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카타르 종전 초안을 ‘수용할 수 없는 아이디어’라고 일축한 가운데 미·이스라엘이 중간선거 뒤 공습을 예상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지만 2명이 인상을 주장했습니다
로이터는 협상에 관여한 이란 고위 당국자가 카타르의 7일 일정 종전 초안에 ‘제안이 아니라 수용할 수 없는 아이디어’만 담겼다고 말했다고 전했고, 제이피드는 미·이스라엘 당국자들이 협상 무산 시 11/3 중간선거 뒤 약 1주일 동안 이란 공습을 예상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했지만 쿡 이사와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인상을 주장했고, 캐나다은행은 기준금리를 2.50%로 올렸습니다. 미 재무부는 북한 IT 노동자 위장취업망과 관련해 개인 10명·기관 1곳을 제재했고, 일본에서는 JAL이 예약 위탁사를 통해 고객 9만2,000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후티의 사우디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집값 기준 WTI는 $101.94(+2.04%), 달러/원은 1,342.08(+1.15%)입니다.
- 안보 뉴스고조이란의 카타르 초안 일축(로이터), 미·이스라엘의 중간선거 뒤 ‘1주일 공습’ 예상 보도(제이피드), 사우디 연합군의 타이프 겨냥 탄도미사일 요격과 후티의 아브하 공항 공격 주장, 미 국토안보부 직원 4만여 명 정보 공개, JAL 고객정보 유출 / 완화 요인: 이란의 ‘협상 노력 환영’ 발언, 올레시키 휴전 유지
- 시장 반응유가 상승·원화 약세·미 증시 소폭 상승브렌트 $110.44(+0.94%) · WTI $101.94(+2.04%) · 금 $4,081.20(+0.16%) · 은 $54.04(-0.87%) · 코스피 6,012.44(+6.63%, 10/28 마감) · 달러/원 1,342.08(+1.15%) · 엔/원(100엔) 848.60(+1.28%) · 다우 52,475.10(+0.19%) · S&P 500 7,743.98(+0.28%) · 나스닥 26,549.85(+0.27%) · 비트코인 $81,300(+0.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