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이란이 호르무즈 원유 수송 1위인 한국 장금상선에 ‘11/1부터 선단 전체 법적 조치’를 경고했고, 후티는 사우디 최대 라스타누라 정유시설을 탄도미사일로 때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은 10/27 장금상선(시노코) 선박들이 최근 3개월 동안 통항 위반을 가장 많이 저질렀다며 11/1부터 이 회사의 모든 선박에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경향신문·gCaptain). 후티는 사우디 동부주 라스타누라 정유시설을 탄도미사일로 맞혀 대형 화재가 났다고 주장했지만 사우디 당국은 즉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로이터·아나돌루).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종전 조건 유지를 강조한 가운데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09.74(-0.90%)로 내렸고, 올레시키 국지 휴전은 헤르손주 전역으로 넓어져 11/1까지 이어집니다(키이우인디펜던트).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에서는 어느 진영도 과반을 얻지 못했습니다(JTA·프랑스24).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이란 PGSA의 장금상선 선단 전체 법적 조치 경고, 후티의 라스타누라 정유시설 타격 주장(사우디 미확인), 혁명수비대의 호르무즈 유조선 기뢰 화재 주장, 미 뉴멕시코대 병원 사이버 공격 / 완화 요인: 올레시키 휴전 헤르손주 전역 확대·위반 미기록
- 시장 반응유가 하락·미 기술주 강세·금 상승브렌트 $109.74(-0.90%) · WTI $100.20(-1.53%) · 금 $4,073.10(+0.86%) · 은 $54.50(+0.28%) · 코스피 5,638.34(+3.09%, 10/27 종가) · 달러/원 1,326.81(+0.12%) · 엔/원(100엔) 837.80(-0.18%) · 다우 52,377.57(+0.03%) · S&P 500 7,722.60(+0.60%) · 나스닥 26,477.81(+1.18%) · 비트코인 $80,615(+0.76%)
경금융·시장Top 3B1
MKT-03이란 최고지도자
이란 최고지도자 ‘종전 조건 유지’ 강조 속 유가 하락… 미 증시는 기술주 강세로 연준 결정 대기
모센 레자에이 이란 안보 책임자는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대표와 회담한 뒤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만났고, 이란 국영매체는 하메네이가 ‘이란의 이익을 추구하고 종전 조건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로이터). 미들이스트아이에 따르면 레자에이는 ‘미국이 안전 보장을 제공할 능력이 없다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말했습니다. 로이터는 테헤란 회담이 긴장 완화 기대를 키우면서 유가가 이틀째 내렸다고 전했고,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09.74(-0.90%), WTI는 $100.20(-1.53%), 금은 $4,073.10(+0.86%)입니다. 로이터는 연준이 지난달 금리를 올린 뒤 10/28 회의에서는 동결할 것으로 널리 예상되지만 시장은 2027년 중반까지 최소 두 차례 추가 인상을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 증시는 반도체·기술주가 이끌었고, 딤섬데일리는 뱅크오브아메리카·씨티·모건스탠리·블랙스톤 등이 앤트로픽의 브로드컴 기술 이용과 연계된 약 630억 달러 금융을 발표하면서 브로드컴이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수집값 기준 S&P 500은 7,722.60(+0.60%), 나스닥은 26,477.81(+1.18%), 다우는 52,377.57(+0.03%)이며 달러/원은 1,326.81(+0.12%)입니다.
분석 판단하메네이가 종전 조건 유지를 강조하고 레자에이가 미국의 안전 보장 능력을 문제 삼은 만큼, 미국과 이란 정부가 2026-11-30까지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 재개를 담은 합의를 각각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9 00:00~11/30 23:59(UTC)에 미국 정부(백악관이나 국무부)와 이란 정부(대통령실이나 외무부)가 호르무즈 해협 상선 운항 재개를 규정한 합의(양해각서·잠정 합의 포함)에 도달했다고 각각 공식 발표하면 ‘일어남’. 한쪽이나 중재국만의 발표, 익명 당국자를 인용한 보도, 해협 재개방 없이 협상 재개만 합의한 경우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국무부·이란 외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0/29 03:00(한국시각) FOMC 성명과 워시 의장 회견의 추가 인상 신호, 이란 외무부·백악관의 협상 관련 발표, 4자 회담 후속 일정, 외국인 국내 증시 수급, 원/달러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