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에너지·중동: 로이터와 CNBC는 미국과 이란 대통령이 외교적 해결에 열려 있다는 신호를 보낸 11/2 국제 유가가 7% 넘게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브렌트는 $104.05(-8.27%), WTI는 $95.90(-7.89%)입니다.FLASH외교: 이란 외무부는 기존 7단계 제안을 ‘이틀 안에 이행할 수 있게’ 줄였다고 밝혔지만 해상봉쇄 해제·제재 철회·역내 전면 휴전 등 조건은 그대로였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합의를 원하며 그것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FLASH해운: UKMTO는 11/1 23:47(UTC) 사우디 라스알카프지 동쪽 약 72해리에서 남동쪽으로 항해하던 유조선 좌현에 미확인 발사체 2발이 맞았고 선원은 모두 무사하다고 밝혔습니다.FLASH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11/2 자포리자주 코미슈와하의 구호품 배급 학교와 인근 대피소에 유도폭탄 10발을 떨어뜨렸다고 밝혔고, 사망자는 우크라이나 당국 집계로 24~26명입니다. 헤르손주에서는 국지 휴전 종료 뒤 공격이 재개됐습니다.FLASH사이버: 우크라이나 공습경보 앱이 11/1 밤 해킹돼 가짜 핵·화학 경보가 발송됐고, 몇 시간 뒤 러시아 비상사태부 앱에서도 ‘핵탄두 발사’ 가짜 알림이 나갔습니다. 유럽 6~7개국 슈퍼마켓에서는 11/2 냉장 설비가 원격 조작돼 온도가 약 50℃까지 올라갔습니다.브렌트 $104.05 ▼-8.27%WTI $95.90 ▼-7.89%금 $3,956.40 ▲+1.47%은 $50.61 ▲+2.71%코스피 5,859.08 ▲+2.24%달러/원 1,345.54 ▲+0.91%엔/원(100엔) 849.80 ▲+0.68%다우 51,983.98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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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1월 3일(화) 오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FLASH에너지·중동: 로이터와 CNBC는 미국과 이란 대통령이 외교적 해결에 열려 있다는 신호를 보낸 11/2 국제 유가가 7% 넘게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브렌트는 $104.05(-8.27%), WTI는 $95.90(-7.89%)입니다.6
  1. 에너지·중동: 로이터와 CNBC는 미국과 이란 대통령이 외교적 해결에 열려 있다는 신호를 보낸 11/2 국제 유가가 7% 넘게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브렌트는 $104.05(-8.27%), WTI는 $95.90(-7.89%)입니다.
  2. 외교: 이란 외무부는 기존 7단계 제안을 ‘이틀 안에 이행할 수 있게’ 줄였다고 밝혔지만 해상봉쇄 해제·제재 철회·역내 전면 휴전 등 조건은 그대로였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합의를 원하며 그것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3. 해운: UKMTO는 11/1 23:47(UTC) 사우디 라스알카프지 동쪽 약 72해리에서 남동쪽으로 항해하던 유조선 좌현에 미확인 발사체 2발이 맞았고 선원은 모두 무사하다고 밝혔습니다.
  4.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11/2 자포리자주 코미슈와하의 구호품 배급 학교와 인근 대피소에 유도폭탄 10발을 떨어뜨렸다고 밝혔고, 사망자는 우크라이나 당국 집계로 24~26명입니다. 헤르손주에서는 국지 휴전 종료 뒤 공격이 재개됐습니다.
  5. 사이버: 우크라이나 공습경보 앱이 11/1 밤 해킹돼 가짜 핵·화학 경보가 발송됐고, 몇 시간 뒤 러시아 비상사태부 앱에서도 ‘핵탄두 발사’ 가짜 알림이 나갔습니다. 유럽 6~7개국 슈퍼마켓에서는 11/2 냉장 설비가 원격 조작돼 온도가 약 50℃까지 올라갔습니다.
  6. 시장: 11/2 미 증시는 기술주 매도가 이어져 나스닥이 25,164.32(-1.07%)로 내렸고 다우는 51,983.98(+0.41%)로 올랐습니다. 미 재무부 기준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1/2 4.91%로 직전 발표(10/30) 대비 3bp 내렸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미·이란 대통령의 대화 신호에 국제 유가가 7% 넘게 급락했지만 걸프 해역 선박 피격은 이어졌고, 러시아는 국지 휴전이 끝난 뒤 우크라이나 구호품 배급소를 폭격했으며, 경보 앱과 유럽 슈퍼마켓 냉장 설비가 잇달아 해킹됐습니다

로이터와 CNBC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합의를 원하며 그것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하고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대화로 문제를 풀겠다고 밝힌 11/2 국제 유가가 7% 넘게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재개방을 담은 제안을 ‘이틀 안에 이행할 수 있다’고 했지만 해상봉쇄 해제·제재 철회 등 조건은 바꾸지 않았고, UKMTO는 11/1 밤 사우디 앞 걸프 해역에서 유조선이 발사체 2발에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러시아가 11/2 자포리자주 코미슈와하의 구호품 배급소와 대피소에 유도폭탄 10발을 떨어뜨려 24~26명이 숨졌다고 밝혔고, 헤르손에서는 국지 휴전 종료 뒤 공격이 재개됐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공습경보 앱이 잇달아 해킹돼 가짜 핵 경보가 발송됐고, 유럽 6~7개국 슈퍼마켓 냉장 설비가 원격 조작돼 온도가 약 50℃까지 올라갔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걸프 해역 선박 피격 지속(UKMTO 11/1 2건), 러시아의 자포리자 구호품 배급소·대피소 공격(24~26명 사망)과 헤르손 공격 재개, 우크라이나·러시아 경보 앱 해킹과 유럽 슈퍼마켓 냉장 설비 원격 조작 / 완화 요인: 미·이란 대통령의 대화 신호, 이란의 ‘이틀 안 이행’ 축약안
  • 시장 반응유가 8%대 급락·금 상승, 미 기술주 약세브렌트 $104.05(-8.27%) · WTI $95.90(-7.89%) · 금 $3,956.40(+1.47%) · 은 $50.61(+2.71%) · 코스피 5,859.08(+2.24%, 11/2 종가) · 달러/원 1,345.54(+0.91%) · 엔/원(100엔) 849.80(+0.68%) · 다우 51,983.98(+0.41%) · S&P 500 7,541.40(-0.51%) · 나스닥 25,164.32(-1.07%) · 비트코인 $76,731(-1.92%)
사사이버·유통Top 3B1
CYB-03유럽 6~7개국

유럽 6~7개국 슈퍼마켓 냉장 설비 원격 조작… 온도 약 50℃, 10월 프랑스 사건 이어 두 번째

BBC와 NBC뉴스에 따르면 11/2(월) 벨기에·룩셈부르크·스웨덴·아일랜드·네덜란드·에스토니아 등의 슈퍼마켓과 식품점에서 냉장·냉동 설비가 원격으로 조작돼 온도가 약 50℃까지 올라갔고 상점들은 식품을 폐기했습니다(BBC는 핀란드를 포함해 7개국, NBC는 6개국으로 집계). 확인된 피해는 벨기에 까르푸 매장 15곳, 콜루이트그룹이 운영하는 스파 5곳, 아일랜드 슈퍼밸류 13곳, 스웨덴 쿠프 6~7곳, 벨기에·룩셈부르크 델레즈 약 40곳(BBC) 등입니다. 델레즈 설비를 운영하는 벨기에 냉장업체 사브코벨의 최고경영자는 벨가통신에 이번 일이 사이버 공격이며 증발기가 제상 모드로 전환됐다고 말했고(NBC), BBC는 네덜란드에서는 덴마크 댄포스 시스템이 공격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스웨덴 국가사이버보안센터는 조사 중이지만 배후를 추정할 수 없다고 밝혔고 책임을 주장한 집단은 없으며(NBC), 영국 국가사이버보안센터도 국제 협력기관과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BBC).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이번 공격이 ‘디지털 위협이 시민의 일상에 점점 더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 준다’고 밝혔습니다(NBC). BBC와 NBC는 10월 프랑스 수백 개 슈퍼마켓에서 비슷한 공격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BBC가 네덜란드에서 댄포스 시스템이 공격받았다고 전했지만 공격에 악용된 특정 취약점(CVE)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CISA가 2026-11-12까지 댄포스 냉장 컨트롤러 취약점을 ‘알려진 악용 취약점(KEV)’ 목록에 추가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12 · 10/13 00:00~11/12 23:59(미 동부시각)에 CISA가 영향 제품이 댄포스 냉장·매장관리 컨트롤러(AK-SM 800A 시리즈 포함)인 CVE를 ‘알려진 악용 취약점(KEV)’ 목록에 추가하면 ‘일어남’. KEV 추가가 없는 산업제어시스템 권고·경보·지침, 코플랜드 XWEB 등 다른 업체 컨트롤러의 KEV 추가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CISA KEV 목록과 CISA 발표.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벨기에·스웨덴·네덜란드 사이버보안 기관의 침입 경로 발표, 댄포스·사브코벨 등 제조사 보안 권고, CISA 산업제어시스템 권고와 KEV 추가, 국내 유통·물류 냉장 설비의 원격 접속 노출 여부
경금융·시장MKT1건
MKT · 경제미국 고용지표

B2미국 고용지표 주간… 11/6(금) 10월 비농업 고용

CNBC에 따르면 이번 주 미국은 11/3 JOLTS, 11/4 ADP 고용, 11/5 실업수당 청구와 생산성, 11/6 10월 비농업 고용을 발표하고, 11/4에는 재무부가 국채 입찰 규모를 공개합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인도 경제안보대화

B1한·인도 첫 경제안보대화… 공급망·조선·에너지, 우주·핵심광물·AI 협력 논의

뉴스1과 뉴스핌에 따르면 한국과 인도는 11/2 서울에서 송기호 국가안보실 3차장과 파반 카푸르 인도 국가안보부보좌관을 수석대표로 첫 경제안보대화를 열고, 4월 정상회담 후속으로 조선·에너지 자원 분야 성과 이행을 점검하고 우주·핵심광물·AI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양국이 ‘상호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는 최적의 파트너’가 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뉴스핌).

  • —북한: 수집 기간 중 특이 동향 미확인수집 기간(11/2 18:43~11/3 06:15 KST)에 합참의 북한 발사 발표나 북한 관영매체의 추가 시험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1/3 (화)
    미국 중간선거 — 이후 백악관의 대이란 결정과 이란 제안에 대한 미국의 공식 답변
  • 11/3 (화)
    호주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미국 구인·이직 보고서(JOLTS)
  • 11/5 (목)
    영란은행 통화정책 결정
  • 11/6 (금)
    미국 10월 비농업 고용
  • 11/15 (일)
    중국 상무부 기술수출 금지·제한 목록 개정안(공고 48호) 의견수렴 마감
  • 11/26 (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출처 20

₩시장 시세
브렌트
$104.05
▼ -8.27%
WTI
$95.90
▼ -7.89%
금
$3,956.40
▲ +1.47%
은
$50.61
▲ +2.71%
코스피
5,859.08
▲ +2.24%
달러/원
1,345.54
▲ +0.91%
엔/원(1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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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8%
다우
51,983.98
▲ +0.41%
S&P 500
7,5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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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25,164.32
▼ -1.07%
비트코인
$76,731
▼ -1.92%
11.03(화) 06: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안러시아·우크라이나Top 2B1
GEO-02러시아 자포리자

러시아, 자포리자 구호품 배급소·대피소에 유도폭탄 10발… 우크라이나 당국 ‘24~26명 사망’, 헤르손은 휴전 종료 뒤 공격 재개

AP와 로이터(ABC 오스트레일리아)에 따르면 러시아는 11/2(월)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주 코미슈와하 마을에서 인도적 지원 물품을 나눠 주던 학교 건물과 인근 대피소를 공격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X에 유도폭탄 10발이 이 일대를 겨냥했고 ‘첫 공습 뒤 9발을 더 떨어뜨리는 이중 타격이 있었다’고 밝혔으며, ‘러시아가 긴장 완화도 진정한 정의도 원하지 않는다는 또 하나의 증거’라고 말했습니다(ABC). 사망자는 AP가 우크라이나 비상사태청을 인용해 26명, 로이터(ABC)는 24명으로 전했고, 실종자는 AP가 약 20명, ABC는 27명으로 적었습니다. AP에 따르면 구조 작업 중에도 러시아 드론 공격이 이어졌고, ABC는 러시아가 이 공격에 대해 아직 논평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날 헤르손주에서는 10/27 시작된 국지 휴전이 끝난 뒤 러시아 공격이 재개됐습니다. 유로뉴스에 따르면 11/2 08:00께 헤르손 코라벨니 구역에서 드론이 차량을 공격해 2명이 다쳤고, 우크라이나 고위 인사는 AFP에 러시아가 휴전 연장 제안을 거부했다고 말했으며,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가 휴전 기간을 ‘진지 강화’에 썼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로뉴스는 미국이 중재하는 러·우 협상이 이달 재개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미국 중재 협상이 이달 재개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지만 날짜·장소·형식은 발표되지 않았고, 젤렌스키 대통령이 이번 공격을 평화 진전과 ‘정반대의 신호’라고 규정했으며 크렘린은 더 넓은 휴전 요구를 거부해 왔으므로, 2026-11-30까지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 공식 대표단이 3자 대면 회담을 열 가능성은 반반입니다.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22 00:00~11/30 23:59(UTC)에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 공식 대표단이 종전 문제를 다루는 하나의 3자 회의(실무급 회담 포함)에서 대면으로 만났다고 크렘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백악관이나 국무부가 확인하거나 로이터·AP가 보도하면 ‘일어남’. 따로 열린 양자 회담, 화상·전화 통화, 포로 교환에 한정된 접촉, 회담 계획 발표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크렘린·우크라이나 대통령실·백악관·국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코미슈와하 사망자 최종 집계와 러시아 국방부 입장, 헤르손·올레시키 일대 포격과 민간인 피해, 미국 중재 러·우 협상의 날짜·장소·형식 발표, 우크라이나 방공 요격미사일 확보
안지정학·안보GEO3건
GEO · 안보하메네이 군에

B2하메네이, 군에 ‘지리적 제한 없는 즉각 대응’ 지시(10/31)

CNBC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10/31(토) 군에 어떤 수준·유형의 위협에도 ‘즉각적이고 영향력 있으며 지리적 제한 없는 대응’을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11/2에는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하메네이가 대화를 위한 권한을 정부에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 B2러시아 ‘밤사이 우크라이나 드론 212대 격추’ 주장… 우크라이나 곳곳 드론 공격으로 17명 이상 부상AP에 따르면 러시아는 밤사이 우크라이나 드론 212대를 격추했다고 밝혔고, 우크라이나에서는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최소 17명이 다쳤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방공 미사일이 부족한 상황에서 러시아가 공격을 더 늘릴 것으로 우크라이나가 예상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 B1미국, 남아공·르완다를 아프리카성장기회법(AGOA) 특혜에서 제외 통보… 2027/1/1 발효AP와 소웨탄에 따르면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11/2 남아공의 무역·투자 장벽과 미국 안보·외교 이익 위협, 르완다 국방부의 M23 반군 지원 등을 이유로 두 나라를 2027/1/1부터 AGOA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아공 파크스 타우 통상장관은 ‘어떤 결과든 우리 경제는 안정적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소웨탄).
사사이버CYB4건
CYB · 사이버아마데우스 예약

C2아마데우스 예약 시스템 유출, 콴타스도 영향… 대한항공·아시아나 피해 규모는 미공개

비인슈어에 따르면 콴타스는 아마데우스로부터 시스템 무단 접근을 통보받았다며 자사 예약에 미친 영향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무단 접근 기간은 2023년 8월~2026년 9월이고, 영향 항공사는 일본항공·전일본공수·캐세이퍼시픽·대한항공·말레이시아항공·아시아나항공 등이며, 대한항공·아시아나의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C2미 지역은행 2,400여 곳이 쓰는 사주웍스, 10/30 ‘이상 활동’으로 중단 뒤 11/2 대부분 복구블리핑컴퓨터에 따르면 아브리고는 10/30 11:25(미 동부시각)께 ‘이상 활동’을 확인해 사주웍스를 중단했고 11/2 대부분 기능을 복구했지만 차주용 기능은 아직 꺼져 있습니다. 침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고, 일부 연구자들은 이용 금융기관에 API 키 교체를 권고했습니다.
  • C2체이널리시스 ‘AI 에이전트 공격 기법’ 침입… 사용자 이름·이메일 등 접근시큐리티위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는 외부 행위자가 ‘공격용 에이전트 기법’으로 시스템과 내부 도구에 무단 접근해 사용자 ID·이름·이메일·조직 내 역할 정보에 접근했다고 밝혔고, 조사 내용과 자격 증명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피해 인원은 공개하지 않았고 바이낸스 탈취 사건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C2바이낸스 탈취 자금 세탁 경계… FBI 의심 주소 628개 공개, 사칭 보상 사기 기승헬프넷시큐리티에 따르면 FBI는 10/31 바이낸스 탈취를 북한 소행으로 지목하며 차단 대상 의심 주소 628개를 공개했고, 테더·서클 등이 첫날 약 30억 달러를 동결했습니다. 바이낸스는 ‘150달러 보상’을 내건 가짜 게시물에 대해 ‘조작된 화면’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정보 공백 · 미확인

  • 유가: 로이터·CNBC·뉴스1이 전한 브렌트·WTI 마감 가격과 등락률은 기사 기준 시각이 달라 수집 시세(브렌트 $104.05, -8.27%·WTI $95.90, -7.89%, 11/2 16:04~16:05 ET)와 차이가 있어 옮기지 않았습니다. 지표판의 브렌트·WTI는 미 에너지정보청 10/27 현물가라 시세판의 선물 가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 이란: 하메네이의 협상 권한 부여는 페제시키안 대통령 발언과 이란 관영 IRNA 보도에 근거하며 권한의 범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카타르 중재단의 테헤란 협의 결과는 수집 기간 안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걸프 해역: 11/1 피격 선박들의 이름·선적·피해 정도와 공격 주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라스알카프지 동쪽 유조선 피격은 지캡틴과 카마프레스로 확인했고, 오만 리마 앞바다 피격은 걸프뉴스·지캡틴 기준이며 둘 다 피격 시각은 수집 기간 이전입니다.
  • 코미슈와하: 사망자가 AP는 26명, 로이터(ABC)는 24명이고 실종자도 약 20명(AP)과 27명(ABC)으로 다릅니다. 러시아 측 반응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BBC 원문은 접속이 막혀 열지 못했습니다. 헤르손 휴전 종료 시점을 유로뉴스는 11/1(일), AP는 11/2(월)로 적었습니다.
  • 경보 앱: 히트코어·DC8044의 책임 주장은 자칭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가짜 알림을 받은 이용자 수와 침입 경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냉장 설비: 피해국을 BBC는 7개국(핀란드 포함), NBC는 6개국으로 집계했고 스웨덴 쿠프 피해 매장도 6곳(NBC)과 7곳(BBC)으로 다릅니다. 공격에 악용된 취약점과 댄포스 장비의 피해 범위, 10월 프랑스 사건의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액시오스 기사는 접속이 막혀 열지 못했습니다.
  • 미 시장: 블룸버그의 국채 기사는 접속이 막혀 열지 못했습니다. 애플 실적 발표 결과는 수집 기간 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미 10년물은 시세판(야후파이낸스 4.894%, -4bp)과 지표판(미 재무부 4.91%, -3bp)의 기준이 다릅니다.
  • 한반도: 뉴시스가 전한 미 국무부의 ‘북한 미사일 자금의 사이버범죄 의존’ 논평은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아마데우스 유출은 비인슈어 단일 출처이고 대한항공·아시아나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미사용: 플로리다 소형 제트기 추락, 위즈에어 폭탄 위협 비상착륙, 미국의 우크라이나 패트리엇 판매 승인(10/30, 수집 기간 이전), 플로리다 교육부·레볼브 개인정보 유출(단일 출처), 희토류 무기 공급망 분석 기사(작성일 미확인)는 쓰지 않았습니다.
  • 채점 참고: 수집 기간에 ‘us-strike-iran-territory-nov3’(미군의 이란 영토 타격 발표)와 ‘hormuz-merchant-ship-sinks-nov15’(상선 침몰 확인)에 해당하는 사건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oleshky-ceasefire-extended-nov4’와 관련해 유로뉴스는 우크라이나 고위 인사를 인용해 러시아가 연장 제안을 거부했다고 전했고 연장 발표는 없었습니다. ‘amadeus-breach-total-scale-nov30’과 관련해 아마데우스의 전체 피해 규모 공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에너지·중동Top 1B1
SCM-01이란 대통령

미·이란 대통령 ‘대화’ 신호에 국제 유가 7% 넘게 급락… 이란 ‘이틀 안 이행’ 축약안 내놨지만 조건은 그대로

로이터와 CNBC에 따르면 11/2 국제 유가는 미국과 이란 대통령이 외교적 해결에 열려 있다는 신호를 보낸 뒤 7% 넘게 떨어졌고, CNBC는 WTI 기준 7/27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이라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합의를 원하며 그것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고,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대화로 문제를 풀려 하며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를 위한 권한을 정부에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CNBC·로이터). 알자지라에 따르면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지난달 내놓은 7단계 제안을 ‘압축해 7일이 아닌 이틀 안에 이행할 수 있다’고 했고,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이 조건을 받아들이면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고 협상이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의 조건은 해상봉쇄 해제, 제재 철회, 공격 중단 보장, 레바논을 포함한 역내 전면 휴전이며, 바가에이 대변인은 이란이 요구를 바꿨다거나 미국이 제안을 받아들였다는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알자지라). 로이터는 카타르 중재단이 11/2 저녁 테헤란을 찾아 아라그치 장관과 협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군사적으로 무언가 해야 한다면 할 능력이 있다는 자신감이 있지만 평화적으로 하기를 선호한다’며 대통령이 다시 공격할지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고, 하메네이는 10/31(토) 군에 어떤 위협에도 ‘즉각적이고 영향력 있으며 지리적 제한 없는 대응’을 하라고 지시했습니다(CNBC). 알자지라는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이 ‘잘되고 있다’면서도 11/3 선거 뒤 공격 가능성을 내비쳤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11/2 16:04~16:05(미 동부시각) 브렌트는 $104.05(-8.27%), WTI는 $95.90(-7.89%)였습니다.

분석 판단두 나라 대통령이 모두 대화 의지를 밝히고 이란이 이행 기간을 이틀로 줄였지만, 이란의 조건(해상봉쇄 해제·제재 철회·공격 중단 보장·역내 전면 휴전)이 그대로이고 미국이 이를 받아들였다는 발표가 없으며 걸프 해역 선박 피격도 이어지고 있으므로, 2026-11-30까지 미국과 이란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합의를 각각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9 00:00~11/30 23:59(UTC)에 미국 정부(백악관 또는 국무부)와 이란 정부(대통령실 또는 외무부)가 모두 호르무즈 해협 상업 운항 재개를 담은 합의(양해각서나 잠정 합의 포함)에 도달했다고 공식 발표하면 ‘일어남’. 한쪽만의 발표나 중재국만의 발표, 익명 당국자를 인용한 보도, 해협 재개방 없이 협상 재개만 담은 합의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국무부·이란 외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1/3 중간선거 뒤 백악관의 대이란 결정, 이란 제안에 대한 미국의 공식 답변, 카타르·파키스탄 중재 회담 일정, UKMTO 피격 경보와 호르무즈 통항 선박 수, 전쟁보험료 조정
사사이버Top 4B1
CYB-04우크라이나 러시아

우크라이나·러시아 공습경보 앱 잇단 해킹… ‘핵 경보’ 가짜 알림, 양국 ‘국가 경보 체계는 정상’

키이우인디펜던트와 더레코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디지털전환부와 에이잭스시스템즈가 만든 공습경보 앱이 11/1(일) 밤 해킹돼 방사능·화학 위협과 시가전을 알리는 가짜 경보가 발송됐고, 그 가운데에는 ‘우크라이나 전역에 곧 핵 경보가 울린다. 걱정 마라, 오레시니크가 가고 있다’는 메시지도 있었습니다(키이우인디펜던트). 개발사는 ‘권한 없는 자들이 앱 작동에 개입했다’며 푸시 알림을 끄고 앱을 일시 중단했고, 서비스는 11/2 02:00(현지시각)께 차례로 복구됐습니다(키이우인디펜던트). 우크라이나 공군은 앱이 ‘적에게 장악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고, 비상사태청은 국가 경보 체계는 정상 작동했다고 밝혔습니다(더레코드). 몇 시간 뒤인 11/2 새벽에는 러시아 비상사태부 앱에서 ‘러시아 전 지역에 핵탄두가 발사됐다’, ‘3주 치 식량을 비축하라’는 가짜 알림이 나갔고(키이우인디펜던트), AP는 러시아 비상사태부를 인용해 모스크바 시각 02:45께 89개 지역 가운데 33개 지역에 발송됐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앱 해킹은 대국민 경보 체계 작동에 영향을 주지 않았고 줄 수도 없다’고 밝혔습니다(더레코드). 더레코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앱 공격은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히트코어’가, 러시아 앱 공격은 키이우에 기반을 둔 독립 해킹 공동체라고 자칭한 ‘DC8044’가 각각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으며, AP는 히트코어의 주장을 검증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두 사건 모두 국가 사이렌·경보망이 아니라 앱의 알림 발송 경로가 악용됐고 양국 정부가 복구를 밝혔으므로, 2026-11-30까지 우크라이나나 러시아 정부가 공공 경보 앱 해킹으로 가짜 경보가 다시 발송됐다고 발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 주시 지표 · 두 앱의 침입 경로(API 등) 공개와 보안 조치, 양국 정보기관·사이버 당국의 배후 발표, 다른 공공 알림 서비스에 대한 유사 공격, 가짜 알림에 포함된 악성 링크 유포
공공급망·물류SCM2건
SCM · 공급망UKMTO 사우디

B1UKMTO ‘사우디 앞 걸프 해역서 유조선에 발사체 2발’… 오만 앞바다 선박엔 우현 구멍

지캡틴과 카마프레스에 따르면 UKMTO는 11/1 23:47(UTC) 사우디 라스알카프지 동쪽 약 72해리에서 남동쪽으로 가던 유조선 좌현에 미확인 발사체 2발이 맞았고 선원은 모두 무사하며 환경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걸프뉴스에 따르면 같은 날 오만 리마 앞바다에서는 선박이 미확인 발사체에 맞아 우현에 구멍이 났습니다. 선박 이름과 공격 주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C2JMIC, 호르무즈 위협 수준 ‘심각’ 유지… 10/6 이후 확인 공격 18건지캡틴에 따르면 합동해양정보센터(JMIC)는 11/1 평가에서 호르무즈 해협 위협 수준을 ‘심각’으로 유지하며 추가 의도적 공격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고, 10/6 이후 해협에서 확인된 공격을 18건으로 집계했습니다. 11/1 기준 해협 밖에서 대기 중인 선박은 490척이었습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원유 도입·정유: 유가 급락과 걸프 해역 피격이 동시에 진행미·이란 대통령의 대화 신호로 국제 유가가 7% 넘게 떨어졌지만, 같은 시기 UKMTO는 사우디 앞 걸프 해역과 오만 앞바다의 선박 피격을 보고했고 JMIC는 호르무즈 위협 수준을 ‘심각’으로 유지했습니다. 이란의 조건이 그대로이고 11/3 중간선거 뒤 미국의 결정이 남아 있어 유가와 해상 위험이 따로 움직일 수 있으므로, 중동산 원유·석유제품을 들여오는 정유·석유화학 업체와 선사는 도입 일정과 전쟁보험 조건을 유가 흐름과 별개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유통·식품·콜드체인: 원격 관리 냉장 설비가 공격 표적유럽 6~7개국 슈퍼마켓에서 냉장 설비가 원격으로 제상 모드로 바뀌어 온도가 약 50℃까지 올랐고, 10월 프랑스에 이어 한 달 만에 비슷한 공격이 되풀이됐습니다. 국내 대형마트·편의점·물류센터도 외부 업체가 원격 관리하는 냉장·공조 컨트롤러를 쓰는 경우가 많으므로, 인터넷 노출 여부와 기본 계정·비밀번호, 원격 접속 경로, 온도 이상 경보 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공공·재난 알림: 경보 앱의 알림 발송 경로가 악용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공식 경보 앱이 해킹돼 가짜 핵·화학 경보가 발송됐고, 두 정부는 국가 경보 체계 자체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재난·안전 알림을 앱으로 보내는 국내 기관과 기업은 푸시 발송 권한과 API 접근 통제, 비정상 발송 차단 절차, 가짜 알림이 나갔을 때의 정정 공지 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금융시장·환율: 미 기술주 약세 속 원화 약세11/2 미 증시에서 기술주 매도가 이어져 나스닥이 1.07% 내렸고, 한국은행 ECOS 기준 11/2 원/달러 종가는 1,343.80원으로 직전 발표(10/30) 대비 0.71% 올랐습니다. 반도체 수출 비중이 커진 만큼 미국 기술주 흐름이 국내 금융시장에 빠르게 전해질 수 있어, 수출입 기업은 11/3 중간선거와 11/6 미국 고용지표를 앞두고 환위험 관리와 결제 통화 구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시장 지표

이번 회차 사건과 연결된 지표

공급망·지정학 사건이 시장 숫자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줍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기관이 발표한 값이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유가는 현물 가격이라 위 '시장 시세' 칸의 선물 시세와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브렌트유 현물

$123.10달러/배럴
▼ -3.92%직전 발표(10/26) 대비

CNBC는 미국과 이란 대통령이 외교적 해결에 열려 있다는 신호를 보내면서 11/2 원유 가격이 급락했다고 전했습니다. 지표판의 브렌트유 현물(미 에너지정보청)은 2026.10.27(미국 현지 일자) 기준 $123.10으로 직전 발표(10/26) 대비 -3.92%이며, 10/28 이후 움직임과 11/2 급락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 · 10/28 공표
해운·물류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KCCI 중동 항로

9,024포인트
▲ +1.54%전주(10/26) 대비

UKMTO는 11/1 23:47(UTC) 사우디 라스알카프지 동쪽 약 72해리에서 유조선이 발사체 2발에 맞았다고 밝혔습니다(지캡틴·카마프레스). 지표판의 KCCI 중동 항로(한국해양진흥공사)는 2026.11.2 기준 9,024포인트로 전주(10/26) 대비 +1.54%이며, 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지표판 전체 14개 지표 · 공개 출처 · 지표 수집 11.03(화) 06:15 KST
에너지
브렌트유 현물$123.10 달러/배럴▼ -3.9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WTI 현물$103.37 달러/배럴▼ -1.79%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천연가스 헨리허브 현물$2.76 달러/MMBtu▲ +9.52%직전 발표(10/26) 대비2026.10.27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0/28 공표
두바이유(월평균)$93.30 달러/배럴▲ +17.06%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14.25 달러/MMBtu▼ -6.6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금속·광물
구리(월평균)$14,474 달러/톤▲ +1.03%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알루미늄(월평균)$3,283 달러/톤▲ +0.9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니켈(월평균)$16,324 달러/톤▼ -2.55%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0/2 공표
환율·금리
원/달러 환율(종가 15:30)1,343.80 원▲ +0.71%직전 발표(10/30) 대비2026.11.2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원/위안 환율(종가)202.29 원▲ +0.88%직전 발표(10/30) 대비2026.11.2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4.91% ▼ -3bp직전 발표(10/30) 대비2026.11.2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정보 제공
해운·물류
KCCI 컨테이너 운임 종합4,667 포인트▲ +0.02%전주(10/26) 대비2026.11.2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KCCI 중동 항로9,024 포인트▲ +1.54%전주(10/26) 대비2026.11.2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1.28 표준편차▲ +0.0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뉴욕 연은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 ↗정보 제공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입니다.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를 권하거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각 기관이 공개한 값을 그대로 옮겼으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