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남측 군사회담 제안 6일 만에 원산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쐈고,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 부통령의 대이란 접촉이 평화협상 재개 지시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합참은 북한이 10/29 낮 12시 30분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쐈고 약 250km를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연합뉴스·로이터·AFP). 이란 아락치 외무장관은 ‘7일 계획’ 이행 방안을 중재국과 협의하고 있다고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 부통령의 이란 접촉을 ‘의약품 지원’ 때문에 승인했을 뿐 평화협상 재개를 지시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알자지라·더위크). 미 국토안보부는 직원 4만여 명 정보 공개에 대해 ‘잠재적 침해를 인지하고 대응 중’이라고 했고, 한미 국방장관은 연례 안보협의회의(SCM)를 2027년 초로 미뤘습니다.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09.98(-1.49%), 코스피는 5,937.66(-1.24%)입니다.
- 안보 뉴스고조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 발사(합참), 미·이란 신호 엇갈림(밴스 서한 보도와 트럼프의 ‘협상 지시 아님’ 발언), 후티의 사우디 동부주 겨냥 탄도미사일(연합군 요격), 미 국토안보부 직원 4만여 명 정보 공개 / 완화 요인: 이란의 ‘7일 계획’ 협의 지속, 올레시키 휴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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