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흑해: 불가리아 EEZ에서 10/13 새벽 상선 2척이 드론에 맞아 1척이 침몰했고 로이터는 선원 11명이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일주일 새 두 번째 공격이며 라데프 총리는 러시아 대사를 불러 면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FLASH시장: 코스피가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 계획에 따른 경쟁 우려와 외국인 매도로 6,035.35(-5.46%)까지 밀렸고, 약 두 달 만에 처음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FLASH한반도: 북한은 10/12 ‘전술탄도미사일’ 시험으로 핵심요소 기술 갱신을 확인했다고 주장하며 김정은 위원장의 화성-20 전시 관람을 공개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아시아 순방 중 김 위원장을 ‘만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FLASH중동: 후티가 사흘 연속 리야드를 겨냥한 가운데 킹칼리드 공항은 10/17까지 문을 닫고, 사우디는 방공망이 공격을 막지 못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FLASH에너지·해운: UKMTO는 10/11 하루 호르무즈 일대에서 선박 6척 피격을 확인했고, 유가는 러시아의 경유 수출 확대 전망에 브렌트 $105.07(-1.48%)로 내렸습니다. 정부는 10~11월 원유·나프타 물량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브렌트 $105.07 ▼-1.48%WTI $92.08 ▼-1.77%금 $4,212.10 ▲+0.51%은 $60.76 ▲+0.41%코스피 6,035.35 ▼-5.46%달러/원 1,341.20 ▲+0.53%엔/원(100엔) 846.70 ▲+0.91%다우 51,850.55 ▲+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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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13일(화)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FLASH흑해: 불가리아 EEZ에서 10/13 새벽 상선 2척이 드론에 맞아 1척이 침몰했고 로이터는 선원 11명이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일주일 새 두 번째 공격이며 라데프 총리는 러시아 대사를 불러 면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6
  1. 흑해: 불가리아 EEZ에서 10/13 새벽 상선 2척이 드론에 맞아 1척이 침몰했고 로이터는 선원 11명이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일주일 새 두 번째 공격이며 라데프 총리는 러시아 대사를 불러 면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시장: 코스피가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 계획에 따른 경쟁 우려와 외국인 매도로 6,035.35(-5.46%)까지 밀렸고, 약 두 달 만에 처음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3. 한반도: 북한은 10/12 ‘전술탄도미사일’ 시험으로 핵심요소 기술 갱신을 확인했다고 주장하며 김정은 위원장의 화성-20 전시 관람을 공개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아시아 순방 중 김 위원장을 ‘만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4. 중동: 후티가 사흘 연속 리야드를 겨냥한 가운데 킹칼리드 공항은 10/17까지 문을 닫고, 사우디는 방공망이 공격을 막지 못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5. 에너지·해운: UKMTO는 10/11 하루 호르무즈 일대에서 선박 6척 피격을 확인했고, 유가는 러시아의 경유 수출 확대 전망에 브렌트 $105.07(-1.48%)로 내렸습니다. 정부는 10~11월 원유·나프타 물량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6. 사이버: 아홀드델레이즈는 사흘째 일부 시스템을 내린 상태로, 네덜란드 앨버트하인과 미국 푸드라이언·스톱앤숍 등의 온라인 주문이 멈췄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불가리아 흑해 수역에서 일주일 만에 또 상선이 드론에 맞아 침몰했고, 북한은 전술탄도미사일 시험과 화성-20 전시를 공개했으며, 코스피는 중국 CXMT 우려와 외국인 매도에 5.46% 급락했습니다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총리는 10/13 새벽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상선 2척이 드론 공격을 받아 1척이 침몰했다며 러시아 대사를 불러 면담하겠다고 밝혔고, 로이터는 침몰선 선원 11명이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10/12 전술탄도미사일 시험으로 ‘핵심요소 기술 갱신’을 확인했다고 주장하며 김정은 위원장이 화성-20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전시한 국방혁명박물관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아시아 순방 때 김 위원장을 ‘만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후티는 사흘 연속 리야드를 겨냥했고 킹칼리드 공항은 10/17까지 문을 닫으며,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10/11 하루 호르무즈 일대에서 선박 6척 피격을 확인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코스피가 6,035.35(-5.46%)로 급락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브렌트는 러시아 경유 공급 확대 전망에 $105.07(-1.48%)로 내렸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불가리아 EEZ 상선 2척 드론 피격·1척 침몰(일주일 새 두 번째), 북한 전술탄도미사일 시험 공개와 화성-20 전시, 후티의 사흘 연속 리야드 공격과 킹칼리드 공항 10/17까지 폐쇄, UKMTO 집계 10/11 하루 호르무즈 일대 6척 피격, 에너지 휴전 발표 뒤에도 이어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에너지시설 공격
  • 시장 반응코스피 급락·유가 하락코스피 6,035.35(-5.46%) · 달러/원 1,341.20(+0.53%) · 엔/원(100엔) 846.70(+0.91%) · 브렌트 $105.07(-1.48%) · WTI $92.08(-1.77%) · 금 $4,212.10(+0.51%) · 은 $60.76(+0.41%) · 다우 51,850.55(+0.38%) · S&P 500 7,807.24(-0.06%) · 나스닥 27,245.90(-0.44%)(미국 지수는 10/12 종가) · 비트코인 $83,461(+2.09%)
안지정학·안보Top 4B1
GEO-04불가리아 EEZ서

불가리아 EEZ서 일주일 만에 또 상선 드론 피격… 1척 침몰·11명 실종, 라데프 총리 “러시아 대사 부르겠다”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총리는 10/13 흑해의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상선 2척이 드론 공격을 받아 1척이 침몰했다고 밝혔습니다(알자지라·로이터(사이프러스메일)). 몰타 선적의 우크라이나 소유 화물선 첼시 3(Chelsea 3)은 현지 시각 오전 1시 30분쯤 비알라 동쪽 약 18해리에서 드론 3대에 맞았고, 선원 15명(우크라이나인 7명·아제르바이잔인 8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노비니테·소피아글로브). 튀르키예계 선박 아조프 콩코드(Azov Concord)는 크라페츠 동쪽 약 17해리에서 침몰했고, 로이터는 선원 11명이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라데프 총리는 ‘불가리아 영해 바로 인근에서 또 공격이 일어났다.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누구를 비난할 명확한 증거는 없지만 논리적으로 보면 결과는 러시아에 유리하다’고 말했고, 엘레오노라 미트로파노바 러시아 대사를 불러 면담하고 마르크 뤼터 NATO 사무총장과 통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소피아글로브·노비니테).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흑해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확전의 또 다른 전선이 됐다’고 말했습니다(로이터(사이프러스메일)). 앞서 10/6에도 불가리아 EEZ에서 드론 공격으로 화물선 1척이 침몰했습니다(소피아글로브·로이터(사이프러스메일)).

분석 판단공격 주체가 확인되지 않았고 불가리아가 NATO와 협의에 나섰지만 일주일 간격으로 같은 수역에서 상선 공격이 되풀이된 만큼, 10/14~11/12(불가리아 시각)에 불가리아 EEZ·영해에서 상선이 다시 드론·미사일에 피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2026-11-12 기준).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12 · 공격일이 10/14 00:00~11/12 23:59(불가리아 시각)이고, 불가리아 정부(총리실·국방부·해양청)가 자국 EEZ나 영해 안에서 상선이 드론·미사일 등 무기에 맞았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보도하면 ‘일어남’. 기뢰 접촉이나 원인 미상 폭발로만 발표된 경우, 루마니아 등 다른 나라 수역 사건, 10/13 이전 공격의 추가 확인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불가리아 정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불가리아 정부의 러시아 대사 면담 결과, NATO의 흑해 감시 강화 여부, 실종 선원 수색, 흑해 운항 선박의 전쟁보험료와 항로 변경, 루마니아 등 인접국 수역 사건
경금융·시장MKT2건
MKT · 경제이번 대형은행

C2이번 주 미 대형은행 실적·9월 물가 지표

10/13 JP모건체이스·골드만삭스 등이 3분기 실적을 내고, 10/14 미 9월 소비자물가(CPI), 10/15 생산자물가·소매판매와 TSMC 실적이 이어집니다(CMC마켓).

  • B1원화, 달러·엔 대비 약세… 금·비트코인 강세수집 시점 달러/원은 1,341.20(+0.53%), 엔/원(100엔)은 846.70(+0.91%)으로 원화가 약해졌고, 금은 $4,212.10(+0.51%), 은은 $60.76(+0.41%), 비트코인은 $83,461(+2.09%)입니다.
공공급망·물류SCM2건
SCM · 공급망정부 10~11월

C1정부 “10~11월 원유·나프타 100% 이상 확보… 11월 경유 대란 없다”

정부는 10/13 10~11월 원유 도입 물량을 전년 평균의 100% 이상 확보했고 나프타도 10월 수요의 100% 이상, 11월 수요 수준의 계약을 마쳤다며, 정유사들이 정제 설비를 정상 가동하고 있어 물량 문제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석유 최고가격 다음 조정은 10/16 발표됩니다(EBN·재경일보).

  • C2앨버트하인 물류센터 작업 중단·매장 빈 진열대NL타임스는 10/13 아홀드델레이즈의 시스템 중단으로 앨버트하인 물류센터 작업이 멈추고 일부 매장에 빈 진열대가 나타났으며, 온라인 주문 배송이 불가능하고 전자 가격표가 틀린 가격을 표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반도체·금융시장CXMT의 4F² D램 계획이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매도를 키우며 코스피가 6,035.35(-5.46%)로 급락했고, 달러/원도 1,341.20(+0.53%)으로 올라 원화가 약해졌습니다. 메모리 장비·소재 협력사는 고객사 투자 계획이 바뀔 가능성을, 수입 비중이 큰 기업은 환율 변동에 따른 결제 비용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분석가들은 CXMT의 발표와 실제 양산 능력은 별개라고 보고 있어, 실제 출하 시점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 해운·물류불가리아 EEZ에서 일주일 새 두 번째로 상선이 침몰했고 호르무즈 일대에서도 10/11 하루 6척이 피격된 만큼, 흑해·걸프 항로를 쓰는 국적 선사와 화주는 전쟁보험료 인상과 항로 변경 비용을 운임·용선 계약에 어떻게 반영할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흑해 연안 항만에서 화물을 들여오는 기업은 선적 지연에 대비해 재고 일수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할 만합니다.
  • 유가·에너지 수급·출장정부가 10~11월 원유·나프타 물량을 확보했다고 밝혔고 브렌트도 러시아 경유 공급 전망에 $105.07(-1.48%)로 내렸지만, 후티의 리야드 공격과 호르무즈 피격이 이어져 공급 차질 위험은 남아 있습니다. 정유·석유화학 기업은 12월 이후 물량을, 물류·운송 기업은 10/16 석유 최고가격 조정 결과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리야드 공항이 10/17까지 닫히고 걸프 항공사들이 담맘·제다 노선도 멈춘 만큼, 사우디 출장·주재 인력을 둔 건설·플랜트 기업은 항공사별 운항 공지와 대체 이동 경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외교·안보북한이 전술탄도미사일 시험을 공개하고 미 본토 너머까지 사거리를 표시한 화성-20을 전시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 가능성을 언급해, 11월 APEC 전후 한반도 외교 일정이 빠르게 바뀔 수 있습니다. 대북 제재·수출통제 업무를 하는 기업은 미국의 대북 정책 변화 신호를, 방산 기업은 추가 발사에 따른 국방 정책 변화를 함께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29

₩시장 시세
브렌트
$105.07
▼ -1.48%
W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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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4,212.10
▲ +0.51%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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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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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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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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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3,461
▲ +2.09%
10.13(화)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2B1
KOR-02북한 10/12

북한, 10/12 ‘전술탄도미사일’ 시험 공개·화성-20 전시… 트럼프 “김정은 만날 수도”

조선중앙통신은 10/13 미사일총국이 10/12 ‘중요 핵심요소의 기술 갱신 연구 성과를 확증하기 위해’ 전술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며 ‘모든 공격형 무기체계의 성능과 고도화에 중요한 변화를 예고하는 커다란 성과’라고 주장했습니다(코리아헤럴드(연합뉴스)·UPI). 합참은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이 발사됐고 그중 한 종류는 900km 이상 날았다고 밝혔고, 미 인도태평양사령부는 탄도미사일 2발을 인지했으며 ‘미국 인원이나 영토에 즉각적인 위협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UPI·코리아헤럴드). 조선중앙통신 사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10/11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했고, 화성-20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대 앞 전시물에는 다탄두 설계로 보이는 그림과 미 본토 너머까지 사거리를 표시한 세계지도가 있었습니다(NBC(로이터)). 트럼프 대통령은 10/12 백악관에서 11월 중순 아시아 순방 중 김 위원장을 만날지 묻자 ‘그럴 수도 있다. 흥미롭지 않겠나. 나는 그와 잘 지낸다’고 답했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11/18~19 중국 선전에서 열립니다(코리아타임스(연합뉴스)). 한미일 외교당국은 10/13 백용진 외교부 한반도정책국장과 미 국무부·일본 외무성 당국자 간 유선 협의를 열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아주경제).

분석 판단트럼프 대통령이 ‘만날 수도 있다’고 했지만 북한은 공식 반응 없이 전술탄도미사일 시험과 화성-20 전시를 공개하고 있는 만큼,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10/13~11/30에 직접 만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1-30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3~11/30 23:59(UTC)에 두 정상이 같은 장소에서 대면 회담·회동(판문점 같은 짧은 만남 포함)을 했다고 백악관이나 조선중앙통신이 발표하거나, 로이터·AP·연합뉴스가 보도하면 ‘일어남’. 친서 교환, 전화 통화, 특사·실무 접촉, 회담 계획이나 의향 발표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조선중앙통신 발표, 로이터·AP·연합뉴스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대한 북한의 공식 반응, APEC(11/18~19) 일정과 미중 정상회담 의제, 합참·일본 방위성의 10/12 발사 정밀 분석, 북한의 추가 발사
안지정학·안보Top 5B1
GEO-05후티 사흘

후티, 사흘 연속 리야드 겨냥… 킹칼리드 공항 10/17까지 폐쇄, 사우디는 방공 실패 조사

알자지라에 따르면 후티는 10/12 사흘 연속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을 미사일로 겨냥했고 카미스무샤이트와 그곳 공군기지에도 미사일·드론을 쐈으며,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미사일 3발을 모두 요격해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후티는 항공사들에 이 공항이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했습니다(알자지라). 알자지라와 ABC(호주)는 공항 공격으로 최소 14명이 숨지고 300명 넘게 다쳤으며 공항이 토요일(10/17)까지 문을 닫는다고 전했습니다. 두 매체는 사우디가 방공망이 날아오는 무기를 막지 못한 이유를 조사 중이며, 초기 조사에서 드론이 먼저 날아와 1,000km 넘게 비행한 미사일의 길을 텄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에티하드항공은 리야드·담맘·제다 노선을 다음 주까지 취소했고 걸프항공은 토요일까지 리야드 노선을 멈췄으며, 델타항공은 10/23 예정이던 애틀랜타-리야드 직항 취항을 미뤘습니다(알자지라). 트럼프 대통령은 ‘후티가 아주 못되게 굴고 있다. 좋지 않다’고 했지만(알자지라) 미국의 직접 공습 여부는 ‘검토하고 있다’는 데 그쳤습니다(ABC).

분석 판단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습 여부를 여전히 ‘검토’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후티의 리야드 공격과 사우디의 방공 실패 조사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미군이 10/13~10/31(UTC)에 예멘 안의 후티 표적을 공격할 가능성은 반반입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10/13 00:00~10/31 23:59 UTC에 미군이 예멘 영토 안의 후티 표적을 공습·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미 중부사령부(CENTCOM)·국방부·백악관이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하면 ‘일어남’. 후티 미사일·드론 요격 같은 방어 행동, 사우디 주도 연합군 단독 공격, 미국의 정보·급유·무기 지원만 있는 경우, 예멘 밖 해상 표적 공격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CENTCOM·국방부·백악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백악관·CENTCOM의 예멘 공습 결정, 10/17 이후 킹칼리드 공항 운항 재개 여부, 사우디 방공 조사 결과, 걸프·유럽 항공사의 사우디 노선 재개 일정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아홀드델레이즈 시스

C1아홀드델레이즈 시스템 중단 사흘째… 전문가 “침입 가능성 높다”

앨버트하인·에토스·갈앤갈의 온라인 서비스가 10/11(일) 오후부터 멈춘 상태이고, 회사는 ‘사이버 보안 사고’라고만 밝히며 해킹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보안 전문가 핌 타켄베르흐는 ‘악의적 행위자가 시스템 안에 있었던 것이 꽤 분명해 보인다’고 했고, 에바르트 드리하위스는 내부 취약점을 발견해 고치는 동안 시스템을 내렸을 가능성도 제기했습니다(NL타임스·더치뉴스). 미국 체인 푸드라이언·스톱앤숍·한나포드·자이언트의 웹사이트와 온라인 주문·배송도 중단됐고 매장은 영업 중이며(슈퍼마켓뉴스), 회사는 프랑스 슈퍼마켓 냉장설비 공격과 ‘연관성을 볼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더치뉴스).

  • C2H&M, ShinyHunters 주장 데이터 사고 조사 중H&M은 ‘제한된 범위의 H&M 그룹 데이터’와 관련된 사이버 보안 사고 주장이 온라인에 돌고 있어 조사 중이며 ‘지금까지 데이터 환경이 침해됐다는 징후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두 매체는 이 주장을 금전 목적 해킹 조직 ShinyHunters가 냈다고 보도했고, 영국 정보위원회(ICO)는 10/12 점심 무렵까지 관련 신고를 받지 않았습니다(더인더스트리·패션네트워크).
P펜타곤 피자지수05:15 ET (18:15 KST)보조 지표

보조 지표 · 재미로 보는 펜타곤 피자지수 — 위협 판단에 반영하지 않음

55
DOUGHCON 3
ELEVATED · 복수 매장 활동 증가
감시 매장 8곳 · 평시 대비 혼잡도
54321
  • Domino's1.4 mi+14%
  • Extreme Pizza0.5 mi+8%
  • District Pizza Palace1.0 mi+10%
  • Papa John's1.8 mi+80%
  • Pizza Hut2.1 mi조용
  • Wiseguys Pizza0.8 mi조용
  • Fire Works Pizza1.2 mi+81%
  • Lost Dog Cafe2.3 mi조용
교차 검증 · 2개 사이트단일 출처
uspizzaindex.comDOUGHCON 305:15 ET

PizzINT를 읽지 못해 이번 회차는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한 조각이번 회차도 피자지수는 한 사이트로만 봤습니다. pizzint.watch가 90초 안에 열리지 않아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고, uspizzaindex.com 단독으로 DOUGHCON 3(게이지 55, ‘ELEVATED’)을 표시해 공통 매장 비교나, 한쪽이 ‘영업 종료’로 둔 매장을 다른 쪽이 급증으로 잡았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측정 시각은 10/13(화) 오전 5시 15분(ET)으로 심야 구간(22~02시)은 지났고 평일 아침 식사 전, 보통 피자 오븐이 달궈지기도 전인 시간이라, Papa John's +80%와 Fire Works Pizza +81%는 손님보다 추정 모델이 먼저 출근한 결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나머지 여섯 곳은 0~14%로 조용하니, 화요일 새벽 피자 수요는 ‘아직 반죽 숙성 중’ 정도로 가볍게 읽어 주세요.
Pentagon Pizza Index(uspizzaindex.com), Google Popular Times 기반 추정치 · uspizzaindex.com

지난 회차RSS

경금융·시장Top 1B1
MKT-01코스피 5.46%

코스피 5.46% 급락해 6,035.35 마감… 중국 CXMT 차세대 D램 우려·외국인 대량 매도에 반도체 대형주 급락

코스피는 10/13 6,035.35(-5.46%)로 마감했고 장중 한때 6,000선 아래로 밀렸습니다(수집값·코리아헤럴드).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코스피200 선물 급락으로 약 두 달 만에 처음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을 이끌었으며 외국인이 대규모 순매도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제와 뉴스핌은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4F² 구조의 서버용 차세대 D램을 연내 내놓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경쟁 심화 우려를 주된 원인으로 꼽았고, 서울경제는 브로드컴 최고경영자의 AI 인프라 확장 제약 발언과 AI 투자 과열 우려도 함께 들었습니다. 코리아헤럴드는 전날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고금리·유가 상승·지정학 불확실성을 배경으로 거론했고, 한 분석가는 ‘유출 규모가 너무 커 포트폴리오 재조정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뉴스핌은 일부 분석가가 CXMT의 기술 발표와 실제 양산 능력은 다르며 수율과 고객 검증이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점 달러/원은 1,341.20(+0.53%), 엔/원(100엔)은 846.70(+0.91%)입니다.

분석 판단CXMT가 4F² 서버용 DDR5를 연내 내놓겠다고 밝혔지만 분석가들은 수율과 고객 검증이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고 보는 만큼, CXMT가 12/31까지 이 제품의 양산 출하나 판매 개시를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2026-12-31 기준).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2-31 · 10/13~12/31 23:59(UTC)에 창신메모리(CXMT)가 4F² 셀 구조를 적용한 서버용 DDR5 제품의 양산 출하나 고객 판매 개시를 공식 발표하거나, 로이터·블룸버그가 출하·판매 사실을 보도하면 ‘일어남’. 샘플 공급, 고객 인증용 출하, 전시회 시연, 기술 논문, 출시 계획 재확인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CXMT 공식 발표, 로이터·블룸버그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매도 지속 여부, CXMT 4F² 제품의 샘플·고객 인증·출하 소식, 10/14 미 9월 CPI, 10/15 TSMC 실적, 원화 약세 흐름
공공급망·물류Top 3B2
SCM-03호르무즈 피격

호르무즈 피격 계속… UKMTO ‘10/11 하루 6척’, 유가는 러시아 경유 공급 전망에 약 1주일 만에 하락

더내셔널(10/13)에 따르면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10/11(일) 하루에만 선박 6척 피격을 확인했고, 지난 한 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 안팎에서 유조선이 최소 12척 공격받았으며, 오만 소하르 묘박지 인근 사건은 유조선의 드론 피격이 확인돼 ‘의심 활동’에서 ‘공격’으로 다시 분류됐습니다. 파나마 선적 원유운반선 젬 넘버 2(Gem No 2)는 UAE 연안에서 드론에 맞았지만 선원 22명은 무사했습니다(더내셔널). 이란인터내셔널도 UKMTO 경보를 집계해 10/5~11 한 주 12척, 10/11 하루 6척(유조선 5척·컨테이너선 1척)이 공격받았다고 전했고, 모흐센 레자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미국이 이란의 7개 조건 일부를 받아들였지만 답변은 불충분하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다’고 했지만 이란의 모하마드레자 나크디는 ‘해협은 닫혀 있고 이란군이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더내셔널). 유가는 러시아 경유 공급 확대 전망에 약 1주일 만에 처음 내렸고(로이터(아즈TV)), 인베스팅닷컴은 알렉산드르 노박 러시아 부총리가 경유 수출을 트럼프 대통령과의 합의 수준 이상으로 회복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KCM트레이드의 팀 워터러는 러시아산 경유와 사우디 물량이 일부 안도감을 주지만 시장은 걸프에서 선박이나 송유관이 추가로 피격될 위험을 더 걱정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로이터(아즈TV)). 수집 시점 브렌트는 $105.07(-1.48%), WTI는 $92.08(-1.77%)입니다.

분석 판단UKMTO 집계로 10/11 하루에만 6척이 피격됐고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미국 답변을 ‘불충분하다’고 평가했으며 미국과 이란 인사가 해협 개방 여부를 두고 정반대로 말하고 있는 만큼, 미국과 이란이 10/13~10/31에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에 관한 합의를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10/13 00:00~10/31 23:59 UTC에 미국 정부(백악관·국무부)와 이란 정부(대통령실·외무부)가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 조건을 포함한 합의·양해각서·휴전 체결을 각각 공식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양측 당국자를 인용해 체결을 보도하면 ‘일어남’. 협상 재개, 제안 교환, ‘원칙적 합의’ 언급, 한쪽만의 발표, 중재국만의 발표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이란 외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 경보의 피격 위치(호르무즈·소하르·UAE 연안), 이란이 요구한 ‘모호한 부분’에 대한 미국의 추가 답변과 중재 채널, 러시아산 경유의 실제 선적, 걸프 해역 전쟁보험료
안지정학·안보GEO2건
GEO · 안보트럼프 에너지

B1트럼프 “에너지 휴전 유지” 주장… 젤렌스키 “하루 새 에너지시설 6곳 피격”

트럼프 대통령은 10/12 ‘그들은 동의했다. 내가 동의하라고 했으니까’라면서도 러시아의 공격에는 ‘양쪽 모두 위반이 있었다’고 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하루 동안 에너지 시설 6곳을 공격해 33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10/12 밤 키이우 다르니츠키 구의 25층 아파트가 드론에 맞아 1명이 숨지고 최소 5명이 다쳤으며,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접촉이 계속되고 있다’고만 했습니다(알자지라·유로뉴스).

  • B2EU, 개전 이후 최대 규모 대러 제재 명단 추가알자지라는 EU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제재 패키지를 승인해 개인·기업 1,569곳을 제재 명단에 추가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러시아 비상사태부

C2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 첫 방북… “쿠르스크 해방 지원에 감사”

타스 통신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쿠렌코프 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은 10/13 평양에서 박태성 총리를 만나 북한 장병들이 쿠르스크 지역 일부 해방에 준 도움에 감사한다고 말했고,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찾았습니다. 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의 방북은 처음입니다.

  • B2북 미사일 기종, ‘화성-11다’ 추정… 합참은 단거리·중거리 여부 분석 중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국장은 북한 사진 속 미사일을 2.5t 탄두를 단 화성-11다로 봤고, 일본은 최소 2발을 탐지했으며, 장도영 합참 대변인은 한국의 탐지 결과가 일본 발표 수치와 거의 일치한다며 단거리·중거리 여부를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UPI).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13 (화) 밤
    JP모건체이스·골드만삭스 등 미 대형은행 3분기 실적
  • 10/14 (수) 21:30
    미 9월 소비자물가(CPI) 발표
  • 10/15 (목)
    TSMC 3분기 실적과 미 9월 생산자물가·소매판매 —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여부
  • 10/16 (금)
    석유 최고가격 다음 조정 발표
  • 10/17 (토)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 폐쇄 시한 — 운항 재개 여부
  • 수시
    불가리아의 러시아 대사 면담 결과와 NATO 대응, 흑해 추가 피격, 아홀드델레이즈 미국 체인 온라인 주문 재개

정보 공백 · 미확인

  •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매체마다 다릅니다(코리아헤럴드 2.2조원, 서울경제 4.52조원, 뉴스핌 5.15조원). 집계 기준(잠정·확정치, 대상 시장)이 다른 것으로 보여 숫자를 쓰지 않았습니다. 매도 사이드카 발동 시각(서울경제 오전 9시 47분)은 한 곳에서만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 등 개별 종목 등락률, 장중 저점, 전날 미국 반도체주 등락률, 시가총액 감소액은 수집값이 아니어서 쓰지 않았습니다.
  • 시세: 로이터(아즈TV)·인베스팅닷컴이 전한 브렌트·WTI 가격은 수집값과 시각이 달라 쓰지 않았습니다. 노박 부총리가 밝혔다는 월별 경유 수출 물량(10월 30만t·11월 50만t·12월 100만t)은 검색 요약에서만 보였고, CNBC·AGBI·비즈니스레코더 원문은 403으로 열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국내 경유 가격과 최고가격 수치는 매체마다 기준이 달라 쓰지 않았습니다.
  • 흑해: 아조프 콩코드 구조 인원이 매체마다 다릅니다(소피아글로브·노비니테 1명, 로이터(사이프러스메일) 5명). 선박명 표기도 ‘Azov Concorde’와 ‘Azov Concord’로 엇갈리고, 첼시 3의 피격 위치도 비알라 동쪽 15해리·18해리로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공격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고 러시아 측 반응은 찾지 못했습니다. 10/6 침몰선의 실종 선원 수와 국적도 매체마다 다릅니다. BBC 원문은 열 수 없었습니다.
  • 북한: 발사 수를 미 인도태평양사령부는 2발, 합참은 ‘여러 발’로 밝혀 표현이 다르고, 기종(화성-11다)은 민간 분석가의 추정입니다. 로이터는 한 달 새 네 번째, 코리아헤럴드는 올해 16번째 탄도미사일 발사로 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대한 북한의 공식 반응은 확인하지 못했고, 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 방북은 타스 통신 한 곳으로만 확인했습니다(JTBC 기사 원문은 열지 못함).
  • 사우디·후티: 사망자는 알자지라·ABC 기준 최소 14명으로 앞선 회차 BBC 집계(17명)와 다릅니다. 방공 실패 조사 내용은 언론 보도이며 사우디 정부 발표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후티가 겨냥했다고 주장한 석유 시설의 피해와, 트럼프 대통령의 ‘검토 중’ 발언 정확한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호르무즈: UKMTO의 10/11 피격 집계가 앞선 회차(4건)와 이번 보도(6척)로 다릅니다. 이란인터내셔널이 전한 소하르 묘박지 피격 선박(페트로 돌핀)의 인도인 선원 2명 실종과 호르무즈 피격 선박 발테라 화재는 한 곳에서만 확인해 쓰지 않았습니다. 혁명수비대의 ‘유조선 기뢰 접촉’ 주장은 독립 확인이 없고, 루비오 장관 발언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으며, 레자에이 사무총장 발언은 10/11에 나온 것입니다.
  • 사이버: 아홀드델레이즈 사고에 대해 특정 랜섬웨어 조직이 책임을 주장했다는 내용은 검색 요약에서만 봤고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사고 원인, 데이터 유출 여부, 미국 매장 재고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고, H&M 관련 주장의 사실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덴마크 CPR 880만 건 유출은 10/9에 보도된 사안이라 다루지 않았고, 검색 결과에 보인 포티메일·시트릭스 취약점의 CISA KEV 추가 소식은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 기타: EU 대러 제재 패키지는 알자지라 보도로만 확인했고 EU 이사회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테크나두·시트레이드·CNBC·시큐리티매거진은 403으로 열지 못했습니다. 대만 주변 중국군 훈련 관련 검색 결과는 2024년 기사로 보여 쓰지 않았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