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10/13 예멘 사나의 후티 연료 기지를 공습한 지 몇 시간 만에 후티 탄도미사일이 다란 아람코 본사 단지의 행정동을 때려 화재가 났습니다. 사우디 당국은 인명 피해가 없다고 밝혔고,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 공습 동참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FLASH에너지·해운: 이란 고위 당국자 2명은 로이터에 미 중간선거와 유가를 겨냥해 약 열흘 전부터 선박 공격 방식을 바꿨고 범위를 오만만·카타르·UAE 연안으로 넓히겠다고 말했습니다. UKMTO는 10/13에도 해협에서 유조선과 컨테이너선 각 1척이 피격됐다고 알렸습니다.FLASH시장: 코스피가 ASML 실적 발표 뒤 커진 반도체 우려와 미 9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에 6,008.81(-0.44%)로 6거래일 연속 내렸고, 외국인은 7거래일째 순매도했습니다.FLASH한반도: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10/13 워싱턴 CSIS 대담에서 다영역특임단을 배치해 한반도에 ‘다층 감지 능력’을 갖추겠다고 했고, 중국과의 거리를 거론해 중국을 염두에 둔 배치임을 시사했습니다.FLASH우크라이나: 러시아가 10/13~14 밤 탄도미사일 39발과 드론 120여 대로 키이우·하르키우 에너지 시설을 공격해 최소 60만 명이 정전됐고, 대통령 고문은 SpaceX가 경고 없이 이동 중 스타링크 단말기 속도를 제한해 드론 임무가 차질을 빚었다고 밝혔습니다.브렌트 $106.29 ▲+0.57%WTI $95.78 ▲+1.74%금 $4,161.80 ▼-0.37%은 $58.69 ▼-1.41%코스피 6,008.81 ▼-0.44%달러/원 1,336.63 ▼-0.26%엔/원(100엔) 841.10 ▼-0.36%다우 51,670.10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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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14일(수)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FLASH중동: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10/13 예멘 사나의 후티 연료 기지를 공습한 지 몇 시간 만에 후티 탄도미사일이 다란 아람코 본사 단지의 행정동을 때려 화재가 났습니다. 사우디 당국은 인명 피해가 없다고 밝혔고,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 공습 동참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6
  1. 중동: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10/13 예멘 사나의 후티 연료 기지를 공습한 지 몇 시간 만에 후티 탄도미사일이 다란 아람코 본사 단지의 행정동을 때려 화재가 났습니다. 사우디 당국은 인명 피해가 없다고 밝혔고,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 공습 동참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2. 에너지·해운: 이란 고위 당국자 2명은 로이터에 미 중간선거와 유가를 겨냥해 약 열흘 전부터 선박 공격 방식을 바꿨고 범위를 오만만·카타르·UAE 연안으로 넓히겠다고 말했습니다. UKMTO는 10/13에도 해협에서 유조선과 컨테이너선 각 1척이 피격됐다고 알렸습니다.
  3. 시장: 코스피가 ASML 실적 발표 뒤 커진 반도체 우려와 미 9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에 6,008.81(-0.44%)로 6거래일 연속 내렸고, 외국인은 7거래일째 순매도했습니다.
  4. 한반도: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10/13 워싱턴 CSIS 대담에서 다영역특임단을 배치해 한반도에 ‘다층 감지 능력’을 갖추겠다고 했고, 중국과의 거리를 거론해 중국을 염두에 둔 배치임을 시사했습니다.
  5.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10/13~14 밤 탄도미사일 39발과 드론 120여 대로 키이우·하르키우 에너지 시설을 공격해 최소 60만 명이 정전됐고, 대통령 고문은 SpaceX가 경고 없이 이동 중 스타링크 단말기 속도를 제한해 드론 임무가 차질을 빚었다고 밝혔습니다.
  6. 사이버: CISA는 10/13 실제 악용이 확인된 윈도 취약점(CVE-2026-96951)과 이반티 커넥트 시큐어 취약점(CVE-2026-104935)을 KEV 목록에 올렸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같은 날 1,400건이 넘는 취약점을 고친 사상 최대 규모의 정기 패치를 냈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후티 탄도미사일이 사우디 다란의 아람코 본사 건물을 때렸고, 이란 당국자들은 미 중간선거를 앞두고 호르무즈 공격 방식을 바꿨다고 밝혔으며,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에 6거래일 연속 내렸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10/13 예멘 사나의 연료 시설을 공습한 지 몇 시간 만에 후티 탄도미사일이 다란 아람코 본사 단지의 행정동을 때려 화재가 났고, 사우디 당국은 인명 피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는 이란 고위 당국자 2명이 미 중간선거와 유가를 겨냥해 선박 공격 방식을 바꾸고 공격 범위를 오만만·카타르·UAE 연안으로 넓히겠다고 말했다고 전했고, FT는 10/11까지 2주 동안 호르무즈 일대 피격 선박이 24척으로 개전 이후 가장 많았다고 집계했습니다. 러시아는 10/13~14 밤 탄도미사일 39발과 드론 120여 대로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해 최소 60만 명이 정전됐고, 우크라이나는 SpaceX가 경고 없이 스타링크 사용을 제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에서는 브렌트가 $106.29(+0.57%)로 올랐고, 코스피는 ASML 실적 발표 뒤 반도체 우려가 커지며 6,008.81(-0.44%)로 6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후티의 다란 아람코 본사 타격과 사우디 연합군의 예멘 연료 시설 공습, 이란 당국자들의 호르무즈 공격 방식 변경 발언과 10/13 추가 선박 피격, 러시아의 키이우·하르키우 에너지 시설 대규모 공격과 우크라이나의 스타링크 사용 제한, CISA의 악용 취약점 2건 KEV 등재
  • 시장 반응유가 상승·코스피 6일째 하락브렌트 $106.29(+0.57%) · WTI $95.78(+1.74%) · 금 $4,161.80(-0.37%) · 은 $58.69(-1.41%) · 코스피 6,008.81(-0.44%) · 달러/원 1,336.63(-0.26%) · 엔/원(100엔) 841.10(-0.36%) · 다우 51,670.10(-0.35%) · S&P 500 7,805.45(-0.02%) · 나스닥 27,204.38(-0.15%)(미국 지수는 10/13 종가) · 비트코인 $83,644(+0.66%)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3B1
KOR-03브런슨 주한미군사령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다영역특임단으로 한반도 ‘다층 감지’”… 중국 겨냥 시사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10/13(현지시각) 워싱턴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대담에서 다영역특임단(MDTF) 배치 목적을 한반도에 ‘다층 감지 능력’을 갖추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한반도의 작전 환경뿐 아니라 주변의 더 넓은 환경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서울경제·헤럴드경제). 그는 지도에 선을 그어 보면 베이징과 서울의 거리를 알 수 있다고 말해 북한뿐 아니라 중국을 염두에 둔 배치임을 시사했고, 우주(위치·항법·시각 정보), 사이버(‘방어뿐 아니라 공격 작전’), 전자전 영역 능력을 거론했습니다(서울경제·헤럴드경제). 두 매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미군이 현재 독일에 있는 제2다영역특임단의 한반도 배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선발대가 이미 도착한 정황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해 ‘조건에 기초한 전환’을 지지하면서도 ‘시간도 하나의 조건’이라고 말했습니다(서울경제).

분석 판단브런슨 사령관이 배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강조했고 WSJ가 선발대 도착 정황을 보도했지만 한미 어느 쪽도 배치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고 중국을 겨냥한 배치라는 외교 부담도 있는 만큼, 미 국방부·육군·주한미군이나 한국 국방부가 10/15~12/31에 다영역특임단의 한국 배치를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2026-12-31 기준).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2-31 · 10/15 00:00~12/31 23:59 UTC에 미 국방부·육군·주한미군 또는 한국 국방부가 다영역특임단(MDTF)이나 그 예하 부대의 한국 배치·주둔(순환 배치 포함)을 공식 발표하거나 확인하면, 또는 연합뉴스·로이터·AP가 그 공식 발표를 보도하면 ‘일어남’. 연합훈련을 위한 일시 전개, ‘검토·추진 중’이라는 발언, 익명 당국자를 인용한 보도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미 국방부·육군·주한미군·한국 국방부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미 육군·주한미군의 다영역특임단 배치 공식 확인 여부, 중국 외교부·국방부 반응, 한국 국방부 입장,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협의 일정
경금융·시장MKT3건
MKT · 경제뉴욕 증시

B2뉴욕 증시, 메모리 반도체 약세·대형은행 실적 엇갈림에 소폭 하락

10/13 뉴욕 증시는 다우 51,670.10(-0.35%), S&P 500 7,805.45(-0.02%), 나스닥 27,204.38(-0.15%)으로 마감했습니다(수집값). 로이터는 브로드컴 최고경영자의 ‘카지노 도박’ 발언과 중국 CXMT의 기술 진전 보도로 마이크론 등 메모리주가 약했고, JP모건체이스는 이례적으로 이익이 예상치를 밑돈 반면 골드만삭스·씨티그룹은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전했습니다(GV와이어(로이터)).

  • B1미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 제재금… 자금세탁방지·제재 규정 위반미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는 10/13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중국 자금세탁 네트워크 관련 거래 등 50억 달러가 넘는 의심거래를 제때 보고하지 않았다며 12억 달러 제재금을 부과했고, 통화감독청(OCC)은 7억5,000만 달러 제재금을, 해외자산통제실(OFAC)은 1,160만 달러 합의를 발표했습니다(ABC(AP)·NBC). AP는 은행이 은행비밀법을 ‘고의로 위반’했음을 인정했다고 전했고, 은행은 ‘금융범죄 준법은 중대한 일이며 바로잡을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NBC).
  • B1원화 강세, 금·은 약세수집 시점 달러/원은 1,336.63(-0.26%), 엔/원(100엔)은 841.10(-0.36%)으로 원화가 강해졌고, 금은 $4,161.80(-0.37%), 은은 $58.69(-1.41%)로 내렸으며 비트코인은 $83,644(+0.66%)입니다.
사사이버CYB4건
CYB · 사이버CISA 악용

B1CISA, 악용 확인된 윈도·이반티 취약점 KEV 등재… MS는 사상 최대 규모 월례 패치

CISA는 10/13 실제 악용이 확인된 윈도 취약점 CVE-2026-96951과 이반티 커넥트 시큐어 인증 우회 취약점 CVE-2026-104935를 KEV 목록에 추가했습니다(CISA). 마이크로소프트는 같은 날 1,400건이 넘는 취약점을 고친 사상 최대 규모의 10월 정기 패치를 냈고, CVE-2026-96951(CVSS 8.8)은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파일에 붙는 ‘웹 표시(MotW)’ 보안 경고를 우회하게 하는 윈도 셸 취약점으로 미 연방기관 조치 기한은 10/16입니다(시큐리티위크·시큐리티온라인).

  • C1이반티 VPN 연쇄 공격… 남은 권한상승 취약점은 ‘몇 주 안’ 패치볼렉시티는 고객사 사고를 조사하다 10/3부터 이어진 이반티 커넥트 시큐어 공격을 발견했고, UTA0576으로 이름 붙인 공격자가 여러 취약점을 엮어 인증 없이 루트 권한을 얻은 뒤 도메인 계정 정보·LAPS 암호·비트로커 키를 노렸다고 밝혔습니다. 볼렉시티는 이 조직이 국가 차원의 정보 수집보다 범죄 목적일 가능성을 ‘낮은 신뢰도’로 평가했고, 이반티는 수정 버전을 냈지만 연쇄 공격에 쓰인 권한상승 취약점 수정은 ‘앞으로 몇 주 안에’ 내놓겠다고 했습니다(시큐리티위크·시큐리티온라인).
  • C2일본 재난정보 발송 서비스 ‘SpeeCAN RAIDEN’ 무단 접속… 36개 지자체 발송 중단교도통신에 따르면 총무성은 10/13(화) 오후 9시 기준 36개 지자체가 재난정보 서비스를 멈췄다고 보고받았고, 운영사 아르카디아는 10/11(일) 시스템에 대한 수상한 접근을 발견했으며 약 314만 개 주소와 연결된 주민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9월 말 기준 875개 지자체가 이 서비스를 썼고, 회사는 복구 시점이 불확실하다고 했습니다(뉴스아제(교도)).
  • C1아홀드델레이즈 “데이터 탈취 증거 없어”… 미국 체인 온라인 주문은 여전히 중단아홀드델레이즈는 지금까지 고객·직원·제3자 데이터가 탈취된 증거는 없다며 일부 시스템을 다시 켜기 시작했다고 밝혔지만 앨버트하인 온라인 매장은 여전히 열리지 않았습니다(NL타임스). 미국 푸드라이언·스톱앤숍·자이언트의 웹사이트와 앱도 꺼진 상태이며, 미처리 주문은 환불되고 매장은 영업 중입니다(6abc·블리핑컴퓨터).

출처 42

₩시장 시세
브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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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수) 21:09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안지정학·안보Top 2B1
GEO-02후티 탄도미사일

후티 탄도미사일, 사우디 다란 아람코 본사 건물 타격… 연합군의 예멘 연료 시설 공습 몇 시간 만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10/13 대피 경고를 낸 뒤 예멘 사나에 있는 예멘석유공사의 알사바하 중앙 기지를 공습했고, 투르키 알말리키 연합군 대변인은 후티가 이 시설과 지하 연료고를 미사일·드론 무기고로 쓴다고 주장했습니다(알자지라). CBS는 연합군이 사나·다마르·사다 등 예멘 서부의 석유 시설을 타격했다고 전했고, AP는 라스이사 항 일대 공습으로 2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후티 대변인 야히야 사리는 같은 날 다란의 아람코 본사,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 리야드 아람코 정유시설 인원에게 대피하라고 경고하며 ‘가혹하고 고통스러운’ 대응을 예고했습니다(알자지라). 이어 10/13 밤 탄도미사일이 다란 아람코 본사 단지의 행정동을 때려 화재가 났고, 사우디 에너지부와 국영 SPA 통신은 제한적 화재이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하레츠·더내셔널). AP는 익명의 지역 당국자들을 인용해 고위 임원용 건물의 상층 3개 층이 부서지고 최고경영자 사무실도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군은 리야드 일대와 남부를 노린 순항미사일 3발과 드론 2대를 요격했다고 밝혔고(CNN), 요격 파편으로 리야드에서 4명이 다치고 주택 15채가 부서졌습니다(알자지라·CBS).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사우디 공습에 동참할지 검토하고 있다고 했고(AP), 후티 정치국원 무함마드 알부카이티는 앞서 미국이 개입하면 ‘신속하고 고통스러운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CBS).

분석 판단후티가 사우디 석유산업의 본산인 아람코 본사까지 때렸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동참 여부를 검토하는 단계이고 후티는 미국이 개입하면 보복하겠다고 경고하고 있는 만큼, 미군이 10/13~10/31(UTC)에 예멘 안의 후티 표적을 공격할 가능성은 반반입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10/13 00:00~10/31 23:59 UTC에 미군이 예멘 영토 안의 후티 표적을 공습·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미 중부사령부(CENTCOM)·국방부·백악관이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하면 ‘일어남’. 후티 미사일·드론 요격 같은 방어 행동, 사우디 주도 연합군 단독 공격, 미국의 정보·급유·무기 지원만 있는 경우, 예멘 밖 해상 표적 공격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CENTCOM·국방부·백악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백악관·CENTCOM의 예멘 공습 결정, 아람코 생산·수출 설비 피해 여부, 10/17 이후 킹칼리드 공항 운항 재개, 후티의 추가 대피 경고 대상, 홍해 상선 공격 재개 여부
안지정학·안보GEO2건
GEO · 안보불가리아 러시아

B2불가리아, 러시아 대사 면담… 대사 “국방부에서 받은 정보 없다, 제3국 도발 가능성”

블룸버그에 따르면 라데프 총리실은 ‘우크라이나가 자국 선박을 파괴할 논리는 없고 결과는 러시아에 유리하다’고 밝혔고, 엘레오노라 미트로파노바 러시아 대사는 상선 공격에 관해 러시아 국방부로부터 받은 정보가 없다며 ‘제3국의 도발’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뤼터 NATO 사무총장은 ‘이미 동부 측면 태세를 강화했고 안보 환경을 계속 감시하겠다’고 했고, 불가리아는 보험료 상승과 자국 항만행 화물 운송 거부를 경제적 영향으로 들었습니다(인슈어런스저널(블룸버그)).

  • C2WSJ “후티, 중국산 부품으로 사거리 늘린 탄도미사일 제작 시도”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WSJ가 영국 무기 추적기관 컨플릭트아머먼트리서치(CAR)의 평가를 인용해, 후티가 중국산 부품으로 이란 케이바르 셰칸 미사일의 사거리 연장형(약 1,900km)을 만들려 한다고 보도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은 후티에 무기를 제공하지 않으며 유엔 무기 금수 조치를 지킨다는 입장입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북중 신압록강대교

B2북중 신압록강대교 10/15 개통… 2014년 완공 뒤 12년 만

신화통신은 10/14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0/15(목) 공식 개통한다고 보도했습니다(알자지라·서울경제). 중국이 비용을 대 2014년 완공했지만 북한 쪽 연결도로와 세관 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개통이 미뤄져 왔고, 시진핑 주석은 지난 6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했습니다(서울경제·알자지라).

  • B1러시아 FSB, 홋카이도신문 기자 간첩 혐의로 체포… 일본, 러시아 대사 불러 항의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홋카이도신문 소속 일본인 기자를 사할린에서 출국 하루 전 체포했다며 일본 정보기관을 위해 러시아 국방 역량 관련 정보를 모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고, 모스크바 레포르토보 법원은 2개월 구금을 명령했습니다(WTOP(AP)·모스크바타임스). 일본 정부는 러시아 대사를 불러 공식 항의했고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공정한 대우와 인도적 배려’를 요구했습니다(모스크바타임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14 (수) 21:30
    미 9월 소비자물가(CPI) 발표
  • 10/15 (목)
    TSMC 3분기 실적, 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
  • 10/16 (금)
    석유 최고가격 다음 조정 발표, 미 연방기관의 윈도 취약점(CVE-2026-96951) 조치 기한
  • 10/17 (토)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 폐쇄 시한 — 운항 재개 여부
  • 11/3 (화)
    미국 중간선거 — 이란 당국자들이 호르무즈 공격의 겨냥 대상으로 거론
  • 11/10 (화)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확대 조치 유예 만료 — 연장 여부
P펜타곤 피자지수08:10 ET (21:10 KST)보조 지표

보조 지표 · 재미로 보는 펜타곤 피자지수 — 위협 판단에 반영하지 않음

57
DOUGHCON 3
ELEVATED · 복수 매장 활동 증가
감시 매장 8곳 · 평시 대비 혼잡도
54321
  • Domino's1.4 mi조용
  • Extreme Pizza0.5 mi조용
  • District Pizza Palace1.0 mi+10%
  • Papa John's1.8 mi+11%
  • Pizza Hut2.1 mi+95%
  • Wiseguys Pizza0.8 mi조용
  • Fire Works Pizza1.2 mi+104%
  • Lost Dog Cafe2.3 mi조용
교차 검증 · 2개 사이트단일 출처
uspizzaindex.comDOUGHCON 308:10 ET

PizzINT를 읽지 못해 이번 회차는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한 조각이번 회차도 피자지수는 한 사이트로만 읽었습니다. pizzint.watch가 90초 안에 열리지 않아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고, uspizzaindex.com 단독으로 DOUGHCON 3(게이지 57, ‘ELEVATED’)을 표시해 공통 매장 비교나, 한쪽이 ‘영업 종료’로 둔 매장을 다른 쪽이 급증으로 잡았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측정 시각은 10/14(수) 오전 8시 10분(ET)으로 심야 구간(22~02시)과는 거리가 먼 평일 출근 시간이라, Fire Works Pizza +104%와 Pizza Hut +95%는 손님보다 추정 모델이 먼저 아침 식사를 한 결과로 읽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나머지 여섯 곳은 0~11%로 잠잠하니, 수요일 아침 피자 오븐은 아직 예열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Pentagon Pizza Index(uspizzaindex.com), Google Popular Times 기반 추정치 · uspizzaindex.com

지난 회차RSS

공공급망·물류Top 1B2
SCM-01이란 당국자

이란 당국자 “미 중간선거 앞두고 호르무즈 공격 방식 바꿨다”… FT “2주간 24척 피격, 개전 후 최다”

로이터는 10/14 이란 고위 당국자 2명을 인용해, 이란이 약 열흘 전부터 최고지도부 결정에 따라 선박 공격의 방식과 속도를 바꿨으며 목표 가운데 하나가 11월 미국 중간선거에 영향을 주고 유가를 끌어내리려는 미국과 동맹국의 노력을 좌절시키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 당국자는 ‘그들이 유가가 내려갈 지점에 가까워졌다고 생각할 때마다 우리는 그들을 밀어낼 것’이라고 말했고, 두 당국자는 공격 범위를 호르무즈 해협 밖 오만만과 카타르·UAE 연안으로 넓히겠다고 했으며 한 명은 ‘곧 완전 봉쇄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군 당국자는 혁명수비대가 소형 선박에 비무장 관측요원을 태워 표적을 찾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하와이트리뷴헤럴드(로이터)). 파이낸셜타임스(FT)는 UKMTO 기록과 유럽 안보 당국자 자료를 토대로 10/11까지 2주 동안 호르무즈 일대에서 선박 24척이 공격받아 2월 개전 이후 가장 많았다고 집계했고, 10/11 피격된 원유운반선 2척은 중국 뉴트레저시핑과 한국 시노코 페트로켐 소속이었다고 전했습니다(SBS). 케이플러 자료로 10/11 해협을 지난 원유는 290만 배럴로 이달 들어 가장 적었습니다(알자지라). UKMTO는 10/13에도 해협에서 유조선과 컨테이너선 각 1척이 미상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알렸고, 이란 해군은 선박들에 위치발신장치를 끄지 말고 이란군과 통항을 조율하라고 경고했습니다(알자지라·이란인터내셔널). 수집 시점 브렌트는 $106.29(+0.57%), WTI는 $95.78(+1.74%)입니다.

분석 판단이란 당국자들이 ‘곧 완전 봉쇄’를 거론하며 공격 범위를 오만만·카타르·UAE 연안으로 넓히겠다고 밝히고 UKMTO 피격 경보가 거의 매일 이어지는 만큼, 미국과 이란이 10/13~10/31에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에 관한 합의를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10/13 00:00~10/31 23:59 UTC에 미국 정부(백악관·국무부)와 이란 정부(대통령실·외무부)가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 조건을 포함한 합의·양해각서·휴전 체결을 각각 공식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양측 당국자를 인용해 체결을 보도하면 ‘일어남’. 협상 재개, 제안 교환, ‘원칙적 합의’ 언급, 한쪽만의 발표, 중재국만의 발표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이란 외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 경보 위치가 오만만·카타르·UAE 연안으로 넓어지는지, 한국 선사 소속·용선 선박의 추가 피격 여부, 케이플러 일일 통항량, 걸프 해역 전쟁보험료, 혁명수비대 관측선에 대한 미 중부사령부(CENTCOM)의 대응
안지정학·안보Top 4B1
GEO-04러시아 탄도미사일

러시아, 탄도미사일 39발·드론 120여 대로 키이우·하르키우 에너지 시설 공격… 60만 명 정전, 우크라 “스타링크 제한·사전 경보 없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10/13~14 밤 탄도미사일 39발과 드론 120여 대로 키이우·키이우주·하르키우의 에너지·주요 기반시설을 공격해 최소 60만 명이 전기를 쓰지 못하게 됐다며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휴전 대상인 바로 그 에너지 기반시설을 겨냥한 탄도미사일 공격’이라고 말했습니다(ABC·더스타). 러시아 국방부는 키이우·하르키우 지역의 통신·에너지 시설을 정밀무기와 장거리 드론으로 ‘대규모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ABC·더스타). 앞서 10/13 저녁에는 러시아 탄도미사일이 키이우 4번 열병합발전소(CHP-4)와 주거용 건물을 때려 최소 2명이 숨지고 약 20명이 다쳤으며,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다시 파트너들의 사전 경보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프랑스24). 대통령 고문 세르히 베스크레스노우는 ‘SpaceX가 어젯밤 이동 중인 스타링크 단말기에 속도 제한을 걸었다’며 ‘우연일 수 없다’고 말했고, 국방부 소식통은 요격 드론과 중거리 타격 드론 임무가 어려워졌다고, 제7공중강습군단은 드론 부대가 여러 임무를 취소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키이우인디펜던트). SpaceX는 공개 입장을 내지 않았고(메두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와 계속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KVIA(CNN)).

분석 판단러시아가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휴전 발표 뒤에도 이틀 밤 연속 키이우 에너지 시설을 탄도미사일로 공격한 만큼, 10/28까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을 다시 미사일·드론으로 공격할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높음 (80~95%)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SpaceX나 미 정부의 스타링크 제한 설명, 미국의 조기경보 정보 제공 재개 여부,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휴전 후속 조치,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재개 여부
공공급망·물류SCM3건
SCM · 공급망중국 9월

B2중국 9월 희토류 수출 1년 전보다 6.7% 증가… 1~9월 누적은 9.6% 감소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 해관 자료상 9월 희토류 수출은 4,269.8t으로 1년 전보다 6.7% 늘었지만 8월(4,735t)보다는 9.8% 줄었고, 1~9월 누적은 43,711t으로 9.6% 감소했습니다(인베스팅닷컴(로이터)).

  • C2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확대 조치 유예, 11/10 만료중국이 2025년 10월 발표한 희토류 수출통제 확대 조치(통제 원소 추가·역외 허가 요건)의 12개월 유예는 2026-11-10에 끝나며, 2025년 4월 도입된 중·중희토류 7종의 건별 수출허가제는 계속 시행 중입니다(마이닝테크놀로지). 중국 당국의 유예 연장 여부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B2주요 항공사 사우디 노선 중단… 미 국무부, 자국 정부 인원의 사우디 공항 이용 제한알자지라는 주말 리야드 공항 공격 뒤 에어프랑스-KLM, 에어인디아, 에티하드, 루프트한자, 델타, 걸프에어, 카타르항공이 사우디 노선 운항을 멈췄다고 전했고, CNN은 미 국무부가 미 정부 인원이 사우디 안의 모든 공항을 이용하려면 공관장의 특별 승인을 받도록 이동 제한을 넓혔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유가·정유·에너지 수급후티가 아람코 본사를 때리고 이란 당국자들이 공격 범위를 오만만·카타르·UAE 연안까지 넓히겠다고 밝혀 걸프산 원유·석유제품 수송 위험이 커졌고, 수집 시점 브렌트는 $106.29(+0.57%), WTI는 $95.78(+1.74%)로 올랐습니다. 중동산 원유 비중이 큰 정유·석유화학 기업은 12월 이후 도입 물량과 대체 선적지를, 물류·운송 기업은 10/16 석유 최고가격 조정 결과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해운·선원 안전FT 집계에서 10/11 피격 선박 가운데 한국 시노코 페트로켐 소속 원유운반선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된 만큼, 걸프 항로를 쓰는 국적 선사와 용선주는 소속·용선 선박의 항로, 선원 대피 계획, 전쟁보험 조건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이란 해군이 위치발신장치를 끄지 말고 이란군과 통항을 조율하라고 요구한 만큼, 선사는 기국·보험사·관계 당국의 통항 지침을 사전에 확인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반도체·금융시장코스피가 6,008.81(-0.44%)로 6거래일 연속 내렸고 외국인 순매도가 7거래일째 이어졌습니다. ASML 실적 이후 AI 투자 지속성 우려가 다시 불거진 만큼, 메모리 장비·소재 협력사는 고객사의 투자 일정 변화를, 해외 결제가 많은 기업은 달러/원 1,336.63(-0.26%) 수준의 환율 변동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10/15 TSMC 실적이 반도체 투자 심리의 다음 분기점입니다.
  • 외교·안보·보안주한미군사령관이 다영역특임단 배치를 중국과의 거리와 연결해 설명한 만큼, 배치가 공식화되면 중국의 외교·경제적 반발 가능성이 있어 중국 사업 비중이 큰 기업은 관련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압록강대교 개통으로 북중 교역이 늘 수 있어 대북 제재 준수 업무를 하는 기업은 거래 상대와 물품의 최종 목적지 확인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악용 중인 윈도 셸 취약점과 이반티 커넥트 시큐어 취약점은 국내 기업도 쓰는 제품이므로, 패치와 함께 VPN 장비의 침해 흔적 점검과 도메인 계정 정보 교체를 검토해야 합니다.

정보 공백 · 미확인

  • 아람코: 사우디 에너지부·SPA는 ‘제한적 화재, 인명 피해 없음’만 밝혔고, 상층 3개 층 파손과 최고경영자 사무실 피해는 AP가 익명의 지역 당국자를 인용한 내용입니다. CNN은 화재가 직접 타격 때문인지 파편 때문인지 불분명하다고 전했습니다. 아람코 생산·수출 설비 피해 여부와 후티가 주장한 리야드 아람코 시설 공격 결과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리야드 공항 공격 사망자 수는 매체마다 다릅니다(AP 지난 1주 최소 18명, CNN·알자지라 10/10 공격 13명). 쿼츠 기사는 403으로 열지 못했습니다.
  • 호르무즈: 2주간 24척 집계는 FT 보도를 인용한 SBS로만 확인했고 FT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시노코 페트로켐 소속 선박의 이름과 피해 정도, 한국인 선원 탑승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란 당국자 발언은 익명 인용이며 이란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알자지라가 전한 브렌트·WTI 가격은 수집값과 시각이 달라 쓰지 않았고, 미국 봉쇄로 10월에도 이란 원유 수출이 0이라는 보르텍사 자료는 원문(403)을 열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미군의 봉쇄 위반 선박 무력화(10/10)는 수집 기간 밖이라 다루지 않았습니다.
  • 우크라이나: 사상자 수가 매체마다 다릅니다(10/13~14 밤 공격은 ABC 키이우 최소 1명 사망, 더스타(BBC 인용) 3명 사망·21명 부상; 10/13 저녁 CHP-4 공격은 프랑스24 최소 2명 사망). 미사일 구성(탄도미사일 39발 vs 탄도·순항미사일 39발)과 드론 수(120여 대 vs 128대)도 엇갈립니다. SpaceX의 제한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고, 미 행정부 요청에 따른 것이라는 말은 활동가 세르히 스테르넨코의 주장일 뿐입니다.
  •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금액이 매체마다 다릅니다(코리아타임스·코리아중앙데일리 1조1,800억원대, 아주경제 1조3,614억원). 장중 고점·저점, 6거래일 누적 낙폭, 코스닥 지수, 종목별 등락률, 서울 외환시장 종가(1,338.3원)는 수집값이 아니거나 시각이 달라 쓰지 않았습니다. 아주경제는 ASML 3분기 실적을 ‘부진’으로, 코리아중앙데일리는 ‘호실적에도 전망 실망’으로 달리 적었고, ASML 보도자료 원문은 403으로 열지 못했습니다.
  • 다영역특임단: 제2다영역특임단 이전과 선발대 도착은 WSJ 보도를 국내 매체가 인용한 것이며 WSJ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헤럴드경제는 발언일을 10/14로, 서울경제는 10/13으로 적었고, ‘베이징-서울 거리’ 발언은 매체마다 표현이 조금씩 달라 직접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 사이버: MS 10월 패치 건수가 매체마다 다릅니다(시큐리티위크 1,413건, 블리핑컴퓨터 1,411건, 시큐리티온라인 1,414건). CVE-2026-96951의 유형을 CISA는 ‘명령 주입’, 시큐리티위크는 ‘보안 기능 우회’로 적었습니다. 블리핑컴퓨터 기사는 503으로 열지 못했고, 이반티 연쇄 공격에 쓰인 미패치 권한상승 취약점의 CVE 번호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일본 아르카디아 건은 교도 인용 보도 한 곳으로만 확인했고(일본어 보안 매체는 403), 메타의 GitHub 저장소 침해(약 1,500명 정보)는 시큐리티위크 보도를 옮긴 매체로만 확인해 다루지 않았습니다.
  • 기타: 직전 회차에서 침몰선을 ‘아조프 콩코드’로 적었으나 블룸버그는 ‘HS 디그니티’(기니비사우 선적)로 보도해 선박명이 엇갈립니다. 일본인 기자 이름은 러시아 측 발표를 전한 매체마다 다르고 홋카이도신문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제재금은 매체에 따라 OCC 제재금이 12억 달러에 포함되는지 다르게 읽힙니다. 후티 미사일 중국 부품 보도는 WSJ 원문을 열지 못해 재인용으로만 확인했고, 신압록강대교 길이도 매체마다 다릅니다(3,024m·3,026m). BBC와 로이터 원문은 직접 열 수 없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