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MTO가 ‘공격받은 선박 대다수가 신고하지 않는다’고 밝힐 만큼 호르무즈 해운 위험의 실제 규모가 불투명한 가운데 이란 혁명수비대가 세 번째 유조선 기뢰 피격을 주장했고, 러시아는 키이우를 공습했으며, 코스피는 장 초반 급락을 딛고 1.76% 올랐습니다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최근 주간 평가에서 공격 12건과 전쟁 전보다 약 70% 적은 통항 254척을 집계하면서도 공격받은 선박 대부분이 신고하지 않아 실제 건수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밝혔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10/19 호르무즈 남쪽 항로에서 또 유조선이 기뢰에 부딪혔다고 주장했습니다. 걸프협력회의(GCC)는 10/18 마나마에서 러시아에 이란의 공격 중단을 압박해 달라고 요청했고,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0/19 테헤란으로 향했으며,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역내 정부·기업에 AI·데이터 기업을 지원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러시아는 10/19 밤사이 탄도·순항미사일과 드론 269대로 키이우 등을 공격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코스피는 5,768.01(+1.76%)로 마감했고 달러/원은 1,329.38(-0.36%)로 2년 만의 최저 수준이며, 브렌트는 $108.42(-1.31%)로 내렸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UKMTO ‘공격받은 선박 대다수 미신고’·주간 통항 254척(전쟁 전 대비 약 70% 감소), IRGC의 10/19 세 번째 유조선 기뢰 피격 주장, 러시아의 키이우 공습(1명 사망·8명 부상), GCC의 대러 ‘이란 압박’ 요청과 라브로프 테헤란행, 이란 국회의장의 AI·데이터 기업 지원 경고, 프랑스 소요 사태로 토요일 하루 약 2,400명 체포
- 시장 반응유가 반락·코스피 반등브렌트 $108.42(-1.31%) · WTI $97.96(-1.07%) · 금 $4,189.90(+0.21%) · 은 $57.64(+0.58%) · 코스피 5,768.01(+1.76%) · 달러/원 1,329.38(-0.36%) · 엔/원(100엔) 838.40(-0.46%) · 다우 52,002.41(-0.34%) · S&P 500 7,659.44(-1.09%) · 나스닥 26,140.03(-2.14%)(미국 지수는 10/16 마감) · 비트코인 $82,733(+0.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