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해운: UKMTO 집계로 10월 호르무즈 일대 선박 공격이 30건을 넘어 개전 이후 월간 최다를 기록했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승인되지 않은 항로’의 유조선 4척이 불타고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는 즉시 확인 못 함).FLASH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 했고 카타르 중재단은 10/30 테헤란을 다시 찾았지만, 이란 고위 당국자는 카타르안을 ‘수용할 수 없는 아이디어’라고 했습니다(CBS·로이터).FLASH한국·해양안보: 청와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 쪽으로 넓히고 초계기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전쟁이나 전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FLASH한반도: 한미일 외교장관은 애틀랜타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재확인하고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각서에 서명했으며, 루비오 장관은 서해 등에서의 중국 활동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FLASH금융·시장: 일본은행은 금리를 1.25%로 동결(8대1)하면서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도달했다고 처음 판단했고, 애널리스트들은 12월 회의를 다음 인상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브렌트 $113.43 ▲+2.37%WTI $104.12 ▲+2.08%금 $3,898.90 ▼-3.29%은 $49.28 ▼-5.93%코스피 5,730.74 ▼-3.48%달러/원 1,335.10 ▼-0.29%엔/원(100엔) 844.10 ▼-0.32%다우 51,770.31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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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26일(월)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31일(토) 오후판보기 →
FLASH중동·외교: 카타르 중재단이 10/25 테헤란을 찾은 데 이어, 이란 측은 10/26 사우디 국방장관·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튀르키예 정보청장이 테헤란에서 최고국가안보회의와 지역 안보를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후티의 사우디 공격 강화 뒤 메카 방위협정 3국과 이란의 첫 고위급 접촉입니다(로이터·ANI).6
  1. 중동·외교: 카타르 중재단이 10/25 테헤란을 찾은 데 이어, 이란 측은 10/26 사우디 국방장관·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튀르키예 정보청장이 테헤란에서 최고국가안보회의와 지역 안보를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후티의 사우디 공격 강화 뒤 메카 방위협정 3국과 이란의 첫 고위급 접촉입니다(로이터·ANI).
  2. 에너지: 긴장 완화 기대에 국제유가가 지난주 상승분 일부를 되돌렸습니다.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09.71(-1.78%), WTI는 $100.94(-2.26%)이며, 시장 분석가는 ‘이 유예는 일시적일 수 있다’고 봤습니다(로이터).
  3. 중동·안보: 사우디는 10/26 새벽 리야드를 향한 후티 탄도미사일을 요격했고, 연합군은 사나에서 탄도미사일 발사대 2기를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후티는 원유 펌프장 드론 공격과 아덴·라히즈 사우디군 진지 공격을 주장했지만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아랍뉴스·아나돌루).
  4. 시장: 코스피는 1.46% 내린 5,469.47로 약 7개월 만의 최저로 마감했고 외국인이 7,000억 원 가까이 순매도했습니다. 이번 주 FOMC와 반도체 기업 실적을 앞둔 관망세가 짙었습니다(아시아투데이·AP).
  5. 사이버: 미래에셋생명이 해킹으로 고객 신용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혀 보험사 첫 해킹 유출 사례가 됐고, KB국민은행은 기존 해킹 사고의 유출 대상을 119명에서 2,210명으로 늘렸습니다(파이낸셜뉴스·뉴스핌).
  6. 한반도: 북한은 10/25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한국군 3명이 다친 9/21 DMZ 지뢰 폭발을 ‘한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통일부는 김정은 위원장의 단둥 방문이 주변국 대화 재개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했습니다(연합뉴스·UPI·파이낸셜뉴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카타르 중재단에 이어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고위급이 테헤란을 찾기로 하면서 유가가 내렸지만, 후티 미사일은 다시 리야드를 겨냥했고 국내에서는 보험사 첫 해킹 유출과 코스피 7개월 만의 최저가 겹쳤습니다

카타르 중재단이 10/25(일) 미국과 조율한 긴장 완화 노력의 하나로 테헤란을 찾았고, 이란 측은 10/26(월) 칼리드 빈 살만 사우디 국방장관,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이브라힘 칼른 튀르키예 정보청장이 테헤란에서 지역 안보를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사우디는 같은 날 새벽 리야드를 향한 후티 탄도미사일을 요격했고 연합군은 사나의 발사대 2기를 파괴했다고 밝혔으며, 후티는 원유 펌프장과 아덴·라히즈의 사우디군 진지 공격을 주장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미래에셋생명이 보험사 첫 해킹 고객정보 유출을 알렸고, 북한은 안보리에 9/21 DMZ 지뢰 폭발을 ‘한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09.71(-1.78%)로 내렸고,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에 5,469.47(-1.46%)로 약 7개월 만의 최저로 마감했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후티 탄도미사일의 리야드 겨냥(사우디 요격)과 연합군의 사나 발사대 타격, 카타르·메카 방위협정 3국의 테헤란 중재 외교, 북한의 안보리 ‘지뢰 자작극’ 서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드론·미사일 공습
  • 시장 반응유가 하락·국내 증시 약세브렌트 $109.71(-1.78%) · WTI $100.94(-2.26%) · 금 $4,030.60(+0.57%) · 은 $54.12(+0.32%) · 코스피 5,469.47(-1.46%) · 달러/원 1,323.61 · 엔/원(100엔) 839.40(-0.27%) · 다우 52,215.16(-1.23%, 10/23 마감) · S&P 500 7,623.68(-0.52%) · 나스닥 25,955.34(-0.21%) · 비트코인 $80,118(+0.10%)
경금융·시장Top 3B1
MKT-03코스피 7개월

코스피 7개월 만에 최저… 외국인 7,000억 원 가까이 순매도, FOMC·반도체 실적 앞 관망

코스피는 10/26(월) 전 거래일보다 1.46% 내린 5,469.47로 마감해 약 7개월 만의 최저를 기록했습니다(아시아투데이·AP). 아시아투데이에 따르면 외국인이 6,955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FOMC 금리 결정과 반도체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세에 미국 시장의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겹쳤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더 큰 폭으로 떨어져 약 3개월 만의 최저로 밀렸습니다. AP는 도쿄에서도 반도체 장비주가 매도 압력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중동 불안에 따른 달러 강세에도 반도체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네고) 물량이 원화 약세를 눌러 원/달러 환율이 연저점을 다시 낮췄다고 전했고, 수집값 기준 달러/원은 1,323.61입니다. 로이터는 이번 주 후반 주요 중앙은행 5곳이 결정을 내놓는데 연준·유럽중앙은행·일본은행은 동결, 캐나다·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인상이 예상된다고 전했고, AP는 이번 주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실적과 미국 PCE 물가 지표가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로이터 보도대로 시장이 이번 주 연준의 동결을 예상하고 있는 만큼, 연준이 10/27~28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올릴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0-28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28 · 10/28 발표되는 FOMC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올리면 ‘일어남’. 동결이나 인하는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연준 FOMC 성명(federalreserve.gov),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0/28 SK하이닉스·10/29 삼성전자 실적의 AI 메모리 수요 언급, FOMC 성명과 12월 인상 신호, 외국인 순매도 지속 여부, 원/달러 연저점 경신 흐름, 일본은행 결정
안지정학·안보GEO4건
GEO · 안보브라질 룰라

B1브라질 룰라 대통령 4선…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결과 인정 못 해, 무효 청구하겠다’

룰라 대통령은 10/25 결선에서 약 440만 표 차, 득표율 51.8%로 이겨 1980년대 민주화 이후 1차 투표 2위 후보로는 처음 결선에서 승리했습니다(로이터·CBS).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은 크리스치아누 자닌 대법관의 투표 2시간 연장 결정을 문제 삼아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 선거 무효를 청구하겠다’고 했고, 분석가들은 결과 번복 가능성을 ‘매우 낮다’고 봤습니다(프랑스24·로이터).

  • B2세르비아 선관위 개표 96.47%… 학생 명단 52.57%로 단독 과반 전망타스에 따르면 세르비아 공화국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서 학생 명단이 52.57%, 부치치 대통령 측 ‘통합 세르비아’ 명단이 39.27%를 얻었습니다. 부치치 대통령은 10/25 ‘표본에 따르면 우리가 진 것이 분명하다’며 학생 명단이 135~140석을 얻을 것이라고 했습니다(유로뉴스).
  • C2러시아, 드론 140대·미사일 4발로 우크라이나 공습… 15곳 피격우크라이나 공군은 10/25~26 밤 러시아가 드론 140대와 미사일 4발을 쐈고, 이 가운데 드론 112대와 Kh-59/69 공대지 미사일 3발을 격추하거나 무력화했으며 15곳에서 피격, 4곳에서 잔해 낙하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발표 당시에도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 B2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 귀국자 21일 의무 격리… 콩고 에볼라 사망 4,687명크리스 바료문시 우간다 보건장관은 10/25 콩고민주공화국에 다녀온 자국민에게 자비 부담 21일 격리를 명령했습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콩고는 5월 이후 10/20까지 9,704명 감염·4,687명 사망을 기록했고, 승인된 백신이 없는 분디부교 변종이며, 케냐에서 2명이 숨지고 나이지리아에서 1명이 확진됐습니다.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일본 기업

B2일본 기업 사이버 피해 보상 잇따라… GMO 이용자 5,000엔, 파크24 3,000엔

로이터에 따르면 GMO 인터넷은 FX 거래 서비스 무단 접근 피해 손실을 보상하고 모든 고객에게 5,000엔을 ‘첫 성의 표시’로 지급하기로 했고, 주가는 10/26 도쿄 오전장에서 큰 폭으로 내렸습니다. 카셰어링 ‘타임스’를 운영하는 파크24도 개인정보 유출로 3,000엔을 지급하기로 했고, 일본 정부는 AI로 사이버 공격을 모의해 취약점을 찾는 팀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B2PHP 치명적 취약점 뒤 해킹 시도 수백만 건… 일본·유럽 정부·기업 사이트 일부 중단로이터는 인터넷 기반의 큰 부분을 떠받치는 PHP의 치명적 취약점이 공개된 뒤 수백만 건의 해킹 시도가 이어졌고, 일본·유럽 등지의 정부·기업 웹사이트가 오프라인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AI가 취약점 탐색과 피싱 제작을 자동화해 사이버 범죄를 더 빠르고 싸게 만들고 있다고 봤습니다.

정보 공백 · 미확인

  • 시세 충돌: 로이터는 10/26 아시아 거래 중 브렌트를 배럴당 $114.51~115.23으로, AP는 $110.12~110.23으로 적어 매체 간에도 차이가 크고(기준 월물 차이로 보임) 수집값 $109.71과도 다릅니다. 지난주 유가 수준도 로이터는 ‘6개월 만의 최고 부근’, AP는 ‘4년여 만의 최고’로 표현이 다릅니다. 원/달러 서울 외환시장 종가(1,323.1원, 머니투데이·아시아투데이)는 수집값 1,323.61과 시각 차이로 다릅니다. 본문에는 수집값만 썼습니다.
  • 테헤란 회담: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대표단의 실제 도착과 회담 결과는 수집 종료 시점까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카타르 중재단의 구성과 논의 내용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크리믈리 사우디 당국자의 직함은 원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후티 주장: 원유 펌프장 드론 공격, 아덴·라히즈 사우디군 진지 ‘수십 명 사상’ 주장은 사우디·예멘 정부나 독립 출처의 확인이 없습니다. 연합군의 사나 발사대 2기 파괴도 연합군 발표뿐이며, 로이터·AP 원문 보도는 열지 못했습니다.
  • 외국인 순매도: 아시아투데이는 6,955억 원, 다른 보도는 6,962억 원으로 적어 집계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 미래에셋생명: 유출된 고객 수와 정보 항목, 침입 경로, 공격 주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의 공식 발표 원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 세르비아: 타스는 선관위 개표율 96.47% 기준 학생 명단 52.57%, ‘통합 세르비아’ 39.27%로 전했지만, 유로뉴스는 집권 세르비아진보당 득표를 32.3%(172만 표)로 적어 수치가 맞지 않습니다. 선관위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우크라이나: 10/25~26 밤 공습 집계는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가 전한 공군 발표만 확인했고, 피해 시설과 사상자 최종 집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흑해 통계: 570척·40명 등은 FT가 앰브리·국제해사기구 자료를 인용한 수치를 국내 매체가 전한 것이며, FT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 독일이 우크라이나산 ‘바르스’ 순항미사일 첫 물량을 사들이기로 몇 주 안에 합의할 것이라는 FT 보도는 원문을 열지 못했고 독립 확인이 없어 다루지 않았습니다.
  • PHP2Shell(CVE-2026-109618·109619): CISA KEV 등재 여부는 이번 수집 기간에 새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안업체 자료상 10/25 기준 미등재).
  • 채점 대기: ‘kr-financial-hack-new-disclosure-oct31’은 미래에셋생명의 10/26 해킹 유출 발표로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보입니다(KB국민은행의 규모 확대는 기존 사고 수정이라 제외 대상). ‘taiwan-champi-landfall-oct26’은 이번 수집 기간에 대만 중앙기상서의 본섬 상륙 발표를 찾지 못했습니다.
₩시장 시세
브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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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월)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안지정학·안보Top 2C2
GEO-02후티 미사일

후티 미사일 또 리야드 겨냥… 사우디 요격 뒤 연합군 ‘사나 탄도미사일 발사대 2기 파괴’

리야드 주민들은 10/26(월) 현지시각 오전 3시 42분 휴대전화로 ‘적대적 공중 위협’ 경보를 받았고, 몇 분 뒤 위협이 지나갔다는 알림을 받았습니다(아랍뉴스·아즈TV).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투르키 알말리키 대변인은 X에서 사우디 방공망이 리야드를 향해 쏜 탄도미사일을 요격했고, 후티가 장악한 수도 사나에서 탄도미사일 발사대 2기를 파괴했으며 그중 1기가 리야드 공격에 쓰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테러 조직 후티 민병대의 탄도미사일 네트워크를 해체하는 작전이 계속된다’고 했습니다(아랍뉴스). 후티 군 대변인 야히야 사레아는 리야드 공항을 탄도미사일로, 원유 펌프장을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고(아즈TV), 아덴 살라딘 지역과 라히즈 와하트 지역의 사우디군 진지·무기고를 탄도미사일로 타격해 ‘수십 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아나돌루). 이 주장들은 사우디·예멘 정부나 독립 출처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아랍뉴스에 따르면 10/25에는 카미스무샤이트와 아하드라피다에서 사우디인 1명과 아시아계 외국인 1명이 다쳤습니다.

분석 판단연합군이 사나의 발사대를 직접 타격했고 후티는 같은 날에도 공항·송유시설·사우디군 진지 공격을 주장한 만큼, 테헤란 회담이 열리더라도 후티가 2026-11-15까지 사우디 공격 중단이나 유예를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15 · 10/26 00:00~11/15 23:59(UTC)에 후티 군 대변인 야히야 사레아, 최고정치위원회 등 후티 공식 기구가 사우디 영토에 대한 미사일·드론 공격을 멈추거나 유예한다고(기한을 둔 중단·휴전 포함)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후티 당국자를 인용해 이런 발표를 보도하면 ‘일어남’. ‘~하면 멈추겠다’는 조건부 제안, 사우디·이란·중재국만의 발표, 발표 없이 공격이 뜸해진 경우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후티 측 사바통신·알마시라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후티 군 대변인·최고정치위원회 발표, 연합군의 추가 예멘 타격, 리야드 민방위 경보 빈도, 사우디 석유시설 피해 공지, 테헤란 회담 뒤 이란의 후티 관련 언급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5B1
KOR-05북한 안보리에

북한, 안보리에 ‘DMZ 지뢰 폭발은 한국 자작극’ 서한… 통일부는 김정은 단둥행에 ‘대화 재개 기여 기대’

조선중앙통신은 10/26 북한 유엔 상임대표가 10/25(일)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코리아헤럴드/연합뉴스·UPI). 서한은 9/21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을 북한의 남쪽 국경 요새화 작업을 늦추고 막으려는 한국의 ‘음흉한 방해 책동’이자 조작이라고 주장했고, 요새화는 유엔헌장 51조에 따른 ‘정당한’ 자위 조치라며 한국군이 북한 인원에게 경고사격을 했다고 비난했습니다(코리아헤럴드). 9/21 폭발로 한국군 3명이 다쳤고(2명 중상), 한국군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남쪽에 지뢰를 묻었다고 결론 냈으며 북한은 이를 부인해 왔습니다(UPI). 한국은 10/22(목) 차지훈 주유엔대사 명의로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조사 결과를 설명하고 북한의 책임과 대화를 촉구했습니다(코리아헤럴드). UPI는 한국이 경계선 공동 확인을 위한 군사회담과 통신선 복구를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은 10/26 정례브리핑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10/24 단둥 당일 방문이 한반도 평화와 주변국 간 대화 재개에 건설적으로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그 시기, 형식, 내용을 주목해서 분석 중’이라고 했고, 북미정상회담 조율설에는 ‘상황 예의주시하면서 우리 정부의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만 답했습니다(파이낸셜뉴스·노컷뉴스).

분석 판단북한이 한국의 조사 결과를 ‘자작극’으로 규정하고 자위권 행사를 거론한 만큼, 북한이 2026-11-30까지 한국과의 군사회담에 응하거나 회담이 열릴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23 00:00~11/30 23:59(한국시각)에 북한 조선중앙통신이나 다른 북한 공식 매체·채널이 한국과의 군사회담을 받아들인다고 발표하거나, 한국 국방부·통일부가 북한이 회담 개최에 동의했다고 밝히거나, 남북 군사회담(유엔군사령부가 참여하는 3자 형식 포함)이 대면으로 열리면 ‘일어남’. 제안 거부나 비판, 회담 합의 없는 통신선 복구·메시지 교환, 북한과 유엔군사령부만의 접촉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조선중앙통신, 한국 국방부·통일부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조선중앙통신의 군사회담 제안 반응, 합참의 군사분계선 일대 동향 발표, 북한의 ‘10월 중’ 대남 확성기 가동 여부, 안보리 논의 일정, 북중 교류 후속 보도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중국 공산당

B1중국 공산당 20기 5중전회 개막(10/26~29)… ‘전면적 종엄치당’ 결정 초안 심의

신화통신에 따르면 회의는 10/29까지 열려 당 기율 강화 결정 초안과 정치국 업무보고를 심의합니다. 로이터는 2027년 지도부 교체 전 마지막 주요 당 회의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서울경제·로이터).

  • —북한 대남 확성기 가동, 수집 기간 합참 확인 없음김여정이 10/21 ‘10월 중’ 가동하겠다고 한 대남 확성기를 합참·국방부가 가동 확인했다는 발표는 이번 수집 기간에도 찾지 못했습니다. 특이 동향 미확인.

한국 영향 평가

  • 유가·정유·해운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09.71(-1.78%)로 긴장 완화 기대를 반영했지만, 후티는 같은 날에도 리야드와 원유 펌프장 공격을 주장했고 호르무즈 통항은 여전히 정상과 거리가 멉니다. 중동산 원유 비중이 큰 정유·석유화학사와 선사는 테헤란 회담 결과와 후티 공격 빈도를 함께 보며 원유 구매·운임·보험 일정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금융권 보안은행에 이어 보험사에서도 해킹 유출이 확인되면서 외부에 열린 청약·홈페이지 시스템이 공격 경로로 드러났습니다. 금융사와 위탁 협력사는 외부 접속 시스템의 접근 기록과 PHP 등 웹 구성요소 패치 상태를 우선 점검하고, 유출 정보를 미끼로 한 스미싱·보이스피싱 주의 안내를 고객에게 미리 보낼 필요가 있습니다.
  • 증시·환율외국인 매도로 코스피가 7개월 만의 최저로 밀렸지만 원화는 반도체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로 강세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수출 기업은 원화 강세가 수출 채산성에 주는 영향과 이번 주 FOMC·일본은행 결정, 반도체 실적 발표 일정을 함께 반영해 환위험 관리 일정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외교·안보북한이 지뢰 사건을 ‘자작극’으로 규정하고 자위권 행사를 거론해 군사분계선 일대의 우발 충돌 위험이 남아 있습니다. 접경 지역 사업장과 방산·보안 기업은 북한의 ‘10월 중’ 대남 확성기 가동 예고 이행 여부와 합참 발표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32

안지정학·안보Top 1B1
GEO-01카타르 중재단

카타르 중재단 테헤란행 이어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고위급 테헤란 회동… 긴장 완화 기대에 유가 하락

로이터(비즈니스레코더 전재)에 따르면 카타르 중재단이 10/25(일) 미국과 조율한 역내 긴장 완화 노력의 하나로 테헤란을 방문했고, 10/26(월)에는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당국자들이 테헤란에서 이란 지도부를 만날 예정이었습니다. 알리 바게리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부서기는 국영방송 IRIB 인터뷰에서 칼리드 빈 살만 사우디 국방장관,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원수), 이브라힘 칼른 튀르키예 정보청장이 지역 안보를 논의하러 온다고 밝혔고, 이란 측 대표는 모흐센 레자이 최고국가안보회의 서기라고 했습니다(트리뷴/ANI). 바게리 부서기는 ‘이란의 전략 정책은 역내 국가들을 통해 지역 안보를 확보하고 외세 개입에 맞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우디 당국자 라예드 크리믈리는 이번 방문이 위기 당사자들 사이의 ‘긴장 완화’와 카타르·파키스탄의 중재 노력을 지원하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야후뉴스). 이번 회동은 후티가 사우디 공격을 강화한 뒤 이란과 ‘메카 방위협정’ 세 회원국 사이의 첫 고위급 접촉이며, 8월 서명된 이 협정은 한 회원국에 대한 무력 공격을 전체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합니다(카마프레스·야후뉴스). 회담 결과는 수집 종료 시점까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유가는 지난주 상승분 일부를 되돌렸고, 반다인사이츠의 반다나 하리 대표는 ‘지난주 원유 랠리를 이끈 중동 군사 충돌 재개 우려가 오늘 아침 누그러졌지만 이 유예는 일시적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로이터).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09.71(-1.78%), WTI는 $100.94(-2.26%)입니다. 수집 기간에 CENTCOM·국방부·백악관이 이란 영토 타격을 발표한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분석 판단카타르·파키스탄의 중재에 이어 메카 방위협정 3국 고위급까지 테헤란을 찾으며 외교 채널이 넓어지고 있는 만큼, 미군이 2026-11-03까지 이란 영토의 목표물을 타격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03 · 10/8 00:00~11/3 23:59(미 동부시각)에 미 중부사령부(CENTCOM)·국방부·백악관이 미군 항공기·미사일·드론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 선박 공격, 요격, 사이버 작전, 이스라엘 단독 공습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CENTCOM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테헤란 회담 결과 발표(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사우디 국방부), 카타르 중재 내용, 후티 공격 빈도 변화, CENTCOM의 대이란 작전 발표, 10/27 이스라엘 총선 전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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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04미래에셋생명 해킹으

미래에셋생명 해킹으로 고객 신용정보 유출… 보험사 첫 사례, KB국민은행은 유출 대상 2,210명으로 늘려

미래에셋생명은 10/25 일부 시스템에서 이상 징후를 감지했고, 외부 전문기관과 분석한 결과 10/26 새벽 고객 개인신용정보 유출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파이낸셜뉴스·뉴스핌). 침해 대상은 고객 청약 시스템과 홈페이지 일부이며, 회사는 외부 기관과 유출 규모·항목을 조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회사는 공격 IP를 차단하고 홈페이지를 일시 중단했으며, 명의도용·스미싱·피싱 등 2차 피해를 주의하라고 안내했습니다(파이낸셜뉴스·글로벌이코노믹). 뉴스핌은 보험사의 고객정보 유출이 확인돼 당국에 신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같은 날 KB국민은행은 기존 해킹 사고를 정밀 재검증한 결과 유출 대상이 119명에서 2,21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고, 추가로 확인된 2,091명은 고객 1,631명과 전·현직 임직원 460명입니다(뉴스핌). 고객 유출 항목에는 이름, 생년월일,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주소, 연락처, 계좌번호, 예금잔액, 대출 거래내역이 포함됐고, 은행은 해당 시스템과 서버를 멈추고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하고 있습니다.

분석 판단미래에셋생명이 유출 규모와 항목을 아직 조사 중이라고 밝힌 만큼, 회사나 금융당국이 2026-11-09까지 피해 고객 수를 공개할 가능성은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09 · 10/26 00:00~11/9 23:59(한국시각)에 미래에셋생명이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10/26 공개된 해킹 유출 사고의 피해 고객 수를 구체적 숫자(‘약 ○명’ 같은 근사치 포함)로 밝히거나, 연합뉴스나 주요 전국 일간지가 회사나 당국을 인용해 그 숫자를 보도하면 ‘일어남’. ‘규모를 조사 중’이라는 발표와 익명 관계자만 인용한 수치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미래에셋생명 공지,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발표, 연합뉴스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미래에셋생명의 피해 규모·항목 공지,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발표, 다른 보험사·카드사·증권사의 추가 침해 공지, 유출 정보를 미끼로 한 스미싱 신고
경금융·시장MKT3건
MKT · 경제이번 주요

B2이번 주 주요 중앙은행 5곳 결정… 연준·ECB·일본은행 동결, 캐나다·뉴질랜드 인상 예상

로이터는 10/26 주요 통화가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고 유가와 미 국채 금리 하락이 달러를 눌렀다고 전했습니다. 무디스가 사회 불안에도 프랑스 신용등급을 낮추지 않은 데 대한 안도감이 유로를 받쳤습니다.

  • B2원/달러 환율 연저점 경신… 반도체 수출업체 달러 매도가 원화 받쳐머니투데이는 지난 주말 중동 불안에 따른 달러 강세 요인에도 반도체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이 환율 상단을 눌렀다고 전했고, 한 증권사 전략가는 원화 강세가 1~2년 이어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수집값 기준 달러/원은 1,323.61입니다.
  • B2브라질 결선 결과에 브라질 자산 급락로이터에 따르면 1차 투표 뒤 보우소나루 승리에 베팅했던 브라질 금융시장이 흔들려, 도쿄 상장 브라질 보베스파 추종 ETF가 아시아 거래에서 급락했고 헤알화도 큰 폭의 약세가 예상됐습니다.
공공급망·물류SCM4건
SCM · 공급망흑해 올해

B2흑해, 올해 상선 570척 넘게 피격·선원 40명 사망… ‘호르무즈보다 위험’

한국경제·아이뉴스24는 FT가 해상보안업체 앰브리와 국제해사기구 자료를 인용해 올해 흑해에서 선박 570척 넘게 공격받고 선원 최소 40명이 숨져 호르무즈 해협(24명)을 넘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습니다. 3분기에만 약 387척이 피격돼 전 분기의 5배를 넘었고, 최근 공격의 약 90%가 러시아 쪽으로 집계됐으며 전쟁보험료는 선가의 15%에 이르렀습니다.

  • B2미 중부사령부 ‘주요 항로에 이란 기뢰 없다’… 해운업계 불안은 여전서울신문은 쿠퍼 미 중부사령관이 10/25 치누크 헬기로 해협을 시찰한 뒤 ‘주요 수송로는 이란의 기뢰가 없이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지만, 최근 유조선의 기뢰 접촉 손상 보도와 혁명수비대 위협으로 해운업계의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C3후티, 사우디 원유 펌프장 드론 공격 주장… 사우디 확인 없음야히야 사레아 후티 군 대변인은 10/26 원유 펌프장을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지만 사우디 당국의 피해 확인은 없었습니다(아즈TV). 로이터는 후티가 주말 사이 사우디 동서 송유관 공격도 주장했다고 전했습니다.
  • B2대만 공업기술연구원, 연 500톤 희토류 실증공장 추진장페이전 원장은 10/25 2028년 말 완공, 2030년 말 연 500톤(현재 실험 생산 5톤) 생산을 목표로 희토류 분리 실증공장을 짓겠다며 2030년 말 대만 수요의 절반을 맞출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예산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편성이 필요합니다(타이베이타임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26 (월)~10/29 (목)
    중국 공산당 20기 5중전회(베이징) 결과 발표, 테헤란 회담(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이란) 결과 공개 여부
  • 10/27 (화)
    이스라엘 총선과 전후 이란·대리세력 동향, 리야드 일대 후티 공격 지속 여부
  • 10/28 (수)~10/29 (목)
    SK하이닉스(10/28)·삼성전자(10/29) 3분기 실적, 미 연준 FOMC 결정(한국시각 10/29 새벽)
  • 이번 주 후반
    유럽중앙은행·일본은행 결정(동결 예상)과 캐나다·뉴질랜드 중앙은행 결정(인상 예상),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실적
  • 10/31 (토)까지
    북한의 ‘10월 중’ 대남 확성기 가동 예고 시한과 합참 확인 여부, 미래에셋생명 피해 규모 공지
  • 11/3 (화)
    미 중간선거 — 미국의 이란 영토 타격 판단 기한

지난 회차RSS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