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해운: UKMTO 집계로 10월 호르무즈 일대 선박 공격이 30건을 넘어 개전 이후 월간 최다를 기록했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승인되지 않은 항로’의 유조선 4척이 불타고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는 즉시 확인 못 함).FLASH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 했고 카타르 중재단은 10/30 테헤란을 다시 찾았지만, 이란 고위 당국자는 카타르안을 ‘수용할 수 없는 아이디어’라고 했습니다(CBS·로이터).FLASH한국·해양안보: 청와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 쪽으로 넓히고 초계기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전쟁이나 전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FLASH한반도: 한미일 외교장관은 애틀랜타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재확인하고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각서에 서명했으며, 루비오 장관은 서해 등에서의 중국 활동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FLASH금융·시장: 일본은행은 금리를 1.25%로 동결(8대1)하면서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도달했다고 처음 판단했고, 애널리스트들은 12월 회의를 다음 인상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브렌트 $113.43 ▲+2.37%WTI $104.12 ▲+2.08%금 $3,898.90 ▼-3.29%은 $49.28 ▼-5.93%코스피 5,730.74 ▼-3.48%달러/원 1,335.10 ▼-0.29%엔/원(100엔) 844.10 ▼-0.32%다우 51,770.31 ▼-1.09%
ET --:--KST --:--
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25일(일)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31일(토) 오후판보기 →
FLASH중동·안보: 트럼프 대통령은 10/24 이란 공격 시점을 묻자 ‘어쩌면 내일’이라며 ‘크고 아름다운 합의’ 가능성도 있다고 했고,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10/25 ‘우리 정책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했습니다. 이란군은 반다르아바스 상공에서 미군 드론을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ANI·아랍타임스·AP·로이터).6
  1. 중동·안보: 트럼프 대통령은 10/24 이란 공격 시점을 묻자 ‘어쩌면 내일’이라며 ‘크고 아름다운 합의’ 가능성도 있다고 했고,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10/25 ‘우리 정책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했습니다. 이란군은 반다르아바스 상공에서 미군 드론을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ANI·아랍타임스·AP·로이터).
  2. 중동·항공: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10/25 새벽 리야드를 향한 탄도미사일과 드론, 카미스무샤이트를 향한 순항미사일, 남부를 향한 탄도미사일 10발을 요격했다고 밝혔고, 리야드 공항은 같은 날 국내선·국적 항공사 국제선 터미널을 다시 열었습니다(AP·아랍뉴스·A뉴스).
  3. 한반도: 조선중앙통신은 10/25 김정은 위원장이 단둥에서 중국인민지원군을 기리며 ‘피로써 맺어진’ 친선을 강조했고, 왕후닝 주석이 시진핑 주석의 특별 지시로 연회를 열었다고 보도했습니다(로이터·코리아헤럴드·연합뉴스).
  4. 해운: 연합뉴스는 파이낸셜타임스를 인용해 올해 흑해에서 공격받은 선박이 570척을 넘고 선원이 최소 40명 숨져 같은 기간 호르무즈(24명)보다 많다고 전했고, CBC는 앰브리 자료로 10월에만 45건이 공격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연합뉴스·CBC).
  5. 날씨·물류: 태풍 참피 영향으로 10/25 한라산에 최대 341.5㎜, 남부에 최대 130㎜의 비가 내려 나무가 쓰러지고 지하 침수 피해가 났고, 일본 기상청은 참피가 10/26(월) 규슈에 접근한 뒤 온대저기압으로 바뀔 수 있다고 봤습니다(뉴스1·지지통신).
  6. 우크라이나: 일론 머스크는 우크라이나군이 ‘약관을 어기고 사람을 죽이는 공격용 드론 타격에 스타링크를 썼다’며 제한 이유를 밝혔고, 우크라이나 대통령 고문은 ‘매우 이상한’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BBC·UPI).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시점을 ‘어쩌면 내일’이라고 하면서도 합의 가능성을 함께 열어 둔 가운데, 후티는 10/25 새벽에도 리야드·카미스무샤이트로 미사일과 드론을 쐈고 리야드 공항은 국적 항공사 중심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24(토) 이란 공격 가능성을 묻는 기자들에게 ‘어쩌면 내일’이라며 ‘크고 아름다운 합의’ 가능성도 있다고 했고,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우리 정책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했으며, 이란군은 반다르아바스 상공에서 미군 드론 ‘루카스(LUCAS)’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지만 미국의 확인은 없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10/25 새벽 리야드를 향한 탄도미사일과 드론, 카미스무샤이트를 향한 순항미사일, 남부를 향한 탄도미사일 10발을 요격했다고 밝혔고,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은 같은 날 제1·2터미널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10/25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단둥 방문을 보도하며 왕후닝 정협 주석이 시진핑 주석의 특별 지시로 연회를 열었다고 전했고, 흑해에서는 올해 공격받은 상선이 500척을 넘었다는 집계가 나왔으며, 태풍 참피는 제주·남부에 많은 비를 뿌린 뒤 10/26 규슈 쪽으로 향합니다. 주말 휴장으로 시세는 금요일 마감 수집값인 브렌트 $111.70(+2.80%), 다우 52,215.16(-1.23%) 그대로입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트럼프 대통령의 ‘어쩌면 내일’ 이란 공격 발언과 이란군의 미군 드론 격추 주장, 후티의 리야드·카미스무샤이트·사우디 남부 미사일·드론 공격, 흑해 상선 피격 급증, 러시아·우크라이나의 밤사이 상호 드론 공습
  • 시장 반응주말 휴장 — 금요일 마감 기준 유가 급등·증시 하락·귀금속 약세브렌트 $111.70(+2.80%) · WTI $103.27(+3.82%) · 금 $4,007.90(-1.29%) · 은 $53.95(-1.92%) · 코스피 5,550.30(+0.30%, 10/23 마감) · 달러/원 1,325.40 · 엔/원(100엔) 841.70(-0.18%) · 다우 52,215.16(-1.23%) · S&P 500 7,623.68(-0.52%) · 나스닥 25,955.34(-0.21%) · 비트코인 $80,072(-0.87%)
공공급망·물류Top 4B2
SCM-04흑해 상선

흑해 상선 피격 올해 500척 넘어… 선원 사망 호르무즈 웃돌고 10월에만 45건

연합뉴스는 10/25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해상 보안업체 앰브리와 국제해사기구(IMO) 자료상 올해 흑해에서 공격받은 선박이 570척을 넘고 선원 사망자가 최소 40명으로, 같은 기간 호르무즈 해협 사망자 24명보다 많다고 전했습니다. 3분기(7~9월) 피격 선박은 약 387척으로 직전 분기의 5배를 넘었고 하루 평균 4건 이상이었으며, 최근 45일 동안 일어난 공격의 90%가 러시아에 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연합뉴스/FT). 우크라이나 해운노조 위원장은 ‘흑해에서 우크라이나 항구에 기항하는 것은 거의 자살행위나 다름없다’고 했고, 로이즈리스트 인텔리전스 책임자는 ‘이런 상황은 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CBC는 10/24 앰브리가 제공한 자료를 인용해 올해 흑해·아조우해 상선 공격이 500건을 넘고, 10월에만 45건이 기록됐으며 그 가운데 40건이 러시아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CBC에 따르면 10/13 새벽 불가리아 앞바다에서 해상 드론에 맞아 가라앉은 화물선 HS 디그니티호의 승조원 16명 가운데 11명이 실종됐고, 10/6 공격받은 알파와탄호에서도 10명이 실종됐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10/25 우크라이나 초르노모르스크로 가던 건화물선을 타격했다고 주장했지만 독립 확인은 없습니다(A뉴스).

분석 판단10월 들어 하루 1건이 넘는 상선 공격이 이어지고 10/13에는 불가리아 앞바다에서 화물선이 해상 드론에 맞아 가라앉은 만큼, 10/14~11/12에 불가리아 배타적경제수역이나 영해에서 상선이 드론·미사일에 맞을 가능성은 높습니다(2026-11-12 기준).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12 · 10/14 00:00~11/12 23:59(불가리아 시각)에 일어난 공격으로 불가리아 EEZ나 영해 안에서 상선이 드론·미사일이나 그 밖의 무기에 맞았다고 불가리아 정부(총리실·국방부·해사청)가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보도하면 ‘일어남’. 기뢰 접촉이나 원인 불명 폭발로만 발표된 사건, 루마니아 등 다른 나라 수역의 사건, 10/13 이전 공격에 대한 추가 확인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불가리아 정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불가리아·루마니아 정부의 피격 발표, 흑해 전쟁위험 보험료와 곡물·유류 선적 차질, 러시아·우크라이나의 항만 공습, IMO의 추가 성명
안지정학·안보GEO4건
GEO · 안보이스라엘 10/27

B1이스라엘, 10/27 총선일 서안지구 육로 통행로 전면 폐쇄… 헤브론 군인 피살 뒤 대규모 작전

10/23 헤브론 인근 검문소 총격으로 이스라엘 군인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뒤, 이스라엘은 총선일 서안지구의 모든 육로 통행로를 닫고 팔레스타인인의 정착촌·요르단 계곡 출근을 막기로 했습니다. 프랑스24는 헤브론 주민 약 2,000명이 집을 떠났다고 전했고, AP는 대규모 작전으로 수백 명이 피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B1스타링크: 머스크 ‘약관 어긴 공격용 드론 사용 막았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고문 ‘매우 이상한 주장’머스크는 ‘민간 상용 서비스인 스타링크를 사람을 죽이는 공격용 드론 타격에 쓰는 것은 허용된 적이 없다’며 제한 이유를 밝혔고, ‘스타링크가 꺼지면 우크라이나 전선은 즉시 무너질 것’이라고도 했습니다(UPI·BBC). 세르히 베스크레스트노프 대통령 고문은 우크라이나의 스타링크 단말은 시속 70~90㎞ 속도 제한이 있고 러시아 영토에서는 작동하지 않아 원거리 타격에 쓰는 것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반박했습니다(BBC).
  • B2러·우 밤사이 상호 드론 공습… 우크라이나 하루 8명 사망·51명 부상, 러시아 ‘드론 532대 요격’ 주장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10/24~25 러시아 공격으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하르키우 등에서 8명이 숨지고 51명이 다쳤고,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가 쏜 드론 153대 가운데 119대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25개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532대를 요격했다고 주장했고, 브랸스크·벨고로드에서 3명이 숨졌다고 러시아 당국이 밝혔습니다(A뉴스).
  • B2브라질 대선 결선 10/25…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과 룰라 대통령 오차범위 접전알자지라에 따르면 10/16 공개된 여론조사 3건(CNT/MDA·콰에스트·다타폴랴)에서 보우소나루 후보가 46~47%로 룰라 대통령(44~45.9%)을 오차범위(±2%p) 안에서 앞섰고, 10/4 1차 투표에서도 보우소나루 후보가 더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개표 결과는 한국시각 10/26 이후 나옵니다.
사사이버CYB2건
CYB · 사이버캡콤 ID

C1캡콤 ID 1,177만 건 유출… 이메일·최근 접속 IP 노출, 196개 계정은 비밀번호 무단 변경

캡콤은 10/19 이상 징후를 발견해 같은 날 침입을 확인했고, 이메일 주소와 계정 생성일·최근 로그인 시각·로그인 횟수·최근 접속 IP 등 1,177만 4,247건이 유출됐으며 43건은 생년월일·성별·국가·닉네임까지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이 정한 비밀번호와 결제카드 정보 유출 증거는 없다고 했지만 캡콤을 사칭한 피싱 메일을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헬프넷시큐리티·멀웨어바이츠).

  • C1AI 게이트웨이 LiteLLM, 5월 유출된 뒤 폐기되지 않은 마스터 키로 배포 파이프라인 탈취… 악성 1.107.0 배포공격자는 5/27 공개 저장소에 올라갔다가 폐기되지 않은 마스터 키로 10/10 깃허브 토큰을 빼냈고, 10/21 PyPI와 도커에 인증정보 탈취·원격 명령 실행 기능이 든 1.107.0을 올렸습니다. PyPI는 같은 날 패키지를 격리했고, LiteLLM은 10/23 원인 분석을 공개했으며 마지막 안전 버전은 1.106.2입니다(인포섹투데이·브랜디펜스).

정보 공백 · 미확인

  • 시세 충돌: 브렌트 10/23 정산가를 배럴당 $116.72(+3.14%)로 적은 시장 보도와 ‘$117’로 적은 CBS 보도가 있지만 수집값은 $111.70(+2.80%)으로 차이가 큽니다. WTI $103.27은 일치합니다. 본문 수치는 수집값만 썼습니다.
  • 트럼프 발언: 발언 장소를 ANI는 플로리다(투표 뒤), 24뉴스HD는 조지아주 페리 유세 뒤로 적어 엇갈렸고, 로이터·AP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24뉴스HD가 월스트리트저널·더힐을 인용한 항모 조지워싱턴호 탄약 준비와 후속 공격 계획 보도는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 이란군 드론 격추: 이란군 주장(타스님 인용)뿐이고 미국의 확인이나 반박은 찾지 못했습니다. 드론의 비행 목적과 시각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후티·리야드 공항: 10/25 리야드 쪽 드론 수를 AP는 1대, A뉴스·아랍뉴스는 2대로 적었습니다. 10/10 공항 공격 피해를 AP는 17명 사망·330명 넘게 부상, 로이터·아랍뉴스는 13명 사망·300명 넘게 부상으로 적었습니다. 10/25 정기 여객편의 실제 이착륙을 GACA·국영 사우디통신·로이터·AP가 확인한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 흑해 수치: FT(연합뉴스 인용)는 올해 피격 선박 570척 이상·선원 사망 최소 40명, CBC(앰브리 자료)는 상선 공격 500건 이상으로 적어 집계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FT 원문은 열지 못했고, 같은 내용을 다룬 KBS·조선비즈 보도도 FT 인용이어서 독립 출처로 세지 않았습니다. 러시아 국방부의 화물선 타격 주장은 독립 확인이 없습니다.
  • 이스라엘: 헤브론 피란 규모를 프랑스24는 약 2,000명, AP는 수백 명으로 적었습니다.
  • 스타링크: 베스크레스트노프 고문이 말한 ‘시속 70~90㎞ 제한’과 국방부가 밝힌 ‘시속 400㎞ 넘는 속도에서도 안정’이 각각 어떤 단말·서비스(스타링크·스타실드)를 가리키는지 원문만으로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 태풍: 10/25 제주공항 결항·여객선 통제 집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상청 진로 수치는 10/24 오전 4시 발표 기준입니다.
  • 채점 대기: ‘taiwan-champi-landfall-oct26’은 일본 기상청이 10/24 오후 3시 참피가 요나구니섬 북쪽 약 250㎞ 해상에서 북북동진 중이라고 밝히고 한국 기상청도 동중국해 북상을 예보해, 대만 본섬 상륙 없이 지나간 것으로 보입니다(대만 중앙기상서 원문은 확인하지 못함). ‘ukraine-starlink-speed-cap-lifted-nov6’은 BBC도 10/25 연결이 시속 400㎞ 넘게 복구됐다고 전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시세
브렌트
$111.70
▲ +2.80%
WTI
$103.27
▲ +3.82%
금
$4,007.90
▼ -1.29%
은
$53.95
▼ -1.92%
코스피
5,550.30
▲ +0.30%
달러/원
1,325.40
엔/원(100엔)
841.70
▼ -0.18%
다우
52,215.16
▼ -1.23%
S&P 500
7,623.68
▼ -0.52%
나스닥
25,955.34
▼ -0.21%
비트코인
$80,072
▼ -0.87%
10.25(일)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안지정학·안보Top 2B2
GEO-02후티 10/25

후티, 10/25 새벽에도 리야드·카미스무샤이트로 미사일·드론… 리야드 공항은 국내선·국적 항공사 국제선 터미널 재개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투르키 알말리키 대변인은 10/25(일) ‘방공망이 후티 테러 민병대가 리야드로 쏜 탄도미사일을 요격해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아랍뉴스·AP). 아랍뉴스에 따르면 리야드를 향한 무장 드론이 새벽 1시쯤과 5시쯤 요격됐고, 오전 6시를 넘어 민방위청이 수도를 겨냥한 ‘공중 위협’ 경보를 냈습니다. 알말리키 대변인은 카미스무샤이트를 향한 순항미사일도 요격했다고 X에 밝혔고(A뉴스), 사우디 남부를 향한 탄도미사일 10발을 파괴했다고 했습니다(아랍뉴스·이란인터내셔널). 10/24에는 메카·메디나 지역을 향한 탄도미사일 2발이 요격되는 등 공격이 이어져 메카·제다·타이프·라비그 일대에 잔해가 떨어졌고, 대사원 관리 책임자 압둘라흐만 알수다이스는 후티의 ‘범죄적 접근’을 규탄했습니다(아랍뉴스).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은 10/25 제1터미널(국내선)과 제2터미널(국적 항공사 국제선) 운영을 재개했고(AP·아랍뉴스), 예약 승객에게 출발 전 항공사에 운항 여부를 확인하라고 안내했습니다(아라비안포스트). 후티 군 대변인 야히야 사레아는 재개 발표 뒤 공항이 ‘여전히 군사 표적’이라며 항공사·직원·여행객에게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아웃룩인디아). A뉴스에 따르면 10/25 요격으로 인한 사상자 보고는 없었습니다.

분석 판단후티가 공항을 ‘군사 표적’으로 다시 지목했고 10/25 새벽에도 리야드를 향한 탄도미사일이 요격됐지만, 공항이 같은 날 국내선과 국적 항공사 국제선 터미널을 다시 열고 예약 승객 안내까지 낸 만큼,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10/31까지 정기 상업 여객편 운항을 재개할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높음 (80~95%)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10/16 00:00~10/31 23:59(UTC)에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이나 공항 운영사가 킹칼리드 국제공항의 정기 상업 여객편 운항 재개(부분 재개 포함)를 발표하고, 그 기간에 정기 여객편이 적어도 1편 그곳에서 이륙하거나 착륙했다고 GACA나 국영 사우디통신(SPA)이 밝히거나 로이터·AP가 보도하면 ‘일어남’. 재개 일정 발표만 있는 경우와 군용·화물 전용·긴급 특별편에 한정된 운항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GACA·SPA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국영 사우디통신의 실제 운항 발표, 사우디아·플라이나스 등 국적 항공사의 리야드 편 운항, 후티의 공항 겨냥 추가 공격, 외국 항공사 결항 연장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5B2
KOR-05태풍 참피

태풍 참피, 제주·남부에 폭우 뿌린 뒤 10/26 규슈 접근… 한라산 341.5㎜, 나무 쓰러지고 지하 침수

뉴스1에 따르면 제30호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10/25 한라산에 최대 341.5㎜, 남부 지방에 최대 130㎜(경주 토함산 107.5㎜)의 비가 내렸고, 강한 바람에 나무가 쓰러지고 제주·경남에서 지하 침수 피해가 났으며, 제주와 남부에는 10/26 오전까지 비 예보와 강풍 특보가 이어집니다. 기상청은 10/24 오전 4시 기준 참피가 중심기압 965hPa, 최대풍속 초속 37m로 대만 북쪽 해상에서 북상 중이며 10/25 제주 남서쪽 해상에 접근한 뒤 10/26 일본 규슈 쪽으로 향하고, 72시간 안에 온대저기압으로 약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톱스타뉴스). 일본 기상청은 10/24 오후 3시 기준 참피가 요나구니섬 북쪽 약 250㎞ 해상에서 시속 20㎞로 북북동진 중이며 10/26(월) 규슈 지역에 접근한 뒤 온대저기압으로 바뀌어 시코쿠 서쪽 앞바다로 갈 수 있다고 했고, 오키나와 이리오모테섬에는 48시간 동안 567㎜의 비가 내려 관측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지지통신/닛폰닷컴). 톱스타뉴스는 10/24~25 제주를 오가는 여행객에게 항공편·여객선 운항 여부를 확인하라고 안내했습니다.

분석 판단참피가 약해지며 규슈 쪽으로 방향을 잡아 한반도 상륙 경로는 예보되지 않았지만, 10/26~27에 부산·남해안과 규슈를 오가는 여객선·화물선 운항과 항만 작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낮음
  • 주시 지표 · 기상청·일본 기상청 태풍 정보, 부산~규슈 여객선·화물선 운항 통제, 제주·김해·후쿠오카 공항 결항, 규슈 지역 공장·항만 가동 조정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일본 남서부

B2일본 남서부 폭우… 이리오모테섬 48시간 567㎜, 미에현 오와세 24시간 329㎜

지지통신에 따르면 태풍 참피와 동서로 걸친 전선의 영향으로 오키나와 이리오모테섬에서 관측 기록이 새로 쓰였고, 일본 기상청은 동일본에서 서일본까지 폭우에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 —북한의 ‘10월 중 대남 확성기 가동’ 예고, 수집 기간 합참 확인 없음김여정이 10/21 예고한 전 전선 대남 확성기 가동을 합참이나 국방부가 확인했다는 발표는 이번 수집 기간에도 찾지 못했습니다. 특이 동향 미확인.

한국 영향 평가

  • 유가·정유·해운금요일 마감 수집값은 브렌트 $111.70(+2.80%), WTI $103.27(+3.82%)이고 주말 동안 시장이 닫혀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쩌면 내일’ 공격을 거론하고 후티의 사우디 공격이 이어진 만큼, 중동산 원유 비중이 큰 정유·석유화학사와 선사는 10/26(월) 아시아 개장 때 유가 급변과 전쟁위험 보험료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흑해 상선 공격도 늘고 있어 흑해에서 곡물·원료를 들여오는 기업은 대체 선적지와 보험 조건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중동 주재원·출장 안전리야드 공항이 다시 열렸지만 국제선은 사우디 국적 항공사만 운항하고, 후티는 공항을 군사 표적으로 지목했습니다. 사우디 출장은 출발 직전 국적 항공사 운항 여부를 확인하고, 미군 공격이 재개되면 걸프 일대 항공 운항이 다시 막힐 수 있다는 점을 대피·대체 경로 계획에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 태풍과 남해안·규슈 물류참피가 10/26 규슈에 접근하면서 부산~규슈 항로와 남해안 항만 작업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규슈 생산 거점이나 협력사와 거래하는 제조·물류 기업은 10/26~27 선적·입고 일정과 안전재고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보안캡콤 ID처럼 이메일과 접속 기록만 새도 사칭 피싱의 재료가 되므로 외부 플랫폼과 연결된 업무 계정에는 2단계 인증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LiteLLM 사례처럼 AI 개발 도구가 공급망 공격 통로가 될 수 있어, 사내에서 쓰는 오픈소스 AI 패키지의 버전 고정, 설치 이력 점검, 노출된 비밀값 즉시 폐기 절차를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회차RSS

안지정학·안보Top 1B2
GEO-01트럼프 이란

트럼프 ‘이란 공격, 어쩌면 내일’… ‘크고 아름다운 합의’ 가능성도 거론, 이란 ‘정책 불변’·이란군 ‘미군 드론 격추’ 주장

트럼프 대통령은 10/24(토) 기자들에게 이란 공격 가능성을 묻자 ‘어쩌면 내일… 내가 할 가능성이 있다. 근사하고 크고 아름다운 합의를 할 가능성도 있다’고 답했습니다(ANI·아랍타임스). 그는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문제는 합의를 지킬 것이냐’라며 ‘영구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게 내가 이렇게 하는 유일한 이유’라고 했고, ‘끝장을 내야 할 수도 있고, 그들이 합의할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우리가 이긴다’고 말했습니다(아랍타임스). 알자지라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일요일 공격이나 합의 가능성을 내비쳤다고 전했습니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10/25 전쟁 위협과 관계없이 ‘우리 정책은 그대로 유지된다’며 공격 재개에 경고했고(AP), 이란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우리 군의 결정적 행동이 외국의 모든 안보 계산을 깨뜨렸다’고 했습니다. 이란군은 10/25 방공망이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 상공에서 미군 무인기 ‘루카스(LUCAS)’를 격추했다고 주장했고, 로이터는 이를 반관영 타스님통신을 인용해 전했으며 기사에 미국 측 확인은 없었습니다(아랍뉴스/로이터·이란인터내셔널). CBS에 따르면 이란군 참모총장 알리 압돌라히는 10/24 ‘어떤 상황에서도, 어느 때에도 미 군함이 페르시아만에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수집 기간에 CENTCOM·국방부·백악관이 이란 영토 타격을 발표한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분석 판단트럼프 대통령이 공격 시점을 ‘어쩌면 내일’로 거론하고 이란이 정책 불변과 대응을 강조해 긴장이 높아졌지만, 그가 같은 자리에서 합의 가능성도 함께 열어 두었고 수집 기간에 실제 공격 발표는 없었던 만큼, 미군이 11/3까지 이란 영토의 목표물을 타격할 가능성은 낮습니다(2026-11-03 기준).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03 · 10/8 00:00~11/3 23:59(미 동부시각)에 미 중부사령부(CENTCOM)·국방부·백악관이 미군 항공기·미사일·드론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 선박 공격, 요격, 사이버 작전, 이스라엘 단독 공습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CENTCOM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CENTCOM·국방부의 대이란 작전 발표, 이란군 드론 격추 주장에 대한 미국 측 확인 여부, 이란의 걸프 미군 기지·군함 겨냥 경고 구체화, 10/26 아시아 개장 때 유가 반응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3B1
KOR-03조선중앙통신 김정은

조선중앙통신, 김정은 단둥 방문 보도… ‘피로써 맺어진 친선’ 강조, 왕후닝 주석이 ‘시진핑 특별 지시’로 연회

조선중앙통신은 10/2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날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해 중국인민지원군 참전 기념시설을 참배했다고 보도했습니다(로이터·코리아헤럴드).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기념탑 앞에서 ‘우리 인민은 중국인민과 함께 싸운 영광의 연대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했고(연합뉴스), 항미원조기념관을 피로써 맺어진 불패의 친선을 보여 주는 귀중한 증거라고 했으며,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현명한 영도’를 언급했습니다(코리아헤럴드·연합뉴스). 참배 뒤 만난 왕후닝 전국정협 주석은 시진핑 주석의 특별 지시에 따라 김 위원장을 위한 연회를 열었고, 왕이 외교부장도 자리했습니다(코리아헤럴드).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왕 주석은 다리 개통을 계기로 인적 교류와 경제·무역 협력을 넓히자고 했고, 김 위원장은 협력이 두 나라 인민에게 이익이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단둥 버스 공장을 둘러본 뒤 10/15 개통한 신압록강대교로 귀국했고, 다리 한가운데서 다리가 역사적 사명을 틀림없이 다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로이터·코리아헤럴드). 김여정 총무부장, 최선희 외무상, 조용원 비서, 김덕훈 제1부총리 등이 동행했습니다(연합뉴스). 시진핑 주석과의 회동은 없었고,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역내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판단조선중앙통신이 시진핑 주석의 ‘특별 지시’와 북·중 경제 협력을 부각했지만 북·미 대화와 관련한 언급은 없었고 수집 기간에 미·북 접촉 신호도 확인되지 않은 만큼,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11/30까지 직접 만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1-30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3~11/30 23:59(UTC)에 백악관이나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두 정상이 대면으로 만났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연합뉴스가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판문점 등에서의 짧은 만남 포함). 친서 교환, 전화 통화, 특사·실무급 접촉, 만남 계획이나 의향 발표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조선중앙통신 발표, 로이터·AP·연합뉴스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0/26~29 중국 공산당 5중전회 결과, 신압록강대교 화물 통행과 북·중 교역 규모, 트럼프 대통령의 11월 아시아 방문 일정과 미·북 접촉 신호, 북한의 대남 확성기 가동 여부
경금융·시장MKT2건
MKT · 경제다음 FOMC(10

B2다음 주 FOMC(10/27~28)… 로이터 조사 ‘100명 중 94명 동결, 전원 12월 인상’

로이터가 10/16~20 조사한 이코노미스트 100명 가운데 94명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3.75~4.00%) 동결을, 전원이 12월 인상을 예상했습니다(키트코/로이터). 결정은 한국시각 10/29 새벽에 나옵니다.

  • B2주말 휴장 중 ‘어쩌면 내일’ 발언·후티 공격 이어져… 10/26 아시아 개장 첫 반응 주목금요일 마감 수집값은 브렌트 $111.70(+2.80%), WTI $103.27(+3.82%), 금 $4,007.90(-1.29%), 코스피 5,550.30(+0.30%, 10/23)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 시사 발언과 후티의 사우디 공격이 주말에 이어진 만큼 10/26 아시아 개장 때 유가·환율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공공급망·물류SCM3건
SCM · 공급망육군 155㎜

C2미 육군, 155㎜ 포신 추가 제조업체 물색… 워터블리엣 조병창 단독 생산으로 수요 못 따라가

밀리터리타임스에 따르면 미 육군은 10/22 사전 수요 조사(Sources Sought) 공고를 내고 18개월 안에 포신 40문, 3년 안에 월 10문을 만들 수 있는 업체를 찾고 있으며 응답 기한은 11/23입니다. 기사는 육군이 M777 견인포 후속으로 한국 K9 자주포 기반 무기를 검토하고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 C2리야드 공항 재개에도 국제선은 사우디 국적 항공사만… 외국 항공사 운항 중단 이어져아웃룩인디아에 따르면 제2터미널 국제선은 사우디 국적 항공사만 운항하고, 미 국무부는 10/23 사우디 여행경보를 3단계(여행 재고)로 갱신했습니다. 아라비안포스트는 에어인디아·에어인디아익스프레스가 리야드 운항 중단을 이어 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C3이란-파키스탄 가브드-림단 국경 검문소 재개… 액화가스·생필품 트럭 통행이란인터내셔널은 혁명수비대 계열 파르스통신을 인용해 10/25 검문소가 다시 열려 액화가스와 생필품을 실은 트럭 통행이 재개됐다고 전했고,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겨울을 앞두고 가스 소비를 최소 10% 줄이는 국민 운동을 제안했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26 (월) 아시아 개장
    주말 대이란 공격 발언 뒤 유가·코스피·원화의 첫 반응, 태풍 참피의 규슈 접근과 부산~규슈 항로 운항 여부, 브라질 대선 결선 결과
  • 10/26 (월)~10/29 (목)
    중국 공산당 5중전회(베이징)와 북·중 교류 후속 일정
  • 10/27 (화)
    이스라엘 총선과 서안지구 봉쇄, 오전 10시(한국시각) 올레시키 국지 휴전 개시, 리야드 공항 국적 항공사 운항 확대 여부
  • 10/29 (목) 새벽(한국시각)
    미 연준 FOMC(10/27~28) 기준금리 결정과 12월 인상 신호
  • 10/31 (토)까지
    북한의 ‘10월 중’ 대남 확성기 가동 예고 시한과 합참 확인 여부, 리야드 공항 정기편 운항 확인, 흑해·걸프 해역 상선 피격 보고
  • 11/3 (화)
    미 중간선거 — 미국의 이란 영토 타격 판단 기한

출처 32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