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FLASH중동·해운: UKMTO 집계로 10월 호르무즈 일대 선박 공격이 30건을 넘어 개전 이후 월간 최다를 기록했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승인되지 않은 항로’의 유조선 4척이 불타고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로이터는 즉시 확인 못 함).FLASH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 했고 카타르 중재단은 10/30 테헤란을 다시 찾았지만, 이란 고위 당국자는 카타르안을 ‘수용할 수 없는 아이디어’라고 했습니다(CBS·로이터).FLASH한국·해양안보: 청와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 쪽으로 넓히고 초계기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전쟁이나 전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FLASH한반도: 한미일 외교장관은 애틀랜타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재확인하고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각서에 서명했으며, 루비오 장관은 서해 등에서의 중국 활동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FLASH금융·시장: 일본은행은 금리를 1.25%로 동결(8대1)하면서 기조적 물가가 2% 목표에 도달했다고 처음 판단했고, 애널리스트들은 12월 회의를 다음 인상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브렌트 $113.43 ▲+2.37%WTI $104.12 ▲+2.08%금 $3,898.90 ▼-3.29%은 $49.28 ▼-5.93%코스피 5,730.74 ▼-3.48%달러/원 1,335.10 ▼-0.29%엔/원(100엔) 844.10 ▼-0.32%다우 51,770.31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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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토) 오후판
동아시아 야간 조명 · 블랙마블 2016, VIIRS(Suomi NPP) · NASA GIBS
새 회차가 발행됐습니다 — 10월 31일(토) 오후판보기 →
FLASH에너지·해운: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10/23 호르무즈 해협 남쪽 ‘비인가 항로’로 가던 초대형 유조선 2척이 기뢰에 부딪혀 기관실에 불이 나 멈췄고 승조원이 퇴선했으며, 두 척에 원유 450만 배럴 이상이 실려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박명과 독립 확인은 없습니다(신화통신·A뉴스·걸프뉴스).6
  1. 에너지·해운: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10/23 호르무즈 해협 남쪽 ‘비인가 항로’로 가던 초대형 유조선 2척이 기뢰에 부딪혀 기관실에 불이 나 멈췄고 승조원이 퇴선했으며, 두 척에 원유 450만 배럴 이상이 실려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박명과 독립 확인은 없습니다(신화통신·A뉴스·걸프뉴스).
  2. 미국·이란: 트럼프 대통령은 10/23 ‘또 한 번 작은 장대한 분노(Epic Fury)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들이 합의할 것’이라고 했고,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10/24 새벽 후티가 리야드로 쏜 탄도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예루살렘포스트·와이넷·TBS뉴스·베르나마).
  3. 한반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0/24 특별열차로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중국 단둥에 도착했고, 한국 정부 당국자들은 리창 중국 총리가 단둥에서 그를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시점까지 중국·북한 당국의 공식 발표는 없었습니다(로이터·중앙일보 영문판·알자지라).
  4. 우크라이나: 러시아 총참모장과 우크라이나 총참모부가 모두 올레시키 국지 휴전을 10/27 새벽(키이우 시각 03:00)부터 지키겠다고 밝혔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3국 협상단이 11월 전반 아부다비에서 기술급 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로이터·모스크바타임스·키이우인디펜던트).
  5. 사이버: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은 예약·발권 시스템 운영사 아마데우스의 계정 인증정보를 이용한 비인가 접근으로 2023년 8월~2026년 9월 사이 예약번호 등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고, 결제정보는 빠졌습니다(한국일보·서울경제·경향신문).
  6. 통상: 백악관은 10/23 캐나다산 일부 품목의 50% 관세를 없애는 대신 다른 품목을 새로 넣는 포고문을 냈고, 수전 콜린스 상원의원(메인)이 면제 확보를 자신의 성과로 내세웠습니다(NBC·BNN블룸버그).
H오늘의 판단위협 경계
경계
정상주의경계심각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남쪽에서 초대형 유조선 2척이 기뢰에 걸려 멈췄다고 주장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또 한 번의 작은 장대한 분노’를 거론한 가운데, 사우디는 리야드로 날아온 후티 탄도미사일을 요격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중국 단둥을 찾았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10/23 원유 450만 배럴 이상을 실은 초대형 유조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 남쪽에서 기뢰에 부딪혀 불이 나고 승조원이 퇴선했다고 주장했지만 선박명과 독립 확인은 없고,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또 한 번 작은 장대한 분노(Epic Fury)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들이 합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10/24 새벽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리야드를 향한 후티 탄도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밝혔고, 금요일 마감 기준 수집값은 브렌트 $111.70(+2.80%), WTI $103.27(+3.82%), 다우 52,215.16(-1.23%)입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0/24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단둥에 도착했고 한국 당국자들은 그가 리창 중국 총리를 만났다고 전했으며, 우크라이나에서는 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10/27 새벽 시작된다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양측 군이 확인했습니다. 사이버에서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예약 시스템 운영사 아마데우스의 계정 인증정보를 이용한 비인가 접근으로 고객 예약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위협 단계는 안보 뉴스와 시장 반응만으로 판단합니다. 피자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안보 뉴스고조IRGC의 초대형 유조선 2척 기뢰 피격 주장,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대이란 작전 언급, 리야드 향한 후티 탄도미사일 요격, 김정은 위원장의 단둥 방문, 러시아 드론 126대 공격과 올레시키 휴전 개시일 확정, 대한항공·아시아나 위탁 시스템 경유 고객정보 유출
  • 시장 반응유가 급등·증시 하락·귀금속 약세(주말 휴장 전 마감)브렌트 $111.70(+2.80%) · WTI $103.27(+3.82%) · 금 $4,007.90(-1.29%) · 은 $53.95(-1.92%) · 코스피 5,550.30(+0.30%, 10/23 마감) · 달러/원 1,325.40 · 엔/원(100엔) 841.70(-0.18%) · 다우 52,215.16(-1.23%) · S&P 500 7,623.68(-0.52%) · 나스닥 25,955.34(-0.21%) · 비트코인 $80,535(-0.67%)
안지정학·안보Top 4B2
GEO-04올레시키 국지

올레시키 국지 휴전 ‘10/27 새벽 시작’ 러·우 양측 군 확인… 젤렌스키 ‘미·러·우 협상단, 11월 전반 아부다비서 기술급 회의’

러시아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은 10/27 현지 시각 오전 4시부터 올레시키 방면 사격을 멈추겠다고 했고,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도 같은 시각(키이우 시각 오전 3시)부터 휴전을 지키겠다고 밝혀 앞서 백악관 발표(10/29)와 엇갈렸던 시작일이 정리됐습니다(모스크바타임스·키이우인디펜던트). 휴전은 인도적 지원 반입, 지정된 안전 통로를 통한 민간인 대피, 지뢰 제거를 위한 것이고, 주민은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가운데 대피 지역을 고를 수 있으며, 협상은 우크라이나 드미트로 루비네츠 의회 인권감독관과 러시아 야나 란트라토바 인권위원이 맡았습니다(키이우인디펜던트). 젤렌스키 대통령은 10/23 우크라이나·러시아·미국 협상단이 11월 전반 아부다비에서 기술급으로 만나기로 했다며 ‘가능한 한 빨리 만날 계획’이라고 했고, 이번 주 푸틴 대통령을 만난 재러드 쿠슈너·스티브 위트코프 미 특사와 통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10월에 열릴 예정이던 비슷한 회의가 러시아 탓에 무산됐다고 했고, 평화 합의에는 강력한 안보 보장과 10년간 군 유지 자금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비즈니스레코더/로이터·모스크바타임스). 모스크바타임스는 미 당국자가 다음 회담이 2주쯤 뒤 아부다비나 스위스에서 열릴 수 있다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수집 기간에 크렘린의 회의 일정 확인은 찾지 못했습니다.

분석 판단젤렌스키 대통령이 3국 협상단의 11월 전반 아부다비 기술급 회의 합의를 밝혔고 미 특사단이 이번 주 푸틴 대통령을 만난 뒤 우크라이나와 통화했지만, 크렘린의 확인이 아직 없고 10월 회의가 무산된 전례가 있는 만큼, 러·우·미 공식 대표단이 11/30까지 3자 대면 회의를 열 가능성은 높습니다(2026-11-30 기준).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22 00:00~11/30 23:59(UTC)에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 공식 대표단이 한자리에서 종전을 논의하는 3자 대면 회의(기술급 회의 포함)를 열었다고 크렘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백악관이나 미 국무부가 확인하거나 로이터·AP가 보도하면 ‘일어남’. 개별 양자 회담, 화상·전화 통화, 포로 교환에 한정된 접촉, 회담 계획 발표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크렘린·우크라이나 대통령실·백악관·미 국무부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10/27 새벽 휴전 개시와 지뢰 제거·구호 차량 진입, 올레시키 대피 인원, 크렘린의 아부다비 회의 확인과 날짜·대표단 발표, 흑해 상선 공격, 러시아의 대규모 드론 공습
경금융·시장MKT2건
MKT · 경제미국 캐나다산

B1미국, 캐나다산 일부 품목 50% 관세 철회하고 다른 품목 추가… 10월 말 발효

트럼프 대통령은 10/23 포고문으로 메인주 농업·제조업에 쓰이는 골판지 상자·포장 기계·냉장 설비·해조류 등을 50% 관세 대상에서 빼고 밸브·카펫·폐기물 등 다른 품목을 넣었습니다. 캐나다 무역장관실은 ‘최신 관세 조치를 평가하겠다’고 했습니다(NBC·BNN블룸버그/CTV).

  • B2다음 주 FOMC(10/27~28)… 로이터 조사 ‘94명 동결, 100명 전원 12월 인상’로이터가 10/16~20 이코노미스트 100명을 조사한 결과 94명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3.75~4.00%) 동결을, 전원이 12월 인상을 예상했습니다. 금요일 마감 수집값은 미 10년물 금리 4.988%(+4bp), VIX 19.45(+2.21%)입니다(키트코/로이터).
공공급망·물류SCM2건
SCM · 공급망이란 혁명수비대

C3이란 혁명수비대 ‘10/22 위반 유조선 4척 공격·항법 장비 파괴’ 주장

신화통신에 따르면 IRGC는 10/22 ‘위반’ 유조선 4척을 공격하고 항법 장비를 파괴했다고 했고, 이란은 2/28 이후 미국·이스라엘과 관련된 선박의 안전 통항을 막고 있습니다. 대상 선박과 피해는 독자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당사자 주장입니다(신화통신).

  • B1태풍 짬삐로 대만 10/24 국내선 262편·국제선 715편 전편 결항… 북·중부 12개 지역 이틀째 휴무타이페이타임스에 따르면 타이베이·신베이·지룽·타오위안·타이중 등 12개 지역이 10/24에도 출근·등교를 멈췄고, 국내선·국제선 항공편과 여객선 운항이 모두 중단됐습니다. TSMC는 체육대회 행사를 취소했습니다(타이페이타임스·포커스타이완).

한국 영향 평가

  • 유가·정유·해운금요일 마감 수집값은 브렌트 $111.70(+2.80%), WTI $103.27(+3.82%)입니다. IRGC가 호르무즈 남쪽 ‘비인가 항로’를 지나는 유조선을 기뢰로 막았다고 주장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작전을 거론한 만큼, 중동산 원유를 들여오는 국내 정유·석유화학사와 초대형 유조선을 운용하는 선사는 항로 선택에 따른 기뢰 위험과 전쟁위험 보험료를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말 사이 사건이 생기면 10/26(월) 아시아 개장 때 유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 북·중 교역과 제재 준수김정은 위원장이 이달 개통한 신압록강대교로 단둥을 찾은 것은 북·중 교역 확대 신호로 읽힐 수 있습니다. 단둥 일대 거래처나 물류망을 쓰는 기업은 거래 상대의 대북 거래 여부를 다시 점검해 제재 위반 연루 위험을 줄일 필요가 있고, 10/26~29 중국 공산당 5중전회와 11/18~19 선전 APEC 전후 북·중·미 외교 일정도 지켜봐야 합니다.
  • 보안대한항공·아시아나 고객은 예약번호를 앞세운 환불·일정 변경 사칭 문자와 메일을 경계해야 하고, 기업 출장 담당 부서는 항공권 관련 링크와 결제 요구를 공식 채널로 다시 확인하도록 안내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탁업체 계정 인증정보가 악용된 사례인 만큼, 외부 위탁 시스템 계정에 다중 인증과 접근 기록 점검을 요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캡콤(1,177만 계정)·파크24(662만 계정) 등 일본 기업의 대형 유출도 잇따랐습니다.
  • 통상미국은 캐나다산 일부 품목의 50% 관세를 없애는 대신 다른 품목을 넣는 방식으로 관세 목록을 바꿨습니다. 캐나다에 생산·조달 거점을 둔 한국 기업은 10월 말 발효되는 목록에서 자사 품목이 빠졌는지, 새로 들어갔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42

₩시장 시세
브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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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토) 18:15 KST 수집 · 종목별 시세 시각은 각 칸에 표시
상승 빨강 · 하락 파랑(국내 관례). 각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처가 보입니다.
안지정학·안보Top 2B1
GEO-02트럼프 작은

트럼프 ‘또 한 번 작은 장대한 분노 할 수도, 아니면 합의’… 사우디, 리야드 향한 후티 탄도미사일 요격

트럼프 대통령은 10/23(금) 이란과의 전쟁을 언급하며 ‘또 한 번 작은 장대한 분노(Epic Fury)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들이 합의할 것’이라며 ‘그들이 똑똑하다면 본론으로 들어가자고 하겠지만, 그럴 것 같지는 않다’고 했습니다(예루살렘포스트·와이넷·비즈니스투데이). ‘장대한 분노’는 2/28 시작된 대이란 군사작전의 이름입니다. 와이넷은 백악관이 10/22 11/3 중간선거 전에는 공격을 재개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전했고, 예루살렘포스트는 미·이스라엘군이 중간선거 뒤 이란 에너지 기반시설·핵시설·무기를 겨냥한 단기 집중 타격 계획을 세웠다는 뉴욕타임스 보도를 인용했습니다. 더워존에 따르면 국무부는 10/21 후티 위협을 이유로 사우디 주재 비필수 정부 인력과 가족에게 철수를 명령했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투르키 알말리키 대변인은 10/24(토) 새벽 ‘방공망이 후티 테러 민병대가 리야드로 쏜 탄도미사일을 요격해 파괴했다’고 했고, 동부주에서도 드론 1대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야드에서는 폭발음이 두 차례 들렸고 조기경보가 울렸습니다(TBS뉴스·베르나마/아나돌루·야후뉴스). 비즈니스투데이에 따르면 이란 당국자는 ‘이란이 공격받으면 해저케이블부터 비밀 기지를 포함한 군사기지까지 더는 레드라인이 없다’고 했습니다.

분석 판단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작전을 거론하면서도 합의 가능성을 함께 열어 두었고, 백악관이 중간선거 전 공격을 재개하지 않겠다고 했다는 보도와 선거 뒤 타격 계획 보도가 함께 나온 만큼, 미군이 11/3까지 이란 영토의 목표물을 타격할 가능성은 낮습니다(2026-11-03 기준).
확률 가능성 낮음 (20~45%)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03 · 10/8 00:00~11/3 23:59(미 동부시각)에 미 중부사령부(CENTCOM)·국방부·백악관이 미군 항공기·미사일·드론이 이란 본토나 이란 섬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가 미 당국자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 해상 선박 공격, 요격, 사이버 작전, 이스라엘 단독 공습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CENTCOM 발표, 로이터·AP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CENTCOM·국방부의 대이란 작전 발표와 백악관의 협상 시한 언급, 후티의 리야드 공격과 사우디 방공망 요격, 이란의 걸프 해저케이블·미군 기지 위협 구체화, 미 항모전단 증파 일정
사사이버Top 5B1
CYB-05대한항공 아시아나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 시스템 운영사 아마데우스 경유 고객정보 유출… ‘계정 인증정보로 비인가 접근, 2023년 8월부터 추정’

대한항공은 10/20 오후 10시 44분 예약·발권 시스템을 위탁 운영하는 글로벌 항공 IT 기업 아마데우스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통보받았다고 10/23 밝혔고, 아시아나항공도 같은 업체를 통한 유출을 확인했습니다(한국일보·서울경제 영문판). 두 항공사에 따르면 아마데우스 시스템 계정에 부여된 로그인 인증정보를 이용한 비인가 접근으로 고객 예약번호 등 예약 관련 정보가 유출됐고, 시기는 2023년 8월~2026년 9월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시점과 규모·항목은 아마데우스가 조사 중입니다. 결제정보는 분리된 시스템에 있어 빠졌고, 두 항공사는 자체 전산망과 데이터베이스가 직접 침해된 정황은 없다고 했습니다(전자신문·경향신문 영문판). 대한항공은 ‘추가 피해와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수탁사 점검과 고객정보 보호 강화를 밝혔고, 통보 시점까지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아마데우스는 비인가 접근을 차단하고 다크웹 모니터링에 들어갔고, 두 항공사는 10/23 고객에게 사과 안내 메일을 보냈습니다(경향신문 영문판·전자신문). 전자신문은 아마데우스가 전 세계 약 200개 항공사에 예약·발권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하이제는 10/13 아마데우스가 9/21 예약 열람 환경의 ‘잠재적 취약점’을 통보받아 수정했다고 보도했지만, 이번 유출과 같은 사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하이제).

분석 판단유출 추정 기간이 3년이 넘고 위탁업체 계정 인증정보가 악용된 데다 피해 범위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향후 30일 안에 예약번호와 항공 일정을 미끼로 한 항공사·여행사 사칭 문자·메일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률 가능성 높음 (55~80%)신뢰도 낮음
  • 주시 지표 · 아마데우스의 공식 발표와 피해 항공사 범위, 대한항공·아시아나의 유출 항목·규모 추가 공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 착수 여부, 항공권 환불·일정 변경 사칭 피싱 신고
한한반도·인도태평양KOR3건
KOR · 한반도태풍 짬삐

B1태풍 짬삐, 대만 북동쪽 해상서 북상하며 약화… 육상 경보 10/24 저녁 해제 예정, 1명 사망·527명 부상

중앙기상서에 따르면 짬삐 중심은 10/24 오전 10시 이란(宜蘭) 동북동쪽 약 170km 해상에서 시속 21km로 북진했고 오후에 열대폭풍으로 약해질 전망이며, 육상 경보는 10/24 저녁, 해상 경보는 밤에 해제될 예정입니다. 중앙재해대응센터는 10/24 오전까지 1명 사망·527명 부상을 집계했습니다(포커스타이완·타이페이타임스).

  • B2트럼프-김정은 APEC(11/18~19 선전) 회동 전망 흐려… 트럼프 ‘누가 요청하는지 모르겠다’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아시아 순방 중 김 위원장을 ‘만날 수도 있다’고 했다가 10/19 ‘누가 만남을 요청하는지 모르겠다’고 했고, 강경화 주미대사는 구체적 진전이 없다고 했습니다. 임을출 경남대 교수는 ‘회동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봤습니다(프랑스24/AFP).
  • —국방부 군사회담 제안(10/23)에 대한 북한 반응특이 동향 미확인. 수집 기간에 조선중앙통신이나 김여정 담화 등 북한의 공식 반응은 찾지 못했습니다.

주시 일정 12–48시간 이후 포함

  • 10/25 (일)
    중국 인민지원군 참전 기념일 — 김정은 위원장 귀국과 조선중앙통신·중국 매체의 방중 보도, 회담 상대 공개 여부
  • 10/26 (월)~10/29 (목)
    중국 공산당 20기 5중전회(베이징), 10/26 아시아 개장 때 유가·증시 반응
  • 10/27 (화) 오전 10시(한국시각)
    올레시키 국지 휴전 개시(키이우 시각 03:00)와 지뢰 제거·구호품 반입,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의 방러(걸프뉴스 보도)
  • 10/29 (목) 새벽(한국시각)
    미 연준 FOMC(10/27~28) 기준금리 결정과 12월 인상 신호
  • 10/31 (토)까지
    미국의 대캐나다 관세 조정 발효, 미군의 예멘 후티 타격 여부, 호르무즈·흑해 상선 피격과 침몰 보고
  • 11/3 (화)
    미 중간선거 — 미국의 이란 영토 타격 판단 기한, 11월 전반 아부다비 3자 기술급 회의 날짜 확정 여부

정보 공백 · 미확인

  • 시세 충돌: 야후뉴스는 브렌트가 10/23 배럴당 $117.30까지 올랐다고, 뉴욕타임스 기사 제목은 ‘$116, 4월 이후 최고’라고 적었지만 수집값은 $111.70(+2.80%)으로 차이가 커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수치는 수집값만 썼습니다. 은 선물이 ‘올해 최저’라는 WSJ 보도는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 호르무즈: IRGC가 주장한 유조선 2척의 선박명·선적·위치, 승조원 구조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고 UKMTO·선주·CENTCOM의 확인은 찾지 못했습니다. 10/17 IRGC의 같은 취지 주장(유조선 2척, 약 200만 배럴)과 별개 사건인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걸프뉴스가 전한 ‘타이프·얀부 향한 탄도미사일 2발 요격’은 다른 출처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미국·이란: 트럼프 대통령의 ‘작은 장대한 분노’ 발언 장소를 예루살렘포스트는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 유세로, 와이넷은 백악관 밖으로 달리 적었습니다. 백악관이 10/22 중간선거 전 공격 재개를 하지 않겠다고 했다는 내용은 와이넷 보도로만 확인했고 백악관 원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이란 당국자의 ‘레드라인 없다’ 발언은 익명 발언입니다.
  • 김정은 방중: 리창 총리 회동은 한국 정부 당국자와 여당 의원 전언이고, 수집 시점까지 중국 외교부·조선중앙통신의 공식 확인이나 귀국 확인은 없었습니다. 신압록강대교 개통일을 중앙일보 영문판은 10/15로 적었지만 일부 매체는 9/15로 적었습니다. 로이터의 ‘미·한 당국자, 연내 트럼프-김정은 회동 가능성 낮게 봐’ 단독 기사는 원문 접속에 실패했습니다.
  • 대한항공·아시아나: 유출 규모와 항목 전체는 공개되지 않았고 아마데우스의 공식 발표 원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하이제가 10/13 보도한 아마데우스 예약 열람 환경 취약점과 같은 사안인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조사 여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우크라이나·흑해: 아부다비 3자 회의는 젤렌스키 대통령 발언으로만 확인했고 크렘린의 확인은 찾지 못했습니다. 화물선 호리우의 위치를 마린인사이트는 콘스탄차 앞 13해리, 메두자(로이터)는 해안에서 24km로 적었고, 루마니아 국방부·해사청의 공식 발표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0/24 새벽 러시아 사마라주 톨리야티 석유화학 공장 화재는 모니터링 채널 주장만 있어 쓰지 않았습니다.
  • 채점 대기: ‘taiwan-cwa-champi-land-warning-oct25’는 타이페이타임스·포커스타이완에 따르면 중앙기상서가 10/22 육상 태풍 경보를 냈고 10/24 저녁 해제 예정이어서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taiwan-champi-landfall-oct26’은 짬삐 중심이 대만 북동쪽 해상을 지나 10/24 오전 이란 동북동 약 170km에서 북진 중이어서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black-sea-bg-ro-eez-ship-hit-oct31’은 10/23 콘스탄차 앞 영해 밖에서 화물선 호리우가 드론에 맞아 침몰했다고 루마니아 대통령이 밝혀 일어난 것으로 보이지만 정부 공식 문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cisa-kev-sonicwall-cve-2026-102255-oct25’는 10/23까지 KEV 추가분에 해당 CVE가 없었고 10/24 추가 공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hormuz-merchant-ship-sinks-nov15’의 기준이 되는 침몰은 10/14 사례(기간 전) 뒤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공급망·물류Top 1C3
SCM-01이란 혁명수비대

이란 혁명수비대 ‘초대형 유조선 2척, 호르무즈 남쪽서 기뢰 충돌·승조원 퇴선’ 주장… 선박명·독립 확인 없어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10/23(금) 국영 IRNA 통신을 통해 초대형 유조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 남쪽의 ‘비인가 항로’로 가다 기뢰에 부딪혀 기관실에 폭발과 불이 나 멈췄고 승조원이 배를 버렸으며, 두 척에 원유 450만 배럴 이상이 실려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신화통신·A뉴스). 신화통신에 따르면 IRGC는 하루 전인 10/22에도 ‘위반’ 유조선 4척을 공격하고 항법 장비를 파괴했다고 했고, IRGC 당국자는 ‘석유 밀수가 재개되면 훨씬 더 강력한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선박명·선적·정확한 위치는 공개되지 않았고, 수집 기간에 UKMTO·선주·미군의 확인은 찾지 못했습니다(A뉴스·걸프뉴스). IRGC는 10/17에도 유조선 2척이 기뢰에 부딪혀 불이 났다고 주장했지만 당시에도 독립 확인은 없었습니다(지캡틴/로이터). 야후뉴스에 따르면 워싱턴근동정책연구소 집계로 10월 호르무즈 해협에서 확인된 선박 공격은 최소 28건으로 기록상 가장 많고 2월 이후 누적은 113건이며, 10월 중순에는 이 해협 인근에서 발사체에 맞은 컨테이너선과 벌크선이 침몰했다고 보도됐습니다(지캡틴/로이터). 수집 시점 브렌트는 $111.70(+2.80%), WTI는 $103.27(+3.82%)입니다.

분석 판단IRGC가 주장한 초대형 유조선 2척의 피격·퇴선은 독립 확인이 없고 이달 피해를 입은 초대형 유조선이 침몰했다는 보도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10월 공격 빈도가 기록상 최다이고 10월 중순 컨테이너선·벌크선이 실제로 침몰한 만큼, 11/15까지 이 해역에서 공격받은 상선이 적어도 1척 침몰할 가능성은 반반입니다(2026-11-15 기준).
확률 가능성 반반 (45~55%)신뢰도 낮음
채점 대상기한 2026-11-15 · 10/15 00:00~11/15 23:59(UTC)에 호르무즈 해협·페르시아만·오만만에서 미사일·드론·발사체·기뢰·원인 불명 폭발로 손상된 상선(군함·정부 선박 제외)이 침몰했다고 선적국 해사 당국, 국제해사기구(IMO)나 UKMTO가 발표하거나 로이터·AP·블룸버그가 보도하면 ‘일어남’. 10/15 이전에 피격돼 기간 중 침몰한 선박도 포함한다. 피격·화재·좌초·예인에 그치고 침몰하지 않은 선박과 승조원이 고의로 자침시킨 선박은 제외한다. 확인 출처: 선적국 해사 당국 발표, IMO·UKMTO, 로이터·AP·블룸버그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UKMTO 경보와 피격 선박 신원 공개, 선주·선적국 발표, 퇴선 유조선의 예인·침몰 여부, 이란의 ‘비인가 항로’ 단속 확대, 걸프 전쟁위험 보험료
한한반도·인도태평양Top 3B1
KOR-03김정은 신압록강대교

김정은, 신압록강대교 건너 중국 단둥 ‘당일치기’ 방문… 한국 당국자 ‘리창 총리와 회동’, 중·북 공식 발표는 아직

한국 정부 당국자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0/24(토) 특별열차로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중국 단둥에 도착했고, 리창 중국 총리가 단둥에서 그를 만났습니다(인베스팅닷컴/로이터·야후뉴스·중앙일보 영문판). 중국 외교부는 즉각 논평하지 않았고, 수집 시점까지 중국·북한 당국의 공식 발표는 없었습니다(알자지라·야후뉴스). 방중은 북·중이 기념하는 중국 인민지원군 참전 기념일(10/25) 하루 전이고, 김 위원장의 여섯 번째 방중이자 2025년 9월 이후 처음입니다(코리아타임스·알자지라). 여당 소식통은 연합뉴스에 김 위원장이 당일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며 ‘매우 짧은 방문’이라고 했고(서울경제 영문판·중앙일보 영문판),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국회 정보위 간사는 국가정보원이 10/23 방중 가능성을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아주경제). 신압록강대교는 2014년 완공 뒤 북측 도로·세관 미비로 개통이 미뤄지다 이달 공식 개통했습니다(코리아타임스·알자지라). 로이터에 따르면 한국 당국자는 김 위원장이 10/26 시작하는 중국 공산당 고위급 회의를 앞두고 베이징을 찾을 가능성은 낮다고 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11/18~19 선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10/19 ‘누가 만남을 요청하는지 모르겠다’고 했고, 임을출 경남대 교수는 ‘회동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봤습니다(프랑스24/AFP).

분석 판단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이 아닌 리창 총리를 접경 도시에서 만난 당일 일정이었고, 트럼프 대통령도 ‘누가 만남을 요청하는지 모르겠다’고 했으며 전문가들도 회동 가능성을 낮게 보는 만큼,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11/30까지 직접 만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026-11-30 기준).
확률 가능성 매우 낮음 (05~20%)신뢰도 중간
채점 대상기한 2026-11-30 · 10/13~11/30 23:59(UTC)에 백악관이나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두 정상이 대면으로 만났다고 발표하거나 로이터·AP·연합뉴스가 이를 보도하면 ‘일어남’(판문점 등에서의 짧은 만남 포함). 친서 교환, 전화 통화, 특사·실무급 접촉, 만남 계획이나 의향 발표는 제외한다. 확인 출처: 백악관·조선중앙통신 발표, 로이터·AP·연합뉴스 보도. 판단 성적표 →
  • 주시 지표 · 조선중앙통신의 방중 보도와 회담 상대 공개, 중국 외교부 발표, 10/25 참전 기념일 행사, 10/26~29 중국 공산당 5중전회, 11/18~19 선전 APEC 계기 미·북 접촉 신호, 국방부 군사회담 제안에 대한 북한 반응
안지정학·안보GEO3건
GEO · 안보러시아 10/23

B1러시아, 10/23 밤~10/24 아침 드론 126대로 우크라이나 공격… 101대 무력화, 키이우 주택 파손·2명 부상

우크라이나 공군은 10/23 오후 6시부터 러시아가 제트 추진형 샤헤드 61대를 포함한 드론 126대를 띄웠고 101대를 격추·무력화했으며 14곳에 피격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10/24 새벽 키이우 오볼론 구역 주택이 파손돼 2명이 다쳤습니다(키이우포스트·우크린폼).

  • B1흑해 루마니아 앞바다서 화물선 ‘호리우’ 드론 피격 뒤 침몰(10/23)… 1명 사망·3명 실종, 루마니아 대통령 ‘러시아 확전’코모로 선적 화물선 호리우(Khoryv)가 10/23 오전 10시쯤(현지 시각) 콘스탄차 앞바다 영해 밖에서 드론에 맞아 불이 난 뒤 침몰해 우크라이나인 선원 1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으며 9명이 구조됐습니다. 니쿠쇼르 단 루마니아 대통령은 ‘러시아의 전쟁 확전 과정의 일부’라고 했고, 로이터는 최근 2주간 루마니아·불가리아 앞바다에서 화물선 최소 7척이 공격받았다고 전했습니다(메두자/로이터·마린인사이트·키이우인디펜던트).
  • C3이란 당국자 ‘공격받으면 해저케이블부터 기지까지 레드라인 없다’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작전 언급 뒤 이란 당국자는 ‘이란이 공격받으면 해저케이블부터 비밀 기지를 포함한 군사기지까지 더는 레드라인이 없다, 미국은 불장난을 하지 말라’고 했고, 모흐센 레자이는 미국 관련 데이터센터·AI 시설을 거론했습니다. 익명 당국자 발언이고 다른 매체 원문 확인은 하지 못했습니다(비즈니스투데이).
사사이버CYB3건
CYB · 사이버캡콤 캡콤

C1캡콤 ‘캡콤 ID 1,177만 4,247개 계정 정보 무단 접근’… 196개 계정 비밀번호 무단 변경

캡콤은 10/22 제3자가 10/19 캡콤 ID 계정의 이메일 주소와 계정 생성·최근 로그인 시각, 로그인 횟수, 최근 접속 IP를 열람했고 43개 계정은 생년월일·성별 등도 노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용자가 정한 비밀번호와 카드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지만 196개 계정의 비밀번호가 무단 변경돼 초기화했고, 오사카부 경찰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노트북체크·게임리액터).

  • B1파크24, 운전면허 이미지 외부 전송된 146만 계정에 3,000엔 지급… 총 662만 계정 침해타임스카 차량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파크24는 9월 무단 접근으로 662만 계정이 침해됐고 이 가운데 운전면허 등 신분증 이미지가 외부로 전송된 146만 계정에 현금이나 상품권 3,000엔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비용은 약 44억 엔이고 관련 비용을 포함해 55억 엔의 특별손실을 반영할 계획이며, 한 법률사무소는 손해배상 공동소송을 준비 중입니다(니폰닷컴/지지통신·닛케이아시아).
  • C3아마데우스, 9/21 예약 열람 환경 ‘잠재적 취약점’ 통보받아 수정… 하이제 ‘루프트한자·콘도르 승객 정보 노출’하이제는 10/13 인증 없이 접근 가능한 엔드포인트로 시스템 접근 정보가 노출됐고, 열람 가능한 데이터에 이름·생년월일·예약번호와 연락처·여권 정보가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마데우스는 결제정보는 접근할 수 없었다며 취약점을 고쳤다고 했지만, 실제 무단 열람 여부와 범위는 밝히지 않았습니다(하이제).
P펜타곤 피자지수05:15 ET (18:15 KST)보조 지표

보조 지표 · 재미로 보는 펜타곤 피자지수 — 위협 판단에 반영하지 않음

60
DOUGHCON 3
ELEVATED · 복수 매장 활동 증가
감시 매장 8곳 · 평시 대비 혼잡도
54321
  • Domino's1.4 mi조용
  • Extreme Pizza0.5 mi조용
  • District Pizza Palace1.0 mi+94%
  • Papa John's1.8 mi+133%
  • Pizza Hut2.1 mi조용
  • Wiseguys Pizza0.8 mi조용
  • Fire Works Pizza1.2 mi+17%
  • Lost Dog Cafe2.3 mi+2%
교차 검증 · 2개 사이트단일 출처
uspizzaindex.comDOUGHCON 305:15 ET

PizzINT를 읽지 못해 이번 회차는 교차 검증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한 조각이번 회차 피자지수도 uspizzaindex.com 한 곳에서만 읽었습니다. pizzint.watch가 90초 안에 열리지 않아 교차 검증 결과는 ‘단일 출처’이고, 두 사이트의 DOUGHCON 비교나 공통 매장 비교, 한쪽이 ‘영업 종료’로 둔 매장을 다른 쪽이 급증으로 잡았는지는 확인할 수 없으며, uspizzaindex.com은 DOUGHCON 3(게이지 60, ‘ELEVATED’)을 표시했습니다. 측정 시각은 10/24(토) 오전 5시 15분(ET)으로 심야 구간(22~02시)은 이미 지났고 아침 식사 시간보다도 이른 토요일 새벽이라, Papa John's(+133%)와 District Pizza Palace(+94%)의 ‘평소보다 매우 바쁨’은 평소 기준값이 아주 작은 시간대에서 나온 큰 비율일 수 있습니다. +2%인 Lost Dog Cafe까지 ‘평소보다 바쁨’으로 표시될 만큼 꼬리표가 후하니, 토요일 동트기 전 피자 사정 정도로 가볍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Pentagon Pizza Index(uspizzaindex.com), Google Popular Times 기반 추정치 · uspizzaindex.com

지난 회차RSS

평가 기준: 출처·정보 신뢰도는 Admiralty(NATO) 6×6 등급(A–F / 1–6), 판단은 ICD 203 확률 표현과 분석 신뢰도(높음·중간·낮음)로 적었습니다. 주요 사안은 독립 출처 2곳 이상으로 교차 확인했고, 단일 출처 사안은 정보 공백 카드에 따로 적었습니다.

시세 색상은 국내 관례를 따라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입니다. 펜타곤 피자지수는 재미로 보는 보조 지표로, uspizzaindex.com 공개 수치를 pizzint.watch와 교차 확인해 보여 줄 뿐 위협 단계와 분석 판단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