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가 메디나 상공에서 순항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밝히고(후티는 부인) 후티 미사일이 아덴 대통령궁을 때린 가운데, 미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컨테이너선 침몰을 이란 혁명수비대 발사체 탓으로 공식 확인했고 흑해 루마니아 앞바다에서는 유조선 2척이 드론에 맞아 선원 7명이 실종됐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10/15 메디나 지역에서 순항미사일을 요격·파괴했다고 발표했지만 후티는 사우디 영토를 겨냥한 작전이 없었다고 부인했고, 같은 날 후티 탄도미사일 5발이 예멘 정부가 있는 아덴 대통령궁에 떨어져 총리 경호원 2명이 숨졌으며 걸프협력회의(GCC)와 EU는 10/24 리야드 정상회의를 미뤘습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싱가포르 선적 컨테이너선 GFS 프라이드가 이란 주장처럼 기뢰가 아니라 혁명수비대 발사체에 맞았다고 밝혔고, 이란군 부사령관은 승인 없이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경고했습니다. 루마니아 술리나 앞바다에서는 유조선 2척이 드론에 맞아 불이 나 7명이 실종됐고, 크렘린은 우크라이나의 정유시설 공격 재개를 ‘새로울 것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미 9월 생산자물가가 1.3% 뛰었지만 연준 인사들의 신중론 속에 미 10년물 금리는 5.089%(-10bp)로 내리고 다우는 52,177.69(+1.08%)로 올랐으며, 코스피는 10/15 5,554.22(-7.57%) 폭락 뒤 첫 거래를 앞두고 있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사우디의 메디나 상공 순항미사일 요격 발표와 후티의 아덴 대통령궁 공격, CENTCOM의 호르무즈 상선 피격 원인 확인과 이란군 부사령관의 통항 경고, 흑해 유조선 2척 드론 피격·7명 실종,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재개와 크렘린 반발
- 시장 반응미 증시 반등·금리 하락, 코스피 폭락 여파브렌트 $105.73(-0.31%) · WTI $96.12(+2.36%) · 금 $4,192.50(+2.06%) · 은 $57.61(+3.09%) · 코스피 5,554.22(-7.57%, 10/15 마감) · 달러/원 1,341.59(+0.05%) · 엔/원(100엔) 847.10(+0.27%) · 다우 52,177.69(+1.08%) · S&P 500 7,744.06(+0.33%) · 나스닥 26,713.03(+0.08%) · 미 10년물 5.089%(-10bp) · 비트코인 $82,061(+0.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