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미국·이란: 밴스 부통령은 X에 ‘우리가 진 이유는 전쟁’이라고 썼고, 트럼프 대통령은 FT에 당장 이란을 공격할 계획은 없지만 ‘필요하면 장전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레자이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국의 답변이 ‘설득력이 없다’고 했습니다.FLASH에너지·시장: 수집 시세 기준 브렌트는 $95.08(-8.22%), WTI는 $88.53(-7.87%)로 급락했고 다우는 53,356.12(+3.03%)로 올랐습니다. CNBC는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합의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을 전했습니다.FLASH제재·해운: 미 재무부는 가이아나·에스와티니·라오스 등의 선박 등록 당국을 사칭한 가짜 웹사이트로 이란 원유 운반선에 허위 선적을 제공한 인도 기반 네트워크를 제재했고, OFAC는 개인 5명·기관 11곳을 제재 명단에 올렸습니다.FLASH한반도: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선택지에는 분명 대화가 포함돼 있다’면서도 미국의 적대시 정책 폐기를 전제로 내걸었고, 김정은 위원장은 남포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신형 대형 군함을 둘러봤습니다.FLASH사이버: 프랑스혈액원(EFS)은 혈장 냉동 보관소 3곳의 냉동 설비 온도 설정이 영하 30도에서 영상 110도로 바뀌는 해킹을 당했지만 빨리 발견해 혈액 제품 손실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브렌트 $95.08 ▼-8.22%WTI $88.53 ▼-7.87%금 $4,073.00 ▲+3.37%은 $52.32 ▲+5.15%코스피 5,683.80 ▲+0.62%달러/원 1,340.81 ▼-0.15%엔/원(100엔) 844.10 다우 53,356.12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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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1월 5일(목) 오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FLASH미국·이란: 밴스 부통령은 X에 ‘우리가 진 이유는 전쟁’이라고 썼고, 트럼프 대통령은 FT에 당장 이란을 공격할 계획은 없지만 ‘필요하면 장전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레자이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국의 답변이 ‘설득력이 없다’고 했습니다.6
  1. 미국·이란: 밴스 부통령은 X에 ‘우리가 진 이유는 전쟁’이라고 썼고, 트럼프 대통령은 FT에 당장 이란을 공격할 계획은 없지만 ‘필요하면 장전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레자이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국의 답변이 ‘설득력이 없다’고 했습니다.
  2. 에너지·시장: 수집 시세 기준 브렌트는 $95.08(-8.22%), WTI는 $88.53(-7.87%)로 급락했고 다우는 53,356.12(+3.03%)로 올랐습니다. CNBC는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합의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을 전했습니다.
  3. 제재·해운: 미 재무부는 가이아나·에스와티니·라오스 등의 선박 등록 당국을 사칭한 가짜 웹사이트로 이란 원유 운반선에 허위 선적을 제공한 인도 기반 네트워크를 제재했고, OFAC는 개인 5명·기관 11곳을 제재 명단에 올렸습니다.
  4. 한반도: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선택지에는 분명 대화가 포함돼 있다’면서도 미국의 적대시 정책 폐기를 전제로 내걸었고, 김정은 위원장은 남포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신형 대형 군함을 둘러봤습니다.
  5. 사이버: 프랑스혈액원(EFS)은 혈장 냉동 보관소 3곳의 냉동 설비 온도 설정이 영하 30도에서 영상 110도로 바뀌는 해킹을 당했지만 빨리 발견해 혈액 제품 손실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6. 중동 정치: 이스라엘 중앙선관위가 총선 결과를 인증했고, 헤르초그 대통령은 어느 진영도 과반을 얻지 못한 가운데 정당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밴스 미 부통령이 중간선거 패배 원인으로 이란 전쟁을 꼽고 트럼프 대통령이 당장 이란 공격 계획은 없다고 밝힌 가운데 국제유가가 8%대 급락했지만, 이란은 미국 답변이 ‘설득력이 없다’며 해협 재개방 조건을 고수했습니다

JD 밴스 부통령은 11/4 ‘우리가 진 이유는 전쟁’이라고 썼고, 트럼프 대통령은 FT에 당장 이란을 공격할 계획은 없지만 ‘필요하면 장전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모센 레자이 사무총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에서 정치적 패배’를 당했다며 해협 재개방 7개 조건에 대한 미국 답변이 ‘설득력이 없다’고 했고, 카타르는 중재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브렌트는 $95.08(-8.22%), 다우는 53,356.12(+3.03%)로 시장은 확전 위험 감소에 무게를 뒀지만, 미 재무부는 같은 날 이란 그림자 선단에 가짜 선적을 제공한 인도 기반 네트워크를 제재했습니다. 북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대화를 ‘선택지’로 언급하면서도 적대시 정책 철회를 전제로 내걸었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경계 유지이란 레자이 사무총장의 ‘미국 답변 설득력 없음’, IRGC의 유조선 기뢰 피격·미 무인기 격추 주장(독립 확인 없음), 미 재무부의 대이란 해운 제재, 김여정의 ‘적대시 정책 철회 전제’ 담화 / 완화 요인: 밴스 부통령의 ‘패배 이유는 전쟁’ 게시물, 트럼프 대통령의 ‘당장 공격 계획 없음’ 발언, 카타르 중재 지속
  • 시장 반응유가 급락·뉴욕증시 급등·금은 강세브렌트 $95.08(-8.22%) · WTI $88.53(-7.87%) · 금 $4,073.00(+3.37%) · 은 $52.32(+5.15%) · 다우 53,356.12(+3.03%) · S&P 500 7,688.62(+1.58%) · 나스닥 25,736.51(+1.44%) · 달러/원 1,340.81(-0.15%) · 엔/원(100엔) 844.10 · 코스피 5,683.80(+0.62%, 11/4 종가) · 비트코인 $80,182(+3.68%)
공제재·해운Top 3A1
SCM-03재무부 이란

미 재무부, 이란 ‘그림자 선단’에 가짜 선적 제공한 인도 기반 네트워크 제재…OFAC ‘허위 선적’ 경보도

미 재무부는 11/4 ‘경제적 추방 작전(Operation Economic Outcast)’의 하나로, 가이아나·에스와티니·라오스 등의 선박 등록 당국을 사칭하는 가짜 웹사이트를 만들어 이란산 원유를 나르는 제재 대상 선박에 허위 선적과 해사 증명서를 제공했다며 인도 기반 네트워크를 제재했다고 밝혔습니다(미 재무부). 재무부는 이로 인해 해당 선박들이 국제 안전·환경 규제를 피하고 유효한 보험 없이 운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재 대상에는 인도 찬디가르에 사는 부부, 싱가포르 법인 ‘에스와티니 해사·국제선박등록(Eswatini Maritime Affairs and International Ship Registry PTE. Ltd.)’, 인도의 선박관리·기술 회사들, 이란 항공 분야를 지원했다는 튀르키예 업체 푸고 그라운드 서비스가 포함됐습니다(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OFAC)은 같은 날 개인 5명과 기관 11곳을 제재 명단(SDN)에 올리고 ‘이란 그림자 선단의 허위 선적 의존’ 경보를 냈습니다(OFAC).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우리는 당신들이 어디에 있는지 안다’며 육상·해상·항공 어디서든 이란 정권을 계속 지원하는 이들을 제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BS는 재무부가 이란 그림자 선단을 돕는 해운 사기 네트워크를 운영했다며 인도 국적자 2명을 제재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재무부는 그림자 선단 제재를 선박·선주에서 선적 등록과 증명서 발급 단계까지 넓히고 있어, 걸프 해역에서 무보험·허위 선적 선박과 얽히는 거래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6-11-30까지 미 재무부나 국무부가 이란산 원유·석유제품 운송과 관련된 선박이나 해운 업체를 추가로 제재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합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높음 (80~95%)신뢰도 중간
  • 주시 지표 · OFAC 추가 지정과 선박 명단, 허위 선적 경보에 따른 선급·보험사·항만국 통제 강화, 인도·싱가포르 당국의 대응, 국무부 별도 제재 발표
경금융·시장MKT2건
MKT · 경제재무부 분기

A1미 재무부, 분기 국채 발행 1,250억 달러…이표채 발행 규모 ‘향후 몇 분기’ 유지

미 재무부는 11/4 10년물 420억 달러, 30년물 250억 달러 등 1,250억 달러를 발행해 약 280억 달러를 새로 조달한다고 밝혔고, 이표채·변동금리채 발행 규모를 ‘향후 몇 분기’ 유지할 것으로 본다고 했습니다(미 재무부). 로이터는 기존 문구의 ‘최소(at least)’가 빠져 2027년 상반기 발행 규모 조정 가능성이 열렸다는 분석을 전했습니다.

  • A1미 국채 10년물 수익률, 11/4 4.90%로 5bp 하락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기준 10년물은 11/4(미국 현지) 4.90%로 직전 발표(11/3)보다 5bp 내렸습니다. 수집 시세로는 4.894%(-6bp, 11/4 14:59 ET)입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의회 권력

B2미 의회 권력 교체, 한국 통상·산업 영향 점검

아주경제는 한국산 자동차(15%)·철강(50%) 관세가 대통령 권한에 근거한 조치여서 민주당 의회에서도 즉각적인 인하를 기대하기 어렵고, 반도체는 AI·데이터센터 규제, 조선·방산은 예산 심의와 사업 승인 절차가 변수라고 분석했습니다. 서울신문은 민주당이 알래스카 LNG 등 한국의 대미 투자 사업을 청문회에서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을 전했습니다.

  • A1원/달러, 한국은행 기준 11/4 1,341.50원 마감한국은행 ECOS 기준 11/4 원/달러 종가(15:30)는 1,341.50원으로 직전 발표(11/3)보다 0.04% 올랐습니다. 미국 장 마감 뒤 수집 시세로는 1,340.81(-0.15%, 11/5 06:14 KST)입니다.

한국 영향 평가

  • 유가·정유: 선물 급락은 기대를 반영, 실물 통항 제약은 그대로11/4 브렌트 선물은 수집 시세 기준 $95.08(-8.22%)까지 내렸지만, KMI 집계로 10/24~30 호르무즈 해협을 지난 원유운반선은 3척, 10/28 오만만 대기 원유운반선은 202척으로 실물 흐름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세계은행 집계 10월 두바이유 월평균은 $102.70으로 9월보다 10.08% 올라 도입 단가에는 시차를 두고 반영됩니다. 정유·석유화학·발전 기업은 선물 가격 변동과 별개로 선박 수배·전쟁위험 보험 조건과 도입 일정을 계속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해운·제재 준수: 허위 선적이 등록 단계까지 내려왔다미 재무부 제재는 선박이 아니라 가짜 선박 등록처와 증명서 발급 네트워크를 겨냥했고 인도·싱가포르·튀르키예 소재 법인이 포함됐습니다. 국적 선사·화주·보험사·선박관리 업체는 거래 상대 선박의 선적 등록을 해당국 등록 당국에 직접 확인하고, OFAC의 ‘허위 선적’ 경보를 실사 기준에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 대미 통상: 의회는 바뀌었지만 관세 권한은 대통령에민주당 의회는 2027년 1월에 출범하고, 자동차·철강 관세는 대통령 권한에 근거해 당장 바뀌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대신 대미 투자 사업이 의회 청문회와 예산 심의의 대상이 될 수 있어, 미국에 투자하는 기업은 사업별 의회 일정과 지역구 의원 동향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 보안: 설비 공급업체의 원격 관리 경로가 공격면프랑스 혈액원 사례는 설비 공급업체의 원격 관리 경로와 제3자 부품이 공격 통로가 됐고, 드림호스트·베겟 사례는 호스팅 업체 한 곳의 침해가 수많은 고객사로 번지는 구조를 보여 줍니다. 국내 유통·제약·의료 기관은 냉장·냉동 설비 컨트롤러의 원격 접속 경로와 온도 이상 경보 체계를, 웹사이트 운영 기업은 호스팅 계정 비밀번호 재사용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시장 시세
브렌트
$95.08
▼ -8.22%
WTI
$88.53
▼ -7.87%
금
$4,073.00
▲ +3.37%
은
$52.32
▲ +5.15%
코스피
5,683.80
▲ +0.62%
달러/원
1,340.81
▼ -0.15%
엔/원(100엔)
844.10
다우
53,356.12
▲ +3.03%
S&P 500
7,688.62
▲ +1.58%
나스닥
25,736.51
▲ +1.44%
비트코인
$80,182
▲ +3.68%
11.05(목) 06: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경에너지·시장Top 2B1
MKT-02민주당 의회

민주당 의회 장악 뒤 국제유가 8%대 급락·뉴욕증시 급등…시장은 ‘이란 확전 위험 감소’에 무게

11/4 미국 시장에서 원유 선물은 급락하고 주가는 크게 올랐습니다. 수집 시세 기준 브렌트는 $95.08(-8.22%, 11/5 06:03 KST), WTI는 $88.53(-7.87%)이고, 다우는 53,356.12(+3.03%), S&P 500은 7,688.62(+1.58%), 나스닥은 25,736.51(+1.44%)이며 금은 $4,073.00(+3.37%), 은은 $52.32(+5.15%)입니다. CNBC는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면서 인기 없는 8개월째 전쟁을 끝내라는 압박이 커질 수 있다고 전했고, 리포우 오일 어소시에이츠의 앤디 리포우 대표는 선거 결과로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합의에 나설 수 있다고 결론 내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보도에서 CIBC의 레베카 바빈은 매도세가 ‘다소 과했을 수 있다’고 했고, 래피던 에너지의 밥 맥널리는 이란이 여전히 강경해 확전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봤습니다. CNBC는 원유 선물이 이번 주 들어 14% 넘게 떨어졌다고 전했고, AP는 이란 전쟁 이후 유가가 대략 배럴당 70~120달러 범위에서 움직여 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 더내셔널은 클레이그룹의 알리아스가르 탐바왈라 공동 최고투자책임자가 긴장 완화가 꾸준히 진전돼야 이번 안도감이 굳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ABC뉴스는 도이체방크의 짐 리드가 이번 선거를 ‘역사적 기준으로 완전히 정상적인 선거’라며 시장이 ‘안도 랠리’로 반응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분석 판단유가 급락은 확전 위험이 줄었다는 기대를 반영하지만, 이란은 7개 조건의 ‘완전하고 명시적인’ 수용을 요구하며 미국 답변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해협 통항은 여전히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2026-11-30까지 미국과 이란 정부가 각각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 재개를 담은 합의를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합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Resolves yes if, between Oct 19 00:00 and Nov 30 23:59 UTC, both the U.S. government (the White House or State Department) and the Iranian government (the presidency or Foreign Ministry) officially announce that they have reached an agreement, including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or interim deal, that provides for resuming commercial shipping through the Strait of Hormuz. Announcements by only one side or only by mediators, reports citing anonymous officials, and agreements that only restart talks without reopening the strait do not count. Sources: White House, State Department and Iranian Foreign Ministry statements, Reuters and AP reporting.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카타르 중재안 회신과 백악관·이란 외무부 발표, 호르무즈 해협 주간 통항 척수와 오만만 대기 유조선 수, 미 에너지정보청의 11/2 이후 현물가 발표, 아시아 장의 정유·항공·해운 업종 반응
사사이버Top 5B1
CYB-05프랑스 혈액원

프랑스 혈액원 냉동 보관소 3곳 해킹…영하 30도 설비 온도 설정이 영상 110도로 바뀌어

프랑스혈액원(EFS)은 11/2(월) 혈장 냉동 보관소 3곳에서 온도와 해동 기준값이 ‘극단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바뀌었지만 감시 시스템이 빨리 잡아내 혈액 제품이나 검체 손실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AP 인용 CBS). 평소 영하 30도로 유지되는 냉동고의 설정이 영상 110도로 바뀌었고, 공격 대상은 EFS의 냉동 설비 공급업체 쿨월드(Coolworld)였습니다(CBS, 아나돌루통신). 쿨월드는 문제가 된 취약점이 ‘제3자 공급업체의 부품’과 관련돼 자사가 직접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었다고 밝혔습니다(CBS). 아나돌루통신은 프랑스 주간지 르카나르앙셰네를 인용해 부르고뉴프랑슈콩테 지역에서 당직 기술자가 밤사이 온도 상승을 발견했다고 전했고, 프랑스 보건부는 조기에 발견돼 운영상 영향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CBS는 10월 중순 프랑스·벨기에·네덜란드의 슈퍼마켓 냉장·냉동 설비를 겨냥한 공격이 있었다고 전했으며, 프랑스 국가 사이버보안 당국과 보건부가 조사 중이고 공격 주체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분석 판단냉장·냉동 설비의 원격 관리 경로를 노린 공격이 유통업체에 이어 혈액 공급망까지 번졌고, 취약한 부품의 공급업체가 공개되지 않아 같은 부품을 쓰는 다른 시설의 노출 범위를 알 수 없습니다. 2026-11-30까지 유럽에서 냉장·냉동 설비 원격 조작 피해를 새로 밝히는 기관이나 기업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낮음
  • 주시 지표 · 취약 부품 공급업체와 제품명 공개 여부, 프랑스 사이버보안 당국의 권고, 유럽 유통·제약·의료 기관의 추가 피해 공지, 미 CISA의 산업제어시스템 권고
사사이버CYB3건
CYB · 사이버웹호스팅 업체

C2미 웹호스팅 업체 드림호스트, 파일 관리자 침해로 FTP 계정 유출

블리핑컴퓨터에 따르면 드림호스트는 공격자가 웹 기반 파일 관리자의 취약점을 이용해 2026년 8월부터 발견일인 10/23까지 이 도구에 로그인한 고객의 FTP/SFTP 아이디·비밀번호를 가져갔고 일부 사용자의 웹메일 세션 정보에도 접근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어판 로그인과 결제 정보 접근 흔적은 없었고 피해 고객 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C2러시아 호스팅 업체 베겟, 관리 계층 침해로 클라우드 데이터 삭제베겟은 11/1~2 밤 공격자가 인프라 관리 계층에 접근해 삭제 스크립트를 실행하면서 VPS·S3·쿠버네티스 등 클라우드 데이터와 VPS 디스크 이미지 백업이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이즈베스티야, 그리드인소프트). 공격 주체와 침투 경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C2필리핀 이주노동자 관련 정부 데이터베이스 백업 약 69GB 유출보안업체 헌트(Hunt.io)는 공격자가 열어 둔 디렉터리에서 옛 해외고용청(POEA)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 백업 27개, 약 68.8GiB가 9/6 24분 만에 싱가포르 소재 서버로 옮겨진 기록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SME 호라이즌은 필리핀 국가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정보 공백 · 미확인

  • 호르무즈: IRGC의 11/4 ‘유조선 4척 기뢰 파괴·2척 억류’ 주장과 MQ-1·MQ-9 격추 주장은 이번 수집 기간에도 선박 이름과 UKMTO·미 중부사령부의 확인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더내셔널이 전한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미국 정책 변화를 기대하는 이들은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 취지 발언은 단일 보도라 쓰지 않았습니다.
  • 시세 충돌: 외부 보도의 유가·주가 수치(AP 장중 브렌트 $94.11·다우 +1,511포인트, CNBC 브렌트 $94.62·WTI $88.12, 더내셔널 브렌트 $94.83·WTI $88.88)는 수집 시세(브렌트 $95.08, WTI $88.53, 다우 +3.03%)와 시점이 달라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주간 하락 폭도 CNBC(14% 넘게)와 더내셔널(15% 넘게)이 다르게 전했습니다.
  • 미 중간선거: 상원 의석은 ABC7(54석)과 직전 회차의 AP 기준(51석)이 달라 확정 의석수를 쓰지 않았습니다. 밴스 부통령의 X 게시물 원문과 액시오스·마켓워치·CNN 기사는 직접 열지 못해 CNBC·NBC·AP 인용으로만 썼습니다.
  • 제재: OFAC 공지는 개인 5명·기관 11곳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고 했지만 재무부 보도자료에 나온 명단과 숫자를 하나하나 맞춰 보지 못했습니다. 로이터 제목의 ‘튀르키예 기업’과 국무부의 ‘가짜 선박 등록처·항공 지원’ 별도 제재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북한: 합참의 11/4 발사체 탄도미사일 여부 최종 발표와 일본 방위성 발표는 찾지 못했습니다. 남포조선소 신형 함정의 1만t급 추정은 국내 전문가 추정이며 북한은 톤수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 사이버: 프랑스 혈액원 사건의 취약 부품 공급업체와 제품명은 공개되지 않았고, 피해 지점 수는 CBS(3곳)만 밝혔습니다. 필리핀 데이터 유출은 래플러·다크리딩·SC미디어 원문이 차단돼 헌트 보고서와 SME 호라이즌으로만 확인했고 필리핀 정부의 공식 발표는 찾지 못했습니다.
  • 쓰지 않은 것: 미 민간고용 8.6만 명 증가(YTN, 원문 미확인), 국고채 3년물 2.2bp 하락(연합인포맥스, 원문 미확인), 리볼브·싱가포르항공 관련 침해(수집 기간 전 또는 단일 출처), 중국 인민은행의 자사주 매입 지원 대출 금리 인하(원문 미확인).
  • 채점 참고: ‘oleshky-ceasefire-extended-nov4’(기한 11/4)에 해당하는 11/1 이후 연장 공식 발표는 이번 수집 기간에 찾지 못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매체 기사 제목에 아라하미야 원내대표의 ‘11/2까지 휴전’ 언급이 있으나 발언 시점과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확인한 게슘섬 타격은 11/5 이전이라 ‘us-strike-iran-territory-nov30’ 기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안미국·이란Top 1B1
GEO-01밴스 부통령

밴스 부통령 ‘선거 패배 이유는 전쟁’…트럼프 ‘당장 이란 공격 계획 없다’, 이란 ‘트럼프는 워싱턴에서 정치적 패배’

JD 밴스 부통령은 11/4 X에 ‘우리가 진 이유는 전쟁이다. 대통령 자신도 어젯밤 그렇게 말했다’고 썼고(CNBC, NBC), ‘그럴 가치가 있었다고, 앞으로 6년간 상원을 잃은 것이 그럴 가치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라’고도 했습니다(AP 인용 PBS). 트럼프 대통령은 11/3 파이낸셜타임스(FT)에 당장 이란을 공격할 계획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필요하면 장전은 돼 있다(locked and loaded)’고 했고(CNBC, CBS), 11/4에는 ‘이란 문제는 해야 했고 계속하고 있다’며 밴스 부통령의 게시물을 ‘좋다’고 평가했습니다(AP 인용 PBS).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모센 레자이 사무총장은 X에 ‘이란 국민은 전장과 호르무즈에서 트럼프에게 전략적 패배를, 워싱턴에서 정치적 패배를 안겼다’고 썼고(CBS), 해협 재개방 7개 조건에 대한 미국의 답변이 ‘설득력이 없다’며 조건이 ‘완전하고 명시적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했습니다(알자지라). 카타르 외무부 마지드 알안사리 대변인은 양측이 협상에 계속 참여하고 있으며 카타르가 제안을 ‘실시간으로’ 주고받게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알자지라). 알자지라는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게슘섬의 대공 시설을 타격했다고 확인하며 ‘작은 공격’이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부통령까지 전쟁을 선거 패배 원인으로 공개 지목하고 대통령도 당장 공격 계획이 없다고 밝혀 백악관이 확전에 치를 정치적 비용은 크게 늘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공격 선택지를 열어 뒀고 선거 직전 게슘섬 타격처럼 협상 중에도 ‘작은 공격’은 있었습니다. 2026-11-30까지 미군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는 백악관·국방부·중부사령부 확인이나 미 당국자를 인용한 로이터·AP 보도가 나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Resolves yes if, between Nov 5 00:00 and Nov 30 23:59 UTC, the White House, the Pentagon or U.S. Central Command confirms that U.S. forces struck a target on Iran's mainland or on an Iranian island such as Qeshm, or Reuters or AP report such a strike citing U.S. officials. Engagements only against vessels, boats or drones at sea or in the air, strikes by Israel alone, Iranian claims without U.S. government confirmation or reporting citing U.S. officials, and threats or plans to strike do not count. Sources: White House, Pentagon and CENTCOM statements, Reuters and AP reporting.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카타르 중재안에 대한 미·이란 회신, 백악관·국방부·중부사령부의 이란 관련 발표, 이란 SNSC·외무부의 7개 조건 관련 발언, 레임덕 의회의 전쟁권한 결의 움직임
한한반도Top 4B1
KOR-04김여정 대화는

김여정 ‘대화는 선택지지만 적대시 정책 철회가 전제’…북한, 선거일 미사일 이어 남포조선소 신형 대형 함정 공개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11/4 오전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사일 여러 발을 쐈고 300km 미만을 비행했다고 밝혔으며, 세계일보는 근거리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형이나 방사포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11/4 조선중앙통신 담화에서 ‘평화수호를 위한 선택지에는 분명 대화가 포함돼 있지만 이는 우리에게 있어 국가이익과 반드시 동일시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했고(세계일보, 알자지라), ‘이러한 비신뢰적이고 적대적인 사람들과 마주 앉을 필요가 없다’며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 폐기를 전제로 내세웠습니다(경향신문, 알자지라). 코리아헤럴드는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1/2(월) 남포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신형 군함을 둘러보고 지난해 건조한 구축함과 비교할 수 없이 크다고 말했다고 전했고, 경향신문은 국내 전문가가 이 함정을 1만t급 순양함으로 추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분석 판단북한은 대화 가능성을 남기면서도 적대시 정책 철회를 전제로 걸었고 김여정 총무부장은 ‘마주 앉을 필요가 없다’고 했으며, 미사일 시험과 해군력 과시를 이어 가고 있어 정상회담 준비 신호는 보이지 않습니다. 2026-11-30까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만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합니다.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Resolves yes if, between Oct 13 and Nov 30 23:59 UTC, the White House or North Korea's KCNA announces, or Reuters, AP or Yonhap report, that the two leaders met face to face, including a brief encounter such as at Panmunjom. Exchanges of letters, phone calls, envoy or working-level contacts, and announcements of plans or willingness to meet do not count. Sources: White House and KCNA statements, Reuters, AP and Yonhap reporting.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합참의 11/4 발사체 기종·탄도 여부 발표, 북한 매체의 신형 함정 진수 보도, 김여정의 후속 담화, 트럼프 대통령의 11월 아시아 일정
안지정학·안보GEO2건
GEO · 안보이스라엘 선관위

B1이스라엘 선관위 총선 결과 인증…헤르초그 대통령, 정당 협의 시작

이스라엘 중앙선관위는 11/4 총선 결과를 인증하며 결과에 영향을 준 부정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AP 인용 NBC). AFP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 진영 53석, 아이젠코트 전 합참의장의 야권 진영 48석, 아랍계 정당 19석으로 어느 쪽도 과반(61석)을 넘지 못했고, 헤르초그 대통령은 이틀간 정당 협의를 시작했습니다(RTE).

  • C3이란 ‘게슘섬 상공서 미 무인기 격추’ 주장…유조선 4척 기뢰 피격 주장도 확인 안 돼CBS는 이란이 11/4 게슘섬 상공에서 미군 MQ-1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고, 알자지라는 IRGC가 MQ-9 격추도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측 확인은 없고, IRGC가 같은 날 주장한 유조선 4척 기뢰 피격도 선박 이름과 UKMTO·미 중부사령부 확인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공공급망·물류SCM3건
SCM · 공급망KMI 오만만

C2KMI ‘오만만 대기 원유운반선 10/28 202척, 올해 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10/24~30 호르무즈 해협 통항은 90척으로 전주(100척)보다 10.0% 줄었고 이 가운데 원유운반선은 3척이었습니다. 오만만 대기 원유운반선은 10/28 202척으로 올해 최다였고, 10월 피해 선박은 34척으로 개전 이후 월간 최다였습니다(쉬핑뉴스넷).

  • B3블룸버그 ‘UAE, 호르무즈 우회 세 번째 원유 송유관 검토’…ADNOC는 부인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해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가 서부 해안에서 동부 푸자이라항으로 가는 세 번째 송유관을 검토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존 하브샨~푸자이라 송유관은 하루 약 200만 배럴 규모이고 2027년 초 가동 예정인 두 번째 송유관이 더해지면 약 400만 배럴이 되며, ADNOC는 보도가 ‘부정확하고 순전히 추측’이라고 밝혔습니다.
  • B2일본, APEC 각료회의서 중국 희토류 수출 제한 비판지지통신에 따르면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산업상은 11/4 온라인 APEC 각료회의에서 공급망을 교란할 수 있는 핵심 광물의 자의적 수출 제한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공동 의장인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왕원타오 상무부장은 다자무역체제와 자유무역을 강조했고, APEC 정상회의는 11/18~19 중국 선전에서 열립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1/5 (목) 21시
    영란은행 통화정책 결정
  • 11/5 (목)~11/6 (금)
    카타르 새 중재안에 대한 미국·이란의 회신과 이란 외무부·SNSC 발표
  • 11/6 (금) 새벽 1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주재 백악관 러시아·우크라이나 대표 회동(올레시키 인도적 휴전)과 크렘린 반응
  • 11/6 (금) 밤 10시 30분
    미 10월 고용보고서와 국채 수익률 반응
  • 11/5 (목)~
    이스라엘 헤르초그 대통령의 리쿠드·야샤르 협의와 조각 위임 대상 발표
  • 수시
    UKMTO·JMIC 경보와 IRGC 주장 피격 선박의 신원, 합참의 11/4 북한 발사체 기종 발표

출처 31

시장 지표

이번 회차 사건과 연결된 지표

공급망·지정학 사건이 시장 숫자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줍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기관이 발표한 값이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유가는 현물 가격이라 위 '시장 시세' 칸의 선물 시세와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브렌트유 현물

$120.15달러/배럴
▲ +4.22%직전 발표(10/29) 대비

CNBC는 민주당의 의회 장악 뒤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합의에 나설 수 있다고 결론 내리고 있다는 리포우 오일 어소시에이츠 앤디 리포우 대표의 분석을 전했습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 브렌트유 현물은 2026.10.30(미국 현지) 기준 $120.15로 직전 발표(10/29) 대비 4.22% 올랐으며, 10/30분까지만 발표돼 11/4 급락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10.30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 · 11/4 공표
환율·금리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

4.90%
▼ -5bp직전 발표(11/3) 대비

미 재무부는 11/4 분기 국채 발행 계획에서 이표채 발행 규모를 ‘향후 몇 분기’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미 재무부 기준 10년물 수익률은 4.90%로 직전 발표(11/3) 대비 5bp 내렸으며, 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2026.11.4 (미국 현지 일자) 기준 · 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
해운·물류정보 제공 · 투자 권유 아님

KCCI 중동 항로

9,024포인트
▲ +1.54%전주(10/26) 대비

KMI는 10/28 오만만 대기 원유운반선이 202척으로 올해 최다였다고 집계했습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중동 항로 지수는 2026.11.2 기준 9,024포인트로 전주(10/26) 대비 1.54% 올랐지만, 컨테이너 운임 지수라 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지표판 전체 14개 지표 · 공개 출처 · 지표 수집 11.05(목) 06:15 KST
에너지
브렌트유 현물$120.15 달러/배럴▲ +4.22%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1/4 공표
WTI 현물$107.56 달러/배럴▲ +1.94%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1/4 공표
천연가스 헨리허브 현물$2.42 달러/MMBtu▼ -9.70%직전 발표(10/29) 대비2026.10.30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에너지정보청(EIA) 현물가격 ↗정보 제공 · 11/4 공표
두바이유(월평균)$102.70 달러/배럴▲ +10.08%전월(2026년 9월) 대비2026년 10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1/3 공표
LNG 일본 도입가(월평균)$16.59 달러/MMBtu▲ +2.03%전월(2026년 9월) 대비2026년 10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1/3 공표
금속·광물
구리(월평균)$14,508 달러/톤▲ +0.23%전월(2026년 9월) 대비2026년 10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1/3 공표
알루미늄(월평균)$3,061 달러/톤▼ -6.76%전월(2026년 9월) 대비2026년 10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1/3 공표
니켈(월평균)$15,436 달러/톤▼ -5.44%전월(2026년 9월) 대비2026년 10월 평균세계은행 원자재 가격(Pink Sheet) ↗정보 제공 · 11/3 공표
환율·금리
원/달러 환율(종가 15:30)1,341.50 원▲ +0.04%직전 발표(11/3) 대비2026.11.4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원/위안 환율(종가)200.88 원▼ -0.12%직전 발표(11/3) 대비2026.11.4 기준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작성 통계) ↗정보 제공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4.90% ▼ -5bp직전 발표(11/3) 대비2026.11.4 (미국 현지 일자) 기준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정보 제공
해운·물류
KCCI 컨테이너 운임 종합4,667 포인트▲ +0.02%전주(10/26) 대비2026.11.2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KCCI 중동 항로9,024 포인트▲ +1.54%전주(10/26) 대비2026.11.2 기준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정보 제공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1.28 표준편차▲ +0.08전월(2026년 8월) 대비2026년 9월뉴욕 연은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 ↗정보 제공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입니다.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를 권하거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각 기관이 공개한 값을 그대로 옮겼으며, 기관마다 발표 시차가 있어 기준 시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