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해운: UKMTO 집계로 10월 호르무즈 일대 선박 공격이 30건을 넘어 개전 이후 월간 최다를 기록했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승인되지 않은 항로’의 유조선 4척이 불타고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는 즉시 확인 못 함).FLASH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 했고 카타르 중재단은 10/30 테헤란을 다시 찾았지만, 이란 고위 당국자는 카타르안을 ‘수용할 수 없는 아이디어’라고 했습니다(CBS·로이터).FLASH한국·해양안보: 청와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 쪽으로 넓히고 초계기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전쟁이나 전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FLASH한반도: 한미일 외교장관은 애틀랜타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재확인하고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각서에 서명했으며, 루비오 장관은 서해 등에서의 중국 활동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FLASH금융·시장: 일본은행은 금리를 1.25%로 동결(8대1)하면서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도달했다고 처음 판단했고, 애널리스트들은 12월 회의를 다음 인상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브렌트 $113.43 ▲+2.37%WTI $104.12 ▲+2.08%금 $3,898.90 ▼-3.29%은 $49.28 ▼-5.93%코스피 5,730.74 ▼-3.48%달러/원 1,335.10 ▼-0.29%엔/원(100엔) 844.10 ▼-0.32%다우 51,770.31 ▼-1.09%
ET --:--KST --:--
HELIOS 글로벌워치아시아판 · OSINT DESK
10월 22일(목)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31일(토) 오후판보기 →
FLASH에너지·해운: 이란 국영TV는 10/21~22 밤사이 호르무즈 일대에서 유조선 7척이 불타거나 파손됐다고 주장했고, 혁명수비대 해군은 4척을 직접 타격하고 3척은 기뢰에 부딪혔다며 미군 기지로 대응 범위를 넓히겠다고 경고했습니다(AP·로이터). UKMTO나 미군의 확인은 수집 시점까지 없습니다.6
  1. 에너지·해운: 이란 국영TV는 10/21~22 밤사이 호르무즈 일대에서 유조선 7척이 불타거나 파손됐다고 주장했고, 혁명수비대 해군은 4척을 직접 타격하고 3척은 기뢰에 부딪혔다며 미군 기지로 대응 범위를 넓히겠다고 경고했습니다(AP·로이터). UKMTO나 미군의 확인은 수집 시점까지 없습니다.
  2. 중동: 뉴욕타임스는 미·이스라엘 군이 11/3 미 중간선거 이후 이란을 다시 공습하는 세부 계획을 마련했다고 보도했고, 미 국무부는 후티의 공격이 커지자 사우디 주재 비필수 인력과 가족에게 출국을 명령했습니다(와이넷·TRT·AP·로이터).
  3. 시장: 코스피는 메타·테슬라 실적이 AI 투자 불안을 다시 키우고 유가가 뛰면서 5,533.77(-3.52%)로 마감했고, 삼성전자(-4.03%)와 SK하이닉스(-5.49%)가 크게 내렸습니다(머니투데이·AFP).
  4. 통화정책: 한은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만장일치 동결했고, 신현송 총재는 3분기 GDP와 10월 물가 등을 보고 추가 인상을 판단하겠다고 했습니다. 다음 금통위는 11/26입니다(코리아타임스·서울경제).
  5. 사이버: PHP의 인증 없는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 ‘PHP2Shell’(CVE-2026-109618·109619)에 미 CISA가 즉시 패치를 권고했고, 과기정통부는 10/22 민간 사이버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렸습니다(CISA·지디넷코리아·뉴스1).
  6. 한반도: 김여정은 10/22 담화에서 ‘새로운 대응수단’이 전 국경선에서 임무대기태세에 들어가고 대남 확성기도 수일 안에 대기상태에 들어간다고 했고, 정부는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지뢰 폭발 관련 서한을 보내기로 했습니다(UPI·머니투데이·한국일보).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이란이 호르무즈 일대 유조선 7척 피격을 주장하고 미·이스라엘의 ‘중간선거 뒤 이란 재공습 계획’ 보도와 미국의 사우디 주재 인력 철수가 겹치면서 브렌트유가 3% 넘게 올랐고, 코스피는 AI 투자 불안에 3.52% 급락했으며 정부는 PHP 취약점에 민간 사이버위기경보를 ‘주의’로 올렸습니다

이란 국영TV는 10/21~22 밤사이 호르무즈 일대에서 유조선 7척이 불타거나 파손됐다고 주장했고 혁명수비대는 대결 범위를 역내 미군 기지로 넓힐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UKMTO나 미군의 확인은 아직 없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미·이스라엘이 11/3 미 중간선거 이후 이란을 다시 공습하는 계획을 마련했다고 보도했고, 미 국무부는 후티의 공격이 커진 사우디에서 비필수 인력과 가족에게 출국을 명령했습니다. 한은은 기준금리를 연 3.00%로 만장일치 동결하면서 추가 인상 여지를 남겼고, 코스피는 메타·테슬라 실적 뒤 AI 투자 불안과 유가 상승이 겹쳐 5,533.77(-3.52%)로 마감했으며 수집 시점 브렌트는 $112.32(+3.22%)입니다. PHP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 ‘PHP2Shell’에 미 CISA가 즉시 패치를 권고하고 과기정통부가 민간 사이버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렸으며, 김여정은 대남 확성기가 수일 안에 대기상태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이란의 유조선 7척 피격 주장과 혁명수비대의 미군 기지 확전 경고, 뉴욕타임스의 미·이스라엘 이란 재공습 계획 보도, 미 국무부의 사우디 주재 비필수 인력 출국 명령과 담맘 공항·샤이바 유전 인근 피해, 러시아의 키이우 공습, 김여정의 ‘새 대응수단·확성기 대기’ 담화, PHP2Shell 취약점에 따른 민간 사이버위기경보 ‘주의’ 상향
  • 시장 반응유가 급등·코스피 급락브렌트 $112.32(+3.22%) · WTI $99.73(+2.66%) · 금 $4,099.00(-1.23%) · 은 $55.95(-3.05%) · 코스피 5,533.77(-3.52%) · 달러/원 1,321.58(-0.38%) · 엔/원(100엔) 840.20(+0.39%) · 다우 52,856.09(+0.69%) · S&P 500 7,757.17(+0.58%) · 나스닥 26,702.86(+1.05%, 미 증시는 10/21 마감) · 비트코인 $81,789(-2.66%)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4B1
KOR-04김여정 대응수단

김여정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대남 확성기 수일 안 대기상태’… 국방부 ‘비례적 조치’, 정부는 안보리에 지뢰 도발 서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10/22 조선중앙통신으로 낸 담화에서 ‘전 국경선에서 우리의 새로운 대응수단들은 임무대기태세에 들어갈 것’이라며 ‘대한국 확성기들도 수일 안으로 대기상태에 들어가게 된다’고 했습니다(머니투데이). UPI에 따르면 그는 국경 요새화 공사를 방해하면 한국이 ‘가장 끔찍하고 괴로운 상황’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고, 요새화가 끝나면 군사 충돌 위험이 줄어든다고 주장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이번 담화가 10/19 이후 세 번째 경고라고 전했습니다. 국방부는 ‘북한이 뭔가를 한다면 우리도 당연히 비례적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나’라면서도 정해진 것은 없다고 했고, 파이낸셜뉴스는 군이 북한의 기존 확성기 시설 정비 동향을 관측했지만 새 무기의 전방 배치 동향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외교부는 주유엔 대사가 10/22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9월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에 따른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임을 설명하고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 긴장 완화를 위한 대화를 촉구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한국일보). 9/21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 3명이 다쳤고, 한국과 유엔군사령부는 북한이 지뢰를 매설했다고 결론 내렸지만 북한은 부인하고 있습니다(UPI).

분석 판단김여정이 이틀 연속 담화에서 ‘10월 중 전 전선 가동’에 이어 ‘수일 안 대기상태’로 시점을 좁혔고 군도 기존 확성기 시설 정비 동향을 관측한 만큼, 합참이 11/30까지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확인할 가능성은 높습니다(2026-11-30 기준).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20 00:00~11/30 23:59(한국시각)에 합참이나 국방부가 군사분계선 일대 북한 확성기가 남쪽을 향해 방송(선전·소음 방송 포함)했다고 발표·확인하거나, 연합뉴스·로이터·AP가 우리 군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확성기 설치·재설치만 있는 경우, 북한 매체의 발표만 있는 경우, 전단·풍선·전파 방해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합참·국방부 발표, 연합뉴스·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북한 확성기의 실제 송출과 합참 확인, 김여정이 말한 ‘새로운 대응수단’의 실체, 국방부의 비례 대응 결정, 안보리 서한 발송과 이사국 반응, 군사분계선 일대 북한군 공사·병력 이동
경금융·시장MKT2건
MKT · 경제메타 설비투자

B1메타 설비투자 상향·테슬라 축소 실적에 미 주가지수 선물 하락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타는 매출 예상치를 웃돌고 설비투자 계획을 올렸지만 테슬라는 지출을 줄였고, 램리서치는 실망스러운 가이던스에 7% 넘게 내려 미 주가지수 선물이 일제히 내렸습니다(스위스인포/블룸버그·AFP). 카이샤뱅크자산운용의 산티아고 마테오는 ‘시장은 여전히 대규모 AI 투자에 보상하지만 수익에 대한 요구는 훨씬 까다로워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 C2중국 CSI 300, 6월 고점 대비 20% 넘게 내려 약세장 진입딤섬데일리에 따르면 CSI 300 지수는 10/22 2% 가까이 내려 6/22 종가 고점보다 20% 넘게 낮아졌고, 항셍테크지수도 오후 장중 최대 5% 내렸습니다. 블룸버그 분석을 인용해 연준 금리 인상 기대, 해외 기술주 약세, AI 투자 수익성 우려, 실적 실망을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2건
KOR · 한반도대만 태풍

B1대만, 태풍 짬삐 육상경보 발령… 10/23 대만에 가장 가까이

대만 중앙기상서(CWA)는 10/22 오전 이란(宜蘭)·화롄·타이둥·핑둥현에 육상경보를 냈고, 짬삐는 같은 날 오전 11시 기준 어롼비 동남동쪽 약 520km 해상에서 최대풍속 시속 184km로 북서진해 10/23 대만에 바짝 다가간 뒤 10/24 오후 멀어질 전망입니다(포커스타이완·타이페이타임스).

  • B1국방부 ‘북 확성기 재개하면 비례적 조치’… 군 ‘새 무기 전방 배치 동향 없어’국방부 대변인은 10/22 북한이 확성기를 재개하면 비례적 조치가 있어야 한다면서도 정해진 것은 없다고 했고, 파이낸셜뉴스는 우리 확성기 재설치도 검토 대상이며 서울을 겨냥한 600mm 방사포 배치 주장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머니투데이·파이낸셜뉴스).

한국 영향 평가

  • 유가·정유·해운수집 시점 브렌트는 $112.32(+3.22%), WTI는 $99.73(+2.66%)입니다. 이란이 해협 일대 선박 공격과 미군 기지로의 확전을 함께 거론하고 사우디 공항·유전 인근까지 피해가 이어져, 중동산 원유와 걸프 항로 의존도가 높은 국내 정유·석유화학·해운사는 전쟁위험 보험료와 용선료가 높은 상태를 전제로 조달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정부의 경유 수출 제한 완화가 실제 시행되면 정유사의 수출 여력은 커지지만, 시행 시점과 물량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금융시장·자금조달코스피는 5,533.77(-3.52%)로 마감했고, 한은이 동결하면서도 추가 인상 여지를 남겨 11/26 금통위 전까지 금리 부담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변동성이 커진 만큼, 변동금리 차입 비중이 큰 기업은 11월 인상 시나리오를 반영해 자금 계획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보안PHP2Shell은 워드프레스 등 PHP 기반 웹서비스 전반에 영향을 주고 정부가 민간 사이버위기경보를 ‘주의’로 올린 상태입니다. 홈페이지·쇼핑몰·협력사 포털을 PHP로 운영하는 기업은 외부에 노출된 서버부터 패치 버전 적용 여부를 확인하고, 공식 지원이 끝난 8.1 이하 버전은 업그레이드나 외부 접속 차단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 외교·안보미국이 사우디 주재 비필수 인력을 철수시키고 미·이스라엘의 이란 재공습 계획 보도까지 나온 만큼, 사우디·걸프 지역에 주재원이나 현장이 있는 기업은 공관 안전 공지와 항공편 상황을 기준으로 철수·대피 절차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여정이 확성기 ‘수일 안 대기’를 예고해 접경 지역 긴장도 이어지고 있어, 접경 사업장은 군 당국 발표를 기준으로 비상 연락 체계를 점검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36

₩시장 시세
브렌트
$112.32
▲ +3.22%
WTI
$99.73
▲ +2.66%
금
$4,099.00
▼ -1.23%
은
$55.95
▼ -3.05%
코스피
5,533.77
▼ -3.52%
달러/원
1,321.58
▼ -0.38%
엔/원(100엔)
840.20
▲ +0.39%
다우
52,856.09
▲ +0.69%
S&P 500
7,757.17
▲ +0.58%
나스닥
26,702.86
▲ +1.05%
비트코인
$81,789
▼ -2.66%
10.22(목)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안지정학·안보Top 2B2
GEO-02NYT 이스라엘

NYT ‘미·이스라엘, 중간선거 뒤 이란 재공습 계획’… 미 국무부는 후티 공격 커진 사우디서 비필수 인력·가족 철수 명령

미 국무부는 10/21 후티의 공격이 커지자 사우디아라비아 주재 비필수 정부 인력과 가족에게 출국을 명령했고, 대상은 리야드 대사관과 지방 영사관입니다(AP). 로이터는 미 당국자 4명을 인용해 다른 걸프 국가 공관의 가족들도 출국 명령을 받게 된다고 전했습니다(예루살렘포스트/로이터). 같은 날 담맘 킹파흐드 국제공항이 공격을 받아 AP는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고, 로이터는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전했으며, 사우디아람코가 운영하는 샤이바 유전 인근에서는 요격된 드론 잔해에 2명이 숨졌습니다(AP·로이터). 뉴욕타임스는 미국과 이스라엘 군이 11/3 미 중간선거 이후 이란을 다시 공습하는 세부 계획을 마련했고, 핵시설·에너지 기반시설·미사일과 드론 전력을 겨냥한 ‘짧지만 강도 높은’ 작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일부 미 당국자는 3일간의 공세로 이란의 입장을 바꿀 만한 경제적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본다고 보도했습니다(와이넷·TRT 재인용). 같은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전 이스라엘의 이전 작전을 막았고, 항공모함 3척 등 미군 전력은 11월 초에야 다 모일 예정이며, 이란 당국자들은 데이터센터와 해저 인터넷 케이블을 공격 대상으로 거론했습니다(와이넷·TRT). 백악관 당국자는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군사 계획에는 논평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TRT).

분석 판단보도된 재공습 계획이 11/3 중간선거 이후를 상정하고 있고 미군 전력이 11월 초에야 다 모일 것으로 전해졌으며 백악관은 계획 자체에 논평하지 않은 만큼, 미군이 11/3까지 이란 영토 안의 목표물을 타격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1-03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03 · 10/8 00:00~11/3 23:59(미 동부시각)에 미 중부사령부(CENTCOM)·국방부·백악관이 미군 항공기·미사일·드론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 선박 공격, 요격, 사이버 작전, 이스라엘 단독 타격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CENTCOM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미 항공모함·해병대의 중부사령부 관할 지역 추가 배치, 백악관·국방부의 이란 관련 발표, 다른 걸프 공관의 출국 명령 확대, 후티의 사우디 공항·석유시설 공격, 이란의 미군 기지 관련 경고
사사이버Top 5B1
CYB-05PHP 원격

PHP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 ‘PHP2Shell’… 미 CISA ‘즉시 패치·불가하면 오프라인’, 유럽 정부 사이트 줄줄이 차단, 국내 민간 사이버위기경보 ‘주의’ 상향

미 사이버보안·기반시설보안청(CISA)은 10/21 PHP의 인증 없는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 2건(CVE-2026-109618·CVE-2026-109619, 통칭 ‘php2shell’)이 웹 요청을 처리하는 모든 PHP 설치본에 영향을 준다며 8.5.12·8.4.27·8.3.36·8.2.35로 즉시 패치하고, 당장 패치할 수 없으면 PHP 기반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돌리라고 권고했습니다. CISA는 발표 시점까지 악용을 관측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CISA). 시큐리티위크에 따르면 세부 내용은 조율된 공개 일정보다 먼저 온라인에 유출됐고, 블리핑컴퓨터에 따르면 취약점은 Calif·OpenAI·Wiz 연구진이 찾았으며 두 건 모두 CVSS 9.2로, mod_php에서는 애플리케이션 코드가 실행되기 전에 인증 없는 요청 하나로 공격이 가능한 것으로 시연됐고 클라우드플레어 CTO는 초기 공격을 이미 관측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watchTowr는 자체 허니팟 네트워크에서 10/21 기준 실제 악용을 관측했으며 두 CVE가 아직 KEV 목록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RTÉ에 따르면 네덜란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와 정부 포털, 로테르담항 사이트가 예방 차원에서 내려졌고 핀란드·프랑스 정부 일부 서비스도 중단됐으며, 유럽·호주·일본·영국 당국이 즉시 업데이트를 촉구했습니다. 국내에서는 과기정통부가 10/22 민간 분야 사이버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렸고 KISA가 보안 업데이트를 권고했습니다(지디넷코리아·뉴스1).

분석 판단watchTowr 허니팟과 클라우드플레어가 이미 공격을 관측했고 세부 내용이 공개 전에 유출돼 공격 도구가 빠르게 퍼질 수 있는 만큼, CISA가 11/5까지 CVE-2026-109618 또는 CVE-2026-109619를 알려진 악용 취약점(KEV) 목록에 올릴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2026-11-05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높음 (80~95%)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05 · CISA KEV 목록에 CVE-2026-109618 또는 CVE-2026-109619가 10/21~11/5(미 동부시각) 사이 추가일로 올라 있거나, CISA가 이 기간에 등재를 발표하면 ‘일어남’. KEV 등재 없는 경보·권고·긴급 지침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CISA KEV 목록과 CISA 발표.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CISA KEV 등재와 연방기관 패치 기한, 보안업체의 대규모 침해 보고, KISA·과기정통부의 추가 공지와 국내 피해 신고, 워드프레스·드루팔 등 주요 PHP 기반 플랫폼의 대응
사사이버CYB3건
CYB · 사이버과기정통부 PHP

B1과기정통부, PHP 취약점에 민간 사이버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

과기정통부는 10/22 PHP2Shell을 이용한 대규모 해킹 가능성에 대비해 민간 분야 사이버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렸고, KISA는 PHP 8.2·8.3·8.4·8.5 이용자에게 패치 버전으로 즉시 업데이트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이해민 AI미래기획수석은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관련 기관 대응책을 가동 중이라고 했습니다(지디넷코리아·뉴스1).

  • B2네덜란드·핀란드·프랑스 정부 기관, PHP 취약점에 사이트 예방 차단RTÉ에 따르면 네덜란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와 정부 포털, 로테르담항 사이트가 예방 차원에서 내려졌고 핀란드 정부 공공망 서비스와 프랑스 내무부 사이트도 중단됐으며, 취약점은 Wiz가 AI 도구를 활용해 찾아냈습니다.
  • —국내 금융회사 신규 해킹 유출 공지특이 동향 미확인. 10/17 이후 국내 금융회사의 새 해킹 유출 공지는 수집 시점까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P펜타곤 피자지수05:15 ET (18:15 KST)보조 지표

보조 지표 · 재미로 보는 펜타곤 피자지수 — 위협 판단에 반영하지 않음

76
DOUGHCON 2
HIGH ALERT · 다중 이상 징후 감지
감시 매장 8곳 · 평시 대비 혼잡도
54321
  • Domino's1.4 mi+163%
  • Extreme Pizza0.5 mi+70%
  • District Pizza Palace1.0 mi조용
  • Papa John's1.8 mi+96%
  • Pizza Hut2.1 mi조용
  • Wiseguys Pizza0.8 mi조용
  • Fire Works Pizza1.2 mi+13%
  • Lost Dog Cafe2.3 mi조용
교차 검증 · 2개 사이트단일 출처
uspizzaindex.comDOUGHCON 205:15 ET

PizzINT를 읽지 못해 이번 회차는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한 조각이번 회차 피자지수도 uspizzaindex.com 한 곳에서만 읽었습니다. pizzint.watch가 90초 안에 열리지 않아 교차 검증 결과는 ‘단일 출처’이고, 두 사이트의 DOUGHCON 일치 여부나 공통 매장 비교, 한쪽이 ‘영업 종료’로 둔 매장을 다른 쪽이 급증으로 잡았는지는 확인할 수 없으며, uspizzaindex.com은 DOUGHCON 2(게이지 76, ‘HIGH ALERT’)를 표시했습니다. 측정 시각은 10/22(목) 오전 5시 15분(ET)으로 심야 구간(22~02시)은 지났지만 아직 동트기 전인데, Domino's(+163%)·Papa John's(+96%)·Extreme Pizza(+70%)가 ‘평소보다 매우 바쁨’, Fire Works Pizza(+13%)가 ‘평소보다 바쁨’으로 찍혔고 나머지 네 곳은 0%였습니다. 새벽 다섯 시대는 평소 기준치 자체가 낮아 손님 몇 명만 늘어도 증가율이 크게 튀기 쉬운 시간대이니, 이 숫자는 이른 아침 커피 옆에 곁들이는 가벼운 읽을거리 정도로 보면 충분합니다.
Pentagon Pizza Index(uspizzaindex.com), Google Popular Times 기반 추정치 · uspizzaindex.com

지난 회차RSS

공공급망·물류Top 1C3
SCM-01이란 호르무즈

이란 ‘호르무즈 일대 유조선 7척 불타거나 파손’ 주장… 혁명수비대 ‘역내 미군 기지로 대결 확대’ 경고, 브렌트 3% 넘게 올라

이란 국영TV는 10/21~22 밤사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7척이 불이 나거나 파손됐다고 보도했습니다(AP). 로이터에 따르면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북부 페르시아만에서 ‘불법 석유 환적’을 하던 선박 4척을 추적해 동시에 타격했고 모두 불이 났으며, 다른 3척은 전날 밤 호르무즈 해협 서쪽에서 기뢰에 부딪혀 멈췄다고 주장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대결 범위가 역내 침략자 기지로 넓어질 것’이라며 미군에 경고했고, 미국이 선박들에 기뢰 지역을 지나는 무단 항로를 쓰도록 부추긴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 AP는 사실로 확인되면 2/28 이란 전쟁 개전 이후 하루 동안 해협에서 피해를 본 선박 수로는 가장 많다고 전했고, 사상자와 선박 국적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AP·아이리시뉴스). 수집 시점까지 UKMTO나 미군의 확인은 찾지 못했습니다. 수집 시점 브렌트는 $112.32(+3.22%), WTI는 $99.73(+2.66%)입니다.

분석 판단이란이 해협 일대 선박을 직접 겨냥했다고 주장하면서 미군 기지까지 대결 범위를 넓히겠다고 경고했고 미·이스라엘의 재공습 계획 보도까지 나온 만큼, 미국과 이란 정부가 11/30까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합의를 각각 공식 발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1-30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9 00:00~11/30 23:59 UTC에 미국 정부(백악관 또는 국무부)와 이란 정부(대통령실 또는 외무부)가 호르무즈 해협 상업 운항 재개를 규정한 합의(양해각서·잠정 합의 포함)에 이르렀다고 각각 공식 발표하면 ‘일어남’. 한쪽만의 발표나 중재국만의 발표, 익명 당국자를 인용한 보도, 해협 재개방 없이 협상 재개만 담은 합의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국무부·이란 외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의 피격 경보와 선박 신원 공개, 미 중부사령부의 공식 반응, 혁명수비대의 추가 발표, 걸프 항만 대기 선박 수와 전쟁위험 보험료, 이란·미국의 협상 관련 공식 발표
경금융·시장Top 3B1
MKT-03코스피 3.52%

코스피 3.52% 급락해 5,533.77… 메타·테슬라 실적 뒤 AI 투자 불안·유가 상승 겹쳐, 한은은 연 3.00% 만장일치 동결하며 추가 인상 여지

코스피는 10/22 201.89포인트(3.52%) 내린 5,533.77로 마감해 전날 상승분을 하루 만에 반납했고, 장중 5,485.98까지 밀렸습니다(머니투데이). 삼성전자는 4.03%, SK하이닉스는 5.49% 내렸고, 머니투데이는 AI 투자 정점 우려, 긴축 우려,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뒤 수급 약화, 미국의 사우디 공관 인력 철수, 메타·테슬라의 실망스러운 실적을 하락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AFP는 메타가 AI 지출 전망을 올리고 테슬라가 3분기 이익 감소 속에 설비투자 전망을 낮춘 데다 램리서치의 약한 가이던스와 유가 상승이 겹치면서 일본·홍콩 증시도 함께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은행 금통위는 같은 날 기준금리를 연 3.00%로 위원 7명 만장일치 동결했고, 7·8월 연속 인상(2.50%→3.00%)의 효과와 중동 정세·주요국 정책의 불확실성을 점검하겠다고 했습니다(코리아타임스·서울경제). 신현송 총재는 추가 인상 여부를 3분기 GDP와 10월 소비자물가 등 지표를 보고 판단하겠다며 ‘물가가 2% 목표로 안정적으로 수렴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했고, 한은은 올해와 내년 성장률이 8월 전망(3.3%, 2.9%)을 상당 폭 웃돌고 내년 물가도 이전 전망보다 높을 것으로 봤습니다(코리아타임스·서울경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9%였고 다음 금통위는 11/26입니다(서울파이낸스·코리아타임스). 수집 시점 코스피는 5,533.77(-3.52%), 달러/원은 1,321.58(-0.38%)입니다.

분석 판단만장일치 동결에도 신 총재가 물가 수렴을 확신할 때까지 대응하겠다고 했고 한은이 성장·물가 전망을 8월보다 높여 잡은 만큼, 한은 금통위가 11/26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00%보다 올릴 가능성은 높습니다(2026-11-26 기준).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26 · 한국은행이 11/26 통화정책방향 결정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연 3.00%보다 높게 올리면 ‘일어남’. 동결이나 인하, 회의가 11/26 이후로 미뤄진 경우는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발표문, 연합뉴스·로이터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0/27 3분기 GDP 속보치, 11월 초 10월 소비자물가, 금통위 의사록의 위원별 인상 의견, 외국인·기관의 반도체 대형주 수급, 미 FOMC(10/27~28) 결정과 미 국채 금리
안지정학·안보GEO2건
GEO · 안보러시아 3자

B1러시아, 3자 협상 재개 원칙 동의 몇 시간 뒤 키이우에 탄도미사일·드론 공습

AP에 따르면 10/21~22 밤사이 러시아의 탄도미사일·드론 공격으로 키이우에서 1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쳤으며 주택과 교통 기반시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공습은 크렘린이 푸틴 대통령의 3자 협상 ‘11/10 이후’ 재개 원칙 동의를 밝힌 지 몇 시간 만이었고, SBS는 로이터·AFP를 인용해 우크라이나 드론도 모스크바 일대로 대거 날아갔다고 전했습니다(AP·SBS).

  • C1주캐나다 미 대사관 ‘캐나다가 중간선거에 영향 주려 해’ 팩트시트… 캐나다 지도자들은 일축주캐나다 미국 대사관은 10/22 공개한 팩트시트에서 졸리 산업장관과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 등의 보복관세·정치적 압박 발언을 들어 캐나다가 11/3 미 중간선거에 영향을 주려 한다고 주장했고, 카니 총리 등 캐나다 지도자들은 이를 일축했습니다(트리뷴/ANI·TBS뉴스/AP).
공공급망·물류SCM3건
SCM · 공급망대통령 정유사

B1이 대통령 ‘정유사 수출 물량 확대 준비’… 산업부 ‘규정 개정 없이 경유 수출 예외 허용 가능’

이재명 대통령은 10/22 X에 정유사 생산 능력이 회복되고 국내 경유 소비가 줄어 국내 의무공급을 적절히 줄이고 수출 물량을 늘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노컷뉴스). 정부는 3월부터 휘발유·경유·등유 월 수출을 전년 같은 달의 100% 이내로 묶고 국내 공급을 전년의 90% 이상으로 유지하게 했으며, 산업부는 현행 규정 안에서 예외를 허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머니투데이).

  • B2TSMC, 희토류 없는 모터로 공장 장비 대체 검토… 중국 수출통제 대비로이터는 소식통 3명을 인용해 TSMC가 공장 자동화 장비에 희토류를 쓰지 않는 모터를 쓰는 방안을 협력사들에 조사했지만 논의는 초기 단계로 아직 대규모 도입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TSMC는 논평 요청에 바로 답하지 않았습니다(인베스팅닷컴/로이터).
  • C2WSJ ‘이란의 아시아 해상 저장 원유 바닥’… 미 봉쇄 여파investingLive가 전한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7월 중순 봉쇄 재개 전 9,000만 배럴 가까이 쌓였던 이란의 아시아 해상 저장 원유는 10/5 100만 배럴 밑으로 줄었고 10월 중순 완전히 소진됐으며, 미 중부사령부는 봉쇄로 이란이 최소 250억 달러의 석유 수입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수일 안
    북한 대남 확성기의 ‘대기상태’ 진입과 실제 송출 여부, 합참 확인과 국방부의 비례 대응 결정
  • 10/23 (금)
    태풍 짬삐의 대만 최근접과 대만 항공·해운 운항 차질, 반도체 물류 영향
  • 10/27 (화)
    한국은행 3분기 GDP 속보치(11월 금리 인상 판단 근거)
  • 10/29 (목) 새벽(한국시각)
    미 연준 FOMC(10/27~28) 기준금리 결정
  • 수시
    CISA KEV의 PHP2Shell 등재 여부, KISA·과기정통부 추가 공지와 국내 웹서버 피해 신고
  • 11/3 (화) 전후
    미 중간선거 전후 미군의 중동 전력 증강, 걸프 공관 출국 명령 확대, UKMTO 피격 경보

정보 공백 · 미확인

  • 호르무즈: 유조선 7척 피해는 이란 국영TV와 혁명수비대의 주장만 있고, 수집 시점까지 UKMTO·미 중부사령부의 확인은 찾지 못했습니다. 위치 표현도 AP는 ‘호르무즈 해협’, 로이터는 ‘북부 페르시아만 4척·호르무즈 서쪽 3척’으로 다르고, 선박명·선적·사상자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사우디: 담맘 킹파흐드 공항 피격 사망자를 AP는 2명(사우디인·인도인), 로이터(예루살렘포스트 게재)는 1명으로 적었고 공격 주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걸프 공관 가족 출국 명령은 익명 미 당국자 4명을 인용한 로이터 보도입니다.
  • 이란 재공습 계획: 뉴욕타임스 원문은 열지 못해 와이넷·TRT의 재인용으로 확인했고, CNBC 기사는 접속이 막혔습니다. 계획은 익명 미 당국자 인용이며 백악관은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 시세: AP는 브렌트 $112.27(+3.2%)·WTI $99.80(+2.8%), AFP는 WTI $99.88, 블룸버그는 브렌트 $112.10(+3%)으로 적어 시각이 다른 수집값만 썼습니다. 닛케이225 지수 수준은 AP(62,907.84)와 AFP(63,907.84)가 달라 쓰지 않았고, 머니투데이의 원/달러 주간 종가(1,324.2원)도 수집값(1,321.58)과 시각이 달라 수집값을 따랐습니다. 코스피 투자자별 순매매 규모는 매체마다 달라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 한은: 3개월 내 인상 가능성을 열어 둔 위원 수 등 포워드 가이던스 세부는 확인하지 못했고, 3분기 GDP 발표일(10/27)은 아주경제 보도 기준입니다. 이미 공개한 예측 ‘bok-hike-oct22-2026’은 10/22 동결로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채점 대기 사안으로 남겼습니다.
  • 한반도: 김여정이 말한 ‘새로운 대응수단’의 실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군 관측을 머니투데이는 ‘확성기 재개 움직임 미식별’, 파이낸셜뉴스는 ‘기존 확성기 정비 동향 관측’으로 달리 전했고, 안보리 서한의 실제 발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서울신문의 주한 미8군 관련 기사는 열지 않았고, 합참의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발표는 수집 기간에 없었습니다.
  • PHP2Shell: CISA는 발표 시점 악용을 관측하지 못했다고 했지만 클라우드플레어·watchTowr는 초기 공격을 관측했다고 해 실제 침해 규모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블리핑컴퓨터는 PHP 7.4·8.0·8.1용 백포트도 나왔다고 했지만 KISA·Patchstack은 8.1 이하를 지원 종료 버전으로 보고 업그레이드를 권고해 차이가 있습니다. 국내 피해 사례는 찾지 못했습니다.
  • 경유: 국내 경유 소비 감소폭을 머니투데이는 3월~10월 중순 전년 대비 7.6%, 노컷뉴스는 24% 이상으로 적어 기간 기준이 다를 수 있어 본문에 쓰지 않았고, 수출 완화의 시행 시점과 물량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대만: 중앙기상서가 10/22 오전 짬삐 육상경보를 냈지만 정확한 발령 시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미 공개한 예측 ‘taiwan-cwa-champi-land-warning-oct25’는 일어난 것으로 보여 채점 대기 사안으로 남겼습니다.
  • 기타: CSI 300 약세장 진입은 딤섬데일리로만 확인했고(CNBC 원문 차단), 이란 해상 저장 원유 소진은 investingLive의 월스트리트저널 재인용, TSMC 건은 로이터 단독(익명 소식통 3명)입니다. 키이우 부상자 수는 AP(22명)와 SBS(6명·15명 두 차례)가 다르게 집계했고, 독일 AfD 메일 유출(10/19)은 수집 기간 이전 사안이라 다루지 않았습니다. 국내 금융회사의 새 해킹 유출 공지가 없어 ‘kr-financial-hack-new-disclosure-oct31’은 다시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