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시점을 ‘어쩌면 내일’이라고 하면서도 합의 가능성을 함께 열어 둔 가운데, 후티는 10/25 새벽에도 리야드·카미스무샤이트로 미사일과 드론을 쐈고 리야드 공항은 국적 항공사 중심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24(토) 이란 공격 가능성을 묻는 기자들에게 ‘어쩌면 내일’이라며 ‘크고 아름다운 합의’ 가능성도 있다고 했고,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우리 정책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했으며, 이란군은 반다르아바스 상공에서 미군 드론 ‘루카스(LUCAS)’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지만 미국의 확인은 없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10/25 새벽 리야드를 향한 탄도미사일과 드론, 카미스무샤이트를 향한 순항미사일, 남부를 향한 탄도미사일 10발을 요격했다고 밝혔고,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은 같은 날 제1·2터미널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10/25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단둥 방문을 보도하며 왕후닝 정협 주석이 시진핑 주석의 특별 지시로 연회를 열었다고 전했고, 흑해에서는 올해 공격받은 상선이 500척을 넘었다는 집계가 나왔으며, 태풍 참피는 제주·남부에 많은 비를 뿌린 뒤 10/26 규슈 쪽으로 향합니다. 주말 휴장으로 시세는 금요일 마감 수집값인 브렌트 $111.70(+2.80%), 다우 52,215.16(-1.23%) 그대로입니다.
- 안보 뉴스고조트럼프 대통령의 ‘어쩌면 내일’ 이란 공격 발언과 이란군의 미군 드론 격추 주장, 후티의 리야드·카미스무샤이트·사우디 남부 미사일·드론 공격, 흑해 상선 피격 급증, 러시아·우크라이나의 밤사이 상호 드론 공습
- 시장 반응주말 휴장 — 금요일 마감 기준 유가 급등·증시 하락·귀금속 약세브렌트 $111.70(+2.80%) · WTI $103.27(+3.82%) · 금 $4,007.90(-1.29%) · 은 $53.95(-1.92%) · 코스피 5,550.30(+0.30%, 10/23 마감) · 달러/원 1,325.40 · 엔/원(100엔) 841.70(-0.18%) · 다우 52,215.16(-1.23%) · S&P 500 7,623.68(-0.52%) · 나스닥 25,955.34(-0.21%) · 비트코인 $80,072(-0.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