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해운: UKMTO 집계로 10월 호르무즈 일대 선박 공격이 30건을 넘어 개전 이후 월간 최다를 기록했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승인되지 않은 항로’의 유조선 4척이 불타고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는 즉시 확인 못 함).FLASH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 했고 카타르 중재단은 10/30 테헤란을 다시 찾았지만, 이란 고위 당국자는 카타르안을 ‘수용할 수 없는 아이디어’라고 했습니다(CBS·로이터).FLASH한국·해양안보: 청와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 쪽으로 넓히고 초계기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전쟁이나 전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FLASH한반도: 한미일 외교장관은 애틀랜타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재확인하고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각서에 서명했으며, 루비오 장관은 서해 등에서의 중국 활동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FLASH금융·시장: 일본은행은 금리를 1.25%로 동결(8대1)하면서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도달했다고 처음 판단했고, 애널리스트들은 12월 회의를 다음 인상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브렌트 $113.43 ▲+2.37%WTI $104.12 ▲+2.08%금 $3,898.90 ▼-3.29%은 $49.28 ▼-5.93%코스피 5,730.74 ▼-3.48%달러/원 1,335.10 ▼-0.29%엔/원(100엔) 844.10 ▼-0.32%다우 51,770.31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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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29일(목)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31일(토) 오후판보기 →
FLASH한반도: 합참은 북한이 10/29 낮 12시 30분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쐈고 약 250km를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측이 군사회담을 제안한 지 6일 만이며, 국가안보실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했습니다(연합뉴스·로이터·AFP).6
  1. 한반도: 합참은 북한이 10/29 낮 12시 30분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쐈고 약 250km를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측이 군사회담을 제안한 지 6일 만이며, 국가안보실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했습니다(연합뉴스·로이터·AFP).
  2. 중동·에너지: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7일 계획’을 일주일보다 짧은 기간에도 이행할 방안을 중재국과 검토하고 있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 부통령의 이란 접촉은 승인했지만 평화협상 재개를 지시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알자지라·더위크).
  3. 사이버: 미 국토안보부는 직원 4만여 명의 이름·직함·연락처 공개와 관련해 ‘잠재적 침해를 인지하고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고 했고, 해커가 침투 경로로 지목한 오크타는 ‘침해 증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로이터·테크크런치).
  4. 인도태평양: 미·일 국방장관은 필리핀 세부에서 F-35용 AMRAAM 공대공미사일의 최종 조립·검사 시설을 일본에 세우기로 합의했고, 한미 국방장관은 연례 SCM을 2027년 초로 미루고 12월 워싱턴에서 따로 만나기로 했습니다(AP·아주경제·서울경제).
  5. 금리: 한국은행 집계에서 9월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88%로 2012년 4월 이후 14년 5개월 만에 가장 높았고,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였습니다(데일리안·동아일보).
  6. 시장: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107조4,405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올해 주주환원 가운데 75조원의 방식은 내년 1월 이사회 뒤로 미뤘고, 수집값 기준 코스피는 5,937.66(-1.24%)으로 6,000선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서울경제·SBS).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북한이 남측 군사회담 제안 6일 만에 원산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쐈고,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 부통령의 대이란 접촉이 평화협상 재개 지시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합참은 북한이 10/29 낮 12시 30분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쐈고 약 250km를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연합뉴스·로이터·AFP). 이란 아락치 외무장관은 ‘7일 계획’ 이행 방안을 중재국과 협의하고 있다고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 부통령의 이란 접촉을 ‘의약품 지원’ 때문에 승인했을 뿐 평화협상 재개를 지시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알자지라·더위크). 미 국토안보부는 직원 4만여 명 정보 공개에 대해 ‘잠재적 침해를 인지하고 대응 중’이라고 했고, 한미 국방장관은 연례 안보협의회의(SCM)를 2027년 초로 미뤘습니다.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09.98(-1.49%), 코스피는 5,937.66(-1.24%)입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 발사(합참), 미·이란 신호 엇갈림(밴스 서한 보도와 트럼프의 ‘협상 지시 아님’ 발언), 후티의 사우디 동부주 겨냥 탄도미사일(연합군 요격), 미 국토안보부 직원 4만여 명 정보 공개 / 완화 요인: 이란의 ‘7일 계획’ 협의 지속, 올레시키 휴전 유지
  • 시장 반응유가·코스피 하락, 원화 강세, 미 증시 소폭 상승브렌트 $109.98(-1.49%) · WTI $100.97(-1.76%) · 금 $4,038.40(-0.33%) · 은 $52.88(-1.47%) · 코스피 5,937.66(-1.24%) · 달러/원 1,336.69(-0.47%) · 엔/원(100엔) 844.50(-0.49%) · 다우 52,475.10(+0.19%) · S&P 500 7,743.98(+0.28%) · 나스닥 26,549.85(+0.27%) · 비트코인 $80,084(-1.45%)
안인도태평양·국방Top 4B1
GEO-04일본에 AMRAAM

미·일, 일본에 AMRAAM 공대공미사일 최종 조립 시설 합의… 한미는 연례 SCM 2027년 초로 연기

미·일 국방장관은 10/28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를 계기로 만나 첨단 중거리 공대공미사일(AMRAAM)의 최종 조립·검사 시설을 일본에 세우기로 합의했습니다(AP·에어앤스페이스포스).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은 ‘F-35에 필수적인 AMRAAM의 일본 내 최종 조립·검사 시설 설립에 마침내 합의했다’고 했고, 미 국방부는 헤그세스 장관이 ‘일본의 방위산업 역량 강화 노력을 환영했다’고 밝혔습니다(에어앤스페이스포스). 고이즈미 방위상은 ‘갈수록 엄중해지는 지역 정세에 대한 위기감을 공유했다’며 동맹의 억제·대응 능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AP). 에어앤스페이스포스에 따르면 시설 위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고 이 사업은 2024년 7월 양국 전임 장관 때 시작됐습니다. 같은 날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강 장관 취임 뒤 첫 대면 회담에서 제58차 안보협의회의(SCM)를 2027년 초에 열기로 하고 12월 워싱턴에서 따로 만나기로 했습니다(아주경제·서울경제). 서울경제는 두 장관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핵추진잠수함 등을 논의했지만 구체적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한미가 연례 SCM을 2027년 초로 미루고 전작권 전환 시기에서 구체적 합의에 이르지 못한 만큼, 한국 국방부와 미 국방부가 2026-12-31까지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나 날짜를 공동으로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2-31 · 10/15 00:00~12/31 23:59(UTC)에 한국 국방부와 미 국방부가 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이나 다른 공동 발표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목표 연도나 날짜를 명시하면 ‘일어남’. 한쪽 정부만 발표한 경우, ‘조기 전환’처럼 연도가 없는 표현,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완료만 발표한 경우, 익명 당국자 인용 보도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한국 국방부·미 국방부 발표, SCM 공동성명,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2월 워싱턴 한미 국방장관 회담 일정과 의제, 일본 AMRAAM 시설 위치·가동 시기 발표, 미국의 다른 동맹국과의 탄약 공동생산 발표, 중국 국방부 반응
경금융·시장MKT2건
MKT · 경제삼성전자 3분기

B1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4,405억원 사상 최대… 코스피는 6,000선 아래로

서울경제·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매출은 195조2,532억원,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783.1% 늘었고, 회사는 주당 4,601원, 총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11/27 지급합니다. SBS는 올해 최대 110조원 주주환원 가운데 75조원의 방식을 내년 1월 이사회 뒤로 미뤘고, 자사주 소각 같은 구체 계획이 없다는 실망이 반영됐다고 전했습니다. 수집값 기준 코스피는 5,937.66(-1.24%)으로 마감했습니다.

  • B2미 원유 재고 190만 배럴 감소, 휘발유 재고는 390만 배럴 증가(10/23 주간)로이터에 따르면 미 에너지정보청(EIA) 집계에서 10/23로 끝난 주간 원유 재고는 시장 예상(1만5,000배럴 증가)과 달리 190만 배럴 줄었고, 휘발유 재고는 예상(90만 배럴 감소)과 달리 390만 배럴 늘었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스위스 외무장관

A1스위스 외무장관 10/29~30 방북, 평양 사무소 공식 개소… 10/30~31 방한

스위스 외교부에 따르면 카시스 장관은 평양에서 외교부 간 양자 협의 재개, 한반도 안보 정세, 국제 정세를 논의할 예정이며, 평양 사무소는 10/19부터 운영 중이고 10/30 공식 개소합니다. 로이터는 스위스가 최근 몇 년 북한과의 접촉을 다시 늘려 왔다고 전했습니다. 실제 도착과 회담 내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북한 대남 확성기 가동, 합참 확인 발표 없음김여정이 ‘10월 안 가동’을 예고한 대남 확성기 방송을 합참이 확인했다는 발표는 이번 수집 기간에 찾지 못했습니다. 특이 동향 미확인.

정보 공백 · 미확인

  • 시세 충돌: 로이터는 10/29 03:51 GMT 기준 브렌트 선물 $114.10(-1.1%), WTI $101.45(-1.3%)로 전해 수집값(브렌트 $109.98, -1.49% · WTI $100.97, -1.76%)과 다릅니다(기준 월물·시각 차이로 보임). 본문에는 수집값만 썼습니다.
  • 코스피 수치: 서울경제는 코스피가 5,878.57(-2.23%)이라고 전해 수집값 종가 5,937.66(-1.24%)과 다릅니다(기사 작성 시점의 장중 수치로 보임). 삼성전자 주가 하락폭도 매체마다 4~5%대로 엇갈려 쓰지 않았습니다.
  • 밴스 서한: 월스트리트저널 원문은 열지 못했고 로이터·더위크의 인용만 확인했습니다. 레자이의 직함은 매체마다 ‘최고국가안보회의 수장’과 ‘사무총장’으로 엇갈립니다.
  • 한국은행 총재 이름: SBS 영문판은 ‘이창용’, 경향신문 영문판은 ‘신현송’으로 적어 엇갈립니다. 본문에는 이름을 쓰지 않았습니다.
  • 북한 발사: 미사일 종류·세부 제원과 북한 매체 발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17번째’(BBS) 집계는 원문을 열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 미 국토안보부 유출: 오크타를 거쳤다는 내용은 해커 주장이며 오크타는 부인했습니다. 로이터도 자료 전체의 진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아이리듬: 시큐리티위크의 ‘미 보건복지부 신고 기준 820만 명’ 기사는 원문을 열지 못했고, 본문 수치는 오리건주 공시를 전한 HIPAA저널 기준입니다.
  • 사우디 피해: 후티가 주장한 라스타누라 정유시설 피해에 대한 사우디 정부·아람코의 발표는 여전히 찾지 못했습니다.
  • 미확인·미사용: 팜비치 공항·마러라고 인근 방공 미사일 배치(지역 방송 단일 보도), 콩스베르그 3분기 수주(로이터, 원문 미열람), 에티오피아의 러시아 전투기 도입·산리오의 일본 드라마 협업 중단(BBC 접속 불가), LS전선 자회사의 희토류 자석 투자액(매체별 금액 불일치)은 쓰지 않았습니다.
  • 채점 참고: ‘nk-ballistic-launch-oct13-31’(합참의 10/13~31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발표)은 10/29 합참 발표로 ‘일어남’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시세
브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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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목)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안중동·에너지Top 2B2
GEO-02이란 7일

이란 ‘7일 계획 이행 방안 중재국과 협의’… 트럼프 ‘밴스 접촉은 의약품 지원, 협상 지시 아냐’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10/29 ‘중재국과 긴밀하고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우리의 7일 계획을 일주일보다 짧은 기간에도 이행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더위크·알자지라). 쿠르디스탄24에 따르면 이 계획은 9월 카타르를 거쳐 미국에 전달됐고, 역내 휴전·해외 동결자산 해제·석유 부문 제재 해제·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종료를 조건으로 7일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겠다는 내용입니다. 로이터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를 인용해 밴스 부통령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를 이끄는 모흐센 레자이에게 서한을 보내 평화협상 재개를 모색했다고 전했습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의약품 지원을 필요로 해 밴스 부통령의 접촉을 승인했다면서도 평화협상 재개를 지시하지는 않았다고 말했고, 더위크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은 의약품 지원이 필요하다. 아픈 사람들을 돕기 위한 물자를 들여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로이터는 10/29 아시아 거래에서 평화협상 재개 기대로 유가 선물이 내렸지만, 후티 공격 확대와 11/3 중간선거 뒤 미국의 이란 공격 우려로 낙폭이 제한됐다는 노무라증권 이코노미스트의 분석을 전했습니다.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09.98(-1.49%), WTI는 $100.97(-1.76%)입니다.

분석 판단트럼프 대통령이 밴스 부통령의 접촉을 평화협상 재개와 선을 그었고 이란은 미국이 봉쇄 해제·제재 해제·동결자산 해제를 먼저 이행해야 해협을 연다는 조건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미국과 이란 정부가 2026-11-30까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담은 합의를 각각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9 00:00~11/30 23:59(UTC)에 미국 정부(백악관 또는 국무부)와 이란 정부(대통령실 또는 외무부)가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 재개를 담은 합의(양해각서·잠정 합의 포함)에 이르렀다고 각각 공식 발표하면 ‘일어남’. 한쪽만 또는 중재국만 발표한 경우, 익명 당국자 인용 보도, 해협 재개방 없이 협상만 재개하는 합의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국무부·이란 외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백악관·이란 외무부의 밴스 서한 관련 공식 입장, 이란의 카타르 초안 공식 답변, 11/3 중간선거 전후 미군 전력 이동, 후티의 사우디 동부주 추가 공격, 호르무즈 통과 유조선 운임·전쟁보험료
안지정학·안보GEO3건
GEO · 안보크렘린 미국과

B2크렘린 ‘미국과 러시아직접투자펀드 제재 해제 논의 중’… 미 재무부는 ‘통상 절차로 검토’

우샤코프 크렘린 외교보좌관은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 제재 해제 논의가 ‘한동안 이어져 왔다’며 ‘결과는 모르겠다’고 했습니다(CNN). 키이우포스트는 뉴욕타임스 보도를 인용해 미 재무부 당국자가 펀드의 제재 해제 신청을 통상 절차로 검토하고 있다고 확인했고, 해제되려면 지정 사유가 더는 해당하지 않음을 입증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 B2올레시키 휴전 유지 속 진입로 지뢰 제거 시작키이우포스트에 따르면 루비네츠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위원은 올레시키 진입로 지뢰 제거가 시작됐다고 밝혔고, 휴전은 11/1 22:59(키이우 시각)까지이며 첫 30시간 동안 위반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주민 대피 시점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B2이스라엘 개표 89.8%, 네타냐후 진영 53석·아이젠코트 진영 48석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아랍계 정당은 합계 19석으로 역대 최다이며, 군인·수감자·외교관의 이중봉투 투표 43만~48만 표는 10/29 새벽 1시부터 개표돼 이날 저녁 끝날 예정이고 공식 최종 결과는 11/4 나옵니다.
공공급망·물류SCM2건
SCM · 공급망사우디 연합군

B1사우디 연합군 ‘동부주 겨냥 후티 탄도미사일 요격’

투르키 알말리키 연합군 대변인은 10/29 X에 ‘방공망이 후티가 동부주를 향해 쏜 탄도미사일을 요격·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AFP). 로이터도 연합군이 동부를 겨냥한 후티 탄도미사일을 파괴했다고 전했고, 후티는 앞서 동부주 라스타누라 정유시설을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B2후티, 아덴 공항에 미사일… ‘군용 화물기’ 이유로 대피 경고AFP에 따르면 10/28 후티 미사일이 예멘 아덴 공항 경계 안에 떨어졌고, 후티 군 대변인 야히야 사레아는 ‘군용 화물기’가 있다며 공항에 있는 사람들에게 대피를 경고했습니다. 현지 경찰 소식통은 사우디 항공기는 맞지 않았고 곧 이륙했다고 했으며, 후티 매체 알마시라는 사우디 공습으로 북서부 자우프주 시장·주유소에서 14명이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29 (목) 22:15 (한국시각)
    유럽중앙은행(ECB) 금리 결정, 조선중앙통신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보도
  • 10/30 (금)
    일본은행 금리 결정, 스위스 평양 사무소 공식 개소와 카시스 외무장관 방한(10/30~31)
  • 11/1 (일)
    올레시키 휴전 종료(22:59 키이우 시각)와 연장 여부,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의 장금상선 관련 선박 ‘법적 조치’ 시행일
  • 11/2 (월)
    한국 10월 소비자물가 발표 — 11/26 금통위 판단 근거
  • 11/3 (화)~
    미국 중간선거 전후 미군 전력 이동과 대이란 공습 관련 백악관·국방부 발표, 밴스 서한에 대한 이란 답변
  • 11/26 (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

출처 28

한한반도Top 1B1
KOR-01북한 남측

북한, 남측 군사회담 제안 6일 만에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 약 250km 비행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10/29 낮 12시 30분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쐈고, 미사일은 약 250km를 비행했으며 한미가 세부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연합뉴스·AFP). 합참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다양한 활동을 면밀히 감시하며 어떤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고, 미국·일본과 정보를 긴밀히 공유하며 추가 발사에 대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연합뉴스·로이터). 국가안보실은 이번 발사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며 ‘현 상황 관리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엄중한 행위’라고 했습니다(AFP). 일본 방위성은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가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로이터). 이번 발사는 9/21 군사분계선 지뢰 폭발로 장병 3명이 다친 뒤 남측이 경계선 문제를 논의할 군사회담을 제안한 지 6일 만이며, 북한은 지뢰 폭발 책임을 부인하고 있습니다(연합뉴스). 직전 탄도미사일 발사는 10/12였습니다(연합뉴스·로이터).

분석 판단북한이 남측의 군사회담 제안 6일 만에 탄도미사일 10여 발로 응했고 지뢰 폭발 책임도 부인하고 있는 만큼, 북한이 2026-11-30까지 남측과의 군사회담에 동의하거나 회담을 열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23 00:00~11/30 23:59(한국시각)에 북한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공식 매체·채널이 남측과의 군사회담을 수용한다고 발표하거나, 한국 국방부·통일부가 북한이 회담 개최에 동의했다고 밝히거나, 남북 군사회담(유엔군사령부가 함께하는 3자 형식 포함)이 대면으로 열리면 ‘일어남’. 제안 거부·비난, 회담 합의 없는 통신선 복구나 메시지 교환, 북한과 유엔군사령부만의 접촉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조선중앙통신, 한국 국방부·통일부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조선중앙통신의 발사 관련 보도와 무기 체계 공개, 군사회담 제안에 대한 북한의 공식 반응, 스위스 외무장관 방북(10/29~30) 결과, 북한의 대남 확성기 가동 여부, 12월 워싱턴 한미 국방장관 회담
경금융·시장Top 3B1
MKT-039월 주담대

9월 주담대 금리 4.88%, 14년 5개월 만에 최고… 가계대출 금리 4.96%

한국은행이 10/29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예금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88%로 0.22%p 올랐습니다(데일리안). 주담대 금리는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올라 2012년 4월(4.94%) 이후 14년 5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데일리안·동아일보).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연 6.49%였고, 고정금리 주담대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낮아졌습니다(데일리안).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0/22 기준금리를 연 3.00%로 만장일치 동결했고, 경향신문은 총재가 ‘성장과 물가가 8월보다 더 강하다’며 추가 인상을 강하게 시사했으며 시장은 11월 인상을 예상한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금통위 회의는 11/26입니다.

분석 판단대출금리 상승에도 금통위가 10월 동결 때 긴축 기조 유지를 밝히며 추가 인상을 시사했고 시장도 11월 인상을 예상하는 만큼, 금융통화위원회가 2026-11-26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00%보다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26 · 한국은행의 11/26 통화정책 결정에서 기준금리를 현재 3.00%보다 올리면 ‘일어남’. 동결·인하, 또는 회의가 11/26 이후로 미뤄지면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의결문, 연합뉴스·로이터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1/2 발표되는 10월 소비자물가, 한국은행 총재·금통위원 발언, 10월 가계대출 증가 속보, 원/달러 환율, 11/26 통화정책방향 의결문
사사이버Top 5B1
CYB-05국토안보부 직원

미 국토안보부 ‘직원 4만여 명 정보 유출, 잠재적 침해 인지·대응 중’… 오크타는 침해 부인

비영리 단체 DDoSecrets가 10/28 공개한 미 국토안보부 직원 4만여 명의 자료에는 세관국경보호국(CBP) 약 2만1,000명, 이민세관단속국(ICE)·국토안보수사국(HSI) 약 1만 명, 사이버보안·인프라보안청(CISA) 1,000명 가까이의 이름·직함·업무 이메일·휴대전화 번호·근무지, 오크타 통합인증(SSO) 관련 정보와 시스템 접근 기록이 담겼습니다(테크크런치). 국토안보부는 ‘잠재적 침해를 인지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고, 오크타는 ‘오크타는 안전하며 우리 데이터나 시스템이 침해됐다는 증거가 없다’고 했습니다(로이터·테크크런치). 로이터는 직원 6명의 정보를 신용평가사 기록·다크웹 유출 자료와 대조하고 직원 3명에게 전화번호 등을 직접 확인했지만, 자료 전체의 진위와 오크타에서 빼냈다는 주장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평화부(Department of Peace)’라는 이름의 해커는 오크타 통합인증을 통해 자료를 얻었다고 주장했고, 테크크런치는 자료가 8월 중순 빠져나갔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국토안보부가 지금까지 ‘잠재적 침해를 인지하고 있다’고만 밝혔고 오크타는 침해를 부인하고 있는 만큼, 국토안보부가 2026-11-28까지 자료 유출 경로를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 주시 지표 · 국토안보부·CISA의 공식 조사 결과와 직원 통지, 오크타의 추가 입장, 의회 국토안보위원회 질의, 유출 연락처를 이용한 사칭·피싱 경보
사사이버CYB1건
CYB · 사이버미래에셋생명 피해

—미래에셋생명 피해 고객 수, 수집 기간 공개 확인 없음

미래에셋생명이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해킹 유출 피해 고객 수를 공개했다는 발표는 이번 수집 기간에 찾지 못했습니다. 특이 동향 미확인.

한국 영향 평가

  • 대북 위험·현장 안전북한이 회담 제안 6일 만에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쐈고 한미는 SCM을 2027년 초로 미뤘습니다. 동해 항로를 쓰는 해운·수산 기업과 접경 지역 사업장은 합참·해경 항행 안내를 확인하고, 해외 본사·거래처의 한반도 위험 문의에 사실 위주로 답할 안내문을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 금리·자금 조달9월 주담대 금리가 연 4.88%로 14년 5개월 만의 최고였고 시장은 11/26 금통위의 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변동금리 차입 비중이 큰 기업은 차입 만기와 금리 조건을 점검하고, 임직원 주거 지원 대출 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은 금리 상승분 반영 여부를 미리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유가·정유이란은 ‘7일 계획’ 협의를 이어가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재개 지시를 부인했고, 후티는 사우디 동부주를 겨냥해 탄도미사일을 쐈습니다. 정유·석유화학사는 사우디 동부 선적분 차질에 대비한 대체 조달선과 재고 일수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09.98(-1.49%)입니다.
  • 통합인증(SSO) 보안미 국토안보부 자료 유출에서 해커는 오크타 통합인증을 경로로 주장했고 오크타는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기관·방산 고객과 거래하는 한국 기업은 통합인증 계정의 다중인증과 접근 기록을 점검하고, 공개된 미국 측 담당자 연락처를 사칭한 메일에 대비해 거래처 확인 절차를 다시 안내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시장 지표

이번 회차 사건과 연결된 지표

공급망·지정학 사건이 시장 숫자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줍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기관이 발표한 값이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유가는 현물 가격이라 위 '시장 시세' 칸의 선물 시세와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브렌트유 현물

$123.10달러/배럴
▼ -3.92%직전 발표(10/26) 대비

로이터는 10/29 아시아 거래에서 평화협상 재개 기대로 유가 선물이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지표판의 브렌트유 현물(미 에너지정보청)은 2026.10.27(미국 현지 일자) 기준 $123.10으로 직전 발표(10/26) 대비 -3.92%이며, 10/28~29 움직임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 · 10/28 공표
지표판 전체 14개 지표 · 공개 출처 · 지표 수집 10.29(목) 18:15 KST
에너지
브렌트유 현물$123.10 달러/배럴▼ -3.9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WTI 현물$103.37 달러/배럴▼ -1.79%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천연가스 헨리허브 현물$2.76 달러/MMBtu▲ +9.5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두바이유(월평균)$93.30 달러/배럴▲ +17.06%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14.25 달러/MMBtu▼ -6.6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금속·광물
구리(월평균)$14,474 달러/톤▲ +1.03%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알루미늄(월평균)$3,283 달러/톤▲ +0.9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니켈(월평균)$16,324 달러/톤▼ -2.55%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환율·금리
원/달러 환율(종가 15:30)1,336.80 원▼ -0.07%직전 발표(10/28) 대비2026.10.29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원/위안 환율(종가)200.77 원▲ +0.08%직전 발표(10/28) 대비2026.10.29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5.05% ▲ +6bp직전 발표(10/27) 대비2026.10.28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정보 제공
해운·물류
KCCI 컨테이너 운임 종합4,666 포인트▲ +0.43%전주(10/19) 대비2026.10.26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KCCI 중동 항로8,887 포인트▼ -0.99%전주(10/19) 대비2026.10.26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1.28 표준편차▲ +0.0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뉴욕 연은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 ↗정보 제공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입니다.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를 권하거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각 기관이 공개한 값을 그대로 옮겼으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