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흑해 수역에서 일주일 만에 또 상선이 드론에 맞아 침몰했고, 북한은 전술탄도미사일 시험과 화성-20 전시를 공개했으며, 코스피는 중국 CXMT 우려와 외국인 매도에 5.46% 급락했습니다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총리는 10/13 새벽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상선 2척이 드론 공격을 받아 1척이 침몰했다며 러시아 대사를 불러 면담하겠다고 밝혔고, 로이터는 침몰선 선원 11명이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10/12 전술탄도미사일 시험으로 ‘핵심요소 기술 갱신’을 확인했다고 주장하며 김정은 위원장이 화성-20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전시한 국방혁명박물관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아시아 순방 때 김 위원장을 ‘만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후티는 사흘 연속 리야드를 겨냥했고 킹칼리드 공항은 10/17까지 문을 닫으며,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10/11 하루 호르무즈 일대에서 선박 6척 피격을 확인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코스피가 6,035.35(-5.46%)로 급락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브렌트는 러시아 경유 공급 확대 전망에 $105.07(-1.48%)로 내렸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불가리아 EEZ 상선 2척 드론 피격·1척 침몰(일주일 새 두 번째), 북한 전술탄도미사일 시험 공개와 화성-20 전시, 후티의 사흘 연속 리야드 공격과 킹칼리드 공항 10/17까지 폐쇄, UKMTO 집계 10/11 하루 호르무즈 일대 6척 피격, 에너지 휴전 발표 뒤에도 이어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에너지시설 공격
- 시장 반응코스피 급락·유가 하락코스피 6,035.35(-5.46%) · 달러/원 1,341.20(+0.53%) · 엔/원(100엔) 846.70(+0.91%) · 브렌트 $105.07(-1.48%) · WTI $92.08(-1.77%) · 금 $4,212.10(+0.51%) · 은 $60.76(+0.41%) · 다우 51,850.55(+0.38%) · S&P 500 7,807.24(-0.06%) · 나스닥 27,245.90(-0.44%)(미국 지수는 10/12 종가) · 비트코인 $83,46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