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에너지: WSJ와 AP는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이 11/2(월) 이란 게슘섬의 표적을 ‘방어적’으로 타격했다고 전했고, CNBC는 이 보도 뒤 11/3 유가가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브렌트는 $106.84(+1.98%), WTI는 $98.18(…FLASH한반도: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1/2 전략순항미사일용 ‘분산 탄두(집속탄두)’ 위력·수직타격 시험을 했다고 11/3 보도했습니다. 10/31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 시험에 이은 것이며, 북한은 연말까지 여러 종류의 집속탄두를 배치하겠다고 밝혀 왔습니다.FLASH시장: 코스피는 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AI 투자 자금 조달과 수익성 우려 속에 11/3 5,648.79(-3.59%)로 마감했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1조5천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서울경제).FLASH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가 11/3 새벽 드론 289대와 탄도미사일 17발·순항미사일 59발로 9개 지역 에너지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고, 11/2 자포리자주 코미슈와하 공습 사망자는 29명, 실종자는 48명으로 늘었습니다.FLASH보안: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이름·여권번호 등이 담긴 명단이 6/2 외부 악성코드 검사 서비스에 올라가 몇 달간 노출됐고, 외교부는 해킹이 아닌 정보 유출로 보고 여권 재발급에 나섰습니다.브렌트 $106.84 ▲+1.98%WTI $98.18 ▲+1.78%금 $3,906.70 ▼-1.58%은 $48.65 ▼-4.41%코스피 5,648.79 ▼-3.59%달러/원 1,344.04 ▼-0.10%엔/원(100엔) 848.20 ▼-0.21%다우 51,983.98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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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1월 3일(화)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FLASH중동·에너지: WSJ와 AP는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이 11/2(월) 이란 게슘섬의 표적을 ‘방어적’으로 타격했다고 전했고, CNBC는 이 보도 뒤 11/3 유가가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브렌트는 $106.84(+1.98%), WTI는 $98.18(+1.78%)입니다.6
  1. 중동·에너지: WSJ와 AP는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이 11/2(월) 이란 게슘섬의 표적을 ‘방어적’으로 타격했다고 전했고, CNBC는 이 보도 뒤 11/3 유가가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브렌트는 $106.84(+1.98%), WTI는 $98.18(+1.78%)입니다.
  2. 한반도: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1/2 전략순항미사일용 ‘분산 탄두(집속탄두)’ 위력·수직타격 시험을 했다고 11/3 보도했습니다. 10/31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 시험에 이은 것이며, 북한은 연말까지 여러 종류의 집속탄두를 배치하겠다고 밝혀 왔습니다.
  3. 시장: 코스피는 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AI 투자 자금 조달과 수익성 우려 속에 11/3 5,648.79(-3.59%)로 마감했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1조5천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서울경제).
  4.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가 11/3 새벽 드론 289대와 탄도미사일 17발·순항미사일 59발로 9개 지역 에너지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고, 11/2 자포리자주 코미슈와하 공습 사망자는 29명, 실종자는 48명으로 늘었습니다.
  5. 보안: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이름·여권번호 등이 담긴 명단이 6/2 외부 악성코드 검사 서비스에 올라가 몇 달간 노출됐고, 외교부는 해킹이 아닌 정보 유출로 보고 여권 재발급에 나섰습니다.
  6. 금리: 호주중앙은행은 11/3 기준금리를 4.85%로 0.25%p 올렸고(찬성 6·반대 3), 중동 분쟁에 따른 연료·원자재 가격 상승을 물가 압력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미군이 중간선거 전날 이란 게슘섬을 ‘방어적’으로 타격했다는 보도 속에 유가가 반등했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에 미사일 76발과 드론 289대를 쏘았으며, 북한은 순항미사일용 집속탄두 시험을 공개했습니다

WSJ와 AP는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이 11/2(월) 이란 게슘섬의 표적을 ‘방어적’으로 타격했다고 전했고, 이란 외무부는 ‘공은 미국에 넘어갔다’고 밝혔으며 11/3 유가는 반등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가 11/3 새벽 드론 289대와 탄도·순항미사일 76발로 9개 지역 에너지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고, 11/2 자포리자주 코미슈와하 공습 사망자는 29명으로 늘었습니다. 북한은 11/2 전략순항미사일용 집속탄두 시험을 공개했고, 코스피는 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AI 투자 자금 조달 우려 속에 3.59% 내린 5,648.79로 마감했습니다.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여권 정보가 지난 6월부터 외부 보안 사이트에 노출돼 있었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미군의 이란 게슘섬 타격 보도와 이란 해군의 기뢰 피격 주장,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9개 지역 에너지 시설 공격(미사일 76발·드론 289대)과 코미슈와하 사망자 29명, 북한의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시험 / 완화 요인: 밴스 부통령·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낙관 발언, 카타르 중재 지속
  • 시장 반응코스피 급락·유가 반등브렌트 $106.84(+1.98%) · WTI $98.18(+1.78%) · 금 $3,906.70(-1.58%) · 은 $48.65(-4.41%) · 코스피 5,648.79(-3.59%, 11/3 종가) · 달러/원 1,344.04(-0.10%) · 엔/원(100엔) 848.20(-0.21%) · 다우 51,983.98(+0.41%) · S&P 500 7,541.40(-0.51%) · 나스닥 25,164.36(-1.07%) · 비트코인 $76,645(-0.05%)
경금융·시장Top 3B1
MKT-03코스피 3.59%

코스피 3.59% 하락 5,648.79 마감… 미국 기술기업 AI 자금 조달 우려에 외국인 1조5천억 원 순매도

코리아중앙데일리와 서울경제에 따르면 코스피는 11/3 전 거래일보다 210.29포인트(3.59%) 내린 5,648.79로 마감했고, 코스닥도 함께 내렸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약 1조5천억 원, 기관은 약 5,11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개인은 약 1조7천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 서울경제는 개인 1조6,600억 원). 하락은 반도체 대형주가 이끌었습니다. 서울경제는 오라클의 주식·채권 각 100억 달러 발행 계획 등 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잇단 자금 조달 발표가 AI 투자 재원 우려를 키웠다고 전했고,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빅테크의 잇단 회사채 발행이 AI 자금 조달 우려를 키워 AI 가치사슬 전반의 투자 심리를 약화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서울경제는 미 중간선거 불확실성과 미군의 게슘섬 타격 보도로 인한 중동 긴장도 위험 선호를 떨어뜨렸다고 덧붙였습니다.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11/2 미 증시에서는 기술주 매도가 이어졌고 오라클은 AI 인프라 투자를 위해 200억 달러(채권 100억·주식 100억 달러) 조달 계획을 발표했으며, 뱅크오브아메리카는 AI 관련 주식의 지속적 조정을 미국과 세계 경제의 ‘큰 위험 가운데 하나’로 꼽았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11/2 나스닥은 25,164.36(-1.07%), S&P 500은 7,541.40(-0.51%), 다우는 51,983.98(+0.41%)였습니다.

분석 판단이번 하락의 원인으로 출처들이 공통으로 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AI 투자 자금 조달과 수익성 우려를 꼽았고, 11/3 미 중간선거 결과와 11/6 미국 10월 고용지표 발표가 남아 있으므로, 2026-11-06까지 국내 반도체 업종이 미국 기술주 흐름에 크게 좌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추가 자금 조달 발표, 외국인 순매도 지속 여부, 원/달러 환율, 11/3 미 중간선거 결과, 11/6 미국 10월 비농업 고용
안지정학·안보GEO2건
GEO · 안보혁명수비대 게슘섬

C3혁명수비대 ‘게슘섬 남쪽서 미군 정찰 드론 2대 포획, MQ-9 1대 파괴’ 주장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게슘섬 남쪽에서 미군 정찰 드론 2대를 포획하고 호르무즈 해협 동쪽에서 MQ-9 드론 1대를 파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측 확인은 없습니다.

  • C1AFC, 사우디 개최 2027 아시안컵을 2027/12/23~2028/1/21로 연기아시아축구연맹(AFC)은 11/3 내년 1월 사우디에서 열 예정이던 아시안컵을 약 11개월 미룬다고 발표하며 ‘역내 정세에서 비롯된 예외적 상황’과 물류·이동 차질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아시아원은 7월 이후 후티의 사우디 기반시설 공격이 이어져 왔다고 전했습니다.
공공급망·물류SCM2건
SCM · 공급망이란 해군

C3이란 해군 ‘식별장치 끈 유조선, 호르무즈 동쪽 제한 구역서 기뢰에 부딪혀 화재’ 주장

아나돌루와 SBS에 따르면 이란 해군은 11/2 항법·식별장치를 끈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 동쪽의 ‘금지된 위험 구역’을 지나다 기뢰에 부딪혀 불이 났다고 주장하며, 선주들이 ‘이 배의 운명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선박 이름과 선원 피해는 공개되지 않았고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B1게슘섬 타격 보도 뒤 유가 반등CNBC와 알자지라는 미군의 게슘섬 타격 보도 뒤 11/3 유가가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11/3 18:04~18:05(KST) 브렌트는 $106.84(+1.98%), WTI는 $98.18(+1.78%)입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원유 도입·해운: 호르무즈에서 미군 타격과 기뢰 위협 주장이 동시에미군이 게슘섬을 타격했다는 보도가 나온 날 이란 해군은 식별장치를 끈 유조선이 제한 구역에서 기뢰에 부딪혔다고 주장하며 선주들에게 경고했고, 유가는 11/2 급락 뒤 11/3 반등했습니다. 중동산 원유·석유제품을 들여오는 정유·석유화학 업체와 선사는 유가 흐름과 별개로 이란 측 통항 제한 주장, 전쟁보험 조건, 대체 항로와 선적 일정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반도체·금융시장: 미국 AI 자금 조달 우려가 국내 시장에 빠르게 전이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대규모 자금 조달 발표 뒤 11/3 코스피가 3.59% 내렸고 외국인은 약 1조5천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같은 날 한국은행 ECOS 기준 원/달러 종가는 1,341.00원(직전 발표 11/2 대비 -0.21%)이었습니다. 반도체 비중이 큰 기업과 수출입 기업은 11/3 미 중간선거 결과와 11/6 미국 고용지표 전후의 환위험 관리와 자금 조달 일정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정부·기업 정보보안: 내부 문서의 외부 검사 서비스 업로드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여권 정보가 해킹이 아니라 외부 악성코드 검사 서비스 업로드로 몇 달간 노출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서비스는 올린 파일을 유료 구독자 등과 공유할 수 있으므로, 기관과 기업은 내부 문서를 외부 검사 사이트에 올리는 행위를 규정으로 제한하고, 보안 소프트웨어의 자동 제출 설정과 첨부파일 처리 절차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기반시설 보안: 에너지·냉장 설비 등 운영기술(OT)이 공격 표적러시아는 우크라이나 9개 지역의 발전·변전 시설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고, 유럽에서는 원격 관리되는 슈퍼마켓 냉장 제어장치가 한 달 사이 다시 공격받았습니다. 국내 유통·물류·에너지 기업은 외부 업체가 원격 관리하는 제어장치의 인터넷 노출 여부와 펌웨어 갱신 상태, 비정상 설정 변경 경보 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시장 시세
브렌트
$106.84
▲ +1.98%
WTI
$98.18
▲ +1.78%
금
$3,906.70
▼ -1.58%
은
$48.65
▼ -4.41%
코스피
5,648.79
▼ -3.59%
달러/원
1,344.04
▼ -0.10%
엔/원(100엔)
848.20
▼ -0.21%
다우
51,983.98
▲ +0.41%
S&P 500
7,541.40
▼ -0.51%
나스닥
25,164.36
▼ -1.07%
비트코인
$76,645
▼ -0.05%
11.03(화)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한한반도Top 2C3
KOR-02북한 순항미사일용

북한, 순항미사일용 집속탄두 시험 공개… 10/31 탄도미사일용 시험 이틀 만

코리아중앙데일리와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1/3 북한이 11/2(월) 전략순항미사일에 탑재하는 ‘분산 탄두(집속탄두)’ 시험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험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인 김정식 대장이 참관했고, 미사일총국 산하 탄두연구소는 중형 분산 탄두가 ‘최고 밀도의 위력으로 5~6㏊ 표적 지역을 초토화할 수 있음을 확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순항미사일체계연구소는 종말 기동성을 높여 표적 지역의 자연·지리 특성에 맞춘 ‘수직 타격’ 능력을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코리아헤럴드). 미사일총국 관계자는 이번 시험이 실전 능력을 보여 줬으며 다양한 무기체계 개발이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코리아헤럴드). NK뉴스는 조선중앙통신이 저고도 비행과 공중 폭발, 자탄 살포 장면을 담은 사진 4장을 공개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10/31(토) 전술탄도미사일에 탑재하는 집속탄을 시험했고, 연말까지 여러 종류의 집속탄두를 배치하겠다고 밝혀 왔습니다(코리아중앙데일리·코리아헤럴드). 시험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고, 이번 시험에 대한 합참의 탐지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FBI가 바이낸스 탈취 사건 배후로 북한 연계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지목한 데 대해 ‘중대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반발했습니다(유로뉴스).

분석 판단북한이 10/31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에 이어 이틀 만에 순항미사일용 집속탄두를 시험했고 연말까지 여러 종류의 집속탄두를 배치하겠다고 밝혀 온 만큼, 2026-11-30까지 합참이 11/2 이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1회 이상 발표할 가능성은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1/2 00:00~11/30 23:59(한국시각)에 이뤄진 발사에 대해 합참이나 국방부가 북한이 탄도미사일(단거리 탄도미사일과 합참이 탄도미사일로 분류하는 대구경 방사포 포함)을 1발 이상 발사했다고 발표하거나, 연합뉴스·로이터·AP가 합참을 인용해 그런 발사를 보도하면 ‘일어남’. 북한 관영매체만 보도한 발사, 순항미사일, 포 사격, 11/1 이전 발사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합참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합참의 북한 발사 탐지 발표, 조선중앙통신의 추가 집속탄두 시험 보도, 한미일 훈련에 대한 북한 반응, 북한의 바이낸스 탈취 자금 세탁 동향
사사이버·유통Top 5B1
CYB-05유럽 슈퍼마켓

유럽 슈퍼마켓 냉장 설비 공격… EU 집행위원 ‘식품 공급망 교란 의도’, 댄포스 제어장치 다시 표적

CNBC에 따르면 11/2(월) 현지시각 새벽 2시께 벨기에·룩셈부르크·스웨덴·아일랜드 등의 슈퍼마켓에서 냉장·냉동 설비 설정이 원격으로 바뀌었고, 영향을 받은 곳은 벨기에 까르푸 700곳 가운데 15곳, 스웨덴 쿠프 800곳 가운데 7곳, 아일랜드 슈퍼밸류 13곳, 콜루이트그룹 스파 5곳, 벨기에 이케아 1곳 등입니다. CNBC와 기즈모도는 덴마크 댄포스의 온도 제어장치가 표적이 됐다고 전했고, 기즈모도는 지난달 프랑스에서 공격받은 것과 같은 시스템이라고 썼습니다. CNBC에 따르면 댄포스는 고객사와 함께 수정 조치를 적용해 왔고, 크리스토프 한센 EU 집행위원은 이번 공격이 ‘식품 공급망을 교란하고 소비자 신뢰를 떨어뜨리려는 의도적 시도이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경고’라고 말했습니다. 러시아는 관여를 부인했고 책임을 주장한 집단은 없으며, 벨기에 사이버보안센터가 조사하고 있습니다(CNBC). 기즈모도가 인용한 오스트리아 트리뷰텍의 최고기술책임자는 이미 수정본이 나온 알려진 결함이 있는데도 패치되지 않은 제어장치 수천 대가 인터넷에 노출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공격에 악용된 특정 취약점(CVE)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분석 판단EU 집행위원이 이번 공격을 식품 공급망 교란 시도로 규정했고 댄포스 장비가 다시 표적이 됐다고 보도됐지만 악용된 특정 취약점(CVE)은 여전히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CISA가 2026-11-12까지 댄포스 냉장 컨트롤러 취약점을 ‘알려진 악용 취약점(KEV)’ 목록에 추가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12 · 10/13 00:00~11/12 23:59(미 동부시각)에 CISA가 영향 제품이 댄포스 냉장·매장관리 컨트롤러(AK-SM 800A 시리즈 포함)인 CVE를 ‘알려진 악용 취약점(KEV)’ 목록에 추가하면 ‘일어남’. KEV 추가가 없는 산업제어시스템 권고·경보·지침, 코플랜드 XWEB 등 다른 업체 컨트롤러의 KEV 추가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CISA KEV 목록과 CISA 발표.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댄포스의 보안 권고와 취약점 번호 공개, 벨기에·스웨덴 사이버보안 기관의 침입 경로 발표, CISA 산업제어시스템 권고와 KEV 추가, 국내 유통·물류 냉장 설비의 원격 접속 노출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김여정 FBI의

B2김여정, FBI의 ‘북한 바이낸스 탈취’ 지목에 ‘중대한 정치적 도발’ 반발

유로뉴스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FBI가 바이낸스 탈취 사건 배후로 북한 연계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지목한 데 대해 ‘중대한 정치적 도발’이자 ‘새로울 것 없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말했습니다.

  • C2미 물류기업 J.B. 헌트 ‘격리된 시스템 일부에 무단 접근’ 인정… 해커 집단 ‘운송사 연락처 170만 건’ 주장더로드스타에 따르면 J.B. 헌트는 기술 시스템의 격리된 일부에서 일부 정보에 대한 무단 접근을 조사하고 있으며 화물 운송 업무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화이트아머’라는 집단은 직원 기록 14만여 건과 운송사 연락처 170만 건, 송장 3,820만 건을 가졌다고 주장했지만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정보 공백 · 미확인

  • 유가: CNBC(브렌트 $106.60 +1.75%, WTI $98.10 +1.7%, 11/3 01:41 ET)와 알자지라(브렌트 $106.61, WTI $98.06)가 전한 가격은 수집 시세(브렌트 $106.84 +1.98%, WTI $98.18 +1.78%, 11/3 04:04~04:05 ET)와 기준 시각이 달라 옮기지 않았습니다. 지표판의 브렌트·WTI는 미 에너지정보청 10/27 현물가라 시세판의 선물 가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 게슘섬: 미 국방부·중부사령부의 공식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고 WSJ 원문은 열지 못해 이란인터내셔널·걸프뉴스·CNBC·알자지라의 인용으로 확인했습니다. 피해 규모와 사상자, 반다르렝게 폭발의 원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혁명수비대의 미군 항공기 사격은 폭스뉴스 보도(알자지라 인용)로만 확인했습니다. 걸프뉴스는 타격일을 ‘11/3 월요일’로 적었으나 11/2가 월요일이어서 11/2로 적었습니다.
  • 호르무즈: 이란 해군의 기뢰 피격 주장은 선박 이름·선적·피해가 공개되지 않았고 UKMTO의 확인을 찾지 못했으며, 발표 시점(11/2 한국시각 밤)은 수집 기간 이전입니다. 수집 기간 안의 UKMTO 피격 경보와 해협 통항 선박 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우크라이나: 공격 규모와 격추 수치는 우크라이나 공군·대통령 발표이며 러시아 국방부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UNN은 표적을 ‘10개 지역’이라고 쓰면서 9개 지역만 나열했습니다. 지토미르주 정전 규모는 단일 출처(NAnews)라 쓰지 않았습니다. BBC 기사는 접속이 막혀 열지 못했습니다.
  • 북한: 집속탄두의 성능은 조선중앙통신의 주장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시험 장소와 합참의 탐지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관련 국내 기사는 구글 뉴스 링크뿐이라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 바이낸스: 북한 부인 보도는 BBC 원문을 열지 못해 유로뉴스로만 확인했습니다. 유로뉴스는 FBI 발표일을 ‘11/1 토요일’로 적었으나 11/1은 일요일이라 날짜를 쓰지 않았습니다.
  • 코스피: 기관·개인 순매매 규모가 코리아중앙데일리(기관 5,117억 원 순매도·개인 1조7천억 원 순매수)와 서울경제(5,113억 원·1조6,600억 원)에서 조금 다릅니다. 코스닥 지수와 개별 종목 시세는 수집 시세에 없어 옮기지 않았습니다. 블룸버그·WSJ 시장 기사는 접속이 막혀 열지 못했습니다.
  • 냉장 설비: 피해국을 기즈모도는 독일·포르투갈·루마니아·이탈리아를 포함한 11개국, BBC는 7개국, NBC는 6개국으로 적어 집계가 다릅니다. 악용된 취약점 번호는 공개되지 않았고, 한센 집행위원 발언은 CNBC로만 확인했습니다. 더해커뉴스 기사는 접속이 막혀 열지 못했습니다.
  • 대통령 정보 노출: 업로드된 서비스를 코리아중앙데일리는 바이러스토탈로, 코리아타임스는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로 적었습니다. 내부 직원의 실수라는 설명은 외교부 판단과 전문가 추정이며 경찰 수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 미사용: 미 연방대법원의 캘리포니아 개표 관련 결정(원문 미확인), 한-튀르키예 핵심광물 양해각서(원문 미확인), 수출통제물품 우회수출 적발(단일 출처), 프라타스섬 분석 기사, 킨소드 27 훈련(10/29 종료)은 쓰지 않았습니다.
  • 채점 참고: ‘us-strike-iran-territory-nov3’과 관련해 WSJ와 AP가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11/2 미군의 게슘섬(이란 섬) 타격을 보도했습니다. ‘us-gov-binance-hack-nk-attribution-nov20’과 관련해 유로뉴스는 FBI가 바이낸스 탈취를 북한 연계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으로 지목했다고 전했습니다(직전 회차 기준 10/31). ‘hormuz-merchant-ship-sinks-nov15’과 관련해 이란 해군이 주장한 기뢰 피격 유조선은 화재만 전해졌고 침몰은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oleshky-ceasefire-extended-nov4’에 해당하는 연장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에너지·중동Top 1B1
SCM-01미군 중간선거

미군, 중간선거 전날 이란 게슘섬 ‘방어적’ 타격… 이란 ‘공은 미국에’, 유가 반등

알자지라에 따르면 11/2(월) 저녁(이란 현지시각) 호르무즈 해협의 이란 게슘섬과 반다르렝게에서 잇단 폭발음이 들렸고, 이란 관영 IRNA는 폭발이 연이어 일어났다고 전했습니다. WSJ는 미국 당국자들을 인용해 미군이 게슘섬을 타격했으며 미국이 최근 몇 주 동안 이란에 ‘제한적 타격’을 해 왔지만 대규모 전투 재개 신호로 비치지 않도록 공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이란인터내셔널·걸프뉴스·CNBC 인용). AP(ABC 오스트레일리아)는 한 미국 당국자가 ‘미국 자산에 지대공미사일을 쏜 이란인들’을 겨냥했다며 타격을 확인했다고 전했고, 이번 타격이 전면적 교전 재개라기보다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썼습니다. 알자지라는 폭스뉴스를 인용해 혁명수비대가 11/2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 항공기에 사격한 데 대한 대응이었다고 전했고, 한 미국 당국자는 이번 타격이 ‘확대된 공격의 시작’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미 국방부와 중부사령부는 즉각 논평하지 않았습니다(걸프뉴스).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의 요구가 ‘워싱턴에 분명히 전달됐다’며 ‘공은 미국에 넘어갔다’고 말했고, 조건이 충족되면 해협 재개방 계획을 이틀 안에 이행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알자지라). 한 이란 고위 관리는 로이터에 ‘이란은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CNBC).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가능한 한 빨리 합의를 원한다. 이뤄질 수 있다!’고 썼고(알자지라), 밴스 부통령은 CNN에 ‘대통령과 나는 협상 타결 가능성에 대해 상당히 좋게 느낀다’고 말했습니다(CNBC·AP). CNBC는 카타르 중재단이 11/2 밤 테헤란을 찾아 8일째 논의 중인 미·이란 합의 초안을 협의했다고 전했습니다. CNBC는 게슘섬 타격 보도 뒤 11/3 유가가 올랐다고 전했고, 수집 시세 기준 11/3 18:04~18:05(KST) 브렌트는 $106.84(+1.98%), WTI는 $98.18(+1.78%)입니다.

분석 판단미국 당국자들이 이번 타격을 ‘방어적’이라고 부르고 밴스 부통령이 협상 타결 전망을 낙관했지만, 이란은 요구 조건을 바꾸지 않은 채 ‘공은 미국에 넘어갔다’고 했고 해협 주변에서는 미군 항공기 사격·미군 타격·기뢰 피격 주장이 하루 사이에 이어졌으므로, 2026-11-30까지 미국과 이란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합의를 각각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9 00:00~11/30 23:59(UTC)에 미국 정부(백악관 또는 국무부)와 이란 정부(대통령실 또는 외무부)가 모두 호르무즈 해협 상업 운항 재개를 담은 합의(양해각서나 잠정 합의 포함)에 도달했다고 공식 발표하면 ‘일어남’. 한쪽만의 발표나 중재국만의 발표, 익명 당국자를 인용한 보도, 해협 재개방 없이 협상 재개만 담은 합의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국무부·이란 외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1/3 중간선거 뒤 백악관의 대이란 결정, 미 국방부·중부사령부의 공식 발표 여부, 이란의 보복 주장과 해협 통항 제한 조치, 카타르 중재 결과, UKMTO 경보와 전쟁보험료
안러시아·우크라이나Top 4B2
GEO-04러시아 선거일

러시아, 미 선거일 새벽 우크라이나 9개 지역 에너지 시설에 미사일 76발·드론 289대… 코미슈와하 사망자 29명으로

UNN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11/3 새벽 공격 드론 289대, 탄도미사일 17발, 순항미사일 59발을 쏘았고 주된 표적은 오데사·체르카시·지토미르·빈니차·하르키우·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체르니우치·체르니히우·리우네 등 9개 지역의 발전·변전 등 에너지 시설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탄도미사일 3발, 순항미사일 49발, 드론 257대 등 309개 표적을 격추·무력화했고 23곳에서 직접 타격, 14곳에서 잔해 낙하가 확인됐다고 밝혔으며, 탄도미사일에는 이스칸데르-M/KN-23과 지르콘이 포함됐다고 했습니다(UNN). 젤렌스키 대통령은 하르키우의 병원이 공격받아 73명이 다쳤다고 밝혔고, ‘이 모든 일이 미국 의회 선거일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시사적’이라며 ‘우크라이나가 하늘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UNN). 인테르팍스-우크라이나와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에 따르면 세미킨 자포리자주 군정청장은 11/3 러시아가 11/2 구호품을 나눠 주던 코미슈와하의 학교 건물과 대피소를 공습한 사건의 사망자가 29명으로 늘었고 5명이 다쳤으며 48명이 실종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수색·구조 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분석 판단러시아가 미 중간선거 당일 새벽 9개 지역 에너지 시설을 집중 공격했고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를 선거일에 맞춘 공격이라고 규정했으므로, 2026-11-15까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부가 에너지 시설 공격 상호 중단을 각각 공개적으로 확인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15 · 10/15 00:00~11/15 23:59(UTC)에 러시아 정부(크렘린·외무부·국방부)와 우크라이나 정부(대통령실·외무부)가 모두 정유시설·발전소·전력망 등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상호 중단(기한부 중단 포함)하기로 합의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 ‘일어남’. 미국 정부만의 발표, 한쪽의 일방적 중단, 익명 당국자만 인용한 보도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크렘린·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우크라이나 전력망 피해·정전 규모 공식 집계, 러시아 국방부 발표, 코미슈와하 최종 사상자, 미국 중재 협상 일정, 우크라이나 방공 요격미사일 확보
경금융·시장MKT2건
MKT · 경제호주중앙은행 기준금

A1호주중앙은행, 기준금리 4.85%로 인상… 찬성 6·반대 3, 올해 다섯 번째

호주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회는 11/3 기준금리를 0.25%p 올려 4.85%로 정했고, 3명은 4.60% 동결을 주장했습니다. 성명은 중동 분쟁에 따른 연료·원자재 가격 상승과 넓게 퍼진 물가 압력을 이유로 들었고, ABC는 2008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 B211/2 미 증시 기술주 매도 지속… 오라클 200억 달러 조달 계획 발표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11/2 미 증시는 기술주 매도가 이어졌고, 외교적 해결 기대에 유가가 급락한 가운데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도 내렸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나스닥은 25,164.36(-1.07%), 다우는 51,983.98(+0.41%)였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대통령 전용기

B1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 여권 정보, 6/2부터 외부 악성코드 검사 서비스에 노출

코리아타임스와 코리아중앙데일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각료, 경호 인력, 기자 등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이름·직책·생년월일·여권번호가 담긴 ‘탑승자 명단(한-벨기에)’ 파일이 6/2 유료 악성코드 검사 서비스에 올라가 몇 달간 노출됐습니다. 외교부는 해킹이 아닌 정보 유출로 보고 여권 재발급을 진행하고 있고, 경찰청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대통령실은 경위와 책임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 —북한 탄도미사일: 수집 기간 중 합참 발표 미확인수집 기간(11/3 06:43~18:15 KST)에 합참의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북한의 11/2 순항미사일용 집속탄두 시험은 북한 관영매체 보도로만 알려졌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1/3 (화) 미 동부 저녁~11/4 (수) 오전 KST
    미국 중간선거 개표 결과, 이후 백악관의 대이란 결정과 미 국방부의 게슘섬 타격 공식 발표 여부
  • 11/4 (수)
    미 재무부 국채 입찰 규모 발표, 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추가 자금 조달 발표
  • 11/5 (목)
    영란은행 통화정책 결정
  • 11/6 (금)
    미국 10월 비농업 고용
  • 11/12 (목)까지
    댄포스 냉장 제어장치 보안 권고와 CISA 산업제어시스템 권고
  • 11/26 (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출처 26

시장 지표

이번 회차 사건과 연결된 지표

공급망·지정학 사건이 시장 숫자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줍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기관이 발표한 값이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유가는 현물 가격이라 위 '시장 시세' 칸의 선물 시세와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브렌트유 현물

$123.10달러/배럴
▼ -3.92%직전 발표(10/26) 대비

CNBC는 미군이 이란 게슘섬을 타격했다는 보도 뒤 11/3 유가가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지표판의 브렌트유 현물(미 에너지정보청)은 2026.10.27(미국 현지 일자) 기준 $123.10으로 직전 발표(10/26) 대비 -3.92%이며, 10/28 이후 움직임과 11/2 급락·11/3 반등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 · 10/28 공표
해운·물류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KCCI 중동 항로

9,024포인트
▲ +1.54%전주(10/26) 대비

이란 해군은 11/2 식별장치를 끈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 동쪽 제한 구역에서 기뢰에 부딪혀 불이 났다고 주장했습니다(아나돌루·SBS). 지표판의 KCCI 중동 항로(한국해양진흥공사)는 2026.11.2 기준 9,024포인트로 전주(10/26) 대비 +1.54%이며, 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지표판 전체 14개 지표 · 공개 출처 · 지표 수집 11.03(화) 18:15 KST
에너지
브렌트유 현물$123.10 달러/배럴▼ -3.9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WTI 현물$103.37 달러/배럴▼ -1.79%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천연가스 헨리허브 현물$2.76 달러/MMBtu▲ +9.5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두바이유(월평균)$93.30 달러/배럴▲ +17.06%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14.25 달러/MMBtu▼ -6.6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금속·광물
구리(월평균)$14,474 달러/톤▲ +1.03%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알루미늄(월평균)$3,283 달러/톤▲ +0.9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니켈(월평균)$16,324 달러/톤▼ -2.55%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환율·금리
원/달러 환율(종가 15:30)1,341.00 원▼ -0.21%직전 발표(11/2) 대비2026.11.3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원/위안 환율(종가)201.12 원▼ -0.58%직전 발표(11/2) 대비2026.11.3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4.91% ▼ -3bp직전 발표(10/30) 대비2026.11.2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정보 제공
해운·물류
KCCI 컨테이너 운임 종합4,667 포인트▲ +0.02%전주(10/26) 대비2026.11.2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KCCI 중동 항로9,024 포인트▲ +1.54%전주(10/26) 대비2026.11.2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1.28 표준편차▲ +0.0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뉴욕 연은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 ↗정보 제공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입니다.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를 권하거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각 기관이 공개한 값을 그대로 옮겼으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