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중간선거 전날 이란 게슘섬을 ‘방어적’으로 타격했다는 보도 속에 유가가 반등했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에 미사일 76발과 드론 289대를 쏘았으며, 북한은 순항미사일용 집속탄두 시험을 공개했습니다
WSJ와 AP는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이 11/2(월) 이란 게슘섬의 표적을 ‘방어적’으로 타격했다고 전했고, 이란 외무부는 ‘공은 미국에 넘어갔다’고 밝혔으며 11/3 유가는 반등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가 11/3 새벽 드론 289대와 탄도·순항미사일 76발로 9개 지역 에너지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고, 11/2 자포리자주 코미슈와하 공습 사망자는 29명으로 늘었습니다. 북한은 11/2 전략순항미사일용 집속탄두 시험을 공개했고, 코스피는 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AI 투자 자금 조달 우려 속에 3.59% 내린 5,648.79로 마감했습니다.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여권 정보가 지난 6월부터 외부 보안 사이트에 노출돼 있었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미군의 이란 게슘섬 타격 보도와 이란 해군의 기뢰 피격 주장,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9개 지역 에너지 시설 공격(미사일 76발·드론 289대)과 코미슈와하 사망자 29명, 북한의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시험 / 완화 요인: 밴스 부통령·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낙관 발언, 카타르 중재 지속
- 시장 반응코스피 급락·유가 반등브렌트 $106.84(+1.98%) · WTI $98.18(+1.78%) · 금 $3,906.70(-1.58%) · 은 $48.65(-4.41%) · 코스피 5,648.79(-3.59%, 11/3 종가) · 달러/원 1,344.04(-0.10%) · 엔/원(100엔) 848.20(-0.21%) · 다우 51,983.98(+0.41%) · S&P 500 7,541.40(-0.51%) · 나스닥 25,164.36(-1.07%) · 비트코인 $76,645(-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