Pizza0.8 mi조용
  • Fire Works Pizza1.2 mi+132%
  • Lost Dog Cafe2.3 mi조용
교차 검증 · 2개 사이트단일 출처
uspizzaindex.comDOUGHCON 301:39 ET

PizzINT를 읽지 못해 이번 회차는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한 조각이번 회차도 피자지수는 한쪽 다리로 섰습니다. pizzint.watch를 읽다가 90초 시간 초과로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고, uspizzaindex.com 단독으로 DOUGHCON 3(게이지 55, ‘ELEVATED’)을 표시해 공통 매장 비교나 한쪽이 ‘영업 종료’로 표시한 매장을 다른 쪽이 급증으로 잡았는지는 이번에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측정 시각은 10/12(월) 새벽 1시 39분(ET)으로 심야 구간(22~02시) 한가운데이고, 미국 연방 공휴일(콜럼버스의 날)인 월요일을 앞둔 일요일 밤이라 District Pizza Palace +133%, Fire Works Pizza +132%는 연휴 전야 야식 주문과 새벽 시간대의 얇은 기준선이 겹친 결과로 읽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나머지 여섯 곳은 0~19%로 Domino's(+13%)만 ‘평소보다 바쁨’이고 나머지는 보통이거나 한산하니, 새벽 1시에 배달 앱을 구경하듯 가볍게 봐 주세요.
Pentagon Pizza Index(uspizzaindex.com), Google Popular Times 기반 추정치 · uspizzaindex.com

지난 회차RSS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