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남쪽 항로에서 유조선 3척이 기뢰에 부딪혔다고 주장하고 후티가 리야드로 탄도미사일 2발을 쐈으며, 러시아 드론은 드니프로 기차역에서 최소 14명을 숨지게 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10/29 승인되지 않은 남쪽 항로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려던 유조선 3척이 기뢰에 부딪혀 불이 났다고 주장했지만 선박 이름·국적은 밝히지 않았고,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같은 날 저녁 후티가 리야드로 쏜 탄도미사일 2발을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아샤르크 알아우사트·아랍뉴스). 러시아 드론이 드니프로 기차역 승강장을 타격해 최소 14명이 숨졌고, 파주 주민들은 북측 확성기 소리를 들었다고 했지만 군과 국정원은 방송 개시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ABC·연합뉴스·로이터). 유럽중앙은행(ECB)은 예금금리를 2.50%로 동결했고 라가르드 총재는 2027-02-07 퇴임을 밝혔습니다(ECB·로이터). 수집값 기준 나스닥은 26,184.73(-1.38%), 브렌트는 $111.54(-0.09%)입니다.
- 안보 뉴스고조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 3척 기뢰 충돌’ 주장, 후티의 리야드 겨냥 탄도미사일 2발(연합군 요격), ‘미국, 걸프 동맹에 중간선거 뒤 대이란 작전 대비 통보’ 보도(월스트리트저널), 러시아 드론의 드니프로역 공격(최소 14명 사망), 파주 주민의 북측 확성기 소리 증언(군·국정원은 방송 개시 미확인) / 완화 요인: 올레시키 국지 휴전 사흘째 유지, 러·우의 다음 달 미국 특사와의 협상 계획 보도
- 시장 반응미 기술주 하락, 유가 보합, 금·은 하락브렌트 $111.54(-0.09%) · WTI $102.86(+0.08%) · 금 $4,033.30(-0.45%) · 은 $52.22(-2.69%) · 코스피 5,937.66(-1.24%, 10/29 종가) · 달러/원 1,339.34(-0.27%) · 엔/원(100엔) 847.60(-0.13%) · 다우 52,342.56(-0.25%) · S&P 500 7,720.39(-0.30%) · 나스닥 26,184.73(-1.38%) · 비트코인 $79,107(-2.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