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물가 충격과 AI 투자 수익성 우려에 코스피가 7.57% 폭락해 양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걸렸고, 북한은 3천t급 잠수함에서 전략순항미사일 2종을 시험발사했으며,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재개를 선언했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6,241억 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5,554.22(-7.57%)로 마감했고 코스닥과 함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으며, 금융위원장은 긴급 점검회의에서 금융회사에 ‘무분별한 신용공여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10/14 동해에서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을 시험발사했다고 보도했고, 합참은 수직발사관과 어뢰발사관에서 각각 쏜 것으로 평가하며 발사 전부터 종료 단계까지 추적·감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에너지 휴전’에 맞춰 사흘 동안 멈췄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을 재개하겠다고 밝혔고 10/15 랴잔 정유공장이 드론 공격으로 불탔으며, 미국이 ‘그림자 선단’ 유조선 일부의 제재 완화를 검토한다는 보도 뒤 수집 시점 브렌트는 $104.21(-1.74%)로 내렸습니다. 이란 고위 관리들은 로이터에 선박 공격 방식을 바꿨다며 ‘해협 밖에서도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고, 호르무즈 일대에서는 컨테이너선 GFS 프라이드에 이어 9월 피격된 벌크선 케이프다오도 침몰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북한의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재개 선언과 랴잔 정유공장 화재, 이란 관리들의 선박 공격 범위 확대 발언과 호르무즈 일대 상선 추가 침몰 집계, 후티의 리야드 공항 타격 주장, 국내 금융사 16곳 AI 활용 해킹 피해 발표
- 시장 반응국내 증시 폭락·유가 하락브렌트 $104.21(-1.74%) · WTI $95.02(-0.07%) · 금 $4,176.30(+1.67%) · 은 $56.82(+1.68%) · 코스피 5,554.22(-7.57%) · 달러/원 1,344.40(+0.26%) · 엔/원(100엔) 849.60(+0.57%) · 다우 51,621.48(-0.09%) · S&P 500 7,718.94(-1.11%) · 나스닥 26,692.87(-1.88%) · 비트코인 $81,305(-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