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미 부통령이 중간선거 패배 원인으로 이란 전쟁을 꼽고 트럼프 대통령이 당장 이란 공격 계획은 없다고 밝힌 가운데 국제유가가 8%대 급락했지만, 이란은 미국 답변이 ‘설득력이 없다’며 해협 재개방 조건을 고수했습니다
JD 밴스 부통령은 11/4 ‘우리가 진 이유는 전쟁’이라고 썼고, 트럼프 대통령은 FT에 당장 이란을 공격할 계획은 없지만 ‘필요하면 장전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모센 레자이 사무총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에서 정치적 패배’를 당했다며 해협 재개방 7개 조건에 대한 미국 답변이 ‘설득력이 없다’고 했고, 카타르는 중재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브렌트는 $95.08(-8.22%), 다우는 53,356.12(+3.03%)로 시장은 확전 위험 감소에 무게를 뒀지만, 미 재무부는 같은 날 이란 그림자 선단에 가짜 선적을 제공한 인도 기반 네트워크를 제재했습니다. 북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대화를 ‘선택지’로 언급하면서도 적대시 정책 철회를 전제로 내걸었습니다.
- 안보 뉴스경계 유지이란 레자이 사무총장의 ‘미국 답변 설득력 없음’, IRGC의 유조선 기뢰 피격·미 무인기 격추 주장(독립 확인 없음), 미 재무부의 대이란 해운 제재, 김여정의 ‘적대시 정책 철회 전제’ 담화 / 완화 요인: 밴스 부통령의 ‘패배 이유는 전쟁’ 게시물, 트럼프 대통령의 ‘당장 공격 계획 없음’ 발언, 카타르 중재 지속
- 시장 반응유가 급락·뉴욕증시 급등·금은 강세브렌트 $95.08(-8.22%) · WTI $88.53(-7.87%) · 금 $4,073.00(+3.37%) · 은 $52.32(+5.15%) · 다우 53,356.12(+3.03%) · S&P 500 7,688.62(+1.58%) · 나스닥 25,736.51(+1.44%) · 달러/원 1,340.81(-0.15%) · 엔/원(100엔) 844.10 · 코스피 5,683.80(+0.62%, 11/4 종가) · 비트코인 $80,182(+3.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