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탄도미사일이 사우디 다란의 아람코 본사 건물을 때렸고, 이란 당국자들은 미 중간선거를 앞두고 호르무즈 공격 방식을 바꿨다고 밝혔으며,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에 6거래일 연속 내렸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10/13 예멘 사나의 연료 시설을 공습한 지 몇 시간 만에 후티 탄도미사일이 다란 아람코 본사 단지의 행정동을 때려 화재가 났고, 사우디 당국은 인명 피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는 이란 고위 당국자 2명이 미 중간선거와 유가를 겨냥해 선박 공격 방식을 바꾸고 공격 범위를 오만만·카타르·UAE 연안으로 넓히겠다고 말했다고 전했고, FT는 10/11까지 2주 동안 호르무즈 일대 피격 선박이 24척으로 개전 이후 가장 많았다고 집계했습니다. 러시아는 10/13~14 밤 탄도미사일 39발과 드론 120여 대로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해 최소 60만 명이 정전됐고, 우크라이나는 SpaceX가 경고 없이 스타링크 사용을 제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에서는 브렌트가 $106.29(+0.57%)로 올랐고, 코스피는 ASML 실적 발표 뒤 반도체 우려가 커지며 6,008.81(-0.44%)로 6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후티의 다란 아람코 본사 타격과 사우디 연합군의 예멘 연료 시설 공습, 이란 당국자들의 호르무즈 공격 방식 변경 발언과 10/13 추가 선박 피격, 러시아의 키이우·하르키우 에너지 시설 대규모 공격과 우크라이나의 스타링크 사용 제한, CISA의 악용 취약점 2건 KEV 등재
- 시장 반응유가 상승·코스피 6일째 하락브렌트 $106.29(+0.57%) · WTI $95.78(+1.74%) · 금 $4,161.80(-0.37%) · 은 $58.69(-1.41%) · 코스피 6,008.81(-0.44%) · 달러/원 1,336.63(-0.26%) · 엔/원(100엔) 841.10(-0.36%) · 다우 51,670.10(-0.35%) · S&P 500 7,805.45(-0.02%) · 나스닥 27,204.38(-0.15%)(미국 지수는 10/13 종가) · 비트코인 $83,644(+0.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