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해운: UKMTO 집계로 10월 호르무즈 일대 선박 공격이 30건을 넘어 개전 이후 월간 최다를 기록했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승인되지 않은 항로’의 유조선 4척이 불타고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는 즉시 확인 못 함).FLASH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 했고 카타르 중재단은 10/30 테헤란을 다시 찾았지만, 이란 고위 당국자는 카타르안을 ‘수용할 수 없는 아이디어’라고 했습니다(CBS·로이터).FLASH한국·해양안보: 청와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 쪽으로 넓히고 초계기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전쟁이나 전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FLASH한반도: 한미일 외교장관은 애틀랜타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재확인하고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각서에 서명했으며, 루비오 장관은 서해 등에서의 중국 활동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FLASH금융·시장: 일본은행은 금리를 1.25%로 동결(8대1)하면서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도달했다고 처음 판단했고, 애널리스트들은 12월 회의를 다음 인상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브렌트 $113.43 ▲+2.37%WTI $104.12 ▲+2.08%금 $3,898.90 ▼-3.29%은 $49.28 ▼-5.93%코스피 5,730.74 ▼-3.48%달러/원 1,335.10 ▼-0.29%엔/원(100엔) 844.10 ▼-0.32%다우 51,770.31 ▼-1.09%
ET --:--KST --:--
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30일(금) 오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31일(토) 오후판보기 →
FLASH중동·에너지: 이란 혁명수비대는 10/29 ‘지난 24시간 동안 승인되지 않은 남쪽 항로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려던 유조선 3척이 기뢰에 부딪혀 폭발·화재가 났다’고 주장했지만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고,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같은 날 저녁 후티가 리야드로 쏜 탄도미사일 2발을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아샤르크 알아우사트·쿠르디스탄24·아랍뉴스).6
  1. 중동·에너지: 이란 혁명수비대는 10/29 ‘지난 24시간 동안 승인되지 않은 남쪽 항로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려던 유조선 3척이 기뢰에 부딪혀 폭발·화재가 났다’고 주장했지만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고,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같은 날 저녁 후티가 리야드로 쏜 탄도미사일 2발을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아샤르크 알아우사트·쿠르디스탄24·아랍뉴스).
  2. 한반도: 파주 대성동·통일촌 주민들은 10/29 오전 6시쯤부터 4~5시간 북측 확성기 소리를 들었다고 했지만, 군은 전방 부대에서 방송이 탐지되지 않았다고 했고 로이터는 국정원이 북한이 확성기 방송을 시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연합뉴스·코리아헤럴드·로이터).
  3. 금리: 유럽중앙은행(ECB)은 10/29 예금금리를 2.50%로 동결했고, 라가르드 총재는 임기 만료(2027년 10월)보다 이른 2027-02-07에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ECB·유로뉴스·로이터).
  4. 우크라이나: 러시아 드론이 10/29 통근열차와 여객열차가 서 있던 드니프로 기차역 승강장을 타격해 최소 14명이 숨졌고, 올레시키 국지 휴전은 사흘째 이어졌습니다(ABC·디인사이더).
  5. 경제안보: 이재명 대통령과 메르츠 독일 총리는 10/29 양국 관계를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을 조속히 체결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SBS).
  6. 시장: 알파벳의 3분기 매출이 예상에 못 미치고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를 내자 AI 투자 부담 우려가 번졌고, 수집값 기준 나스닥은 26,184.73(-1.38%)으로 마감했습니다(로이터·스톡타이탄).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남쪽 항로에서 유조선 3척이 기뢰에 부딪혔다고 주장하고 후티가 리야드로 탄도미사일 2발을 쐈으며, 러시아 드론은 드니프로 기차역에서 최소 14명을 숨지게 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10/29 승인되지 않은 남쪽 항로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려던 유조선 3척이 기뢰에 부딪혀 불이 났다고 주장했지만 선박 이름·국적은 밝히지 않았고,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같은 날 저녁 후티가 리야드로 쏜 탄도미사일 2발을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아샤르크 알아우사트·아랍뉴스). 러시아 드론이 드니프로 기차역 승강장을 타격해 최소 14명이 숨졌고, 파주 주민들은 북측 확성기 소리를 들었다고 했지만 군과 국정원은 방송 개시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ABC·연합뉴스·로이터). 유럽중앙은행(ECB)은 예금금리를 2.50%로 동결했고 라가르드 총재는 2027-02-07 퇴임을 밝혔습니다(ECB·로이터). 수집값 기준 나스닥은 26,184.73(-1.38%), 브렌트는 $111.54(-0.09%)입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 3척 기뢰 충돌’ 주장, 후티의 리야드 겨냥 탄도미사일 2발(연합군 요격), ‘미국, 걸프 동맹에 중간선거 뒤 대이란 작전 대비 통보’ 보도(월스트리트저널), 러시아 드론의 드니프로역 공격(최소 14명 사망), 파주 주민의 북측 확성기 소리 증언(군·국정원은 방송 개시 미확인) / 완화 요인: 올레시키 국지 휴전 사흘째 유지, 러·우의 다음 달 미국 특사와의 협상 계획 보도
  • 시장 반응미 기술주 하락, 유가 보합, 금·은 하락브렌트 $111.54(-0.09%) · WTI $102.86(+0.08%) · 금 $4,033.30(-0.45%) · 은 $52.22(-2.69%) · 코스피 5,937.66(-1.24%, 10/29 종가) · 달러/원 1,339.34(-0.27%) · 엔/원(100엔) 847.60(-0.13%) · 다우 52,342.56(-0.25%) · S&P 500 7,720.39(-0.30%) · 나스닥 26,184.73(-1.38%) · 비트코인 $79,107(-2.65%)
공경제안보·외교Top 4B1
SCM-04강화된 전략적

한·독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격상… 군사정보보호협정 조속 체결 노력, 李 ‘EU 산업가속화법서 동등 대우’ 요청

이재명 대통령과 메르츠 독일 총리는 10/29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SBS·코리아중앙데일리). 두 정상은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을 조속히 체결하도록 노력하기로 했고, 공동 에너지 선언을 갱신해 재생에너지·전력망 협력을 넓히기로 했으며, 이중과세방지협정 개정 의정서에 서명했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 이 대통령은 EU 산업가속화법(Industrial Accelerator Act)과 관련해 ‘한국 기업이 EU 회원국 기업과 똑같이 대우받도록 도와 달라’고 요청했고, 한국 방산 기업들이 합작·공동개발로 독일 기업과 장기 협력을 맺는 데 관심이 크다고 했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 메르츠 총리는 우크라이나에서 싸우는 북한군과 러시아의 대북 무기 공급이 유럽의 자유를 위협한다고 말했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 협력 분야로는 안보, 방산, 첨단 과학기술, 경제안보, 에너지, 반도체, 양자컴퓨터가 거론됐습니다(SBS). 양국 교역은 연간 300억 달러를 넘고 올해 수교 140주년입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

분석 판단두 정상이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조속 체결 노력’에만 합의했고 서명 일정은 밝히지 않은 만큼, 한·독 정부가 2026-12-28까지 이 협정에 서명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2-28 · 10/29 00:00~12/28 23:59(UTC)에 한국 국방부·외교부나 독일 국방부·외무부가 양국이 군사정보보호협정(또는 같은 성격의 군사비밀정보 보호 협정)에 서명했다고 발표하거나, 연합뉴스·로이터·AP가 어느 한쪽 정부를 인용해 서명 사실을 보도하면 ‘일어남’. 가서명, 서명 없는 협상 타결, 체결 의지 표명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한국 국방부·외교부 발표, 독일 정부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한·독 국방부의 협정 협상 일정, EU 산업가속화법 논의에서 역외 기업 대우 문제, 메르츠 총리의 독일 아태경제회의(10/30) 연설, 방산 합작·공동개발 발표
안지정학·안보GEO2건
GEO · 안보합참 J5

B1미 합참 J5 실비아 중장 해임… 국방부 ‘기밀 유출 조사’, CBS ‘다른 소식통은 혐의 부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10/29 합참 전략·계획·정책 부장(J5) 브렛 실비아 육군 중장을 해임했습니다(알자지라·CBS). 국방부 당국자는 실비아 중장이 이란 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기밀을 언론에 흘린 혐의로 조사받고 있고 사건이 법무부로 넘어갔다고 주장했으며, CBS는 다른 국방부 소식통 2명이 ‘그 혐의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 B1사우디 연합군 ‘후티의 리야드 겨냥 탄도미사일 2발 요격’… 1명 경상투르키 알말리키 연합군 대변인은 10/29 저녁 후티가 리야드를 향해 쏜 탄도미사일 2발을 방공망이 요격·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아랍뉴스·미들이스트모니터). 사우디 민방위는 리야드·알카르지·나지란에 위험 경보를 냈다가 약 20분 뒤 해제했고, 아랍뉴스는 리야드에서 1명이 가볍게 다치고 주택과 차량이 파손됐다고 전했습니다.
공공급망·물류SCM2건
SCM · 공급망칸사브 북쪽

B2칸사브 북쪽 해협 선박 화재… 폭스뉴스 ‘다우선, 침몰·선원 대피’

미들이스트아이에 따르면 UKMTO는 10/29 오만 칸사브 북쪽 9해리 지점에서 제3국 선박 선장이 불타는 선박을 목격했다고 알렸고 당시 선원 상태는 알 수 없었습니다. 폭스뉴스는 이후 이 선박이 다우선(dhow)으로 확인돼 침몰했고 지역 당국이 선원의 안전한 대피를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혁명수비대가 주장한 유조선 3척 가운데 하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B2로이터 ‘이란, 국방부 산하 5,000여 개 기관 통해 봉쇄 속 최소 20억 달러 군수품 수입’로이터 탐사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테헤란 국방부 주소를 공유하는 5,000여 개 기관을 통해 2025년 1월 이후 최소 20억 달러어치의 장비·폭발물·대형 트럭을 들여왔고, 품목에는 로켓 연료 원료와 항공기 부품이 포함됐으며 원산지는 중국·러시아·독일 등이었습니다. 검토한 선적의 97%는 ‘외화 이전 없이’ 결제된 것으로 기록됐습니다(이란인터내셔널 게재).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30 (금)
    일본은행 금리 결정, 카시스 스위스 외무장관 방한(10/30~31), 메르츠 독일 총리의 독일 아태경제회의 연설
  • 11/1 (일)
    올레시키 국지 휴전 종료(22:59 키이우 시각)와 연장·주민 대피 여부
  • 11/2 (월)
    한국 10월 소비자물가 발표 — 11/26 금통위 판단 근거
  • 11/3 (화)
    미국 중간선거 — 전후 백악관·국방부의 대이란 관련 발표와 추가 항모강습단 이동
  • 11/4 (수)
    이스라엘 총선 공식 최종 결과 발표
  • 12/17 (목)
    ECB 통화정책 결정과 12월 경제전망

출처 30

₩시장 시세
브렌트
$111.54
▼ -0.09%
WTI
$102.86
▲ +0.08%
금
$4,033.30
▼ -0.45%
은
$52.22
▼ -2.69%
코스피
5,937.66
▼ -1.24%
달러/원
1,339.34
▼ -0.27%
엔/원(100엔)
847.60
▼ -0.13%
다우
52,342.56
▼ -0.25%
S&P 500
7,720.39
▼ -0.30%
나스닥
26,184.73
▼ -1.38%
비트코인
$79,107
▼ -2.65%
10.30(금) 06: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한한반도Top 2B2
KOR-02파주 주민

파주 주민 ‘북측 확성기 소리 4~5시간’… 군 ‘전방 부대서 방송 미탐지’, 국정원 ‘방송 시작 안 해’

연합뉴스와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경기 파주 대성동·통일촌 주민들은 10/29 오전 6시쯤부터 북측에서 확성기 소리가 4~5시간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대성동 주민은 ‘오전 6시 30분쯤 잠깐 음악이 들린 뒤 귀신 울음 같은 희미한 소리가 났다’고 했고, 통일촌 주민은 벼를 수확하던 중 귀신 울음과 동물 울음 같은 소리를 들었으며 ‘몇 년 전 북한이 틀던 것과 같은 불쾌한 소음’이라고 했습니다(코리아헤럴드). 소리는 비교적 작았지만 들을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연합뉴스). 군은 ‘전방 부대에서 방송이 탐지되지 않았으며 관련 동향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고(연합뉴스), 로이터는 국가정보원이 북한이 접경 확성기 방송을 시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여정 부부장은 10/22 접경 요새화 공사를 점검한 뒤 대남 확성기 방송이 이달 안에 준비될 것이라고 했습니다(연합뉴스·코리아헤럴드). 이재명 정부는 2025년 6월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했고 북한도 뒤따라 멈췄습니다(연합뉴스).

분석 판단주민들이 시험방송으로 보이는 소리를 들었지만 군과 국정원은 방송 개시를 확인하지 않은 만큼, 합참이나 국방부가 2026-11-30까지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확인할 가능성은 반반입니다.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20 00:00~11/30 23:59(한국시각)에 합참이나 국방부가 군사분계선 일대 북한 확성기가 남쪽을 향해 방송(선전·소음 방송 포함)했다고 발표·확인하거나, 연합뉴스·로이터·AP가 한국 군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확성기 설치·재설치만 있는 경우, 북한 매체의 일방 발표, 전단·풍선·전파 교란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합참·국방부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합참·국방부의 확성기 방송 확인 여부, 김여정이 예고한 10월 말 시한, 국방부의 ‘비례적 조치’ 검토, 조선중앙통신의 10/29 탄도미사일 발사 보도, 카시스 스위스 외무장관 방한(10/30~31)
안러시아·우크라이나Top 5B2
GEO-05러시아 드론

러시아 드론, 드니프로역 승강장 타격 최소 14명 사망… 올레시키 국지 휴전은 사흘째 유지

우크라이나 공군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10/29 오전 11시쯤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로 제트엔진 드론 4대를 날렸고, 3대는 격추됐지만 1대가 드니프로 기차역에 떨어졌습니다(ABC). 드론은 통근열차와 여객열차가 서 있던 승강장을 타격해 최소 14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으며 6명은 중상입니다(ABC). 디인사이더는 부상자를 13명 이상으로 집계했고, 같은 날 체르니히우에서 15세 소녀 2명, 크레멘추크에서 3명이 공격으로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공격을 ‘끔찍하다’고 했고 ‘러시아의 전쟁이 계속되는 한 제재를 완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ABC). 러시아가 점령한 헤르손주 올레시키의 국지 휴전은 사흘째 이어졌고, 디인사이더는 54시간 동안 위반 보고가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루비네츠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위원은 인도적 목적의 대표단이 올레시키로 향한다고 밝혔습니다(ABC). ABC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다음 달 미국 특사들과 협상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드니프로 공격 뒤에도 양측이 다음 달 미국 특사와의 협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해졌지만 형식·장소·날짜는 발표되지 않은 만큼, 러·우·미 공식 대표단이 2026-11-30까지 대면 3자 회담을 열 가능성은 반반입니다.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22 00:00~11/30 23:59(UTC)에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 공식 대표단이 전쟁 종식을 논의하는 단일 3자 회의(실무급 포함)를 대면으로 열었다고 크렘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백악관이나 국무부가 확인하거나 로이터·AP가 보도하면 ‘일어남’. 따로 열리는 양자 회담, 화상·전화 통화, 포로 교환에 한정된 접촉, 회담 계획 발표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크렘린·우크라이나 대통령실·백악관·국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올레시키 휴전 종료(11/1 22:59 키이우 시각)와 연장·주민 대피 여부, 3자 회담 일정·장소 발표, 러시아의 추가 탄도미사일·드론 공격, 미국의 대러 제재 완화 검토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중국 5중전회

A1중국 5중전회 폐막… 장유샤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 등 33명 출당 확정, 21차 당대회 2027년 하반기

중국 공산당 20기 중앙위원회 5차 전체회의(10/26~29) 공보에 따르면 중앙위원 162명과 후보위원 117명이 참석했고, 마싱루이·장유샤 등 33명의 출당을 확정했으며 장성민을 정치국원으로 선출했습니다(중국 외교부·SBS). 21차 당대회는 2027년 하반기 베이징에서 열립니다.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는 4년 전 선출된 중앙위원·후보위원 376명 가운데 279명만 이번 회의에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 A2카시스 스위스 외무장관 방북(10/29~30)·방한(10/30~31)스위스 정부에 따르면 카시스 장관은 평양 사무소 공식 재개소에 참석하고 외교부 간 양자 협의 재개와 한반도 안보 정세를 논의한 뒤, 서울에서 한반도 안보 정세와 긴장 완화 전망을 논의합니다. 평양 회담 결과는 이번 수집 기간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유가·해운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남쪽 항로에서 유조선 3척이 기뢰에 부딪혔다고 주장했고, 미국은 걸프 동맹에 중간선거 뒤 작전 대비를 알린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정유·석유화학사는 11월 중동 선적분의 항로·보험 조건과 비축 일수를 다시 점검하고, 해운사는 걸프 해역을 지나는 선박의 선원 안전 지침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11.54(-0.09%)입니다.
  • 접경 지역 사업장·대북 위험파주 주민들이 북측 확성기 소리를 들었다고 했지만 군과 국정원은 방송 개시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접경 지역 사업장과 관광 업계는 군 발표를 기준으로 직원·방문객 안내를 준비하고, 해외 거래처의 한반도 위험 문의에는 확인된 사실 위주로 답할 필요가 있습니다.
  • 금리·유로화 거래ECB는 금리를 동결했지만 에너지발 물가 상방 위험을 명시했고, 미국 9월 PCE 물가는 3.6%였습니다. 유로화 차입이나 유럽 수출 비중이 큰 기업은 12/17 ECB 결정과 2027년 2월 총재 교체 일정을 감안해 환위험과 차입 조건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집값 기준 달러/원은 1,339.34(-0.27%)입니다.
  • 대독·대EU 사업한·독이 관계를 격상하고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노력에 합의했으며, 이 대통령은 EU 산업가속화법에서 한국 기업의 동등 대우를 요청했습니다. 유럽에 생산 거점을 둔 배터리·자동차·방산 기업은 이 법이 역외 기업에 어떻게 적용될지 논의를 추적하고, 독일 협력사와의 합작·공동개발 기회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안중동·에너지Top 1B2
GEO-01이란 혁명수비대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남쪽 항로서 유조선 3척 기뢰 충돌’ 주장… 미국은 걸프 동맹에 ‘중간선거 뒤 작전 대비’ 통보 보도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10/29 성명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규정을 위반한 유조선 3척이 승인되지 않은 호르무즈 해협 남쪽 항로를 지나려다 기뢰에 부딪혀 폭발하고 불이 났다’고 주장했습니다(아샤르크 알아우사트·쿠르디스탄24). 혁명수비대는 선박들이 레이더와 항법 장치를 끄고 경고를 무시했다고 했지만 선박 이름과 국적은 밝히지 않았고, 이 주장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쿠르디스탄24). 아샤르크 알아우사트에 따르면 이 성명은 미 중부사령부가 주요 통항로의 기뢰를 모두 제거했다고 재확인한 다음 날 나왔고, 모헤비 혁명수비대 대변인은 ‘호르무즈 기뢰 제거 주장을 성명이 아닌 독립적 증거로 입증하라’고 했습니다.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같은 날 해협에서 선박 화재 보고를 받았지만 원인과 인명 피해는 밝히지 않았습니다(쿠르디스탄24).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이 외교·군사 경로로 걸프 국가들에 11/3 중간선거 뒤 이란을 상대로 한 ‘짧고 강도 높은’ 군사작전에 대비하라고 알렸다고 보도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중간선거 전에는 공격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미들이스트아이·서울경제). 폭스뉴스는 추가 항모강습단과 해병원정대가 중동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고, 더내셔널은 10/29 유가 거래에서 트레이더들이 미국의 군사행동을 막으려는 중동의 새 외교 노력을 따졌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미국이 걸프 동맹에 ‘중간선거 뒤’ 작전에 대비하라고 알린 것으로 보도됐고 트럼프 대통령도 선거 전에는 공격하지 않겠다고 말한 만큼, 미군이 2026-11-03까지 이란 영토(섬 포함)의 목표물을 타격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03 · 10/8 00:00~11/3 23:59(미 동부시각)에 미 중부사령부·국방부·백악관이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 항공기·미사일·드론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 선박 공격, 요격, 사이버 작전, 이스라엘 단독 공습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미 중부사령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미 중부사령부의 남쪽 항로 사고 확인, 혁명수비대 추가 성명, 추가 항모강습단 도착 시점, 11/3 중간선거 전후 백악관·국방부 발표, 밴스 부통령 서한에 대한 이란 답변 여부
경금융·시장Top 3A1
MKT-03ECB 예금금리

ECB 예금금리 2.50% 동결… 라가르드 총재, 임기 만료 9개월 앞둔 2027-02-07 퇴임 발표

유럽중앙은행(ECB)은 10/29 예금금리 2.50%, 주요 재융자금리 2.65%, 한계대출금리 2.90%를 모두 동결했습니다(ECB). ECB는 ‘에너지 가격이 계속 올라 물가 전망에는 상방 위험, 성장 전망에는 하방 위험이 되고 있다’고 했고, 기조적 물가는 아직 대체로 안정적이며 임금도 뚜렷이 반응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금리 경로는 미리 정하지 않고 회의마다 데이터를 보고 정한다고 했습니다(ECB). 유로뉴스에 따르면 유로존 물가상승률은 3.8%이고 ECB는 올해 두 차례 금리를 올렸으며 가장 최근 인상은 9월이었습니다. 로이터는 ECB가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는 신호를 보냈다고 전했습니다(RTÉ 게재). 라가르드 총재는 같은 날 2027-02-07에 물러난다고 밝혔고(임기 만료는 2027년 10월), 영상에서 ‘잘 해낸 일이라는 느낌과 미래에 대비된 ECB를 남기고 떠난다’고 말했습니다(로이터·유로뉴스). 로이터는 라가르드 총재와 가까운 소식통을 인용해 프랑스와 국제 정치 문제에 관여하려는 것이 이유라고 전했고, 후임으로는 클라스 노트 전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와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 전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가 거론됩니다(로이터·유로뉴스).

분석 판단ECB가 에너지발 물가 상방 위험을 명시했고 로이터도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로 전한 만큼, ECB가 2026-12-17 통화정책 결정에서 예금금리를 2.50%보다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2-17 · ECB 정책위원회가 2026-12-17 발표하는 통화정책 결정에서 예금금리를 현재 2.50%보다 올리면 ‘일어남’. 동결·인하, 또는 결정이 12/17 이후로 미뤄지면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ECB 보도자료(ecb.europa.eu),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 속보치, 국제유가, ECB 12월 경제전망, 후임 총재 인선 절차와 일정, ECB 정책위원 발언
경금융·시장MKT3건
MKT · 경제알파벳 3분기

B2알파벳 3분기 잉여현금흐름 적자에 AI 투자 부담 우려… 나스닥 하락 마감

로이터에 따르면 알파벳은 3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에 못 미쳤고 AI 관련 현금 지출이 빨라져 투자자들이 대형 기술주의 AI 투자를 재평가했습니다. 스톡타이탄은 알파벳의 3분기 잉여현금흐름이 91억 달러 적자였고 설비투자(514억 달러)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었으며 구글 검색 매출 증가율이 전 분기 17%에서 12%로 낮아졌다고 전했습니다. 수집값 기준 나스닥은 26,184.73(-1.38%)입니다.

  • B1미 3분기 GDP 연율 3.4% 증가, 9월 PCE 물가 3.6%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연율 3.4% 늘어 예상(3.1%)을 웃돌았고, 9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는 1년 전보다 3.6%(전월 3.4%), 근원 PCE는 3.1% 올라 예상과 같았습니다. 스톡타이탄도 성장률이 2분기(2.2%)보다 높아졌다고 전했습니다.
  • B2국제유가, 중동 외교 노력 평가 속 보합권더내셔널은 10/29 트레이더들이 미국의 대이란 군사행동을 막으려는 중동의 새 외교 노력을 따졌다고 전했고, 전날에는 미국의 군사행동 재개 우려로 유가가 크게 올랐다고 했습니다. 수집값 기준 브렌트는 $111.54(-0.09%), WTI는 $102.86(+0.08%)입니다.
사사이버CYB3건
CYB · 사이버플로리다 교육부

C1미 플로리다 교육부 ‘학자금 지원 사이트 침해, 약 490만 명 영향 가능’

플로리다 교육부는 10/29 플로리다 학생 학자금 지원 사이트에 무단 접근이 있었고 10/19 이를 알았으며, 사회보장번호를 포함한 개인정보가 노출돼 약 490만 명이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WKMG·플로리다피닉스). 교육부는 주 법무장관실에 신고하고 플로리다 디지털서비스·주 법집행국과 대응하고 있으며 학자금 지급에는 영향이 없다고 했습니다.

  • —미래에셋생명 피해 고객 수, 수집 기간 공개 확인 없음미래에셋생명이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해킹 유출 피해 고객 수를 공개했다는 발표는 이번 수집 기간에 찾지 못했습니다. 특이 동향 미확인.
  • —미 국토안보부 직원 정보 유출, 새 공식 발표 확인 없음국토안보부나 오크타가 이번 수집 기간에 조사 결과나 유출 경로를 새로 발표했다는 내용은 찾지 못했습니다. 특이 동향 미확인.

정보 공백 · 미확인

  • 시세 충돌: 더내셔널은 10/29 오전 브렌트 선물을 $114.10으로 전해 수집값(브렌트 $111.54, -0.09%)과 다릅니다(기준 월물·시각 차이로 보임). 나스닥 낙폭도 로이터(-1.37%)와 수집값(-1.38%)이 조금 다릅니다. 본문에는 수집값만 썼습니다.
  • 알파벳 주가 하락폭은 매체마다 12.6%~13% 안팎으로 달라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 호르무즈: 혁명수비대가 주장한 유조선 3척의 이름·국적·피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칸사브 북쪽 화재 선박이 다우선이며 침몰했다는 내용은 폭스뉴스 보도만 확인했고, CBS가 전한 ‘10/29 현지 19시 30분쯤 남쪽 항로를 나가던 유조선 발사체 피격(UKMTO 확인)’은 다른 매체로 교차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미군 전력 이동: 추가 항모강습단·해병원정대 이동과 패트리엇 체계 이전은 폭스뉴스와 미들이스트아이(월스트리트저널 인용) 보도이며, 미 국방부 발표는 찾지 못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 북한: 국정원 발표는 로이터 기사 제목만 확인했고 본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미국 측이 10/29 발사를 탄도미사일 2발로 집계했다는 보도(뉴시스)와 조선중앙통신의 발사 보도는 원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드니프로 부상자 수: ABC는 14명(중상 6명), 디인사이더는 13명 이상(중상 4명)으로 엇갈립니다.
  • 로이터 이란 군수 조달망 보도는 이란인터내셔널 게재본만 열었고 로이터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보도에 함께 나온 ‘최소 20억 달러’와 ‘한 기관 23억 달러’ 수치의 관계는 확인하지 못해 앞의 수치만 썼습니다.
  • 미국 3분기 GDP·9월 PCE 수치는 미 경제분석국(BEA) 원문이 아닌 야후파이낸스·스톡타이탄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 미확인·미사용: 카타르에너지의 미국산 LNG 구매(인베스팅닷컴 단일·원문 미열람), IEA 핵심광물 비상대응 훈련(전문지 단일), 라가르드 총재의 ‘현재 상황도 인상 정당화 가능’ 발언(연합인포맥스, 원문 미열람), 미 재무부의 르완다 국방부 제재(10/28 발표로 수집 기간 이전), LS전선 자회사 희토류 자석 투자액(매체별 금액 불일치)은 쓰지 않았습니다.
  • 채점 참고: ‘hormuz-merchant-ship-sinks-nov15’와 관련해 10/29 칸사브 북쪽에서 다우선이 침몰했다는 보도(폭스뉴스)가 있으나, 상선 해당 여부와 피격 원인이 확인되지 않아 해당 여부를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시장 지표

이번 회차 사건과 연결된 지표

공급망·지정학 사건이 시장 숫자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줍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기관이 발표한 값이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유가는 현물 가격이라 위 '시장 시세' 칸의 선물 시세와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브렌트유 현물

$123.10달러/배럴
▼ -3.92%직전 발표(10/26) 대비

더내셔널은 10/29 트레이더들이 미국의 대이란 군사행동을 막으려는 중동의 새 외교 노력을 따졌다고 전했습니다. 지표판의 브렌트유 현물(미 에너지정보청)은 2026.10.27(미국 현지 일자) 기준 $123.10으로 직전 발표(10/26) 대비 -3.92%이며, 10/28~29 움직임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 · 10/28 공표
환율·금리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

4.98%
▼ -7bp직전 발표(10/28) 대비

미국 3분기 GDP가 연율 3.4% 늘고 9월 PCE 물가가 3.6% 오른 것으로 같은 날 발표됐습니다. 지표판의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미 재무부)은 2026.10.29(미국 현지 일자) 기준 4.98%로 직전 발표(10/28) 대비 -7bp이며, 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2026.10.29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
지표판 전체 14개 지표 · 공개 출처 · 지표 수집 10.30(금) 06:15 KST
에너지
브렌트유 현물$123.10 달러/배럴▼ -3.9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WTI 현물$103.37 달러/배럴▼ -1.79%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천연가스 헨리허브 현물$2.76 달러/MMBtu▲ +9.5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두바이유(월평균)$93.30 달러/배럴▲ +17.06%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14.25 달러/MMBtu▼ -6.6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금속·광물
구리(월평균)$14,474 달러/톤▲ +1.03%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알루미늄(월평균)$3,283 달러/톤▲ +0.9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니켈(월평균)$16,324 달러/톤▼ -2.55%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환율·금리
원/달러 환율(종가 15:30)1,336.80 원▼ -0.07%직전 발표(10/28) 대비2026.10.29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원/위안 환율(종가)200.77 원▲ +0.08%직전 발표(10/28) 대비2026.10.29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4.98% ▼ -7bp직전 발표(10/28) 대비2026.10.29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정보 제공
해운·물류
KCCI 컨테이너 운임 종합4,666 포인트▲ +0.43%전주(10/19) 대비2026.10.26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KCCI 중동 항로8,887 포인트▼ -0.99%전주(10/19) 대비2026.10.26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1.28 표준편차▲ +0.0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뉴욕 연은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 ↗정보 제공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입니다.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를 권하거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각 기관이 공개한 값을 그대로 옮겼으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