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피격 조난 신호와 이란 혁명수비대의 ‘유조선 2척 기뢰 폭발’ 주장이 잇따른 가운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 중간선거 직후 대이란 공격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압박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UKMTO는 11/1 호르무즈 해협에서 다른 선박이 ‘미상 발사체’에 맞았다는 상선 선장의 조난 신호를 전했고,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승인되지 않은 항로’를 지나던 유조선 2척이 기뢰에 걸려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독립 확인 없음). 액시오스는 네타냐후 총리가 10/31 통화에서 11/3 중간선거 직후 이란 공격을 압박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을 더 지켜보길 원했다고 보도했으며, 루비오 국무장관은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고 이란 대표단은 도하에서 카타르 중재단과 협상을 이어 갔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연장 발표 없이 11/1 밤 종료 시각을 맞았고 러시아의 전력망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북한 김여정이 ‘10월 중 가동’을 예고한 대남 확성기는 시한을 넘기고도 가동되지 않았고, 한화 필리조선소는 처음으로 미 해군 함정(중형상륙함) 건조를 수주했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호르무즈 선박 피격 조난 신호(UKMTO)와 혁명수비대의 유조선 기뢰 폭발 주장, 네타냐후 총리의 ‘중간선거 직후 공격’ 압박 보도, 이란 최고지도자의 목표 목록 갱신 지시, 올레시키 휴전 종료와 러시아의 전력망 공격 / 완화 요인: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우선 기조와 루비오 장관 ‘결정 안 해’, 이란 대표단 도하 협상, 북한 대남 확성기 미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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