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해운: UKMTO 집계로 10월 호르무즈 일대 선박 공격이 30건을 넘어 개전 이후 월간 최다를 기록했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승인되지 않은 항로’의 유조선 4척이 불타고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는 즉시 확인 못 함).FLASH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 했고 카타르 중재단은 10/30 테헤란을 다시 찾았지만, 이란 고위 당국자는 카타르안을 ‘수용할 수 없는 아이디어’라고 했습니다(CBS·로이터).FLASH한국·해양안보: 청와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 쪽으로 넓히고 초계기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전쟁이나 전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FLASH한반도: 한미일 외교장관은 애틀랜타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재확인하고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각서에 서명했으며, 루비오 장관은 서해 등에서의 중국 활동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FLASH금융·시장: 일본은행은 금리를 1.25%로 동결(8대1)하면서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도달했다고 처음 판단했고, 애널리스트들은 12월 회의를 다음 인상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브렌트 $113.43 ▲+2.37%WTI $104.12 ▲+2.08%금 $3,898.90 ▼-3.29%은 $49.28 ▼-5.93%코스피 5,730.74 ▼-3.48%달러/원 1,335.10 ▼-0.29%엔/원(100엔) 844.10 ▼-0.32%다우 51,770.31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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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30일(금)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31일(토) 오후판보기 →
FLASH사이버: 바이낸스는 10/30 해킹으로 약 63억 달러가 빠져나갔고 이 가운데 약 30억 달러가 동결됐다고 밝혀졌으며,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는 북한 해킹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높은 확신’으로 지목했습니다(알자지라·RTÉ(로이터)·ABC).6
  1. 사이버: 바이낸스는 10/30 해킹으로 약 63억 달러가 빠져나갔고 이 가운데 약 30억 달러가 동결됐다고 밝혀졌으며,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는 북한 해킹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높은 확신’으로 지목했습니다(알자지라·RTÉ(로이터)·ABC).
  2. 중동·해운: UKMTO는 10/29 오만 칸사브 북동쪽 25해리에서 소형 보트가 유조선 선체에 폭발물 2개를 붙여 기관실에 불이 났다고 밝혔고, 이란 혁명수비대와 정규군은 유조선 모두 4척이 기뢰에 부딪혔다고 주장했습니다(아랍뉴스(로이터)·ARY(AFP)).
  3. 금융·시장: 알파벳·아마존 실적 뒤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번지며 코스피는 5,730.74(-3.48%)로 마감했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외국인은 1조 6,200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코리아타임스·코리아중앙데일리).
  4. 금리: 일본은행은 10/30 정책금리를 1.25%로 동결(8대1)하면서 일시 요인을 뺀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2013년 이후 처음 판단했습니다(서울경제·로이터).
  5. 외교·안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자유 통항 기여 방안으로 청해부대 강화·확대를 고심 중이지만 전쟁에는 절대 개입하지 않겠다고 했고, 12월 한미 국방장관 회담과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SCM) 일정을 밝혔습니다(파이낸셜뉴스·아주경제).
  6. 한반도·우크라이나: 북한은 김정은 위원장이 참관한 무인기 시연을 공개했고 한미일 외교당국은 10/29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유선 협의를 했으며, 올레시키에는 버스 25대가 주민 대피를 위해 준비됐습니다(프랑스24·헤럴드경제·우크린포름).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호르무즈 해협에서 소형 보트가 유조선에 폭발물을 붙여 기관실에 불이 났고,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블록체인 분석업체들이 북한 소행으로 평가한 약 63억 달러 규모 해킹을 당했으며, 코스피는 AI 투자 우려에 3.48% 급락했습니다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10/29 오만 칸사브 북동쪽 25해리에서 소형 보트가 유조선 선체에 폭발물 2개를 붙여 기관실에 불이 났다고 밝혔고, 이란은 혁명수비대·정규군 발표로 유조선 4척이 기뢰에 부딪혔다고 주장했으며, 미 중부사령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관련 군사 옵션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아랍뉴스(로이터)·ARY(AFP)·아나돌루). 바이낸스는 약 63억 달러가 빠져나간 해킹을 확인하고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으며, TRM랩스와 체이널리시스는 북한 해커를 지목했습니다(알자지라·RTÉ(로이터)·ABC). 미국 빅테크 실적 뒤 AI 투자 우려가 번지며 코스피는 5,730.74(-3.48%)로 마감했고, 일본은행은 금리를 1.25%로 동결하면서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도달했다고 처음 판단했습니다(코리아타임스·서울경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기여 방안으로 청해부대 강화·확대를 고심 중이라고 밝혔고, 올레시키에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인권위원이 함께 들어가 주민 대피를 준비했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호르무즈 유조선 폭발물 부착 공격(UKMTO)과 이란의 ‘유조선 4척 기뢰 충돌’ 주장, 미 중부사령관의 대이란 군사 옵션 보고 보도, 바이낸스 약 63억 달러 해킹(분석업체들은 북한 소행 평가), 북한 무인기 시연 공개와 한미일 유선 협의 / 완화 요인: 올레시키 국지 휴전 나흘째 유지와 주민 대피 준비
  • 시장 반응코스피 급락, 유가 상승, 금·은 하락브렌트 $112.58(+1.61%) · WTI $103.53(+1.50%) · 금 $4,005.20(-0.65%) · 은 $50.98(-2.67%) · 코스피 5,730.74(-3.48%) · 달러/원 1,334.80(-0.31%) · 엔/원(100엔) 846.00(-0.09%) · 다우 52,342.56(-0.25%) · S&P 500 7,720.39(-0.30%) · 나스닥 26,184.73(-1.38%) · 비트코인 $77,640(-0.19%)
한외교·안보Top 4B1
KOR-04위성락 안보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호르무즈 자유 통항 위해 청해부대 강화·확대 고심… 전쟁엔 절대 개입 안 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0/30 청와대 춘추관 기자간담회에서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회복과 관련해 ‘구체적으로는 청해부대를 강화·확대하는 방안 등을 놓고 고심 중’이라며 검토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파이낸셜뉴스·미디어펜). 그는 ‘어떠한 경우에도 전쟁에는 절대 관여·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과 함께 상선 보호, 원유 수송 확보, 국민 생명·안전 보호를 위한 ‘필요한 최소한의 활동과 국제적 기여’ 기조를 지키겠다고 했고, 구체 방안이 정해지면 국회와 국민에게 투명하게 설명하겠다고 했습니다(파이낸셜뉴스). 영국·프랑스·일본 등 주요국이 함정과 항공기를 추가로 전개하는 움직임도 감안하고 있다고 했습니다(아주경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서는 12월 워싱턴에서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하고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열 예정이며 실질적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아주경제·미디어펜).

분석 판단정부가 호르무즈 기여 수단으로 청해부대 강화·확대를 공식 거론한 만큼, 정부가 2026-11-30까지 작전 지역에 오만만을 포함한 청해부대 파견 연장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6 00:00~11/30 23:59(UTC)에 정부가 청해부대 파견 연장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이나 국방부가 그 동의안의 작전 지역에 오만만(또는 오만만을 포함하는 더 넓은 호르무즈 해협·페르시아만 일대)이 들어 있다고 밝히거나 연합뉴스·주요 일간지가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오만만이 빠진 동의안, 국회 제출 없는 국무회의 의결, 계획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만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국방부 발표, 연합뉴스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국무회의의 파견 연장 동의안 의결과 국회 제출 시점, 동의안의 작전 지역 문구, 해상초계기 추가 파견 여부, 야당 반응, 12월 한미 국방장관 회담
경금융·시장MKT2건
MKT · 경제아마존 3분기

B2아마존 3분기 주당순이익 예상 하회… AWS 매출은 39% 증가, 4분기 매출 전망은 시장 예상 밑돌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아마존의 3분기 매출은 2,019억 달러(전년 대비 12% 증가)로 예상(2,022억 달러)에 조금 못 미쳤고, 주당순이익은 1.89달러로 예상(1.97달러)을 밑돌았습니다. AWS 매출은 39% 늘어 460억 달러였고, 4분기 매출 전망(2,400억~2,470억 달러)은 시장 예상(2,445억 1,000만 달러)을 밑돌았습니다. 수집값 기준 나스닥은 26,184.73(-1.38%)입니다.

  • B2일본은행, 보유 ETF 매각 속도 연 8,600억 엔 수준으로 높여서울경제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이번 회의에서 보유 상장지수펀드(ETF) 매각 속도를 연간 약 8,600억 엔으로 높여 처분 완료 예상 기간을 112년에서 43년으로 줄였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3건
KOR · 한반도북한 김정은

B2북한, 김정은 참관 무인기 시연 공개… ‘무인기 절대적 우위’ 주문

조선중앙통신은 10/30 김정은 위원장이 10/29 무인기 기술 전시회와 시연을 참관했다고 보도했고, 자폭 드론·공대지 미사일을 쏘는 다목적 드론·순항미사일·600mm 방사포가 섬 표적을 ‘100% 정확도’로 맞혔다고 주장했습니다(프랑스24·서울경제). 서울경제는 남측 경계초소·M1 전차·K9 자주포 모형을 공격하는 장면이 공개됐고, 김 위원장이 무인기 분야의 ‘절대적 우위’ 확보와 무인 체계의 AI 적용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고 전했습니다.

  • B1합참 ‘북한, 원산 일대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 한미일 외교당국 하루 만에 유선 협의합참은 북한이 10/29 낮 12시 30분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쐈고 약 250km를 날았다고 밝혔습니다(프랑스24·서울경제). 프랑스24는 이 발사와 무인기 시연의 관련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10/30에는 백용진 외교부 한반도정책국장과 미 국무부·일본 외무성 당국자가 유선 협의를 열어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헤럴드경제).
  • B1위성락 ‘12월 한미 국방장관 회담, 내년 초 SCM서 전작권 전환 실질 성과 기대’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한미 국방장관이 12월 워싱턴에서 회담하고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열 예정이며, 올해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에서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평가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아주경제·미디어펜).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30 (금) 오후(미 동부)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애틀랜타,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무인기 공개 대응
  • 10/30 (금)~10/31 (토)
    올레시키 대피 인원 공식 발표, 바이낸스 출금 재개 여부와 미 당국 발표
  • 11/1 (일) 22:59 키이우 시각
    올레시키 국지 휴전 종료와 연장 여부
  • 11/2 (월)
    한국 10월 소비자물가 발표 — 11/26 금통위 판단 근거
  • 11/3 (화)
    미국 중간선거 — 전후 백악관·국방부의 대이란 관련 발표
  • 12/18 (금)
    일본은행 12월 통화정책 결정

출처 29

₩시장 시세
브렌트
$112.58
▲ +1.61%
WTI
$103.53
▲ +1.50%
금
$4,005.20
▼ -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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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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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26,184.73
▼ -1.38%
비트코인
$77,640
▼ -0.19%
10.30(금)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안중동·해운Top 2B2
GEO-02호르무즈서 소형

호르무즈서 소형 보트가 유조선에 폭발물 부착(UKMTO)… 이란은 ‘유조선 4척 기뢰 충돌’ 주장, 미 중부사령관은 트럼프에 군사 옵션 보고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10/29 오만 칸사브 북동쪽 25해리에서 소형 보트가 유조선 좌현에 접근해 수면 위 선체에 폭발물 2개를 붙였고, 폭발로 기관실에 불이 나 배가 한때 멈췄다고 밝혔습니다(아랍뉴스(로이터)·시아사트). 선원은 모두 안전하고 환경 피해는 없으며 불이 꺼진 뒤 배는 다음 기항지로 항해를 이어 갔고, 공격 주체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아랍뉴스). AFP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지난 24시간 동안 위반 유조선 3척이 승인되지 않은 남쪽 항로로 지나려다 기뢰에 부딪혀 폭발·화재가 났다’고 주장했고, 이란 정규군은 해협 동쪽의 ‘제한·위험 해역’에서 유조선 1척이 기뢰에 부딪혀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ARY 게재). 미 중부사령부는 주요 통항로의 기뢰를 모두 제거했다는 입장이고, 혁명수비대 모헤비 대변인은 ‘성명이 아닌 독립적 증거’를 요구했습니다(ARY(AFP)). 이란 정규군이 말한 유조선과 UKMTO가 알린 피격 유조선이 같은 배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아나돌루통신과 예루살렘포스트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를 인용해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이 10/29 헤그세스 국방장관·케인 합참의장 등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관련 군사 옵션을 보고했다고 전했고, 국방부와 중부사령부는 논평을 거부했습니다(아나돌루). 두 매체는 미국이 이 지역에 방공 체계·탄약·보급품을 늘리고 취약한 기지의 병력을 옮겼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미 중부사령관이 군사 옵션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미국이 걸프 동맹에 ‘중간선거 뒤’ 작전 대비를 알렸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어, 미군이 2026-11-03까지 이란 영토(섬 포함)의 목표물을 타격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03 · 10/8 00:00~11/3 23:59(미 동부시각)에 미 중부사령부·국방부·백악관이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 항공기·미사일·드론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 선박 공격, 요격, 사이버 작전, 이스라엘 단독 공습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미 중부사령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 추가 경보와 피격 유조선 선명·선적 공개, 혁명수비대·이란군 추가 성명, 11/3 중간선거 전후 백악관·국방부 발표, 카타르 중재를 통한 미·이란 접촉
안러시아·우크라이나Top 5B1
GEO-05인권위원 점령지

우·러 인권위원, 러 점령지 올레시키 동행… 버스 25대로 주민 대피 준비, 국지 휴전 나흘째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위원 드미트로 루비네츠와 러시아 인권위원 야나 란트라토바는 10/30 인도적 지원 호송대와 함께 러시아가 점령한 헤르손주 올레시키로 향했습니다(메두자·우크린포름). 메두자에 따르면 루비네츠 일행은 전선과 지뢰가 깔린 강을 건널 수 없어 벨라루스와 러시아를 거쳐 육로로 이동했습니다. 루비네츠는 ‘총 750석 규모 버스 25대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구급차를 준비했다’고 밝혔고(우크린포름·키이우포스트), 떠나려는 주민은 10/30 오후 2시까지 출발하고 남는 주민에게는 오후 2시 30분 이후 지원품을 나눠 줄 예정입니다(메두자·키이우포스트). 양국은 같은 날 사실상 같은 내용의 성명으로 인도적 임무 경로의 지뢰 제거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모스크바타임스). 국지 휴전은 10/27 시작돼 11/1 22:59(키이우 시각)까지이며,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중재했습니다(키이우포스트·메두자). 키이우포스트는 게시 시점에 호송대가 올레시키 진입을 준비 중이었고 대피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버스와 호송대가 준비됐고 양측 인권위원이 함께 현장으로 들어간 만큼, 2026-11-15까지 합의된 안전 통로로 올레시키 민간인이 대피했다는 공식 확인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높음 (80~95%)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15 · 10/24 00:00~11/15 23:59(키이우 시각)에 백악관,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위원이나 대통령실, 크렘린이나 러시아 인권위원이 휴전에 따라 합의된 안전 통로로 올레시키 민간인이 1개 무리 이상 빠져나왔다고 밝히거나, 로이터·AP가 어느 한쪽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구호품 전달이나 지뢰 제거만 있는 경우, 대피 계획·연기 발표, 합의된 통로 밖의 개별 이탈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우크라이나 인권위원·크렘린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대피 인원 공식 발표(우크라이나 인권위원·러시아 인권위원·백악관), 휴전 종료(11/1 22:59 키이우 시각)와 연장 여부, 휴전 기간 중 다른 지역 공격 강도, 러·우·미 3자 회담 일정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일본항공 아마데우스

B1일본항공, 아마데우스 예약 시스템 거쳐 고객 약 9만 2,000명 정보 노출… 대한항공·아시아나도 같은 침해로 앞서 유출 발표

일본항공은 예약·발권 시스템 운영사 아마데우스 계정의 로그인 인증정보를 이용한 비인가 접근으로 고객 약 9만 2,000명의 이름·탑승 정보가, 이 가운데 약 2,000명은 여권번호·연락처 등이 노출됐다고 밝혔고 신용카드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ZDNet코리아·테이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도 같은 아마데우스 침해로 10/23 예약번호 등 고객정보 유출을 발표했습니다(ZDNet코리아). 테이스는 다카이치 총리가 잇단 사이버 공격에 대응해 관련 각료회의를 소집했다고 전했습니다.

  • C2미 대형 로펌 트라우트먼·베이커맥켄지, 사회공학 공격 따른 정보 유출 주 법무장관에 신고로360에 따르면 트라우트먼 페퍼 로크와 베이커맥켄지는 지난달 사회공학 공격으로 데이터가 유출됐다는 통지를 이번 주 캘리포니아·텍사스 주 법무장관실에 제출했습니다. 유출 규모는 원문 유료 구간이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보 공백 · 미확인

  • 바이낸스 입출금 상태가 엇갈립니다: ABC·알자지라는 입출금을 모두 일시 중단했다고, RTÉ(로이터)는 입금은 영향이 없고 48시간 안에 출금 재개를 예상한다고 전했습니다. 해킹이 일어난 정확한 시각과 바이낸스 공식 공지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시세 충돌: 로이터(RTÉ 게재)는 비트코인이 3% 넘게 내려 $76,368, 알자지라는 약 5% 내려 $77,000 아래라고 전해 수집값(비트코인 $77,640, -0.19%)과 기준 시각이 달라 보입니다. 본문에는 수집값만 썼습니다.
  • 호르무즈: 피격 유조선 이름·선적과 공격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란 정규군이 말한 ‘동쪽 제한 해역 기뢰 충돌’ 유조선과 UKMTO가 알린 폭발물 부착 피격 유조선이 같은 배인지, 혁명수비대가 주장한 유조선 3척이 실제로 피해를 입었는지는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미군 드론 포획 주장은 AFP 단일 보도입니다.
  • 미 중부사령관 보고는 월스트리트저널·악시오스 원문을 열지 못하고 아나돌루·예루살렘포스트 인용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악시오스는 보고 초점을 해상 봉쇄로 전했습니다(제목 기준).
  • 코스피 수급·환율 수치가 매체마다 다릅니다: 외국인 순매도는 코리아중앙데일리 1조 6,200억 원, 다른 보도는 1조 8,255억 원이고, 원화 강세 폭은 코리아타임스 2.5원, 코리아중앙데일리 5.2원입니다. 한국은행 지표판(원/달러 1,334.30원, 10/29 대비 -0.19%)과 맞는 쪽은 2.5원입니다. 사이드카 발동 시각도 10시 4분·5분으로 갈립니다.
  •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 기자회견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2월 회의 일정(12/17~18)은 일본은행 원문이 아닌 일정 집계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 LS전선 자회사 양해각서 체결일이 코리아헤럴드는 10/30, 디일렉은 10/29로 다릅니다.
  • 일본항공 외부 접근 기간의 끝이 ZDNet코리아는 2026-09-23, 테이스는 2024-09-23으로 다릅니다. 전일본공수(ANA) 피해는 여행 전문 블로그 단일 보도라 쓰지 않았습니다.
  • 올레시키: 수집 시점(키이우 시각 10/30 오전)까지 실제 대피 시작과 인원은 공식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유공장 타격은 우크라이나 공식 발표를 찾지 못했고, 모스크바 방향 드론 수는 매체마다 달라 쓰지 않았습니다.
  •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 결과는 수집 기간 뒤라 확인하지 못했고, 일정은 국무부 일정표 원문을 열지 못해 SBS 보도 제목으로만 확인했습니다.
  • 채점 참고: ‘nk-ballistic-launch-oct13-31’과 관련해 합참은 북한이 10/29 낮 12시 30분쯤 원산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쐈다고 발표했습니다(프랑스24·서울경제). ‘opcon-target-year-announced-dec31’과 관련해 위성락 실장은 SCM이 내년 초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미확인·미사용: 미 국토안보부 직원 정보 유출에 대한 백악관 입장(워싱턴포스트, 원문 미열람), 플로리다 교육부 유출 후속, 미 재무부 르완다 제재(수집 기간 이전 발표), 이스라엘 총선 최종 결과(10/28~29 발표)는 쓰지 않았습니다.
사사이버Top 1B1
CYB-01바이낸스 63억

바이낸스 약 63억 달러 해킹… 사상 최대 가상자산 탈취, 블록체인 분석업체들 ‘북한 소행’ 평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10/30 해킹 피해를 확인했습니다. 알자지라·RTÉ(로이터 기사)·ABC(호주)에 따르면 공격자는 약 63억 달러어치를 빼내려 했고 이 가운데 약 30억 달러가 동결됐습니다. 로이터는 테더가 15억 7,000만 달러, 서클이 8억 달러, 리플이 약 2억 달러를 동결했고, 자금이 약 20분 만에 10개 블록체인에 걸쳐 빠져나갔다고 전했습니다(RTÉ 게재). 초기 조사에서는 직원(엔지니어) 노트북이 해킹돼 공격자가 시스템에 접근해 무단 출금을 실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알자지라·RTÉ). ABC는 인터넷에 연결된 ‘핫월렛’에서 30~40종의 토큰이 빠져나갔고, 바이낸스가 ‘지갑 개인키 유출 증거는 찾지 못했다’며 고객 자금은 안전하고 손실을 모두 보전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바이낸스는 보안 점검을 위해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습니다(ABC·알자지라).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는 북한 해킹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라자루스 연계)의 소행이라고 ‘높은 확신’으로 평가했고 체이널리시스도 북한 해커를 지목했지만(알자지라·RTÉ), 미국 정부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습니다. 이전 최대 기록은 FBI가 북한 소행으로 지목한 2025년 2월 바이비트 15억 달러 탈취였습니다(RTÉ).

분석 판단민간 분석업체 두 곳이 북한을 지목했고 FBI가 2025년 바이비트 사건을 북한 소행으로 공식 지목한 전례가 있는 만큼, FBI 등 미국 정부 기관이 2026-11-20까지 이번 바이낸스 탈취를 북한 소행으로 공식 지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20 · 10/30 00:00~11/20 23:59(미 동부시각)에 FBI(IC3 공익 공지 포함)·법무부·재무부·국무부·백악관 가운데 한 곳이 10/30 공개된 바이낸스 탈취 사건을 북한 또는 북한 정부 연계 조직(라자루스·트레이더트레이터 등)의 소행이라고 공식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이런 미 정부 공식 발표를 보도하면 ‘일어남’. 민간 블록체인 분석업체의 평가, 익명 당국자를 인용한 보도, ‘조사 중’이라는 발표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FBI·법무부·재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바이낸스 출금 재개 시점과 최종 피해 규모, FBI·미 재무부 발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추가 동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바이낸스 연계 입출금 조치
경금융·시장Top 3B1
MKT-03빅테크 실적

미 빅테크 실적 뒤 AI 투자 우려 번져 코스피 3.48% 급락… 일본은행은 1.25% 동결하며 ‘물가 목표 도달’ 첫 판단

코스피는 10/30 206.92포인트 내린 5,730.74(-3.48%)로 마감했고, 오전 10시 4분쯤 코스피200 선물 급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코리아타임스·코리아중앙데일리). 코리아중앙데일리에 따르면 외국인이 1조 6,200억 원을 순매도했고 기관과 개인은 순매수했습니다. 두 매체는 알파벳의 3분기 매출이 예상에 못 미치고 잉여현금흐름 적자가 커진 데 이어 아마존 실적·전망도 예상을 밑돌아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성 우려가 커진 것을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아마존의 3분기 주당순이익은 1.89달러로 예상(1.97달러)을 밑돌았고 매출은 2,019억 달러였으며, AWS 매출은 39% 늘었습니다. 일본은행은 같은 날 정책금리를 1.25%로 동결했고 다카타 하지메 위원은 1.5% 인상을 제안하며 반대했습니다(서울경제·로이터). 일본은행은 일시 요인을 뺀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2013년 목표 도입 이후 처음 판단했고, 다음 회계연도 물가 전망을 2.4%에서 2.6%로 올렸습니다(서울경제). 로이터가 전한 분석가들은 이번 판단을 12월 인상 가능성의 신호로 해석했습니다(야후파이낸스 게재).

분석 판단일본은행이 2% 물가 목표 도달을 처음 공식화했고 위원 1명이 이미 인상을 주장한 만큼, 일본은행이 2026-12-18 발표하는 12월 통화정책 결정에서 정책금리를 1.25%보다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2-18 · 일본은행 정책위원회가 12/17~18 금융정책결정회의 뒤 2026-12-18 발표하는 결정에서 단기 정책금리를 현재 1.25%보다 올리면 ‘일어남’. 동결·인하, 또는 결정이 12/18 이후로 미뤄지면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일본은행 발표(boj.or.jp), 로이터·교도통신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우에다 총재 기자회견 발언, 외국인 순매도 지속 여부, 11/2 한국 10월 소비자물가, 엔화 환율, 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계획
안지정학·안보GEO2건
GEO · 안보우크라이나 드론

C2우크라이나 드론, 사마라주 노보쿠이비셰프스크 정유공장 타격 보도… 모스크바 공항 운항 일시 제한

키이우포스트는 10/30 새벽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사마라주의 노보쿠이비셰프스크 정유공장(로스네프트 소유, 연 880만 톤 처리)을 타격해 불이 났고 브랸스크주의 군 식량 공급 공장도 공격받았으며, 모스크바 주요 공항 4곳의 운항이 일시 제한됐다고 전했습니다. 정유공장 타격 보도는 약 2주 만이며, 이 내용은 러시아 독립매체 아스트라의 분석을 인용한 것으로 우크라이나 공식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C3이란 혁명수비대 ‘미군 MQM-170 정찰 드론 포획’ 주장AFP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서쪽에서 작전 중 미군 MQM-170 정찰 드론을 포획했다고 주장했습니다(ARY 게재). 미군의 확인은 찾지 못했습니다.
공공급망·물류SCM2건
SCM · 공급망LS전선 자회사

B1LS전선 자회사 KMW, 구미에 3,500억 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국내 수요의 17%

LS전선 자회사 한국모션웍스(KMW)는 경상북도·구미시와 3,500억 원을 들여 연 1,000톤 이상(국내 수요의 약 17%) 규모의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짓는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코리아헤럴드·디일렉). 2027년 상반기 착공, 2028년 하반기 로봇·전기차용 네오디뮴 자석 양산이 목표이고, 이후 방산용 사마륨코발트 자석으로 넓힐 계획이며, 원료는 호주 라이너스, 금속은 LS에코에너지 베트남 공장에서 조달해 중국 밖 공급망을 꾸린다는 구상입니다(디일렉).

  • B1카타르에너지, 우드사이드와 미국산 LNG 연 최대 300만 톤 20년 구매 계약… ‘호르무즈 차질 대비’카타르에너지는 10/29 우드사이드의 미국 루이지애나 LNG에서 연 최대 300만 톤을 20년간 사는 계약을 발표했고, 일주일 전 셰니어와 맺은 연 400만 톤 계약에 더해 ‘미국산 LNG 최대 구매자’가 됐다고 밝혔습니다(더내셔널). 알카비 최고경영자는 해협이 닫히면 가스값이 급등해 수익을 낼 수 있다며 호르무즈 차질에 대비한 트레이딩 전략이라고 설명했고(익스프레스트리뷴(로이터)), 카타르에너지는 자국산 LNG 불가항력 선언을 12/31까지 연장했습니다(더내셔널).

한국 영향 평가

  • 가상자산·북한 사이버 위협바이낸스 사건은 직원 노트북 한 대에서 시작해 수십 분 만에 여러 블록체인으로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고, 분석업체들은 북한 조직을 지목했습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핀테크는 개발·운영 인력 단말을 통한 내부 시스템 접근 경로, 핫월렛 출금 한도와 이상 출금 자동 차단을 다시 점검하고, 바이낸스와 연계된 입출금 지연에 대한 고객 안내를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 유가·해운호르무즈에서 소형 보트가 선체에 직접 폭발물을 붙이는 공격이 확인됐고, 이란은 ‘기뢰 충돌’ 주장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정유·해운사는 걸프 해역 운항 선박의 야간 소형 보트 접근 대응 지침과 전쟁보험 조건을 확인하고, 정부의 청해부대 강화·확대 검토 결과가 자사 선박 호송 지원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추적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12.58(+1.61%)입니다.
  • 증시·환율AI 투자 수익성 우려로 코스피가 3.48% 내리고 외국인 순매도가 1조 원대에 이르렀습니다.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 대형주 비중이 큰 기업은 투자자 문의에 대비하고, 일본은행의 12월 인상 가능성이 커진 만큼 엔화 차입·결제 비중이 큰 기업은 환위험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집값 기준 달러/원은 1,334.80(-0.31%), 엔/원(100엔)은 846.00(-0.09%)입니다.
  • 항공·출장 고객정보아마데우스 예약 시스템을 거친 유출이 대한항공·아시아나에 이어 일본항공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업 출장 담당과 여행사는 예약번호·탑승 정보를 내세운 피싱 문자·메일을 임직원에게 경고하고, 예약 시스템 외부 위탁사의 계정 인증 관리 실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시장 지표

이번 회차 사건과 연결된 지표

공급망·지정학 사건이 시장 숫자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줍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기관이 발표한 값이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유가는 현물 가격이라 위 '시장 시세' 칸의 선물 시세와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브렌트유 현물

$123.10달러/배럴
▼ -3.92%직전 발표(10/26) 대비

UKMTO는 10/29 오만 칸사브 북동쪽 25해리에서 소형 보트가 유조선 선체에 폭발물 2개를 붙여 기관실에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지표판의 브렌트유 현물(미 에너지정보청)은 2026.10.27(미국 현지 일자) 기준 $123.10으로 직전 발표(10/26) 대비 -3.92%이며, 10/28 이후 움직임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 · 10/28 공표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

$14.25달러/MMBtu
▼ -6.68%전월(2026년 8월) 대비

카타르에너지는 10/29 우드사이드와 미국산 LNG를 연 최대 300만 톤씩 20년간 사는 계약을 발표하며 호르무즈 차질에 대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표판의 LNG 일본 도입가(세계은행)는 2026년 9월 평균 $14.25로 전월(8월) 대비 -6.68%이며, 계약 발표 이전 수치라 10월 움직임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평균 · 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 · 10/2 공표
지표판 전체 14개 지표 · 공개 출처 · 지표 수집 10.30(금) 18:15 KST
에너지
브렌트유 현물$123.10 달러/배럴▼ -3.9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WTI 현물$103.37 달러/배럴▼ -1.79%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천연가스 헨리허브 현물$2.76 달러/MMBtu▲ +9.5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두바이유(월평균)$93.30 달러/배럴▲ +17.06%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14.25 달러/MMBtu▼ -6.6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금속·광물
구리(월평균)$14,474 달러/톤▲ +1.03%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알루미늄(월평균)$3,283 달러/톤▲ +0.9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니켈(월평균)$16,324 달러/톤▼ -2.55%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환율·금리
원/달러 환율(종가 15:30)1,334.30 원▼ -0.19%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원/위안 환율(종가)200.53 원▼ -0.12%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4.98% ▼ -7bp직전 발표(10/28) 대비2026.10.29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정보 제공
해운·물류
KCCI 컨테이너 운임 종합4,666 포인트▲ +0.43%전주(10/19) 대비2026.10.26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KCCI 중동 항로8,887 포인트▼ -0.99%전주(10/19) 대비2026.10.26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1.28 표준편차▲ +0.0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뉴욕 연은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 ↗정보 제공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입니다.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를 권하거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각 기관이 공개한 값을 그대로 옮겼으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