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급망·물류Top 1B2
SCM-01브렌트 5개월
브렌트 5개월 만의 최고·3주 연속 상승 흐름… 사우디 연합군 ‘드론 11대·탄도미사일 1발 요격’, 이란의 ‘유조선 7척 타격’ 주장은 UKMTO 보고 없어
로이터에 따르면 브렌트유는 10/23 아시아 거래에서 0.9% 올라 5개월 만의 최고치를 다시 썼고 이번 주 3.9% 올라 3주 연속 주간 상승을 앞두고 있으며, 로이터는 후티의 사우디 공격으로 추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졌다고 전했습니다(마켓스크리너/로이터·더스타/로이터). 로이터는 리비아가 하마다·타하라 유전에서 자위야항으로 가는 송유관 밸브 폐쇄로 두 유전의 생산을 줄였다고도 전했습니다(아랍뉴스/로이터). 사우디 주도 연합군 대변인 투르키 알말리키는 리야드·메디나·동부주·남부 지역으로 향하던 드론 11대와 남서부 나지란으로 향하던 탄도미사일 1발을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베르나마/아나돌루). 후티 군 대변인 야히아 사레아는 48시간 동안 리야드의 사우디 국방부, 담맘 킹파흐드 국제공항, 얀부 아람코 시설, 아브하 국제공항을 미사일·드론으로 네 차례 공격했다고 주장했고, 사우디의 공격으로 7월 중순 이후 예멘에서 562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신화·돈). 이란 혁명수비대가 10/22 주장한 유조선 7척 타격에 대해서는 UKMTO가 이에 맞는 사건 보고를 내지 않았고 선박도 특정되지 않았습니다(지캡틴). 수집 시점까지 사우디 측의 얀부 아람코 시설 피해 확인과 미군의 예멘 타격 발표는 찾지 못했습니다. 수집 시점 브렌트는 $109.19(+0.49%), WTI는 $100.24(+0.77%)입니다.
분석 판단후티가 사우디 공항·석유시설을 계속 겨냥하고 예멘 정부군이 하루 780회 타격을 주장할 만큼 지상전도 커지고 있지만, 미국의 대응은 사우디 주재 인력 출국 명령 같은 방어 조치에 머물러 있고 수집 시점까지 미군의 예멘 타격 발표는 없는 만큼, 미군이 10/31까지 예멘 영토의 후티 목표물을 타격할 가능성은 낮습니다(2026-10-31 기준).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0-31 · 10/11 00:00~10/31 23:59(미 동부시각)에 미 중부사령부(CENTCOM)·국방부·백악관이 미군 항공기·함정·미사일·드론이 예멘 영토나 예멘 섬의 후티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정보 공유·표적 지원·공중급유 같은 지원, 미사일·드론 요격, 해상 선박 공격, 사우디 연합군 단독 공습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CENTCOM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CENTCOM·국방부의 예멘 작전 발표, 후티의 사우디 석유시설·공항 추가 공격과 사우디 측 피해 확인, UKMTO 경보와 피해 선박 신원, 걸프·홍해 전쟁위험 보험료
경금융·시장Top 3B1
MKT-03코스피 장중
코스피, 장중 4% 급락 딛고 5,550 반등…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에 4.42%↑, 미 국채는 3년여 만의 최대 랠리
코스피는 10/23 5,403.17(-2.36%)로 출발해 장중 5,305.98(-4.12%)까지 밀렸다가 16.53포인트(0.30%) 오른 5,550.30으로 마감했고, SK하이닉스가 4.42%, SK스퀘어가 3.20%, 삼성전자가 0.47% 올랐으며 KB금융은 3.29% 내렸습니다(파이낸셜뉴스·서울경제). SK하이닉스는 10/23 장 시작 전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의 상장 전 투자유치(프리IPO)와 기업공개 검토를 중단한다며 ‘최근 자본시장 여건과 주가 흐름 등을 고려할 때 현재 IPO가 SK하이닉스와 기존 주주들에게 가장 유리한 선택인지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고, 투자 필요성은 달라지지 않았으며 투자 시기·규모·재원조달 방식을 계속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한국경제·서울경제). 이날 외국인은 순매도, 기관과 개인은 순매수했습니다(파이낸셜뉴스·서울경제). 로이터에 따르면 AI 자금 수요 우려로 미 국채가 3년여 만에 하루 최대 폭으로 올라 10년물 금리가 19bp 넘게 내리며 2023년 3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12월 연준 인상 확률은 85%로 낮아져 더는 완전히 반영되지 않으며 내년 인상 기대도 거의 0.25%p만큼 줄었습니다. 같은 날 닛케이는 0.5% 내려 주간 4.1% 하락했고 항셍은 0.7%, CSI300은 0.8% 올랐습니다(로이터). 수집 시점 미 10년물 금리는 4.953%(-19bp)입니다.
분석 판단로이터 기준 12월 인상 확률마저 85%로 내려가 시장이 다음 인상 시점을 연말로 보고 있고 10년물 금리가 2023년 3월 이후 가장 크게 떨어진 만큼, 연준이 10/27~28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올릴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0-28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높음
채점 대상기한 2026-10-28 · 10/28 발표되는 FOMC 성명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올리면 ‘일어남’. 동결이나 인하는 ‘일어나지 않음’. 확인 출처: 연준 FOMC 성명(federalreserve.gov),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수급과 SK하이닉스의 투자 재원 조달 방안, 미 2년·10년물 금리와 12월 인상 확률, 다음 주 대형 기술주 실적의 AI 설비투자 전망, 10/28 FOMC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