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의 잇단 공항 공격에 사우디 에너지장관이 ‘심각한 대응’을 예고했고, 러시아는 ‘에너지 휴전’ 발표 뒤에도 우크라이나 가스시설을 공격했으며, 혁명수비대는 항법장치를 끈 유조선을 공격하는 장면이라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압둘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 에너지장관은 10/12 후티의 잇단 공항 공격에 ‘우리의 대응도 그만큼 심각해야 한다’고 했고, BBC 집계로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에서만 10/8 이후 17명이 숨졌으며, CBS는 트럼프 대통령이 예멘 공습 동참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호르무즈에서는 UKMTO가 10/11 하루 유조선 피격 4건을 보고했고, 혁명수비대는 항법장치를 끈 UAE 소유 유조선을 공격하는 장면이라는 영상을 공개하며 미군에 협력하는 선박에 ‘단호한 대응’을 경고했습니다. 러시아는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휴전’ 발표 뒤에도 우크라이나 가스 생산시설 등을 공격했고 크렘린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60일 휴전 제안을 거부했으며, EU는 북러 협력을 이유로 3명·4곳을 대북 제재 명단에 추가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브렌트가 $105.92(+1.15%)로 올랐고,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 발표 뒤 메모리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며 나스닥이 27,245.90(-0.44%)으로 내렸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후티의 사우디 공항 공격 지속과 사우디 에너지장관의 ‘심각한 대응’ 예고, UKMTO의 10/11 유조선 피격 4건과 혁명수비대의 유조선 공격 영상 공개, 에너지 휴전 발표 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가스시설 공격과 크렘린의 60일 휴전 거부, 영국 총리의 ‘공군기지 음모 혁명수비대 지시’ 판단, 프랑스 슈퍼마켓 냉장설비 사이버 공격
- 시장 반응유가 상승·기술주 약세브렌트 $105.92(+1.15%) · WTI $93.16(+1.43%) · 금 $4,195.90(-0.48%) · 은 $60.57(-0.78%) · 다우 51,850.55(+0.38%) · S&P 500 7,807.24(-0.06%) · 나스닥 27,245.90(-0.44%) · 코스피 6,384.24(-3.65%, 10/12 종가) · 달러/원 1,333.89(-0.46%) · 엔/원(100엔) 838.50(-0.69%) · 비트코인 $82,81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