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시험과 연내 부대 배치를 발표하고 FBI가 63억 달러 규모 바이낸스 탈취를 북한 소행으로 공식 지목한 가운데, 이란은 영국 해군·공군을 테러 조직으로 지정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협상을 ‘그렇게 서두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11/1 북한 미사일총국이 10/31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두의 위력 시험을 했다며 ‘12~13헥타르를 잿더미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고 4개 유형을 연말까지 부대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으며, 합참은 발사를 즉시 공지하지 않았습니다(연합뉴스·NK뉴스). FBI는 10/31(미 현지시각) 바이낸스 탈취를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으로 지목했고, 바이낸스는 11/1 비트코인부터 단계적으로 출금을 재개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라면 북한과 이야기하겠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협상이 ‘잘 되고 있다’면서도 서두르지 않는다고 했고, 이란 외무부는 11/1 영국 해군·공군을 테러 조직, MI6를 적대 단체로 지정했습니다. 10월 수출은 1,153억 달러(+93.7%)로 월간 최대를 기록했고, 아마데우스 예약 시스템 사고로 인한 고객 정보 노출 공지는 말레이시아항공으로 이어졌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북한 집속탄두 시험·연내 배치 예고(합참 즉시 공지 없음), FBI의 바이낸스 탈취 북한 귀속, 이란의 영국 해·공군 테러 조직 지정과 혁명수비대 ‘미 군함 타격’ 경고, 카타르 LNG선 피격 / 완화 요인: 트럼프 대통령 ‘이란 협상 잘 되고 있다’, 카타르 중재 지속
- 시장 반응주말 휴장 — 10/30 종가 기준 유가 상승, 주식·귀금속 하락브렌트 $113.43(+2.37%) · WTI $104.12(+2.08%) · 금 $3,898.90(-3.29%) · 은 $49.28(-5.93%) · 코스피 5,730.74(-3.48%, 10/30 종가) · 달러/원 1,335.10(-0.29%) · 엔/원(100엔) 844.10(-0.32%) · 다우 51,770.31(-1.09%) · S&P 500 7,580.07(-1.82%) · 나스닥 25,437.00(-2.86%) · 비트코인 $78,052(+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