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에너지·중동: 블룸버그와 더내셔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재개 전에 외교에 시간을 더 주길 원한다는 액시오스 보도 뒤 11/2 국제 유가가 3% 넘게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이 요구를 받아들이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이 회복되고 협상이 곧 시작될 것’…FLASH해운: UKMTO는 11/1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이 발사체에 맞았다고 보고했고, 걸프 국가들은 10/30(금) 카타르 LNG 운반선 공격을 규탄했습니다. 혁명수비대의 ‘유조선 2척 기뢰 폭발’ 주장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FLASH한반도: 북한은 10/31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두 시험을 11/1 공개하며 연말까지 실전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북한 보도 전까지 공지하지 않은 데 대해 ‘모든 발사체를 공지하지는 않는다’며 한미가 정밀 분석 중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FLASH사이버: 바이낸스는 63억 달러 해킹 뒤 11/1 출금을 재개해 그날 순유출이 36억 4천만 달러(총자산의 2.1%)였다고 밝혔습니다. FBI는 이번 공격을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으로 지목했습니다.FLASH우크라이나: 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11/1 밤 종료됐고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은 러시아가 연장을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헤르손주지사는 주민들에게 공격 경보에 즉시 대응하라고 당부했습니다.브렌트 $109.07 ▼-3.84%WTI $99.93 ▼-4.02%금 $3,909.50 ▲+0.27%은 $50.45 ▲+2.37%코스피 5,859.08 ▲+2.24%달러/원 1,340.06 ▲+0.50%엔/원(100엔) 847.80 ▲+0.44%다우 51,770.31 ▼-1.09%
ET --:--KST --:--
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1월 2일(월)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FLASH에너지·중동: 블룸버그와 더내셔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재개 전에 외교에 시간을 더 주길 원한다는 액시오스 보도 뒤 11/2 국제 유가가 3% 넘게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이 요구를 받아들이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이 회복되고 협상이 곧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6
  1. 에너지·중동: 블룸버그와 더내셔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재개 전에 외교에 시간을 더 주길 원한다는 액시오스 보도 뒤 11/2 국제 유가가 3% 넘게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이 요구를 받아들이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이 회복되고 협상이 곧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 해운: UKMTO는 11/1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이 발사체에 맞았다고 보고했고, 걸프 국가들은 10/30(금) 카타르 LNG 운반선 공격을 규탄했습니다. 혁명수비대의 ‘유조선 2척 기뢰 폭발’ 주장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한반도: 북한은 10/31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두 시험을 11/1 공개하며 연말까지 실전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북한 보도 전까지 공지하지 않은 데 대해 ‘모든 발사체를 공지하지는 않는다’며 한미가 정밀 분석 중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4. 사이버: 바이낸스는 63억 달러 해킹 뒤 11/1 출금을 재개해 그날 순유출이 36억 4천만 달러(총자산의 2.1%)였다고 밝혔습니다. FBI는 이번 공격을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으로 지목했습니다.
  5. 우크라이나: 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11/1 밤 종료됐고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은 러시아가 연장을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헤르손주지사는 주민들에게 공격 경보에 즉시 대응하라고 당부했습니다.
  6. 시장·수출: 코스피는 11/2 기관 순매수에 2.24% 오른 5,859.08에 마감했고, 10월 수출은 1,152억 8천만 달러로 1년 전보다 93.7% 늘었으며 반도체 수출은 259.4% 증가했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외교에 시간을 더 주길 원한다는 보도에 국제 유가가 3%대 떨어졌지만 주말에도 호르무즈 선박 피격이 이어졌고, 북한은 집속탄두 탄도미사일 시험을 공개하며 연말 실전 배치를 예고했습니다

블룸버그와 더내셔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재개 전에 외교에 시간을 더 주겠다는 뜻을 네타냐후 총리에게 전했다는 액시오스 보도 뒤 11/2 국제 유가가 3% 넘게 떨어졌다고 전했고, 이란은 카타르를 통해 전달한 제안에 대해 ‘이제 미국이 결정할 차례’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UKMTO는 11/1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이 발사체에 맞았다고 보고했습니다. 북한은 10/31 집속탄두를 단 전술탄도미사일 시험을 11/1 공개했고 합참은 북한 보도 전까지 공지하지 않은 데 대해 ‘모든 발사체를 공지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으며, 중국 외교부는 ‘한반도 문제의 근원 직시’를 주문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올레시키 국지 휴전은 11/1 밤 종료됐고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가 연장을 거부했다고 밝혔으며, 바이낸스는 출금 재개 첫날 36억 4천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주말 호르무즈 선박 피격(UKMTO)과 혁명수비대의 유조선 기뢰 폭발 주장, 북한 집속탄두 탄도미사일 시험과 연말 실전 배치 예고, 올레시키 휴전 종료와 우크라이나 측의 ‘러시아 연장 거부’ 발표,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과 전국 정전 / 완화 요인: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에 시간 더’ 보도, 이란의 ‘제안 전달, 미국 결정 차례’ 입장
  • 시장 반응유가 급락·코스피 반등, 미국 증시는 10/30 종가브렌트 $109.07(-3.84%) · WTI $99.93(-4.02%) · 금 $3,909.50(+0.27%) · 은 $50.45(+2.37%) · 코스피 5,859.08(+2.24%) · 달러/원 1,340.06(+0.50%) · 엔/원(100엔) 847.80(+0.44%) · 다우 51,770.31(-1.09%) · S&P 500 7,580.07(-1.82%) · 나스닥 25,437.00(-2.86%)(미국 3대 지수는 10/30 종가) · 비트코인 $78,135(-0.13%)
안러시아·우크라이나Top 4B2
GEO-04올레시키 국지

올레시키 국지 휴전 11/1 밤 종료…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연장 거부’, 헤르손 당국 ‘공격 경보에 즉시 대응’ 당부

RTE에 따르면 루비네츠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위원은 ‘10/27부터 11/1까지 시행된 휴전이 끝났다’고 밝혔고,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은 러시아가 휴전 연장을 거부했다고 전했습니다. 어라운드프라하도 우크라이나 당국자가 러시아가 키이우의 연장 제안을 거부했다고 밝혔고 러시아는 이에 공개적으로 답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프로쿠딘 헤르손주지사는 휴전 종료에 맞춰 주민들에게 ‘러시아 공격 경보에 즉시 대응하라’고 당부했습니다(RTE). 어라운드프라하에 따르면 휴전 기간 올레시키에는 민간인 약 2천 명이 있었고 우크라이나 쪽 이주, 러시아 통제 지역 이주, 보급품을 받고 잔류하는 것 가운데 고를 수 있었으며 공동 대피 작업은 10/31(토) 끝났습니다. 우크라이나 에너지부는 11/1 키이우를 포함한 전국에서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에 따른 새 정전을 보고했습니다(RTE).

분석 판단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이 러시아의 연장 거부를 밝혔고 휴전 종료 뒤 헤르손 당국이 공격 경보 대응을 당부했으며 수집 기간이 끝날 때까지 양측이나 백악관의 연장 발표가 없었으므로, 2026-11-04까지 올레시키 국지 휴전의 연장이 발표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확률 가능성 거의 없음 (01~05%)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04 · 10/30 00:00~11/4 23:59(키이우 시각)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나 의회 인권위원, 크렘린이나 러시아 인권위원, 또는 백악관이 올레시키 일대 국지 휴전을 예정된 11/1 종료 이후로 연장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어느 한쪽 당국자를 인용해 연장을 보도하면 ‘일어남’. 다른 지역의 별도 휴전, 연장을 논의 중이라는 발언, 연장 발표 없는 교전 소강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인권위원, 크렘린·러시아 인권위원, 백악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헤르손·올레시키 일대 포격 재개와 민간인 피해, 러시아 측의 연장 거부 확인 여부, 우크라이나 전력망 피해와 정전 규모, 미국 중재 러·우 협상 재개 일정
경금융·시장MKT3건
MKT · 경제인텔 4분기

B2인텔 4분기 매출 전망 하향(10/30)…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황 재평가

연합뉴스(K-바이브)에 따르면 인텔은 PC 시장 둔화를 이유로 예상보다 약한 4분기 매출 전망을 내놨고,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투자자들이 인텔 실적을 재해석하며 국내 반도체 업종의 견고한 펀더멘털로 관심을 옮겼다고 분석했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10/30 나스닥은 25,437.00(-2.86%)이었습니다.

  • A1미 국채 10년물 4.94%(10/30)·원/달러 1,343.80원(11/2 종가) — 공식 통계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기준 10년물은 10/30 4.94%로 직전 발표(10/29) 대비 -4bp였고, 한국은행 ECOS 기준 원/달러 종가는 11/2 1,343.80원으로 직전 발표(10/30) 대비 +0.71%, 원/위안은 202.29원(+0.88%)이었습니다.
  • B23년물 국고채 금리 3.74%로 2.5bp 상승코리아중앙데일리에 따르면 11/2 3년물 국고채 금리는 2.5bp 오른 3.74%였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1/26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북한 김정식

B2북한 김정식 ‘한미 연합연습은 가장 흉악한 핵전쟁 연습’… ‘더 강력한 핵수단으로 적 통제해야’

성조지에 따르면 북한군 김정식 장성은 한미의 핵·재래식 통합 연습 ‘아이언메이스’를 ‘가장 흉악한 핵전쟁 연습’이라 비난했습니다. 성조지는 아이언메이스가 9/29~10/2 진행됐고 한미 공군의 ‘프리덤 플래그’ 훈련은 11월 초까지 군산기지에서 이어진다고 전했습니다.

  • C2‘저고도·단거리 비행이라 탄종 판단 어려웠을 수도’… 합참 미공지 배경에 전문가 해석코리아중앙데일리는 이번 발사가 낮은 고도·짧은 거리로 비행해 정확한 제원 판단이 어려웠을 수 있다고 전했고, 한국경제는 일부 전문가들이 방사포 등 다른 무기일 가능성을 고려해 발표를 미뤘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군은 탄종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1/3 (화)
    미국 중간선거 — 이후 백악관의 대이란 결정과 이란 제안에 대한 미국의 답변
  • 11/3 (화)
    호주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 11/4 (수)
    이재명 대통령·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정상회담, 휴전 종료 뒤 헤르손·올레시키 일대 포격 재개 여부
  • 11/6 (금)
    미국 10월 고용지표
  • 11월 중
    북한 추가 탄도미사일 발사와 합참 공지 여부, 바이낸스 나머지 네트워크 출금 재개, 산업부의 연간 수출 1조 달러 돌파 발표
  • 11/26 (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출처 20

₩시장 시세
브렌트
$109.07
▼ -3.84%
WTI
$99.93
▼ -4.02%
금
$3,909.50
▲ +0.27%
은
$50.45
▲ +2.37%
코스피
5,859.08
▲ +2.24%
달러/원
1,340.06
▲ +0.50%
엔/원(100엔)
847.80
▲ +0.44%
다우
51,770.31
▼ -1.09%
S&P 500
7,580.07
▼ -1.82%
나스닥
25,437.00
▼ -2.86%
비트코인
$78,135
▼ -0.13%
11.02(월)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한한반도Top 2B1
KOR-02북한 집속탄두

북한 ‘집속탄두 탄도미사일’ 시험 공개·연말 실전 배치 예고… 합참 ‘모든 발사체 공지 안 해’, 중국은 ‘문제 근원 직시’

조선중앙통신은 11/1 미사일총국이 10/31(토)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두(‘표준형 2호’)의 전투 적용성과 위력을 평가하는 시험을 했다고 보도하며 이 탄두가 ‘12~13ha 면적을 초토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연말까지 여러 종류의 집속탄두를 실전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코리아타임스·코리아중앙데일리·성조지). 발사 장소는 평안북도 정주 일대입니다(성조지·코리아중앙데일리). 합참은 발사 전 관련 동향을 추적했다고 밝혔지만 북한 보도 전까지 발사를 공지하지 않았습니다.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은 11/2 ‘우리 군이 북한의 모든 발사체에 대해 공지하지는 않는다’며 공지 여부는 감시·정찰 자산 보호와 작전보안 등을 고려해 판단하고, ‘이번 미사일은 특성과 제원에 대해 한미가 정밀 분석 중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한국경제·아시아투데이).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2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이 최근 한미 군사 동향에 여러 차례 입장을 밝힌 데 주목한다며 ‘관련 당사국이 한반도 문제의 근원을 직시하고 정치적 해결 방향을 견지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경향신문·파이낸셜뉴스). 성조지에 따르면 이번 발사는 10월 들어 알려진 다섯 번째 발사일입니다.

분석 판단합참이 이번 발사를 북한 보도 전까지 공지하지 않아 공지 여부가 변수가 됐지만, 북한이 10월에만 다섯 차례 발사했고 연말까지 집속탄두 실전 배치를 예고해 추가 시험이 이어질 수 있으므로, 합참이 2026-11-30까지 11/2 이후 이뤄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발표할 가능성은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1/2 00:00~11/30 23:59(한국시각)에 이뤄진 발사에 대해 합참이나 국방부가 북한이 탄도미사일(단거리 탄도미사일과 합참이 탄도미사일로 분류하는 대구경 방사포 포함) 1발 이상을 발사했다고 발표하거나, 연합뉴스·로이터·AP가 합참을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북한 관영매체만 보도한 발사, 순항미사일, 포사격, 11/1 이전 발사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합참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합참의 북한 발사 공지와 탄종 분류, 북한 관영매체의 추가 시험 보도, 한미 연합훈련 일정과 북한 담화,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
경시장·수출Top 5B1
MKT-05코스피 2.24%

코스피 2.24% 반등해 5,859.08 마감… 10월 수출 1,152억 8천만 달러로 월간 최대, 반도체 259.4% 증가

코스피는 11/2 전 거래일보다 128.34포인트(2.24%) 오른 5,859.08에 마감했습니다(연합뉴스(K-바이브)·코리아중앙데일리). 기관이 1조 2,300억 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합쳐 1조 7,200억 원을 순매도했으며, 장중에는 13:40 기준 5,895.45까지 올랐습니다(파이낸셜뉴스). 연합뉴스는 인텔이 예상보다 약한 4분기 매출 전망을 내놓은 뒤 10/30 미 증시에서 인텔 주가가 28% 넘게 떨어졌지만, 투자자들이 국내 반도체 업종의 펀더멘털로 관심을 옮겼다는 대신증권 분석을 전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9.5원 오른 1,343.8원, 3년물 국고채 금리는 2.5bp 오른 3.74%였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 앞서 산업통상자원부는 11/1 10월 수출이 1년 전보다 93.7% 늘어난 1,152억 8천만 달러로 월간 최대이고, 반도체 수출은 259.4% 늘어난 564억 4천만 달러라고 발표했습니다(로이터(AOL)·코리아타임스). 대미 수출은 185.8%, 대중 수출은 133.6% 늘었고 무역수지는 425억 달러 흑자였으며,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이 11월 안에 확실시된다’고 말했습니다(로이터(AOL)·코리아타임스).

분석 판단산업부가 1~10월 누적 수출을 9,300억 달러로 집계하고 11월 안에 연간 1조 달러 달성을 예상했으므로, 산업부가 2026-11-30까지 연간 누적 수출 1조 달러 돌파를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높음 (80~95%)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11월 1~10일·1~20일 수출 잠정치, 산업부의 연간 1조 달러 돌파 발표, 미국 기술 기업 실적 발표, 외국인 매매 흐름과 원/달러 환율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하이브 외부

B2하이브, 외부 업체 문서 미리보기 솔루션 거쳐 전·현직 임직원·협력사 개인정보 유출

연합뉴스(K-바이브)와 코리아타임스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자결재 시스템에 연동된 외부 업체의 문서 미리보기 솔루션과 경비 처리 시스템에서 9/12~13, 10/3~5 비정상 외부 접근을 확인했고, 이름·주민등록번호·여권번호·계좌·카드번호·의료 기록 등이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브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고 피해 인원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B2중국 외교부, 바이낸스 탈취 북한 연루 질문에 ‘상황 알지 못해’경향신문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11/2 FBI가 북한 소행으로 지목한 바이낸스 해킹에 관한 질문에 ‘상황을 알지 못한다’며 논평하지 않았습니다.

정보 공백 · 미확인

  • 유가: 더내셔널·블룸버그(에너지커넥츠)가 전한 브렌트·WTI 가격은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라 수집 시세(브렌트 $109.07, -3.84%·WTI $99.93, -4.02%, 11/2 18:04~18:05 KST)와 달라 옮기지 않았습니다. 지표판의 브렌트·WTI는 미 에너지정보청 10/27 현물가라 시세판의 선물 가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 호르무즈: 더내셔널은 주말 사이 선박 2척 피격, 블룸버그(에너지커넥츠)는 11/1 선박 1척 피격과 10/30 LNG 운반선 공격으로 적어 표현이 다릅니다. 피격 선박의 이름·선적·피해와 혁명수비대가 주장한 기뢰 피격 유조선 2척은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알자지라 라이브 블로그는 요약만 열람했고 개별 게시물과 시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트럼프 발언: ‘합의하든지, 아니면 끝낼 것’ 발언이 나온 RSBN 인터뷰 날짜와 액시오스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북한: 발사 방향이 성조지는 동해, 코리아타임스는 서해로 엇갈립니다. 기종(화성-11라 추정)은 전문가 견해이며, 합참이 이 발사를 탄도미사일로 공식 분류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조선일보 ‘군, 올해 최소 3차례 미발표’와 JTBC의 북한 ‘아이언메이스’ 비난 보도는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 바이낸스: 손실 보전 비율이 CNBC는 약 95%, BBC 제목은 90%로 다르며 BBC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순유출 수치는 바이낸스 발표(11/1 06:00~15:30 UTC 집계)입니다.
  • 올레시키: 러시아의 연장 거부는 우크라이나 당국자 주장이며 러시아 공식 반응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민간인 약 2천 명 체류’는 어라운드프라하 단일 출처이고, 검색 결과의 ‘167명 대피’는 출처를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AP·알자지라·로이터의 휴전 종료 기사는 구글 뉴스 링크만 있어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 하이브: 피해 인원은 공개되지 않았고, 코리아타임스 기사에서 회사의 최초 공지 날짜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 시세: 미국 증시·미 국채 시세는 10/30 종가 기준입니다. 원/달러는 시세판 1,340.06(야후 파이낸스, 18:14 KST)과 지표판·연합뉴스 1,343.80(15:30 종가)의 기준 시각이 다릅니다. KCCI 중동 항로는 11/2 기준 주간 지수라 주말 사건이 반영됐는지 알 수 없습니다.
  • 미사용: 플로리다 소형 제트기 추락, 이란 ‘유령 선단’의 봉쇄 회피 영상(UANI, 폭스뉴스 단독), 라이언에어 운임 인상 검토(BBC), 가자지구 사망자 보도(아나돌루), BIMCO 벌크선 전망, 러시아산 나프타 도착은 원문을 열지 못했거나 범위·수집 기간 밖이라 쓰지 않았습니다.
  • 채점 참고: CNBC·경향신문이 전한 FBI의 10/31 북한(트레이더트레이터) 지목은 ‘us-gov-binance-hack-nk-attribution-nov20’의 기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수집 기간에 ‘us-strike-iran-territory-nov3’(미군 이란 영토 타격 발표), ‘oleshky-ceasefire-extended-nov4’(휴전 연장 발표), ‘hormuz-merchant-ship-sinks-nov15’(상선 침몰 확인)에 해당하는 사건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에너지·중동Top 1B2
SCM-01트럼프 이란

트럼프 ‘이란 외교에 시간 더’ 보도에 국제 유가 3%대 하락… 이란 ‘공은 미국에’, 주말에도 호르무즈 선박 피격

더내셔널과 블룸버그(에너지커넥츠)는 11/2 국제 유가가 3% 넘게 떨어졌다고 전하며, 그 배경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재개 전에 외교에 시간을 더 주길 원하고 이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통화로 전했다는 액시오스 보도를 들었습니다. 액시오스에 따르면 이 방침은 네타냐후 총리를 우려하게 했습니다(에너지커넥츠). 더내셔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라이트사이드방송(RSBN) 인터뷰에서 ‘그들이 합의하든지, 아니면 우리가 그냥 끝낼 것’이라고 말했고, 루비오 국무장관은 10/31(토) 새 공격에 대해 결정된 것이 없으며 대통령이 외교적 해결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이 자국 요구를 받아들이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이 회복되고 협상 절차가 곧 시작될 것’이라며, 카타르 중재단을 통해 제안을 전달했으니 이제 미국이 결정할 차례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어느 쪽으로든 곧’ 끝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알자지라). 같은 주말 UKMTO는 11/1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이 발사체에 맞았다고 보고했고(에너지커넥츠), 더내셔널은 주말 사이 선박 2척이 발사체에 맞았다고 전했습니다. 걸프 국가들은 10/30(금) 카타르 LNG 운반선 공격을 규탄했습니다(알자지라).

분석 판단트럼프 대통령이 외교에 시간을 더 주겠다는 뜻을 네타냐후 총리에게 전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루비오 장관도 새 공격을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으며 남은 기간이 중간선거 당일까지뿐이므로, 미군이 2026-11-03(미 동부시각)까지 이란 본토나 섬의 목표물을 타격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확률 가능성 거의 없음 (01~05%)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03 · 10/8 00:00~11/3 23:59(미 동부시각)에 미 중부사령부·국방부·백악관이 미군 항공기·미사일·드론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 선박 공격, 요격, 사이버 작전, 이스라엘 단독 타격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중부사령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1/3 중간선거 뒤 백악관·국방부 발표, 이란 제안에 대한 미국의 공식 답변, 이스라엘 안보내각 회의, UKMTO 피격 공지와 선박 이름·피해 공개, 전쟁보험료 조정
사사이버Top 3B2
CYB-03바이낸스 출금

바이낸스 출금 재개 첫날 순유출 36억 4천만 달러… FBI는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 지목

CNBC와 카즈인폼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63억 달러 규모 해킹 뒤 11/1 06:00(UTC)부터 출금을 재개했고, 같은 날 06:00~15:30(UTC) 출금 46억 5천만 달러·입금 10억 1천만 달러로 순유출이 36억 4천만 달러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0/28 기준 총자산 1,710억 달러의 2.1%입니다. 바이낸스는 탈취 자금의 약 95%를 메웠고 나머지 5%는 유동성이 낮은 토큰이라 확보에 시간이 걸린다며 손실을 고객에게 넘기지 않겠다고 밝혔고, 나머지 네트워크의 출금 재개 전에 추가 보안 점검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CNBC·카즈인폼). 창업자 자오창펑은 ‘98%가 남기로 했다’고 썼습니다. CNBC에 따르면 FBI는 이번 공격을 북한 해커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으로 지목했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은 관련 USDC 11억 달러 이상을 동결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11/2 북한 연루 질문에 ‘상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경향신문).

분석 판단바이낸스가 탈취 자금의 약 95%를 메웠고 출금 재개 첫날 순유출이 총자산의 2.1%에 그쳤으므로, 바이낸스가 2026-11-16까지 플랫폼 전체 출금을 다시 중단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바이낸스의 나머지 네트워크 출금 재개 공지, 탈취 자산의 이동·세탁 경로와 추가 동결, 미 재무부·법무부 후속 조치, 국내 가상자산 사업자의 입금 차단 공지
안지정학·안보GEO2건
GEO · 안보러시아 에너지

B2러시아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키이우 포함 전국 정전… 우크라이나 매체 ‘크스토보 정유공장 공격’ 보도

RTE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에너지부는 11/1 러시아의 에너지 기반시설 공격 뒤 키이우를 포함한 전국의 새 정전을 보고했습니다. 러시아는 모스크바 동쪽 산업시설이 드론에 맞았다고 밝혔고, 우크라이나 매체들은 크스토보 정유공장 공격을 보도했으며, 러시아가 세운 점령지 당국은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5명이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 B2미국 중재 러·우 협상, 이달 재개 예정RTE는 미국이 중재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이 이달 재개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구체적 날짜·장소와 3자 대면 형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공급망·물류SCM3건
SCM · 공급망이란 제안

B2이란 ‘제안 전달했으니 미국 차례’… 주말 호르무즈 선박 피격 보고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2일 계획’과 관련해 공은 미국에 넘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블룸버그(에너지커넥츠)는 UKMTO가 11/1 호르무즈에서 선박이 발사체에 맞았다고 보고했고 10/30(금)에는 LNG 운반선이 공격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유조선 2척이 기뢰에 걸려 불이 났다고 주장했지만 독립 확인은 없습니다.

  • B210월 석유제품 수출 69억 2천만 달러, 80% 증가코리아타임스에 따르면 10월 석유제품 수출은 1년 전보다 80% 늘어난 69억 2천만 달러였고, 자동차 수출은 18.1% 늘어난 65억 5천만 달러였습니다.
  • B2AI 서버 수요에 10월 컴퓨터 수출 496.6% 급증로이터(AOL)에 따르면 AI 서비스용 서버 수요로 10월 컴퓨터 수출이 496.6% 늘었고, 대유럽 수출은 56.4%, 대아세안 수출은 128.0% 증가했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원유 도입·정유: 유가 급락에도 해상 위험은 그대로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우선’ 보도로 국제 유가가 3%대 떨어졌지만, 같은 주말 UKMTO가 호르무즈 선박 피격을 보고했고 혁명수비대는 유조선 기뢰 피격을 주장했습니다. 11/3 중간선거 뒤 미국의 결정에 따라 상황이 빠르게 바뀔 수 있으므로, 중동산 원유·석유제품을 들여오는 정유·석유화학 업체와 선사는 유가 흐름과 별개로 도입 일정, 전쟁보험 조건, 재고 수준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외교·안보: 북한 집속탄두 실전 배치 예고와 공지 공백북한이 연말까지 여러 종류의 집속탄두를 실전 배치하겠다고 밝혔고, 합참은 ‘모든 발사체를 공지하지는 않는다’고 해 일부 발사는 북한 보도로 먼저 알려질 수 있습니다. 중국은 한미 군사 동향을 함께 거론해 대북 압박 공조가 쉽지 않음을 보여 줬습니다. 접경 지역 사업장과 방산·조선 기업은 정보 수집 경로를 넓히고 비상 연락 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이버: 북한의 가상자산 탈취와 외부 솔루션 경유 침입FBI가 바이낸스 탈취를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으로 지목했고, 하이브는 외부 업체 솔루션을 거쳐 임직원·협력사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가상자산 사업자는 탈취 자산 관련 입금 차단을, 일반 기업은 전자결재·경비 처리 시스템에 연동된 외부 솔루션의 접근 통제와 접속 기록 감시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수출·환율: 반도체 수출 급증 속 원화 약세10월 반도체 수출이 564억 4천만 달러로 259.4% 늘었지만, 11/2 원/달러 종가는 1,343.80원(한국은행 ECOS)으로 직전 발표 대비 0.71% 올랐습니다.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이 커진 만큼 미국 기술 기업 실적과 AI 투자 흐름이 국내 수출·금융시장에 빠르게 전해질 수 있어, 수출입 기업은 환위험 관리와 결제 통화 구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시장 지표

이번 회차 사건과 연결된 지표

공급망·지정학 사건이 시장 숫자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줍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기관이 발표한 값이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유가는 현물 가격이라 위 '시장 시세' 칸의 선물 시세와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브렌트유 현물

$123.10달러/배럴
▼ -3.92%직전 발표(10/26) 대비

더내셔널과 블룸버그(에너지커넥츠)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외교에 시간을 더 주길 원한다는 액시오스 보도 뒤 11/2 국제 유가가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지표판의 브렌트유 현물(미 에너지정보청)은 2026.10.27(미국 현지 일자) 기준 $123.10으로 직전 발표(10/26) 대비 -3.92%이며, 10/28 이후 움직임과 이번 하락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 · 10/28 공표
해운·물류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KCCI 중동 항로

9,024포인트
▲ +1.54%전주(10/26) 대비

블룸버그(에너지커넥츠)는 UKMTO가 11/1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이 발사체에 맞았다고 보고했다고 전했습니다. 지표판의 KCCI 중동 항로(한국해양진흥공사)는 2026.11.2 기준 9,024포인트로 전주(10/26) 대비 +1.54%이며, 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환율·금리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원/달러 환율(종가 15:30)

1,343.80원
▲ +0.71%직전 발표(10/30) 대비

연합뉴스(K-바이브)와 코리아중앙데일리는 코스피가 2.24% 반등한 11/2 원/달러 환율이 9.5원 오른 1,343.8원에 마감했다고 전했습니다. 지표판의 원/달러 환율(한국은행 ECOS)은 2026.11.2 기준 1,343.80원으로 직전 발표(10/30) 대비 +0.71%이며, 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지표판 전체 14개 지표 · 공개 출처 · 지표 수집 11.02(월) 18:15 KST
에너지
브렌트유 현물$123.10 달러/배럴▼ -3.9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WTI 현물$103.37 달러/배럴▼ -1.79%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천연가스 헨리허브 현물$2.76 달러/MMBtu▲ +9.5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두바이유(월평균)$93.30 달러/배럴▲ +17.06%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14.25 달러/MMBtu▼ -6.6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금속·광물
구리(월평균)$14,474 달러/톤▲ +1.03%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알루미늄(월평균)$3,283 달러/톤▲ +0.9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니켈(월평균)$16,324 달러/톤▼ -2.55%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환율·금리
원/달러 환율(종가 15:30)1,343.80 원▲ +0.71%직전 발표(10/30) 대비2026.11.2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원/위안 환율(종가)202.29 원▲ +0.88%직전 발표(10/30) 대비2026.11.2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4.94% ▼ -4bp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정보 제공
해운·물류
KCCI 컨테이너 운임 종합4,667 포인트▲ +0.02%전주(10/26) 대비2026.11.2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KCCI 중동 항로9,024 포인트▲ +1.54%전주(10/26) 대비2026.11.2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1.28 표준편차▲ +0.0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뉴욕 연은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 ↗정보 제공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입니다.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를 권하거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각 기관이 공개한 값을 그대로 옮겼으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