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해운: UKMTO 집계로 10월 호르무즈 일대 선박 공격이 30건을 넘어 개전 이후 월간 최다를 기록했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승인되지 않은 항로’의 유조선 4척이 불타고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는 즉시 확인 못 함).FLASH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 했고 카타르 중재단은 10/30 테헤란을 다시 찾았지만, 이란 고위 당국자는 카타르안을 ‘수용할 수 없는 아이디어’라고 했습니다(CBS·로이터).FLASH한국·해양안보: 청와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 쪽으로 넓히고 초계기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전쟁이나 전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FLASH한반도: 한미일 외교장관은 애틀랜타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재확인하고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각서에 서명했으며, 루비오 장관은 서해 등에서의 중국 활동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FLASH금융·시장: 일본은행은 금리를 1.25%로 동결(8대1)하면서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도달했다고 처음 판단했고, 애널리스트들은 12월 회의를 다음 인상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브렌트 $113.43 ▲+2.37%WTI $104.12 ▲+2.08%금 $3,898.90 ▼-3.29%은 $49.28 ▼-5.93%코스피 5,730.74 ▼-3.48%달러/원 1,335.10 ▼-0.29%엔/원(100엔) 844.10 ▼-0.32%다우 51,770.31 ▼-1.09%
ET --:--KST --:--
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31일(토) 오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31일(토) 오후판보기 →
FLASH중동·해운: UKMTO는 해협을 빠져나가던 원유 운반선 1척이 이란 라반섬 남쪽 약 40해리에서 미상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밝혔고, 오만 당국은 공격받은 파나마 선적 선박의 선원 25명을 대피시켰습니다(로이터·아랍뉴스·유로뉴스).6
  1. 중동·해운: UKMTO는 해협을 빠져나가던 원유 운반선 1척이 이란 라반섬 남쪽 약 40해리에서 미상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밝혔고, 오만 당국은 공격받은 파나마 선적 선박의 선원 25명을 대피시켰습니다(로이터·아랍뉴스·유로뉴스).
  2. 외교: 카타르 대표단이 10/30 오전 테헤란에 도착해 밴스 부통령 서한을 전달했고, 알자지라는 1주일 안에 도하나 이스탄불에서 회담이 열릴 수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3. 금융·시장: AI 투자 과열 우려 속 기술주 투매로 S&P 500은 7,580.07(-1.82%)로 6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고, 인텔은 1974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AP·야후파이낸스).
  4. 금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연준이 ‘최소 두 차례 더 0.25%포인트 인상’해야 한다고 했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추가 긴축이 곧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로이터·CNBC).
  5. 사이버: 바이낸스는 해킹으로 빠져나간 63억 달러 가운데 30억 달러를 확보했고, 미 비밀경호국은 도난 자금 추적에 ‘밤낮으로’ 매달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BC·MS NOW).
  6. 한반도: 파주 대성동·통일촌 주민들이 북측 확성기 소리를 들었다고 했지만 합참은 ‘가동 상황은 확인된 바 없다’, 국정원장은 ‘오인 신고’라고 밝혔습니다(데일리안·재경일보).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호르무즈 일대에서 유조선 피격·화재 보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카타르 중재단이 밴스 부통령 서한을 들고 테헤란에 들어갔고, 미 기술주 투매로 S&P 500은 6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으며, 바이낸스 해킹 자금 추적에는 미 비밀경호국이 나섰습니다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해협을 빠져나가던 원유 운반선 1척이 이란 라반섬 남쪽 약 40해리에서 미상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밝혔고, 오만 당국은 공격받은 파나마 선적 선박의 선원 25명을 대피시켰으며, 이란 혁명수비대는 ‘승인되지 않은 항로’를 지나던 유조선들이 사고를 겪었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아랍뉴스·유로뉴스). 카타르 대표단은 10/30 테헤란에 도착해 미·이란 협상 틀을 제안한 밴스 부통령 서한을 전달했지만, 알자지라는 트럼프 대통령이 걸프 동맹국에 중간선거 뒤 ‘짧고 강도 높은 군사 작전’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도 함께 전했습니다. 미 증시는 AI 투자 과열 우려 속 기술주 투매로 S&P 500이 7,580.07(-1.82%), 나스닥이 25,437.00(-2.86%)으로 마감했고,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최소 두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을 주장했습니다(AP·로이터). 바이낸스는 63억 달러 해킹 피해 가운데 30억 달러를 확보했고 미 비밀경호국이 추적에 나섰으며, 파주 접경 주민들의 ‘북측 확성기 소리’ 증언에 대해 합참은 ‘가동 확인 안 돼’라고 밝혔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UKMTO의 라반섬 남쪽 유조선 발사체 피격 확인과 혁명수비대의 ‘유조선 사고’ 주장,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선거 뒤 단기 고강도 작전’ 대비 경고 보도, 후티의 사우디 정유시설·공항 공격 주장 / 완화 요인: 카타르 중재단 테헤란 방문과 미·이란 회담 가능성 보도, 올레시키 휴전 속 주민 대피
  • 시장 반응미 증시·귀금속 급락, 유가 상승브렌트 $112.33(+1.38%) · WTI $102.95(+0.93%) · 금 $3,884.90(-3.63%) · 은 $49.14(-6.20%) · 코스피 5,730.74(-3.48%, 10/30 종가) · 달러/원 1,333.44(-0.41%) · 엔/원(100엔) 844.10(-0.32%) · 다우 51,770.31(-1.09%) · S&P 500 7,580.07(-1.82%) · 나스닥 25,437.00(-2.86%) · 비트코인 $76,522(-1.63%)
한한반도Top 3B2
KOR-03파주 접경

파주 접경 주민 ‘북측 확성기 소리 들렸다’… 합참 ‘가동 확인 안 돼’, 국정원 ‘오인 신고’

데일리안과 재경일보에 따르면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 안 대성동 마을 주민들은 10/29 이른 아침 북측에서 작은 방송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고, 한 주민은 ‘오전 6시 30분쯤 노랫소리가 잠시 들린 뒤 귀신 소리 등이 작게 이어졌다’고 했습니다(재경일보). 파주 통일촌 주민도 벼를 수확하던 중 북측에서 귀신 소리와 동물 울음소리를 들었다고 했습니다(재경일보). 합참은 10/30 ‘정비 동향은 지속적으로 있어 왔고, 그 외 추가적인 변화는 말할 것이 현재 없다’, ‘북한의 대남 확성기 가동 상황은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고,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은 ‘북한이 접경지역에서 대남 확성기 방송을 재개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며 주민들의 오인 신고로 파악했다고 답했습니다(데일리안). 재경일보는 북한이 10/29 오전 시험방송을 했다고 보도했지만, 군 당국은 ‘현재까지 전방부대에서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이 청취됐다는 보고는 없다’며 출력이 낮은 시험방송이라면 지형과 장소에 따라 일부 주민에게만 들렸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김여정은 10/21 담화에서 ‘10월중으로 대한국 심리전 확성기들이 전 국경선에서 가동상태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고, 실제 가동되면 지난해 6월 중단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의 재개가 됩니다(파이낸셜뉴스).

분석 판단김여정이 ‘10월 중 가동’을 예고했고 정비 동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접경 주민 증언까지 나왔지만 합참과 국정원은 가동을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합참이 2026-11-30까지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확인할 가능성은 반반입니다.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20 00:00~11/30 23:59(한국시각)에 합참이나 국방부가 군사분계선 일대 북한 확성기가 남쪽을 향해 방송(선전·소음 방송 포함)했다고 발표하거나 확인하면, 또는 연합뉴스·로이터·AP가 한국 군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확성기 설치·재설치만 있는 경우, 북한 매체의 일방 발표, 전단·풍선·전파 교란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합참·국방부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합참·국방부의 확성기 동향 발표, 10월 말 시한 이후 북한 매체 반응, 접경 주민 추가 증언, 한국군 경고방송·경고사격 여부,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결과
경금융·시장MKT2건
MKT · 경제기술주 투매와

B2금·은, 기술주 투매와 같은 날 급락

수집값 기준 금은 $3,884.90(-3.63%), 은은 $49.14(-6.20%)로 내렸고, 야후파이낸스도 금 -3.63%를 전했습니다. 이 수치만으로 하락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B2나스닥, 10월 한 달 2025년 3월 이후 최악의 성적… 메타·알파벳은 약세장 진입야후파이낸스는 나스닥이 10월 한 달 동안 2025년 3월 이후 가장 나쁜 월간 성적을 냈고, 메타와 알파벳은 고점 대비 20% 넘게 내려 약세장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수집값 기준 나스닥은 25,437.00(-2.86%)입니다.
사사이버CYB3건
CYB · 사이버캐세이퍼시픽 아마데

B1캐세이퍼시픽 ‘아마데우스 침해로 예약 약 5만 3,000건 영향’… 대한항공·일본항공·ANA 이어 피해 확산

캐세이퍼시픽은 10/30 예약 시스템 운영사 아마데우스에 대한 비인가 접근으로 2023년 8월~2026년 9월 사이 예약 약 5만 3,000건의 데이터가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고, 대부분 예약번호·승객 이름·항공편 정보였으며 일부는 이메일·전화번호·여행 서류 정보가 포함됐다고 했습니다(더스타·e시큐리티플래닛). 결제 정보 접근 증거는 없고, 아마데우스는 비밀번호를 재설정하고 탐지를 강화했으며, 일본항공(약 9만 2,000건)·ANA(최대 3만 7,800명)·대한항공 등도 같은 침해를 밝힌 바 있습니다(더스타).

  • B2캐나다 대형 로펌 4곳, ‘법률사무소 겨냥 공격’에 정보 유출… 팀즈로 IT 직원 사칭글로브앤드메일에 따르면 베넷존스·BLG·맥카시테트로·데이비스 등 캐나다 대형 로펌이 정보 유출을 겪었고, 공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서 사내 IT 직원을 사칭해 원격 접근을 요청하거나 가짜 로그인 페이지로 유도했습니다. 베넷존스는 10/19 직원 계정 2개가 ‘캐나다 로펌을 겨냥한 더 큰 공격’의 일환으로 침해됐다고 밝혔고, 각 사는 피해를 차단했다고 했습니다(글로브앤드메일·XIRA(로닷컴)).
  • B2중국 외교부, 엔비디아 CEO 겨냥 정보활동 보도에 ‘근거 없는 추측’ 반박뉴욕타임스는 미 정보당국이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업체와 연계된 중국인 임원이 중국 측에 정보를 넘겨 온 것으로 판단했다고 보도했고,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근거 없는 추측에 기반한 중국 먹칠 시도’라고 반박했습니다(프랑스24(AFP)·유로뉴스). 엔비디아는 지역 클라우드 고객은 ‘일반적인 사업 정보만 받으며 민감한 영업비밀이나 국가안보 관련 정보는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정보 공백 · 미확인

  • 유가 수치 충돌: 로이터(코리아타임스 게재)는 브렌트 12월물 $117.64(+2.4%), 1월물 $113.43, WTI $104.12(+2.08%)로, AP는 브렌트 $113.43(+2.4%)로 마감했다고 전해 수집값(브렌트 $112.33, +1.38% / WTI $102.95, +0.93%)과 월물·기준 시각이 달라 보입니다. 본문에는 수집값만 썼습니다.
  • 비트코인 수치 충돌: BBC는 약 5% 내린 $76,800, 야후파이낸스는 $76,747(-2.71%)로 전해 수집값($76,522, -1.63%)과 다릅니다. 미 국채 10년물도 AP 4.93%(전일 4.98%), 수집값 4.929%(-6bp), 미 재무부 지표판 4.94%(-4bp)로 기준 시각에 따라 다릅니다.
  • 호르무즈: 혁명수비대 발표의 유조선 수가 보도마다 2척(로이터 제목)·3척(유로뉴스·아랍뉴스)·4척(로이터 본문)으로 다르고 독립 확인이 없습니다. 아랍뉴스는 오만이 선원을 구조한 선박을 ‘RITI’, 유로뉴스는 10/29 칸사브 피격 선박을 ‘Louise 1’로 적었지만 각각 단일 보도입니다. 걸프뉴스는 UKMTO 발사체 피격을 10/29 16:00 GMT 칸사브 인근으로 적어, 로이터가 전한 라반섬 남쪽 피격과 같은 사건인지와 정확한 날짜, 오만이 구조한 선박이 어느 사건의 배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걸프 동맹 경고는 월스트리트저널 원문을 열지 못하고 알자지라 인용으로만 확인했습니다. 밴스 서한 내용과 회담 장소·시기는 알자지라 소식통 단일 보도이고 이란 정부 공식 반응은 없습니다. 미 재무부 보고서는 액시오스 원문을 열지 못해 IBT 인용으로만 확인했습니다.
  • 올레시키: 최종 대피 인원은 공식 확인되지 않았고, 키이우인디펜던트가 전한 527명 언급은 발언자가 착오라며 정정했습니다. 휴전 시작 시점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는 10/27 03:00, CBS는 10/28로 다릅니다. 러시아가 합의보다 일찍 대피를 시작했다는 자원봉사자 주장은 단일 보도라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 패트리엇 판매 승인은 로이터 기사(두 매체 게재)로만 확인했고 미 국무부·국방안보협력국 공지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 북한 확성기: 재경일보는 10/29 시험방송을 사실로 보도했지만 합참·국정원은 가동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결과와 각서 서명 여부는 수집 기간 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바이낸스: 미 비밀경호국 발언과 텅 CEO의 ‘자폭 장치’ 발언은 BBC 보도로만 확인했고 출금 재개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후티가 주장한 사우디 정유시설·공항 공격 피해는 사우디 측 확인이 없습니다.
  • 미확인·미사용: 텍사스 STP 원전 운영사 개인정보 유출(샌안토니오익스프레스뉴스 원문 미열람), 러시아 공습에 따른 우크라이나 도시 정전(CNBC 원문 미열람), USNI의 러·북 서태평양 미사일 시험 보도(원문 미열람), GM의 미국 희토류 자석 계약 취소(검증 이력 없는 매체 단일), 소지쓰의 말레이시아산 이트륨 수입(닛케이 원문 미열람)은 쓰지 않았습니다.
  • 채점 참고: ‘oleshky-civilian-evacuation-nov15’와 관련해 루비네츠 인권위원은 10/30 ‘떠나기를 원한 올레시키 주민은 그럴 기회를 얻었고 지금 우크라이나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고 CBS·키이우인디펜던트가 대피를 보도했습니다. ‘us-strike-iran-territory-nov3’과 관련해 수집 기간 안에 미군의 이란 영토 타격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시장 시세
브렌트
$112.33
▲ +1.38%
WTI
$102.95
▲ +0.93%
금
$3,884.90
▼ -3.63%
은
$49.14
▼ -6.20%
코스피
5,730.74
▼ -3.48%
달러/원
1,333.44
▼ -0.41%
엔/원(100엔)
844.10
▼ -0.32%
다우
51,770.31
▼ -1.09%
S&P 500
7,580.07
▼ -1.82%
나스닥
25,437.00
▼ -2.86%
비트코인
$76,522
▼ -1.63%
10.31(토) 06: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경금융·시장Top 2B1
MKT-02기술주 투매로

미 기술주 투매로 S&P 500 6월 이후 최악의 하루… 댈러스·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추가 금리 인상 필요’

AP에 따르면 10/30 S&P 500은 140.32포인트(1.8%) 내린 7,580.07, 다우는 572.25포인트(1.1%) 내린 51,770.31, 나스닥은 747.73포인트(2.9%) 내린 25,437.00으로 마감해 S&P 500이 6월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을 기록했습니다(BNN블룸버그 게재). AP는 AI 열풍이 주가를 지나치게 끌어올렸다는 우려 속에 기술주 투매가 심해졌다고 전했고, 인텔은 4분기 이익 전망이 시장 예상에 못 미치면서 1974년 이후 최대 낙폭을, 알파벳은 여름 동안 봄보다 현금을 더 많이 썼다고 밝힌 뒤 사상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야후파이낸스는 나스닥이 10월 한 달 동안 2025년 3월 이후 최악의 월간 성적을 냈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날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데이비드슨대 연설 원고에서 ‘FOMC가 최소 두 차례 더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고 밝혔고(GV와이어(로이터)),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추가 긴축이 필요하며, 그것도 곧 필요하다’고 했습니다(CNBC). 연준은 이번 주 회의에서 금리를 3.75~4.00%로 10대2 동결했고, 쿡 이사와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했습니다(GV와이어(로이터)·CNBC). CNBC는 선물시장이 12월 0.25%포인트 인상 가능성을 76%로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연준 안에서 인상을 주장하는 반대표가 이미 2표 나왔고 지역 연은 총재들이 잇따라 추가 인상을 공개 주장한 만큼, 연준이 2026-12-09 발표하는 12월 FOMC 결정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2-09 · 12/9 발표되는 FOMC 성명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현재 3.75~4.00%보다 올리면 ‘일어남’. 동결·인하, 또는 결정이 12/9 이후로 미뤄지면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연준 FOMC 성명(federalreserve.gov),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1/2(월) 코스피·아시아 증시 개장, 연준 인사 추가 발언, 미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계획, 미 고용·물가 지표
안지정학·안보GEO2건
GEO · 안보사우디 주도

B2사우디 주도 연합군 ‘메카 방향 후티 드론 요격’… 후티는 ‘정유시설·군 기지만 겨냥’ 반박

사우디 주도 연합군 대변인은 10/30 아침 메카 지역으로 향하던 후티 드론과 서부를 노린 순항미사일을 요격했고, 하루 전에는 리야드를 향한 탄도미사일 2발 등을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알자지라·예루살렘포스트(로이터)). 후티는 라스타누라·라비그 정유시설과 아브카이크 아람코 시설, 리야드·담맘 공항을 공격했다고 주장하면서도 메카 방향 공격은 부인했고, 사우디의 피해 확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 B2G20 외교장관회의(애틀랜타) 단체 사진 취소… 유럽, 라브로프와 함께 서는 것 거부키이우인디펜던트는 10/30 애틀랜타 G20 외교장관회의의 단체 사진이 러시아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함께 서는 데 유럽 측이 반발해 취소됐다고 전했고,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유럽 파트너들이 라브로프와 함께하는 단체 사진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회의에 초청받지 못했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한미일 외교장관

B1한미일 외교장관, 애틀랜타 G20 계기 회의…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협력 각서’ 서명 예정

조현 외교부 장관은 10/30(현지시간) 애틀랜타에서 루비오 미 국무장관, 모테기 일본 외무상과 회의를 열어 북한의 최근 탄도미사일 발사와 김정은 위원장 방중 이후 북중 관계를 평가하고 대북 공조와 경제안보 협력을 논의하며, 회의 뒤 ‘한미일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협력 각서’에 서명할 예정이었습니다(파이낸셜뉴스·아주경제). 회의 결과는 수집 시점까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B2조현 장관, 애틀랜타서 한국 기업인 간담회… ‘기업 활동·인력 미국 방문 지원’아주경제에 따르면 조현 장관은 10/29 애틀랜타에서 한국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재외공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활동과 인력의 원활한 미국 방문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유가·해운호르무즈 일대 공격이 선체 부착 폭발물·미상 발사체·기뢰 주장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고, 이란은 ‘승인되지 않은 항로’를 지나는 선박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정유·해운사는 걸프 해역 운항 선박의 항로 선택 기준과 전쟁보험 조건, 소형 보트 접근 대응 지침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12.33(+1.38%)이며, 미 에너지정보청 현물 지표(10/27 기준 $123.10)는 이번 사건을 아직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증시·금리·환율10/30 미 기술주 투매는 한국 시간으로 11/2(월) 개장 때 처음 반영되며, 연준 인사들의 추가 인상 주장도 겹쳤습니다. 반도체·IT 비중이 큰 기업은 투자자 문의에 대비하고, 달러 차입이 많은 기업은 미 금리 경로를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은행 기준 원/달러는 10/30 1,334.30원으로 직전 발표(10/29) 대비 -0.19%입니다.
  • 가상자산·항공 고객정보바이낸스 사건은 노트북 1대와 추가 침투 지점에서 시작해 수십 분 만에 여러 블록체인으로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고, 아마데우스 침해는 대한항공에 이어 캐세이퍼시픽까지 확인됐습니다. 국내 거래소·핀테크는 개발·운영 인력 단말 통제와 이상 출금 차단을 점검하고, 출장 담당 부서는 예약번호·탑승 정보를 내세운 피싱을 임직원에게 경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접경지역·외교 일정북한 확성기 가동은 아직 군이 확인하지 않았지만 김여정이 예고한 ‘10월 중’ 시한이 끝나 갑니다. 파주 등 접경지역에 사업장이나 관광 시설을 둔 기업·기관은 소음·심리전 재개 시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결과 발표에서 대북 메시지와 북극·태평양 협력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안중동·해운Top 1B2
GEO-01호르무즈서 유조선

호르무즈서 유조선 또 피격(UKMTO)·오만은 선원 25명 대피… 카타르 중재단은 밴스 서한 들고 테헤란행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10/30 이란이 승인하지 않은 항로로 해협을 빠져나가려던 유조선들이 사고를 겪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로뉴스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유조선 3척이 항법·위치 장치를 끄고 미군 지원 아래 이란이 반대하는 항로로 나가려다 거듭된 무선 경고를 무시한 채 항행하다 해협 남쪽 해역에서 멈춰 섰다고 밝혔고, 선박 이름·선적·정확한 원인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로이터는 혁명수비대가 이 가운데 1척이 기뢰에 부딪혀 강한 폭발 뒤 불타고 있다고 밝혔지만 이를 즉시 확인할 수 없었다고 전했습니다(야후뉴스 게재). 같은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UKMTO는 해협을 빠져나가던 원유 운반선 1척이 이란 라반섬 남쪽 약 40해리에서 미상의 발사체에 맞았고 선원은 안전하며 환경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아랍뉴스도 보도). 오만 당국은 무산담 인근에서 공격받은 파나마 선적 선박의 선원 25명을 대피시켰습니다(유로뉴스·걸프뉴스·아랍뉴스). 이란은 해협 동쪽에서 미군 무인 수상정을 파괴했다고 주장했지만 미 중부사령부는 ‘중동의 미군 무인 수상정은 모두 소재가 확인된다’고 반박했습니다(로이터). 외교 쪽에서는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의 선임 고문이 이끄는 대표단이 10/30 오전 테헤란에 도착했고(알자지라·IRNA), 알자지라는 대표단이 밴스 부통령이 이란 안보 책임자 모흐센 레자이에게 보낸 서한, 곧 구체적 평화 조건이 아닌 ‘협상 틀’을 제안한 서한을 전달했으며 1주일 안에 도하나 이스탄불에서 회담이 열릴 수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이란 정부의 공식 반응은 없었습니다. 알자지라는 또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걸프 동맹국에 다음 주 중간선거 뒤 ‘짧고 강도 높은 군사 작전’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카타르 중재단이 밴스 부통령 서한을 들고 테헤란에서 협의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뒤 작전 대비를 걸프 동맹에 알렸다는 보도가 겹쳐 있고 이란의 공식 반응도 없어, 미국과 이란 정부가 2026-11-30까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합의를 각각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9 00:00~11/30 23:59(UTC)에 미국 정부(백악관 또는 국무부)와 이란 정부(대통령실 또는 외무부)가 모두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 재개를 규정한 합의(양해각서·잠정 합의 포함)에 이르렀다고 공식 발표하면 ‘일어남’. 한쪽이나 중재국만의 발표, 익명 당국자를 인용한 보도, 해협 재개방 없이 협상 재개만 정한 합의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국무부·이란 외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 추가 경보와 피격 선박 선명·선적 공개, 오만 당국 추가 발표, 도하·이스탄불 미·이란 회담 개최 여부와 양국 공식 발표, 11/3 중간선거 전후 백악관·국방부 발표
안러시아·우크라이나Top 4B2
GEO-04우크라이나에 패트리

미,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PAC-3 500발(약 21억 달러) 판매 승인… 올레시키는 휴전 속 주민 대피

로이터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10/30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PAC-3 미사일 500발과 예비 부품·군수 지원을 약 21억 달러에 판매하는 방안을 승인했고, 주 계약업체는 록히드마틴입니다(야후뉴스·글로브앤드메일 게재). 대금은 캐나다·독일·노르웨이가 미국 ‘점프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낸 기여금과 유럽연합 ‘우크라이나 지원 대출’로 조달한 우크라이나 자체 자금으로 치릅니다. 로이터는 이번 승인을 2기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우크라이나에 방어 무기를 공급하는 가장 의미 있는 조치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면서도 이런 판매는 보통 이행에 수년이 걸린다고 전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주 초 러시아가 에너지·민간 기반시설 공격을 늘리는 가운데 핵심 미사일 공급 승인을 한 달 가까이 기다려 왔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날 러시아가 점령한 헤르손주 올레시키에서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중재한 국지 휴전 아래 주민 대피가 진행됐습니다(CBS·키이우인디펜던트). 드미트로 루비네츠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위원은 ‘떠나기를 원한 올레시키 주민은 그럴 기회를 얻었고 지금 우크라이나로 향하고 있다’며 구호품도 전달됐다고 밝혔습니다(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야후뉴스 게재)). 대피 경로는 점령지 크림반도를 거쳐 러시아 크라스노다르주 아나파로 간 뒤 벨라루스로 항공 이동하고 버스로 우크라이나에 들어오는 방식이며, 호송대는 크림반도 아르먄스크에서 러시아행과 우크라이나행으로 나뉘었습니다(키이우인디펜던트).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는 휴전이 87시간째 위반 보고 없이 유지되고 있고 11/1까지 효력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루비네츠 인권위원이 대피와 구호품 전달이 끝났다고 밝혀 휴전의 당초 목적이 달성됐고 젤렌스키 대통령이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 확대를 지적하는 상황이어서, 올레시키 국지 휴전을 예정된 11/1 종료 이후로 연장한다는 발표가 2026-11-04까지 나올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04 · 10/30 00:00~11/4 23:59(키이우 시각)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나 의회 인권위원, 크렘린이나 러시아 인권위원, 또는 백악관이 올레시키 일대 국지 휴전을 예정된 11/1 종료 시점 이후로 연장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어느 한쪽 당국자를 인용해 연장 사실을 보도하면 ‘일어남’. 다른 지역의 별도 휴전, 연장을 논의 중이라는 발언, 연장 발표 없는 교전 소강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인권위원, 크렘린·러시아 인권위원, 백악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올레시키 대피 인원 공식 발표, 휴전 종료(11/1 22:59 키이우 시각)와 연장 여부, 패트리엇 인도 일정,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 강도
공공급망·물류SCM3건
SCM · 공급망국제유가 6개월

B2국제유가 6개월 만의 최고치로 마감(로이터)… ‘중간선거 뒤 확전 우려·폭발물 부착 공격·후티 공격’ 거론

로이터는 10/30 유가가 6개월 만의 최고치로 마감했다며 미 선거 뒤 이란 분쟁 확전 예상, 호르무즈 유조선에 대한 첫 폭발물 부착 공격 성공 사례, 후티의 사우디 정유시설 공격을 요인으로 들었습니다(코리아타임스 게재).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12.33(+1.38%), WTI는 $102.95(+0.93%)이며, 로이터가 전한 결제가와 다른 이유는 정보 공백에 적었습니다.

  • C2미 재무부 보고서 ‘이란, 8월 말 이후 유조선 선적 못 해’… 육로 우회 수출도 국경서 병목액시오스가 입수한 미 재무부 보고서는 이란이 봉쇄와 제재로 8월 말 이후 유조선에 원유를 싣지 못했고, 리알화 가치가 8월 이후 약 4분의 1 떨어졌으며, 지난달 연간 물가상승률이 90%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IBT 인용). 파키스탄·튀르키예·아프가니스탄·투르크메니스탄 국경을 거치는 육로 우회 교역도 큰 병목을 겪고 있다고 했습니다.
  • B2미 중부사령관 ‘주요 통항로 기뢰 제거… 여름 이후 걸프국 원유 15억 배럴 넘게 수출 지원’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은 미군이 해협의 국제 공인 주요 통항로에서 이란 기뢰를 제거했고, 여름 이후 걸프 국가들이 해협을 통해 15억 배럴 넘게 수출하도록 도왔다고 밝혔습니다(아랍뉴스·유로뉴스). 이란 혁명수비대는 같은 날 ‘승인되지 않은 항로’ 통항을 문제 삼았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31 (토)~11/1 (일)
    바이낸스 출금 재개 여부와 미 당국 발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결과와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각서 서명 확인
  • 11/1 (일) 22:59 키이우 시각
    올레시키 국지 휴전 종료와 연장 여부, 최종 대피 인원 발표
  • 11/2 (월) 개장
    코스피·아시아 증시 — 10/30 미 기술주 투매 뒤 첫 거래일, 외국인 수급
  • 11/3 (화)
    미국 중간선거 — 전후 백악관·국방부의 대이란 발표
  • ~11/6 (금)
    도하나 이스탄불 미·이란 회담 개최 여부(알자지라 소식통 ‘1주일 안’)
  • 12/8 (화)~12/9 (수)
    미 연준 FOMC — 12월 금리 결정

출처 30

시장 지표

이번 회차 사건과 연결된 지표

공급망·지정학 사건이 시장 숫자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줍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기관이 발표한 값이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유가는 현물 가격이라 위 '시장 시세' 칸의 선물 시세와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브렌트유 현물

$123.10달러/배럴
▼ -3.92%직전 발표(10/26) 대비

UKMTO는 해협을 빠져나가던 원유 운반선 1척이 이란 라반섬 남쪽 약 40해리에서 미상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지표판의 브렌트유 현물(미 에너지정보청)은 2026.10.27(미국 현지 일자) 기준 $123.10으로 직전 발표(10/26) 대비 -3.92%이며, 10/28 이후 움직임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 · 10/28 공표
환율·금리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

4.94%
▼ -4bp직전 발표(10/29) 대비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10/30 연준이 최소 두 차례 더 0.25%포인트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지표판의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미 재무부)은 2026.10.30(미국 현지 일자) 기준 4.94%로 직전 발표(10/29) 대비 -4bp였으며, 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2026.10.30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
지표판 전체 14개 지표 · 공개 출처 · 지표 수집 10.31(토) 06:15 KST
에너지
브렌트유 현물$123.10 달러/배럴▼ -3.9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WTI 현물$103.37 달러/배럴▼ -1.79%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천연가스 헨리허브 현물$2.76 달러/MMBtu▲ +9.5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두바이유(월평균)$93.30 달러/배럴▲ +17.06%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14.25 달러/MMBtu▼ -6.6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금속·광물
구리(월평균)$14,474 달러/톤▲ +1.03%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알루미늄(월평균)$3,283 달러/톤▲ +0.9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니켈(월평균)$16,324 달러/톤▼ -2.55%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환율·금리
원/달러 환율(종가 15:30)1,334.30 원▼ -0.19%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원/위안 환율(종가)200.53 원▼ -0.12%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4.94% ▼ -4bp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정보 제공
해운·물류
KCCI 컨테이너 운임 종합4,666 포인트▲ +0.43%전주(10/19) 대비2026.10.26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KCCI 중동 항로8,887 포인트▼ -0.99%전주(10/19) 대비2026.10.26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1.28 표준편차▲ +0.0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뉴욕 연은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 ↗정보 제공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입니다.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를 권하거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각 기관이 공개한 값을 그대로 옮겼으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