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인근 상선 공격 보고가 개전 이후 주간 최다를 기록하고 해협 원유 흐름 회복이 꺾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을 ‘푸틴보다 상대하기 어렵다’고 비판했고 러시아는 10/16 새벽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을 다시 공격했습니다
BBC 분석에 따르면 10/5~11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공격받았다고 보고된 상선은 12척으로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 이후 주간 최다였고, 케플러 집계 해협 원유 통과량은 10/13 하루 1,260만 배럴로 9월 말보다 줄었으며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경유 2,000만 배럴 이상을 서둘러 방출하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푸틴보다 상대하기 더 어렵다’고 말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10/16 브뤼셀 EU 정상회의에서 방공·에너지 시설 보호 지원을 요청했으며 러시아는 같은 날 새벽 키이우 등 에너지 시설을 공격했습니다. 예멘 아덴 대통령궁 공격 사망자는 5명으로 늘었고, 루마니아 대통령은 흑해 상선 공격을 러시아의 시도라고 공개적으로 지목했습니다. 워시 연준 의장이 금리 신호를 피한 가운데 코스피는 5,668.05(+2.05%)로 8거래일 만에 반등했고 브렌트는 $102.61(-0.54%)이며, 국내에서는 저축은행 해킹 유출 공지가 잇따랐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호르무즈 인근 상선 공격 주간 최다(10/5~11 12척)와 원유 흐름 회복 둔화, 러시아의 10/16 새벽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 공격과 트럼프 대통령의 젤렌스키 비판, 후티의 아덴 대통령궁 공격 사망자 5명으로 증가, 루마니아 대통령의 흑해 상선 공격 러시아 지목
- 시장 반응아시아 증시 반등·유가 하락브렌트 $102.61(-0.54%) · WTI $95.53(-1.01%) · 금 $4,208.80(+0.93%) · 은 $58.08(+1.62%) · 코스피 5,668.05(+2.05%) · 달러/원 1,331.98(-0.69%) · 엔/원(100엔) 840.80(-0.70%) · 다우 52,177.69(+1.08%) · S&P 500 7,744.06(+0.33%) · 나스닥 26,713.03(+0.08%) · 비트코인 $82,16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