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성은 북한 미사일 1발이 고도 약 70km로 910km 이상 날아 변칙 궤도 가능성을 분석 중이라고 밝혔고, 이란 안보 고위 인사는 미국의 최근 답변을 ‘불충분하다’고 했으며, EU는 대러 제재 명단을 약 1,600건 늘렸고 코스피는 3.65% 급락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이 10/12(월) 오전 쏜 탄도미사일 추정체 최소 2발 가운데 둘째 발이 최고고도 약 70km로 910km 이상 날았고, 한미일이 변칙 궤도 가능성을 포함해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안보 고위 인사 모흐센 레자이는 미국의 최근 답변을 ‘불충분하다’고 평가했고 외무부는 파키스탄·카타르를 통해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으며, AP는 이란 제안이 거부된 뒤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공격이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EU 외교장관들은 러시아 군산복합체를 겨냥한 제재 명단 약 1,600건을 채택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이 ‘에너지 휴전’ 관련 명령을 받았다고 했지만 러시아의 하르키우·키이우 발전소 공격은 이어졌습니다. 시장에서는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에 6,384.24(-3.65%)로 마감했고, 아시아 장 초반 내렸던 브렌트는 $105.54(+0.78%)로 반등했으며 달러/원은 1,331.88(-0.61%)입니다.
- 안보 뉴스고조북한 미사일 2발 비행 제원 공개(1발 910km 이상·변칙 궤도 가능성 분석), 이란의 ‘미국 답변 불충분’ 평가와 호르무즈 통과 선박 공격 증가 보도(AP), 에너지 휴전 발표 뒤 러시아의 하르키우·키이우 발전소 공격, EU 대러 제재 약 1,600건 추가, 중국의 대만 수교국 장관 제재
- 시장 반응코스피 급락·유가 반등코스피 6,384.24(-3.65%) · 달러/원 1,331.88(-0.61%) · 엔/원(100엔) 838.70(-0.66%) · 브렌트 $105.54(+0.78%) · WTI $92.51(+0.72%) · 금 $4,200.10(-0.38%) · 은 $60.87(-0.29%) · 비트코인 $83,502(-0.20%) · S&P 500 7,811.54(+0.59%, 10/9 종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