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한반도: 북한은 10/31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두 위력 시험을 했다며 ‘12~13헥타르 초토화’를 주장하고 4개 유형을 연말까지 부대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발사를 즉시 공지하지 않았습니다.FLASH사이버: FBI는 63억 달러 규모 바이낸스 탈취를 북한 국가 지원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으로 공식 지목했고, 바이낸스는 11/1 비트코인부터 단계적으로 출금을 재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라면 북한과 이야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FLASH이란·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협상이 ‘잘 되고 있다’면서도 ‘그렇게 서두르지 않는다’고 했고, 이란 외무부는 11/1 영국 해군·공군을 테러 조직, MI6를 적대 단체로 지정했습니다.FLASH경제: 10월 수출이 1,153억 달러(+93.7%)로 월간 최대를 기록했고 반도체가 564억 달러로 절반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코스피는 10월 한 달 16.2% 떨어졌습니다.FLASH보안: 말레이시아항공은 아마데우스 예약 시스템 사고로 2023년 8월~2026년 9월 고객 정보가 노출됐을 수 있다고 공지했고, 대한항공·아시아나·일본항공·캐세이퍼시픽도 앞서 피해를 밝혔습니다.브렌트 $113.43 ▲+2.37%WTI $104.12 ▲+2.08%금 $3,898.90 ▼-3.29%은 $49.28 ▼-5.93%코스피 5,730.74 ▼-3.48%달러/원 1,335.10 ▼-0.29%엔/원(100엔) 844.10 ▼-0.32%다우 51,770.31 ▼-1.09%
ET --:--KST --:--
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1월 1일(일)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FLASH한반도: 북한은 10/31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두 위력 시험을 했다며 ‘12~13헥타르 초토화’를 주장하고 4개 유형을 연말까지 부대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발사를 즉시 공지하지 않았습니다.6
  1. 한반도: 북한은 10/31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두 위력 시험을 했다며 ‘12~13헥타르 초토화’를 주장하고 4개 유형을 연말까지 부대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발사를 즉시 공지하지 않았습니다.
  2. 사이버: FBI는 63억 달러 규모 바이낸스 탈취를 북한 국가 지원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으로 공식 지목했고, 바이낸스는 11/1 비트코인부터 단계적으로 출금을 재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라면 북한과 이야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3. 이란·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협상이 ‘잘 되고 있다’면서도 ‘그렇게 서두르지 않는다’고 했고, 이란 외무부는 11/1 영국 해군·공군을 테러 조직, MI6를 적대 단체로 지정했습니다.
  4. 경제: 10월 수출이 1,153억 달러(+93.7%)로 월간 최대를 기록했고 반도체가 564억 달러로 절반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코스피는 10월 한 달 16.2% 떨어졌습니다.
  5. 보안: 말레이시아항공은 아마데우스 예약 시스템 사고로 2023년 8월~2026년 9월 고객 정보가 노출됐을 수 있다고 공지했고, 대한항공·아시아나·일본항공·캐세이퍼시픽도 앞서 피해를 밝혔습니다.
  6. 에너지·해운: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주지사는 11/1 새벽 드론 공격으로 크스토보 지역 산업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고, 카타르 LNG선 알마예다호는 걸프 해역에서 ‘미확인 물체’에 맞았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북한이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시험과 연내 부대 배치를 발표하고 FBI가 63억 달러 규모 바이낸스 탈취를 북한 소행으로 공식 지목한 가운데, 이란은 영국 해군·공군을 테러 조직으로 지정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협상을 ‘그렇게 서두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11/1 북한 미사일총국이 10/31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두의 위력 시험을 했다며 ‘12~13헥타르를 잿더미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고 4개 유형을 연말까지 부대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으며, 합참은 발사를 즉시 공지하지 않았습니다(연합뉴스·NK뉴스). FBI는 10/31(미 현지시각) 바이낸스 탈취를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으로 지목했고, 바이낸스는 11/1 비트코인부터 단계적으로 출금을 재개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라면 북한과 이야기하겠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협상이 ‘잘 되고 있다’면서도 서두르지 않는다고 했고, 이란 외무부는 11/1 영국 해군·공군을 테러 조직, MI6를 적대 단체로 지정했습니다. 10월 수출은 1,153억 달러(+93.7%)로 월간 최대를 기록했고, 아마데우스 예약 시스템 사고로 인한 고객 정보 노출 공지는 말레이시아항공으로 이어졌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북한 집속탄두 시험·연내 배치 예고(합참 즉시 공지 없음), FBI의 바이낸스 탈취 북한 귀속, 이란의 영국 해·공군 테러 조직 지정과 혁명수비대 ‘미 군함 타격’ 경고, 카타르 LNG선 피격 / 완화 요인: 트럼프 대통령 ‘이란 협상 잘 되고 있다’, 카타르 중재 지속
  • 시장 반응주말 휴장 — 10/30 종가 기준 유가 상승, 주식·귀금속 하락브렌트 $113.43(+2.37%) · WTI $104.12(+2.08%) · 금 $3,898.90(-3.29%) · 은 $49.28(-5.93%) · 코스피 5,730.74(-3.48%, 10/30 종가) · 달러/원 1,335.10(-0.29%) · 엔/원(100엔) 844.10(-0.32%) · 다우 51,770.31(-1.09%) · S&P 500 7,580.07(-1.82%) · 나스닥 25,437.00(-2.86%) · 비트코인 $78,052(+0.79%)
경한국 경제Top 4B1
MKT-0410월 수출

10월 수출 1,153억 달러(+93.7%) 월간 최대… 반도체 564억 달러로 절반가량

산업통상자원부는 11/1 10월 수출이 1년 전보다 93.7% 늘어난 1,153억 달러로 월간 최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코리아타임스(연합뉴스)·코리아중앙데일리). 반도체 수출은 564억 달러(+259%)로 전체의 약 절반이었고, 수입은 727억 8천만 달러(+36%), 무역수지는 425억 달러 흑자였습니다. 지역별로는 대중국 269억 8천만 달러(+133.6%), 대미국 249억 달러(+185.8%)였고, 품목별로는 석유제품 69억 2천만 달러(+80%), 자동차 65억 5천만 달러(+18.1%)였습니다. 산업부는 반도체 수요와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를 증가 이유로 들었고, 1~10월 누적 수출이 처음 9천억 달러를 넘어 이르면 11월 연간 1조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디지털투데이는 코스피가 10월 한 달 16.2%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록적인 수출이 성장 지표를 받치고 있어 10월 회의에서 3.00%로 동결한 한국은행이 긴축을 이어 갈 근거가 늘었으므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026-11-26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00% 위로 올릴 가능성은 높습니다. 다만 10월 코스피 급락과 10월 물가 흐름이 변수입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26 · 한국은행의 11/26 통화정책 결정에서 기준금리를 현재 3.00%보다 높이면 ‘일어남’. 동결·인하, 또는 결정이 11/26 이후로 연기되면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발표, 연합뉴스·로이터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0월 소비자물가 발표, 11월 1~20일 수출 잠정치, 코스피 외국인 수급, 한국은행 총재·금통위원 발언
경금융·시장MKT3건
MKT · 경제코스피 10월

C2코스피 10월 한 달 16.2% 하락… ‘AI 투자 회수 우려’

디지털투데이는 코스피가 10월 16.2%, 코스닥이 15.4% 떨어졌고 10/30 종가는 5,730.74(-3.48%)였다며 AI 인프라 투자 비용과 회수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핵심으로 꼽았습니다. 이 기사는 11/3 미 중간선거와 11/6 미 10월 고용지표를 다음 일정으로 들었습니다.

  • B2주말 휴장… 주요 시세는 10/30 종가 기준수집값 기준 브렌트 $113.43(+2.37%), WTI $104.12(+2.08%), 금 $3,898.90(-3.29%), 은 $49.28(-5.93%), 나스닥 25,437.00(-2.86%)이며, 주말에도 거래되는 비트코인은 $78,052(+0.79%)입니다. 이 수치만으로 등락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 A1미 국채 10년물 4.94%·원/달러 1,334.30원(10/30 공식 통계)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기준 10년물은 10/30 4.94%로 직전 발표(10/29) 대비 -4bp였고, 한국은행 ECOS 기준 원/달러 종가는 10/30 1,334.30원으로 직전 발표 대비 -0.19%였습니다.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바이낸스 11/1

B2바이낸스, 11/1 비트코인부터 단계적 출금 재개… 보전 비율 보도 엇갈려

ABC(호주)는 바이낸스가 11/1 비트코인 네트워크부터 출금을 재개했다고 전했고, 더내셔널은 1단계가 일요일 그리니치 표준시 6~9시 사이 시작돼 비트코인·이더·BNB·솔라나·XRP 등을 포함하며 입금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보전 비율은 NBC·ABC 90%, 더내셔널 95%로 다릅니다.

  • B2FBI ‘트레이더트레이터, 탈취 자산 주로 이더리움 전환… 추가 세탁 예상’FBI는 탈중앙금융·즉시 교환 서비스를 통한 추가 세탁을 예상한다며 노드 운영자, 즉시 교환 서비스, 블록체인 분석업체 등에 이 조직이 쓰는 주소와의 거래를 차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NBC에 따르면 리처드 텅 공동 CEO는 감염된 노트북과 증거 삭제용 악성코드가 쓰인 ‘복잡한 공격’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1/2 (월) 05:59 KST
    올레시키 국지 휴전 종료(키이우 11/1 22:59)와 연장·추가 대피 발표 여부
  • 11/2 (월)
    코스피·아시아 증시 개장, 바이낸스 2단계 출금과 보전 비율 공식 확인
  • 11/3 (화)
    미국 중간선거 — 전후 백악관·국방부의 대이란 결정과 카타르 중재 결과
  • 11월 중
    북한 집속탄두 추가 시험과 합참의 발사 공지 여부, 영국 정부의 이란 지정 조치 대응
  • 11월 중
    아마데우스의 전체 피해 규모 공개 여부와 국내 항공사 추가 공지
  • 11/26 (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출처 25

₩시장 시세
브렌트
$113.43
▲ +2.37%
WTI
$104.12
▲ +2.08%
금
$3,898.90
▼ -3.29%
은
$49.28
▼ -5.93%
코스피
5,730.74
▼ -3.48%
달러/원
1,335.10
▼ -0.29%
엔/원(100엔)
844.10
▼ -0.32%
다우
51,770.31
▼ -1.09%
S&P 500
7,580.07
▼ -1.82%
나스닥
25,437.00
▼ -2.86%
비트코인
$78,052
▲ +0.79%
11.01(일)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안이란·미국·영국Top 2B1
GEO-02트럼프 이란

트럼프 ‘이란 협상 잘 되지만 서두르지 않아’… 이란, 영국 해군·공군 테러 조직 지정, 혁명수비대 ‘미 군함 타격’ 경고

트럼프 대통령은 10/31(현지시각) 플로리다 마러라고 핼러윈 행사에서 카타르 중재 협상 시한을 묻는 질문에 이란의 해군·공군·대공 장비를 ‘무력화했다’며 ‘그렇게 서두르지 않는다’고 말했고, ‘그들은 합의를 원한다’면서도 ‘신뢰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워싱턴이그재미너·알자지라). 걸프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남은 목표물을 ‘10분 안에’ 처리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하며 ‘곡괭이산(Pickaxe Mountain)’을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11/1 최고국가안보회의 결의에 따라 영국 해군과 공군을 테러 조직으로, 해외정보기관 MI6를 적대 단체로 지정했고, 영국이 7/13 혁명수비대를 국가위협법에 따라 지정한 것과 미·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에 기지·시설을 제공한 것을 이유로 들었습니다(미들이스트아이(메흐르통신 인용)·타스). 야돌라 자바니 혁명수비대 정치담당 부사령관은 적군이 들어오는 지역은 ‘살육장’이 될 것이며 미 군함에 ‘무겁고 파괴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파르스통신 인용, 선데이가디언·알자지라), 모흐센 레자이는 이란이 내건 ‘7개 조건’이 충족되면 외교의 길이 열린다고 했습니다(걸프뉴스). 아락치 외무장관은 미국이 협조하면 이틀 안에 호르무즈를 재개방하는 계획을 카타르 중재단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알자지라).

분석 판단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이 진행 중이며 서두르지 않는다고 밝혔고 카타르 중재가 이어지고 있어, 이란의 영국군 지정과 혁명수비대의 경고로 말의 수위가 높아졌어도 미군이 2026-11-03까지 이란 본토나 섬의 목표물을 타격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03 · 10/8 00:00~11/3 23:59(미 동부시각)에 미 중부사령부·국방부·백악관이 미군 항공기·미사일·드론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 선박 공격, 요격, 사이버 작전, 이스라엘 단독 타격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중부사령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1/3 중간선거 전후 백악관·국방부 결정, 이란의 ‘7개 조건’ 공식 문안과 카타르 중재 결과, 영국 정부의 대응 조치, 걸프 해역 선박 피격 보고
사사이버·항공Top 5B1
CYB-05아마데우스 예약

아마데우스 예약 시스템 고객 정보 노출, 말레이시아항공으로 확대… 대한항공·아시아나·일본항공·캐세이 이어 공지

말레이시아항공은 11/1 예약 시스템 공급사 아마데우스의 보안 사고로 2023년 8월~2026년 9월 아마데우스를 통해 처리된 일부 고객 정보가 노출됐을 수 있다고 공지했고, 자사 IT 시스템은 침해되지 않았으며 금융 정보 접근 정황은 없다며 의심스러운 연락에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TBS(로이터)·말레이메일). 로이터에 따르면 아마데우스는 ‘여행 예약 표시 환경에 영향을 준 취약점’을 인지했다고만 밝히고 피해 고객 수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캐세이퍼시픽은 예약 5만 3천 건, 일본항공은 고객 9만 2천 명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은 앞서 10/23 아마데우스 시스템 계정에 부여된 로그인 정보를 이용한 무단 접근으로 예약번호 등이 노출됐다고 밝혔고, 결제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피해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서울경제).

분석 판단아마데우스가 취약점만 인정하고 피해 규모 공개를 피하는 가운데 항공사별 공지가 따로 이어지고 있으므로, 아마데우스가 2026-11-30까지 전체 피해 예약·승객 수를 직접 공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1/1 00:00~11/30 23:59(UTC)에 아마데우스 IT 그룹이 보도자료·규제 공시·공개 발언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일본항공·캐세이퍼시픽·말레이시아항공 등이 2026년 10~11월 공지한 정보 노출 사고의 전 항공사 합계 피해 예약·승객·고객 수(추정치 포함)를 밝히거나, 로이터·AP·블룸버그가 아마데우스를 인용해 그 합계를 보도하면 ‘일어남’. 개별 항공사가 자사 고객만 밝힌 수치, 영향받은 항공사 수만 밝힌 경우, 익명 소식통·외부 연구자의 추정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아마데우스 발표·공시, 로이터·AP·블룸버그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아마데우스 공식 발표·규제 공시, 국내 항공사의 피해 규모 공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 여부, 추가 항공사 공지, 예약번호를 이용한 사칭 메일 신고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3건
KOR · 한반도합참 북한

B2합참, 북한 10/31 발사 즉시 공지 안 해… ‘발사 전 동향 추적, 한미 대비 태세 유지’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참은 발사 전 북한의 움직임을 추적하며 한미 대비 태세를 유지했다고 밝혔지만 발사 사실은 즉시 공지하지 않았고, 시험은 다음 날 조선중앙통신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은 집속탄두 4개 유형을 연말까지 부대에 배치하겠다고 했습니다.

  • C2대한항공·아시아나, 아마데우스 계정 무단 접근으로 예약번호 노출(10/23 공지)서울경제에 따르면 아마데우스는 10/20 밤 대한항공에 사고를 통보했고, 2023년 8월~2026년 9월 아마데우스 시스템 계정 로그인 정보를 이용한 무단 접근으로 예약번호가 노출됐으며 결제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피해 규모와 추가 노출 항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청해부대 작전 범위 확대 검토: 특이 동향 미확인이번 수집 기간에 청해부대 파견 연장 동의안이나 작전 범위 결론에 관한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보 공백 · 미확인

  • 바이낸스 보전 비율: NBC·ABC(호주)는 90%, 더내셔널은 95%로 전했습니다. 1단계 출금 대상 토큰 수(블룸버그 검색 요약의 ‘15종’)와 시작 시각은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FBI 성명 원문(fbi.gov)은 접속이 막혀 열지 못했고, 성명 내용은 NBC·ABC(호주)·연합뉴스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FBI 발표 시각은 ‘10/31(토)’까지만 확인했습니다.
  • 북한 집속탄두 시험: 12~13헥타르 위력과 4개 유형 구분은 북한 주장입니다. 시험 참관자(검색 요약에 나온 김정식)와 국내 언론이 전한 ‘우리 군사시설 모형 표적’은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고, 기종(화성-11라형)은 전문가 추정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10분’·‘곡괭이산’ 발언은 걸프뉴스 실시간 페이지에서만 확인했고 원문 발언 전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레자이의 ‘7개 조건’ 내용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카타르 LNG선 알마예다호: AFP는 ‘금요일 저녁’ 피격이라고만 전해 10/30(금)으로 보이나 정확한 일시·위치는 확인하지 못했고, 걸프뉴스 실시간 페이지의 시각 표기와도 맞지 않습니다. 오만의 RITI호 구조도 날짜를 ‘금요일’로만 확인했습니다.
  • 크스토보: 주지사는 피해 시설 이름을 밝히지 않았고, 정유소 지목은 우크라이나 측 텔레그램 채널 주장입니다. 격추 드론 수는 주지사 ‘100대 이상’(니즈니노브고로드), 러시아 국방부 ‘전국 235대’로 범위가 다릅니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확인은 없습니다.
  • 아마데우스: 대한항공·아시아나가 밝힌 ‘계정 로그인 정보 무단 사용’과 아마데우스가 밝힌 ‘예약 표시 환경 취약점’이 같은 사고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국내 항공사 피해 규모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미확인·미사용: ‘호르무즈 봉쇄 후 20번째 한국 유조선 홍해 경유’(연합뉴스 등)는 구글 뉴스 링크만 있고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KBS 단독 ‘미중러 3국 정상회담 물밑 논의에 한반도 문제 포함’은 단일 보도이고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인도 야당 집회·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BBC 원문 열지 못함), 쿼드 공급망 공동 대응(10/31 회의, 지난 회차 반영)은 쓰지 않았습니다.
  • 유가 수치: 지표판 브렌트·WTI는 미 에너지정보청 10/27 현물가이고 시세판 브렌트 $113.43은 선물 시세라 서로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원/달러는 시세판 1,335.10(야후 파이낸스)과 지표판 1,334.30(한국은행 15:30 종가)이 기준 시각이 달라 값이 다릅니다.
  • 채점 참고: ‘us-gov-binance-hack-nk-attribution-nov20’과 관련해 FBI는 10/31(미 현지시각) 바이낸스 탈취를 북한 국가 지원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으로 공식 지목했습니다(NBC·ABC(호주)·더내셔널). ‘us-strike-iran-territory-nov3’에 해당하는 미 당국의 이란 영토 타격 발표와 ‘oleshky-ceasefire-extended-nov4’에 해당하는 휴전 연장 발표는 이번 수집 기간에 없었습니다.
한한반도Top 1B2
KOR-01북한 전술탄도미사일

북한,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 발표… ‘4개 유형 연말까지 부대 배치’, 합참은 발사 즉시 공지 안 해

조선중앙통신은 11/1 북한 미사일총국 산하 연구소들이 10/31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두의 전투 적용성과 위력을 평가하는 시험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코리아타임스(연합뉴스)·NK뉴스). 통신은 이 집속탄두가 최고 밀도로 12~13헥타르 면적의 목표를 ‘잿더미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고, 집속탄두를 4개 유형으로 나눠 연말까지 군부대가 작전 목적과 목표 특성에 따라 모든 유형을 쓸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력 수치는 북한의 주장이며 독립 검증은 없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발사는 평안북도 정주 일대에서 서해 쪽으로 이뤄졌고, 합참은 발사 전 동향을 추적하며 한미 대비 태세를 유지했다고 했지만 발사 사실을 즉시 공지하지 않아 시험은 다음 날 북한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한 전문가는 기종을 화성-11라형으로 추정했습니다(연합뉴스).

분석 판단북한이 10/29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에 이어 10/31 집속탄두 시험을 하고 연말까지 4개 유형의 부대 배치를 예고해 추가 시험 수요가 남아 있지만, 이번처럼 합참이 발사를 공지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합참이 2026-11-30까지 11/2 이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발표할 가능성은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1/2 00:00~11/30 23:59(한국시각)에 이뤄진 발사에 대해 합참이나 국방부가 북한이 탄도미사일(단거리탄도미사일과 합참이 탄도미사일로 분류한 대구경 방사포 포함)을 1발 이상 쐈다고 발표하거나, 연합뉴스·로이터·AP가 합참을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북한 관영매체만의 발표, 순항미사일, 포병 사격, 11/1 이전 발사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합참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북한 관영매체의 추가 시험·부대 인도 보도, 합참의 발사 공지 여부와 공지 기준 설명, 서해 방향 발사 빈도, 미 인도태평양사령부 평가
사사이버·북한Top 3B1
CYB-03FBI 바이낸스

FBI ‘바이낸스 63억 달러 탈취는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 바이낸스 단계적 출금 재개, 트럼프 ‘북한이면 북한과 이야기하겠다’

FBI는 10/31(미 현지시각) 성명에서 바이낸스 탈취 사건을 북한 국가 지원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의 소행으로 지목하고, 이 조직이 탈취 자산을 주로 이더리움으로 바꾸고 있으며 탈중앙금융(DeFi)·즉시 교환 서비스를 통한 추가 세탁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NBC·ABC(호주)). FBI는 노드 운영자, 즉시 교환 서비스, 블록체인 분석업체 등 가상자산 사업자에게 이 조직이 세탁에 쓰는 주소와의 거래를 차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ABC(호주)). 연합뉴스는 탈취가 10/29께 일어났고 수사에 FBI와 비밀경호국, 국세청 범죄수사국이 참여했다고 전했습니다. 바이낸스는 11/1 비트코인 네트워크부터 단계적으로 출금을 재개했으며, 도난 자산 보전 비율은 NBC·ABC가 90%, 더내셔널이 95%로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러라고에서 기자들에게 ‘걱정하지 않는다. 북한인지 모르지만, 북한이라면 북한과 이 문제를 이야기하겠다’고 말했고, 연합뉴스는 현재 잡힌 북미 정상회담 일정은 없다고 전했습니다(코리아타임스(연합뉴스)·SBS).

분석 판단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이 문제를 이야기하겠다고 했지만 FBI 귀속 뒤에도 ‘북한인지 모른다’고 했고 정상회담 일정은 잡혀 있지 않으므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2026-11-30까지 직접 만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3~11/30 23:59(UTC)에 백악관이나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두 정상이 판문점에서의 짧은 만남을 포함해 직접 대면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연합뉴스가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친서 교환, 전화 통화, 특사·실무 접촉, 회담 계획이나 의향 발표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조선중앙통신 발표, 로이터·AP·연합뉴스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미 재무부의 관련 제재 지정, FBI의 추가 주소 공개, 바이낸스 2단계 출금과 보전 완료 공지, 북한 관영매체 반응, 백악관의 대북 접촉 발표
안지정학·안보GEO3건
GEO · 안보독일 34개

B2독일 34개 도시 ‘Z세대’ 생활비·의무 병역 반대 시위… 프랑크푸르트서 상점 약탈

로이터에 따르면 10/31 독일 34개 도시에서 생활비 인하·교육 투자 확대·의무 병역 반대를 내건 시위가 열렸고(경찰 추산 약 1만 8천 명), 프랑크푸르트에서는 상점 최소 2곳이 약탈당하고 응급 구조대를 향해 화염병이 던져졌으며 함부르크에서는 바리케이드가 불탔습니다. 포세크 헤센주 내무장관은 프랑스식 시위를 따르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 C2혁명수비대 부사령관 ‘적 진입 지역은 살육장’… 레자이 ‘7개 조건 충족되면 외교의 길’파르스통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야돌라 자바니 혁명수비대 정치담당 부사령관은 미 군함에 ‘무겁고 파괴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모흐센 레자이는 공격받으면 ‘새 무기’로 타격하겠다면서도 이란의 7개 조건이 충족되면 외교의 길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 —올레시키 국지 휴전 11/1 22:59(키이우) 종료 예정: 연장 발표 미확인이번 수집 기간에 휴전 연장이나 추가 대피 일정에 관한 양측 공식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공급망·물류SCM3건
SCM · 공급망러시아 크스토보

C2러시아 크스토보 산업시설 드론 피격… 우크라이나 측 채널 ‘루코일 정유소’ 지목

글레프 니키틴 니즈니노브고로드 주지사는 11/1 새벽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크스토보 지역 산업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고 드론 100대 이상을 격추했으며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유로뉴스·우크린폼). 우크라이나 측 텔레그램 채널은 연간 원유 처리량 약 1,500만~1,700만 톤으로 경유·항공유를 생산하는 루코일 NORSI 정유소를 표적으로 지목했지만, 키이우인디펜던트는 이를 즉시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 B2카타르 LNG 운반선 알마예다호, 걸프서 ‘미확인 물체’에 피격… 인명 피해 없어AFP는 카타르 국영 QNA를 인용해 카타르 가스운송회사(나킬라트) 소속 LNG 운반선 알마예다호가 금요일 저녁 걸프 해역을 지나다 ‘미확인 물체’에 맞았고, 선원 부상과 환경 피해는 없으며 선박은 운항 가능한 ‘안전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공격 주체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B2오만 해군, 피격 화재 원유운반선 RITI호 선원 25명 구조AFP에 따르면 오만 해군은 공격을 받아 불이 난 파나마 선적 원유운반선 RITI호 선원 25명을 구조해 치료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이란이 ‘승인되지 않은 남쪽 항로’를 쓴 유조선 3척이 기뢰에 걸리는 등 멈췄다고 주장했다고 전했지만 독립 확인은 없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대북 안보: 집속탄두 연내 배치 예고와 공지 공백북한이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두 4개 유형을 연말까지 부대에 배치하겠다고 밝혀, 넓은 면적을 겨냥하는 공격 수단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번 발사는 합참이 즉시 공지하지 않고 북한 보도로 먼저 알려진 만큼, 접경·서해안 지역에 시설을 둔 기업과 기관은 군 발표뿐 아니라 북한 관영매체 보도까지 확인하는 비상 연락 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가상자산: FBI 귀속 이후 세탁 경로 차단FBI가 바이낸스 탈취를 북한 소행으로 지목하고 탈중앙금융·즉시 교환 서비스를 통한 추가 세탁을 예상한다고 밝혀, 국내 거래소와 지갑·수탁 사업자도 세탁 경로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FBI가 차단을 요청한 주소와의 거래 여부, 이더리움 대량 유입, 출금 재개 기간의 사칭 공지·피싱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항공 예약정보 노출: 출장 관리와 사칭 대응대한항공·아시아나에 이어 일본항공·캐세이퍼시픽·말레이시아항공까지 아마데우스 관련 고객 정보 노출을 공지해, 아시아 노선 예약 기록이 넓게 영향을 받았을 수 있습니다. 임직원 출장이 잦은 기업은 예약번호를 미끼로 한 항공사 사칭 메일·문자에 대비한 안내를 내고, 여행사·출장 관리 업체에 노출 범위 확인을 요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 에너지·해운: 걸프 선박 피격과 이란·영국 대립카타르 LNG선과 파나마 선적 원유운반선이 걸프·오만 해역에서 피격됐고, 이란이 영국 해·공군을 테러 조직으로 지정해 걸프 해역의 긴장 요인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중동산 원유·LNG 도입 비중이 큰 정유·발전·가스 업체는 카타르발 선적 일정, 대체 항로, 전쟁보험 조건 변화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시장 지표

이번 회차 사건과 연결된 지표

공급망·지정학 사건이 시장 숫자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줍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기관이 발표한 값이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유가는 현물 가격이라 위 '시장 시세' 칸의 선물 시세와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브렌트유 현물

$123.10달러/배럴
▼ -3.92%직전 발표(10/26) 대비

트럼프 대통령은 10/31(현지시각) 이란과의 협상이 ‘잘 되고 있다’면서도 ‘그렇게 서두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워싱턴이그재미너·알자지라). 지표판의 브렌트유 현물(미 에너지정보청)은 2026.10.27(미국 현지 일자) 기준 $123.10으로 직전 발표(10/26) 대비 -3.92%이며, 10/28 이후 움직임과 이번 발언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 · 10/28 공표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

$14.25달러/MMBtu
▼ -6.68%전월(2026년 8월) 대비

AFP는 카타르 국영 QNA를 인용해 나킬라트 소속 LNG 운반선 알마예다호가 걸프 해역에서 ‘미확인 물체’에 맞았지만 선원 부상은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지표판의 LNG 일본 도입가(세계은행)는 2026년 9월 평균 $14.25/MMBtu로 전월(2026년 8월) 대비 -6.68%이며, 이번 피격 이전의 월평균이라 이 사건의 영향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평균 · 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 · 10/2 공표
지표판 전체 14개 지표 · 공개 출처 · 지표 수집 11.01(일) 18:15 KST
에너지
브렌트유 현물$123.10 달러/배럴▼ -3.9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WTI 현물$103.37 달러/배럴▼ -1.79%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천연가스 헨리허브 현물$2.76 달러/MMBtu▲ +9.5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두바이유(월평균)$93.30 달러/배럴▲ +17.06%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14.25 달러/MMBtu▼ -6.6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금속·광물
구리(월평균)$14,474 달러/톤▲ +1.03%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알루미늄(월평균)$3,283 달러/톤▲ +0.9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니켈(월평균)$16,324 달러/톤▼ -2.55%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환율·금리
원/달러 환율(종가 15:30)1,334.30 원▼ -0.19%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원/위안 환율(종가)200.53 원▼ -0.12%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4.94% ▼ -4bp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정보 제공
해운·물류
KCCI 컨테이너 운임 종합4,666 포인트▲ +0.43%전주(10/19) 대비2026.10.26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KCCI 중동 항로8,887 포인트▼ -0.99%전주(10/19) 대비2026.10.26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1.28 표준편차▲ +0.0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뉴욕 연은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 ↗정보 제공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입니다.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를 권하거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각 기관이 공개한 값을 그대로 옮겼으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