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발효됐지만 같은 날 새벽 러시아 미사일이 키이우 남부대교와 대학 기숙사를 때렸고, 후티는 테헤란 4자 회담 몇 시간 뒤 사우디 동부주를 겨냥해 탄도미사일을 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10/27 키이우 시각 03:00부터 점령지 올레시키 일대 국지 휴전에 들어갔지만, 같은 날 키이우에서는 남부대교·지하철 시설과 대학 기숙사 일대가 피격돼 최소 1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습니다(로이터).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후티가 동부주를 겨냥해 쏜 탄도미사일 3발과 남부로 날린 드론 4대를 요격했다고 밝혔고, 일본 GMO 인터넷 해킹 공격자는 예고한 정오에 고객 1명분이라고 주장하는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합참은 북한이 김포 맞은편 해안에 드러낸 자주포를 구형으로 평가하면서도 군사분계선 근접 작업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집값 기준 코스피는 앤트로픽 상장 신청 소식과 외국인 순매수에 5,638.34(+3.09%)로 반등했고, 브렌트는 $111.05(+0.28%)입니다.
- 안보 뉴스고조올레시키 국지 휴전 발효 당일 키이우 남부대교·대학 기숙사 피격, 후티의 사우디 동부주 겨냥 탄도미사일 3발(연합군 요격), 요르단의 시리아 남부 공습과 나시브 국경 폐쇄, 북한 자주포 노출 배치·군사분계선 근접 작업 지속, GMO 해킹 공격자의 고객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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