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대신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하루 새 해킹 사고를 공개했고, 미국이 걸프국들에 ‘중간선거 뒤 대이란 작전’에 대비하라고 알렸다는 보도 속에 유가가 반등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빗썸·대신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이 10/28 해킹 사고를 잇따라 공개했고, 금융감독원은 대신증권과 빗썸에 현장점검반을 투입했습니다(로이터·한국일보·MTN).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이 걸프 아랍국들에 11/3 중간선거 뒤 ‘짧고 강도 높은’ 대이란 군사작전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알렸다고 보도했고, 로이터는 카타르가 이란에 7일 일정의 새 종전 합의 초안을 건넸다고 전했습니다. 후티의 라스타누라 정유시설 타격 주장 여파로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11.17(+1.61%)로 반등했고, 코스피는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 6,012.44(+6.63%)로 마감했습니다. 한국해운협회는 이란이 경고한 선박이 장금상선 실소유 선박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WSJ의 ‘중간선거 뒤 대이란 작전 대비’ 통보 보도, 이란 PGSA의 11/1 장금상선 관련 선박 조치 예고, 후티의 라스타누라 공격 주장(사우디 미확인), 빗썸·대신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 해킹 공개 / 완화 요인: 카타르의 새 종전 초안, 올레시키 휴전 30시간 무위반
- 시장 반응유가 반등·코스피 급등·원화 약세브렌트 $111.17(+1.61%) · WTI $101.80(+1.90%) · 금 $4,067.40(-0.18%) · 은 $54.05(-0.86%) · 코스피 6,012.44(+6.63%) · 달러/원 1,338.28(+0.86%) · 엔/원(100엔) 846.50(+1.03%) · 다우 52,377.57(+0.03%) · S&P 500 7,722.60(+0.60%) · 나스닥 26,477.81(+1.18%) · 비트코인 $81,421(+0.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