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에너지: 이란 혁명수비대는 11/4 호르무즈 해협 남쪽 금지 항로를 지나려던 유조선 4척이 기뢰에 맞아 파괴돼 아직 불타고 있으며 다른 선박 2척을 억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박 이름·국적·사상자는 밝히지 않았고 UKMTO·미 중부사령부의 확인은 없습니다.FLASH미국 정치: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과 상원 다수를 모두 확보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패배의 ‘한 부분’이었다면서도 ‘옳은 일을 했다’고 했고,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미국인들이 전쟁에 반대했다’고 썼습니다.FLASH한반도: 합참은 북한이 11/4 오전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고 300km 미만을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탄도미사일 여부는 한미가 분석 중이며, 순항미사일 시험까지 포함하면 일주일 새 네 번째 무력시위입니다.FLASH시장: 선거 결과가 아시아 장중에 나오며 코스피는 장중 크게 밀렸다가 0.62% 오른 5,683.80에 마감했고 외국인은 약 2.5조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금은 $4,045.90(+2.68%), 은은 $51.81(+4.13%)입니다(수집 시세).FLASH사이버: 싱가포르항공은 예약 시스템 업체 아마데우스의 사고로 예약 기록 약 4만 6천 건이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메일 발송 서비스 ‘아라라 메시지’ 침해로 이메일 주소 약 7,700만 개가 유출돼 고객사 약 380곳이 영향을 받았습니다.브렌트 $103.85 ▲+0.24%WTI $96.29 ▲+0.21%금 $4,045.90 ▲+2.68%은 $51.81 ▲+4.13%코스피 5,683.80 ▲+0.62%달러/원 1,340.28 ▼-0.19%엔/원(100엔) 844.60 ▲+0.06%다우 51,786.72 ▼-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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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1월 4일(수)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FLASH중동·에너지: 이란 혁명수비대는 11/4 호르무즈 해협 남쪽 금지 항로를 지나려던 유조선 4척이 기뢰에 맞아 파괴돼 아직 불타고 있으며 다른 선박 2척을 억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박 이름·국적·사상자는 밝히지 않았고 UKMTO·미 중부사령부의 확인은 없습니다.6
  1. 중동·에너지: 이란 혁명수비대는 11/4 호르무즈 해협 남쪽 금지 항로를 지나려던 유조선 4척이 기뢰에 맞아 파괴돼 아직 불타고 있으며 다른 선박 2척을 억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박 이름·국적·사상자는 밝히지 않았고 UKMTO·미 중부사령부의 확인은 없습니다.
  2. 미국 정치: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과 상원 다수를 모두 확보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패배의 ‘한 부분’이었다면서도 ‘옳은 일을 했다’고 했고,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미국인들이 전쟁에 반대했다’고 썼습니다.
  3. 한반도: 합참은 북한이 11/4 오전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고 300km 미만을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탄도미사일 여부는 한미가 분석 중이며, 순항미사일 시험까지 포함하면 일주일 새 네 번째 무력시위입니다.
  4. 시장: 선거 결과가 아시아 장중에 나오며 코스피는 장중 크게 밀렸다가 0.62% 오른 5,683.80에 마감했고 외국인은 약 2.5조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금은 $4,045.90(+2.68%), 은은 $51.81(+4.13%)입니다(수집 시세).
  5. 사이버: 싱가포르항공은 예약 시스템 업체 아마데우스의 사고로 예약 기록 약 4만 6천 건이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메일 발송 서비스 ‘아라라 메시지’ 침해로 이메일 주소 약 7,700만 개가 유출돼 고객사 약 380곳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6. 우크라이나: 러시아는 11/3~4 밤 드론 310대로 에너지 시설 등을 공격했고 우크라이나 공군은 272대를 격추·무력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11/5 백악관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대표를 만날 예정입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미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차지한 가운데 이란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남쪽 금지 항로에서 유조선 4척이 기뢰에 맞아 파괴됐다고 주장했고, 북한은 선거 당일 동해상으로 미사일 여러 발을 쐈습니다

11/3 미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과 상원 다수를 모두 확보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패배 요인의 ‘한 부분’이었다면서도 ‘옳은 일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11/4 호르무즈 해협 남쪽 금지 항로를 지나려던 유조선 4척이 기뢰에 맞아 파괴돼 불타고 있고 다른 선박 2척을 억류했다고 주장했지만, 선박 이름과 UKMTO·미 중부사령부의 확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합참은 북한이 11/4 오전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해 300km 미만을 비행했다고 밝혔고,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담화에서 미국의 바이낸스 해킹 배후 지목을 일축했습니다. 선거 결과가 아시아 장중에 나오면서 금·은이 급등했고 코스피는 장중 크게 밀렸다가 0.62% 오른 5,683.80에 마감했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IRGC의 유조선 4척 기뢰 파괴·2척 억류·MQ-9 격추 주장(독립 확인 없음), 북한의 일주일 새 네 번째 무력시위, 러시아의 11/3~4 밤 드론 310대 공격(우크라이나 공군 272대 격추·무력화 발표) / 완화 요인: 카타르 중재 지속, 11/5 백악관 러·우 대표 회동과 11/10~11 아부다비 3자 협상 예정
  • 시장 반응금·은 급등, 코스피 급등락브렌트 $103.85(+0.24%) · WTI $96.29(+0.21%) · 금 $4,045.90(+2.68%) · 은 $51.81(+4.13%) · 코스피 5,683.80(+0.62%) · 달러/원 1,340.28(-0.19%) · 엔/원(100엔) 844.60(+0.06%) · 다우 51,786.72(-0.38%) · S&P 500 7,568.92(+0.36%) · 나스닥 25,372.01(+0.83%)(뉴욕 3대 지수는 11/3 종가) · 비트코인 $78,323(+1.27%)
경금융·시장Top 4B1
MKT-04선거 결과에

선거 결과에 금·은 급등…코스피는 장중 급락 딛고 0.62% 상승 마감, 외국인 약 2.5조 원 순매도

코스피는 11/4 미국 반도체주 강세로 상승 출발했지만 미 중간선거 개표가 진행되면서 장중 큰 폭으로 떨어졌다가 오후에 반등해 0.62% 오른 5,683.80에 마감했고, 코스닥은 1.50% 올랐습니다(알파경제, 비즈워치). 외국인은 약 2.5조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기관과 개인이 사들였습니다(알파경제, 비즈워치). 비즈워치는 민주당이 예상보다 크게 이기면서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돼 AI 인프라 투자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반도체주 매도로 이어졌다고 전했고, 한 연구원은 착공 지연과 실제 서버·메모리 발주 취소는 구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알파경제는 이차전지주가 강세였다고 전했습니다. CNBC는 민주당의 의회 장악으로 금·은·백금 가격이 오르고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고 보도했고, StoneX의 로나 오코넬은 민주당 의회가 금리와 달러에 압력을 줄 것이라며 ‘재정 벼랑 끝 대치와 제도적 마찰’이 불확실성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P는 일본 닛케이225가 내리고 홍콩 항셍·상하이종합지수는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금은 $4,045.90(+2.68%), 은은 $51.81(+4.13%), 달러/원은 1,340.28(-0.19%, 11/4 18:15 KST)입니다.

분석 판단민주당 의회는 2027년 1월에 출범해 그 전까지 데이터센터 규제가 법으로 바뀌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번 반도체주 매도는 실제 정책보다 정책 기대의 변화에 따른 반응으로 봅니다. 2026-12-31까지 미 의회가 데이터센터 건설이나 전력 사용을 직접 제한하는 법안을 양원에서 통과시킬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합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외국인의 반도체·이차전지 업종 매매, 미 재무부 분기 국채 발행 계획과 국채 수익률·달러 흐름, 민주당 지도부의 데이터센터·에너지 관련 발언
경금융·시장MKT3건
MKT · 경제국채 10년물

A1미 국채 10년물 수익률, 선거 당일 4.95%

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기준 10년물은 11/3(미국 현지) 4.95%로 직전 발표(11/2)보다 4bp 올랐습니다. 개표 전 값이라 선거 결과가 나온 11/4 움직임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A1원/달러 환율, 한국은행 기준 11/4 1,341.50원 마감한국은행 ECOS 기준 11/4 원/달러 종가(15:30)는 1,341.50원으로 직전 발표(11/3)보다 0.04% 올랐습니다. 수집 시세로는 11/4 18:15 KST 1,340.28(-0.19%)입니다.
  • B2아시아 증시, 선거 결과에 엇갈려AP는 11/4 일본 닛케이225와 호주·대만 증시는 내리고 홍콩 항셍·상하이종합지수와 코스피는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AP가 인용한 분석가는 민주당의 승리 폭이 상원 구조와 대통령 거부권 때문에 단기 정책 전망을 크게 바꾸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김여정 비핵화

B2김여정 ‘비핵화 목표·군사훈련·제재 철회가 문제 해결의 대전제’

한국일보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대화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미국의 비핵화 목표와 연합 군사훈련, 제재의 철회가 ‘모든 문제 해결의 대전제’라고 강조했습니다.

  • B1코스피, 외국인 약 2.5조 원 순매도 속 반도체 약세·이차전지 강세알파경제와 비즈워치는 11/4 외국인이 약 2.5조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반도체주는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약세, 이차전지주는 강세였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유가·해운: 확인 전 기뢰 주장도 운항·보험 판단에 바로 영향IRGC의 유조선 4척 기뢰 피격 주장은 독립 확인 전이지만, 기뢰는 특정 선박이 아니라 항로 전체를 위험하게 만드는 방식이어서 중동산 원유·LNG를 들여오는 국내 정유·발전·석유화학 기업의 선박 수배와 전쟁위험 보험료에 곧바로 영향을 줍니다. 세계은행 집계 10월 두바이유 월평균이 $102.70으로 9월보다 10.08% 올라 도입 단가 부담도 이미 커진 상태입니다. 국적 선사는 UKMTO·JMIC 경보와 억류 선박 신원을 매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대미 통상·산업: 미 의회 권력 교체와 AI 인프라 정책 변수선거 당일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2.5조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반도체주는 약세, 이차전지주는 강세였습니다. 새 의회는 2027년 1월에 출범하므로 당장의 입법보다는 청문회·예산 논의에서 나오는 데이터센터·에너지·보조금 관련 신호를 지켜보며 대미 투자 일정과 계약 조건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외교·안보: 잦은 시험과 조건부 대화 언급이 함께 나오는 국면북한이 일주일 새 네 차례 무력시위를 하면서도 김여정 담화로 대화 가능성을 열어 두고 비핵화 목표 철회 등을 전제로 내걸었습니다. 미국 정치 지형이 바뀐 직후라 북한의 추가 발사와 담화가 이어질 수 있어, 동해 항행·항공 경보와 접경 지역 일정, 대북 제재 관련 거래 점검을 계속해야 합니다.
  • 보안: 위탁 업체 침해가 고객 정보 유출로 번지는 구조아마데우스와 아라라 사례는 기업 자체 시스템이 아니라 예약·메일 발송 위탁 업체가 뚫려 고객 정보가 새는 구조입니다. 국내 항공·여행·유통 기업은 위탁 업체의 접근 범위와 사고 통지 조항을 점검하고, 유출 정보를 쓴 사칭 메일에 대비한 고객 공지를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시장 시세
브렌트
$103.85
▲ +0.24%
WTI
$96.29
▲ +0.21%
금
$4,045.90
▲ +2.68%
은
$51.81
▲ +4.13%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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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1,3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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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원(1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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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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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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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25,372.01
▲ +0.83%
비트코인
$78,323
▲ +1.27%
11.04(수)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안미국 정치·중동Top 2B1
GEO-02민주당 하원

민주당, 미 상·하원 모두 장악…트럼프 ‘이란은 패배의 한 부분이지만 옳은 일 했다’, 이란 의회 의장 ‘미국인들은 전쟁에 반대했다’

11/3 치러진 미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은 하원(최소 245석 확보 전망)과 상원(AP 기준 51석)을 모두 차지했습니다(MS NOW, CBS). CBS는 동부시각 밤 10시 15분께 하원, 11시 30분께 상원의 민주당 장악을 예측했고, 텍사스에서는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가 1988년 이후 처음으로 민주당 상원의원에 당선됐으며 알래스카·미시시피·네브래스카 상원 선거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CBS는 출구조사와 취재를 종합해 이란 전쟁과 그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특히 농촌 지역 표심에 영향을 줬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WSJ에 ‘이란이 (패배의) 한 부분이었다’면서도 ‘나는 옳은 일을 했고 다시 해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고(CNBC), 폭스뉴스는 그가 유권자들이 휘발유 가격 상승이라는 ‘단기적’ 고통을 견디려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X에 ‘양심 때문이든 생활비 때문이든 미국인들은 전쟁에 반대했고 우리는 이 메시지를 지지한다’며 미국 정부가 이 민의를 배신하면 ‘악몽’을 맞을 것이라고 썼습니다(CNBC, ABC). CNBC는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하면 의회 승인이 없을 경우 대이란 전쟁을 끝내도록 하는 구속력 있는 전쟁권한 결의를 추진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걸프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에 대해 ‘큰 무언가를 해야 한다’며 ‘강한 타격(heavy hit)’을 언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분석 판단새 의회는 2027년 1월에 출범해 그때까지는 공화당 다수 의회가 유지되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책이 옳았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추가 타격 가능성까지 언급한 것으로 전해져 선거 결과가 당장 미국의 군사 선택지를 묶지는 못합니다. 이란도 해협에서 기뢰 공격을 주장하며 압박을 높이고 있습니다. 2026-11-30까지 미군이 이란 본토나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는 미 정부 확인이나 미 당국자 인용 보도가 나올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판단합니다.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1/5 00:00~11/30 23:59(UTC)에 백악관·국방부·미 중부사령부가 미군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게슘섬 등)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확인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이런 타격을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공중의 선박·보트·무인기만 겨냥한 교전, 이스라엘 단독 타격, 미국 정부 확인이나 미 당국자 인용 보도가 없는 이란 측 주장, 타격 위협·계획 발언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국방부·미 중부사령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백악관·국방부·중부사령부의 이란 관련 발표, 남은 상원 3석 결과, 레임덕 의회의 전쟁권한 결의안 표결 일정, 카타르 중재와 이란의 7개 조건 관련 발언
사사이버Top 5B1
CYB-05싱가포르항공 아마데

싱가포르항공 ‘아마데우스 사고로 예약 기록 4만 6천 건 영향’…일본 이메일 발송 서비스 침해로 이메일 주소 7,700만 개 유출

싱가포르항공은 예약 시스템 업체 아마데우스의 사이버 보안 사고로 예약 기록 약 4만 6천 건이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로이터 인용 트리뷴, 아시아원). 이름·예약번호·여정·좌석 등급이 노출됐을 수 있고 약 620건은 이메일·전화번호·여행 문서 정보·크리스플라이어 회원번호까지 노출됐을 수 있으며, 싱가포르항공은 자사 IT 시스템은 침해되지 않았다며 여행이 예정된 고객의 예약번호를 바꾸고 있습니다(아시아원, 트리뷴). 아마데우스는 ‘여행 예약 조회 환경의 취약점’이라고 설명하고 은행 계좌·신용카드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전체 피해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트리뷴). 앞서 캐세이퍼시픽(예약 5만 3천 건), 일본항공(고객 9만 2천 명), 아시아나항공, 말레이시아항공도 피해를 밝혔습니다(트리뷴). 한편 일본 페이클라우드홀딩스는 자회사 아라라의 이메일 발송 서비스 ‘아라라 메시지’가 10월 말 무단 접근을 당해 이메일 주소 약 7,700만 개가 유출됐고 고객사 약 380곳의 등록 정보가 영향을 받았으며, 10/28~30 신용카드사를 사칭한 의심 메일 약 713만 통이 발송됐다고 밝혔습니다(지지통신, 이시큐리티플래닛). 신용카드 번호는 유출 정보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지지통신).

분석 판단아마데우스는 항공사별 피해 공개가 이어지는 동안에도 전체 규모를 밝히지 않고 있고, 아라라 사례처럼 위탁 서비스 한 곳의 침해가 수백 개 고객사로 번지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2026-11-30까지 아마데우스가 전체 항공사에 걸친 피해 예약·승객 수를 공개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Resolves yes if, between Nov 1 00:00 and Nov 30 23:59 UTC, Amadeus IT Group states in a press release, regulatory filing or on-record statement a total number (including an approximate figure) of bookings, passenger records or customers affected across all airlines by the data exposure that Korean Air, Asiana, Japan Airlines, Cathay Pacific and Malaysia Airlines disclosed in October and November 2026, or Reuters, AP or Bloomberg report such a total citing Amadeus. Figures disclosed by individual airlines for their own customers, counts of affected airlines only, and estimates from unnamed sources or outside researchers do not count. Sources: Amadeus statements and filings, Reuters, AP and Bloomberg reporting.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아마데우스의 공식 발표와 감독 당국 신고, 추가 항공사(국내 항공사 포함)의 피해 공지, 아라라 유출 정보를 쓴 사칭 메일 확산, 일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치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CISA 워드프레스

A2CISA, 워드프레스 코어 취약점(CVE-2026-119977) KEV 등재

미 사이버보안·기반시설보안청(CISA)은 11/3 실제 악용 증거를 근거로 워드프레스 코어의 TOCTOU 경쟁 상태 취약점을 알려진 악용 취약점(KEV) 목록에 추가했습니다.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국내 기업·기관도 점검 대상입니다.

  • B1김여정, FBI의 바이낸스 해킹 배후 지목에 ‘진부한 도발’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약 63억 달러 규모 바이낸스 탈취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한 FBI 발표를 ‘미국의 변함없는 적대 정책의 연장’이자 ‘진부한 도발’이라고 일축했습니다(알자지라, UPI).

정보 공백 · 미확인

  • 호르무즈: IRGC의 ‘유조선 4척 파괴’·‘2척 억류’·‘MQ-9 격추’ 주장은 이란 측 발표뿐이며 선박 이름·국적·사상자와 UKMTO·미 중부사령부 확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억류 선박 2척의 선주가 공개되지 않아 시노코 선박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bne인텔리뉴스의 ‘11/2까지 9일간 유조선 11척 화재, 일부 침몰’ 관련 기사는 원문이 차단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타격(heavy hit)’ 발언은 걸프뉴스 보도로만 확인했고 폭스뉴스 인터뷰 원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알자지라가 전한 이란 최고지도자의 즉각 대응 지시와 유럽·해저 케이블 언급은 단일 보도라 쓰지 않았습니다.
  • 시세: 외부 보도 수치(CNBC 금 현물·은 현물, AP 브렌트·WTI)는 수집 시세와 시점·종목(현물·선물)이 달라 쓰지 않았습니다. 미 주가지수 선물은 더내셔널(하락)과 AP(상승)가 시점에 따라 반대로 전했고, 10년물은 아시아 장중 하락 보도가 있었지만 수집 시세(4.952%, 11/3 14:59 ET)만 썼습니다. 코스피의 장중 고점·저점은 매체 보도 수치라 본문에 옮기지 않았습니다.
  • 북한: 직전 발사 날짜와 내용은 매체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지지통신은 10/29 600mm 방사포, 10/31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시험, 11/2 전략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시험으로 정리). 김여정 담화의 정확한 발표 시각과 일본 방위성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중간선거: 남은 상원 3석(알래스카·미시시피·네브래스카)과 하원 최종 의석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CBS가 전한 출구조사 트럼프 지지율(38%)은 다른 매체로 교차 확인하지 못해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 사이버: 교도통신의 ‘노무라 계열사·빅카메라 피해’ 보도는 구글 뉴스 링크만 있어 원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라라 침해의 국내 기업 피해 여부와 공격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우크라이나: 11/5 백악관 회동에 대한 크렘린의 공식 확인은 찾지 못했습니다(페스코프 ‘아는 바 없다’). 키이우포스트가 전한 지역별 피해와 부상자 수는 다른 매체로 교차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쓰지 않은 것: 중국 대사관의 파푸아뉴기니 ‘포탄이 아니라 와인병’ 반박(SCMP 원문 차단), ICC 고위 관계자의 유럽 보호 요청(FT 원문 미확인), 미국·미얀마 군부 희토류 협력(더구루 단독),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스라엘 연 40억 달러 지원 중단 발언(수집 기간 전인 11/3 오전 보도).
  • 채점 참고: ‘oleshky-ceasefire-extended-nov4’에 해당하는 연장 발표는 이번 수집 기간에도 찾지 못했습니다. ‘oleshky-civilian-evacuation-nov15’ 관련 RFE/RL은 휴전 기간 약 800명이 우크라이나 통제 지역으로 돌아왔다고, 유나이티드24는 우안에서 167명이 대피했다고 전해 수치가 다릅니다. ‘ru-ua-us-trilateral-talks-nov30’ 관련 11/5 백악관 회동은 올레시키 인도적 임무를 다루는 자리로 보도돼 종전 3자 회의 해당 여부는 별도 판단이 필요합니다.
공에너지·해운Top 1C3
SCM-01이란 혁명수비대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남쪽 금지 항로서 유조선 4척 기뢰에 파괴, 2척 억류’ 주장…독립 확인은 아직 없어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11/4 호르무즈 해협 남쪽의 ‘금지 항로’를 지나려던 유조선 4척이 기뢰에 맞아 파괴됐으며 여전히 불타고 있다고 주장했고, 다른 선박 2척을 억류했다고 밝혔습니다(로이터 인용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미들이스트아이). 튀르키예 에이뉴스(A News)는 IRNA를 인용해 IRGC가 같은 날 현지시각 오전 4시 30분 미국산 MQ-9 무인기를 격추했으며 ‘56번째’라고 주장했다고 전했습니다. IRGC는 선박 이름·국적·사상자를 공개하지 않았고, 이번 수집 기간에 UKMTO나 미 중부사령부의 확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타임스오브이스라엘, 에이뉴스). 알자지라에 따르면 UKMTO는 11/3 오만 북동쪽 해상에서 유조선 기관실에 미상의 발사체 2발이 명중했다고 밝혔고, 이란은 미국의 항만 봉쇄 해제 등 7개 조건이 받아들여져야 해협을 다시 열겠다는 입장입니다. 해운 데이터 업체 윈드워드는 10/29~30 유조선 4척이 공격받았고 그 가운데 파나마 선적 ‘루이즈 1’호에는 소형 보트가 선체에 폭발물 2개를 붙이는 림펫 기뢰 공격이 쓰였다며, 걸프 지역에서 2019년 이후 처음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분석 판단IRGC가 선박 이름 없이 ‘파괴’를 주장했고 독립 확인이 없어 이번 피해 규모는 불확실하지만, 10월 말부터 림펫 기뢰·발사체 공격이 잇따르고 있어 해협 일대 상선 피해는 쌓이고 있습니다. 2026-11-15까지 호르무즈 해협·페르시아만·오만만에서 공격받은 상선 가운데 최소 1척이 침몰했다는 기국 해사당국·IMO·UKMTO 발표나 로이터·AP·블룸버그 보도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15 · Resolves yes if, between Oct 15 00:00 and Nov 15 23:59 UTC, the flag state's maritime authority, the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or UKMTO announces, or Reuters, AP or Bloomberg reports, that a merchant ship (not a warship or government vessel) damaged by a missile, drone, projectile, mine or unexplained explosion in the Strait of Hormuz, the Persian Gulf or the Gulf of Oman has sunk. Ships struck before Oct 15 that sink during the period count. Ships that are only hit, set on fire, grounded or taken under tow without sinking, and ships deliberately scuttled by their crews, do not count. Sources: flag-state maritime authority statements, IMO and UKMTO, Reuters, AP and Bloomberg reporting.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JMIC 경보와 피격 선박 이름 공개 여부, 억류 선박 2척의 선적·선주, 미 중부사령부 대응과 기뢰 제거 작전 발표, 해협 통항 척수와 전쟁위험 보험료
한한반도Top 3B1
KOR-03북한 중간선거

북한, 미 중간선거 날 선덕에서 동해상으로 미사일 여러 발…김여정 ‘믿을 수 없는 자들과 마주 앉을 필요 없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11/4 오전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으며 300km 미만을 비행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코리아타임스, 한국일보). 합참은 발사체를 ‘미사일’로만 표현하고 탄도미사일 여부는 한미가 분석 중이라고 했고(한국일보, 지지통신), 한국국방안보포럼 신종우 사무국장은 전술탄도미사일 ‘화성-11라’일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코리아타임스). 한국일보는 10/29·10/31에 이어 일주일 새 세 번째 미사일 발사이며 순항미사일까지 포함하면 네 번째라고 전했습니다. 미 인도태평양사령부는 미국 인원·영토에 대한 즉각적인 위협은 없다고 밝혔습니다(UPI).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담화에서 미 연방수사국(FBI)의 바이낸스 해킹 배후 지목을 ‘진부한 도발’이라고 일축하고 ‘이런 믿을 수 없고 적대적인 자들과 마주 앉을 필요가 없다’고 했으며(알자지라, UPI), ‘평화수호를 위한 선택지에는 분명 대화가 포함돼 있지만 이는 우리에게 있어서 국가리익과 반드시 동일시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한국일보). NBC는 발사 전문가를 인용해 이번 시험이 양산이나 러시아 수출에 앞선 것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북한이 선거 당일 담화와 발사를 함께 내놓고 며칠 간격으로 시험을 이어 가고 있어 단거리급 탄도미사일 발사가 계속될 여지가 큽니다. 2026-11-30까지 합참이 11/2 이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합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높음 (80~95%)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Resolves yes if, for a launch made between Nov 2 00:00 and Nov 30 23:59 Korea time, South Korea's Joint Chiefs of Staff or Defense Ministry announces that North Korea fired one or more ballistic missiles (including short-range ballistic missiles and large-caliber rocket launchers the JCS classifies as ballistic missiles), or Yonhap, Reuters or AP report such a launch citing the JCS. Launches reported only by North Korean state media, cruise missiles, artillery fire, and launches on or before Nov 1 do not count. Sources: JCS announcements, Yonhap, Reuters and AP reporting.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합참의 이번 발사체 기종·탄도 여부 발표, 북한 매체의 시험 보도, 일본 방위성 발표, 대미 대화 조건을 담은 북한의 후속 담화
안지정학·안보GEO2건
GEO · 안보러시아 11/3~4

B1러시아, 11/3~4 밤 드론 310대로 우크라이나 공격…공군 ‘272대 격추·무력화’

우크라이나 공군은 제트 추진 드론 81대를 포함한 310대 가운데 272대를 격추·무력화했고 19곳에서 피격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UNN). 키이우포스트는 지토미르·코벨 등에서 에너지 시설이 공격받아 정전이 났고 드니프로에서 2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 B2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11/5 백악관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대표 회동 주재RFE/RL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서는 다비드 아라하미야 ‘국민의 종’ 원내대표와 드미트로 루비네츠 인권감독관, 러시아에서는 키릴 드미트리예프 특사와 야나 란트라토바 인권위원이 참석해 올레시키 인도적 임무를 논의합니다.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발표 직후 ‘아직 아는 바가 없다’고 했습니다(유나이티드24).
공공급망·물류SCM3건
SCM · 공급망UKMTO 11/3

B1UKMTO ‘11/3 오만 북동쪽 해상 유조선 기관실에 발사체 2발’

ABC뉴스와 알자지라에 따르면 UKMTO는 11/3 오만 북동쪽 해상에서 유조선 기관실이 미상의 발사체 2발에 맞았으나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ABC는 인도인 선원이 탄 다우선도 공격받아 오만 해군이 생존자를 구조했다고 전했습니다.

  • C2윈드워드 ‘10/29~30 유조선 4척 피격, 걸프 지역 림펫 기뢰 사용은 2019년 이후 처음’윈드워드는 10/29~30 아르자나·루이즈 1·리티·알마예다호가 공격받았고 소형 보트가 루이즈 1호 선체에 폭발물 2개를 붙였다고 분석했습니다. AIS로 보인 해협 통항은 10/30~11/1 약 24회였습니다.
  • B1미 육군·리얼로이스, 유타 투엘 육군 기지 중희토류 가공시설 조건 합의리얼로이스와 미 육군은 투엘 육군 기지 약 200에이커에 디스프로슘·터븀 가공시설을 짓는 구속력 없는 조건 합의서에 서명했습니다. 최초 50년에 25년 연장이 가능한 임대이며 육군은 생산품 우선 매수 제안권을 갖고, 폭스비즈니스는 방산업체가 2027-01-01부터 중국·러시아·북한·이란산 해당 희토류 조달을 멈춰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1/4 (수) 밤
    미 재무부 분기 국채 발행 계획 발표와 국채 수익률·달러 반응
  • 11/5 (목)
    영란은행 통화정책 결정
  • 11/6 (금) 새벽 1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주재 백악관 러·우 대표 회동(올레시키 인도적 임무)과 크렘린 반응
  • 11/6 (금) 밤
    미 10월 고용보고서
  • 11/10 (화)~11/11 (수)
    아부다비 미·러·우 3자 협상 개최 여부와 의제
  • 수시
    호르무즈 기뢰 관련 UKMTO·JMIC 경보, IRGC 주장 선박의 신원, 합참의 북한 발사체 기종 발표

출처 32

시장 지표

이번 회차 사건과 연결된 지표

공급망·지정학 사건이 시장 숫자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줍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기관이 발표한 값이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유가는 현물 가격이라 위 '시장 시세' 칸의 선물 시세와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두바이유(월평균)

$102.70달러/배럴
▲ +10.08%전월(2026년 9월) 대비

IRGC는 11/4 호르무즈 남쪽 금지 항로에서 유조선 4척이 기뢰에 맞아 파괴됐다고 주장했습니다(독립 확인 없음). 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기준 두바이유 10월 월평균은 $102.70으로 전월(9월) 대비 10.08% 올랐으며, 10월 평균값이라 11월 사건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평균 · 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 · 11/3 공표
해운·물류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KCCI 중동 항로

9,024포인트
▲ +1.54%전주(10/26) 대비

윈드워드는 10/29~30 호르무즈 일대에서 유조선 4척이 공격받았다고 분석했습니다. 그 주를 포함한 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중동 항로 지수는 11/2 기준 9,024포인트로 전주(10/26) 대비 1.54% 올랐지만, 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환율·금리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

4.95%
▲ +4bp직전 발표(11/2) 대비

민주당은 11/3 중간선거에서 상·하원을 모두 차지했습니다. 미 재무부 기준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1/3(미국 현지) 4.95%로 직전 발표(11/2) 대비 4bp 올랐으며, 개표 전 값이라 선거 결과가 나온 뒤의 움직임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11.3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
지표판 전체 14개 지표 · 공개 출처 · 지표 수집 11.04(수) 18:15 KST
에너지
브렌트유 현물$123.10 달러/배럴▼ -3.9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WTI 현물$103.37 달러/배럴▼ -1.79%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천연가스 헨리허브 현물$2.76 달러/MMBtu▲ +9.5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두바이유(월평균)$102.70 달러/배럴▲ +10.08%전월(2026년 9월) 대비2026년 10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1/3 공표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16.59 달러/MMBtu▲ +2.03%전월(2026년 9월) 대비2026년 10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1/3 공표
금속·광물
구리(월평균)$14,508 달러/톤▲ +0.23%전월(2026년 9월) 대비2026년 10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1/3 공표
알루미늄(월평균)$3,061 달러/톤▼ -6.76%전월(2026년 9월) 대비2026년 10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1/3 공표
니켈(월평균)$15,436 달러/톤▼ -5.44%전월(2026년 9월) 대비2026년 10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1/3 공표
환율·금리
원/달러 환율(종가 15:30)1,341.50 원▲ +0.04%직전 발표(11/3) 대비2026.11.4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원/위안 환율(종가)200.88 원▼ -0.12%직전 발표(11/3) 대비2026.11.4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4.95% ▲ +4bp직전 발표(11/2) 대비2026.11.3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정보 제공
해운·물류
KCCI 컨테이너 운임 종합4,667 포인트▲ +0.02%전주(10/26) 대비2026.11.2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KCCI 중동 항로9,024 포인트▲ +1.54%전주(10/26) 대비2026.11.2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1.28 표준편차▲ +0.0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뉴욕 연은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 ↗정보 제공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입니다.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를 권하거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각 기관이 공개한 값을 그대로 옮겼으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