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에너지·해운: UKMTO는 11/1 호르무즈 해협에서 다른 선박이 ‘미상 발사체’에 맞았다는 상선 선장의 조난 신호를 전했고,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유조선 2척이 기뢰에 걸려 폭발했으며 그중 초대형 유조선 1척이 화염에 휩싸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혁명수비대 주장은 독…FLASH이란·미국·이스라엘: 액시오스는 네타냐후 총리가 10/31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11/3 중간선거 직후 이란 공격을 압박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을 더 지켜보길 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FLASH한반도: 김여정이 10/21 ‘10월 중 전 국경선 가동’을 예고한 대남 확성기는 10월이 지나도 가동되지 않았고, 군은 ‘가동 상황이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FLASH방산·조선: 한화디펜스USA는 미 해군 함정 건조 관리사 TOTE서비스와 중형상륙함(LSM) 1척 건조 계약(약 2억 6,900만 달러, 3척 추가 옵션)을 맺어, 한화 필리조선소가 인수 뒤 처음으로 미 해군 함정을 수주했습니다.FLASH우크라이나: 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11/1 22:59(키이우) 종료 예정 시각을 맞았고 연장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NBC는 러시아가 토요일 저녁부터 드론 433대를 띄워 4개 지역 수십만 가구의 전기가 끊겼다고 전했습니다.브렌트 $113.43 WTI $104.12 금 $3,898.90 은 $49.28 코스피 5,730.74 ▼-3.48%달러/원 1,333.44 ▼-0.41%엔/원(100엔) 844.10 ▼-0.32%다우 51,770.31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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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1월 2일(월) 오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FLASH에너지·해운: UKMTO는 11/1 호르무즈 해협에서 다른 선박이 ‘미상 발사체’에 맞았다는 상선 선장의 조난 신호를 전했고,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유조선 2척이 기뢰에 걸려 폭발했으며 그중 초대형 유조선 1척이 화염에 휩싸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혁명수비대 주장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6
  1. 에너지·해운: UKMTO는 11/1 호르무즈 해협에서 다른 선박이 ‘미상 발사체’에 맞았다는 상선 선장의 조난 신호를 전했고,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유조선 2척이 기뢰에 걸려 폭발했으며 그중 초대형 유조선 1척이 화염에 휩싸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혁명수비대 주장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 이란·미국·이스라엘: 액시오스는 네타냐후 총리가 10/31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11/3 중간선거 직후 이란 공격을 압박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을 더 지켜보길 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3. 한반도: 김여정이 10/21 ‘10월 중 전 국경선 가동’을 예고한 대남 확성기는 10월이 지나도 가동되지 않았고, 군은 ‘가동 상황이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4. 방산·조선: 한화디펜스USA는 미 해군 함정 건조 관리사 TOTE서비스와 중형상륙함(LSM) 1척 건조 계약(약 2억 6,900만 달러, 3척 추가 옵션)을 맺어, 한화 필리조선소가 인수 뒤 처음으로 미 해군 함정을 수주했습니다.
  5. 우크라이나: 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11/1 22:59(키이우) 종료 예정 시각을 맞았고 연장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NBC는 러시아가 토요일 저녁부터 드론 433대를 띄워 4개 지역 수십만 가구의 전기가 끊겼다고 전했습니다.
  6. 사이버: 러시아 통계청(로스스타트)은 10/29~11/1 사이트가 조직적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고, 벨라루스 사이버파르티잔과 사일런트크로는 최대 23TB 탈취를 주장했지만 통계청은 유출을 부인했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피격 조난 신호와 이란 혁명수비대의 ‘유조선 2척 기뢰 폭발’ 주장이 잇따른 가운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 중간선거 직후 대이란 공격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압박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UKMTO는 11/1 호르무즈 해협에서 다른 선박이 ‘미상 발사체’에 맞았다는 상선 선장의 조난 신호를 전했고,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승인되지 않은 항로’를 지나던 유조선 2척이 기뢰에 걸려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독립 확인 없음). 액시오스는 네타냐후 총리가 10/31 통화에서 11/3 중간선거 직후 이란 공격을 압박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을 더 지켜보길 원했다고 보도했으며, 루비오 국무장관은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고 이란 대표단은 도하에서 카타르 중재단과 협상을 이어 갔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연장 발표 없이 11/1 밤 종료 시각을 맞았고 러시아의 전력망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북한 김여정이 ‘10월 중 가동’을 예고한 대남 확성기는 시한을 넘기고도 가동되지 않았고, 한화 필리조선소는 처음으로 미 해군 함정(중형상륙함) 건조를 수주했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호르무즈 선박 피격 조난 신호(UKMTO)와 혁명수비대의 유조선 기뢰 폭발 주장, 네타냐후 총리의 ‘중간선거 직후 공격’ 압박 보도, 이란 최고지도자의 목표 목록 갱신 지시, 올레시키 휴전 종료와 러시아의 전력망 공격 / 완화 요인: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우선 기조와 루비오 장관 ‘결정 안 해’, 이란 대표단 도하 협상, 북한 대남 확성기 미가동
  • 시장 반응주말 휴장 — 10/30 종가 기준 주가 하락, 일요일 비트코인 소폭 상승브렌트 $113.43 · WTI $104.12 · 금 $3,898.90 · 은 $49.28(이상 10/30 종가, 등락률 미수집) · 코스피 5,730.74(-3.48%, 10/30 종가) · 달러/원 1,333.44(-0.41%) · 엔/원(100엔) 844.10(-0.32%) · 다우 51,770.31(-1.09%) · S&P 500 7,580.07(-1.82%) · 나스닥 25,437.00(-2.86%) · 비트코인 $77,783(+0.44%)
경방산·조선Top 4B1
MKT-04한화 필리조선소

한화 필리조선소, 첫 미 해군 함정 수주… 중형상륙함(LSM) 1척 약 2억 6,900만 달러, 3척 추가 옵션

한화그룹은 11/1 미국 자회사 한화디펜스USA가 미 해군·해병대 함정 건조 관리를 맡은 TOTE서비스와 중형상륙함(LSM) 1척 건조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계약 금액은 약 2억 6,900만 달러(3,575억 원)이고 3척 추가 건조 옵션이 붙었으며, 건조는 펜실베이니아주 한화 필리조선소에서 2027년 4분기에 시작됩니다(코리아타임스·코리아중앙데일리). 한화가 2024년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뒤 처음 따낸 미 해군 함정 건조 계약입니다. 마리타임이그제큐티브에 따르면 TOTE서비스의 22억 달러 규모 건조 관리 계약은 35척으로 계획된 LSM 선단을 지원하며, 한화디펜스USA는 이 계약에서 처음 선정된 조선사이고 TOTE는 볼린저조선·핀칸티에리 마리넷마린과도 계약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LSM은 네덜란드 다먼의 LST-100 설계를 바탕으로 한 길이 100m 함정입니다. 코리아타임스는 이번 계약이 한국이 1,500억 달러를 약속한 한미 조선 협력(MASGA)을 뒷받침한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건조 착수가 2027년 4분기로 잡혀 있고 TOTE가 다른 조선소들과 계약을 논의하는 단계이므로, TOTE나 미 해군이 2026-12-31까지 한화 필리조선소에 LSM 옵션 함정의 추가 건조를 발주했다고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TOTE의 볼린저·핀칸티에리 계약 발표, 미 해군 LSM 사업 예산과 일정, 다른 한국 조선사의 미 해군 신조·정비 계약, 한미 조선 협력(MASGA) 후속 발표
경금융·시장MKT3건
MKT · 경제주말 휴장

B2주말 휴장… 주요 시세는 10/30 종가 기준

수집값 기준 브렌트 $113.43, WTI $104.12, 금 $3,898.90, 은 $49.28(등락률 미수집), 코스피 5,730.74(-3.48%), 나스닥 25,437.00(-2.86%)이며, 주말에도 거래되는 비트코인은 $77,783(+0.44%)입니다. 이 수치만으로 등락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 A1미 국채 10년물 4.94%·원/달러 1,334.30원(10/30 공식 통계)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기준 10년물은 10/30 4.94%로 직전 발표(10/29) 대비 -4bp였고, 한국은행 ECOS 기준 원/달러 종가는 10/30 1,334.30원으로 직전 발표 대비 -0.19%였습니다.
  • C2‘AI 투자 비용’ 우려, 반도체 실적 호조에도 시장 압박코리아중앙데일리는 알파벳의 설비투자가 514억 달러로 두 배가 되고 잉여현금흐름이 -91억 달러로 돌아선 뒤 투자자 관심이 성장률에서 수익성으로 옮겨 갔다고 전했습니다. 주요 클라우드 기업 5곳은 1~9월 2,300억 달러어치 회사채를 발행했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루비오 김정은이

B2루비오 ‘김정은이 대화할 준비 돼 있으면 트럼프 열려 있어… 회담 일정은 없어’

코리아타임스(연합뉴스)에 따르면 루비오 국무장관은 애틀랜타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에 ‘대통령은 누군가를 만나는 것을 양보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고, 한미일 외교장관은 10/31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 B2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11/3~5, 라모스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 11/5~7 방한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11/4 에르도안 대통령과 교역·투자·방위산업·원전 협력과 한반도·중동 정세를, 11/6 라모스오르타 대통령과 외교·안보·기후변화 협력을 논의합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의 방한은 2018년 이후 처음입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1/2 (월) 개장
    코스피·아시아 증시와 유가 선물 — 주말 호르무즈 피격 신고·기뢰 주장 이후 첫 거래
  • 11/3 (화)
    미국 중간선거 — 네타냐후 총리의 ‘직후 공격’ 압박 보도 뒤 백악관·국방부 결정과 도하 협상 결과
  • 11/4 (수)
    이재명 대통령·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정상회담(방산·원전 협력), 올레시키 휴전 연장 여부
  • 11/6 (금)
    미국 10월 고용지표, 이재명 대통령·라모스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 정상회담
  • 11월 중
    호르무즈 피격·화재 선박의 예인·침몰 여부와 UKMTO 공지, 북한 대남 확성기 가동 여부와 합참 확인
  • 11/26 (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출처 30

₩시장 시세
브렌트
$113.43
WTI
$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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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37.00
▼ -2.86%
비트코인
$77,783
▲ +0.44%
11.02(월) 06: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안이란·미국·이스라엘Top 2B2
GEO-02액시오스 네타냐후

액시오스 ‘네타냐후, 중간선거 직후 이란 공격 압박… 트럼프는 협상 우선’; 루비오 ‘결정 안 해’, 이란 대표단은 도하 협상

AFP와 APA는 액시오스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0/31(토) 통화에서 이란 협상 상황을 논의했고, 네타냐후 총리는 11/3 중간선거 직후 곧바로 이란을 공격하라고 압박한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을 더 지켜보길 원했다고 전했습니다(아랍뉴스(AFP)·APA). 통화 분위기를 이스라엘 측 소식통은 ‘거칠었다’, 미국 측 소식통은 ‘직설적이었다’고 표현했습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대통령은) 결정하지 않았다. 오늘 발표할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APA).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 대표단은 카타르 중재단을 만나러 도하로 갔고, 아락치 외무장관은 미국의 대화 제안을 ‘긍정적인 조치’라고 했으며, 모흐센 레자이는 밴스 부통령의 서한을 받았다며 어조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은 최근 부과된 미국 제재 해제, 6월 원유 제재 면제 복원, 역내 미군 축소, 이란·오만이 정한 새 항로 인정,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의 전쟁 종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알자지라).

분석 판단네타냐후 총리가 공격 시점으로 중간선거 ‘직후’를 제시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을 우선하며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는 것이 국무장관의 설명이므로, 미군이 2026-11-03(미 동부시각)까지 이란 본토나 섬의 목표물을 타격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03 · 10/8 00:00~11/3 23:59(미 동부시각)에 미 중부사령부·국방부·백악관이 미군 항공기·미사일·드론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 선박 공격, 요격, 사이버 작전, 이스라엘 단독 타격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중부사령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1/3 중간선거 뒤 백악관·국방부 발표, 도하 협상 결과와 미국의 이란 ‘2일 계획’ 답변, 이스라엘 안보내각 회의, 걸프 해역 미 군함 주변 혁명수비대 움직임
안러시아·우크라이나Top 5B2
GEO-05올레시키 국지

올레시키 국지 휴전 11/1 밤 종료 시각 도래, 연장 발표 없어… 러시아 드론 433대로 전력망 공격, 우크라이나는 로스토프 로켓연료 공장 타격

NBC는 11/1 러시아가 토요일 저녁부터 장거리 드론 433대를 띄워 그중 371대가 격추됐고,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4개 지역 수십만 가구의 전기가 끊겼다고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자국 전력망을 포함한 에너지 시설 전면 휴전을 지지하지만 러시아가 응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NBC). 빈니차주에서는 11/1 피란민이 머무는 직업학교 기숙사 인근에 러시아 드론 공격이 있어 13세 소녀를 포함한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키이우인디펜던트). 젤렌스키 대통령은 10/31 드론과 넵튠 순항미사일로 로스토프주 카멘스키 공장(로켓 고체연료 생산)과 판치르-S2, S-400 지휘통제 차량을 타격했다고 확인했습니다(키이우인디펜던트, NBC도 공장 피격 보도를 전함).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중재한 올레시키 국지 휴전은 11/1 22:59(키이우) 종료 예정이었고, 루비네츠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위원은 종료 뒤 강 건너 일상적 공격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키이우인디펜던트). 휴전 기간 주민들은 크림반도·러시아 아나파·벨라루스를 거쳐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주로 대피했고 정확한 인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야나 란트라토바 러시아 인권위원은 ‘정기적인 인도적 임무’에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GV와이어(로이터)·알자지라).

분석 판단루비네츠 인권위원이 휴전 종료 뒤 공격 재개를 예상했고 수집 기간이 끝날 때까지 양측이나 백악관의 연장 발표가 없었으므로, 2026-11-04까지 올레시키 국지 휴전의 연장이 발표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04 · 10/30 00:00~11/4 23:59(키이우 시각)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나 의회 인권위원, 크렘린이나 러시아 인권위원, 또는 백악관이 올레시키 일대 국지 휴전을 예정된 11/1 종료 이후로 연장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어느 한쪽 당국자를 인용해 연장을 보도하면 ‘일어남’. 다른 지역의 별도 휴전, 연장을 논의 중이라는 발언, 연장 발표 없는 교전 소강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인권위원, 크렘린·러시아 인권위원, 백악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휴전 종료 뒤 헤르손·올레시키 일대 포격 재개 여부, 러시아·우크라이나 인권위원의 추가 인도적 임무 발표, 우크라이나 전력망 피해와 정전 규모, 러시아 정유·방산 시설 피격 보도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러시아 통계청(로스

C3러시아 통계청(로스스타트) 사이버 공격… 해커 ‘최대 23TB 탈취’ 주장, 통계청은 유출 부인

모스크바타임스에 따르면 로스스타트는 10/29~11/1 사이트가 조직적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고, 러시아에서 극단주의 단체로 지정된 벨라루스 사이버파르티잔과 사일런트크로의 메시지가 본 사이트와 지역 포털에 게시됐습니다. 해커들은 전쟁 손실·인구 통계 등을 빼냈다고 주장했지만(사이버파르티잔 10TB 이상, 사일런트크로 약 23TB) 독립 검증은 없고, 로스스타트는 데이터베이스 침해와 보호 정보 유출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B2당국, 10/21부터 북한 IP발 국내 금융기관 대상 스캐닝 440만 건 탐지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당국은 네트워크 취약점을 찾으려는 것으로 보이는 북한 IP발 스캐닝을 탐지했고, 금융사들은 접속 기록 점검과 실시간 감시를 강화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를 둔 약 2만 8천 개 기업에 보안 점검을 권고했습니다.

정보 공백 · 미확인

  • 호르무즈: UKMTO가 전한 피격 선박의 이름·선적·위치·피해와, 혁명수비대가 주장한 기뢰 피격 유조선 2척의 이름·적재량·선원 상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검색 결과에 나온 ‘라반섬 남쪽 40해리’와 ‘알가야호’는 10/30·9월 사건의 내용으로 보여 쓰지 않았고, 예루살렘포스트 기사 사진의 감비아 선적 빌리호도 이번 피격 선박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란의 ‘2일 계획’ 조건은 인베스팅라이브가 6개, 알자지라가 5개 요구로 정리해 항목 구성이 다릅니다. 인베스팅라이브가 언급한 ‘이슬라마바드 각서’의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네타냐후·트럼프 통화: 액시오스 원문은 열지 못했고 AFP(아랍뉴스)·APA의 인용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란인터내셔널이 전한 트럼프 대통령의 ‘네타냐후와 좋은 대화’ 발언과 ‘이스라엘이 수일 내 전투 재개에 대비’ 보도는 단일 출처라 쓰지 않았습니다.
  • 올레시키: 휴전 종료 시각(11/1 22:59 키이우) 이후 실제 공격 재개 여부와 대피 인원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BBC(‘헤르손 휴전 종료’)와 아나돌루(‘위반 없이 종료’)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카멘스키 공장 피해액(7천만 달러)은 우크라이나 측 추정이라 쓰지 않았고 러시아의 확인은 없습니다.
  • 한화 LSM: 경하 배수량이 코리아중앙데일리 2,961.9톤, 코리아타임스 2,687톤으로 달라 쓰지 않았고, 1번함 인도 시점은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필리조선소 인수 시기는 마리타임이그제큐티브가 2024년 12월로 적었습니다.
  • 북한 확성기: 파주 주민 신고 날짜는 한국경제의 10/29 기준이며, 경향신문이 언급한 ‘우리 GP 모형 드론 타격’은 원문 세부를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 로스스타트: 탈취 규모 주장이 사이버파르티잔 10TB 이상, 사일런트크로 약 23TB로 엇갈리며 독립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북한 IP발 스캐닝 440만 건은 코리아헤럴드 단독 보도이고, 같은 기사는 FBI의 바이낸스 귀속 날짜를 10/29로 적어 NBC·ABC 등의 10/31 성명 보도와 다릅니다.
  • 미확인·미사용: ‘호르무즈 봉쇄 후 20번째 한국 유조선 홍해 경유’(연합뉴스 등), 조선일보 ‘합참, 올해 최소 3차례 미사일 발사 미발표’, KBS 단독 ‘미중러 정상회담 물밑 논의에 한반도 문제 포함’, 일본 미나미토리시마 희토류 채굴, 경북 희토류 자석 투자는 구글 뉴스 링크만 있거나 원문을 열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쿼드 외교장관 공급망 대응(10/31 회의)은 지난 회차에 반영됐습니다.
  • 시세: 수집된 브렌트·WTI·금·은 시세는 등락률이 비어 있습니다(10/30 종가). 지표판 브렌트·WTI는 미 에너지정보청 10/27 현물가이고 시세판 브렌트 $113.43은 선물 시세라 서로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원/달러는 시세판 1,333.44(야후 파이낸스, 11/1 23:23 KST)와 지표판 1,334.30(한국은행 10/30 15:30 종가)의 기준 시각이 다릅니다. KCCI는 10/26 기준이라 이번 사건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채점 참고: ‘us-strike-iran-territory-nov3’에 해당하는 미 당국의 이란 영토 타격 발표, ‘oleshky-ceasefire-extended-nov4’에 해당하는 휴전 연장 발표, ‘nk-loudspeaker-broadcast-resume-nov30’에 해당하는 합참의 확성기 방송 확인, ‘hormuz-merchant-ship-sinks-nov15’에 해당하는 상선 침몰 확인은 이번 수집 기간에 없었습니다.
공에너지·해운Top 1B2
SCM-01호르무즈서 선박

호르무즈서 선박 피격 조난 신호(UKMTO)… 이란 혁명수비대 ‘비승인 항로 유조선 2척 기뢰 폭발’ 주장

영국 해사무역작전센터(UKMTO)는 11/1 한 상선 선장이 ‘다른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상 발사체에 맞았다’는 조난(메이데이) 신호를 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아랍뉴스(로이터·AFP)). 이란인터내셔널은 UKMTO의 피격 확인을 11/1 18:09(그리니치 표준시)로 기록했습니다. 피격 선박의 이름·선적·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대변인은 이란 국영방송(IRIB)에 유조선 2척이 해협의 ‘승인되지 않은 항로’를 지나다 이란 기뢰에 걸려 폭발했고 ‘그중 1척은 초대형 유조선으로 강한 폭발 뒤 화염에 휩싸여 있다’고 주장했으며, 이 선박들이 항법·식별 장치를 끄고 ‘미군의 지원’을 받아 운항했다고 주장했습니다(예루살렘포스트·미들이스트아이). 혁명수비대의 주장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고, 선박 이름과 선원 상태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아락치 외무장관은 미국이 협조하면 이틀 안에 해협을 다시 여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인베스팅라이브).

분석 판단혁명수비대가 10월 하순부터 ‘비승인 항로’ 선박의 기뢰 피격을 잇달아 주장하고 있지만 10/15 이후 공격받은 상선이 침몰했다는 공식 발표는 이번 수집 기간까지 확인되지 않았고 대형 유조선은 화재 뒤에도 침몰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므로, 2026-11-15까지 호르무즈 해협·페르시아만·오만만에서 공격받은 상선 1척 이상의 침몰이 확인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15 · 10/15 00:00~11/15 23:59(UTC)에 선적국 해사 당국, 국제해사기구(IMO) 또는 UKMTO가 발표하거나 로이터·AP·블룸버그가 보도해, 호르무즈 해협·페르시아만·오만만에서 미사일·드론·발사체·기뢰·원인 불명 폭발로 손상된 상선(군함·정부 선박 제외)이 침몰했다고 확인되면 ‘일어남’. 10/15 이전에 피격돼 기간 중 침몰한 선박도 포함한다. 피격·화재·좌초·예인에 그치고 침몰하지 않은 선박과 선원이 고의로 자침시킨 선박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선적국 해사 당국 발표, IMO·UKMTO, 로이터·AP·블룸버그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의 후속 공지(피격 선박 이름·위치·피해), 선적국 해사 당국 발표, 화재 선박의 예인·침몰 여부, 이란이 정한 항로 밖 통항 선박 수, 전쟁보험료 조정 공지
한한반도Top 3B1
KOR-03김여정 10월

김여정 ‘10월 중 가동’ 예고한 대남 확성기, 시한 넘겨도 잠잠… 군 ‘가동 상황 확인된 바 없어’

김여정은 10/21 담화에서 ‘10월 중으로 대한국 심리전 확성기들이 전 국경선에서 가동 상태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했다가, 다음 날에는 확성기들이 ‘수일 내 대기 상태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며 수위를 낮췄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한국경제). 10월이 지난 11/1 군 관계자는 ‘현재 우리 군에서 북한의 대남 확성기 가동 상황이 확인된 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한국경제·경향신문). 한국경제에 따르면 10/29 파주 접경 주민의 방송 청취 신고가 있었지만 국가정보원은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경향신문이 인용한 전문가들은 북한이 한국군의 경고사격·경고방송으로 국경선 요새화 작업이 위축될 것을 우려해 확성기를 엄포로 꺼냈고, 실제로는 집속탄두 시험 같은 무력 시위를 택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분석 판단북한이 스스로 정한 시한을 넘기고도 확성기를 켜지 않았고 요새화 작업을 우선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김여정이 ‘대기 상태’를 언급해 언제든 가동할 여지를 남겼으므로, 합참이 2026-11-30까지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확인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20 00:00~11/30 23:59(한국시각)에 합참이나 국방부가 군사분계선 일대 북한 확성기가 선전·소음 방송을 포함해 남쪽을 향해 방송했다고 발표·확인하거나, 연합뉴스·로이터·AP가 한국군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확성기 설치·재설치만 있는 경우, 북한 관영매체의 발표만 있는 경우, 전단·풍선·전파 교란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합참·국방부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합참·국방부의 접경 지역 동향 발표, 김여정·북한 관영매체의 추가 담화, 접경 지역 주민 신고와 국정원 판단, 군사분계선 일대 요새화 작업과 경고사격 빈도
안지정학·안보GEO3건
GEO · 안보이란 최고지도자

B2이란 최고지도자, 혁명수비대에 ‘미·이스라엘 자산 모두 사정권’ 목표 정보 갱신 지시(10/31)

예루살렘포스트에 따르면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10/31 군에 ‘즉각적이고 지리적 제한 없는 대응’을 준비하라고 지시하고, 혁명수비대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유형·무형 자산’이 모두 사정권에 들도록 목표 정보를 갱신하라고 했습니다. 알자지라도 같은 지시를 전했습니다.

  • B2가자지구 이스라엘 공격으로 최소 8명 사망… 남부 알마와시서 경찰관 5명알자지라에 따르면 11/1 남부 알마와시에서 드론 공격으로 경찰관 5명이, 가자시티에서 4세 아동을 포함한 3명이 숨졌고 이스라엘군은 남부에서 ‘테러리스트’를 겨냥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10월 휴전 이후 사망자는 1,500명을 넘었습니다.
  • C2호주 뉴사우스웨일스 경찰, 본다이 테러 뒤 소총 무장 ‘무장대응사령부’ 11/1 순찰 시작J-와이어에 따르면 9,430만 (호주)달러가 들어간 무장대응사령부는 완전 편성 시 경찰관 250명·민간 직원 28명 규모로 예배 장소·대형 행사·경기장·혼잡 장소를 순찰합니다. 2025년 12월 본다이 해변 하누카 행사 총격 때 처음 대응한 경찰이 권총만 갖고 있었던 점이 계기가 됐습니다.
공공급망·물류SCM2건
SCM · 공급망이란 호르무즈

C2이란, 호르무즈 ‘2일 재개방’ 계획 조건 제시… 새 항로 인정·봉쇄 해제·원유 수출 면제 등

인베스팅라이브에 따르면 아락치 외무장관은 첫날 미국의 이행, 둘째 날 해협 재개방과 운항 재개로 이어지는 순서를 제시했고, 새 항로·동결 자산 해제·레바논을 포함한 역내 분쟁 종식·해상 봉쇄 해제·원유 수출 면제·제재 해제를 조건으로 들었습니다. 알자지라는 이란이 앞서 제시한 7일을 2일로 줄였다고 전했습니다.

  • B2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당국, 드론 공격 뒤 운전자들에 연료 사재기 자제 당부NBC에 따르면 니즈니노브고로드주에서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미확인 산업시설이 ‘상당한 피해’를 입은 뒤 지역 당국은 운전자들에게 연료를 서둘러 사들이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러시아는 밤새 드론 235대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원유 도입·해운: 호르무즈 피격 신고와 기뢰 주장UKMTO가 같은 날 선박 피격 조난 신호를 전했고 혁명수비대는 ‘비승인 항로’ 선박이 기뢰에 걸렸다고 주장해, 이란이 정한 항로 밖으로 통항하는 선박의 위험이 커졌습니다. 중동산 원유·석유제품을 들여오는 정유·석유화학 업체와 선사는 항로 선택, 전쟁보험 조건, 홍해 우회 일정과 재고 수준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중동 안보: 미 중간선거 뒤 대이란 결정 시점네타냐후 총리가 중간선거 직후 공격을 압박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이란 최고지도자는 미·이스라엘 자산 전반을 사정권에 두라고 지시해, 11/3 이후 미국의 결정에 따라 걸프 지역의 위험이 빠르게 바뀔 수 있습니다. 중동에 인력·현장을 둔 건설·플랜트·에너지 기업은 체류 인원 철수 기준과 비상 연락 체계를, 수입 기업은 결제·환위험 관리 일정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방산·조선: 미 해군 신조 시장 첫 진입한화 필리조선소의 중형상륙함 수주는 한국 조선 그룹이 미국 내 조선소를 통해 미 해군 함정 건조를 맡은 첫 사례로, 한미 조선 협력(MASGA)이 실제 함정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미국 사업을 검토하는 국내 조선 기자재·부품 업체는 미국 내 생산 요건과 방산 보안·수출통제 규정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이버: 북한발 금융권 스캐닝과 탈취 자산 세탁당국이 10/21부터 북한 IP발 금융기관 스캐닝 440만 건을 탐지했고 FBI가 북한 소행으로 지목한 바이낸스 탈취 자산의 세탁이 이어지고 있어, 국내 금융사·가상자산 사업자를 노린 후속 공격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외부에 노출된 서비스의 취약점 점검, 접속 기록 감시, FBI가 공개한 세탁 주소와의 거래 차단 여부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시장 지표

이번 회차 사건과 연결된 지표

공급망·지정학 사건이 시장 숫자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줍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기관이 발표한 값이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유가는 현물 가격이라 위 '시장 시세' 칸의 선물 시세와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브렌트유 현물

$123.10달러/배럴
▼ -3.92%직전 발표(10/26) 대비

UKMTO는 11/1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이 미상 발사체에 맞았다는 조난 신호를 전했고 혁명수비대는 유조선 2척의 기뢰 폭발을 주장했습니다(아랍뉴스(로이터·AFP)·예루살렘포스트). 지표판의 브렌트유 현물(미 에너지정보청)은 2026.10.27(미국 현지 일자) 기준 $123.10으로 직전 발표(10/26) 대비 -3.92%이며, 10/28 이후 움직임과 이번 사건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 · 10/28 공표
해운·물류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KCCI 중동 항로

8,887포인트
▼ -0.99%전주(10/19) 대비

이란인터내셔널은 UKMTO가 11/1 호르무즈 해협의 상선 피격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지표판의 KCCI 중동 항로(한국해양진흥공사)는 2026.10.26 기준 8,887포인트로 전주(10/19) 대비 -0.99%이며, 이번 사건 이전 수치라 영향은 들어 있지 않고 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지표판 전체 14개 지표 · 공개 출처 · 지표 수집 11.02(월) 06:15 KST
에너지
브렌트유 현물$123.10 달러/배럴▼ -3.9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WTI 현물$103.37 달러/배럴▼ -1.79%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천연가스 헨리허브 현물$2.76 달러/MMBtu▲ +9.5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두바이유(월평균)$93.30 달러/배럴▲ +17.06%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14.25 달러/MMBtu▼ -6.6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금속·광물
구리(월평균)$14,474 달러/톤▲ +1.03%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알루미늄(월평균)$3,283 달러/톤▲ +0.9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니켈(월평균)$16,324 달러/톤▼ -2.55%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환율·금리
원/달러 환율(종가 15:30)1,334.30 원▼ -0.19%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원/위안 환율(종가)200.53 원▼ -0.12%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4.94% ▼ -4bp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정보 제공
해운·물류
KCCI 컨테이너 운임 종합4,666 포인트▲ +0.43%전주(10/19) 대비2026.10.26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KCCI 중동 항로8,887 포인트▼ -0.99%전주(10/19) 대비2026.10.26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1.28 표준편차▲ +0.0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뉴욕 연은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 ↗정보 제공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입니다.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를 권하거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각 기관이 공개한 값을 그대로 옮겼으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