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보당국이 이란의 미국 당국자 겨냥 살해 계획이 ‘진전된 단계’라고 경고하고 국무부가 걸프 공관 인력을 더 줄인 가운데, 후티는 리야드·타이프·얀부로 탄도미사일을 쐈고 김정은 위원장은 단둥에서 왕후닝 정협 주석과 일정을 마친 뒤 당일 귀국했습니다
NBC·알자지라에 따르면 제이 클레이턴 미 국가정보장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에게 보낸 메모에서 이란의 미국인 겨냥 살해 계획이 ‘진전된 단계’에 이르렀다고 경고했고, 국무부는 사우디에 ‘명령 출국’을 내린 데 이어 레바논·UAE·카타르·요르단 공관 인력도 줄였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10/24 리야드와 타이프·얀부를 향한 후티 탄도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밝혔고,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은 10/25 제1·2터미널 운영을 재개한다고 발표했으며, UAE는 유조선에서 새어 나온 기름이 해안에 닿아 움알쿠와인 해변을 닫았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0/24 단둥에서 왕후닝 전국정협 주석의 영접을 받고 시진핑 주석의 안부를 전달받은 뒤 당일 귀국했고, 우크라이나는 스타링크·스타실드 속도 제한이 풀렸다고 밝혔으며 크렘린은 11월 전반 아부다비 3자 회담을 확인했습니다. 주말 휴장으로 시세는 금요일 마감 수집값인 브렌트 $111.70(+2.80%), 다우 52,215.16(-1.23%) 그대로입니다.
- 안보 뉴스고조미 정보당국의 이란 살해 계획 경고와 걸프 공관 인력 감축, 후티의 리야드·타이프·얀부 탄도미사일 발사, UAE 해안 유조선 기름 유출과 걸프 해역 유조선 피격,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내륙 석유화학 공장 타격과 스타링크 속도 복구, 김정은 위원장의 단둥 당일 방문
- 시장 반응주말 휴장 — 금요일 마감 기준 유가 급등·증시 하락·귀금속 약세브렌트 $111.70(+2.80%) · WTI $103.27(+3.82%) · 금 $4,007.90(-1.29%) · 은 $53.95(-1.92%) · 코스피 5,550.30(+0.30%, 10/23 마감) · 달러/원 1,325.40 · 엔/원(100엔) 841.70(-0.18%) · 다우 52,215.16(-1.23%) · S&P 500 7,623.68(-0.52%) · 나스닥 25,955.34(-0.21%) · 비트코인 $80,23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