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남쪽에서 초대형 유조선 2척이 기뢰에 걸려 멈췄다고 주장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또 한 번의 작은 장대한 분노’를 거론한 가운데, 사우디는 리야드로 날아온 후티 탄도미사일을 요격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중국 단둥을 찾았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10/23 원유 450만 배럴 이상을 실은 초대형 유조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 남쪽에서 기뢰에 부딪혀 불이 나고 승조원이 퇴선했다고 주장했지만 선박명과 독립 확인은 없고,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또 한 번 작은 장대한 분노(Epic Fury)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들이 합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10/24 새벽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리야드를 향한 후티 탄도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밝혔고, 금요일 마감 기준 수집값은 브렌트 $111.70(+2.80%), WTI $103.27(+3.82%), 다우 52,215.16(-1.23%)입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0/24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단둥에 도착했고 한국 당국자들은 그가 리창 중국 총리를 만났다고 전했으며, 우크라이나에서는 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10/27 새벽 시작된다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양측 군이 확인했습니다. 사이버에서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예약 시스템 운영사 아마데우스의 계정 인증정보를 이용한 비인가 접근으로 고객 예약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IRGC의 초대형 유조선 2척 기뢰 피격 주장,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대이란 작전 언급, 리야드 향한 후티 탄도미사일 요격, 김정은 위원장의 단둥 방문, 러시아 드론 126대 공격과 올레시키 휴전 개시일 확정, 대한항공·아시아나 위탁 시스템 경유 고객정보 유출
- 시장 반응유가 급등·증시 하락·귀금속 약세(주말 휴장 전 마감)브렌트 $111.70(+2.80%) · WTI $103.27(+3.82%) · 금 $4,007.90(-1.29%) · 은 $53.95(-1.92%) · 코스피 5,550.30(+0.30%, 10/23 마감) · 달러/원 1,325.40 · 엔/원(100엔) 841.70(-0.18%) · 다우 52,215.16(-1.23%) · S&P 500 7,623.68(-0.52%) · 나스닥 25,955.34(-0.21%) · 비트코인 $80,535(-0.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