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해운: UKMTO 집계로 10월 호르무즈 일대 선박 공격이 30건을 넘어 개전 이후 월간 최다를 기록했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승인되지 않은 항로’의 유조선 4척이 불타고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는 즉시 확인 못 함).FLASH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 했고 카타르 중재단은 10/30 테헤란을 다시 찾았지만, 이란 고위 당국자는 카타르안을 ‘수용할 수 없는 아이디어’라고 했습니다(CBS·로이터).FLASH한국·해양안보: 청와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 쪽으로 넓히고 초계기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전쟁이나 전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FLASH한반도: 한미일 외교장관은 애틀랜타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재확인하고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각서에 서명했으며, 루비오 장관은 서해 등에서의 중국 활동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FLASH금융·시장: 일본은행은 금리를 1.25%로 동결(8대1)하면서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도달했다고 처음 판단했고, 애널리스트들은 12월 회의를 다음 인상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브렌트 $113.43 ▲+2.37%WTI $104.12 ▲+2.08%금 $3,898.90 ▼-3.29%은 $49.28 ▼-5.93%코스피 5,730.74 ▼-3.48%달러/원 1,335.10 ▼-0.29%엔/원(100엔) 844.10 ▼-0.32%다우 51,770.31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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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월) 오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31일(토) 오후판보기 →
FLASH중동·안보: 트럼프 대통령은 10/25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끝장을 낼 것인가, 아니면 합의할 것인가.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했고, 기자들에게는 ‘오늘은 공격이 없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중재자를 통해 미국과 메시지가 오가고 있다고 했습니다(블룸버그·AP·더내셔널).6
  1. 중동·안보: 트럼프 대통령은 10/25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끝장을 낼 것인가, 아니면 합의할 것인가.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했고, 기자들에게는 ‘오늘은 공격이 없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중재자를 통해 미국과 메시지가 오가고 있다고 했습니다(블룸버그·AP·더내셔널).
  2. 해운·에너지: 쿠퍼 미 중부사령관은 10/25 헬기로 호르무즈 해협 상공을 비행했고, 중부사령부는 여름 이후 걸프 동맹국의 원유 15억 배럴 넘는 수출과 6개월간 상선 3,000척 넘는 통항을 지원했으며 주요 항로에 기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뉴아랍·디펜스인더스트리유럽).
  3. 중동·항공: 후티는 10/25 리야드 공항·카미스무샤이트 공군기지·지잔 해군기지에 탄도미사일 수십 발을 쐈다고 주장했고,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리야드·남부를 향한 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개 첫날 공항은 소수 항공편만 출발하고 대부분 결항됐습니다(로이터·AFP).
  4. 시장: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1만2,000에서 9,000으로 낮추면서도 60% 넘는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습니다. 이번 주 SK하이닉스(10/28)·삼성전자(10/29) 실적과 FOMC 결정(한국시각 10/29 새벽)이 이어집니다(헤럴드경제·인베스팅라이브·머니투데이).
  5. 사이버: 일본 GMO 인터넷 그룹의 FX 자동매매용 ‘Onamae.com 데스크톱 클라우드’ 침해로 서버 최대 2만6,739대가 영향을 받았을 수 있고 70곳 넘는 증권·FX사 계정이 무단 거래 위협을 받았으며, GMO는 정부에 ‘능동적 사이버 방어’를 요청했습니다(닛케이아시아·비트코인닷컴).
  6. 유럽: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은 10/25 총선 뒤 ‘우리가 졌다’며 학생 명단이 135~140석, 집권당이 105석을 얻을 것이라고 패배를 인정했습니다(로이터·AP).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끝장을 낼지, 합의할지 결정해야 한다’면서도 ‘오늘은 공격이 없다’고 한 가운데, 후티는 재개 첫날 리야드 공항에 탄도미사일 공격을 주장했고 미 중부사령관은 호르무즈 상공을 비행하며 주요 항로에 기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25(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과 합의할지 ‘끝장을 낼지’ 결정해야 한다고 했지만 기자들에게는 당일 공격은 없다고 했고,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중재자를 통해 미국과 메시지가 오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후티는 다시 문을 연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과 카미스무샤이트 공군기지, 지잔 해군기지에 탄도미사일 수십 발을 쐈다고 주장했고,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리야드와 남부를 향한 미사일·드론을 요격했다고 밝혔으며, 공항은 소수 항공편만 출발하고 대부분 결항됐습니다. 쿠퍼 미 중부사령관은 호르무즈 상공을 비행하며 여름 이후 걸프 원유 15억 배럴 넘는 수출을 지원했다고 했고, 일본 GMO 인터넷 그룹은 FX 자동매매용 클라우드 침해 뒤 정부에 ‘능동적 사이버 방어’를 요청했으며, 세르비아에서는 부치치 대통령이 총선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주말 휴장으로 시세는 금요일 마감 수집값인 브렌트 $111.70, 다우 52,215.16(-1.23%) 그대로이고, 이번 주에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 실적과 FOMC 결정이 몰려 있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트럼프 대통령의 ‘끝장이냐 합의냐’ 결정 발언(당일 공격은 부인), 후티의 리야드 공항·카미스무샤이트·지잔 공격 주장과 사우디의 탄도미사일 요격,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화력발전소·변전소 공습, 세르비아 집권당 총선 패배
  • 시장 반응주말 휴장 — 금요일 마감 수집값 유지브렌트 $111.70 · WTI $103.27 · 금 $4,007.90 · 은 $53.95 · 코스피 5,550.30(+0.30%, 10/23 마감) · 달러/원 1,323.61(-0.14%) · 엔/원(100엔) 840.60(-0.31%) · 다우 52,215.16(-1.23%) · S&P 500 7,623.68(-0.52%) · 나스닥 25,955.34(-0.21%) · 비트코인 $80,386(-0.48%)
안지정학·안보Top 3B2
GEO-03후티 재개

후티, 재개 첫날 리야드 공항에 ‘탄도미사일 수십 발’ 주장… 사우디 요격, 공항은 소수만 출발·대부분 결항

후티 군 대변인 야히야 사레아는 10/25(일) ‘탄도미사일 수십 발로 세 차례 군사작전을 벌였다’며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 공격이 ‘목표를 달성했다’고 주장했고, 카미스무샤이트의 킹칼리드 공군기지와 지잔의 국경수비대 해군기지도 공격했다고 했습니다(로이터/RTÉ). 사우디 당국은 세 시설에 대한 타격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리야드를 향한 탄도미사일 1발과 드론 2대, 카미스무샤이트를 향한 순항미사일 1발, 남부를 향한 탄도미사일 10발을 요격했다고 밝혔고, 카미스무샤이트와 아하드라피다에서 잔해로 2명이 다쳤습니다(로이터·SBS). 공항은 같은 날 제1터미널(국내선)과 제2터미널(국적 항공사 국제선)을 다시 열었지만, AFP에 따르면 플라이트레이더24상 소수 항공편만 출발하고 대부분 결항됐으며, 사레아 대변인은 공항이 ‘안전하지 않고 군사 표적’이라며 항공사들에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AFP/마닐라타임스). SBS는 사우디아와 플라이나스가 운항했다고 전했습니다. 후티는 앞서 10/24(토) 담맘 킹파흐드 국제공항, 나즈란 공항, 얀부의 아람코 시설, 라비그 정유소, 원유 펌프장과 동서 송유관을 공격했다고 주장했고, 연합군은 석유시설 인근 낙하 잔해에 대응했다고만 밝혔으며, 로이터는 위성사진에 아람코 유통시설에서 연기가 오르는 모습이 보였지만 사우디가 공격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ABC/로이터). 예멘 정부는 후티가 토요일 밤 아덴 공항에 탄도미사일 2발을 쐈고 10월 들어 네 번째라고 규탄했습니다(쿠웨이트타임스/KUNA). AP도 공항 재개에도 후티가 리야드로 드론과 미사일을 쐈다고 보도했습니다.

분석 판단후티가 재개 첫날 공항을 다시 ‘군사 표적’으로 지목하고 전날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까지 주장한 만큼, 11/1까지 후티가 리야드 공항이나 사우디 석유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추가로 주장할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높음 (80~95%)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국영 사우디통신의 실제 운항 발표, 외국 항공사의 리야드 운항 재개 여부, 아람코의 얀부·라비그 시설 가동 공지, 연합군의 요격 발표와 피해 보고
경금융·시장MKT2건
MKT · 경제주말 휴장

B2주말 휴장 중 ‘결정할 때’ 발언·후티 공격 이어져… 10/26 아시아 개장 첫 반응 주목

금요일 마감 수집값은 브렌트 $111.70, WTI $103.27, 금 $4,007.90, 다우 52,215.16(-1.23%)이고, 달러/원은 1,323.61(-0.14%)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 발언과 후티의 사우디 공항·석유시설 공격 주장이 주말에 이어진 만큼 10/26 아시아 개장 때 유가·환율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 B2이스라엘 중앙은행, 네타냐후 총리의 ‘제재 우회용 암호화폐’ 구상에 이례적 반박네타냐후 총리는 방송 인터뷰에서 ‘은행에 대한 제재가 있을 수 있어 우회 경제를 세워야 한다’며 암호화폐를 뜻하느냐는 질문에 ‘아주 맞다’고 답했고,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암호화폐는 제재를 우회하는 경로가 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직 중앙은행 총재 등 경제학자 100여 명도 경고 서한을 냈습니다(로이터).
공공급망·물류SCM3건
SCM · 공급망번째 항모전단

B2미, 세 번째 항모전단 걸프로… 사우디 외 중동 공관 인력 감축도 확대

블룸버그와 더내셔널은 미국이 세 번째 항모전단을 걸프 쪽으로 보냈고, 이란과 후티의 위협 때문에 중동 일부 지역의 외교·군 인력을 줄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는 국무부가 인력 감축을 사우디 밖으로 넓혔다고 했지만 대상 공관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 B2리야드 공항 재개에도 외국 항공사 다수 운항 중단… 사우디 대표 투자회의는 2027년으로 연기SBS는 많은 외국 항공사가 운항 중단을 이어 가 리야드 항공편이 크게 제한됐다고 전했고, AFP는 사우디의 대표 투자회의가 2027년으로 연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는 에어인디아·에미레이트가 일정에 포함됐다고도 했지만 실제 운항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C2스리랑카, 미 제재 이란 유조선 선원 40명 구조지캡틴에 따르면 스리랑카는 이란 대사관 요청으로 공해상 상선 19척에서 응급 환자 이란 선원 40명을 구조해 갈레항으로 옮겼고, 현지 언론은 이 배들을 미국 제재 대상 유조선이라고 전했습니다. 선원들은 치료 뒤 10/25 새벽 이란으로 돌아갔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26 (월) 아시아 개장
    주말 ‘결정할 때’ 발언과 후티 석유시설 공격 주장 뒤 유가·코스피·원화의 첫 반응, 아람코 시설 피해 확인 여부, 브라질 결선 최종 결과
  • 10/26 (월)~10/29 (목)
    중국 공산당 20기 5중전회(베이징)
  • 10/27 (화)
    이스라엘 총선과 서안지구 봉쇄, 오전 10시(한국시각) 올레시키 국지 휴전 개시, 리야드 공항 운항 확대 여부
  • 10/28 (수)~10/29 (목)
    SK하이닉스(10/28)·삼성전자(10/29) 3분기 실적, 미 연준 FOMC 결정(한국시각 10/29 새벽)
  • 10/31 (토)까지
    북한의 ‘10월 중’ 대남 확성기 가동 예고 시한과 합참 확인 여부, 흑해·걸프 해역 상선 피격 보고
  • 11/3 (화)
    미 중간선거 — 미국의 이란 영토 타격 판단 기한

출처 30

₩시장 시세
브렌트
$111.70
WTI
$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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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7.90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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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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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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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25,955.34
▼ -0.21%
비트코인
$80,386
▼ -0.48%
10.26(월) 06: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공공급망·물류Top 2C2
SCM-02중부사령관 호르무즈

미 중부사령관, 호르무즈 상공 비행… ‘주요 항로에 기뢰 없다’, 여름 이후 걸프 원유 15억 배럴 수출 지원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해군 대장)은 10/25(일) 미 육군 CH-47 치누크 헬기를 타고 호르무즈 해협 상공을 비행하며 작전 환경을 살폈습니다(디펜스인더스트리유럽·뉴아랍).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미군은 여름 이후 걸프 동맹국이 원유 15억 배럴 넘게 수출하도록 도왔고, 지난 6개월 동안 상선 3,000척 넘는 통항을 지원했으며, 선박의 95% 넘게 해협을 안전하게 지났습니다. 중부사령부는 미군이 이란 혁명수비대가 깐 기뢰를 국제 항로에서 제거했고 주요 통항로에 기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쿠퍼 사령관은 ‘우리는 걸프 동맹국, 해운업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호르무즈 해협 항행의 자유를 이어 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준다’고 했습니다(뉴아랍·디펜스인더스트리유럽). 뉴아랍에 따르면 이란은 해협 재개방에 미 해군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와 석유 수출 제재 완화 등 7가지 조건을 걸었고 협상은 멈춰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CBS). 와이넷도 쿠퍼 사령관의 방문과 6개월간 3,000척 넘는 통항 지원 수치를 전했고, 더내셔널도 그가 걸프 동맹국에 대한 의지와 항행의 자유를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분석 판단중부사령부가 항로 안전을 강조했지만 이란은 미국의 항구 봉쇄 해제를 재개방 조건으로 걸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도 ‘끝장이냐 합의냐’를 저울질하는 단계인 만큼, 미국과 이란 정부가 11/30까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담은 합의를 각각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1-30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9 00:00~11/30 23:59(UTC)에 미국 정부(백악관이나 국무부)와 이란 정부(대통령실이나 외무부)가 모두 호르무즈 해협 상업 해운 재개를 담은 합의(양해각서·잠정 합의 포함)에 이르렀다고 공식 발표하면 ‘일어남’. 한쪽만 발표하거나 중재국만 발표한 경우, 익명 당국자를 인용한 보도, 해협 재개방 없이 협상 재개만 담은 합의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국무부·이란 외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합동해양정보센터(JMIC)의 호르무즈 경보, 이란의 7가지 조건 변화와 중재국 발표,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운영 변화, 걸프 전쟁위험 보험료
사사이버Top 5B2
CYB-05일본 GMO

일본 GMO 클라우드 침해, 서버 최대 2만6,739대 영향… 70곳 넘는 증권·FX사 계정 무단 거래 위협, 정부에 ‘능동적 사이버 방어’ 요청

일본 GMO 인터넷 그룹은 개인 FX 투자자들이 메타트레이더4·5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24시간 돌리는 데 쓰는 원격 데스크톱 서버 서비스 ‘Onamae.com 데스크톱 클라우드’가 침해됐다고 밝혔습니다(비트코인닷컴·오피스차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GMO는 10/19 고객 문의로 이상을 알았고 10/20 서버에서 악성 프로그램을 확인했으며 10/21 오전 4시(일본시각)부터 서비스를 멈췄고, 영향을 받았을 수 있는 서버는 2만6,739대입니다. 침입자는 서버에 저장된 거래 계정 정보로 무단 거래를 했고, 한 계정은 약 84초 동안 반복 거래로 약 240만 엔을 잃었습니다(비트코인닷컴). 침입자로 보이는 인물은 돈을 요구하며 국내외 70곳 넘는 증권·FX사 계정에 대한 추가 주문, 정보 공개, 랜섬웨어 공격을 예고했지만 GMO는 돈을 내도 정보 삭제나 공격 중단이 보장되지 않는다며 거절했습니다(비트코인닷컴·오피스차이). GMO는 모든 이용자에게 5,000엔을 일괄 지급하고 확인된 무단 거래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했으며, 경찰에 증거를 냈습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GMO는 10/24 정부에 ‘능동적 사이버 방어’를 적용해 공격에 선제 대응해 달라고 긴급 요청했고, 구마가이 마사토시 대표는 10/25 블로그에서 AI 공격 도구 탓에 비전문가도 대규모 해킹을 할 수 있게 돼 인터넷이 ‘이미 무너지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오피스차이).

분석 판단공격자가 70곳 넘는 증권·FX사 계정에 대한 추가 공격을 예고했고 GMO가 정부 개입을 공개 요청했지만, 실제 대응이 이뤄져도 작전 내용을 공개하지 않을 수 있는 만큼, 11/8까지 일본 정부가 이 사건에 능동적 사이버 방어 권한을 발동했다고 공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 주시 지표 · 일본 정부·경찰청의 능동적 사이버 방어 적용 발표, 일본 금융청과 증권·FX사의 추가 피해 공지, 공격자의 정보 공개 여부, GMO의 침입 경로 조사 결과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김정은 단둥행

B2김정은 단둥행, 11월 선전 APEC 앞둔 ‘대미 메시지’ 해석

코리아중앙데일리는 김정은 위원장이 10/24 신압록강대교를 차로 건너 단둥을 하루 방문했고, 미국은 선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김 위원장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거듭 밝혀 왔다고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방문이 북한이 미국의 제재 완화 협상에만 기대지 않겠다는 신호라고 봤습니다.

  • —북한 대남 확성기 가동, 수집 기간 합참 확인 없음김여정이 10/22 ‘며칠 안에’ 대기 상태에 들어간다고 한 대남 확성기를 합참·국방부가 가동 확인했다는 발표는 이번 수집 기간에도 찾지 못했습니다. 특이 동향 미확인.

한국 영향 평가

  • 유가·정유·해운금요일 마감 수집값은 브렌트 $111.70, WTI $103.27이고 주말 동안 시장이 닫혀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끝장이냐 합의냐’를 거론하고 후티가 얀부·라비그 등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을 주장한 만큼, 중동산 원유 비중이 큰 정유·석유화학사와 선사는 10/26(월) 개장 때 유가 급변과 아람코의 시설 가동 공지, 걸프 전쟁위험 보험료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가 주요 항로에 기뢰가 없다고 밝혔지만 이란은 봉쇄 해제를 재개방 조건으로 걸고 있어 호르무즈 통항 조건이 곧 정상화될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사우디 주재원·건설 현장 안전리야드 공항이 다시 열렸지만 재개 첫날 대부분 결항됐고, 후티는 공항을 군사 표적으로 다시 지목했으며 미국은 사우디 공관 인력을 줄였습니다. 사우디에 주재원이나 건설 현장을 둔 기업은 출발 직전 국적 항공사 운항 여부를 확인하고, 미군의 이란 공격이 재개되면 걸프 일대 항공로가 다시 막힐 수 있다는 점을 대피·대체 경로 계획에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 증시·환율 일정골드만삭스가 코스피 목표치를 낮추면서도 상승 여력을 강조한 가운데, 이번 주 SK하이닉스(10/28)·삼성전자(10/29) 실적, FOMC 결정(한국시각 10/29 새벽), 일본은행 결정이 몰려 있습니다. 수출입 기업은 달러/원 1,323.61(수집값) 수준에서 결제·환위험 관리 일정을 이 이벤트들과 겹치지 않게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보안GMO 사례처럼 외부 원격 서버에 거래 계정 정보를 저장해 두면 서버 한 곳의 침해가 여러 증권사 계정 무단 거래로 번질 수 있습니다. 자동매매·원격 데스크톱 서비스를 쓰는 금융·핀테크 기업과 개인 고객 안내에서는 저장된 인증정보 교체와 2단계 인증을 권하고, 기프티엘처럼 환불 계좌번호가 유출된 경우 이를 미끼로 한 피싱 문자에 대비한 고객 공지가 필요합니다.

지난 회차RSS

안지정학·안보Top 1B1
GEO-01트럼프 끝장이냐

트럼프 ‘끝장이냐 합의냐 결정할 때’… ‘오늘은 공격 없다’, 이란 ‘중재자 통해 메시지 오가’

트럼프 대통령은 10/25(일) 폭스뉴스 ‘선데이 모닝 퓨처스’ 인터뷰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끝장을 낼 것인가, 그건 아주 쉬운 일인데, 아니면 합의할 것인가. 그게 전부다’라며 ‘우리는 장난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블룸버그·더내셔널). 같은 날 공격 여부를 묻는 기자들에게는 ‘아니다. 오늘은 공격이 없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AP·와이넷). 와이넷에 따르면 그는 이란이 핵 활동을 재개했다는 네타냐후 총리의 주장과 달리 미 정보당국은 시설 활동이 거의 없다고 본다며 ‘곡괭이산(Pickaxe Mountain)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정확히 안다. 나머지 세 곳은 완전히 파괴됐다’고 했습니다. 블룸버그는 행정부가 세 번째 항모전단을 페르시아만 쪽으로 보냈고 11/3 중간선거 뒤 공격 재개를 검토하고 있으며, 당국자들은 여전히 협상 타결을 가장 가능성 높은 경로로 본다고 전했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독일 방송 인터뷰에서 ‘테헤란은 외교의 창을 닫지 않았다’며 중재자를 통해 미국과 메시지가 오가고 있다고 했고, 미국이 일방적 요구를 고집하며 ‘완전한 항복’을 거듭 거론하지만 이를 받아들일 이란인은 없다고 했습니다(AP·타임스오브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나 그 대리세력이 10/27(화) 총선을 방해하려 할 수 있다며 ‘우리를 시험하지 말라. 불균형적인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CBS·AP). 수집 기간에 CENTCOM·국방부·백악관이 이란 영토 타격을 발표한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분석 판단트럼프 대통령이 결정의 시점이 다가왔다고 하면서도 당일 공격은 부인했고, 블룸버그가 공격 재개 검토 시점을 11/3 중간선거 뒤로 전했으며 이란도 중재 채널을 열어 둔 만큼, 미군이 11/3까지 이란 영토의 목표물을 타격할 가능성은 낮습니다(2026-11-03 기준).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03 · 10/8 00:00~11/3 23:59(미 동부시각)에 미 중부사령부(CENTCOM)·국방부·백악관이 미군 항공기·미사일·드론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 선박 공격, 요격, 사이버 작전, 이스라엘 단독 공습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CENTCOM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CENTCOM·국방부의 대이란 작전 발표, 걸프 지역 항모전단 집결, 카타르 등 중재국을 통한 미·이란 메시지 교환 내용, 10/27 이스라엘 총선 전후 이란·대리세력의 공격, 10/26 아시아 개장 때 유가 반응
경금융·시장Top 4B2
MKT-04골드만삭스 코스피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9,000 하향… ‘그래도 60% 넘는 상승 여력’, 이번 주 하이닉스·삼성 실적과 FOMC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티머시 모 아시아태평양 주식전략가 등은 10/25 보고서에서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1만2,000에서 9,000으로 25% 낮췄습니다(헤럴드경제·인베스팅라이브). 이들은 AI 투자에 대한 우려를 배경으로 기업 기초여건 평가에 ‘더 보수적인 가정’을 반영했다고 했고, ‘시장은 지나치게 부정적인 펀더멘털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며 현재 수준은 위험 대비 수익 면에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봤습니다(헤럴드경제). 인베스팅라이브에 따르면 보고서는 현재 반도체 업종 가치가 2027년 업종 이익이 65% 급감하는 시나리오를 반영한 것이라며 이를 지나치게 비관적이라고 평가했고, 낮춘 목표치도 현재 수준보다 60% 넘게 높습니다. 수집값 기준 코스피는 10/23 5,550.30(+0.30%)으로 마감했습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 SK하이닉스가 10/28, 삼성전자가 10/29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미 연준의 FOMC(10/27~28) 결정은 한국시각 10/29 새벽에 나옵니다. 로이터가 10/16~20 조사한 이코노미스트 100명 가운데 94명이 이번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3.75~4.00%) 동결을, 전원이 12월 인상을 예상했습니다(키트코/로이터).

분석 판단로이터 조사에서 이코노미스트 100명 중 94명이 이번 회의 동결을 예상했고 금리 인상 시점은 12월로 모였던 만큼, 연준이 10/27~28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올릴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0-28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28 · 10/28 발표되는 FOMC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올리면 ‘일어남’. 동결이나 인하는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연준 FOMC 성명(federalreserve.gov),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0/28 SK하이닉스·10/29 삼성전자 실적의 AI 메모리 수요·설비투자 언급, FOMC 성명과 12월 인상 신호,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 10/30 일본은행 결정과 엔/원 환율
안지정학·안보GEO3건
GEO · 안보세르비아 부치치

B1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 총선 패배 인정… ‘학생 명단 135~140석, 우리는 105석’

부치치 대통령은 10/25 총선 뒤 ‘표본에 따르면 우리가 이번 선거에서 진 것이 분명하다. 학생 명단이 이겼다’며 학생 명단 135~140석, 집권 세르비아진보당 105석으로 전망했습니다(로이터/TRT월드). 로이터는 이번 조기 총선이 2024년 노비사드 역 지붕 붕괴(16명 사망)로 시작된 2년 가까운 학생 시위 끝에 치러졌다고 전했고, AP는 부치치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지지를 받아 왔다고 보도했으며, 투명성·책임성연구센터(CRTA)는 오후 7시 투표율을 67.8%(2023년 같은 시각 55.5%)로 집계했습니다(노비나이트).

  • B1러시아, 드론 153대·순항미사일로 우크라이나 공습… 화력발전소·변전소 타격, 젤렌스키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인도 막힌 것 풀어야’우크라이나 공군은 10/24~25 밤 러시아가 쏜 드론 153대 가운데 119대를 격추하거나 무력화했다고 밝혔고,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에서 최소 4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쳤으며 화력발전소·변전소·탄광·곡물창고가 공격받았습니다(ABC뉴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미 합의된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인도를 풀어야 한다’고 했고, 지난 3개월간 미국에서 받은 요격미사일이 24발뿐인데 월평균 350발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인테르팍스우크라이나).
  • C2브라질 대선 결선 개표 시작… 수집 종료 시점 개표율 0.25%리오타임스에 따르면 브라질 선거법원(TSE) 집계로 미 동부시각 10/25 오후 4시 6분 개표율 0.25%에서 룰라 대통령 57.66%,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 42.34%였고, 선거법원은 미 동부시각 오후 8시쯤 결과가 나올 것으로 봤습니다. 초반 수치여서 결과를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롯데 계열

B2롯데 계열 모바일상품권 ‘기프티엘’ 해킹… 이름·전화번호·이메일·환불계좌 유출

운영사 스푼(대홍기획 자회사)은 10/25 10/22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일부 고객의 이름,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환불 계좌번호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격 IP를 차단하고 관계 기관에 신고했으며 고객에게 문자로 알리고 피싱·금융사기를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아시아경제).

  • C2미 전력회사 서던컴퍼니 고객 계정 40만 건 정보 노출… 집단소송 제기조지아파워·앨라배마파워의 모회사 서던컴퍼니는 10/5 외부인이 온라인 고객 포털로 약 40만 계정의 이름·주소·전화번호·이메일·사회보장번호 끝 4자리 등에 접근했다고 밝혔고, WSB-TV는 조지아 주민이 집단소송을 냈으며 회사는 소송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고 전했습니다.

정보 공백 · 미확인

  • 시세 충돌: 일부 시장 매체는 브렌트 10/23 정산가를 배럴당 $116.72, 10/25 기준 $117.38로 적어 수집값 $111.70과 차이가 큽니다. 이번 수집값에는 유가·금·은의 등락률이 비어 있어 본문에 등락률을 쓰지 않았습니다. 미 동부시각 10/25 오후 6시 선물 재개장 시세는 수집 기간 뒤라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 후티 주장: 리야드 공항 공격 ‘목표 달성’, 지잔 해군기지 공격, 10/24 얀부 아람코 시설·라비그 정유소·동서 송유관 공격 주장은 사우디나 독립 출처의 확인이 없습니다. 로이터가 전한 아람코 유통시설 연기 위성사진의 촬영 시각과 제공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요격 수는 로이터(리야드 탄도미사일 1발·드론 2대, 남부 10발 등)와 AFP(‘최소 10발’)의 집계 기준이 다릅니다.
  • 리야드 공항 운항: AFP는 플라이트레이더24상 소수 항공편이 출발했다고, 로이터는 운항이 최소한에 그쳤다고 전했지만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국영 사우디통신의 정기편 이착륙 발표는 찾지 못했습니다. 10/10 공항 공격 피해는 AP가 17명 사망·330명 넘게 부상, 로이터가 13명 사망으로 적었습니다.
  • 미 공관 인력: 블룸버그·더내셔널이 전한 ‘사우디 밖 인력 감축 확대’의 대상 공관과 규모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세르비아: 공식 개표 결과는 아직 없고, 의석 수는 부치치 대통령이 밝힌 표본 기준 전망입니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CeSID의 표본 집계(학생 명단 138석·집권당 104석)를 전한 보도는 원문을 열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 브라질: 수집 종료 시점 개표율은 0.25%였습니다. 일부 주에서 교통 문제로 투표가 연장됐다는 내용은 리오타임스 보도뿐이어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우크라이나: ABC뉴스는 10/24~25 공습 사망자를 최소 4명으로, 직전 회차에 인용한 키이우인디펜던트는 하루 8명으로 적어 집계 시점이 다릅니다. ‘3개월간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24발’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이며 미국 정부의 반응은 찾지 못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의 ‘우크라이나 드론 532대 넘게 요격’ 주장은 독립 확인이 없습니다.
  • GMO: 공격자 신원과 침입 경로는 공개되지 않았고, ‘AI 공격 도구’ 언급은 회사 대표의 주장입니다. 일본 정부의 답변과 금융청의 FX사 대상 통지 보도는 원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BBC가 전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차도의 귀국 보도는 원문을 열지 못했고 다른 출처로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 채점 대기: ‘riyadh-airport-reopens-oct31’은 AFP 보도상 10/25 정기편이 일부 출발해 일어난 것으로 보이지만 판정 기준 출처(GACA·SPA·로이터·AP)의 명시적 확인은 찾지 못했습니다. ‘taiwan-champi-landfall-oct26’은 직전 회차와 같이 대만 본섬 상륙 없이 지나간 것으로 보이며 대만 중앙기상서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