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급망·물류Top 1C3
SCM-01이란 호르무즈
이란 ‘호르무즈 일대 유조선 7척 불타거나 파손’ 주장… 혁명수비대 ‘역내 미군 기지로 대결 확대’ 경고, 브렌트 3% 넘게 올라
이란 국영TV는 10/21~22 밤사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7척이 불이 나거나 파손됐다고 보도했습니다(AP). 로이터에 따르면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북부 페르시아만에서 ‘불법 석유 환적’을 하던 선박 4척을 추적해 동시에 타격했고 모두 불이 났으며, 다른 3척은 전날 밤 호르무즈 해협 서쪽에서 기뢰에 부딪혀 멈췄다고 주장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대결 범위가 역내 침략자 기지로 넓어질 것’이라며 미군에 경고했고, 미국이 선박들에 기뢰 지역을 지나는 무단 항로를 쓰도록 부추긴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 AP는 사실로 확인되면 2/28 이란 전쟁 개전 이후 하루 동안 해협에서 피해를 본 선박 수로는 가장 많다고 전했고, 사상자와 선박 국적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AP·아이리시뉴스). 수집 시점까지 UKMTO나 미군의 확인은 찾지 못했습니다. 수집 시점 브렌트는 $112.32(+3.22%), WTI는 $99.73(+2.66%)입니다.
분석 판단이란이 해협 일대 선박을 직접 겨냥했다고 주장하면서 미군 기지까지 대결 범위를 넓히겠다고 경고했고 미·이스라엘의 재공습 계획 보도까지 나온 만큼, 미국과 이란 정부가 11/30까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합의를 각각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1-30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9 00:00~11/30 23:59 UTC에 미국 정부(백악관 또는 국무부)와 이란 정부(대통령실 또는 외무부)가 호르무즈 해협 상업 운항 재개를 규정한 합의(양해각서·잠정 합의 포함)에 이르렀다고 각각 공식 발표하면 ‘일어남’. 한쪽만의 발표나 중재국만의 발표, 익명 당국자를 인용한 보도, 해협 재개방 없이 협상 재개만 담은 합의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국무부·이란 외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의 피격 경보와 선박 신원 공개, 미 중부사령부의 공식 반응, 혁명수비대의 추가 발표, 걸프 항만 대기 선박 수와 전쟁위험 보험료, 이란·미국의 협상 관련 공식 발표
경금융·시장Top 3B1
MKT-03코스피 3.52%
코스피 3.52% 급락해 5,533.77… 메타·테슬라 실적 뒤 AI 투자 불안·유가 상승 겹쳐, 한은은 연 3.00% 만장일치 동결하며 추가 인상 여지
코스피는 10/22 201.89포인트(3.52%) 내린 5,533.77로 마감해 전날 상승분을 하루 만에 반납했고, 장중 5,485.98까지 밀렸습니다(머니투데이). 삼성전자는 4.03%, SK하이닉스는 5.49% 내렸고, 머니투데이는 AI 투자 정점 우려, 긴축 우려,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뒤 수급 약화, 미국의 사우디 공관 인력 철수, 메타·테슬라의 실망스러운 실적을 하락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AFP는 메타가 AI 지출 전망을 올리고 테슬라가 3분기 이익 감소 속에 설비투자 전망을 낮춘 데다 램리서치의 약한 가이던스와 유가 상승이 겹치면서 일본·홍콩 증시도 함께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은행 금통위는 같은 날 기준금리를 연 3.00%로 위원 7명 만장일치 동결했고, 7·8월 연속 인상(2.50%→3.00%)의 효과와 중동 정세·주요국 정책의 불확실성을 점검하겠다고 했습니다(코리아타임스·서울경제). 신현송 총재는 추가 인상 여부를 3분기 GDP와 10월 소비자물가 등 지표를 보고 판단하겠다며 ‘물가가 2% 목표로 안정적으로 수렴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했고, 한은은 올해와 내년 성장률이 8월 전망(3.3%, 2.9%)을 상당 폭 웃돌고 내년 물가도 이전 전망보다 높을 것으로 봤습니다(코리아타임스·서울경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9%였고 다음 금통위는 11/26입니다(서울파이낸스·코리아타임스). 수집 시점 코스피는 5,533.77(-3.52%), 달러/원은 1,321.58(-0.38%)입니다.
분석 판단만장일치 동결에도 신 총재가 물가 수렴을 확신할 때까지 대응하겠다고 했고 한은이 성장·물가 전망을 8월보다 높여 잡은 만큼, 한은 금통위가 11/26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00%보다 올릴 가능성은 높습니다(2026-11-26 기준).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26 · 한국은행이 11/26 통화정책방향 결정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연 3.00%보다 높게 올리면 ‘일어남’. 동결이나 인하, 회의가 11/26 이후로 미뤄진 경우는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발표문, 연합뉴스·로이터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0/27 3분기 GDP 속보치, 11월 초 10월 소비자물가, 금통위 의사록의 위원별 인상 의견, 외국인·기관의 반도체 대형주 수급, 미 FOMC(10/27~28) 결정과 미 국채 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