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한반도: 일본 방위성은 북한이 10/12 오전 탄도미사일 추정체를 최소 2발 쐈고, 둘째 발은 최고고도 약 70km로 910km 이상 날아 한미일이 변칙 궤도 가능성을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발 모두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떨어진 것으로 보입니…FLASH중동: 이란 안보 고위 인사 모흐센 레자이는 미국의 최근 답변이 ‘불충분하다’고 했고, 바가이 외무부 대변인은 10/12 파키스탄·카타르를 통해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P는 이란 제안이 거부된 뒤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공격이 늘었다고 전했습니다.FLASH시장: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급락과 외국인 순매도(연합뉴스 집계 2조 200억원) 속에 6,384.24(-3.65%)로 마감해 4거래일 연속 내렸고, 코스닥도 급락했습니다.FLASH통화정책: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국정감사에서 물가가 상당 기간 2% 목표를 웃돌 것이라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는 물가·경기·금융안정 상황을 보고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FLASH러시아·우크라이나: EU 외교장관들이 러시아 군산복합체 관련 제재 명단 약 1,600건을 채택했고, 칼라스 고위대표는 절반 이상이 탄도미사일 생산망과 관련됐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이 에너지 휴전 관련 명령을 받았다고 했지만 러시아는 하르키우·키…브렌트 $105.54 ▲+0.78%WTI $92.51 ▲+0.72%금 $4,200.10 ▼-0.38%은 $60.87 ▼-0.29%코스피 6,384.24 ▼-3.65%달러/원 1,331.88 ▼-0.61%엔/원(100엔) 838.70 ▼-0.66%다우 51,654.95 ▲+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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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12일(월)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FLASH한반도: 일본 방위성은 북한이 10/12 오전 탄도미사일 추정체를 최소 2발 쐈고, 둘째 발은 최고고도 약 70km로 910km 이상 날아 한미일이 변칙 궤도 가능성을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발 모두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6
  1. 한반도: 일본 방위성은 북한이 10/12 오전 탄도미사일 추정체를 최소 2발 쐈고, 둘째 발은 최고고도 약 70km로 910km 이상 날아 한미일이 변칙 궤도 가능성을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발 모두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2. 중동: 이란 안보 고위 인사 모흐센 레자이는 미국의 최근 답변이 ‘불충분하다’고 했고, 바가이 외무부 대변인은 10/12 파키스탄·카타르를 통해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P는 이란 제안이 거부된 뒤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공격이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3. 시장: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급락과 외국인 순매도(연합뉴스 집계 2조 200억원) 속에 6,384.24(-3.65%)로 마감해 4거래일 연속 내렸고, 코스닥도 급락했습니다.
  4. 통화정책: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국정감사에서 물가가 상당 기간 2% 목표를 웃돌 것이라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는 물가·경기·금융안정 상황을 보고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 러시아·우크라이나: EU 외교장관들이 러시아 군산복합체 관련 제재 명단 약 1,600건을 채택했고, 칼라스 고위대표는 절반 이상이 탄도미사일 생산망과 관련됐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이 에너지 휴전 관련 명령을 받았다고 했지만 러시아는 하르키우·키이우 발전소를 공격했습니다.
  6. 인도태평양: 중국은 10/12부터 대만 수교국인 파라과이의 통신부 장관과 벨리즈의 외교부 장관을 자산 동결·입국 비자 거부·거래 금지로 제재했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일본 방위성은 북한 미사일 1발이 고도 약 70km로 910km 이상 날아 변칙 궤도 가능성을 분석 중이라고 밝혔고, 이란 안보 고위 인사는 미국의 최근 답변을 ‘불충분하다’고 했으며, EU는 대러 제재 명단을 약 1,600건 늘렸고 코스피는 3.65% 급락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이 10/12(월) 오전 쏜 탄도미사일 추정체 최소 2발 가운데 둘째 발이 최고고도 약 70km로 910km 이상 날았고, 한미일이 변칙 궤도 가능성을 포함해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안보 고위 인사 모흐센 레자이는 미국의 최근 답변을 ‘불충분하다’고 평가했고 외무부는 파키스탄·카타르를 통해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으며, AP는 이란 제안이 거부된 뒤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공격이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EU 외교장관들은 러시아 군산복합체를 겨냥한 제재 명단 약 1,600건을 채택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이 ‘에너지 휴전’ 관련 명령을 받았다고 했지만 러시아의 하르키우·키이우 발전소 공격은 이어졌습니다. 시장에서는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에 6,384.24(-3.65%)로 마감했고, 아시아 장 초반 내렸던 브렌트는 $105.54(+0.78%)로 반등했으며 달러/원은 1,331.88(-0.61%)입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북한 미사일 2발 비행 제원 공개(1발 910km 이상·변칙 궤도 가능성 분석), 이란의 ‘미국 답변 불충분’ 평가와 호르무즈 통과 선박 공격 증가 보도(AP), 에너지 휴전 발표 뒤 러시아의 하르키우·키이우 발전소 공격, EU 대러 제재 약 1,600건 추가, 중국의 대만 수교국 장관 제재
  • 시장 반응코스피 급락·유가 반등코스피 6,384.24(-3.65%) · 달러/원 1,331.88(-0.61%) · 엔/원(100엔) 838.70(-0.66%) · 브렌트 $105.54(+0.78%) · WTI $92.51(+0.72%) · 금 $4,200.10(-0.38%) · 은 $60.87(-0.29%) · 비트코인 $83,502(-0.20%) · S&P 500 7,811.54(+0.59%, 10/9 종가)
안지정학·안보Top 4B1
GEO-04EU 대러

EU, 대러 제재 명단 약 1,600건 추가… 우크라이나군 ‘에너지 휴전’ 명령 받았지만 러시아는 발전소 공격

EU 외교장관들은 10/12 룩셈부르크 회의에서 러시아 군산복합체를 겨냥한 제재 명단 약 1,600건을 채택했다고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가 밝혔습니다(로이터·조지아투데이). 칼라스 대표는 ‘절반 이상이 탄도미사일 생산망과 관련돼 있다’며 ‘전쟁 시작 이후 제재 명단의 단일 최대 확대’라고 말했고, 키이우인디펜던트는 이로써 EU의 대러 제재 대상이 약 3,000건에서 4,500건 이상으로 늘었으며 조선소, 항공·항공우주 기업, 전자 업체, 장갑차 수리 시설이 포함되고 EU 안 자산 동결과 거래 금지가 적용된다고 전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10/11 저녁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휴전 발표 뒤 ‘우크라이나군이 관련 명령을 모두 받았다’며, 러시아가 같은 준비를 보이면 러시아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우크르인폼·키이우포스트). 같은 날 러시아는 하르키우 열병합발전소(CHP-5)와 키이우의 발전 시설을 공격했고, 키이우에서는 4개 구에 비상 정전이 있었습니다(키이우포스트·우크르인폼). 러시아의 휴전 관련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분석 판단우크라이나군이 조건부로 러시아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명령을 받았지만 러시아가 발표 당일에도 발전소를 공격했고 젤렌스키가 러시아의 상응 조치를 조건으로 내건 만큼, 우크라이나가 10/11~10/31(키이우 시각)에 러시아 영토 안의 정유공장을 타격했다고 발표할 가능성은 반반입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공격일이 10/11 00:00~10/31 23:59(키이우 시각)이고,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보안국(SBU)·국방정보총국이 러시아 영토(점령지 제외) 안의 정유공장을 드론·미사일로 타격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우크라이나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하면 ‘일어남’. 유류 저장고·항만 터미널·송유관만 타격한 경우와 러시아 측 주장만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우크라이나 총참모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EU 관보의 제재 명단 전문 공개와 제3국 기관 포함 여부, 크렘린의 에너지 휴전 입장,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력망 공격 지속, 우크라이나 총참모부의 러시아 정유시설 타격 발표, 러시아산 경유 첫 선적
경금융·시장MKT3건
MKT · 경제유가 아시아

C2유가, 아시아 장 초반 하락 뒤 반등

직전 회차 $103.69(-0.98%)였던 브렌트는 수집 시점 $105.54(+0.78%), WTI는 $92.51(+0.72%)로 올랐습니다. 더네이션은 중동 충돌과 주말 유조선 피격을 상승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 B2미 주가지수 선물 강세, 이번 주 대형은행 실적·CPI미 주가지수 선물은 10/12 이른 아침 일제히 올랐습니다. 야후파이낸스는 JP모건체이스·골드만삭스·씨티그룹이 10/13 실적을 내고 9월 CPI가 10/14, 소매판매가 10/15 나온다고 전했고, 팁랭크스는 9월 생산자물가(PPI)도 10/15 발표된다고 전했습니다.
  • B1금·은·비트코인 약보합수집 시점 금은 $4,200.10(-0.38%), 은은 $60.87(-0.29%), 비트코인은 $83,502(-0.20%)입니다. 미 증시는 10/9 종가 기준 다우 51,654.95(+0.83%), 나스닥 27,366.17(+0.64%)입니다.
사사이버CYB3건
CYB · 사이버7개국 합동

C27개국 합동 권고, 중국 연계 Flax Typhoon의 기반시설 침투 경고… FBI 도메인 7개 압수

미국·영국·호주·캐나다·일본·뉴질랜드·스페인이 합동 권고를 내고 Flax Typhoon이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전력회사, 일본·폴란드 공항, 대만 가스·전력 부문 등을 노렸다고 밝혔으며, FBI는 이 조직의 취약점 스캐너(Microscan)와 스피어피싱 플랫폼(FishHub)에 쓰인 도메인 7개를 압수했습니다(Forkast·Hackread).

  • C2CISA, 오래된 취약점 5건 악용 목록(KEV)에 추가CISA는 10/8 ProFTPD(CVE-2015-3306), ONLYOFFICE Docs(CVE-2021-3199), Strapi(CVE-2023-22894), Apache Struts(CVE-2016-3081), ISC BIND(CVE-2015-5477) 취약점을 KEV에 올리고 연방기관에 10/11까지 패치나 사용 중단을 지시했습니다(Cyber Security News·Forkast).
  • B2이란 안보 고위 인사, 역내 해저케이블·데이터센터·AI 시설 공격 경고AP에 따르면 모흐센 레자이는 전투가 다시 격해지면 역내 ‘해저케이블, 데이터센터, AI 시설 등’을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실제 공격 준비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P펜타곤 피자지수05:15 ET (18:15 KST)보조 지표

보조 지표 · 재미로 보는 펜타곤 피자지수 — 위협 판단에 반영하지 않음

56
DOUGHCON 3
ELEVATED · 복수 매장 활동 증가
감시 매장 8곳 · 평시 대비 혼잡도
54321
  • Domino's1.4 mi+100%
  • Extreme Pizza0.5 mi+18%
  • District Pizza Palace1.0 mi조용
  • Papa John's1.8 mi+13%
  • Pizza Hut2.1 mi조용
  • Wiseguys Pizza0.8 mi조용
  • Fire Works Pizza1.2 mi+93%
  • Lost Dog Cafe2.3 mi+7%
교차 검증 · 2개 사이트단일 출처
uspizzaindex.comDOUGHCON 305:15 ET

PizzINT를 읽지 못해 이번 회차는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한 조각이번 회차도 피자지수는 한쪽 눈으로만 봤습니다. pizzint.watch가 90초 안에 열리지 않아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고, uspizzaindex.com 단독으로 DOUGHCON 3(게이지 56, ‘ELEVATED’)을 표시해 공통 매장 비교나 한쪽이 ‘영업 종료’로 둔 매장을 다른 쪽이 급증으로 잡았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측정 시각은 10/12(월) 새벽 5시 15분(ET)으로 심야 구간(22~02시)은 지났지만 아침 식사 전이고 콜럼버스의 날 연방 공휴일 아침이라, 평소 기준선이 바닥에 가까운 시간대에는 주문 몇 건만 늘어도 Domino's +100%, Fire Works Pizza +93% 같은 큰 비율이 나오기 쉽고 이 시각에 두 매장이 실제로 영업 중이었는지도 이 데이터로는 알 수 없습니다. 나머지 여섯 곳은 0~18%이니, 새벽 5시에 불 켜진 가게를 구경하는 정도의 호기심으로 봐 주세요.
Pentagon Pizza Index(uspizzaindex.com), Google Popular Times 기반 추정치 · uspizzaindex.com
₩시장 시세
브렌트
$105.54
▲ +0.78%
WTI
$92.51
▲ +0.72%
금
$4,200.10
▼ -0.38%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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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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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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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원(1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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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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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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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27,36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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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3,502
▼ -0.20%
10.12(월)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공공급망·물류Top 2B2
SCM-02이란 미국

이란 “미국 답변 불충분”… 중재국 통해 입장 전달 예고, AP “호르무즈 통과 선박 공격 늘어”

AP(PBS 게재)에 따르면 이란 안보 고위 인사 모흐센 레자이는 10/11(현지시각)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미국의 최근 답변이 ‘불충분하다’며, 미국이 이란의 7개 조건 가운데 일부는 받아들였지만 나머지는 불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레자이는 전투가 다시 격해지면 역내 ‘해저케이블, 데이터센터, AI 시설 등’을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10/12 ‘미국 측이 제기한 사안을 검토 중이며 검토가 끝나는 대로 중재국을 통해 입장을 전하겠다’고 말했고,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기술적·실무적 중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우리 권리를 유연하게 양보할 만큼 상황이 바뀌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SBS). SBS는 이란의 7개항 계획에 해상 봉쇄 해제, 모든 전선의 적대 행위 중단, 동결 자산 반환, 최근 미국 제재 해제가 들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AP는 이란의 제안이 거부된 뒤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공격이 늘었다고 전했고, Investing.com도 이란이 호르무즈 조건에 대한 미국의 해명이 나올 때까지 추가 대응을 멈춘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이란이 미국 답변을 ‘불충분하다’고 평가하고 봉쇄 해제·동결 자산 반환 같은 조건에서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인 만큼, 미국과 이란이 10/13~10/31에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에 관한 합의를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10/13 00:00~10/31 23:59 UTC에 미국 정부(백악관·국무부)와 이란 정부(대통령실·외무부)가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 조건을 포함한 합의·양해각서·휴전 체결을 각각 공식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양측 당국자를 인용해 체결을 보도하면 ‘일어남’. 협상 재개, 제안 교환, ‘원칙적 합의’ 언급, 한쪽만의 발표, 중재국만의 발표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이란 외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이란이 파키스탄·카타르를 통해 전할 대미 입장, 미국이 해명할 7개 조건의 범위, UKMTO 경보의 피격 위치(호르무즈·오만만), CENTCOM 봉쇄 집행, 혁명수비대의 ‘미승인 항로’ 경고, 해협 통과량과 전쟁보험료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5B1
KOR-05중국 대만

중국, 대만 수교국 파라과이·벨리즈 현직 장관 제재… “졸 노릇 자처”

중국 외교부는 10/12부터 파라과이의 구스타보 비야테 통신부 장관과 벨리즈의 프랜시스 폰세카 외교부 장관을 제재한다고 발표했습니다(로이터·AFP). 제재는 중국 내 자산 동결, 홍콩·마카오를 포함한 입국 비자 거부, 중국 기관·개인과의 거래·협력 금지입니다(로이터·홍콩프리프레스(AFP)). 마오닝 대변인은 두 사람이 ‘졸 노릇을 자처했다’며 중국 내정에 심각하게 간섭했다고 말했고(로이터), 외교부는 ‘일부 반중 정치인이 사익에 따라 대만과의 관계를 고집스럽게 지지했다’고 밝혔습니다(AFP). 비야테 장관은 소셜미디어에 ‘파라과이는 민족자결·인권·민주주의라는 공유 가치와 원칙에 기반한 우호·협력 관계를 재확인한다’고 썼습니다(AFP). 파라과이와 벨리즈는 대만과 공식 수교한 12개국에 속하며, 대만 외교부는 로이터 보도 시점까지 논평하지 않았습니다.

분석 판단중국이 대만 수교국의 현직 장관을 실명으로 제재해 압박 수단을 넓혔지만 제재 내용이 개인 대상 자산 동결·입국 금지에 그쳐 경고 성격이 커 보이는 만큼, 중국이 10/13~11/30에 다른 대만 수교국 현직 인사를 추가로 제재한다고 발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2026-11-30 기준).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3 00:00~11/30 23:59(베이징 시각)에 중국 외교부 등 중국 정부가 대만과 공식 수교한 나라의 현직 각료·정부 관리·의회 의원(10/12 제재된 파라과이 비야테 장관, 벨리즈 폰세카 장관 제외)에 대한 제재·대응조치를 공식 발표하면 ‘일어남’. 대만·미국 등 수교국이 아닌 나라의 인사와 기업 제재, 비난 성명·항의만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중국 외교부 발표, 로이터·AF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대만 외교부와 파라과이·벨리즈 정부의 후속 대응, 중국의 다른 대만 수교국(과테말라·아이티·카리브해 국가) 압박, 대만 수교국 장관의 대만 방문 일정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한은 총재

B1한은 총재 “반도체 호황 적어도 내년까지”

신현송 총재는 국정감사에서 시장은 반도체 호황이 적어도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서울경제·코리아중앙데일리).

  • B2한은 총재, 수도권 집값·가계부채발 금융 불균형 우려신 총재는 수도권 집값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금융 불균형을 우려했고(코리아중앙데일리), 2027년 예산 확대의 물가 영향은 0.06%포인트로 ‘비교적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서울경제).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13 (화) 오전
    북한 매체의 10/12 발사 보도(미사일 종류·시험 목적)와 합참·일본 방위성의 변칙 궤도 분석
  • 10/13 (화) 밤
    JP모건체이스·골드만삭스·씨티그룹 등 미 대형은행 3분기 실적
  • 10/14 (수) 21:30
    미 9월 소비자물가(CPI) 발표
  • 10/22 (목)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현재 연 3.00%)
  • 수시
    이란이 파키스탄·카타르를 통해 전할 대미 입장, UKMTO의 호르무즈·오만만 경보
  • 수시
    EU 대러 제재 명단 전문 공개, 크렘린의 에너지 휴전 입장과 에너지 시설 공격 지속 여부

정보 공백 · 미확인

  • 북한 미사일: 일본 측 발표자의 직함이 SBS(방위상)와 지지통신(방위성 부대신)에서 달라 이름을 쓰지 않았습니다. 합참은 발사 수·종류·최고고도를 공개하지 않았고 일본은 ‘최소 2발’이라고만 밝혀 발사 수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북한 매체의 발사 보도와 중국 외교부의 ‘논평 거부’(KBS 기사 제목)는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란: 레자이의 정확한 직함과 미국이 받아들였다는 ‘7개 조건 중 일부’의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바가이 대변인 발언은 SBS 한 곳에서만 확인했고, ‘선박 공격 증가’는 AP의 서술로 구체 건수가 없습니다. 경향신문 기사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 유가: 브렌트 반등 원인은 더네이션 한 곳에서만 확인했습니다. 기사 속 브렌트(더네이션 $105.48(+0.73%), 야후파이낸스·팁랭크스의 장 초반 $103~$103.50 하락)는 수집값과 시각이 달라 쓰지 않고 수집값만 씁니다.
  • 시장: 코스닥·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락률, 원화 주간 종가, 미 주가지수 선물 등락률은 수집값이 아니어서 쓰지 않았습니다. 외국인 순매도 2조 200억원은 연합뉴스 집계(UPI·코리아중앙데일리 인용)입니다. ‘외국인 순매도 사상 최대 전망’(연합인포맥스)과 ‘시장선 연내 인상 전망’(한겨레)은 원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EU 제재: 로이터는 ‘약 1,600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는 대사급 합의 단계에서 1,646건이라고 전했습니다. 명단 전문(개인·기관명, 북한·중국 등 제3국 기관 포함 여부)은 수집 시점까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러시아의 에너지 휴전 공식 입장과 하르키우·키이우 발전소 피해 규모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유시설 공격 문제로 젤렌스키 대통령을 압박했다는 악시오스·워싱턴포스트 보도는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403·유료).
  • 사이버: Flax Typhoon 관련 도메인 압수일이 매체마다 10/8과 10/9로 다르고, Strapi 취약점 점수(7.2·4.9)와 표적이 된 대만 대학 수도 엇갈립니다. CISA 합동 권고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ShinyHunters의 FBI 침해’ 관련 체포 보도는 실명 개인의 혐의라 쓰지 않았습니다.
  • 사우디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 운항 재개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고려아연 ‘크루서블’ 관련 보도와 호르무즈 통과 선원 보상(해사신문)은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재팬타임스·악시오스·비즈니스리코더(403)와 US뉴스(시간 초과)는 열지 못했습니다.

지난 회차RSS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1B1
KOR-01일본 북한

일본 “북한 미사일 2발 중 1발, 고도 약 70km로 910km 이상 비행… 변칙 궤도 가능성 분석”

일본 방위성은 북한이 10/12(월) 오전 9시 19분쯤과 9시 36분쯤 내륙에서 탄도미사일 추정체를 최소 2발 쐈다고 밝혔습니다. 첫 발은 최고고도 약 20km로 약 220km를, 둘째 발은 최고고도 약 70km로 910km 이상을 날았고, 두 발 모두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 밖 동해에 떨어진 것으로 보이며, 일본·미국·한국이 둘째 발의 변칙 궤도 가능성을 포함해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지지통신(nippon.com)·SBS).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관계 부처에 정보 수집·분석과 대비 태세 유지를 지시했습니다(SBS). 앞서 합참은 북한이 오전 9시 20분쯤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여러 종류의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쐈고 그중 한 종류는 900km 이상 날았다고 밝혔고, 국가안보실은 이번 발사를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으로 규정했습니다(코리아헤럴드). 이번 발사는 올해 16번째 탄도미사일 발사이며(코리아헤럴드·SBS), SBS는 평양에서 쏜 것은 8/20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회차 수집 기간에는 합참의 추가 분석 결과나 북한 매체의 발사 보도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분석 판단둘째 발이 고도 70km 안팎의 낮은 궤도로 910km 이상 날아 한미일이 변칙 궤도 가능성을 분석할 만큼 북한이 성능 시험을 이어 가고 있고 발사 간격도 9일로 짧아진 만큼, 합참이 10/13~10/31(한국시각)에 일어난 북한의 탄도미사일 추가 발사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발사 시각이 10/13 00:00~10/31 23:59(한국시각)이고, 북한이 탄도미사일(극초음속·잠수함발사 포함)을 1발 이상 쐈다고 합참이 발표하면 ‘일어남’. 10/12 발사에 대한 추가 분석 발표, 합참이 탄도미사일로 분류하지 않은 순항미사일·방사포·위성 발사체, 북한 매체의 일방 주장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합참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북한 매체의 미사일 종류·시험 목적 공개, 합참·일본 방위성의 변칙 궤도 분석 결과, 한미일 공동 대응과 유엔 안보리 논의, 동해 항행경보, 미 중간선거(11/3) 전후 추가 발사
경금융·시장Top 3B1
MKT-03코스피 3.65%

코스피 3.65% 급락 마감·외국인 대량 매도… 한은 총재 “물가 상당 기간 목표 상회”, 추가 인상 여지

코스피는 10/12 6,384.24(-3.65%)로 마감해 4거래일 연속 내렸고 코스닥도 급락했습니다. 연합뉴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을 이끌었고 외국인이 2조 20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며,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 반도체 대형주의 자사주 매입 종료 우려,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가 우려를 원인으로 꼽았습니다(UPI·코리아중앙데일리). 원화는 강세를 이어가 수집 시점(18:14 KST) 달러/원은 1,331.88(-0.61%)입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같은 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물가가 상당 기간 2% 목표를 웃돌 것이라며 ‘근원물가를 선제적으로 잡는 것이 물가 목표 달성에 중요하다’고 말했고,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는 물가·경기·금융안정 상황을 종합해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서울경제). 10월·11월·내년 초 가운데 언제 올리느냐는 질의에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물가 흐름’이라고 답했습니다(아시아경제). 신 총재는 7·8월 연속 인상으로 미국보다 먼저 움직여 시간을 벌었다고 말했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때 위험을 충분히 경고하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서울경제·코리아중앙데일리).

분석 판단신 총재가 물가가 상당 기간 목표를 웃돌 것이라며 추가 인상 여지를 열어 뒀지만 시기는 물가 흐름에 달렸다며 10월을 못 박지 않았고, 원화 강세가 수입물가 부담을 덜고 있는 만큼, 금통위가 10/22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낮습니다(2026-10-22 기준).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22 · 10/22 금통위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서 기준금리를 현재 연 3.00%보다 높인다고 발표하면 ‘일어남’. 동결이나 인하면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발표문, 연합뉴스·로이터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외국인 반도체 매도 지속 여부, 10/13 미 대형은행 실적, 10/14 미 9월 CPI, 달러/원 2년 저점 재시험, 10/22 금통위 결정과 소수의견
안지정학·안보GEO2건
GEO · 안보EU 제재

B2EU 제재 1,646건 중 77건은 러시아 하원 선거 관련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는 EU 대사급 합의 단계에서 제재 명단이 1,646건이며, 이 가운데 1,569건(개인 743명·법인 826곳)이 군산복합체, 77건이 점령지 출마자를 포함한 러시아 하원 선거 관련이라고 전했습니다.

  • B2사우디 연합군, 카미스무샤이트 향한 후티 탄도미사일 요격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10/12 새벽 남부 카미스무샤이트를 노린 후티 탄도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밝혔고, 인근 아브하에 내려진 경보는 해제됐습니다(미들이스트아이).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의 운항 재개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공급망·물류SCM2건
SCM · 공급망혁명수비대 기뢰

C3혁명수비대, 기뢰 충돌 유조선 폭발 영상 공개

혁명수비대 해군은 10/11 ‘미승인 항로’로 나가려던 유조선이 기뢰에 부딪혀 폭발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토요일 이후 세 번째라고 주장했고, 항법·위치 장치를 끈 선박은 ‘적대 표적’으로 간주하겠다고 다시 경고했습니다(Bastille Post). 선박명·기국은 밝히지 않았고 독립 확인은 없습니다.

  • B2EU 제재 명단, 동남아 거래에도 영향 가능성키이우인디펜던트는 EU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동남아 국가들이 제재 대상 기업과의 거래를 꺼리고 있어 제재 효과가 EU 역외로도 넓어진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금융시장코스피가 6,384.24(-3.65%)로 4거래일 연속 밀리고 외국인 매도가 커진 가운데 한은 총재가 물가 목표 상회 장기화를 언급해, 변동금리 차입 비중이 큰 기업은 10/22 금통위 전후 대출금리 상승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달러/원이 1,331.88(-0.61%)로 내려 수출기업은 원화 환산 이익 감소를, 수입기업은 원가 부담 완화를 각각 반영해 환헤지 비율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유가·정유·해운이란이 미국 답변을 ‘불충분하다’고 하고 호르무즈 통과 선박 공격이 늘었다는 보도가 나온 만큼,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국내 정유·석유화학 기업은 대체 도입선과 재고 일수를, 선사는 오만만 정박지 대기 위험과 전쟁보험료를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브렌트가 아시아 장 초반 하락분을 되돌려 $105.54(+0.78%)로 오른 만큼, 에너지 휴전·러시아산 경유 공급 기대만으로 유가 하락을 전제하기는 이릅니다.
  • 외교·안보·제재북한이 고도 70km 안팎으로 910km 이상 나는 미사일을 시험한 것으로 일본이 분석한 만큼, 동해 항로를 쓰는 선사·항공사는 항행경보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U가 러시아 군산복합체 관련 약 1,600건을 제재 명단에 추가해, 러시아·중앙아시아와 거래하거나 유럽 법인을 둔 국내 기업은 공개될 명단 전문으로 거래 상대방과 중간 유통업체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 사이버·데이터 인프라일본이 참여한 7개국 합동 권고가 Flax Typhoon이 ProFTPD·ONLYOFFICE Docs·Strapi·Apache Struts·ISC BIND의 오래된 취약점을 악용한다고 밝힌 만큼, 국내 기업도 해당 제품의 잔존 버전을 찾아 패치하거나 사용을 중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란 측이 역내 해저케이블·데이터센터 공격 가능성을 언급한 만큼, 중동에 데이터센터·클라우드 거점을 둔 기업은 우회 회선과 백업 체계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26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