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해운: UKMTO 집계로 10월 호르무즈 일대 선박 공격이 30건을 넘어 개전 이후 월간 최다를 기록했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승인되지 않은 항로’의 유조선 4척이 불타고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는 즉시 확인 못 함).FLASH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 했고 카타르 중재단은 10/30 테헤란을 다시 찾았지만, 이란 고위 당국자는 카타르안을 ‘수용할 수 없는 아이디어’라고 했습니다(CBS·로이터).FLASH한국·해양안보: 청와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 쪽으로 넓히고 초계기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전쟁이나 전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FLASH한반도: 한미일 외교장관은 애틀랜타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재확인하고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각서에 서명했으며, 루비오 장관은 서해 등에서의 중국 활동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FLASH금융·시장: 일본은행은 금리를 1.25%로 동결(8대1)하면서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도달했다고 처음 판단했고, 애널리스트들은 12월 회의를 다음 인상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브렌트 $113.43 ▲+2.37%WTI $104.12 ▲+2.08%금 $3,898.90 ▼-3.29%은 $49.28 ▼-5.93%코스피 5,730.74 ▼-3.48%달러/원 1,335.10 ▼-0.29%엔/원(100엔) 844.10 ▼-0.32%다우 51,770.31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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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28일(수)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31일(토) 오후판보기 →
FLASH사이버·금융: 빗썸·대신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하루 새 해킹 사고를 공개했습니다. 대신증권은 고객정보 3만8,490건 유출을 확인했고, 금융감독원은 대신증권·빗썸에 현장점검반을 투입했습니다(로이터·한국일보·MTN).6
  1. 사이버·금융: 빗썸·대신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하루 새 해킹 사고를 공개했습니다. 대신증권은 고객정보 3만8,490건 유출을 확인했고, 금융감독원은 대신증권·빗썸에 현장점검반을 투입했습니다(로이터·한국일보·MTN).
  2. 중동·에너지: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이 걸프국들에 11/3 중간선거 뒤 ‘짧고 강도 높은’ 대이란 작전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알렸다고 보도했고, 로이터는 카타르가 이란에 7일 일정의 새 종전 초안을 건넸으며 이란이 이번 주말까지 답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인베스팅라이브·아즈 잉글리시·로이터).
  3. 시장: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3분기 실적과 100조원이 넘는 주주환원 계획에 수집값 기준 코스피는 6,012.44(+6.63%)로 마감했지만, 달러/원은 1,338.28(+0.86%)로 올라 원화는 약세였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AP).
  4. 해운·한국: 한국해운협회는 이란이 법적 조치를 경고한 선박이 장금상선 실소유가 아닌 해외 석유회사 재용선 선박이며 한국인 선원은 타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파이낸셜뉴스·아랍뉴스).
  5. 유가: 후티의 라스타누라 정유시설 타격 주장 뒤 유가가 반등해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11.17(+1.61%), WTI는 $101.80(+1.90%)입니다. 사우디 당국은 피해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로이터·오일프라이스).
  6. 우크라이나·이스라엘: 올레시키 휴전은 30시간 동안 위반 없이 지켜졌다고 러·우 인권 당국이 함께 밝혔고(AP·키이우인디펜던트), 이스라엘 개표에서는 네타냐후 진영이 54석으로 과반(61석)에 못 미쳤습니다(타임스오브이스라엘·알자지라).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빗썸·대신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하루 새 해킹 사고를 공개했고, 미국이 걸프국들에 ‘중간선거 뒤 대이란 작전’에 대비하라고 알렸다는 보도 속에 유가가 반등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빗썸·대신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이 10/28 해킹 사고를 잇따라 공개했고, 금융감독원은 대신증권과 빗썸에 현장점검반을 투입했습니다(로이터·한국일보·MTN).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이 걸프 아랍국들에 11/3 중간선거 뒤 ‘짧고 강도 높은’ 대이란 군사작전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알렸다고 보도했고, 로이터는 카타르가 이란에 7일 일정의 새 종전 합의 초안을 건넸다고 전했습니다. 후티의 라스타누라 정유시설 타격 주장 여파로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11.17(+1.61%)로 반등했고, 코스피는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 6,012.44(+6.63%)로 마감했습니다. 한국해운협회는 이란이 경고한 선박이 장금상선 실소유 선박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WSJ의 ‘중간선거 뒤 대이란 작전 대비’ 통보 보도, 이란 PGSA의 11/1 장금상선 관련 선박 조치 예고, 후티의 라스타누라 공격 주장(사우디 미확인), 빗썸·대신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 해킹 공개 / 완화 요인: 카타르의 새 종전 초안, 올레시키 휴전 30시간 무위반
  • 시장 반응유가 반등·코스피 급등·원화 약세브렌트 $111.17(+1.61%) · WTI $101.80(+1.90%) · 금 $4,067.40(-0.18%) · 은 $54.05(-0.86%) · 코스피 6,012.44(+6.63%) · 달러/원 1,338.28(+0.86%) · 엔/원(100엔) 846.50(+1.03%) · 다우 52,377.57(+0.03%) · S&P 500 7,722.60(+0.60%) · 나스닥 26,477.81(+1.18%) · 비트코인 $81,421(+0.77%)
안중동·에너지Top 3B2
GEO-03WSJ 미국

WSJ ‘미국, 걸프국에 중간선거 뒤 대이란 작전 대비 통보’… 카타르는 새 종전 초안 제시, 유가 반등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이 여러 걸프 아랍국에 11/3 중간선거 이후 이란을 상대로 한 ‘짧고 강도 높은’ 군사작전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알렸다고 대화 내용을 전달받은 인사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인베스팅라이브·아즈 잉글리시가 WSJ 인용).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텍사스의 패트리엇 방공체계를 역내로 옮기고 있고, 항모전단 1개와 해병 원정대가 이미 배치된 약 20척의 군함에 합류할 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지만 선거 뒤 기반시설·핵시설에 대한 대규모 공격 쪽으로 기울어 있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중간선거 전에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백악관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민감한 군사 계획’에 대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기 위해 모든 선택지를 열어 두고 있다’고만 밝혔습니다(아즈 잉글리시). 로이터는 카타르 중재단이 10/25(일) 테헤란에서 이란에 새 종전 합의 초안을 건넸고, 초안은 양측이 매일 신뢰 구축 조치를 밟는 7일 일정과 여러 보증국을 담고 있으며 이란이 이번 주말까지 답할 것으로 보인다고 협상 상황을 아는 당국자를 인용해 전했습니다. 같은 기사에서 로이터는 이란 안보 당국자들이 미국·이스라엘이 공격을 재개하면 걸프 해저 케이블을 공격할 세부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후티가 사우디 라스타누라 정유시설을 탄도미사일로 맞혔다고 주장한 뒤 유가는 반등했고, 사우디 당국은 피해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로이터·오일프라이스).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11.17(+1.61%), WTI는 $101.80(+1.90%)입니다.

분석 판단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전에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WSJ 보도도 작전 시점을 11/3 선거 이후로 가리키는 만큼, 미군이 2026-11-03까지 이란 영토의 목표물을 타격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03 · 10/8 00:00~11/3 23:59(미 동부시각)에 미 중부사령부·국방부·백악관이 미군 항공기·미사일·드론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 선박 공격, 요격, 사이버 작전, 이스라엘 단독 공습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미 중부사령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1/3 중간선거 전후 미 항모전단·패트리엇 이동, 이란의 카타르 초안 답변(이번 주말), 백악관·이란 외무부 발표, 사우디 에너지부·아람코의 라스타누라 피해 발표, 걸프 해저 케이블 관련 경보
안지정학·안보GEO3건
GEO · 안보이스라엘 개표

B1이스라엘 개표, 네타냐후 진영 54석으로 과반 미달… 공식 결과 11/4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개표율 76.8% 기준 네타냐후 진영 54석, 아이젠코트 진영 47석, 아랍계 정당 19석으로 어느 쪽도 과반(61석)에 못 미쳤다고 전했습니다. 알자지라는 최종 집계가 금요일(10/30)까지 나오고 공식 결과는 11/4 발표되며, 헤르초그 대통령의 지명을 받은 후보는 최대 42일 안에 연정을 꾸려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 B2카타르 초안 직전 ‘네타냐후 공격 재개’ 우려도 제기로이터는 협상 상황을 아는 당국자를 인용해, 10/25 테헤란 회의를 앞두고 총선을 치르던 네타냐후 총리가 이번 주 이란 공격을 재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 B2올레시키 밖 공격은 계속… 러시아, 밤사이 드론 88대·탄도미사일 1발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공군은 드론 71대를 격추했고, 공격은 8곳에 떨어졌으며 2곳에서 잔해 피해가 보고됐습니다. 지난 하루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도네츠크에서 각각 1명이 숨졌습니다.
사사이버CYB3건
CYB · 사이버CISA 브로틀리

C2CISA, 브로틀리 ‘Node2Shell’(CVE-2026-111497) KEV 추가… 연방기관 11/10까지 조치

시큐리티위크에 따르면 CISA는 10/27 구글 압축 라이브러리 브로틀리의 경계 밖 쓰기 취약점을 알려진 악용 취약점(KEV) 목록에 올렸고, 브로드컴은 VMware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Sphere 파운데이션이 Node.js 의존성 때문에 영향을 받으며 패치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경고했습니다.

  • C2CISA, PHP2Shell 두 취약점 10/26 KEV 추가… 연방기관 조치 기한 10/29더레지스터는 CVE-2026-109618·109619가 로그인 없이 원격 코드 실행을 허용하며, 델프트공대 위협정보연구실이 70개국 600여 개 IP에서 5만 건이 넘는 공격 요청을 추적했다고 전했습니다.
  • —미래에셋생명 피해 고객 수 공개, 수집 기간 확인 없음미래에셋생명이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해킹 유출 피해 고객 수를 공개했다는 발표는 이번 수집 기간에 찾지 못했습니다. 특이 동향 미확인.

정보 공백 · 미확인

  • 시세 충돌: 로이터는 10/28 아시아 거래에서 브렌트 $115.90(+1.8%)·WTI $101.91, 오일프라이스는 브렌트 $115.70으로 전해 수집값(브렌트 $111.17, +1.61% · WTI $101.80, +1.90%)과 다르고, AP는 브렌트 $111.10으로 전했습니다(기준 월물·시각 차이로 보임). AP는 코스피를 6,023.73(+6.8%)로 적어 수집값·코리아중앙데일리(6,012.44, +6.63%)와 다릅니다. 본문에는 수집값만 썼습니다.
  • 금융권 해킹: 대신증권 유출 규모를 한국일보는 ‘3만8,490건’, MTN은 ‘고객 3만8,490명’으로 적어 단위가 다릅니다. 빗썸의 회원정보 포함 여부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유출 정보 범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 내사 착수 보도는 원문을 열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 WSJ 보도: 원문을 열지 못해 인베스팅라이브·아즈 잉글리시의 인용으로만 확인했고, 익명 관계자를 인용한 보도입니다. 백악관은 계획 존재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카타르 초안: 협상 상황을 아는 당국자 1명을 인용한 로이터 보도이며, 호르무즈 해협 관련 조항과 보증국 이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란·미국 정부의 공식 반응은 찾지 못했습니다.
  • 라스타누라: 피해 여부는 후티 주장뿐이며 사우디 에너지부·아람코 발표는 찾지 못했습니다. 사우디의 요격 건수는 오일프라이스 한 곳에서만 확인했습니다.
  • 장금상선: 해운협회는 경고 대상이 ‘실소유 선박이 아닌 재용선 선박’이라고 했지만 해당 선박의 이름·척수와 PGSA가 말한 ‘최소 7척 조치’의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외교부·해양수산부의 공식 입장도 찾지 못했습니다. 9월 점유율은 앞 회차의 37%(블룸버그 인용 국내 보도)와 약 40%(코리아중앙데일리)로 표현이 다릅니다.
  • 이스라엘: 개표 의석이 타임스오브이스라엘(76.8% 개표, 54·47·19석)과 알자지라(72% 개표, 54·48·18석)로 집계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 대만: 타이완뉴스 기사 제목은 중국 선박 8척, 본문은 해군 함정 6척·관용선 1척으로 다릅니다.
  • 미확인: 미8군사령관의 북한군 현대전 경험 경고 보도, BBC의 캄보디아 크루즈 승객 발 묶임 기사, 서울신문의 SK하이닉스 ‘3년치 완판’ 보도는 원문을 열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 채점 참고: 대신증권의 10/28 해킹 유출 공개는 ‘kr-financial-hack-new-disclosure-oct31’ 기준(10/17~10/31 국내 금융사의 외부 침입에 따른 고객정보 유출 새 공개)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CISA가 10/26 PHP2Shell 두 CVE를 KEV에 추가했다는 보도(더레지스터)는 ‘cisa-kev-php2shell-nov5’ 기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fed-hike-oct-2026-fomc’는 10/28 14:00(미 동부시각) FOMC 성명(수집 종료 뒤)으로 판정됩니다.
₩시장 시세
브렌트
$111.17
▲ +1.61%
WTI
$101.80
▲ +1.90%
금
$4,067.40
▼ -0.18%
은
$54.05
▼ -0.86%
코스피
6,012.44
▲ +6.63%
달러/원
1,338.28
▲ +0.86%
엔/원(100엔)
846.50
▲ +1.03%
다우
52,377.57
▲ +0.03%
S&P 500
7,722.60
▲ +0.60%
나스닥
26,477.81
▲ +1.18%
비트코인
$81,421
▲ +0.77%
10.28(수)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경금융·시장Top 2B1
MKT-02SK하이닉스 사상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3분기 실적·100조원 넘는 주주환원 계획… 코스피 6.63% 급등해 6,000선 회복

SK하이닉스는 AI 확산에 따른 견조한 메모리 수요로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100조원(약 753억 달러)이 넘는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 AP는 3분기 영업이익을 사상 최대인 83.3조원(약 628억 달러)으로 전했습니다. 수집값 기준 코스피는 6,012.44(+6.63%)로 마감했습니다. 코리아중앙데일리에 따르면 코스피200 선물이 5% 이상 오르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해 프로그램 매수 호가가 5분간 멈췄고, 외국인은 8,158억원, 기관은 9,608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조8,00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AP는 삼성전자와 일본 키옥시아도 크게 올랐고 일본·대만 증시도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주가 급등에도 수집값 기준 달러/원은 1,338.28(+0.86%)로 올라 원화는 약세였습니다.

분석 판단AI 메모리 수요가 사상 최대 이익으로 확인된 만큼 2026-11-04까지 반도체 대형주가 국내 증시 방향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지만, 같은 기간 FOMC·ECB·일본은행 결정이 잇따라 변동성도 클 것으로 봅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10/29 03:00(한국시각) FOMC 결과와 외국인 수급, 원/달러 흐름, 삼성전자 등 다른 반도체 기업 실적 발표, 10/30 일본은행 결정
안지정학·안보Top 5B1
GEO-05올레시키 휴전

올레시키 휴전 30시간 위반 없어… 러·우 인권 당국 모두 확인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감독관 드미트로 루비네츠와 러시아 인권위원 야나 란트라토바는 10/28 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30시간 동안 위반 없이 지켜졌다고 밝혔습니다(AP·키이우인디펜던트). AP에 따르면 휴전은 10/27 시작돼 11/1(일)까지 이어지며, 남은 주민 약 2,000명에게 식량·의약품을 전달하고 원하는 주민의 대피를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백악관에 따르면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이 인도적 임무를 중재했고, 레오 14세 교황도 젤렌스키·푸틴 대통령과 통화해 인도적 지원과 안전한 대피를 허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AP). 젤렌스키 대통령은 ‘주민 대피 기회를 마련해 준 데 감사한다’고 했습니다(AP). 다만 휴전 지역 밖에서는 지난 하루 러시아 공격으로 2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고, 러시아는 10/27~28 밤사이 탄도미사일 1발과 샤헤드 드론 88대를 쏴 우크라이나가 드론 71대를 격추했습니다(키이우인디펜던트). AP는 미국 주도로 다음 달 러·우 당국자 기술협상을 추진하고 있지만 양측 모두 핵심 요구를 거둘 조짐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양측 인권 당국이 함께 휴전 준수를 확인했고 대피 지원이 휴전의 목적으로 명시된 만큼, 2026-11-15까지 합의된 안전 통로로 올레시키 민간인이 대피했다는 당국 발표가 나올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높음 (80~95%)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15 · 10/24 00:00~11/15 23:59(키이우 시각)에 백악관,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감독관이나 대통령실, 크렘린이나 러시아 인권위원 가운데 한 곳이 휴전에 따라 합의된 안전 통로로 민간인 한 무리 이상이 올레시키를 떠났다고 밝히거나, 로이터·AP가 어느 한쪽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구호품 전달이나 지뢰 제거만 이뤄진 경우, 대피 계획·연기 발표, 합의된 통로 밖의 개별 이탈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우크라이나 인권감독관·크렘린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인도적 임무 진입과 첫 대피 발표, 진입로 지뢰 제거, 11/1 휴전 종료 시각 전후 연장 여부, 다음 달 기술협상 날짜 확정, 헤르손 밖 지역의 러시아 공격
공공급망·물류SCM3건
SCM · 공급망사우디 동부주

C2사우디, 동부주 겨냥 탄도미사일 3발·남부 겨냥 드론 4대 요격

오일프라이스는 사우디가 10/27 동부주를 겨냥한 탄도미사일 3발과 남부를 향한 드론 4대를 요격했고, 리야드를 겨냥한 미사일 2발의 잔해로 건물·차량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라스타누라 정유시설의 직접 피해는 사우디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로이터).

  • B1미 원유 재고 약 203만 배럴 감소(API)미국석유협회(API)는 10/23 주간 원유 재고가 약 203만 배럴 줄었다고 집계했고, 로이터 조사에서 애널리스트들은 1만5,000배럴 증가를 예상했습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 공식 통계는 수집 시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로이터·오일프라이스).
  • B2OPEC+ 핵심국, 일요일 회의서 12월 생산 목표 유지 전망로이터는 OPEC+ 핵심 회원국들이 11/1(일) 회의에서 12월 생산 목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 회원국이 목표치보다 적게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금융권 보안대신증권 사고는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 서버, 빗썸 사고는 모바일 그룹웨어처럼 핵심 원장 밖의 외부 접점에서 시작됐습니다. 금융사와 핀테크 제휴사는 외부 연계 서버와 임직원 모바일 시스템의 접근 기록을 10월 중순 이후로 다시 점검하고, 유출 고객을 노린 사칭·스미싱 피해 예방 안내를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 유가·정유·통신망WSJ 보도대로 11/3 이후 미국의 대이란 작전이 현실화하면 이란은 역내 경제·민간 목표물과 걸프 해저 케이블을 겨냥하겠다고 위협해 온 만큼, 정유·석유화학사는 11월 선적분의 대체 조달선과 재고 일수를, 통신·클라우드 사업자는 걸프 경유 해저 케이블의 우회 경로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11.17(+1.61%)입니다.
  • 해운·용선 계약이란이 실소유가 아닌 재용선 선박까지 ‘장금상선 선박’으로 묶어 경고한 만큼, 장금상선 관련 선박을 쓰는 화주·정유사는 용선 구조와 관계없이 11/1 이후 통항 제한 위험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미국이 PGSA 요구를 따르는 선사에 제재 위험을 경고해 온 만큼 법적 검토도 함께 해야 합니다.
  • 금융시장·환율코스피는 6,012.44(+6.63%)로 급등했지만 달러/원은 1,338.28(+0.86%)로 올라 원화는 약세였습니다. 10/29 03:00 FOMC, 같은 날 22:15 ECB, 10/30 일본은행 결정이 이어지는 만큼 수출입 기업은 이번 주 결제 일정과 환헤지 비율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사사이버·금융Top 1B1
CYB-01빗썸 대신증권

빗썸·대신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 하루 새 해킹 공개… 대신증권 고객정보 3만8,490건 유출, 금감원 현장점검

연합뉴스를 인용한 로이터에 따르면 국내 금융사 세 곳이 10/28 해킹 사고를 공개했습니다. 대신증권은 10/17 투자일임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 연계 서버에서 해커의 비정상 접근 징후를 포착했고, 고객명·이메일·주소·통신 ID·은행명과 암호화된 입출금 계좌번호·대신증권 종합계좌번호·휴대폰 번호 등 8개 항목 3만8,490건이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한국일보·MTN). 대신증권은 ‘현재까지 2차 피해 발생 정황이나 핵심 업무시스템에 대한 불법적 접근은 발생하지 않았다’며 공격 IP를 차단하고 당국에 신고했으며 금융보안원과 정밀 조사 중이라고 했고, 진승욱 대표는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습니다(한국일보). 빗썸은 10/27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에 외부 비인가자의 비정상 접근이 있었고 임직원 정보 유출을 확인했으며, 회원정보 포함 여부 등 피해 범위를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MTN·로이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부 웹 시스템에서 외부 IP의 비정상 접근 정황을 확인해 경로를 차단했고, 고객 대상 서비스가 아닌 일부 업무용 시스템에 한정되며 개인신용정보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MTN). 금융감독원은 대신증권과 빗썸에 현장점검반을 투입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법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검사로 전환할 예정입니다(MTN). 로이터는 금융위원회가 이달 초 은행 등 16개 금융사에서 해킹으로 약 10만 건의 정보 유출이 있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이달 들어 16개 금융사에 이어 증권사·자산운용사·가상자산 거래소까지 외부 접점 시스템을 통한 침입이 확인된 만큼, 2026-11-11까지 다른 국내 금융사가 해킹에 따른 고객정보 유출을 새로 공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빗썸의 회원정보 포함 여부 발표, 금감원 현장점검의 검사 전환 여부, 미래에셋자산운용 유출 범위 확정, 금융위원회의 금융권 보안 대책, 다른 증권사·운용사의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 서버 점검 공지
공공급망·해운Top 4B1
SCM-04해운협회 이란이

해운협회 ‘이란이 경고한 선박, 장금상선 실소유 아닌 재용선 선박… 한국인 선원 없어’

한국해운협회는 10/28 장금상선 관계자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이 법적 조치를 경고한 선박들은 장금상선이 실소유한 선박이 아니라 해외 석유회사에 재용선된 선박이며 한국인 선원 없이 전원 외국인 선원이 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파이낸셜뉴스·아랍뉴스). 장금상선 측은 PGSA의 별도 법적 조치 경고에 대해 ‘파악하고 있는 내용이 없다’며 구체적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습니다(파이낸셜뉴스). PGSA는 10/27 ‘시노코(장금상선) 소속 선박들이 최근 3개월 동안 가장 많은 통항 위반을 저질렀고 최소 7척에 상응하는 조치가 이뤄졌다’며 11/1부터 이 회사의 모든 선박에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아랍뉴스). 코리아중앙데일리는 블룸버그 자료를 인용해 장금상선 소유 유조선이 9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 약 1억560만 배럴, 같은 달 원유 수송량의 약 40%를 실어 날랐다고 전했고, PGSA는 8월 위반 유조선 45척 명단을 내며 벌금·억류·몰수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습니다. 아랍뉴스는 걸프 산유국들이 유조선 위치 신호를 끄는 ‘다크 통항’으로 대응하고 있고 미국은 이란 연계 선박을 상대로 해상 봉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종료 시점까지 외교부·해양수산부의 공식 입장은 찾지 못했습니다.

분석 판단해운협회 설명대로 경고 대상이 장금상선 실소유가 아닌 재용선 선박이라면 이란이 ‘장금상선 선박’을 지목하더라도 소유·운항 주체가 엇갈릴 수 있고, 미국이 해상 봉쇄를 이어 가는 상황에서 초대형 유조선 나포에는 군사적 부담이 따르는 만큼, 이란이 2026-11-30까지 장금상선 소유·운항 선박을 억류하거나 나포·몰수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28 00:00~11/30 23:59(UTC)에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PGSA)·혁명수비대 등 이란 정부 기구가 장금상선(시노코)이 소유하거나 운항하는 선박을 억류·나포·몰수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연합뉴스가 이란 당국자·해당 선사·한국 정부를 인용해 그런 억류·나포를 보도하면 ‘일어남’. 미사일·드론·기뢰 공격, 벌금 부과, 경고·목록 등재, 승선 검색 뒤 선박이 운항을 계속한 경우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PGSA·혁명수비대 발표, 한국 외교부·해양수산부 발표, 로이터·AP·연합뉴스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1/1 이후 PGSA·혁명수비대의 장금상선 관련 발표, 경고 대상 선박의 이름·척수 공개 여부, 외교부·해양수산부의 선원 안전 공지, 장금상선 관련 선박의 항로 변경, 호르무즈 통과 유조선 전쟁보험료
경금융·시장MKT2건
MKT · 경제뉴질랜드 중앙은행

B2뉴질랜드 중앙은행, 예상 깨고 기준금리 2.75% 동결(4대3)

대부분의 이코노미스트가 인상을 예상한 가운데 통화정책위원회는 4대3으로 동결했습니다. 안나 브레만 총재는 ‘약한 소비 수요 탓에 많은 기업이 늘어난 연료비를 가격에 전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NZ시티).

  • B2이스라엘 증시·셰켈 약세… 연정 구도 불확실성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총선 결과가 과반 없이 나오면서 텔아비브 증시 TA-125 지수가 내리고 셰켈이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개별 등락률은 수집 시세가 아니어서 쓰지 않았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3건
KOR · 한반도스위스 외무장관

B2스위스 외무장관 10/29~30 방북·평양 외교사무소 개소… 10/30~31 방한

뉴스1에 따르면 이냐치오 카시스 장관은 북한 외무성과 양자협의 재개와 한반도 안보를 논의할 예정이며, 스위스 외무부는 사무소 개소가 북핵·제재 방침 변화를 뜻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스위스가 평양에 외교 거점을 두는 것은 수교 52년 만입니다.

  • C3대만 국방부, 하루 동안 중국 군용기 6대·함정 포착타이완뉴스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10/27 06시~10/28 06시 중국 군용기 6대와 해군 함정 6척·관용선 1척을 포착했고, 이달 누적은 군용기 175회·선박 329회입니다.
  • —북한 대남 확성기 가동, 합참 확인 발표 없음김여정이 ‘10월 안 가동’을 예고한 대남 확성기 방송을 합참이 확인했다는 발표는 이번 수집 기간에 찾지 못했습니다. 특이 동향 미확인.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29 (목) 03:00(한국시각)
    미 연준 FOMC 결정과 워시 의장 회견 — 동결 여부와 추가 인상 신호
  • 10/29 (목) 22:15·10/30 (금)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10/29 22:15, 한국시각)과 일본은행 결정(10/30)
  • 10/29~31 (목~토)
    스위스 외무장관 방북(10/29~30)과 평양 외교사무소 개소, 방한(10/30~31)
  • 10/31 (토)까지
    이란의 카타르 종전 초안 답변(로이터 ‘이번 주말까지’), 북한 ‘10월 안’ 대남 확성기 가동 시한과 합참 확인 여부
  • 11/1 (일)
    이란 PGSA의 장금상선 관련 선박 ‘법적 조치’ 시행일, OPEC+ 핵심국 회의(12월 생산 목표), 올레시키 휴전 종료(22:59 키이우 시각)와 연장 여부
  • 11/3~4 (화~수)
    미국 중간선거(11/3) — WSJ가 전한 대이란 작전 검토 시점, 이스라엘 총선 공식 결과 발표(11/4)

출처 21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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